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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함께 춤을!
블루래빗 / 편집부 펴냄 / 2014.04.25
17,800원 ⟶
16,020원
(10% off)
블루래빗
유아놀이책
편집부 펴냄
스마트폰으로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사운드북을 만나 보세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책과 따로 분리되는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면서 신 나는 동요를 들어요. 케이스에 다시 끼워서 책과 함께 보면서 들을 수 있어요. 외출할 때 가볍고 스마트한 스마트폰과 함께 하세요. *스마트폰으로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사운드북을 만나 보세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책과 따로 분리되는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면서 신 나는 동요를 들어요. 케이스에 다시 끼워서 책과 함께 보면서 들을 수 있어요. 외출할 때 가볍고 스마트한 스마트폰과 함께 하세요. *스마트폰으로 아빠와 함께 신나는 동요를 들어요. 손 안에 쏙 스마트폰을 들고, 아이콘을 살짝 눌러 보세요. 아이들이 아빠, 엄마와 함께 춤추며 부를 수 있는 동요 6곡과 반주 3곡, 전화벨 소리, 카메라 소리, 블루래빗 노래를 들을 수 있어요. 또한 노래가 나오는 동안 스마트폰의 토끼가 반짝거려요. 봄나들이/둥글게 둥글게/나비야/비행기/모두 다 뛰놀자/기찻길 옆 *즐거운 동요에 맞춰 아빠와 함께 춤을 춰 보세요. 그림책에는 화사하고 선명한 색감의 귀여운 그림과 가사가 실려 있어요. 그리고 동요에 맞춰 아빠, 엄마와 아이가 함께 간단하고 재미있는 동작을 그림을 보고 따라서 해 보세요. 그림 아래에는 동작을 알기 쉽게 간단한 설명이 있어요. 아빠, 엄마가 아이와 함께 재미있는 춤과 동작의 스킨십을 나누면 아이의 정서와 성장에 도움을 된답니다.
뇌의 비밀 속으로
시공주니어 / 앨릭스 프리스 지음, 김옥진 옮김, 콜린 킹 그림 / 2008.10.09
13,000원 ⟶
11,700원
(10% off)
시공주니어
유아놀이책
앨릭스 프리스 지음, 김옥진 옮김, 콜린 킹 그림
뇌를 이해하는 데 꼭 알아야 할 뇌의 물리적 구조와 뇌의 활동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뉴런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또한 다양한 일을 관장하는 뇌의 각 부분, 뇌가 오감을 느끼는 법, 뇌가 일으키는 온갖 착시 현상과 정신 질환까지 뇌에 대한 모든 정보를 알려 준다. 또한 평면적인 그림에 딱딱한 과학 지식을 나열한 정보 책이 아니라, 날개를 들춰서 속을 들여다보는 플랩 기능을 한껏 활용했다. 플랩을 하나씩 열어 가며 뇌 구석구석을 들여다보는 과정은 복잡한 뇌 구조를 쉽게 파악하게 해 준다. 또한 플랩을 들추며 아이들은 직접 뇌 여기저기를 탐험하는 듯한 기분을 맛보고, 책 곳곳에 실린 간단한 실험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참여를 유도한다. 플랩을 열었다 닫았다 하며 어떤 상황이 벌어지기 전후의 모습을 비교할 수도 있다. 이렇듯 아이들은 무려 80개가 넘는 플랩을 열었다 닫았다 하는 재미와 함께 과학 정보를 배워 나간다.1 우리의 대단한 뇌 2 우리 몸의 조종실 4 세상을 느껴요 6 내 눈이 이상해요 8 난 누굴까? 10 다른 사람은 무슨 생각을 할까? 12 뇌가 고장 났어요! 14 뇌를 들여다봐요 15 실험해 보세요뇌는 어떻게 생겼고, 어떤 원리로 움직일까? 뇌가 기억을 저장하는 법, 과학자들의 신기한 뇌 실험 등 플랩을 열며 만나는 뇌에 관한 놀라운 지식! 뇌는 어떻게 생겼고, 어떤 원리로 움직일까? 우리는 발달된 뇌가 있어 생각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으며, 여러 가지 감각도 느낄 수 있다. 열어 보는 즐거움을 주는 플랩 장치를 통해 과학, 사회, 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총망라한 <네버랜드 지식 팡팡 플랩북> 시리즈! 이번에는 우리 몸을 다스리는 뇌에 대한 폭넓은 과학 지식을 알려 준다. 아이들은 다양하고 풍성한 정보를 배우는 것은 물론 플랩을 하나씩 열며 뇌 속을 직접 들여다보는 듯한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다. ▶ 재미있고 신기하다! 우리 뇌에 대한 모든 것! 인체에서 가장 신비로운 부분인 뇌. 뇌가 몸과 마음을 다스린다는 사실은 익히 알려져 있지만 뇌가 어떻게 생겼고, 어떤 원리로 움직이는지는 정확히 아는 아이들은 많지 않다.<뇌의 비밀 속으로>는 뇌를 이해하는 데 꼭 알아야 할 뇌의 물리적 구조와 뇌의 활동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뉴런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또한 다양한 일을 관장하는 뇌의 각 부분, 뇌가 오감을 느끼는 법, 뇌가 일으키는 온갖 착시 현상과 정신 질환까지 뇌에 대한 모든 정보를 알려 준다. 이렇게 다양한 지식을 망라하지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쉽고 명쾌한 해설을 통해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은 빠짐없이 전달한다. 특히 뇌의 구조에 대한 부분처럼 학교 과학 시간에 배울 내용이 들어 있어 교과 학습에도 큰 도움을 준다. ▶ 플랩을 펼치며 뇌 속을 들여다보는 입체적 독서 활동! <뇌의 비밀 속으로>는 평면적인 그림에 딱딱한 과학 지식을 나열한 정보 책이 아니다. 날개를 들춰서 속을 들여다보는 플랩 기능을 한껏 활용한 책이다. 플랩을 하나씩 열어 가며 뇌 구석구석을 들여다보는 과정은 복잡한 뇌 구조를 쉽게 파악하게 해 준다. 또한 플랩을 들추며 아이들은 직접 뇌 여기저기를 탐험하는 듯한 기분을 맛보고, 책 곳곳에 실린 간단한 실험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참여를 유도한다. 플랩을 열었다 닫았다 하며 어떤 상황이 벌어지기 전후의 모습을 비교할 수도 있다. 이렇듯 아이들은 무려 80개가 넘는 플랩을 열었다 닫았다 하는 재미와 함께 다양하고 풍성한 과학 정보를 배워 나간다. ▶ 흥미를 돋우는 사실들과 오밀조밀하고 꼼꼼한 그림 사람들의 얼굴을 알아보는 데 수백만 개의 뉴런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지? 테니스를 치는 상상만 해도 뉴런 연결이 활발해져 진짜로 테니스를 잘 치게 된다는 사실은? 이 책에는 우리가 미처 몰랐던 신기한 정보들이 가득 실려 있어 배우는 재미에 읽는 재미를 더한다. 뇌는 몸에서 아픔을 느끼지 못하는 유일한 부분이라는 사실처럼 짧지만 재미난 정보를 비롯해, 설명을 따라가며 뇌가 일으키는 착시 현상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부분도 있다. 또한 밝고 다채로운 색깔로 구석구석까지 꼼꼼하게 묘사한 그림은 아이들의 시선을 확 잡아끈다. ▶ 스스로 깨닫는 내 몸의 소중함 입말체로 쓰여진 친절한 해설을 통해 뇌가 하는 역할을 하나씩 살펴보다 보면, 뇌가 우리 몸에서 얼마나 중요한 부분인지 절로 깨닫게 된다. 아이들은 몸 구석구석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뇌에 대해 배우며 몸 속 기관들이 서로 도와 우리가 건강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나아가 몸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도 갖게 될 것이다.
신나게 두뇌회전, 시멘토 숨은그림찾기 4
시멘토 / 시멘토 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0.10.25
8,500
시멘토
유아놀이책
시멘토 교육연구소 (지은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활동인 숨은 그림 찾기를 다양한 주제로 구성하였다. 또한 숨은 그림의 단어를 한글과 영어로 함께 배울 수 있어, 교육적으로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였다. 숨은 그림 찾기는 아이들의 두뇌개발뿐만 아니라 집중력, 사고력 향상에 매우 도움이 되는 활동으로 발달과 즐거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내 아이가 숨은 그림을 찾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어떤 것에 흥미를 느끼는지, 무엇에 관심을 두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고 아이와의 유대감 형성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1단계 숨은 그림 찾기 5p 보너스 퀴즈 : 같은 그림 찾기 20p 2단계 숨은 그림 찾기 21p 보너스 퀴즈 : 틀린 그림 찾기 1 38p 보너스 퀴즈 : 틀린 그림 찾기 2 40p 3단계 숨은 그림 찾기 41p 보너스 퀴즈 : 미로 찾기 1 60p 보너스 퀴즈 : 미로 찾기 2 62p유아, 초등 온라인 학습지와 도서로 3~11세의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시멘토(http://www.symentor.co.kr)에서 아이들의 두뇌개발뿐만 아니라 집중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는 <신나게 두뇌회전, 숨은그림찾기> 도서를 출간하였다. 본 서적은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는 숨은 그림 찾기를 다양한 주제로 구성하였고, 또한 어른들도 아이와 함께 숨은 그림을 찾으며 풀어볼 수 있다. <신나게 두뇌회전, 숨은그림찾기>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일러스트로 재미있는 스토리를 만들며 문제를 풀다보면 아이와의 유대감 뿐 아니라 집중력 향상의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신나게 두뇌회전, 숨은그림찾기>는 찾아야 할 단어가 한글뿐 아니라 영어로도 적혀있어 숨은 그림 찾기와 같은 흥미 콘텐츠로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각 단계가 끝나면 같은 그림 찾기, 틀린 그림 찾기, 미로 찾기 등 다양한 활동을 수록해 아이의 창의력과 사고력이 함께 자라날 수 있도록 하였다.
