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베이비 픽처북 시리즈. 아이의 흥밋거리나 생활 소재를 놀이를 하듯 재미있게 다루었다. 반복되는 어구로 말의 재미를 더하고, 리듬감 있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사용하여 언어 발달을 돕는다. 종이 인형, 퍼즐, 접지 등 여러 기법을 사용하여 아이의 감각을 자극한다. 보드북이라서 잘 찢어지지 않으며, 아이의 안전을 생각해서 모서리를 둥글렸다.
출판사 리뷰
반짝반짝 새 신발, 크고 멋진 아빠 신발.
아빠 신발 신고, 아빠 마중 가요.
s보고 싶은 우리 아빠, 어디까지 왔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