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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첫 영어 놀이 100
로그인 / 마선미 (지은이) / 2018.04.20
12,000원 ⟶ 10,800원(10% off)

로그인유아학습책마선미 (지은이)
<엄마표 첫 영어>시리즈. 어려운 영어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아이들에게 놀이를 통해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엄마표 첫 영어 놀이 100》에 나오는 놀이들은 어렵고 복잡한 놀이가 아니기 때문에 잠깐 시간이 날 때에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 집에 있는 광고 전단지, 페트병, 나무젓가락, 분유통 등으로 재미있는 엄마표 영어 놀이를 함께 할 수 있으며, 무료로 제공되는 MP3 음원도 도움이 될 것이다.- 추천사 - 머리말 - 활용법 - 즐겨찾기 알파벳 001 알파 벳 낚시 002 ABC 바느질 003 알파벳 뱀 004 알파벳 점선 잇기 005 I spy… 모양과 패턴 006 도형 선글라스 만들기 007 얼룩덜룩 얼룩말 008 사탕 가게 놀이 009 감자 도장 010 크레파스 도형 긁기 색깔 011 춤추는 볼링 012 깃발 게임 013 섞으면 무슨 색? 014 물건을 들어 올리세요 015 주사위를 던져라 신체 016 우리 몸을 그려 봐요 017 코코코~ 018 얼굴이 똑같아요 019 스마일 식빵 020 가까이 들여다봐요 가족 021 가족 풍선 022 패밀리 트리 023 말하는 인형 024 손가락 인형 025 똑똑! 누구세요? 동물 026 이게 뭘까? 027 바다 속에는요~ 028 숲속 모빌 029 거미줄에 걸렸어요 030 엄마를 찾아 주세요 채소·과일 031 우유팩 채소북 032 장바구니에는요~ 033 과일 주스·채소 주스 034 빙고 게임 035 땅 따먹기 시간 036 양파망 스텐실 037 요일 스텝북 038 시계 놀이 039 사계절 나뭇잎 040 제 생일은요~ 공간 041 우리 집 042 싱크대 만들기 043 우리 동네 044 어느 나라 국기일까? 045 세계지도 퍼즐 만들기 교통기관 046 뭘 타고 갈까? 047 교통수단 아코디언북 048 버스에 타요! 049 너 어디 가니? 050 교통 신호 직업 051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052 장래 희망 053 누구의 모자일까? 054 병원 놀이 055 가게 놀이 일상생활 056 명탐정 과자 놀이 057 빨래 바구니에 넣어 봐요! 058 패션쇼하기 059 나의 일과 060 오늘의 날씨 생활예절 061 치카치카! 이 닦기! 062 잘 자! 063 인사 달력 064 종이컵 전화 065 May I~? 놀이표현 066 숨바꼭질 067 온몸 가위바위보! 068 놀이터에서 069 비눗방울 놀이 070 까꿍 놀이 동사·전치사 071 동사 로또 072 Simon says… 073 저 좀 보세요 074 곰인형아, 어디 있니? 075 과자 찾기 형용사 076 슬픈 낙엽, 기쁜 낙엽 077 형용사 주사위 078 큰 손, 작은 손 079 감정 부채 080 날씨 가방 감각 081 무슨 맛이야? 082 멍멍! 야옹! 음매~ 083 만지고 느껴 보세요! 084 분유통 드럼 085 주물럭주물럭 찰흙! 수 086 숫자 DDR! 087 과자가 몇 개? 088 숫자 모래 놀이 089 반으로 잘라요 090 병아리가 닭이 되었어요 요리 091 냠냠! 바나나 샐러드 092 과자로 만든 집 093 알록달록 고구마 경단 094 엄마표 하드 095 홈메이드 초콜릿 명절·행사 096 할로윈 모자 097 부활절 달걀 찾기 098 크리스마스 트리 099 밸런타인 데이 팝업 카드 100 생일 축하합니다 - Appendix 그림카드처음 시작하는 엄마표 영어, <엄마표 첫 영어>시리즈로 고민 끝! 이보영 선생님이 추천하는 <엄마표 영어>책! 영어를 가르쳐야 하는데 아이가 영어를 싫어한다고요? 엄마인 나도 영어를 제대로 못하는데 배워가면서 가르치려니 너무 부담스럽다고요? 아이와 놀아주랴, 영어를 가르치랴 안 그래도 바쁜데 몸이 열 개라도 모자라다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엄마표 첫 영어 놀이 100》이면 모든 고민을 해결할 수 있어요. 《엄마표 첫 영어 놀이 100》은 영어교육가 이보영 선생님이 추천하는 <엄마표 영어< 책이예요. 어려운 영어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아이들에게 영어 공부를 강요하는 건 절대 금물! 