토끼들의 섬
비룡소 / 요르크 슈타이너 (지은이), 요르크 뮐러 (그림), 김라합 (옮긴이) / 2002.03.08
12,000원 ⟶
10,800원
(10% off)
비룡소
창작동화
요르크 슈타이너 (지은이), 요르크 뮐러 (그림), 김라합 (옮긴이)
어느 날, 조그마한 갈색 토끼가 커다란 상자에 담겨 토끼 공장에 들어 온다. 토끼 공장은 수백 마리의 토끼들이 비좁은 철장 속에 갇혀 사육되는 곳이다. 햇빛과 달빛, 비와 구름, 꽃과 풀이 그리운 갈색 토끼는 살이 찔 대로 찐 회색 토끼와 함께 공장을 탈출한다. 그러나, 자연의 상태에 익숙하지 못한 회색 토끼는 다시 공장으로 돌아온다. 그에게는 때 맞춰 주는 맛있는 먹이, 안락한 잠자리는 자연 속의 자유보다 더 소중하다. 그리고 그 안락의 대가로 언젠가 회색 토끼는 도살장으로 끌려갈 것이다. 토끼털, 풀잎, 콘크리트와 금속의 질감이 그대로 살아있는, 마치 사진 같이 섬세하고 사실적인 그림이 큼직한 판형에 펼쳐진다. 1984년 안데르센 상을 받은 뮐러와 슈타이너 콤비의 그림책. 비인간적인 현대 사회의 기계 문명을 풍자적으로 비꼰 의 연장선상에 있는 작품이다. 전작보다 풍자와 냉소는 줄어들었지만, 자연의 삶을 잃어가는 현대인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는 여전하다.
달구지를 끌고
비룡소 / 도날드 홀 (글), 바버러 쿠니 (그림), 주영아 (옮긴이) / 1997.11.20
14,000원 ⟶
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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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도날드 홀 (글), 바버러 쿠니 (그림), 주영아 (옮긴이)
1980년 칼데콧 수상작.
꼬마버스 타요 자동차 만들기 1
키즈아이콘 / 키즈아이콘 편집부 엮음 / 2012.04.15
3,900원 ⟶
3,510원
(10% off)
키즈아이콘
유아놀이책
키즈아이콘 편집부 엮음
뜯고 접고 끼워 완성하는 쉽고 재미있는 만들기 놀이로 소근육과 좌뇌를 발달시켜 준다. 부드럽고 견고한 압축 스티로폼(우드락)으로 만들어서 가위, 칼, 풀 등 도구를 쓰지 않고서도 안전하게 만들기 놀이를 할 수 있다. 이 상품은 목차가 없습니다.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
시공주니어 / 존 클라센 글.그림, 서남희 옮김 / 2013.08.05
11,000원 ⟶
9,900원
(10% off)
시공주니어
창작동화
존 클라센 글.그림, 서남희 옮김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시리즈 231권. 2013년 칼데콧 상 수상작으로, <내 모자 어디 갔을까?>의 작가 존 클라센이 선보이는 두 번째 모자 이야기다. 이 작품은 또한 ‘2013 이르마 제임스 블랙상 명예상’을 수상했으며, ‘2012~2013 뉴욕타임스 40주 연속 베스트셀러’, ‘2012 아마존 올해의 베스트셀러’에 올라 계속해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커다란 물고기의 모자를 훔쳐 달아나는 깜찍한 작은 물고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작은 물고기 혼자서 독자들에게 이야기한다. 이야기 속에는 하늘색 모자를 슬쩍한 자신의 행동을 합리화하며 커다란 물고기를 우습게 보는 자만심으로 가득하다. 하지만 실제로도 그럴까? 글을 읽으며 그림을 보면 단박에 알 수 있다. 커다란 물고기가 오랫동안 잠에서 안 깰 거라고 말하는 작은 물고기의 생각과는 달리, 커다란 물고기는 눈을 번쩍 뜬다. 그리고 모자가 사라진 걸 알지도 못하고 누가 가져갔는지도 모를 거라고 예상하는 작은 물고기의 말과는 반대로 커다란 물고기는 재빨리 알아차리고 작은 물고기의 뒤를 쫓는다. 이 책은 계속 글과는 정반대로 흘러가는 상황을 그림으로 표현하여 작은 물고기의 생각과 커다란 물고기의 행동이 절묘하게 어긋나는 독특한 재미를 안겨 준다. 이런 점에서 칼데콧 심사위원장인 산드라 임디에케는 “존 클라센의 거장다운 그림은 작은 물고기가 모르는 또 하나의 이야기를 들려준다.”라고 평했다.2013 칼데콧 상 수상작! “존 클라센의 작품은 절제된 색감과 이야기의 절묘한 반전으로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한다.” -칼데콧 심사평 《내 모자 어디 갔을까?》의 작가 존 클라센이 선보인 두 번째 모자 이야기! 첫 작품 《내 모자 어디 갔을까?》를 내놓음과 동시에 독특한 발상과 과감한 구성으로 눈길을 끌며 미국 그림책의 신예로 떠오른 존 클라센은 신작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로 2013년 칼데콧 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 작품은 또한 ‘2013 이르마 제임스 블랙상 명예상’을 수상했으며, ‘2012~2013 뉴욕타임스 40주 연속 베스트셀러’, ‘2012 아마존 올해의 베스트셀러’에 올라 계속해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13 칼데콧 상 수상작글과 그림을 절묘하게 비틀어 반전의 묘미를 주는 작품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는 커다란 물고기의 모자를 훔쳐 달아나는 깜찍한 작은 물고기의 이야기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작은 물고기 혼자서 독자들에게 이야기한다. 이야기 속에는 하늘색 모자를 슬쩍한 자신의 행동을 합리화하며 커다란 물고기를 우습게 보는 자만심으로 가득하다. 하지만 실제로도 그럴까? 글을 읽으며 그림을 보면 단박에 알 수 있다. 커다란 물고기가 오랫동안 잠에서 안 깰 거라고 말하는 작은 물고기의 생각과는 달리, 커다란 물고기는 눈을 번쩍 뜬다. 그리고 모자가 사라진 걸 알지도 못하고 누가 가져갔는지도 모를 거라고 예상하는 작은 물고기의 말과는 반대로 커다란 물고기는 재빨리 알아차리고 작은 물고기의 뒤를 쫓는다. 이 책은 계속 글과는 정반대로 흘러가는 상황을 그림으로 표현하여 작은 물고기의 생각과 커다란 물고기의 행동이 절묘하게 어긋나는 독특한 재미를 안겨 준다. 이런 점에서 칼데콧 심사위원장인 산드라 임디에케는 “존 클라센의 거장다운 그림은 작은 물고기가 모르는 또 하나의 이야기를 들려준다.”라고 평했다. 글이 작은 물고기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면, 그림은 커다란 물고기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는 의미일 것이다. 2013 칼데콧 상 수상작작은 물고기와 커다란 물고기가 대비를 이루는 숨 막히는 추격전 이 책의 등장 캐릭터는 작은 물고기와 커다란 물고기, 그리고 잠깐 나오는 붉은 게뿐이다. 하지만 이야기의 긴장감이 추리소설 못지않다. 그 이유는 작은 물고기와 커다란 물고기의 선명한 캐릭터 대비 때문일 것이다. 작은 물고기는 자신의 행동을 합리화하기 위해 쉴 새 없이 변명을 늘어놓는다. 하지만 커다란 물고기는 말이 아닌 눈빛과 행동으로 모든 것을 보여 준다. 작은 물고기는 자신이 똑똑하다고 여기며 완전 범죄를 꿈꾸지만, 사실 어리숙하고 어설프기 그지없다. 반면 커다란 물고기는 큰 덩치 때문에 조금 둔해 보이긴 해도 상황을 파악하고 대처하는 데 매우 예리하고 민첩하다. 작은 물고기의 엄청난 착각, 커다란 물고기의 조용하고 재빠른 추격, 그리고 작은 물고기가 숨은 장소를 알고 있는 붉은 게의 배신은 사건의 흐름을 더 긴장되고 급박하게 전개시킨다. 2013 칼데콧 상 수상작캐릭터의 눈동자의 움직임과 배경 요소로 완성시킨 구성의 치밀함 먹색으로 칠해진 어둡고 깊은 바닷속 배경과 갈색의 물고기들···. 이 책은 색이 화려하지 않고 매우 절제되어 있다. 존 클라센은 색감을 많이 쓰지 않고, 단순한 구성으로 이야기에 더 집중하게 만든다. 어두운 배경색은 으스스한 느낌을 자아내게 하고, 물고기가 뽀글뽀글 내뿜는 공기 방울과 하늘거리는 물풀은 캐릭터의 움직임과 속도를 가늠하게 한다. 작은 물고기는 여유 부리며 살랑살랑 움직이고, 커다란 물고기는 그 큰 몸집 때문에 커다란 파장을 일으킨다. 무엇보다도 이 책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눈동자가 전체 이야기를 이끌고 있다. 특히 커다란 물고기의 의뭉스러운 눈동자가 움직일 때마다 우리는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를 짐작할 수 있다. 아무것도 모르는 작은 물고기를 안타깝게 여기면서 말이다. 군더더기 없는 치밀한 구성, 작은 요소들의 변화로 이야기의 긴장감과 유머를 극대화시키는 작가의 재주에 탄성을 지르게 된다. “글과 그림의 단순함이 이 책의 매력이다. 절대 놓칠 수 없는 이 책은 아이들을 계속 즐겁게 만들 것이다.” -스쿨라이브러리저널 2013 칼데콧 상 수상작다양한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열린 결말 구조 두 물고기가 물풀 속으로 사라지고, 작은 물고기의 조잘대는 이야기도 거기서 끝이 난다. 한동안 적막이 흐르고, 커다란 물고기는 이전처럼 하늘색 모자를 쓰고 잠이 든다. 그렇다면 작은 물고기의 운명은 어떻게 되었을까? 작가 존 클라센은 어떠한 결말이나 교훈도 제시하지 않는다. 오로지 읽는 이의 상상에 맡길 뿐이다. 그래서 이 작품은 읽을수록 흥미와 신선함이 배가되며, 더 풍성한 여러 버전의 이야기로 재창조될 수 있다.
