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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말놀이 그림책 8
아울북 / 최형미 글, 김영곤 그림 / 2011.01.18
8,500원 ⟶
7,650원
(10% off)
아울북
유아학습책
최형미 글, 김영곤 그림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 '쭉쭉편'. 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놀이책. 비슷한 어감의 다양한 의성어.의태어로 꾸민 이야기를 읽으며 상상력을 키우고, 리듬감 있는 짧은 이야기를 따라 하며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다. 재미있는 놀이처럼 반복해서 읽다 보면 아이의 독서경험과 언어능력까지 향상된다. 귀에 쏙 들어 오는 재미있는 의성어.의태어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그림을 보며 놀이하듯 엄마와 함께 책을 읽으며 옹알옹알 따라 하다 보면 말하기와 듣기, 어휘력과 표현력까지 쑥쑥 자라난다.얼굴이 넓죽넓죽, 팔다리가 길쭉길쭉! '죽', '쭉'으로 끝나는 재미있는 말놀이, 이제 시작해 볼까요?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은 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놀이책입니다. 리듬감 있는 짧은 이야기 속에 소리와 모양을 흉내 낸 의성어 의태어가 숨어 있습니다. 아이를 품에 안고 재미난 목소리로 읽어 주며, 의성어.의태어를 따라 하도록 이끌어 주세요. 따뜻한 엄마 아빠의 품에서 책을 읽었던 경험이 책 읽기가 즐거운 것이라는 생각을 갖게 하고, 놀이처럼 즐겁게 말을 배울 수 있게 해 줄 것입니다. 귀에 쏙쏙, 입에 착착! 따라 하면 말이 느는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 말을 배우는 시기에는 호기심이 늘고 인지능력도 부쩍 자랍니다. 이때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활용한 언어 교육이 효과적이랍니다. 귀에 쏙 들어 오는 재미있는 의성어?의태어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그림을 보며 놀이하듯 책을 읽어 주세요. 엄마와 함께 책을 읽으며 옹알옹알 따라 하다 보면 말하기와 듣기, 어휘력과 표현력까지 쑥쑥 자란답니다. 말놀이 그림책 시리즈의 특징 하나. 비슷한 소리로 끝나는 의성어.의태어를 모아 짧은 이야기 속에 숨겨두었습니다. 사물을 표현하는 말들을 온전한 문장 속에서 익히게 해 주세요. 한발 앞서 어휘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둘. 의성어.의태어의 내용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그림이 가득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그림을 보며, 낱말을 하나하나 짚어 가며 읽어 주세요. 어휘력과 함께 인지능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셋. 비슷한 어감의 다양한 의성어.의태어로 꾸민 이야기를 읽으며 상상력을 키우고, 리듬감 있는 짧은 이야기를 따라 하며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의성어.의태어 부분을 따라 읽도록 이끌어 주세요. 재미있는 놀이처럼 반복해서 읽다 보면 아이의 독서경험과 언어능력까지 쑥쑥 자란답니다.
(연필과 크레용) 쇠똥 구리구리
보림출판사 / 유애로 글,그림 / 2001.04.16
6,500원 ⟶
5,850원
(10% off)
보림출판사
창작동화
유애로 글,그림
알에서 깨어난 애벌레가 자라 어엿한 쇠똥구리가 되기까지의 성장과정이 정감있게 담겨 있다. 엄마 쇠똥구리의 따뜻한 모성애와 새로운 생명에 대한 신비감을 일깨워 준다.
탈것을 찾아라
베틀북 / 루시 믹클레스웨이트 기획.구성 / 2006.11.10
9,500원 ⟶
8,550원
(10% off)
베틀북
유아놀이책
루시 믹클레스웨이트 기획.구성
명화 속에 숨겨진 사물이나 동물을 찾아보면서 발견의 기쁨을 느끼고, 수, 알파벳, 사물의 이름 등을 배우면서 미적 심미안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한 게임북 시리즈이다. 에는 20점의 그림 각 장마다 다른 동물들이 들어있다. 제시하는 낙타나 앵무새, 쥐 등을 발견하고 나서도, 그림 속에서 또 다른 새나 짐승들을 발견할 수 있어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다. 티치아노, 르누아르, 샤갈, 피카소와 같은 다양한 예술가들의 그림이 실려 있다. 는 1에서 20까지를 훌륭한 예술 작품 속에서 셀 수있도록 만들어졌다. 산토끼나 버찌, 별의 숫자를 세고 나서도, 고갱, 마티즈, 고흐 등 15세기경부터 오늘날까지 유명 화가들의 그림 속에서 볼 만하고 이야기 할 만한 것들을 발견할 수 있게 했다. 에는 알파벳 문자로 시작되는 사물들이 그려진 고야, 미로, 샤르댕 등 유명 화가의 그림 26점이 실려 있다. 그림 속의 사물을 찾는 동안, 어린이들은 자연스럽게 알파벳과도 친숙해지도록 했다. 어린이가 관심을 보이는 다른 흥밋거리로도 찾기 놀이를 즐기도록 할 수 있다. 에는 여러 종류의 탈것이 그려진 그림이 13점 실려 있어 어린이들은 각 장의 그림에서 기차나 마차, 열기구 등을 찾는 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이상한 모습이나 좋아하는 무늬에 대해 이야기하며 탈것과 미술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은 장마다 삼각형, 사각형, 원 등 기본 도형부터 원통, 구의 입체도형, 하트, 별의 변형된 도형 등 여러 모양들을 찾으며 관찰력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책의 마지막에는 작품의 제목과 작가, 연도, 소장 장소등을 실어,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게 했다.다양한 장르와 색감의 명화로 심미안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로 인지 발달을 도와 주는 어린이 미술책! 유아는 표현 능력이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그림을 그리는 것보다는 보는 것에 관심을 더 갖는다. 따라서 유아기는 미술 감상 활동을 시작할 수 있는 효과적인 시기라 할 수 있다. 감상 활동은 풍부한 미적 감성과 상상력을 기르고, 정서적인 안정감을 가져다주기 때문에 미술 교육의 주된 목적인 표현 활동의 바탕이 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우리 아이들의 미술적 호기심과 감각을 자극시킬 수 있을까?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선명한 색과 단순한 구성의 명화 유아기의 미술 교육은 특별한 방법이나 기술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다. 선명하고 다양한 색, 복잡하지 않은 사물들로 구성된 그림을 보여 주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교육이 될 수 있다. 우리 아이들은 그림을 통해 다양한 시각적 경험의 기회를 갖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발달시키기 때문이다. 《명화와 함께하는 숨은그림찾기》시리즈는 숨은그림찾기를 통해 전 세계의 명화를 감상하면서 '동물', '숫자', '알파벳', '탈것'을 배울 수 있도록 만든 어린이 미술책이다. 《모양을 찾아라》는 이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으로 세계적인 미술 작품들을 통해 수학의 기초인 '도형'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에 수록된 총 14점의 그림들은 고전 회화 작품뿐 아니라, 워홀이나 마티스 같은 현대 작가의 작품까지 다양하고 훌륭한 작품들이다. 화려하고 풍부한 색감의 이 작품들은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색채 감각과 구성 감각을 키워 준다. 모양에 대한 개념과 창의력을 키워 주는 명화 속 숨은그림찾기 《모양을 찾아라》의 작품들 속에는 사각형, 원, 삼각형 등 기본 도형부터 원뿔, 구 등 입체도형과 하트, 별 등 변형된 형태의 도형에 이르는 여러 가지 모양들이 숨어 있다. 숨은그림찾기라는 독특한 구성 방식을 통해 아이들은 쉽고 흥미롭게 명화를 만날 수 있다. 아이들은 장마다 제시된 모양들을 인식하고 변별해 찾으면서 관찰력과 집중력 그리고 상상력을 기를 수 있다. 더 나아가 여러 가지 모양에 대한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개념들을 정확하게 인지함으로써 수학적, 과학적 사고의 기초를 형성하게 된다. 또 책의 마지막 부분에 수록된 작품들의 제목과 작가, 연도, 소장 장소는 아이들에게 작품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여 줄 것이다. 아이들과 함께 《모양을 찾아라》로 재미있게 명화를 감상하고 생각해 보면서 미적인 감각과 인지 개념을 키워 보자!다양한 장르와 색감의 명화로 심미안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로 인지 발달을 도와주는 어린이 미술책! 유아들은 표현 능력이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그림을 그리는 것보다는 보는 것에 관심을 더 갖습니다. 물론 많은 그림들을 쉽게 잊어버리기도 하지만, 많은 그림들을 기억하고 탐색하고 연구합니다. 따라서 유아기는 미술 감상 활동을 시작할 수 있는 효과적인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감상 활동은 풍부한 미적 감성과 상상력을 기르고, 정서적인 안정감을 가져다줍니다. 《명화와 함께하는 숨은그림찾기》시리즈는 다양한 명화를 통해 감상 활동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미술 감상을 통해서 유아기에 필요한 기본 인지 개념을 익힐 수 있게 해 줍니다. ■ 미적 감각을 키워 주는 거장들의 아름다운 명화 유아기의 미술 교육은 특별한 방법이나 기술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화가의 이름이나 작품의 제목을 기억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선명하고 다양한 색, 친근하면서도 단순한 사물들로 구성된 그림을 보여 주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교육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이러한 그림들을 통해 다양한 시각적 경험의 기회를 갖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명화와 함께하는 숨은그림찾기》시리즈는 피카소, 샤갈, 고흐 등 유명한 화가의 고전 작품뿐 아니라, 워홀이나 마티스 같은 현대 작가의 작품까지 다양하고 훌륭한 예술가들의 아름다운 명화를 감상할 수 있는 어린이 미술책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선명한 색과 단순한 구성의 명화들은 심미안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는 창의력을 자극할 것입니다. 또한 각 권마다 펼쳐지는 '동물', '숫자', '알파벳', ' 탈것', '모양'의 주제들을 통해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개념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 명화 속 숨어있는 '동물'을 찾으며 인지 개념을 길러요!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동물을 찾아라》는 피카소, 르누아르, 샤갈 등의 다양한 예술가들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섬세한 장식과 풍부한 색채, 패턴 등이 담긴 이 작품들은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색채 감각과 구성 감각을 키워 줄 것입니다. 