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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만 기다리는 가방대장
책먹는아이 / 김영미 글, 배욱찬 그림 / 2015.03.27
10,000원 ⟶ 9,000원(10% off)

책먹는아이창작동화김영미 글, 배욱찬 그림
맛있는 그림책 시리즈 15권. 어린이집에서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와 자신을 기다릴 아이를 생각하며 퇴근을 서두르는 엄마의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다. 아이는 엄마가 올 시간이라며 가방을 메고 문 앞에 앉아 엄마를 생각하고, 엄마는 아이가 기다릴 생각에 1분 1초가 아까워 제트기처럼 빠르게 움직인다. 엄마와 아이가 그림책을 함께 읽으며 아이는 엄마를 엄마는 아이를 좀 더 이해하고 배려하게 될 것이다.엄마, 언제 와? ‘아, 이제 조금만 더 있으면 엄마가 오겠지.’ 민찬이는 속으로 휘파람을 불었어요. 하지만 시간은 느림보 거북처럼 느리게 갔어요. 민찬이가 아무리 기다리고 기다려도 엄마는 오지 않았지요. 똑……딱. 똑……딱. 엄마, 빨리 와야 해! 어린이집에 다니는 민찬이는 아침마다 엄마에게 신신당부합니다. “엄마, 이따 빨리 와! 꼭~. 나 가방 메고 기다린다.” 오늘도 민찬이는 6시가 되자 가방을 메고 문 앞에 앉았습니다. 곧 엄마가 올 시간이거든요. 선생님이 아무리 친구들과 놀면서 기다리자고 해도 민찬이는 싱글벙글 현관문만 쳐다봅니다. 이런 민찬이를 보고 친구들은 ‘가방 대장’이라고 부릅니다. ‘아, 이제 조금만 더 있으면 엄마가 오겠지.’ 그런데 오늘은 왠지 시간이 엉금엉금 느림보 거북처럼 더욱 느리게만 갑니다. 아무리 기다리고 기다려도 엄마가 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엄마가 매일 오던 시간이 지났습니다. 선생님이 엄마에게 급한 일이 생기신 것 같다고 위로했지만, 기다리다 지친 민찬이는 나오려는 눈물을 꾹 참느라 가슴이 먹먹합니다. 그런데 지호가 이런 민찬이의 마음도 모르고 큰 소리로 놀립니다. “선생님, 가방 대장 울어요!” 그 말에 민찬이는 참았던 눈물이 마치 수돗물처럼 줄줄 흘러내렸습니다. 민찬이는 오늘따라 엄마가 더 보고 싶습니다. 《엄마만 기다리는 가방 대장》은 어린이집에서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와 자신을 기다릴 아이를 생각하며 퇴근을 서두르는 엄마의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아이는 엄마가 올 시간이라며 가방을 메고 문 앞에 앉아 엄마를 생각하고, 엄마는 아이가 기다릴 생각에 1분 1초가 아까워 제트기처럼 빠르게 움직입니다. 엄마와 아이가 그림책을 함께 읽으며 아이는 엄마를 엄마는 아이를 좀 더 이해하고 배려하게 됩니다. ‘난 엄마가 왜 이렇게 좋을까?’엄마를 기다리고 있으니 엄마랑 즐거웠던 시간이 떠올라요.민찬이는 혼자 배시시 웃었어요.종일 어린이집에 있으면서도 엄마 생각만 했거든요.‘아, 이제 조금만 더 있으면 엄마가 오겠지.’민찬이는 속으로 휘파람을 불었어요.
혼자 입어요
키다리 / 디디에 뒤프레슨 (지은이), 아르멜 도데레 (그림), 이향 (옮긴이) / 2021.03.01
7,000원 ⟶ 6,300원(10% off)

키다리창작동화디디에 뒤프레슨 (지은이), 아르멜 도데레 (그림), 이향 (옮긴이)
산리오캐릭터즈 폼폼푸린 귀걸이스티커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2.11.05
4,000원 ⟶ 3,6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착 붙이면 반짝반짝 포인트 액세서리로 체인지! 간편하게 꾸밀 수 있는 귀걸이 스티커다. 다양한 종류의 귀걸이 스티커가 있기 때문에 그날의 기분에 따라 블링블링하게 꾸며줄 수 있다. 귀에 밀착되어 일상생활에 불편없이 사용할 수 있고, 1매 안에 여러가지 캐릭터가 들어있어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를 고를 수 있다.귀걸이 스티커 1매폼폼푸린은 짙은 갈색의 베레모가 트레이드마크인 골든리트리버랍니다. 좋아하는 말은 ‘외출’이고 싫어하는 말은 ‘혼자 집 지키기’이지요. 취미는 신발 모으기로 주인인 아빠의 가죽 신발, 엄마의 샌들을 한 짝씩 몰래 숨겨 둔답니다. 우유와 푹신푹신한 팬케이크, 엄마가 만들어주는 푸딩을 가장 좋아해요. 특기는 낮잠과 푸딩 체조예요. 누구와도 잘 친해지며, 주인 누나의 집 현관에 있는 푸린 용 바구니에 살고 있어요. 푸린의 꿈은 점점 더 커지는 것이라고 하네요. 착 붙이면 반짝반짝 포인트 액세서리로 체인지! 간편하게 꾸밀 수 있는 귀걸이 스티커! 다양한 종류의 귀걸이 스티커가 있기 때문에 그날의 기분에 따라 블링블링하게 꾸며줄 수 있어요. 첫째, 귀에 밀착되어 일상생활에 불편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둘째, 작지만 알찬 구성! 1매 안에 여러가지 캐릭터가 들어있어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를 고를 수 있어요! 한 가지 팁! 귀를 깨끗이 정리한 후 원하는 귀걸이 스티커를 붙이면 잘 떨어지지 않아요!