울보 바보 이야기
휴먼어린이 / 윤구병 글, 홍영우 그림 / 201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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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윤구병 글, 홍영우 그림
‘울보 바보’를 통해 돌덩이처럼 굳어버린 세상을 치유해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울보 바보의 눈물은 반딧불이 꽁무니 불도 초롱초롱 되살리고 할아버지, 노새, 반딧불이조차 울보로 만든다. 모두가 흘리고 흘린 눈물은 개울을 이루고 강물을 이루고 바다로 흘러 온 세상 얼어붙은 사람들 마음을 녹이고, 온갖 풀과 나무와 짐승과 생명들에게도 생기를 주게 된다.울보 바보는 지나는 마을마다 마음이 얼어붙은 사람을 만나면 불쌍해, 불쌍해 하면서 울음보를 터뜨렸어. 그러면 온 마을 사람들이 덩달아 목 놓아 울었어. 그 눈물은 사람들 마음을 녹이고, 녹아서 흐르는 눈물은 개울을 이루고, 강물을 이루고, 바다로 흘러가면서 온 세상 얼어붙은 사람들 마음을 녹이고, 온갖 풀과 나무와 짐승과 바닷물고기에게도 생기를 주었어. 세상을 치유하는 울보 바보 이야기 사람들은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질 때 울기도 하고, 헤어진 사람과의 만남에 기뻐 울기도 합니다. 또 상처를 받아 슬픔에 젖을 때 울기도 하고, 그 상처를 보듬어 안아주고 잘못을 용서해줄 때 펑펑 울기도 합니다. 사람은 태어날 때 앙 하고 울고 태어나지요. 60년이 다 되어가도록 헤어진 가족을 만나지 못해 슬픔의 울음을 간직한 채 살아온 사람들이 헤어진 가족을 만나는 자리는 울음의 장으로 바뀌기도 합니다. 이처럼 울음은 제각각 슬프고도 기쁜 사연을 간직하고, 여러 의미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울보 바보 이야기》는 배움이 삶이 되고, 삶이 배움의 터전이 되는 변산공동체를 일구어온 윤구병 선생님이 ‘울보 바보’를 통해 돌덩이처럼 굳어버린 세상을 치유해가는 이야기입니다. 윤구병 선생님은 사람 사는 세상에서 더불어 함께 사는 일, 그 일의 중차대함을 한 편의 우화 같은 이야기를 빌려 풀어놓았습니다. 포근하고 정겨운 홍영우 선생님의 그림과 만나 따스한 이야기 세상으로 인도합니다. 윤구병 선생님의 이야기 속에서 걸어나온 울보 바보는 언제부터인가 울지 말고 버티고 일어서 남과의 경쟁에서 이겨야 한다고 배워온 우리 아이들의 돌덩이 같은 가슴을 녹여내고, 차가워진 어른들의 마음을 보듬어줍니다. 마음이 얼어붙은 무서운 돌림병을 고친 울보 바보의 ‘눈물’ 어느 마을에 무서운 병이 돌았습니다. 서로 쳐다보기도 싫어하고 이야기도 안 나누고 누가 곁에 오기만 해도 싫어서 몸서리가 나는 돌림병이 온 마을을 덮친 겁니다. 마을 어르신 할아버지가 걱정 끝에 달집보다 더 크고 높은 섶나무를 쌓아올려도 마을 사람들은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해님을 불러 모셔 땡볕이 내리쬘 만큼 해를 비춰도 얼어붙은 사람들 마음은 풀리질 않습니다. 진짜 큰일입니다. 할아버지는 별 수 없이 사람들 마음을 녹일 수 있는 약을 찾아 길을 나섭니다. 절름발이 늙은 노새와 외톨이 반딧불이가 함께 나서지요. 언제나 서로 돕는 것은 약하고 외로운 존재들이까요. 다니는 마을마다 약은 고사하고 무서운 돌림병이 퍼진 건 매한가지였지요. 그래도 계속 길을 가던 할아버지 일행은 마침내 깊은 산속에서 툭 터진 곳에 이르게 됩니다. 그곳에는 아이 하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라, 할아버지가 노새에서 내리자마자 그 애가 두 팔을 벌리고 달려오더니 늙은 노새의 절름거리는 다리를 꼭 붙들어 안고 앙 하고 울음을 터뜨리는 거야. 그러면서 조그맣게 부르짖어. 불쌍해, 불쌍해. 그랬더니 놀라운 일이 일어났어. - 본문 26쪽 아이는 ‘불쌍해, 불쌍해’를 외치며 울음을 터뜨리는 울보였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울보 바보의 눈물은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노새는 그 자리에 주저앉고 싶을 만큼 기운이 빠져 있었는데, 그 애 눈물이 다리를 적시자마자 기운이 솟아나는 거야. 그리고 절름거리던 다리도 멀쩡해졌어. - 본문 27쪽 그뿐이 아닙니다. 울보 바보의 눈물은 반딧불이 꽁무니 불도 초롱초롱 되살리고 할아버지, 노새, 반딧불이조차 울보로 만듭니다. 모두가 흘리고 흘린 눈물은 시냇물을 이루고 아래로 흘러흘러, 마을 빨래터 아주머니들도 고기 잡던 남자 어른들도 웃고 울게 만듭니다. 할아버지가 고생 끝에 돌림병 약을 찾기라도 한 걸까요? 울보 바보를 따라 울던 사람들이 흘린 눈물은 개울을 이루고 강물을 이루고 바다로 흘러 온 세상 얼어붙은 사람들 마음을 녹이고, 온갖 풀과 나무와 짐승과 생명들에게도 생기를 주었답니다. 뜨거운 눈물로 사랑의 마음을 되찾아 마음이 얼어붙은 무서운 돌림병을 고칠 수 있는 약은 바로 울보 바보의 눈물이었지요. 그 눈물은 사람들 마음을 녹이고 온갖 다른 생명들에게도 기운을 주었습니다. 울보 바보의 눈물이 어떻게 무서운 돌림병을 고칠 수 있었을까요? 가슴이 얼어붙은 사람들은 서로 좋아하고 즐거워하고 나누는 마음을 잊어버렸습니다. 문을 닫아걸고 틀어박혀 있고, 말을 붙여도 노려보고 고개를 돌려 버립니다. 그런데 울보 바보는 다치고 가엾고 여리고 외롭고 늙고 성내고 쌀쌀한 마음을 불쌍하게 여기는 귀한 마음을 온전히 갖고 있는 아이입니다. 세상에서는 잊어버린, 첫 마음 같은 순진한 마음을 갖고 있었던 것이지요. 불쌍한 마음에 흘리는 뜨거운 아이의 눈물은 얼어붙은 것들을 다 녹입니다. 아이들은《울보 바보 이야기》 속에서 희미하게나마 사람들이 그리는 이상향, 낙원의 모습을 보게 될 것입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 아이들은 어른보다 더 바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학교와 학원을 오가며, 해도 해도 끝이 없는 공부를 하느라 마음이 꽁꽁 얼어붙어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고 버틸 때가 있습니다. 서로 도우며 살기보다 남과의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애쓰다 마음이 돌덩이처럼 굳어버린 아이들에게 ‘울보 바보’가 가졌던 마음을 불어넣으면 어떨까요? 아이와 함께 이 책을 보는 엄마 아빠의 마음도 어느새 스르륵 풀어져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될 겁니다. 정겹고 익살스러운 만화경 같은 그림 이 우화 같은 이야기를 그림으로 그려낸 이는 일본에서 그림 작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홍영우 화백입니다. 홍영우 선생님은 농익은 선을 호탕하고 쾌활하게 휘둘러 따뜻하고 화려한 빛깔들로 채우고 구불구불 아기자기 만화경 같은 풍요롭고 익살스러운 풍경들을 만들어냅니다. 똘망똘망 눈빛의 아기동자 모습 울보 바보, 근심스런 얼굴로 길을 떠나는 할아버지, 다리를 저는 노새와 외톨이 반딧불이, 사람들의 얼어붙은 마음과 흐물흐물 풀린 마음까지 정겨운 사람들 이야기를 자유자재로 풀어내는 완숙한 일러스트는 훨훨 날아갈 듯 흥겹기만 합니다. 마음이 얼어붙는 무서운 돌림병조차 전혀 무섭지 않을 만큼 말입니다. 보기만 해도 흥겨운 그림책은 아이들한테는 더욱 반가운 책입니다. 《울보 바보 이야기》는 그런 반가운 그림책입니다.
위대한 비행
다산기획 / 마틴 프로벤슨 외 지음, 윤인웅 옮김 / 2009.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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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기획
창작동화
마틴 프로벤슨 외 지음, 윤인웅 옮김
1909년 7월 25일, 비행의 역사에 새로운 기록이 세워졌다. 루이 블레리오가 자신의 11호 비행기 '블레리오 옹즈'를 몰고 37분 만에 영국 해협을 건넌 것이다. 결코 꺾이지 않는 의지와 피땀 어린 노력으로 이루어낸 이 영광스런 비행으로 루이 블레리오는 항공 역사의 위대한 개척자 중 한 사람이 되었다. 이 책은 루이 블레리오가 처음 하늘을 나는 비행선을 본 순간부터,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진짜로 하늘을 나는 비행기를 만들고, 영국 해협 횡단 비행에 성공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았다. 루이 블레리오가 처음 비행선을 만난 이후 수많은 비행기를 만들고 결국 영국 해협 횡단에 성공하기까지의 실제 이야기들이 간결하면서도 힘차게 표현 된다. 또 많은 등장인물들의 익살스런 표정과 엉뚱한 행동이 생생하게 살아 움직여, 이야기 속의 실제 상황으로 독자들을 끌어당긴다. 루이 블레리오가 비행기와 함께 보낸 오랜 시간을 아이들이 자란 모습 속에서 가늠해볼 수 있다.최초로 영국 해협을 횡단 비행한 루이 블레리오의 모험 이야기! 힘차고 멋지며 깔끔한 짜임새가 돋보이는 그림책 루이 블레리오가 비행선을 처음 본 이후“나는 기계”에 빠져 살았던 나날들부터 마침내 최초로 영국 해협을 건너는 비행을 하게 되기까지의 실제 이야기가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되살아났다. 글과 그림이 힘차고 멋지며 간결하기 그지없다. 끝없는 하늘과 넓은 들판을 배경으로, 우스꽝스럽고 형편없는 비행기들과 등장인물들의 엉뚱한 행동과 표정이 생생하게 살아 움직인다. 하늘을 날아오르는 절정의 순간이 눈앞에 펼쳐지면서 뭉클한 감동을 맛보게 한다. - 마치 종이비행기가 응접실을 가로질러 날아가듯 이야기는 간결하고, 우아하고, 단도직입적으로 펼쳐진다. 공간을 마음껏 활용한 그림들 또한 이야기의 소재를 빼닮았다. 