또 총 20점의 아름다운 명화 속에 숨어 있는 강아지, 앵무새, 호랑이 등의 동물들을 찾아보면서 동물들의 모습과 이름을 익힐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스스로 발견하고 탐구하고 학습하는 과정을 통해 탐구심과 관찰력을 기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될 것입니다. 더 나아가 책의 마지막 부분에 수록된 작품들의 제목과 작가 소개, 작품의 소장 장소 등은 작품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여 줄 것입니다. 다양한 예술가들의 아름다운 작품들이 실려 있어 아이들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동물을 찾아라》, 이 책을 통해 재미있게 명화를 감상하고 생각해 보면서 미적 감각과 인지 개념을 키워 주세요!다양한 장르와 색감의 명화로 심미안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로 인지 발달을 도와주는 어린이 미술책! 유아들은 표현 능력이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그림을 그리는 것보다는 보는 것에 관심을 더 갖습니다. 물론 많은 그림들을 쉽게 잊어버리기도 하지만, 많은 그림들을 기억하고 탐색하고 연구합니다. 따라서 유아기는 미술 감상 활동을 시작할 수 있는 효과적인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감상 활동은 풍부한 미적 감성과 상상력을 기르고, 정서적인 안정감을 가져다줍니다. 《명화와 함께하는 숨은그림찾기》시리즈는 다양한 명화를 통해 감상 활동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미술 감상을 통해서 유아기에 필요한 기본 인지 개념을 익힐 수 있게 해 줍니다. ■ 미적 감각을 키워 주는 거장들의 아름다운 명화 유아기의 미술 교육은 특별한 방법이나 기술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화가의 이름이나 작품의 제목을 기억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선명하고 다양한 색, 친근하면서도 단순한 사물들로 구성된 그림을 보여 주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교육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이러한 그림들을 통해 다양한 시각적 경험의 기회를 갖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명화와 함께하는 숨은그림찾기》시리즈는 피카소, 샤갈, 고흐 등 유명한 화가의 고전 작품뿐 아니라, 워홀이나 마티스 같은 현대 작가의 작품까지 다양하고 훌륭한 예술가들의 아름다운 명화를 감상할 수 있는 어린이 미술책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선명한 색과 단순한 구성의 명화들은 심미안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는 창의력을 자극할 것입니다. 또한 각 권마다 펼쳐지는 '동물', '숫자', '알파벳', ' 탈것', '모양'의 주제들을 통해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개념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 명화 속 숨어있는 '숫자'를 찾으며 인지 개념을 길러요! 이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인 《숫자를 찾아라》는 15세기경부터 오늘날의 화가들의 작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명화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섬세한 장식과 풍부한 색채, 패턴 등이 담긴 이 작품들은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색채 감각과 구성 감각을 키워 줄 것입니다. 또 배, 사과, 별, 다람쥐, 오리 등 명화 속에 숨어 있는 친근한 사물들을 찾아보면서 그 수도 직접 세어 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1~20까지의 수를 이해하고, 수학적 개념의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책의 마지막 부분에 수록된 작품들의 제목과 작가 소개, 작품의 소장 장소 등은 작품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여 줄 것입니다. 다양한 예술가들의 아름다운 작품들이 실려 있어 아이들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숫자를 찾아라》, 이 책을 통해 재미있게 명화를 감상하고 생각해 보면서 미적 감각과 인지 개념을 키워 주세요!다양한 장르와 색감의 명화로 심미안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로 인지 발달을 도와주는 어린이 미술책! 유아들은 표현 능력이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그림을 그리는 것보다는 보는 것에 관심을 더 갖습니다. 물론 많은 그림들을 쉽게 잊어버리기도 하지만, 많은 그림들을 기억하고 탐색하고 연구합니다. 따라서 유아기는 미술 감상 활동을 시작할 수 있는 효과적인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감상 활동은 풍부한 미적 감성과 상상력을 기르고, 정서적인 안정감을 가져다줍니다. 《명화와 함께하는 숨은그림찾기》시리즈는 다양한 명화를 통해 감상 활동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미술 감상을 통해서 유아기에 필요한 기본 인지 개념을 익힐 수 있게 해 줍니다. ■ 미적 감각을 키워 주는 거장들의 아름다운 명화 유아기의 미술 교육은 특별한 방법이나 기술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화가의 이름이나 작품의 제목을 기억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선명하고 다양한 색, 친근하면서도 단순한 사물들로 구성된 그림을 보여 주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교육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이러한 그림들을 통해 다양한 시각적 경험의 기회를 갖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명화와 함께하는 숨은그림찾기》시리즈는 피카소, 샤갈, 고흐 등 유명한 화가의 고전 작품뿐 아니라, 워홀이나 마티스 같은 현대 작가의 작품까지 다양하고 훌륭한 예술가들의 아름다운 명화를 감상할 수 있는 어린이 미술책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선명한 색과 단순한 구성의 명화들은 심미안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는 창의력을 자극할 것입니다. 또한 각 권마다 펼쳐지는 '동물', '숫자', '알파벳', ' 탈것', '모양'의 주제들을 통해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개념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 명화 속 숨어있는 '탈것'을 찾으며 인지 개념을 길러요! 이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인 《탈것을 찾아라》의 섬세한 장식과 풍부한 색채, 패턴 등이 담긴 이 작품들은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색채 감각과 구성 감각을 키워 줄 것입니다. 또 아름다운 명화들 속에는 배, 자전거, 기차. 비행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종류의 탈것들이 숨어 있습니다. 숨어 있는 탈것을 찾아보면서 여러 가지 탈것의 종류와 이름을 인지할 수 있고, 부릉부릉 자동차를 타고, 따각따각 마차를 타고 어디로 가고 싶은지 아이들과 함께 탈것에 관한 이야기도 해 볼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책의 마지막 부분에 수록된 작품들의 제목과 작가 소개, 작품의 소장 장소 등은 작품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여 줄 것입니다. 다양한 예술가들의 아름다운 작품들이 실려 있어 아이들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탈것을 찾아라》, 이 책을 통해 재미있게 명화를 감상하고 생각해 보면서 미적 감각과 인지 개념을 키워 주세요!다양한 장르와 색감의 명화로 심미안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로 인지 발달을 도와주는 어린이 미술책! 유아들은 표현 능력이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그림을 그리는 것보다는 보는 것에 관심을 더 갖습니다. 물론 많은 그림들을 쉽게 잊어버리기도 하지만, 많은 그림들을 기억하고 탐색하고 연구합니다. 따라서 유아기는 미술 감상 활동을 시작할 수 있는 효과적인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감상 활동은 풍부한 미적 감성과 상상력을 기르고, 정서적인 안정감을 가져다줍니다. 《명화와 함께하는 숨은그림찾기》시리즈는 다양한 명화를 통해 감상 활동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미술 감상을 통해서 유아기에 필요한 기본 인지 개념을 익힐 수 있게 해 줍니다. ■ 미적 감각을 키워 주는 거장들의 아름다운 명화 유아기의 미술 교육은 특별한 방법이나 기술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화가의 이름이나 작품의 제목을 기억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선명하고 다양한 색, 친근하면서도 단순한 사물들로 구성된 그림을 보여 주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교육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이러한 그림들을 통해 다양한 시각적 경험의 기회를 갖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명화와 함께하는 숨은그림찾기》시리즈는 피카소, 샤갈, 고흐 등 유명한 화가의 고전 작품뿐 아니라, 워홀이나 마티스 같은 현대 작가의 작품까지 다양하고 훌륭한 예술가들의 아름다운 명화를 감상할 수 있는 어린이 미술책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선명한 색과 단순한 구성의 명화들은 심미안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는 창의력을 자극할 것입니다. 또한 각 권마다 펼쳐지는 '동물', '숫자', '알파벳', ' 탈것', '모양'의 주제들을 통해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개념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 명화 속 숨어있는 '탈것'을 찾으며 인지 개념을 길러요! 이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인 《탈것을 찾아라》의 섬세한 장식과 풍부한 색채, 패턴 등이 담긴 이 작품들은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색채 감각과 구성 감각을 키워 줄 것입니다. 또 아름다운 명화들 속에는 배, 자전거, 기차. 비행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종류의 탈것들이 숨어 있습니다. 숨어 있는 탈것을 찾아보면서 여러 가지 탈것의 종류와 이름을 인지할 수 있고, 부릉부릉 자동차를 타고, 따각따각 마차를 타고 어디로 가고 싶은지 아이들과 함께 탈것에 관한 이야기도 해 볼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책의 마지막 부분에 수록된 작품들의 제목과 작가 소개, 작품의 소장 장소 등은 작품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여 줄 것입니다. 다양한 예술가들의 아름다운 작품들이 실려 있어 아이들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탈것을 찾아라》, 이 책을 통해 재미있게 명화를 감상하고 생각해 보면서 미적 감각과 인지 개념을 키워 주세요!
