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생각말랑 그림책 시리즈. 정원을 돌아보며 우리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자연을 따뜻하게 묘사한 시 그림책이다. 우리 주변의 세상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놀랍고 신기한 자연의 모습을 언제 어디서나 느낄 수 있다는 걸 알려 준다. 누구나 어디에든 자기만의 정원을 가꿀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누구든지 나만의 정원을 가꿀 수 있어요.
자연의 생기가 가득한 정원을 함께 거닐어 봐요!정원에서는 온갖 동물, 식물들을 만날 수 있어요. 바닥을 유심히 살펴보면 꿈틀꿈틀 갖가지 벌레도 볼 수 있지요. 익숙한 벌레도 있고 이름을 처음 들어 보는 벌레도 있을 거예요. 정원에는 새도 놀러 오고, 고양이가 불쑥 찾아오기도 해요. 푸른 잎과 알록달록한 꽃도 만나지요. 생기가 넘치는 정원을 함께 거닐어 볼까요?
<정원에서 만나요>는 정원을 돌아보며 우리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자연을 따뜻하게 묘사한 시 그림책입니다. 우리 주변의 세상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놀랍고 신기한 자연의 모습을 언제 어디서나 느낄 수 있다는 걸 알려 줍니다. 누구나 어디에든 자기만의 정원을 가꿀 수 있답니다.
자연을 깊이 살펴보세요우리가 멀리서 볼 땐 그냥 풀숲 같아 보여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많은 동물, 식물들이 살고 있어요. <정원에서 만나요>는 생명력 넘치는 자연을 가까이 들여다보게 합니다. 아이들이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자연에 호기심과 깊은 관심을 갖게 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정원을 가꾸며 자연을 누려 봐요정원을 가꿔 본 적 있나요? 꽃이 만발하고 온갖 동물과 곤충들이 사는 커다란 정원이 아니라도 말이에요. 작은 화분에 얼굴을 내민 새싹 하나만 두어도 나만의 정원이 될 수 있어요. <정원에서 만나요>는 자연과 함께 하는 즐거움을 보여 줍니다. 정원을 가꾸면 외롭지 않을 거예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벤저민 제퍼나이어
영국 버밍엄에서 태어났습니다. 1980년에 처음으로 시집을 출간했습니다. 그 뒤로 사람들이 쉽게 읽고 즐길 수 있는 시를 쓰다가 1995년에 어린이를 위한 시집을 냈습니다. 지금은 시인이자 작가, 음악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