고양이가 그리워한 생쥐
어린이나무생각 / 리사 단드레아 그림, 조반나 초볼리 글 / 2016.01.18
13,000원 ⟶ 11,700원(10% off)

어린이나무생각창작동화리사 단드레아 그림, 조반나 초볼리 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는 동화 시리즈. 닿을 듯 닿지 않는 것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꿈을 좇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그림책이다. 놓을 수 없는 꿈, 꼭 이루어졌으면 하는 사랑, 하나뿐인 친구와의 우정, 소중한 아이 등 그 대상은 아주 다양하다. 간절하게 원하던 일이 이루어진 고양이의 이야기가 어디서 어떤 방법으로든 소리 없는 울림을 남길 것이다. 큰 집에 혼자 사는 줄무늬 고양이가 있다. 고양이는 다가오는 자신의 열여덟 번째 생일을 위해 1만 마리의 생쥐를 초대하는 상상을 한다. 고양이는 매일 하루 종일 춤을 추는, 장화를 사기 위해 줄을 선, 카드놀이를 하는, 체크무늬 재킷을 입은 생생하고 현실적인 생쥐들을 떠올리지만 딱 한 마리의 생쥐가 구름 속에 숨은 것처럼 잘 보이지 않아 마음이 답답하기만 한데….목차 없는 상품입니다.고양이가 열망하던 생쥐가 눈앞에 나타났다! 간절히 생각하면 꿈은 이루어진다. 환상적인 그림에 담아낸 고양이와 생쥐 이야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간절한 꿈을 현실로 재현한 섬세한 그림책 큰 집에 혼자 사는 줄무늬 고양이가 있습니다. 고양이는 다가오는 자신의 열여덟 번째 생일을 위해 1만 마리의 생쥐를 초대하는 상상을 합니다. 고양이는 매일 하루 종일 춤을 추는, 장화를 사기 위해 줄을 선, 카드놀이를 하는, 체크무늬 재킷을 입은 생생하고 현실적인 생쥐들을 떠올리지만 딱 한 마리의 생쥐가 구름 속에 숨은 것처럼 잘 보이지 않아 마음이 답답합니다. 《고양이가 그리워한 생쥐》의 고양이와 생쥐는 색연필의 섬세하고 맑은 색채로 군더더기 없는 생명을 얻었습니다. 아름다운 그림에 구분선 없이 삐뚤빼뚤하게 쓰인 따뜻한 색의 글자가 더해져 우리를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입니다. 일상의 한 장면, 순간들이 조용히 느릿느릿 흘러갑니다. 글자 수가 적고, 심지어 글자가 없는 장면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적어서 더 많은less is more’ 그림책의 특성을 온전히 살린 더 큰 세계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얼핏 싱거워 보이는 이야기는 고양이의 마음에 주목하고 들여다보면 완전히 새롭게 보입니다. 《고양이가 그리워한 생쥐》는 닿을 듯 닿지 않는 것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꿈을 좇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놓을 수 없는 꿈, 꼭 이루어졌으면 하는 사랑, 하나뿐인 친구와의 우정, 소중한 아이……. 그 대상은 아주 다양합니다. 간절하게 원하던 일이 이루어진 고양이의 이야기가 어디서 어떤 방법으로든 소리 없는 울림을 남길 것입니다. 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특별한 생쥐를 그리워하는 고양이 잘생긴 줄무늬 고양이는 매일매일 생쥐만을 생각합니다. 고양이는 각자 다른 308마리의 생쥐를 떠올릴 수 있지만, 뿌옇게 흐린 형태로 나타나 제대로 보이지 않는 한 마리의 생쥐가 고양이의 마음에 그림자를 드리웁니다. 고양이는 모자를 썼거나 빨간색 바지를 입은 구체적인 모습의 생쥐들을 떠올리느라 고양이 친구들이 낚시나 산책을 가자고 제안해도 항상 거절합니다. 어느 날, ‘똑똑’ 하는 노크 소리가 들리고, 생쥐 생각에 흠뻑 빠진 고양이는 문을 여는 대신 큰 소리로 선언합니다. “네가 누구든 문은 열지 않을 거야!” 그러자 문 뒤로 거짓말처럼 지나치게 조용한 정적이 흐릅니다. 심지어 고양이가 문을 열지 않기로 한 결정이 흔들릴 정도입니다. 고양이는 문을 엽니다. “너로구나!” 그래요. 고양이가 그토록 보고 싶어 했던 생쥐가 문 앞에 있었습니다. 함께 지내는 고양이와 생쥐는 친구 사이입니다. 고양이가 쥐의 천적이라는 인식을 무시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사실관계가 바뀌는 것도 아닙니다. 리사 단드레아가 그린 모든 고양이와 생쥐들은 한 마리 한 마리가 세상에 단 하나뿐인 존재입니다. 어른들은 그 귀여운 그림 덕분에 편견이 풀린 상태가 되었기 때문에, 어린이들은 별다른 편견이 없기 때문에 처음부터 친구인 둘을 볼 수 있게 됩니다. 압도적인 귀여움이 감성 차원의 거부감 문제를 간편하게 뛰어넘게 만든 것입니다. 