(성교육 그림책) 너를 사랑해 :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사파리 / 케이트 패티 글, 샬로트 미들턴 그림, 장미란 옮김 / 2004.11.29
8,000원 ⟶
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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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생활동화
케이트 패티 글, 샬로트 미들턴 그림, 장미란 옮김
만4세 이상의 유아를 위한 성교육 그림책. 생명 탄생의 신비로움을 대화체의 글과 친근감을 주는 그림으로 알려준다. 아이가 엄마와 아빠에게 궁금한 것을 묻는 형식으로 그림책을 구성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직설적인 질문에 엄마와 아빠도 최대한 정확한 단어를 써서 성에 대해서 알려준다아기는 어떻게 생길까요? 그야, 엄마 아빠의 사랑으로 생기지요! 아이들에게 생명 탄생의 신비로움에 대해 알려 주고 싶다면 이 책을 보여 주세요. 내가 어떻게 엄마 뱃속에 있게 되었어요? 난자랑 정자가 어떻게 해서 내가 되었어요? 엄마 뱃속에 있을 때 난 뭘 먹었어요? 대화체의 글, 간결한 설명과 어린이들에게 친근감을 주는 그림이 어우러져 호기심 많은 아이들과 그 부모님들에게 도움이 될 거예요.
아이돌 타임 프리파라 멀티 컬러링북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은이) / 2019.05.31
6,500원 ⟶
5,850원
(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
유아놀이책
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은이)
색칠 뿐만 아니라 스티커 놀이와 재미있는 게임, 다양한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EQ.IQ 계발 프로그램이다. 예쁘고 깜찍한 프리파라 친구들을 예쁘게 색칠하며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형태와 색채감을 익히는 미술적 사고를 길러 준다. 알차게 구성된 스티커로 게임을 하는 동안 아이의 두뇌는 활발하게 움직임으로써 학습 능력이 향상된다.프리파라에서 겪은 여러 경험을 바탕으로 눈부시게 성장하며 톱 클래스 아이돌로 활약하고 있는 라라! 새로운 아이돌 시스템이 업데이트된 파파라주쿠의 프리파라 무대에서 그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시즌3 보다 더욱더 재밌고 신나는 스토리로 돌아온 아이돌 타임 프리파라! 단순히 색칠만 하는 색칠놀이북은 이제 그만! 색칠뿐만 아니라 스티커 놀이와 재미있는 게임, 다양한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EQ, IQ계발 프로그램입니다. 하나, 색채와 형태, 예술적 감각을 길러요! 예쁘고 깜찍한 체리와 친구들을 예쁘게 색칠하며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형태와 색채감을 익히는 미술적 사고를 길러 줍니다. 둘, 스티커도 붙이고 게임을 하는 동안 IQ와 EQ가 쑥쑥! 알차게 구성된 스티커로 게임을 하는 동안 아이의 두뇌는 활발하게 움직임으로써 학습 능력을 높여 줍니다. 집중력과 관찰력도 높아지며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또한 기를 수 있습니다. 셋, 값비싼 완구제품, 아이들과 함께 직접 만들어 놀아요! 다양한 만들기가 들어있어, 여러 번 가지고 놀면 금방 흥미를 잃는 아이들에게 부담 없이 선물해 주세요! 가위로 오리고 풀로 붙이는 다양한 만들기 활동을 통해서 손가락의 소근육 활동을 늘게 해 집중력과 사고력을 길러줍니다.
열려라 까꿍! 반대말 놀이
어스본코리아 / 펠리시티 브룩스 글, 멜리산드 루스링거 그림 / 2016.05.01
13,000원 ⟶
11,700원
(10% off)
어스본코리아
유아놀이책
펠리시티 브룩스 글, 멜리산드 루스링거 그림
책 속에 알록달록 60개 플랩이 담겨있다. 열려라 까꿍! 아이들이 좋아하는 까꿍 놀이를 하듯 플랩을 열어 ‘많다’와 ‘적다’, ‘앉다’와 ‘서다’, ‘낮’과 ‘밤’ 등 플랩 안과 밖이 반대인 낱말들을 배우고, 서로 반대되는 낱말이 각각 어떤 상황을 의미하는지 낱말의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하단의 그림과 낱말을 보고 플랩을 열어 같은 그림을 찾고, 그림 속에서 특정 공간의 안과 밖에 있는 사물이 각각 무엇인지 구분하도록 구성하였다. 그리고, 플랩을 열면 금세 반대로 바뀌는 신기한 그림과 낱말을 보면서 재미있게 낱말 익히기 연습을 할 수 있을 것이다. 60개 플랩을 펼쳐 보는 신기한 반대말 놀이! ◆ 알록달록 60개 플랩을 열면 뭐가 나올까? 까꿍 놀이하며 반대말을 익혀요! 책 속에 알록달록 60개 플랩이 가득해요. 열려라 까꿍! 아이들이 좋아하는 까꿍 놀이를 하듯 플랩을 열어 ‘많다’와 ‘적다’, ‘앉다’와 ‘서다’, ‘낮’과 ‘밤’ 등 플랩 안과 밖이 반대인 낱말들을 배우고, 서로 반대되는 낱말이 각각 어떤 상황을 의미하는지 낱말의 개념을 익혀 보아요. 하단의 그림과 낱말을 보고 플랩을 열어 같은 그림을 찾고, 그림 속에서 특정 공간의 안과 밖에 있는 사물이 각각 무엇인지 구분하기도 해요. 플랩을 열면 금세 반대로 바뀌는 신기한 그림과 낱말을 보면서 재미있게 낱말 익히기 연습을 할 수 있답니다. ◆ 어휘력과 사고력, 인지력이 쑥쑥! 다양한 반대말을 살펴보면서 어휘력과 사고력을 기를 수 있어요. 서로 반대되는 두 개의 낱말을 동시에 익혀 어휘 능력을 키우고, 반대되는 상황이 어떻게 펼쳐질지 생각하면서 플랩을 여는 과정에서 사고력을 높이게 되지요. 낱말을 하나씩 차근차근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여러 가지 반대말을 익히고 이해할 수 있답니다. 그림의 짝을 맞추고, 그림의 변화를 인지하며 관찰력과 집중력을 키워 나가요.
스토리텔링 브레인 스티커북 6~7세 : 언어지능
기탄출판 / 기탄출판 편집부 (지은이) /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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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출판
유아놀이책
기탄출판 편집부 (지은이)
고릴라 가족
웅진주니어 / 앤서니 브라운 글.그림 / 201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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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앤서니 브라운 글.그림
웅진 세계그림책 시리즈 141권. ‘고릴라 작가’라고 불릴 정도로,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책에는 침팬지, 고릴라 등 다양한 유인원이 등장한다. 이 그림책은 앤서니 브라운이 평소 갖고 있던 유인원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집대성한 그림책이라고 할 수 있다. 실제 유인원을 보는 착각이 들 정도로 눈빛과 표정이 살아있는 그림은 아트북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이다. 앤서니 브라운은 열 종류의 유인원을 소개하고 나서 자신의 얼굴과 목소리를 담아 유인원을 자신의 가족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들은 세상 모든 사람들의 가족이라고 말한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유인원이 종류별로 다양하고 다르듯, 사람도 나이, 성별, 인종 모두 다르지만, 그것을 뛰어넘어 우리는 모두 ‘하나’라고 말하고 있다. 또한, 여러 유인원을 실제 사진보다도 섬세하고 따뜻하게 그려냈다. 살아있는 듯 한 눈동자와 윤기 나는 털은 금방이라도 소리를 내고 장난을 칠 것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마치 사람들이 초상화 그리거나 증명사진을 찍듯이 유인원들이 앞을 바라보며 정지해 있는 모습은 각각의 개체들에게 더욱 집중하게 만든다.고릴라 작가, 앤서니 브라운이 평생 사랑한 유인원에게 헌정하는 그림책 설명이 필요 없는 인기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신간 <고릴라 가족>이 출간되었다. ‘고릴라 작가’라고 불릴 정도로,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책에는 침팬지, 고릴라 등 다양한 유인원이 등장한다. 대표작 <고릴라>에서는 고릴라가 늘 바쁜 한나의 아버지에 빗대어 표현되었으며, 대표 캐릭터 그림책 <윌리 시리즈>에서는 소심하지만 사랑스러운 아이와 닮은 침팬지 윌리가 등장한다. <우리는 친구>는 커다란 고릴라와 작은 고양이의 우정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 외에도 그의 책에는 수많은 유인원이 등장하여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신간 <고릴라 가족>은 앤서니 브라운이 평소 갖고 있던 유인원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집대성한 그림책이라고 할 수 있다. 고릴라, 침팬지, 비비원숭이, 맨드릴개코원숭이 등 지구상에 존재하는 열 종류의 유인원이 담겨 있다. 