그리하여 사실 하나하나가 마술이 되어 되살아난다. - 어느 날, 우연히 하늘을 나는 비행선을 본 아빠 루이 블레리오에게 소원 하나가 생겼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늘을 나는 기계인 비행기를 만드는 것이었지요. 그때부터 아빠의 위대한 모험이 시작되었답니다. 아빠가 만든 1호기 블레리오 앵은 조그만 비행기였습니다. 사람은 탈 수 없었고, 겨우 고양이 한 마리가 탈 정도였지요. 마치 닭처럼 날개를 퍼덕거렸답니다. 2호기 블레리오 되는 제법 그럴듯해 보였지요. 백조처럼 아름답게 날아올랐지만 곧바로 강물로 곤두박질치면서 물고기들을 놀라게 했지요. 3호기 블레리오 트루와는 좀처럼 물에서 떠오를 생각을 하지 않았고, 4호기 블레리오 캬트르는 아름다운 원만 그려댔어요. 5호기 블레리오 생크는 토끼처럼 깡충거렸고, 6호기 블레리오 씨쓰는 넓은 들판을 한껏 날았지만 추락하면서 바위에 부딪쳐 버렸습니다. 7호기 블레리오 쎄트는 드디어 하늘을 날았습니다. 아빠가 진짜 비행기를 만든 것이지요. 하지만 그때까지 아빠는 비행기를 만들고 조종을 하느라 뼈가 부러지고 삐고 멍드는 수많은 부상을 당했답니다. 진짜 비행기를 만들고 진짜 비행사가 된 아빠는 뛰어난 성능을 지닌 열한 번째 비행기 블레리오 옹즈를 만들었습니다. 파리의 비행기 전시장에도 아빠의 비행기들을 멋지게 전시했지요. 이제 남은 건 11호기 블레리오 옹즈가 얼마나 멋진 비행기인지 세상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뿐이었어요. 그때 영국 해협을 최초로 횡단하는 사람에게 엄청난 상금이 내걸렸습니다. 그때까지 아무도 시도해 보지 않았고, 어떤 위험이 기다리고 있을지 모르는 위험한 비행이었지요. 하지만 아빠는 조금도 머뭇거리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위험하기 짝이 없는 모험이 마음에 꼭 들었나 봐요. 게다가 작은 사고로 다리를 다쳐 목발을 짚고 있었지만, 아빠는 위험한 여행에 도전했습니다. 1909년 7월 25일 새벽, 아빠는 11호 비행기 블레리오 옹즈를 타고 하늘로 날아올랐습니다. 검푸른 바다와 소용돌이치는 안개 속에서 작은 홑날개비행기에 홀로 앉아 영국 해협을 건너기 시작했습니다. 작은 비행기는 중간에 길을 잃은 듯했어요. 그러나 36분이 지난 후 아빠는 영국 땅 위를 날고 있었습니다. 아빠가 드디어 프랑스에서 영국으로 날아 간 것입니다. 비행의 역사를 새로이 쓰는 순간이었습니다. 진정으로 위대한 비행이었어요. 열한 번째 비행기가 드디어 하늘로 솟아올랐습니다. 위대한 비행의 역사가 쓰여지는 순간이었습니다. 1909년 7월 25일, 비행의 역사에 새로운 기록이 세워졌습니다. 루이 블레리오가 자신의 11호 비행기 를 몰고 37분 만에 영국 해협을 건넌 것입니다. 결코 꺾이지 않는 의지와 피땀 어린 노력으로 이루어낸 이 영광스런 비행으로 루이 블레리오는 항공 역사의 위대한 개척자 중 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 횡단 비행의 성공으로 비행기 역시 인류의 역사에서 중요한 교통수단 중 하나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루이 블레리오가 처음 하늘을 나는 비행선을 본 순간부터,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진짜로 하늘을 나는 비행기를 만들고, 영국 해협 횡단 비행에 성공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칼데콧 상 수상이 말해주듯, 이 책의 그림들은 광활한 하늘을 나는 모험 정신을 멋지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루이 블레리오가 처음 비행선을 만난 이후 수많은 비행기를 만들고 결국 영국 해협 횡단에 성공하기까지의 실제 이야기들이 간결하면서도 힘차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또 많은 등장인물들의 익살스런 표정과 엉뚱한 행동이 생생하게 살아 움직여, 이야기 속의 실제 상황으로 독자들을 끌어당깁니다. 루이 블레리오가 비행기와 함께 보낸 오랜 시간을 아이들이 자란 모습 속에서 가늠해볼 수 있습니다. 광대한 하늘을 가로질러 해협을 횡단에 성공하는 클라이맥스의 풍경에선 뭉클한 감동을 맛보게 합니다.
어린이가 알아야 할 오케스트라 사운드북
어스본코리아 / 샘 태플린 (지은이), 션 롱크로프트 (그림) /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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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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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
유아놀이책
샘 태플린 (지은이), 션 롱크로프트 (그림)
오케스트라 악기의 연습부터 공연 장면까지, 공연 준비 과정을 보여 주며 각 악기의 특징과 소리를 담았다. 바이올린, 첼로부터 팀파니, 바순까지 악기들이 브람스의 클래식 을 연습하고 공연하는 과정을 따라가며 12가지 악기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책장을 열어 그림과 설명을 들여다본 다음, 각 페이지에 있는 버튼을 가볍게 누르면 풍부한 연주 소리를 들을 수 있고 악기들의 연주 소리를 들으면서 악기의 종류별 특징을 자연스럽게 익혀 나갈 수 있다. 서로 다른 소리를 내는 여러 악기가 모여 하나의 멋진 연주를 완성하는 오케스트라의 특성을 깨닫고, 오케스트라 악기 연주를 통해 음악적 감수성을 기를 수 있다.“오케스트라 연주자가 되어 볼까요?” 오케스트라 연주 준비부터 환상적인 연주까지, 생생한 사운드로 경험하는 12가지 악기 오케스트라 악기의 연습부터 공연 장면까지, 공연 준비 과정을 보여 주며 각 악기의 특징과 소리를 담아 낸 『어린이가 알아야 할 오케스트라 사운드북』이 출간되었어요. 바이올린, 첼로부터 팀파니, 바순까지 악기들이 브람스의 클래식 을 연습하고 공연하는 과정을 따라가며 12가지 악기 소리를 들을 수 있지요. 책장을 열어 그림과 설명을 들여다본 다음, 각 페이지에 있는 버튼을 가볍게 누르면 풍부한 연주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악기들의 연주 소리를 들으면서 악기의 종류별 특징을 자연스럽게 익혀 나가요. 서로 다른 소리를 내는 여러 악기가 모여 하나의 멋진 연주를 완성하는 오케스트라의 특성을 깨닫고, 오케스트라 악기 연주를 통해 음악적 감수성을 기를 수 있을 거예요.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주는 오케스트라 악기들을 만나러 가 볼까요? ◆ “오케스트라 악기별로 연습하며 연주를 준비해요.” 악기의 종류별 연주를 들어 보아요! 오케스트라 연주를 들어 본 적이 있나요? 오케스트라는 서로 다른 악기를 다루는 여러 연주자들이 함께 하나의 멋진 음악을 연주하는 것을 말해요. 주로 모차르트나 베토벤 등 음악가들이 지은 클래식 음악을 들려주곤 하지요. 책 속에는 경쾌하고 신나는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 5번’을 들려주는 여러 악기들이 등장해요. 기다란 관을 불어 소리를 내는 관악기부터 줄을 활로 문질러 소리 내는 현악기, 입술을 떨어 소리 내는 금관 악기까지 종류가 다양하지요. 먼저, 오케스트라 악기의 종류별로 연습하는 모습을 살펴보아요. 악기의 특징을 명확하게 알려 주는 친절한 설명이 처음 접하는 악기도 쉽게 알아갈 수 있도록 도와요. 단순하면서도 세밀한 그림은 악기의 생김새를 특징적으로 보여 준답니다. 내용을 살펴본 다음, 버튼을 눌러 악기들의 연주 소리를 들어 보아요. 각 악기는 생김새가 다른 만큼 소리도 서로 달라요. 바이올린과 비올라는 얇고 높은 소리를, 첼로와 콘트라베이스는 굵고 낮은 소리를 내지요. 관악기는 어떤 소리를 내고, 금관 악기는 어떤 소리를 낼까요? 각 악기가 연주하는 소리의 섬세한 차이를 비교하고 구별해 보세요. 이러한 과정에서 오케스트라 악기의 종류별 특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을 거예요. ◆ “자, 오케스트라 연주를 시작합니다!” 오케스트라의 하모니를 감상해요. 악기 종류별로 연습이 끝나면, 악기들이 드디어 공연장에 한데 모여 연주를 시작해요. 관객들이 숨죽이고 지켜보는 가운데, 지휘자를 따라 소리와 박자를 조화롭게 맞추어 가며 음악을 비로소 완성하지요! 공연 장면 속 오케스트라 단원들을 살펴보며 연주에 몰입해 듣다 보면 오케스트라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게 돼요. 흥미로운 내용과 생생한 오케스트라 사운드가 아이들의 시각적, 청각적 경험을 돕고 오케스트라에 대한 호기심을 채워 주어요. 마치 오케스트라의 단원이 된 것처럼 여러 악기와 무대를 간접적으로 경험해 볼 수 있어요. 음악회에 가기 전과 다녀온 후 읽기에 그만이지요. ‘헝가리 무곡 5번’의 연주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QR코드가 들어 있어 책의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답니다.
피아노 치는 늑대 울피
고래이야기 / 이시다 마리 글, 김은진 옮김 / 2007.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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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이야기
창작동화
이시다 마리 글, 김은진 옮김
외롭거나 힘들어 하는 친구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 보세요! 친구를 찾아 멀고 먼 여행을 떠나는 외톨이 피아니스트, 울피. 멀고도 힘든 길이지만 울피는 새로운 친구를 만난다는 설렘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여러분도 용기를 내서 친구에게 다가가 보세요. 서로 가진 것을 나누다 보면 정말로 행복해진답니다.
