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긁적긁적 이미지

긁적긁적
다림 | 4-7세 | 2024.10.08
  • 정가
  • 13,000원
  • 판매가
  • 11,7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50P (5% 적립)
  • 상세정보
  • 18.5x26 | 0.396Kg | 64p
  • ISBN
  • 978896177341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말이 없는 아이라고 하고 싶은 말이 없는 건 아니라는 명료한 메시지를 전한다. 그리고 하고 싶은 말을 자신 있게 할 수 있도록 용기를 불어넣어 준다. 분명하게 의사를 전달하는 것, 나의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는 것은 주변 사람과 관계를 맺을 때 무척이나 중요하다. 그래야지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대화를 나눌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긁적긁적>은 아이들에게 말하기를 재촉하지 않는다. 사건이 해소되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분명하게 전달했을 때 느끼는 해방감을 아이들이 간접적으로 느끼게 해 준다. 불편한 상황에서 용기를 내어 외치는 주인공을 자연스럽게 응원하게 된다. 작가는 하고 싶은 말을 꾹꾹 눌러 참는 아이가 느끼는 답답함과 괴로움을 기발한 상상력으로 풀어내며, 마음처럼 말이 나오지 않아 속상한 어린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해님처럼 따뜻한 응원을 보낸다. 너의 이야기를 들어 주는 사람이 있다고, 용기 내서 마음을 말해 보라고 말이다.

  출판사 리뷰

“오늘따라 머리가 왜 이렇게 간지럽지?”
아침에 눈을 뜨니 아무에게도 ‘말 못 할’ 비밀이 생겼다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생각한 대로 말이 나오지 않을 때가 있지 않나요? 내 생각이 맞는지 모르겠어서, 말할 때 주목받는 게 창피해서, 때로는 성급한 누군가가 말을 끊어 버릴 때도 있죠. 그럴 때마다 마음은 답답하고 자신감은 바닥으로 떨어지는 기분이에요. <긁적긁적>의 주인공도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입이 잘 떨어지지 않아요. 그래서 새치기를 당해도 한 소리도 못하고, 친구와 우산이 바뀌어서 자기 우산이 사라져도 아무 말 못하고 비를 쫄딱 맞으며 집에 돌아가요. 엄마는 이런 사정도 모른 채 잔소리만 하고요. 그런데 그날따라 머리가 너무너무 간지러워요. 아무리 긁어도 가려움은 가시지 않아요. 다음 날 아침 일어난 주인공은 깜짝 놀라요. 아무에게도 말 못 할 비밀이 생겼거든요.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말하지 못한 마음이 쑥쑥 자라 지붕을 뚫을 것 같은 순간!
오늘도 하고 싶은 말을 꾹꾹 눌러 참은 너에게 보내는 특별한 응원


<긁적긁적>은 말이 없는 아이라고 하고 싶은 말이 없는 건 아니라는 명료한 메시지를 전해요. 그리고 하고 싶은 말을 자신 있게 할 수 있도록 용기를 불어넣어 주죠. 분명하게 의사를 전달하는 것, 나의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는 것은 주변 사람과 관계를 맺을 때 무척이나 중요해요. 그래야지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대화를 나눌 수 있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긁적긁적>은 아이들에게 말하기를 재촉하지 않아요. 사건이 해소되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분명하게 전달했을 때 느끼는 해방감을 아이들이 간접적으로 느끼게 해 줘요. 불편한 상황에서 용기를 내어 외치는 주인공을 자연스럽게 응원하게 되지요. 작가는 하고 싶은 말을 꾹꾹 눌러 참는 아이가 느끼는 답답함과 괴로움을 기발한 상상력으로 풀어내며, 마음처럼 말이 나오지 않아 속상한 어린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해님처럼 따뜻한 응원을 보내요. 너의 이야기를 들어 주는 사람이 있다고, 용기 내서 마음을 말해 보라고 말이에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서수인
그림책을 만나고 새로운 지구에 정착한 기분이었어요. 내가 경험하는 모든 것이 소재가 되는 곳, 지구에 이런 공간이 있었다니? 새롭게 발견한 경이로운 지구를 매일 탐험하고 기록하고 그려 나가는 중이랍니다. 제가 발견한 재미난 지구를 함께 나누고 싶어요. 쓰고 그린 책으로 《구멍 난 양말》이 있습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