특히 실제 유인원을 보는 착각이 들 정도로 눈빛과 표정이 살아있는 그림은 아트북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이다. 앤서니 브라운이 애정을 듬뿍 담아 유인원에서 헌정하는 아름다운 그림책을 만나 보자.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다양성이 공존하는 세상을 꿈꾸는 그림책 <고릴라 가족>에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유인원이 등장한다. 얼핏 비슷해 보이는 유인원도 다양한 종이 있으며, 같은 종이라도 한 마리 한 마리 개성을 가지고 있다. 앤서니 브라운은 자신이 평생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던 유인원 그림책을 통해 이 세상의 모든 생명체는 다르기도 하면서 같은 존재라고 말하고 있다. 처음에는 단순한 수세기 그림책(Counting Book)처럼 보이는 <고릴라 가족>에는 아주 중요한 메시지가 숨겨 있다. 앤서니 브라운은 열 종류의 유인원을 소개하고 나서 자신의 얼굴과 목소리를 담아 유인원을 자신의 가족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들은 세상 모든 사람들의 가족이라고 말한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유인원이 종류별로 다양하고 다르듯, 사람도 나이, 성별, 인종 모두 다르지만, 그것을 뛰어넘어 우리는 모두 ‘하나’라고 말하고 있다. 하나, 둘, 셋… 수세기를 통해 앤서니 브라운은 ‘하나(one)는 각각의 하나(single)이기도 하며 전체 하나(all)다.’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나아가 아이들에게 세상에는 수많은 다름이 존재하고, 그 다양성이 존재하는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보여주고 있다. 살아있는 유인원을 보는 듯 섬세하고 따뜻한 그림이 돋보이는 아트북 <고릴라 가족>은 앤서니 브라운의 섬세한 그림 기법이 단연 돋보이는 그림책이다. 여러 유인원을 실제 사진보다도 섬세하고 따뜻하게 그려냈다. 살아있는 듯 한 눈동자와 윤기 나는 털은 금방이라도 소리를 내고 장난을 칠 것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마치 사람들이 초상화 그리거나 증명사진을 찍듯이 유인원들이 앞을 바라보며 정지해 있는 모습은 각각의 개체들에게 더욱 집중하게 만든다. 사람이 제각각 다르듯, 같은 종이라고 해도 한 마리 한 마리의 개성이 느껴지도록 표현한 것은 세상 모든 존재가 평등하다는 주제를 더욱 부각시킨다. 듬직한 아버지 같은 고릴라, 아기를 포근하게 안고 있는 엄마 오랑우탄, 장난기 가득해 보이는 거미 원숭이…… 자세한 설명은 없지만, 그림을 보고도 각각의 개성이 표현되었다. 숫자와 유인원 이름으로 구성된 단순한 텍스트지만 그림 안에는 그것을 뛰어넘는 수많은 이야기를 상상하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다. 또한 마지막 부분에는 자신의 초상화와 남녀노소를 초월한 세계의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을 담고 있는 것도 인상적이다. 그는 수많은 사람들이 이 세상을 살고 있듯 수많은 유인원이 그리고 나아가 수많은 생명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음을 매력적인 그림으로 표현하였다. <고릴라 가족>은 단순한 그림책의 수준을 넘어 한 그림책 작가가 평생 관심과 애정을 갖던 유인원을 아름다운 그림과 의미 있는 메시지로 빚어낸 아트북이다. 이 책은 앤서니 브라운 독자라면 반드시 소장해야 하는 그림책이다. <고릴라 가족> 출간 기념 ‘앤서니 브라운’ 미니 인터뷰 Q <고릴라 가족>에서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었나요? 보통 책을 작업할 때 6개월에서 1년 정도 걸립니다. 이 책을 작업하면서 그저 심플한 이야기나 그림보다 뭔가를 더 부여하고 싶었습니다. 특히 고릴라를 비롯해서 유인원을 보면 우리 인간들과 너무 가깝다는 생각을 합니다. 또한 우리도 유인원이고 내가 동물들에게 느끼는 감정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우리 인간들이 때로는 그들보다 우월하다고 느끼는데, 인간이 제일 높고 동물들이 그 아래에 있고 무식하다고……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나는 영국 사람들이 한국 사람들과 별 차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다른 나라에 방문해서 아이들을 만나면 다들 반응이 똑같습니다. 물론 다들 개인 하나 하나 다르지만, 크게 볼 때 우리는 다 똑같고 우리는 다 한 인종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끔 우리는 그걸 잊고 우월하다고 생각하지요. Q <고릴라 가족>에서 ‘family'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참 애매하면서 여러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유인원끼리의 가족을 말할 수 있고, 과학적으로 우리도 한 패밀리죠. 사람 가족을 의미할 수 있고, 패밀리 또한 여러 나라 사람들 또한 패밀리로 불릴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의미를 포함한 것입니다. Q 마지막 부분은 어떻게 구상하게 되었나요? ‘사람’으로 마무리 짓고 싶었던 건 확실했습니다. 독자들에게 이 책이 사람에 관한 이야기라는 걸 보여주고 싶었어요. 그냥 막연하게 ‘우리와 그들은 같다.’라고 끝내기 보다는, 처음에 나를 소개시켜서 ‘나도 유인원들과 같다.’라고 말한 것입니다. 어떻게 나를 보여줄까 많이 고민했습니다. 좀 창피도 했지만 이 장면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지요. 그래서 나도 유인원과 연결되어 있으며, 그 다음 우리 모두 다 같다고 말한 것입니다. 여기서 물론 모든 사람/인종들을 표현하기 힘들었고 내가 균형적으로 표현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혹 다른 사람들이 내가 어떤 인종들을 빠뜨렸다고 지적할 수도 있지만, 아무튼 여기서 각각 사람들은 개개인 다르지만 결국 다 똑같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Q 한국에 있는 팬들에게 한마디 우리는 모두 ‘창의력’ 있는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살이든지 나이가 많든 적든 모두 다 이야기를 만들고 그릴 수 있습니다. 내가 다른 어른들보다 달랐다는 것은 다만 그림 그리는 것을 멈추지 않았고 계속 그려서 더 잘하게 되었을 뿐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그림 그리는 것과 이야기 만드는 것을 멈추지 말아요. 창의적인 것을 멈추지 마세요. 그러면 우리 모두 다 창의력 있는 사람들이 될 수 있습니다.
울었어
문학동네어린이 / 나카가와 히로타카 지음, 최윤미 옮김, 초 신타 그림 / 200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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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창작동화
나카가와 히로타카 지음, 최윤미 옮김, 초 신타 그림
'나'는 넘어져서, 기뻐서, 무서워서, 다시 만나 반가워서, 울었던 자신의 경우를 이야기한 후, 만날 우는 갓난아기, 전쟁에 집이 불타 우는 TV속 아이, 이불 속에서 우는 엄마처럼 자신이 아닌 다른 이들이 우는 경우에 대해서도 이야기 한다. 작가는 어린 화자의 천진하고 호기심 가득한 목소리를 빌려, 울음이 슬픔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의사를 전달하기 위한 방법으로써의 의미도 있음을 말하고 있다. 한 발 더 나아가 작가는 '어렸을 때처럼 매일 울 수 있다면 좋을 텐데 말야'라며 크면 울지 않아야 한다는 사회의 편견에 대해서도 슬며시 반기를 든다. 군더더기가 없는 나카가와 히로타카의 글과 어린이의 마음을 잘 아는 작가, 초 신타의 그림이 만나 제10회 일본 그림책 대상을 수상하고 제51회 일본 청소년 독서 감상문 콩쿨 도서에 선정됐다.‘금세 울 수 있는 굉장한 능력’을 가진 아이들에게 바치는 책 모두에게 익숙한 “울면 안 돼”의 노랫말에도 나오듯이 ‘울지 않기’는, ‘착한 어린이’가 되기 위해 어릴 적부터 끊임없이 교육받고 훈련받아 온 지침사항입니다. 그런데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울었어』는 제목부터가 뭔가 심상치 않습니다. 게다가 뒤표지에는 “금세 울 수 있다는 건 굉장한 일”이며 “매일 울 수 있다는 건 정말 멋진 일”이라는 저자 나카가와 히로타카의 글까지 실려 있습니다. 도대체 운 다 는 것 은 뭐죠 ? ‘우는 것’ 이 안 좋다는 편견은 버려! 제10회 일본 그림책 대상 | 제51회 일본 청소년 독서 감상문 콩쿨 선정도서 『울었어』에서 “나”는 “넘어져서” “기뻐서” “무서워서” “다시 만나 반가워서” 울었던 자신의 경우를 이야기한 후, 만날 우는 갓난아기, 전쟁에 집이 불타 우는 텔레비전 속 아이, 이불 속에서 우는 엄마처럼 자신이 아닌 다른 이들이 우는 경우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작가는 어린 화자의 천진하고 호기심 가득한 목소리를 빌려, ‘울음’이 슬픔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의사를 전달하기 위한 방법으로써의 의미도 있음을 말하고 있지요. 