그리워하고 그리워한, 전에는 없던 특별한 생쥐가 나타나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심장이 따뜻해진 고양이는 드디어 생쥐 생각에서 벗어나 고양이 친구와 같이 산책도 하고, 시장에도 갈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마침내 다가온 고양이의 열여덟 번째 생일, 고양이는 자신의 생일 선물로 언젠가 생쥐들이 사려고 줄을 섰던 바로 그 장화를 주문합니다. 이 이야기는 결코 끝나지 않을, 어디에선가 계속될 이야기입니다.옛날에 고양이 한 마리가 있었어요.머릿속에 온통 생쥐 생각으로 가득한잘생긴 줄무늬 고양이였어요.고양이는 하루 종일 생쥐 생각만 했어요. 가끔씩 친구들이 와서 잘생긴 고양이를 불러냈어요.“낚시하러 갈래?” 하고 친구들이 물었어요.그러면 고양이는 대답했어요. “아니, 오늘은 할 일이 있어. 생쥐에 대해 생각해야 하거든.”“오늘도?”친구들이 되물었어요.“그래. 나는 약속을 했거든.” 생쥐에 대해서 많이 생각했어요. 생쥐들은 한 마리 한 마리가 제각각 달랐어요. 달걀을 요리하는 생쥐, 삐뚤어진 꼬리를 가진 생쥐모자를 쓴 생쥐왼쪽 발이 오른쪽 발보다 훨씬 더 큰 생쥐,모자를 쓴 생쥐,외국어를 모르는 생쥐,기분이 우울한 생쥐.
우르르 쾅, 지진 발생!
로이북스 / 로이 비쥬얼 원작 / 2016.12.01
7,500원 ⟶ 6,750원(10% off)

로이북스생활동화로이 비쥬얼 원작
로보카폴리 안전 그림책 8권. 사단법인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에서 감수 및 추천을 받아 제대로 만든 ‘지진 안전’ 그림책이다. 지진이 일어났을 때 침착하고 올바르게 대응하는 방법을 알려 주고자 펴냈다. 로보카폴리 캐릭터들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지진 안전 상식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딱 맞게 알려 준다. 또한 평상시 생활 속에서 아이들에게 어떻게 지진 안전 훈련을 하는지, 실제로 지진이 발생하면 어떻게 대응하는지 세심하게 안내하는 부모 가이드가 실려 있어서 큰 도움이 될 것이다.언제 발생할지 아무도 모르는 지진!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요? 로보카폴리가 알려 주는 꼭 알아야 할 지진 안전 이야기! 《로보카폴리 안전 그림책》 시리즈의 여덟 번째 이야기 '우르르 쾅, 지진 발생!'은 사단법인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에서 감수 및 추천을 받아 제대로 만든 ‘지진 안전’ 그림책이에요. 대한민국은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에요. 최근에는 수도권까지 지진이 발생하면서, 지진 발생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이지요.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지진 대비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서 지진이 발생하면 아이뿐 아니라 어른도 당황하고, 올바르지 않은 대피법으로 사고가 더 커질 우려가 있어요. '우르르 쾅, 지진 발생!'은 지진이 일어났을 때 침착하고 올바르게 대응하는 방법을 알려 주고자 펴냈어요. 로보카폴리 캐릭터들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지진 안전 상식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딱 맞게 알려 준답니다. 또한 평상시 생활 속에서 아이들에게 어떻게 지진 안전 훈련을 하는지, 실제로 지진이 발생하면 어떻게 대응하는지 세심하게 안내하는 부모 가이드가 실려 있어서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캠프가 캠핑에 브룸스타운 친구들을 초대했어요. 모두 들뜬 마음으로 캠핑을 시작하려는데 갑자기 큰 소리가 울리며 땅이 진동했어요. 우르르 쾅, 지진이 일어난 거예요! 브룸스타운 친구들은 어떻게 지진에 대비할까요? 한편 집에 홀로 남겨진 맥스의 물고기 미니 맥스는 어떻게 될까요? 지진 발생으로 곤경에 처한 브룸스타운 친구들과 로보카폴리 구조대의 활약을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1.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담긴 안전 이야기! '우르르 쾅, 지진 발생!'에는 캠핑을 떠났다가 지진의 진동을 느낀 친구들의 이야기가 펼쳐져요. 