잃어버린 천사를 찾아서
국민서관 / 막스 뒤코스 지음, 길미향 옮김 / 200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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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창작동화
막스 뒤코스 지음, 길미향 옮김
그림이 어린이에게 말을 걸고, 어린이가 그림 속에 들어가 그림 속 주인공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그림책. 엘루아가 아기 천사를 찾아다니는 동안 자연스럽게 마주치는 유명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들이 숨은 그림 찾기 같은 즐거움을 안겨 준다. 엘루아는 학교에서 미술관 견학을 간다. 지루해진 엘루아는 미술관 1층 구석에 앉아 시간을 때우기로 한다. 그런데 어디선가 “꼬마야.” 하는 소리가 들린다. 소리가 나는 곳으로 가 보니 그림 속에서 아름다운 여인이 엘루아를 부르고 있다. 그림이 살아서 말을 하다니! 천사를 잃은 슬픔에 잠겨 흐느끼는 비너스에게 엘루아는 반드시 아기 천사를 찾아 주겠다고 약속한다. 그리고 아기 천사를 찾기 위해 미술관을 샅샅이 살피며 푸생, 피카소, 모리조, 로댕, 몬드리안, 자코메티 등 거장들의 작품들과 이야기 나누고, 그림 속 세상으로 빠져든다. 엘루아는 과연 아기 천사를 찾을 수 있을까? 고대조각상, 16세기 르네상스 미술부터 19세기 인상주의 미술, 20세기 현대 미술까지! 미술사적으로 중요한 화가들의 작품 30여 점이 실려 있다. 궁금해하는 독자들이 원작품을 찾아볼 수 있게 부속 페이지에 작품에 대한 정보를 담았다. 책 속에 나온 그림과 함께 명작들을 직접 찾는 즐거움을 느껴 보자. * 비너스가 잃어버린 아기 천사를 찾아서 엘루아는 반에서 늘 꼴찌만 하는 좀 엉뚱한 아이다. 어느 날, 엘루아는 학교 친구들과 미술관 견학을 갔다. 슬슬 지루해진 엘루아는 미술관 1층 구석에 앉아 시간을 때우기로 한다. 그런데 어디선가 “꼬마야.” 하는 소리가 들린다! 소리가 나는 곳으로 가 보니 그림 속에서 아름다운 여인이 엘루아를 부르고 있다. 그림이 살아서 말을 하다니! 천사를 잃은 슬픔에 잠겨 흐느끼는 비너스에게 엘루아는 반드시 아기 천사를 찾아 주겠다고 약속한다. 그리고 아기 천사를 찾기 위해 1층부터 마지막 층 홀까지 샅샅이 살피며 푸생, 피카소, 모리조, 로댕, 몬드리안, 자코메티 등 거장들의 작품들과 이야기 나누고, 그림 속 세상으로 빠져든다. 엘루아는 조각상에 붙잡혀 돌이 되거나, 파란 그림 속에서 영원히 빠져나오지 못할까 겁이 나지만, 비너스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두근두근 마음을 졸이며 그림 앞에 선다. 엘루아는 과연 아기 천사를 찾을 수 있을까? * 그림과 마음으로 대화해요! 예술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유명한 미술 전시회에 가면 아이와 함께 온 부모들로 북적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그림을 설명할 때 팜플릿이나 책을 그대로 읽어 주거나, 오디오 가이드를 들려주는 것에 그치고 말지요. 하지만 아이들이 가장 효과적으로 그림을 보는 방법은 눈에 보이는 대로 느끼고 상상하는 것! 색의 구성 자체로 그림이 주는 분위기를 느끼고, 그림 앞에서 자기만의 감정을 갖는 것부터 출발해야 합니다. 그림 속에서 상상을 펼치는 즐거움을 느낄 때 그림에 대해 제대로 감상한 것이지요. 이 책의 주인공 엘루아가 그림과 스스럼없이 대화하고, 그림 속 세상에 뛰어들고 상상하며 새로운 세상을 발견한 것처럼 말입니다. 『잃어버린 천사를 찾아서』는 우리 친구들에게 그림을 볼 때 단지 사물로 대하지 않고, 생명이 있는 친구를 만나는 것처럼 말을 걸어 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림은 밖에서 말없이 바라보는 것이다’, ‘그림은 작가의 삶과 미술사를 연결하여 이해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순수한 마음으로 그림과 대화할 때 가장 똑똑한 감상을 할 수 있다는 걸 알려 줍니다. ‘미술’ 하면 왠지 모르게 부담스러웠던 아이들도 이 책을 통해 친근하고 기쁘게 그림을 감상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 이제 우리 아이들을 ‘뮤지엄고어’로 키우세요! 『잃어버린 천사를 찾아서』는 우리 아이들이 자라서 미술을 사랑하고, 즐기고, 자주 찾는 ‘뮤지엄고어(Museumgoer, 미술관에 잘 가는 사람)’가 되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프랑스의 미술관이 배경이지만 공간을 뛰어넘어 한국의 미술관에도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미술 작품 감상 비법을 알려 줍니다. 작품 앞에서 숙제를 하기 바쁜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지요. 이 책 속에서는 그림이 어린이에게 말을 걸고, 어린이가 그림 속에 들어가 그림 속 주인공들과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러한 판타지 요소는 감상 학습에서 적용되는 ‘상상력 기반의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한 것이지요. 단단한 이론적 토대 위에 재미있고 알기 쉬운 이야기로 풀어낸 작가의 상상력이 돋보입니다. 또 엘루아가 아기 천사를 찾아다니는 동안 자연스럽게 마주치는 유명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들도 숨은 그림 찾기 같은 즐거움을 안겨 줍니다. - 어린이미술관 ‘헬로우 뮤지움’ 관장 김이삭 * 이 책 속에는 고대조각상, 16세기 르네상스 미술부터 19세기 인상주의 미술, 20세기 현대 미술까지! 미술사적으로 중요한 화가들의 작품 30여 점이 실려 있어요. 궁금해하는 독자들이 원작품을 찾아볼 수 있게 부속 페이지에 작품에 대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책 속에 나온 그림과 함께 명작들을 직접 찾는 즐거움을 느껴 보세요! 참고 작품 - 미술관 정원 1.[사모트라케의 승리의 여신] 2.[강아지] 제프 쿤스 - 1층: 16~18세기 미술 3.[체스 판이 있는 정물] 루뱅 보쟁 4.[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요하네스 베르메르 5.[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 벨라스케스 6.[최후의 만찬] 레오나르도 다빈치 7.[비너스의 잠] 부랑수아 부셰 8.[자화상] 렘브란트 반 레인 9.[가을- 약속의 땅에서 가져온 포도] 니콜라스 푸생 - 2층: 19세기 미술 10.[해 뜨는 샤이이의 건초 더미] 클로드 모네 11.[일본풍 다리] 클로드 모네 12.[아르장퇴유의 양귀비꽃] 클로드 모네 13.[부적] 폴 세뤼지에 14.[생 빅토와르 산] 폴 세잔느 15.[빌다브레이] 카미유 코로 16.[부지발의 센느강] 알프레드 시슬레 17.[산 조르지오 마조레 -새벽] 윌리엄 터너 18.[생각하는 사람] 오귀스트 로댕 19.[나비 채집] 베르트 모리조 20.[아레아레아 -기쁨] 폴 고갱 21.[성모 승천] 필립 드 샹파뉴 - 3층: 20세기 미술 22.[걷고 있는 남자] 알베르토 자코메티 23.[초상화] 파블로 피카소 24.[구성 A] 피에트 몬드리안 25.[연자주빛 안개] 잭슨 폴록 26.[베타 카파] 모이스 루이스 27.[노란색 띠] 마크 로스크 28.[메리용] 프란츠 클라인 29.[모노크롬 IKB71 캘리포니아] 이브 클라인
태양 왕 수바-수박의 전설
웅진주니어 / 이지은 (지은이) /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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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이지은 (지은이)
만다라(Mandala) 7 : 공룡시대
루덴스 / 루덴스.마시멜로 기획 / 201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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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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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덴스
유아놀이책
루덴스.마시멜로 기획
유.아동을 위한 만다라 그리기 책으로, 자아와 자연, 그리고 세상을 새롭게 볼 수 있도록 다채로운 주제로 구분되었다. 여러 가지 촉감을 표현한 그림을 비롯해 자연과 우주, 전통문양, 국내외의 명화 등 다양한 도안을 탐색하고 그리면서 자기만의 동그란 세계를 마음껏 꾸밀 수 있다. 특히 한국과 세계의 전통문양과 명화 활용은 학습적 측면에서도 도움이 될 것이다. 7권에는 육식, 초식 공룡 뿐 아니라 익룡과 어룡 등 대표적인 공룡들은 물론이고, 뼈와 화석, 발자국, 알까지 공룡 시대의 모든 이야기를 담았다. 만다라의 동그라미는 어머니의 자궁, 지구, 우주를 연상시킨다. 따뜻하게 감싸주는 동그라미 안에 색칠을 하고 그림을 그리다 보면 안정감과 평온함이 차오르게 된다. 그래서 어린이가 만다라를 그리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자신과 세상을 따뜻하고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다. 그뿐 아니라 집중력 증진, 창의력과 미적 감각 개발, 또 쥐고 그리는 활동을 통해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을 준다.만다라에 공룡이 나타났다! 균형 잡힌 STEAM 교육의 시작, 창의 만다라 프로그램 7권 '공룡시대'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으로 더 특별해진 만다라 7권 '공룡시대'. 육식, 초식 공룡 뿐 아니라 익룡과 어룡 등 대표적인 공룡들은 물론이고, 뼈와 화석, 발자국, 알까지 공룡 시대의 모든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만다라의 교육 효과를 누리는 동시에 공룡도 그리고 공룡에 대한 재미있는 정보도 담아 학습 효과를 높였습니다. 만다라란? 만다라는 고대 인도어로 ‘원’을 뜻합니다. 동그라미 안에 우주의 만물과 이치를 상징하는 그림을 그린 인도 미술의 한 형태를 말하기도 하지요. 심리학자 융은 만다라가 가진 정서적인 안정감과 에너지에 주목했고, 실제로 그 자신도 만다라를 그리면서 내면적인 성장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 후 만다라 그리기는 세계 곳곳에서 미술치료의 한 방법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심리 치료가 필요한 사람 뿐 아니라 유아, 아동, 청소년, 장애우, 노인 등 다양한 대상들에게 많은 효과를 거두었지요. 만다라의 동그라미는 어머니의 자궁, 지구, 우주를 연상시킵니다. 따뜻하게 감싸주는 동그라미 안에 색칠을 하고 그림을 그리다 보면 안정감과 평온함이 차오르게 됩니다. 그래서 어린이가 만다라를 그리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자신과 세상을 따뜻하고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만다라는 집중력 증진, 창의력과 미적 감각 개발, 또 쥐고 그리는 활동을 통해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을 줍니다. 국내 최초, 유.아동만을 위한 만다라 루덴스의 ‘창의 만다라 프로그램’ 만다라의 효과가 알려지면서, 유럽과 미국에서는 이미 유.아동을 위한 만다라 그리기 책이 다양하게 출간되었습니다. 하지만 국내에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적인 책들이 다수 이루었지요. 그래서 루덴스가 국내 최초로 유.아동만을 위한 만다라 책 시리즈를 선보입니다. 본서는 자아와 자연, 그리고 세상을 새롭게 볼 수 있도록 다채로운 주제로 구분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촉감을 표현한 그림을 비롯해 자연과 우주, 전통문양, 국내외의 명화, 공룡, 교통 기관, 세계의 국기 등 다양한 도안을 탐색하고 그리면서 자기만의 동그란 세계를 마음껏 꾸밀 수 있습니다. STEAM교육, 어디까지 준비하셨나요? 피아노 학원, 미술 학원에서도 가르쳐주기 어려운 것은, 바로 자기 내면의 힘을 표현하는 법입니다. 동그란 작은 우주, 어머니의 품처럼 따뜻하게 감싸주는 만다라. 그 안에 아이 스스로 자기 만의 세계를 마음껏 표현하게 해주세요. 고요하고도 깊고 분명한 에너지가 자라날 것입니다. 루덴스의 ‘창의 만다라 프로그램’이 도와드리겠습니다.