한 발 더 나아가 “어렸을 때처럼 매일 울 수 있다면 좋을 텐데 말야”(뒤표지)라며 ‘크면 울지 않아야 한다’는 사회의 편견에 대해서도 슬며시 반기를 들고 있습니다. 군더더기 하나 없는 나카가와 히로타카의 글과 어린이의 마음을 가장 잘 아는 작가, 초 신타의 그림이 만났습니다. 울보에게 권합니다. 『울었어』는 아이들이 ‘우는 것’을 ‘슬픔, 참아야 할 것’ 이라고 여기는 것에서 벗어나 그것이 갖는 더 넓은 의미와 성격을 곱씹어 생각해 보도록 이끄는 그림책입니다. 우리는 왜 우는 걸까요? 무서워서 울거나 기뻐서 우는 것처럼 어떤 감정이 집중되면 눈물이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감정은 고차원적이고 형이상학적인 감정과는 거리가 멉니다. 오히려 원초적인 기쁨, 슬픔, 분노, 환희에 더 가깝지요. 이렇게 언어로 표현되고 규정되기 이전의 기초적인 감정과 상태를 표출하는 ‘울음’은, 모든 생명이 공유하는 ‘언어’일지도 모릅니다. 우는 게 아기들 일인 것도, 까마귀가 우는 것도 이 때문이지요. 하지만 이렇게 자연스러운 ‘우는 것’이 어른이 될수록 금기 사항이 되어갑니다. 그래서 “나”는 손을 베었을 때도 울지 않는 엄마가 신기할 따름입니다. 이는 우는 것이 감정이나 상태를 표출하는 것이고, 어른은 그것을 함부로 표현해서는 안 된다는 사회적 편견 때문인데, 특히 사회생활을 많이 하는 성인 남자일 경우 그 금기가 더욱 심해집니다. 작가가 화자를 ‘여자 아이’가 아닌 ‘남자 아이’로 설정한 것도 우연이 아닌 것이지요. 미국 미네소타 주 알츠하이머 치료연구센터는 남성이 여성보다 평균수명이 짧은 것은 여성보다 잘 울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원초적인 감정을 원초적인 방법으로 표현할 줄 알 때 우리의 근원적인 문제가 해결되고 이것이 몸과 마음의 건강으로까지 직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울보’라는 근사한 별명을 갖고 있는 아이들과, 남자라면 태어나서 딱 세 번만 울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갖고 있는 어른들에게 특히 이 책을 권합니다. 두 말할 필요도 없는 초 신타의 그림! 일본에서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서까지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초 신타의 그림입니다. 그는 단순한 구도와, 아이들의 마음를 사로잡는 강렬하고 과감한 색상을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이 책의 경우 초 신타의 색채에 대한 개성이 더욱 뚜렷하게 나타나는데, 이를 최대한 살리기 위해 국내에선 드문 ‘형광 잉크’라는 독특한 잉크를 사용하여 인쇄했습니다. 글을 쓴 나카가와 히로타카의 내공 또한 만만치 않아요. 아이들의 무궁무진한 생각을 이끌어 내기 위해 꼭 해야 할 말만 엄선하고 정제하여 담아냈습니다. 동시처럼 한 눈에 쏙쏙 들어오는 글들은 생각의 키워드만을 제공해 줄 뿐, 아이들의 생각을 제한하지 않습니다. 글과 그림의 절묘한 조화는 ‘울음’에 대해 단단하게 굳어져 있던 우리의 생각이 말랑말랑하게 변해갈 수 있도록 촉촉한 촉매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뽀롱뽀롱 뽀로로 가방퍼즐 1 (퍼즐 4종)
키즈아이콘 / 키즈아이콘 편집부 엮음 / 201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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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아이콘
유아놀이책
키즈아이콘 편집부 엮음
작은 조각을 맞추어 커다란 그림을 완성하는 퍼즐 놀이는 아이의 소근육 운동을 도와주고, 관찰력과 집중력, 사고력을 고르게 키워 주는 효과적인 활동이다. 뽀로로와 함께하는 즐거운 퍼즐 놀이가 아이의 두뇌를 깨워 준다.
톰팃톳
시공주니어 / 스베틀라나 우슈코바 그림, 이상교 글 / 200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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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창작동화
스베틀라나 우슈코바 그림, 이상교 글
하루에 파이를 다섯 개나 먹어 치운 딸이 어머니의 실수로 하루에 실을 다섯 타래나 잣는 능력을 가진 것으로 왕에게 오해를 받는다. 왕은 '하루에 실 다섯 타래'라는 조건에 혹해서 여자를 데려온 뒤, 그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하면 목숨을 빼앗겠다고 선언한다. 그런데 어느 날, 꼬리가 길고 몸이 온통 검은빛인 괴물이 여자에게 나타나 자신이 실을 자아주는 대신 이름을 알아맞히라는 조건을 건다.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여자를 아내로 데려가겠다는 것이다. 여자는 지혜롭게 대처해 괴물을 물리치고, 당당히 한 나라의 왕비가 된다. 유럽 전역에 널리 퍼져 있는 이야기로, 영국의 옛이야기를 바탕으로 엮었다. 아무리 주변 상황이 꼬여 있고 자기 자신이 한심스러워도, 올바른 목표를 향해 있는 힘을 다하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종이와 천, 구슬, 금속 등 다양한 재료를 꿰매거나 붙인 콜라주 기법이 재미있는 볼거리를 제공한다. '네버래드 세계 옛이야기' 시리즈는 러시아, 영국, 독일 등 세계의 대표적인 옛이야기를 비롯하여 중국이나 노르웨이의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재미있고 완성도 있고, 채록한 사람이 명확한 이야기를 선정하여 구성했다. 딱딱한 문어체 대신 부드러운 입말체를 사용하였고, 들려주는 사람이 잘 전달할 수 있도록 단순한 반복 구조로 되어 있다.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수상 작가, 대한민국 미술 대전 수상 작가, 각종 국제 미술대회 수상 작가 등 러시아를 비롯한 국내외 유명 화가들이 참여하여 이국적인 색채를 느낄 수 있다.
엄마 마중
보림 / 김동성 그림, 이태준 글 / 201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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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창작동화
김동성 그림, 이태준 글
1938년 「조선아동문학집」에 실린 소설가 이태준의 짧은 글에 김동성 작가의 서정적인 그림이 더해져 탄생한 작품으로, 2004년에 출간된 그림책을 재출간하였다. 김동성 작가는 특유의 빼어난 연출과 구성으로 짧고 간결한 글의 여운을 서정적으로 재해석해 그의 대표적인 그림책으로 탄생시켰다. 이 책은 전차 정류장에서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의 이야기다. 차례로 정류장으로 들어오는 전차의 차장에게 엄마가 언제 오는지 묻는 게 줄거리의 전부이다. 짧지만 강렬한 글만으로도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의 마음이 잘 전해지지만, 그림으로 표현된 아이의 행동과 표정을 따라가다 보면, 처음에는 귀엽게만 생각되던 아이의 모습이 점점 더 간절하고 가슴 뭉클할 만큼 애잔하게 느껴진다. 동양화 전공자답게 김동성 작가의 그림은 수묵화의 느낌을 아주 잘 살리고 있는데다 우리의 정서를 듬뿍 담고 있어 옛이야기를 듣는 것같이 친근하고 따뜻하게 다가온다. 작가는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의 마음과 곧 엄마를 만날 거라는 희망을 대조적으로 표현해, 아이의 간절함을 더욱 극대화시켰다.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동양적 서정으로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의 마음을 애틋하게 그린 그림책! 짧지만 강렬한 글과 긴 여운을 남기는 그림이 만나다. 《엄마 마중》은 1938년 [조선아동문학집]에 실린 소설가 이태준의 짧은 글에 김동성 작가의 서정적인 그림이 더해져 탄생한 작품으로 2013년 10월, 보림출판사에서 재출간되었다. 김동성 작가는 구체적인 묘사나 등장인물의 성격도 잘 드러나지 않는 이 글을 보고 처음에는 그림책으로 만들기 어려울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특유의 빼어난 연출과 구성으로 짧고 간결한 글의 여운을 서정적으로 재해석해 그의 대표적인 그림책으로 탄생시켰다. 이 책은 전차 정류장에서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의 이야기다. 차례로 정류장으로 들어오는 전차의 차장에게 엄마가 언제 오는지 묻는 게 줄거리의 전부이다. 짧지만 강렬한 글만으로도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의 마음이 잘 전해지지만, 그림으로 표현된 아이의 행동과 표정을 따라가다 보면, 처음에는 귀엽게만 생각되던 아이의 모습이 점점 더 간절하고 가슴 뭉클할 만큼 애잔하게 느껴진다. 