지진이 일어났을 때 식탁이나 책상 밑으로 들어가 방석으로 머리를 보호하고, 문을 열어서 탈출구를 마련해야 하는 것, 빈터로 대피해야 하는 등 지진 발생 시 대처 방법이 재미있는 이야기에 담겨 있어요. 2. 아이와 부모를 위한 안전사고 가이드! 그림책을 다 읽은 뒤, 아이들이 지진 발생 시 대처 방법을 다시 확인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 가이드 Bset 5 - 안 돼요, 안 돼!'가 실려 있어요. 로보카폴리 친구들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는 안전 수칙을 읽다 보면, 지진이 발생했을 때 허둥대지 않고 보다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알게 될 거예요. 또한 '부모 가이드'에서는 지진이 일어나기 전 대비 방법과 지진 발생 시 대처 방법이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으니 꼭 읽어 보세요! 3. 풍부한 의성어, 의태어로 어휘 능력 쑥쑥! 이야기 속에 의성어, 의태어를 풍부하게 넣어서 책을 읽는 글맛과 말맛을 높였어요. 재미있게 책을 읽다 보면, 아이의 어휘 능력까지 풍성해진답니다. 4. 안전하고 고급스러운 스펀지 양장 책! 아이들이 안전하게 책을 볼 수 있도록 표지에 폭신폭신한 스펀지를 넣고, 책의 모서리를 둥글렸어요.
(6세 연령별 읽기 그림책) 길을 가다가
아이즐북스 / 전래동요 글, 이영원 그림 / 2006.08.01
3,900원 ⟶ 3,510원(10% off)

아이즐북스창작동화전래동요 글, 이영원 그림
첫째,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한 책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둘째,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는 책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셋째, 생활, 정보, 창작, 전래 등 다양한 영역으로 구성한 책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넷째, 아이들의 발달 과정에 맞춘 책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아이들의 책 읽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야기 세계에 대한 즐거움에 빠지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아이들의 발달 과정에 알맞은 책을 반복해 읽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영어 읽기의 경우, 아이들의 문장 습득 과정을 세부적인 여러 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에서 필요한 어휘와 문장 구조를 정교한 커리큘럼으로 구성, 스토리북에 적용한 리딩트리를 통해 영어로 이야기를 읽는 데 재미를 붙이게 합니다. 은 한글 읽기 과정을 연령별 발달 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에서 필요한 어휘와 문장 구조를 체계적으로 구성했습니다. 하지만 그림책을 읽어야 할 연령이 고정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가 그림책이나 글자를 접한 경험, 그리고 흥미 등을 고려하여 연령별 특징에 따른 그림책을 고르고, 엄마와 함께 한 권 한 권 읽어가다 보면, 어느새 이야기 재미에 푹 빠진 우리 아이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6세 : 아이 스스로 문장을 읽고, 재미있게 상상하며 읽어요! 글을 깨쳐서 문자를 읽기 시작하여도 아이들은 혼자 동화를 읽기보다는 엄마가 읽어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혼자 읽으면 아직 문자를 정확하게 발음하는 것에 치중하여 문맥의 의미를 충분히 느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엄마가 읽어주는 동화를 들으며 이야기의 세계에 푹 빠져서 상상해 보는 즐거움이 줄어들기 때문에 자꾸만 엄마에게 읽어달라고 합니다. 엄마가 함께 읽어 주면서 조금씩 스스로 읽는 양을 늘려가다 보면 아이 스스로 문장을 읽으며 그 이야기를 재미있게 상상하며 읽을 수 있는 능력이 생길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야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될 수 있으며 좋은 읽기 습관이 형성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