스티커 인형의 집 : 멋진 저택 꾸미기
어스본코리아 / 프린세스 캄캄 그림, 루시 웨인 디자인 / 20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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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
유아놀이책
프린세스 캄캄 그림, 루시 웨인 디자인
백 년 전 영국에 하인을 거느리며 사는 부유한 주인과 마님의 가족이 있었다. 가족들은 영국에서 가장 고풍스럽고 웅장한 저택에 살았다. 그 저택은 어떤 모습일까? 이 책에는 영국의 대저택이 고풍스럽고 세련된 일러스트로 담겨 있어요. 3층으로 이루어진 저택에는 주인과 마님, 아기와 유모, 하인과 하녀, 보조집사와 가정부까지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다. 우아한 음악 감상실, 화려한 마님의 침실, 널찍한 식당, 아기자기한 아기 방, 푸릇푸릇 싱그러운 정원과 텃밭까지, 이국적인 정취가 한껏 전해진다. 이 고풍스럽고 웅장한의 저택의 안과 밖 곳곳을 액자와 가구, 장식품 등 200여 개의 스티커로 꾸며 보자. 가구와 장식품을 조화롭게 배치해 가며 공간 감각과 창의성, 응용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2 평면도 4 응접실 6 거실 7 서재, 세탁실 8 식당, 식료품 저장실, 부엌 10 음악 감상실, 하인 휴게실 12 마님의 침실 14 하녀의 방, 다락방, 욕실, 아기방 16 주방, 술 창고, 그릇 보관실 18 간이 주방 19 가정부의 방 20 온실 22 정원 23 텃밭 스티커 페이지스티커로 마음껏 꾸미는 인형의 집 ◆ 백 년 전 영국의 저택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백 년 전 영국에 하인을 거느리며 사는 부유한 주인과 마님의 가족이 있었어요. 가족들은 영국에서 가장 고풍스럽고 웅장한 저택에 살았지요. 그 저택은 어떤 모습일까요? 이 책에는 영국의 대저택이 고풍스럽고 세련된 일러스트로 담겨 있어요. 3층으로 이루어진 저택에는 주인과 마님, 아기와 유모, 하인과 하녀, 보조집사와 가정부까지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지요. 우아한 음악 감상실, 화려한 마님의 침실, 널찍한 식당, 아기자기한 아기 방, 푸릇푸릇 싱그러운 정원과 텃밭까지, 이국적인 정취가 한껏 전해져요. 이 고풍스럽고 웅장한의 저택의 안과 밖 곳곳을 액자와 가구, 장식품 등 200여 개의 스티커로 꾸며 보세요. 가구와 장식품을 조화롭게 배치해 가며 공간 감각과 창의성, 응용력을 키울 수 있답니다. ◆ 200개 스티커로 화려하고 아름다운 왕실 완성! 스티커 페이지에는 고급스러운 악기와 가구, 화려한 샹들리에, 금빛 액자, 대리석 기둥 등 영국 저택의 위엄과 분위기가 느껴지는 스티커가 가득해요. 스티커 페이지는 가위 없이도 점선을 따라 똑 뗄 수 있어, 편리하고 안전하게 놀이를 즐길 수 있지요. 스티커를 어디에 붙여 꾸미면 좋은지 설명이 담겨 있어 쉽게 따라할 수 있고, 백 년 전 소품에 관한 설명도 담겨 있어 유익하답니다. 설명을 따라 스티커를 붙일 위치를 찾아가며 앞, 뒤, 양 옆 등 공간을 인지하고 공간 감각을 키워 보아요. 스티커를 요리조리 돌려가며 붙였다 떼었다 하며 효율적으로 공간을 활용하는 방법도 터득하고, 나만의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어요. 그런 다음, 인형 놀이를 하듯 풍성한 이야기도 만들어 보세요. 하녀의 방과 식료품 저장실, 보조 집사가 사는 다락방 등 저택 내 비밀스런 공간들은 상상력을 자극한답니다.
선생님 과자
창비 / 김유대 그림, 장명용 글 / 200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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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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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동요,동시
김유대 그림, 장명용 글
별것 아닌 과자 한 봉지를 둘러싸고 교사와 아이들이 벌이는 한바탕 소동이 유쾌한 웃음을 준다. 한편 교사와 아이들이 거리낌 없이 함께 어울리며 공부하고 노는 정겨운 교실 분위기는 훈훈한 감동을 남긴다. 작은 것 하나로도 마음 열고 거리낌 없이 웃을 수 있는 세상에 대한 그리움과 작고 사소한 것이 가진 숨은 힘을 느끼게 하는 그림책. 지은이는 대구에 살고 있는 삼십대 직장인이라고 한다. 경북 울진 온정초등학교 4학년이던 1986년, 이호철 선생님의 지도로 쓴 이 동시가 그림책이 되어 세상 어린이들과 만나게 된 것. 평범한 아이가 쓴 동시 한편이 주는 울림은 생각보다 만만찮다. 작고 평범하지만 진실하기에 감동이 있다. 『선생님 과자』는 어린이를 위해 엄선한 우리 시를 재미있고 깊이 있는 그림 속에 담아 국내에서는 물론 세계적으로 호평받고 있는 ‘우리시그림책’ 시리즈의 열한 번째 책입니다. 별것 아닌 과자 한 봉지를 둘러싸고 선생님과 아이들이 벌이는 한바탕 소동이 유쾌한 웃음을 줍니다. 한편 선생님과 아이들이 거리낌 없이 함께 어울리며 공부하고 노는 정겨운 교실 분위기는 훈훈한 감동을 남깁니다. 작은 것 하나로도 마음 열고 거리낌 없이 웃을 수 있는 세상에 대한 그리움과 작고 사소한 것이 가진 숨은 힘을 느끼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노란 과자 하나를 사이에 두고 벌어지는 대소동 아이가 공부시간에 몰래 먹다 들킨 과자 한 봉지! 선생님은 아이들을 약 올리듯 혼자 야금야금 과자를 먹기 시작합니다. 군침을 삼키며 선생님을 지켜보는 아이들 눈 속에는 온통 과자만 들어차 있습니다. “선생님요, 좀 주소.” “뭐 보노, 공부나 해라.” 결국 선생님 손에 남은 마지막 과자 하나. 얄미운 선생님과 애가 타는 아이들 중 누가 과자를 차지하게 될까요? 는 어린이를 위해 엄선한 우리 시를 재미있고 깊이 있는 그림 속에 담아 국내에서는 물론 세계적으로 호평받고 있는 ‘우리시그림책’ 시리즈의 열한번 째 책입니다. 별것 아닌 과자 한 봉지를 둘러싸고 선생님과 아이들이 벌이는 한바탕 소동이 유쾌한 웃음을 줍니다. 한편 선생님과 아이들이 거리낌 없이 함께 어울리며 공부하고 노는 정겨운 교실 분위기는 훈훈한 감동을 남깁니다. 작은 것 하나로도 마음 열고 거리낌 없이 웃을 수 있는 세상에 대한 그리움과 작고 사소한 것이 가진 숨은 힘을 느끼게 하는 그림책입니다.(=>삭제, 박스 안 내용과 반복) 낙서 같은 연필선으로 창조한 교실 판타지 는 등의 동화책을 통해 어린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화가 김유대의 장기가 마음껏 발휘된 그림책입니다. 마치 아이가 공부시간에 공책 위에다 몰래 한 낙서처럼 그려 넣은 그림은 어린이의 마음을 오롯이 담아내었습니다. 야, 조거 얼마나 맛있겠노 선생님은 그래도 혼자 얌얌. 아이들을 약 올리는 선생님의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보다 보면 얄밉다가도 웃음보가 터집니다. 과자가 먹고 싶어 점점 노랗게 변해가는 아이들의 표정도 실감나게 살아 있습니다. 단순한 그림이지만 과자의 ‘노란색’을 강조해 애타는 아이들의 심정을 독자들도 함께 느끼도록 표현했습니다. 시 속에 담긴 이야기를 넘어 그림으로 마음껏 판타지를 펼쳐낸 것도 이 책의 매력입니다. 어린이시 「선생님 과자」에서는 선생님과 아이의 갈등이 해소되지 않고 아이의 아쉬움으로 끝이 나지만 그림의 결말은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입니다. 선생님과 아이들 모두 함께 과자를 던져 먹는 마지막 장면은 선생님과 학생, 어른과 아이의 경계를 넘어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동등해졌음을 보여 줍니다. 이것이야말로 어린이들이 마음속으로 바라는 교실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린이시에서만 느낄 수 있는 담백하고 솔직한 맛 「선생님 과자」를 지은 장명용은 이제 대구에 살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경북 울진 온정초등학교 4학년이던 1986년, 이호철 선생님의 지도로 쓴 이 동시가 그림책이 되어 세상 어린이들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아이가 쓴 동시 한 편이 주는 울림은 생각보다 만만찮습니다. 작고 평범하지만 진실하기에 감동이 있습니다. 이러다가 선생님이 다 먹으시면 우찌노 우찌노 이 시는 혼자 과자를 먹는 무심한 선생님을 바라보는 아이의 애달픔을 솔직하고 시원하게 표현하여 우리 마음을 두드립니다. 질박한 사투리도 읽는 맛을 더합니다. 어린이시에서만 느낄 수 있는 솔직하고 열린 감수성은 어린이에게는 공감과 재미를, 어른에게는 꾸밈없는 진실한 마음이 주는 아름다움을 전할 것입니다. 시와 그림이 만나 그림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 준 ‘우리시그림책’ 완간 ‘우리시그림책’은 시와 그림의 독특한 결합 방식으로 그림책의 새 가능성을 보여 준 시리즈입니다. 어린이들을 위해 엄선한 전래동요, 현대시, 어린이 시를 토대로 우리 시문학 고유의 운율과 이미지, 삶에 대한 성찰을 개성 있는 형식으로 표현했습니다. 2003년 『시리동동 거미동동』(제주도 꼬리따기 노래, 권윤덕 고쳐 쓰고 그림)으로 첫선을 보인 후 10여 년간 『넉 점 반』(윤석중 시, 이영경 그림), 『준치 가시』(백석 시, 김세현 그림), 『영이의 비닐 우산』(윤동재 시, 김재홍 그림) 등 국내 최고의 그림 작가들이 참여하여 새롭고 깊이 있는 해석으로 우리 그림책의 지평을 넓혀 왔습니다. 매 작품마다 독창적인 캐릭터, 아름답고 전통적인 색감, 다양한 기법이 펼쳐진 그림책들로 빛납니다. ‘우리시그림책’의 성과는 해외에서도 인정받아 각종 해외 전시에 초청받았으며 프랑스, 일본, 스위스, 중국 등으로 수출되어 세계 어린이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나누고 싶은 우리의 자연과 전통과 문화를 담아낸 이 시리즈가 전세계 어린이들을 이어 주고, 어른과 어린이가 함께 보며 세대를 넘어 정감을 나눌 수 있는 그림책으로 오랫동안 독자 곁에 남기를 바랍니다.