동양화 전공자답게 김동성 작가의 그림은 수묵화의 느낌을 아주 잘 살리고 있는데다 우리의 정서를 듬뿍 담고 있어 옛이야기를 듣는 것같이 친근하고 따뜻하게 다가온다. 대조적 표현 기법으로 아이의 간절함을 극대화하다. 1930년대의 거리 모습과 사람들의 옷차림,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의 모습은 단색 톤으로 표현했고, 전차가 들어오는 장면은 화려하고 강렬한 컬러로 그려 냈다. 엄마가 오기만을 힘겹게 기다리는 아이에게 전차는 커다란 나무를 지나고, 푸른 바닷속을 헤엄치듯 지나오며, 새들과 함께 하늘에서 날아오는 간절한 희망이다. 작가는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의 마음과 곧 엄마를 만날 거라는 희망을 대조적으로 표현해, 아이의 간절함을 더욱 극대화시켰다. 과연 아이는 엄마를 만날 수 있을까? 아이는 바람이 불어도 꼼짝 안 하고, 전차가 와도 차장에게 더 이상 묻지 않고, 코만 새빨개져서 그냥 가만히 서 있다. 이야기는 여기에서 끝이 나지만 그림은 끝나지 않는다. 거리에 흰 눈이 날리기 시작하더니 아이가 사는 마을에 소복이 눈이 쌓인다. 골목길에는 엄마와 손을 잡고 걸어가는 아이의 모습이 보인다. 손에는 사탕까지 들려 있다. 이 부분은 원작에는 없는 내용을 그림 작가가 그려 넣은 장면이다. 현실과 환상을 대조적인 컬러로 표현한 앞 장면으로 미루어 보아 엄마를 만나 함께 걸어가는 연둣빛의 마을 모습은 아이의 상상임에 틀림없다. 상상 속에서라도 엄마를 만나 함께 집으로 가고 싶어 하는 아이의 간절함이 더욱 가슴 아프게 다가온다. 이 책을 보는 독자들이라면 간절히 바랐을 모습을 작가도 같은 생각을 하며 이 마지막 장면을 그려 넣었을 것이다. *《엄마 마중》은 2004년 소년한길에서 처음으로 출간했고, 2013년 보림출판사에서 개정초판을 출간했습니다.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 6
아울북 / 백은하 지음, 김영곤 그림 / 201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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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유아학습책
백은하 지음, 김영곤 그림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 '렁렁편'. 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놀이책. 비슷한 어감의 다양한 의성어.의태어로 꾸민 이야기를 읽으며 상상력을 키우고, 리듬감 있는 짧은 이야기를 따라 하며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다. 재미있는 놀이처럼 반복해서 읽다 보면 아이의 독서경험과 언어능력까지 향상된다. 귀에 쏙 들어 오는 재미있는 의성어.의태어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그림을 보며 놀이하듯 엄마와 함께 책을 읽으며 옹알옹알 따라 하다 보면 말하기와 듣기, 어휘력과 표현력까지 쑥쑥 자라난다.바람이 설렁설렁, 고추가 주렁주렁! '렁'으로 끝나는 재미있는 말놀이, 이제 시작해 볼까요?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은 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놀이책입니다. 리듬감 있는 짧은 이야기 속에 소리와 모양을 흉내 낸 의성어 의태어가 숨어 있습니다. 아이를 품에 안고 재미난 목소리로 읽어 주며, 의성어.의태어를 따라 하도록 이끌어 주세요. 따뜻한 엄마 아빠의 품에서 책을 읽었던 경험이 책 읽기가 즐거운 것이라는 생각을 갖게 하고, 놀이처럼 즐겁게 말을 배울 수 있게 해 줄 것입니다. 귀에 쏙쏙, 입에 착착! 따라 하면 말이 느는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 말을 배우는 시기에는 호기심이 늘고 인지능력도 부쩍 자랍니다. 이때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활용한 언어 교육이 효과적이랍니다. 귀에 쏙 들어 오는 재미있는 의성어.의태어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그림을 보며 놀이하듯 책을 읽어 주세요. 엄마와 함께 책을 읽으며 옹알옹알 따라 하다 보면 말하기와 듣기, 어휘력과 표현력까지 쑥쑥 자란답니다. 말놀이 그림책 시리즈의 특징 하나. 비슷한 소리로 끝나는 의성어.의태어를 모아 짧은 이야기 속에 숨겨두었습니다. 사물을 표현하는 말들을 온전한 문장 속에서 익히게 해 주세요. 한발 앞서 어휘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둘. 의성어.의태어의 내용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그림이 가득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그림을 보며, 낱말을 하나하나 짚어 가며 읽어 주세요. 어휘력과 함께 인지능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셋. 비슷한 어감의 다양한 의성어.의태어로 꾸민 이야기를 읽으며 상상력을 키우고, 리듬감 있는 짧은 이야기를 따라 하며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의성어?의태어 부분을 따라 읽도록 이끌어 주세요. 재미있는 놀이처럼 반복해서 읽다 보면 아이의 독서경험과 언어능력까지 쑥쑥 자란답니다.
냉장고 나라 코코몽 2 : 출동! 로보콩
킨더랜드(킨더주니어) / 올리브 스튜디오 지음 / 201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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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더랜드(킨더주니어)
창작동화
올리브 스튜디오 지음
세균킹과 코코몽의 흥미진진한 대결 구도로 아이들의 그릇된 생활습관을 자연스럽게 깨우쳐 준다. 지루하지 않고 흥미진진한 내용은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며, 자연의 소중함과 건강한 식습관을 가질 수 있게 한다. 업그레이드 된 탄탄한 스토리와 선명하고 생동감 있는 그림 구성이 돋보인다. 곰팡이가 잔뜩 묻은 귤에서 태어난 귤 생쥐, 세균킹과 그 부하 캔디팡과 감자팡은 냉장고 나라를 정복하고 거대한 곰팡 왕국을 만들려는 계획을 세운다. 세균킹 일당은 속임수를 써 싱싱 마을 친구들이 잘못된 행동을 유도해 싱싱 에너지를 떨어뜨리고 싱싱 마을을 빼앗을 계략을 꾸미는데….코코몽이 야심차게 발명한 우리의 새로운 친구 로보콩! 친구들과 로보콩은 세균킹 일당의 공격으로부터 싱싱 마을을 지켜낼 수 있을까요? 우리의 친구 코코몽은 싱싱 마을 최고의 발명왕이에요. 코코몽은 야심차게 새로운 발명품 “로보콩”을 만들었어요. 하지만 한 가지 문제가 있어요. 멋진 모양과 기능을 갖고 있는 로보콩이었지만 금방 힘이 약해져 넘어지고 말았죠. 로보콩을 튼튼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연료가 필요했어요. 싱싱 마을을 곰팡이가 가득한 세균왕국으로 만들려던 세균킹과 그 부하 캔디팡과 감자팡은 이 사실을 알고 못된 속임수를 생각해 냈어요. 코코몽의 발명품 로보콩으로 싱싱 마을을 공격할 계획이었던 거예요. 세균킹 일당의 속임수에 넘어간 코코몽은 로보콩에게 곰팡이 연료를 넣고 말았어요. 코코몽의 바람대로 로보콩은 아주 힘이 세졌어요. 하지만 로보콩의 뒤꽁무니에서는 시커멓고 더러운 곰팡이 연기가 나오고 있었죠. 코코몽은 서둘러 친구들에게 자신의 멋진 발명품 로보콩을 보여 주었어요. 처음엔 친구들도 멋진 로보콩의 모습에 아주 좋아했지만 로보콩에서 나오는 시커먼 연기에 괴로워했어요. 게다가 로보콩이 발사한 싱싱 냉기는 싱싱 마을의 꽃들을 다시들게 만들어 버리고 말았어요. 실망한 코코몽은 잔뜩 풀이 죽은 채 집으로 돌아갔어요. 그런데 큰일이 났어요! 잠시 후, 세균킹 일당이 나타나 싱싱 마을 친구들을 괴롭히기 시작한 거예요. 코코몽과 로보콩은 세균킹 일당으로부터 싱싱 마을을 지켜낼 수 있을까요? 로보콩이 튼튼해지려면 대체 어떤 연료를 넣어 주어야 하는 걸까요? ◎ 세균킹과 코코몽의 흥미진진한 대결 구도로 아이들의 그릇된 생활습관을 자연스럽게 깨우쳐 줍니다. ◎ 009 대한민국 캐릭터대상[대통령상] 코코몽! 업그레이드 된 탄탄한 스토리와 선명하고 생동감 있는 그림 구성이 아이들에게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갑니다. 『곰팡이가 잔뜩 묻은 귤에서 태어난 귤 생쥐, 세균킹과 그 부하 캔디팡과 감자팡은 냉장고 나라를 정복하고 거대한 곰팡 왕국을 만들려는 계획을 세우는데……. 세균킹 일당은 속임수를 써 싱싱 마을 친구들이 잘못된 행동을 유도해 싱싱 에너지를 떨어뜨리고 싱싱 마을을 빼앗을 계략을 꾸민다. 코코몽과 친구들은 코코몽의 새로운 발명품 로보콩과 함께 세균킹에게서 싱싱 마을을 지키며 잘못된 생활 습관을 깨우친다.』 이렇듯 지루하지 않고 흥미진진한 내용은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며, 그릇된 생활 습관을 스스로 자연스럽게 깨우치며 자연의 소중함과 건강한 식습관을 가질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이미 [2009 대한민국 캐릭터대상 대통령상] 수상으로 검증된 선명하고 매력 있는 그림과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꾸며진 코코몽 2 스토리 북은 아이들의 좋은 친구로 다가갑니다.
뜯어만들기 : 탈것
지원 / 지원 편집부 (지은이) /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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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유아놀이책
지원 편집부 (지은이)
도서관 생쥐 3
푸른날개 / 다니엘 커크 지음, 박선주 옮김 / 201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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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날개
창작동화
다니엘 커크 지음, 박선주 옮김
함께 사는 아름다운 세상 시리즈 10권. (사)행복한아침독서 추천 도서, 인천시교육청 권장 도서. 도서관의 비밀 작가 샘이 새로운 친구 세라와 만나 함께하는 신나는 세계 탐험에 대한 책이다.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간접 경험과 함께 실제적인 경험과 지식의 소통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책과 더 가까워지게 할 뿐만 아니라 책을 통해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보다 넓은 지식의 눈을 뜨게 도와준다. 어느 날 밤, 샘은 도서관에서 탐험을 좋아하는 활발한 생쥐 세라를 만나 친구가 되었다. 샘은 세라와 함께 도서관 이곳저곳을 탐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런데 샘과 세라가 올라탄 비행기가 매달린 줄이 끊어져 버리고, 비행기는 점점 아래로 떨어지고 만다. 샘과 세라는 무사히 탐험을 마칠 수 있을까?도서관의 비밀 작가 샘과 새 친구 세라가 함께 떠난 유쾌하고 신나는 세계 탐험 (사)행복한아침독서 추천 도서, 인천시교육청 권장 도서 미 학부모출판문화상, 국제독서협회 교사추천상 올해의 학부모 선정 도서 어느 날 밤, 샘은 도서관에서 생쥐 세라를 만나 친구가 되었어요. 그런데 세라는 탐험을 좋아하는 활발한 생쥐였어요. 샘은 세라와 함께 도서관 이곳저곳을 탐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요. 그런데 샘과 세라가 올라탄 비행기가 매달린 줄이 끊어져 버리고, 비행기는 점점 아래로 떨어지고 말아요. 샘과 세라는 무사히 탐험을 마칠 수 있을까요? <함께 사는 아름다운 세상>은 친구와 이웃, 동물과 자연이 모두 더불어 사는 세상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기 위해 만든 시리즈입니다. 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 함께 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바라보는 건강한 눈을 뜨게 할 것입니다. 함께 사는 아름다운 세상의 열 번째 책인 《도서관 생쥐 3 - 책 속의 세계 탐험》은 도서관의 비밀 작가 샘이 새로운 친구 세라와 만나 함께하는 신나는 세계 탐험에 대한 책입니다. 누구나 책을 만드는 작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준 1권과 친구와의 우정과 협동하는 보람을 그린 2권에 이어 3권에서는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간접 경험과 함께 실제적인 경험과 지식의 소통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도서관에 사는 생쥐 작가 샘의 이야기를 그린 <도서관 생쥐>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책과 더 가까워지게 할 뿐만 아니라 책을 통해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보다 넓은 지식의 눈을 뜨게 도와준답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자연대탐험 01) 새끼공룡 이야기
JDM중앙출판사 / Jennifer A. Kirkpatrick 글, 장미란 옮김 / 200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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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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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M중앙출판사
유아놀이책
Jennifer A. Kirkpatrick 글, 장미란 옮김
전세계 32개국에서 3,000만 부 이상 판매된 세계적인 입체북. 자연 및 지구 탐험과 발견, 연구 등을 목적으로 하는 과학 교육 기구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최고 전문가들과 아동 교육 전문가들이 감수한 과학 교재입니다. 섬세한 일러스트의 입체식 구성과 간단한 조작에 의해 움직임과 소리까지 만들어 내는 독창적인 구조를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 사고력, 관찰력을 고루 키워 줍니다.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정교하게 살아 있는 대자연의 신비한 모습에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입체북으로, 깊이 있는 자연과학 학습을 간접체험할 수 있습니다. 전권 모두 입체북의 섬세한 인쇄와 가공을 위해 미국 본사의 책임 감리하에 홍콩 현지에서 제작되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1권 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과 새끼가 알을 깨고 탄생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틈만 나면 새끼공룡을 잡아 먹으려는 트루돈과 도마뱀, 새끼공룡을 보호하려는 어미공룡의 모습이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습니다.신비한 대자연의 세계가 눈부시게 펼쳐지는 입체북의 진수! NASA(미항공우주국) 추천도서 시리즈! 자연 다큐멘터리의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어린이들에게 살아 있는 자연의 신비를 생생하게 전하기 위해 만든 자연과학 입체북 시리즈입니다. 전세계 32개국에서 3,000만 부 이상 판매 세계적인 명품 입체북! 1. 세계적으로 유명한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어린이 과학 교재 자연과 지구에 대한 탐험과 발견, 연구 등을 목적으로 하는 세계적인 명성의 과학 교육 기구 내셔널 지오그래픽의최고 전문가들과 아동 교육 전문가들이 글과 그림, 감수를 담당하고, 각 권 모두 수많은 제작진과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만든 명품 어린이 과학 교재입니다. 2. 자연과학과 입체북의 환상적인 만남! 섬세한 일러스트의 입체식 구성과 간단한 조작에 의해 움직임과 소리까지 만들어 내는 독창적인 구조로, 자연스럽게 자연과 과학에 흥미를 유발시켜 창의력과 상상력, 사고력, 관찰력을 고루 키워 줍니다.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정교하게 살아 있는 대자연의 신비한 모습에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입체북으로, 깊이 있는 자연과학 학습을 할 수 있는 훌륭한 시리즈입니다. 3. 두고두고 펼쳐 보는 살아 있는 자연과학 입체북 유아는 여러 가지 동물과 사물의 움직이는 그림을 즐기고, 초등학생은 신비한 자연 과학 상식을 자세하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즐겁습니다. 플랩 하나, 팝업 하나하나의 표현이 생동감 있는 문장으로 낱낱이 표현되어, 두 번 세 번 볼 때마다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재미와 함께 놀라운 학습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함께 볼 수 있는 폭넓고 다양한 내용 구성으로 아이들을 살아 숨쉬는 자연과 과학의 신비로운 세계로 안내합니다. 4. 32개국 어린이들이 제일 먼저 배우는 자연과학 교재 내셔널 지오그래픽 자연대탐험은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웨덴, 일본 등 교육 선진국은 물론 전세계 32개국 어린이들이 제일 먼저 배우는 자연과학 교재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32개국에서 3,000만 부의 놀라운 판매 부수를 기록하면서 우수한 교재임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5. 전20권을 미국과 중국의 홍콩 현지에서 제작 입체북의 섬세한 인쇄와 가공을 위해 미국 본사의 책임 감리 하에 중국의 홍콩 현지에서 생산되어 출판물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6세 한글 익힘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음 / 2013.08.15
4,800
애플비
유아학습책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음
유아의 전반적인 발달을 도모하는 체계적인 연령별 유아 학습 프로그램 '생각놀이 느낌놀이'.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되는 한글과 수학은 물론, 유치원 교육과정과 어린이집 표준보육과정을 통합한 '누리과정', 언어 학습의 재미와 효과를 높이는 '언어', 창의력과 예술성 발달에 집중한 '창의', 효과적인 두뇌 발달 활동을 모은 '두뇌계발'까지 총 6개 영역의 36권의 워크북을 난이도에 따라 단계별로 구성하여 유아의 학습 수준에 맞추어 골라 볼 수 있다. '한글 익힘'은 쓰기와 읽기에 집중한 단계별 쓰기, 읽기, 논술 기초 강화 프로그램이다. 여러 가지 낱말을 따라 쓰며 익히고, 빈자리를 채워 낱말이나 문장을 완성해 보면서 어휘력을 기르고, 문법의 기초가 되는 문장의 구조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여러 가지 문제를 풀어 보면서 이해력, 논리력, 사고력, 표현력 등을 길러 논술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유아를 위한 '통합 학습' 프로그램, 애플비 <생각놀이 느낌놀이> <생각놀이 느낌놀이>는 유아의 전반적인 발달을 도모하는 체계적인 연령별 유아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되는 '한글'과 '수학'은 물론, 유치원 교육과정과 어린이집 표준보육과정을 통합한 '누리과정', 언어 학습의 재미와 효과를 높이는 '언어', 창의력과 예술성 발달에 집중한 '창의', 효과적인 두뇌 발달 활동을 모은 '두뇌계발'까지 총 6개 영역의 36권의 워크북을 난이도에 따라 단계별로 구성하여 유아의 학습 수준에 맞추어 골라 볼 수 있습니다. <생각놀이 느낌놀이>가 새롭게 태어났어요! 1. 보다 전문적이고 강화된 영역별 학습 <생각놀이 느낌놀이>는 기존 27권의 시리즈를 보다 전문적이고 세분화된 영역으로 나누고 그에맞게 새로운 내용으로 교체·강화하여, 총 6개 영역의 워크북 36권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유아들의 학습 수준은 저마다 다르고,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분야도 제각각입니다. 