기적의 낱말 학습 소리와 모양편 생활 2
길벗스쿨 / 최영환 지음 / 201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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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유아학습책
최영환 지음
아이의 언어 지능을 높여 주는 신개념 한글 낱말 학습 프로그램. 체계적이고 창의적인 새로운 한글 낱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했다. 낱말 공부를 낱말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낱말에서 시작하여 문장, 문장에서 글로 확대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또한 낱말의 계열화를 통해 학습 효율성을 높이고, 낱말 생성의 원리를 스스로 터득할 수 있다. 더불어 낱말 활용 양상을 구와 문장, 이야기로 정리하여 활용 능력을 높여 주고, 같은 계열군의 다양한 낱말을 통해 창의력 및 사고력을 증진시키며, 다양한 활동으로 아이의 인지 발달을 돕는다.1. 무엇일까요? 2. 이름을 만들어요 3. 새로운 이름을 지어요 4. 찾아 주세요 5. 어떤 소리(모양)일까요? 6. 큰 소리(모양) 작은 소리(모양) 7. 이야기 속으로우리 아이의 언어 지능을 높여 주는 신 개념 한글 낱말 학습 프로그램, 기적의 낱말 학습!! Ⅰ 왜 낱말 공부를 따로 해야 할까요? 한 연구에 의하면 만 5세 전후의 어린이는 3천~4천 개 정도의 낱말을 알고 있다고 합니다. 성인의 경우에는 약 2만 개의 낱말을, 일류 대학의 대학생들은 5만 개 이상의 낱말을 이해할 수 있다고 합니다. 낱말의 수가 곧 언어 사용 능력의 차이를 보여 주는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이 이해하는 낱말의 수는 표현하는 낱말의 수보다 많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의 말이나 글은 이해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말이나 글로 표현할 때에는 다양한 낱말을 사용하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따라서 이해하는 낱말을 표현하는 낱말로 바꿀 수 있다면 언어 표현 능력이 크게 증진될 것입니다. 우리 아이에게 낱말 공부가 필요한 이유는 낱말을 통한 언어 표현 능력을 신장시켜 모든 학문의 기초가 되는 국어 사용 능력을 키워 주고, 좀 더 다양하고 품격 있는 한국어 구사 능력을 계발하기 위함입니다. 이 책 은 독자 여러분께 아이의 언어 지능을 높여 주기 위한 체계적이고 창의적인 새로운 한글 낱말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Ⅱ 낱말, 무조건 책만 많이 읽으면 될까요? 낱말 학습에도 일정한 단계와 순서가 있습니다! * 낱말 학습의 3단계 1 이미 아는 낱말 확인하기 낱말의 의미와 용법 배우기 이해력 2 모르는 낱말의 의미와 용법 알기 낱말의 구성 원리 이해하고 적용하기 구성력 3 새로운 낱말 만들기 다양한 사고를 통해 새 낱말 만들어 보기 사고력 낱말을 언제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 살펴보고 연습하는 것은 낱말을 배우는 좋은 방법입니다. 사전을 찾는다거나 낱말의 의미를 알아보는 일은 낱말 자체가 무엇인지 아는 데 도움이 되지만 실제 이해나 표현 능력을 길러 주지 않습니다. 낱말을 배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많은 예문을 접하고 또 예문을 만들어 보는 일입니다. 낱말을 비교하고 대조하면서, 문장 속에서 사용하고, 글 속에서 확인하면서 낱말의 용법을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에서는 낱말 공부를 낱말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낱말에서 시작하여 문장, 문장에서 글로 확대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낱말을 배울 때 모르는 낱말의 의미를 배우는 일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이보다 높은 수준의 단계는 배우지 않은 낱말의 의미도 미루어 알 수 있고 또 그 용법을 아는 수준입니다. 이것은 낱말을 하나씩 분리하여 배우는 방법으로 도달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닙니다. 낱말을 그 내적 특성에 따라 유형화하고, 그 내적 특성을 일정한 원리로 분석한 후, 다양한 예를 통해 연습하게 해야 합니다. 은 이런 과정을 충분히 연습하게 해 주어 배우지 않은 낱말의 의미와 용법도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낱말을 배우면서 학습자 스스로 낱말을 만들 수 있다면 낱말 학습의 단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에 도달한 것입니다. 모르는 낱말을 배우고, 배우지 않은 낱말도 알게 되며, 스스로 새로운 낱말까지 만드는 일은 사고력이 점점 높아지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사물에 이름을 붙이는 일은 고등 사고력을 요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 은 이런 고등 사고력을 새로운 낱말을 만들기로 간단히 연습하면서 실제로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유도하였습니다. Ⅲ 은 이런 점이 다릅니다! ① 낱말의 선정 - 낱말의 계열화를 통해 학습 효율성을 높이고, 낱말 생성의 원리를 스스로 터득할 수 있습니다. ② 낱말의 확장 - 이미 알고 있는 낱말의 확인을 토대로, 새로운 낱말을 이해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③ 낱말을 토대로 한 문장력 강화 - 낱말 활용 양상을 구와 문장, 이야기로 정리하여 활용 능력을 높여 줍니다. ④ 창의력 및 사고력 증진 - 같은 계열군의 다양한 낱말을 통해 창의력 및 사고력을 증진시키며, 다양한 활동으로 아이의 인지 발달을 돕습니다.
먹으면 안 돼, 안 돼! 아이스크림
상상의집 / 스미쿠라 토모코 (지은이), 전예원 (옮긴이) /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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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창작동화
스미쿠라 토모코 (지은이), 전예원 (옮긴이)
똑똑한 유아 독해 1단계 1 : 생활글
웅진주니어 / 김성은 지음, 김용한 감수 / 201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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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유아학습책
김성은 지음, 김용한 감수
아이의 독해력을 길러 주어 책을 읽는 재미뿐만 아니라 자기 주도 학습의 기초를 마련해 주는 독해력 프로그램. 글을 읽고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독해하는 방법을 체계적이고 반복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하였다. 1단계 '생활글' 편에서는 메시지, 안내문, 절차문, 목록, 설명서로 쓰인 생활글을 읽도록 구성하였다. 글의 종류에 알맞은 읽기 전략을 통해 독해 패턴을 익히게 된다. 체계적인 독해 훈련을 위해서 일상생활 속에서 글을 자주 접하게 되는 다양한 환경(편지, 광고지, 포스터, 설명서, 이야기책, 지식책 등)을 폭넓게 고려하여 글을 선정했으며, 성격이 비슷한 글끼리 묶어 구성했다. 각각의 글에 알맞은 대표 독해 문제 유형을 반복적으로 제시하여 올바른 독해 훈련을 하고, 학습을 모두 끝내면 평가를 통해 학습 성취도를 곧바로 확인할 수 있다.① 메시지 ② 안내문 ③ 절차문 ④ 목록 ⑤ 설명서 웅진씽크빅이 만든 국내 최초의 유아 독해력 프로그램 로 아이의 독해 능력을 길러 주세요. 왜 책 읽는 것을 싫어할까요? 왜 책 내용을 물어 보면 모른다고만 할까요? 글자는 술술 읽는 것 같은데, 왜 뜻은 모를까요? 바로 앵무새처럼 입으로만 글자를 읽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려면 단순히 글자를 읽는 것이 아니라 글에 담긴 뜻을 정확히 이해하며 글을 읽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독해이고, 독해하는 능력이 독해력입니다. 는 아이의 독해력을 길러 주어 책을 읽는 재미뿐만 아니라 자기 주도 학습의 기초를 마련해 줍니다. ▶▶ 왜 유아에게 독해력 프로그램이 필요할까요? 유아기는 ‘학습 준비 기간’으로 초등학교 입학 전에 기초 학습 능력(읽기, 쓰기, 셈하기)을 탄탄히 다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초 학습 능력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읽기 능력, 즉 독해력입니다. 모든 공부는 읽기에서 시작됩니다. 수학이나 과학도 내용을 정확히 이해해야만 문제를 제대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독해력이 부족한 아이는 학습 능력과 성취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독해력은 학습 능력의 핵심이 됩니다. 이렇게 중요한 독해력을 기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어릴 때부터 책을 많이 읽는 것입니다. 그런데 책 읽는 재미를 느끼려면 독해력이 밑받침되어야 합니다. 독해력이 뛰어난 아이는 스스로 책 읽는 것을 즐기며 시간이 흐를수록 더 많은 책을 읽음으로써 독해력이 점점 더 커지지만, 반대로 독해력이 부족한 아이는 책에 담긴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책을 읽는 것 자체가 매우 지루하고 고통스러운 일이 됩니다. 결국 점점 책을 멀리하게 되어 독해력이 늘 제자리이거나 퇴화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독해력은 책을 무조건 많이 읽는 것보다, 글을 제대로 읽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길러집니다. 독해력을 기르려면 글을 제대로 읽는 방법을 반복해서 훈련해야 합니다. 유아기부터 다양한 글을 통해 체계적으로 독해 훈련을 하면 글의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고, 이해력과 추론능력, 사고력이 통합적으로 발달됩니다. ▶▶ 의 효능과 특징 하나, 유아를 위한 최초의 독해력 전문 학습서입니다. 기존의 유아 대상 한글 학습서들이 한글 떼기를 목적으로 하는 단순한 문장 읽기(음독) 중심이었다면, 는 글을 읽고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독해하는 방법을 체계적이고 반복적으로 훈련합니다. 또한 기존의 독해력 학습서들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개발된 것을 난이도만 낮추어 유아 단계를 구성하였지만, 는 처음부터 유아의 인지 발달을 고려하여 개발했습니다. 둘, 독해력의 기초를 잡아 줍니다. 체계적인 독해 훈련을 위해서 일상생활 속에서 글을 자주 접하게 되는 다양한 환경(편지, 광고지, 포스터, 설명서, 이야기책, 지식책 등)을 폭넓게 고려하여 글을 선정했으며, 성격이 비슷한 글(생활글, 이야기글, 지식글)끼리 묶어 구성했습니다. 글이 다르면 독해하는 방법도 달라야하기 때문에 각각의 글에 알맞은 대표 독해 문제 유형을 반복적으로 제시하여 올바른 독해 훈련을 합니다. 또한 학습을 모두 끝내면 평가를 통해 학습 성취도를 곧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셋, 생활글, 이야기글, 지식글 등 다양한 종류의 글을 읽고 독해 훈련을 합니다. 일상생활에서 볼 수 있는 메시지, 안내문, 편지글, 광고문, 포스터, 사용설명서, 기행문, 일기, 감상문 등을 포함한 생활글, 우화, 세계 명작, 옛이야기, 창작 동화, 인물 이야기 등 이야기책에서 볼 수 있는 이야기글, 동식물과 수학, 과학, 우리 문화, 예술 등 다양한 지식을 습득할 때 읽는 지식글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글의 종류에 알맞은 읽기 전략을 통해 독해 방법을 익힙니다. 넷, 유아의 학습 수준에 따라 3단계 구성! 는 아이의 학습 능력에 따라 총 3단계로 구성했습니다. 1단계는 독해의 기초 단계로 3~6줄 정도의 짧은 글을 읽고 1~2개의 독해 문제를 풀어 봅니다. 독해 문제는 중심 내용 파악하기, 주인공과 중심 사건 파악하기, 중심 글감 파악하기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2단계는 독해에 익숙해지는 단계로 6~10줄 정도의 긴 글을 읽고 2~3개의 독해 문제를 풀어 봅니다. 독해 문제는 글의 목적과 핵심 내용 파악하기, 등장인물의 행동 및 사건의 세부 내용 파악하기, 문장의 의미를 정확하게 구별하기, 정보를 순서대로 재배열하기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3단계는 본격적인 독해를 하는 단계로 7~12줄 정도의 긴 글을 읽고 3~4개의 독해 문제를 풀어 봅니다. 독해 문제는 글의 주제와 이야기의 흐름 파악하기, 꼼꼼하게 세부 내용 파악하기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다섯, 다방면의 학습 능력을 길러 줍니다. 아이들은 를 학습하는 동안 눈으로 보고, 입으로 크게 소리 내어 읽고, 귀로 그 소리를 듣고, 머릿속으로 글의 내용을 생각하고, 손으로 색칠하고, 붙이고, 쓰는 다양한 활동하며 두뇌 활동을 자극합니다. 이러한 종합적인 자극과 사고 활동은 사고력을 향상시키고, 더 나아가 의사소통 능력 및 상상력과 창의력도 길러 줍니다. 여섯, 학습 진도표와 되짚어보는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매일 꾸준히 공부할 수 있도록 학습 일정을 짠 진도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유아가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고려하여 공부량을 조절하였습니다. 1권이 다 끝나면 학습 내용을 되짚어 볼 수 있도록 되짚어보는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일곱, 문제마다 부모님을 위한 친절한 가이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집에서 부모님이 아이를 가르칠 때 어려움이 없도록 부모님을 위한 친절한 가이드가 해답과 함께 수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왜 이 문제를 풀어야 하는지, 아이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지 알려 주어 문제 의도를 충분히 인지할 수 있습니다. ▶▶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요? ① 한글을 뗀 다음에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령보다는 아이의 학습 능력에 따라 단계를 선택하되, 1단계부터 시작하여 기초를 다져주면 보다 효과적입니다. ② 날마다 꾸준히 학습합니다. 쉽다고 한꺼번에 많은 분량을 학습하거나 어렵다고 학습을 미루면 나쁜 공부 습관이 생기게 됩니다. 학습 진도표에 제시된 권장 학습량에 맞추어 규칙적으로 학습하되, 아이의 능력에 맞게 속도와 분량을 조절하세요. ③ 독해 학습 방법에 따라 학습합니다. 학습을 시작할 때는 언제나 ‘낭독하기’를 통해 독해 학습을 준비합니다. 글을 읽기 전에 우선 그림을 보면서 글 내용에 대해 상상하고 배경지식을 끄집어내어 사고를 활성화시킵니다. 글을 읽을 때는 눈으로 보고, 입으로 크게 소리 내어 읽고, 귀로 들으면서 글 내용에 집중합니다. 글을 읽은 뒤에는 유형화된 독해 활동을 통해 제시문의 내용을 파악합니다. ④ 반복해서 학습합니다. 독해 활동을 마친 뒤에도 글을 반복해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글의 내용을 기억합니다. ⑤ 학습을 모두 끝내면 평가를 통해 학습 성취도를 확인합니다. ▶▶ 1단계 - 생활글 내용 ① 메시지, 안내문, 절차문, 목록, 설명서로 쓰인 생활글을 읽습니다. ② 글의 종류에 알맞은 읽기 전략을 통해 독해 패턴을 익힙니다. [본문 구성] □ 학습 진도표 뜯어내어 책상 앞에 붙여 두고 날마다 정해진 분량만큼 공부하세요. 날마다 공부하고 붙임 딱지를 붙이다보면 저절로 공부하는 습관이 생깁니다. □ 낭독하기 아이들에게 친숙한 소재로 쓰인 좋은 시나 전래 동요, 산문입니다. 또박또박 읽기, 발음에 주의하며 바르게 읽기, 모양과 소리를 흉내 내는 말의 느낌을 살려 읽거나 이야기하는 느낌을 살려 읽으며 읽기 연습을 합니다. 본격적인 학습을 시작하기 전에 크게 소리 내어 여러 번 읽으며 학습을 준비하세요. □ 들어가기 영역별로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어떤 등장인물이 나오는지, 어떤 소재나 주제의 글이 나올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 제시문과 독해 활동 제목 제시문의 중심 글감이나 서식, 이야기의 제목을 나타냅니다. 제시문 아이들에게 친숙한 글감이나 자주 접하는 주제를 다룬 글, 아이들이 많이 알고 있는 이야기를 담은 글입니다 단계에 따라 문장의 길이와 줄 수가 다르고 사용하는 어휘 수준이 달라집니다. 독해 활동 중심 글감 찾기, 등장 인물 찾기, 세부 내용 파악하기, 사건 순서 알기, 제목 달기, 표 완성하기 등 독해력을 키울 수 있는 대표 문제 유형을 반복적으로 풀어보며 독해하는 방법을 훈련합니다. □ 해답.부모 가이드 영역 개관 각 영역에서 어떤 글을 다루었는지, 어떤 독해 활동을 하는지 소개하였다. 해답 각 독해 활동에 대한 해답을 빨간색으로 제시하여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하였다. 학습 가이드 각 제시문의 간략한 요약과 주요한 독해 활동을 설명해 줌으로써 학부모가 아이를 쉽게 지도할 수 있게 하였다. □ 되짚어 보기와 해답 앞에서 학습한 독해 능력을 스스로 평가합니다. 5개의 영역별로 1개씩의 제시문을 읽고, 독해 문제를 풀어봅니다. 아이 스스로 문제를 풀게 한 뒤, 틀린 문제는 부모님이 함께 풀어 보면서 부족한 부분을 알려 줍니다.
색동저고리
파랑새 / 이승은.허헌선 글.인형 / 201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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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창작동화
이승은.허헌선 글.인형
정감 넘치는 한국적인 얼굴과 우리나라의 옛 모습을 고스란히 표현해 내는 것으로 유명한 이승은, 허헌선 부부가 만들어낸, 인형으로 만든 사진그림책이다. 고운 빛깔로 우리의 명절을 수놓는 색동저고리가 처음엔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을지에 대한 아름다운 상상이 그림책으로 완성되었다. 머리카락도 일일이 손으로 다듬어 주는 등, 세심함이 돋보인다.연작 개인전 ‘엄마 어렸을 적엔’ 작가의 두 번째 그림책 1996년부터 시작한 “엄마 어렸을 적엔…”이라는 연작 개인전과 책으로 널리 알려진 작가 이승은, 허헌선 부부의 두 번째 그림책 《색동저고리》가 나왔다. 첫 번째 그림책인 《눈사람》에서 인형 작업만을 선보였던 부부는, 이번 책 《색동저고리》에서는 글도 직접 써, 실질적으로 그들만의 첫 번째 그림책을 만들었다고 할 수 있다. 《색동저고리》는 이승은 작가가 오랫동안 가슴 속에 품어왔던 소중한 이야기이다. 고운 빛깔로 우리의 명절을 수놓는 색동저고리가 처음엔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을지에 대한 아름다운 상상이 바로 이 그림책을 탄생시킨 계기가 되었다. 작가의 애정이 담뿍 담긴 이야기 개인전을 통해 130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관객들에게 즐거운 미소와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던 부부의 작품은, 정감 넘치는 한국적인 얼굴과 우리나라의 옛 모습을 고스란히 표현해 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이번 《색동저고리》를 위해 만들어진 인형들은 유난히 고운 얼굴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머리카락도 일일이 손으로 다듬어 주는 등, 세심함이 돋보인다. 이렇게 유난히 정성이 들어간 이유는 아마도 작가가 오랫동안 하고 싶었던 이야기, 작가의 애정이 담뿍 담긴 이야기를 묘사하는 인형이라서 그런 것이 아닐까? 그래서인지 따뜻한 이야기만큼이나 따뜻한 인형들이 이 책엔 담겨 있다. 이런 작품을 ‘감상’하는 것은 독자들에게도 행복한 일이다. 엄마의 마음으로 정성껏 만든 인형들 모든 예술작품이 그러하겠지만, 특히나 이승은 작가의 인형 그림책은 많은 시간과 공이 들어가는 작업이다. 반년이 넘는 시간동안 꼬박 앉아서 인형을 만들어 내야 하기 때문이다. 그것도, 인물의 표정이 달라질 때마다 각기 다른 인형을 만들어야 한다. 돌이와 분이의 엄마가 그랬듯이, 이승은 작가도 엄마의 마음으로 한 땀 한 땀 정성스럽게 인형을 만들고, 인형에게 입힐 옷을 만들어냈다. 이승은 작가의 작업실에는 여러 개의 돌이와 분이, 그리고 엄마가 있다. 그 모든 것들이 있어야 비로소 다양한 표정과 포즈의 세 가족을 볼 수 있는 것이다. 이승은 작가의 인형들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것은 남편인 허헌선 작가의 배경들이다. 사진에 담기는 부분이든 가려지든 부분이든, 실제 옛 초가집의 살림살이 하나하나가 고스란히 돌이네 집에 들어가 있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섬세함에 놀랄 정도. 집만 따로 떼어놔도 하나의 훌륭한 작품으로 손색이 없다. 이러한 정성들이 모였기 때문에, 인형으로 만든 사진그림책 《색동저고리》는 아이들의 입가에 행복한 미소를 전해주는 행복한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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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게 : 안녕달 그림책
창비
15,1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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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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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꿈을 응원해, 권투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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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팝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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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그런 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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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고양이와 신비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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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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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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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서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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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초 목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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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 직업 상담소
주니어김영사
14,2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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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옆 만능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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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들려주는 예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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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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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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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의 흔한 호기심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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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철학자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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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볶이 할멈의 힘 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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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x4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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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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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 년째 열다섯 4
위즈덤하우스
13,0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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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보다 소중한 너의 미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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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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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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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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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전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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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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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에 투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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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불안한 오늘을 살아가는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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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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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교의 별 4
문학동네
7,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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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번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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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16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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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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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 자기관리론 + 성공대화론 (합본, 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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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모노 : 성해나 소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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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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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 버스터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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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 버스터즈 3 (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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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