내 아이의 수준과 흥미, 필요에 꼭 맞는 책을 골라 체계적으로 즐겁게 학습하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효과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2. 유아 통합 교과인 '누리과정' 출시 '누리과정'은 유치원 교육 과정과 어린이집 표준보육과정을 통합한 공통 과정으로, 만 3세부터 5세까지 어린이집과 유치원 구분 없이 동일한 내용 - 신체운동·건강 / 의사소통 / 사회관계 / 예술경험 / 자연탐구의 5개 영역을 배우는 것입니다. 새로워진 <생각놀이 느낌놀이>에서는 연령별로 '누리 과정'을 구성하여 유치원, 어린이집에서의 학습 적응력을 높이고, 아이들이 친근하고 다양한 생활 주제에 대해 총체적으로 학습하고 흥미와 관심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주제별 심화 학습의 보강 '한글'의 심화 학습으로, 단계별 논술 기초 강화를 목적으로 쓰기, 읽기에 집중한 '한글 익힘', '수학'의 다양한 수학적 개념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수셈 및 연산 강화를 목적으로 한 '수학 익힘'이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아이가 충분히 익숙해질 때까지 여러 차례 반복적으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 다양한 방식의 학습 활동 구성 언어 학습의 재미를 높이는 '가로세로 낱말 퍼즐', 문장 쓰기를 집중적으로 연습하는 '받아쓰기', 자연 현상과 친근한 주변 생명체에 대해 배우는 '자연탐구', 여러 가지 그림 찾기 활동을 통해 집중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그림 찾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방식으로 놀이하듯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활동으로 시리즈를 구성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부터 골라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생각놀이 느낌놀이> 한글 익힘 쓰기와 읽기에 집중한 단계별 쓰기, 읽기, 논술 기초 강화 프로그램입니다. 여러 가지 낱말을 따라 쓰며 익히고, 빈자리를 채워 낱말이나 문장을 완성해 보면서 어휘력을 기르고, 문법의 기초가 되는 문장의 구조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고 내용에 대한 이해와 생각하는 과정이 필요한 여러 가지 문제를 풀어 보면서 이해력, 논리력, 사고력, 표현력 등을 길러 논술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6세 한글 익힘> 재미있는 5편의 이야기를 읽으며 이야기에 나온 낱말들을 따라 쓰고, 빈자리를 채워 문장을 완성하고, 줄을 그어 문장을 완성하면서 어휘력과 문장 구성력을 기릅니다. 이야기의 내용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하는 여러 가지 질문에 답하면서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논술의 기초를 다집니다. o토끼와 거북 o개미와 베짱이 o개미와 비둘기 o벌거벗은 임금님 o우리 동네 이야기
코끼리 아빠다
파랑새어린이 / 마이클 그레니엣 글,그림, 김정화 역 / 2008.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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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어린이
창작동화
마이클 그레니엣 글,그림, 김정화 역
울퉁불퉁 꼬불꼬불 비뚤배뚤 못생긴 그림으로 아이들 마음을 사로잡는 작가 마이클 그레니엣. ≪지름길≫ ≪누구 있어?≫ ≪코끼리 아빠다!≫로 이어지는 그의 그림책은 한눈에 보기에도 작가의 작품임을 알 수 있을 정도로 공통된 특징이 있다. 먼저 그레니엣의 작품은 강렬하고 굵은 크레파스 선에 스크래치 기법을 사용한다. 아이가 그린 듯 아이다워 보이는 그의 그림은 그래서 더욱 시선을 잡아당긴다. 그가 사용하는 핑크 계열의 강렬한 색들이 거부감으로 다가오지 않고 오히려 따뜻한 질감으로 느껴지는 것도 그런 이유일 것이다. 둘째, 그레니엣은 작품은 글이 적다. 굳이 유아를 대상으로 해서라기보다 문자적 표현을 최대한 절제하고 의성어 의태어 들을 많이 사용함으로써 아이들에게 그림을 통해 이야기를 읽어 나가게 한다. 그렇다고 그림이 모든 것을 설명해 주는 것은 아니다. 그림 역시 배경은 과감히 생략하고 캐릭터에 힘을 주어 큼지막하게 그린다. 아이들을 처음부터 끝까지 끌고 가는 건 바로 이 캐릭터의 힘이다. 하나 더, 그레니엣의 작품에는 반전이 있다. ≪지름길≫에서는 두 벌레가 외나무다리를 놓고 싸우다 마지막에 기발한 방법으로 지름길을 찾게 되고 ≪누구 있어?≫에서는 떠돌이쥐가 유령이 나오는 집에 살게 되는 이야기로 숨바꼭질하듯 나타나는 유령의 재미난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코끼리 아빠다!≫ 역시 진짜 코끼리를 갖고 싶어하는 딸을 위한 아빠의 기발한 변신으로 아이들을 환호하게 한다. 그의 작품 마지막에 등장하는 반전은 아이들을 또 다른 상상의 세계로 이끄는 유쾌한 반전이다.꿈을 꾸는 아이, 꿈을 이뤄 주고픈 아빠 저 코끼리 정말 멋지다. 우리 집에도 저런 코끼리 하나 있으면 좋겠는데……. 날마다 유치원이 끝나는 시간이 되면 아빠는 딸아이 키아라를 데리러 간다. 둘은 약속이나 한 듯 하루도 빠지지 않고 장난감 가게 진열창으로 코끼리를 구경한다. 언젠가부터 진짜 코끼리가 있었으면 하고 꿈꾸는 키아라, 그리고 그런 딸아이를 보며 아빠 역시 진짜 코끼리를 선물 받고 좋아서 폴짝폴짝 뛰는 딸아이를 상상한다. 이제 아빠와 딸은 진열창 안 코끼리 장난감을 들여다보며 진짜 코끼리를 꿈꾸게 된 것이다. 코끼리는 키아라와 아빠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상상의 세계로 떠나는 동경의 대상이며, 작가 그레니엣은 큼지막한 코끼리 캐릭터로 아이들 눈을 사로잡으며 이야기를 끌어간다. 길쭉한 알약을 삼키세요. 몸집이 커지고 꼬리가 길게 자라납니다. 알약을 먹고 공주가 되는 꿈, 양탄자를 타고 하늘을 나는 꿈, 텔레비전에 장난감이 나올 때 손을 넣어 꺼내는 꿈…… 어릴 적 누구나 한 번쯤은 이런 꿈을 꾼다. 키아라와 아빠는 그 꿈을 코끼리가 나타나 전해 준 알약을 통해 꿈을 이룬다. 아빠가 코끼리로 변해 가는 과정을 그레니엣은 그림을 통해 보여 준다.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아이들에게 피부색, 몸집, 꼬리, 다리, 발톱, 귀와 코 순으로 코끼리의 큼직큼직한 특징을 알려 준다. 있잖아, 저 사자 아빠 코끼리랑 친구하면 좋을 것 같지 않아? 코끼리가 된 아빠를 ??코끼리 아빠??라 부르며 좋아하던 키아라는 이번에는 코끼리가 되어 외로울 아빠를 걱정한다. 그래서 코끼리 아빠에게 친구를 만들어 주고 싶다. 키아라가 코끼리 아빠의 친구로 삼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건 바로 사자! 이야기는 키아라의 말에 식은땀을 흘리는 코끼리 아빠의 재미난 뒷모습을 끝으로 끝이 나는가 싶다가 사자가 그려진 상자가 하나 등장하면서 마무리된다. 그레니엣이 숨겨 놓은 마지막 유쾌한 반전을 만난 아이들은 이후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재미난 상상에 빠지게 된다. 책장을 덮은 후 아이와 함께 뒷이야기를 만들어 보는 것도 큰 재미를 안겨 줄 것이다.
한반도의 매머드 2 : 맘무 가족의 위기
킨더랜드(킨더주니어) / EBS 한반도의 매머드 제작팀 지음 / 201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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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더랜드(킨더주니어)
창작동화
EBS 한반도의 매머드 제작팀 지음
한반도의 매머드 시리즈 2권. EBS 창립 10주년 기념으로 기획된 다큐멘터리 [한반도의 매머드]를 그림책으로 새롭게 펴냈다. 빙하기의 한반도에서 살았던 아기 매머드 맘무의 탄생과 성장 과정을 통해 역사 속 매머드의 삶을 보여준다. 2권에서는 아기 매머드 맘무가 어른 매머드로 성장하며 가족의 탄생과 죽음과 같은 과정을 겪으며 진정한 어른 매머드로 거듭나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수만 년 전 한반도 북부에서 혹독한 삶을 살았던 빙하기 주인공들을 만납니다. 태어난 지 45억 년이 넘었지만 지구는 같은 모습으로 멈춰 있었던 적이 한 순간도 없습니다. 온갖 생물이 살고 있는 터전이기도 하지만 지구 역시 끊임없이 움직이고, 변하는 하나의 생명체이기 때문입니다. 지진이 일어나고 화산이 폭발하는 등 눈에 보이는 움직임 외에도 지구는 언제나 조금씩 움직이며 모습을 바꾸고 있습니다. 이렇게 언제나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지구가 모습을 크게 바꿀 때마다 지구에서 살아가고 있는 주인공들이 바뀌어 왔습니다. 중생대 쥐라기, 백악기의 주인공은 티라노사우루스, 타르보사우루스 같은 공룡과 파충류들이었습니다. 신생대의 주인공은 수많은 포유류들이며, 신생대의 가장 끝이라고 볼 수 있는 오늘날 지구의 주인공은 인류입니다. 그리고 인류와의 생존 경쟁에서 진 인류 이전의 주인공은, 빙하기 지구에서 번성하며 살았던 매머드입니다. 한반도의 매머드 - Ⅱ 맘무 가족의 위기 그림책 ≪한반도의 매머드≫는 빙하기의 한반도에서 살았던 아기 매머드 맘무의 탄생과 성장 과정을 통해 역사 속 매머드의 삶을 보여줍니다. 한반도의 매머드 그 첫 번째 이야기 가 아기 매머드의 탄생에서 주위 환경에 적응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라면 그 두 번째 이야기인 는 아기 매머드 맘무가 어른 매머드로 성장하며 가족의 탄생과 죽음과 같은 과정을 겪으며 진정한 어른 매머드로 거듭나는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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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별에게 : 안녕달 그림책
창비
15,120원
2
시계탕
3
네 꿈을 응원해, 권투 장갑!
4
벚꽃 팝콘
5
꼭 그런 건 아니야
6
하얀 고양이와 신비한 돌
7
꽃에 미친 김 군
8
감정 호텔
9
감정 서커스
10
100초 목욕탕
1
별별 직업 상담소
주니어김영사
14,220원
2
학교 옆 만능빌딩
3
아침에 들려주는 예쁜 말
4
긴긴밤
5
마법천자문 66
6
흔한남매의 흔한 호기심 13
7
어린이를 위한 철학자의 말
8
똥볶이 할멈의 힘 주는 말
9
4x4의 세계
10
흔한남매 18
1
오백 년째 열다섯 4
위즈덤하우스
13,050원
2
공부보다 소중한 너의 미래에게
3
테스터 2
4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5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6
기억 전달자
7
클로버
8
멸망에 투자하세요
9
AI 시대, 불안한 오늘을 살아가는 너에게
10
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1
여학교의 별 4
문학동네
7,650원
2
단 한 번의 삶
3
2025 제16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4
듀얼 브레인
5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 자기관리론 + 성공대화론 (합본, 무선)
6
혼모노 : 성해나 소설집
7
작별하지 않는다
8
팬텀 버스터즈 3
9
팬텀 버스터즈 3 (한정판)
10
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