이보영 선생님의 이야기처럼 놀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영어의 가랑비를 내려 주세요. 《엄마표 첫 영어 놀이 100》에 나오는 놀이들은 어렵고 복잡한 놀이가 아니기 때문에 잠깐 짬이 날 때에도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물론 바쁜 엄마들을 위해 집에 있는 재료로도 충분이 놀이가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답니다. 집에 있는 광고 전단지, 페트병, 나무젓가락, 분유통 등으로 재미있는 엄마표 영어 놀이를 함께 해주세요. 무료로 제공되는 MP3 음원을 이용하면 아이의 영어 귀도 쫑긋! 사로잡힐 거예요. 《엄마표 첫 영어 놀이 100》과 함께라면 엄마표 영어,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어요! 아이들도 영어를 싫어하기는커녕 먼저 책을 펼치며 영어로 놀자고 조를 거예요. 《엄마표 첫 영어 놀이 100》으로 재미와 영어,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으세요! ★ 로그인홈페이지 자료실과 콜롬북스앱에서 <엄마표 첫 영어< 시리즈의 MP3를 다운받으실 수 있어요~ 1. PC에서 다운로드: http://www.loginbook.com/data/mp3.asp 2. 앱에서 다운로드: http://www.columbooks.co.kr/home.html 손쉬운 영어 놀이가 무려 100가지! ‘영어 놀이’로 영어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세요! ★ 100가지 영어 놀이를 매일매일 골라 노는 재미! 알파벳, 모양, 색깔, 가족, 요리 등 총 20개 주제로 분류된 영어 놀이가 무려 100가지! 매일매일 골라 노는 재미에 영어가 더욱 즐거워집니다! 요리하다 뜸 들일 때, TV 보다 광고할 때처럼 잠깐 짬이 날 때 부담 없이 놀아주세요! ★ 하루 10분으로 아이 영어가 달라집니다! 아이가 영어를 싫어한다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거실 탁자나 부엌 식탁처럼 아이 눈에 잘 띄는 곳에 이 책을 살짝 놓아두세요. 영어라면 줄행랑치던 아이도 먼저 넘겨보며 영어로 놀자고 졸라댑니다. 별다른 준비물 없이도 10분이면 할 수 있어요!
내 고양이는 어디로 갔을까?
안녕로빈 / 올리비에 댕-벨몽 (지은이), 파흐리 마울라나 (그림), 박정연 (옮긴이) / 2021.11.25
20,000원 ⟶ 18,000원(10% off)

안녕로빈창작동화올리비에 댕-벨몽 (지은이), 파흐리 마울라나 (그림), 박정연 (옮긴이)
새 동네로 이사 오자마자 고양이 네로가 달아나 버렸다. 고양이를 찾아 도시로 나선 카미유의 눈이 동그래졌다. 눈 앞에 펼쳐진 친환경 도시의 풍경때문이다. 친환경 도시 ‘퍼머시티’는 어떤 모습일까? 고양이는 네로는 어디로 갔을까? 달아난 고양이를 찾아 나선 주인공 카미유를 따라가며 지구를 지키는 친환경 도시를 소개한다. 역시 건축을 전공한 그림 작가는 투시기법으로 표현한 거대한 도시의 구석구석에 자연과 이웃과 더불어 사는 도시인의 삶을 펼쳐놓았다.이사하기 싫어요! ┃ 이사 온 동네는 퍼머시티 ┃ 날씨를 생각해서 지은 집 ┃ 놀라운 도시 구조, 메가스트럭처 ┃ 비가 내리고 바람이 오가는 공간 ┃ 지붕 위 도시 텃밭, 도시 농장 ┃ 바람이 일을 해요 채소가 자라고 열매가 익어요 ┃ 태양이 만들어요 ┃ 지붕 위 테라스, 유기농 식당 ┃ 사샤의 집은 공사 중 ┃ 돌고 도는 순환 생태계 ┃ 돌고 도는 순환 경제 ┃ 활기 넘치는 광장, 안전한 도시 ┃ 쉿! 야생 동물이 살고 있어요 ┃ 구름다리 건너, 나무 위 오두막 ┃ 상상해보세요, 친환경 미래 도시 ┃ * 지구를 지키는 마법의 단어!“앗! 고양이가 달아났어요.” 고양이를 찾아 나선 도시 탐방! 지구를 지키는 친환경 도시를 만나요~ 새 동네로 이사 오자마자 고양이 네로가 달아나 버렸지 뭐예요! 고양이를 찾아 도시로 나선 카미유의 눈이 동그래졌어요. 눈 앞에 펼쳐진 친환경 도시의 풍경때문이에요. 친환경 도시 ‘퍼머시티’는 어떤 모습일까요? 고양이는 네로는 어디로 갔을까요? 고양이를 찾아요. 친환경 도시의 아이디어를 배워요. 꿈꿔왔던 자신만의 집을 짓고 재생에너지를 쓰는 사람들의 도시! 친환경 건축 전문가인 저자는 세계의 여러가지 친환경 아이디어를 모아 가상의 미래도시 ‘퍼머시티’를 건설했어요. 달아난 고양이를 찾아 나선 주인공 카미유를 따라가며 지구를 지키는 친환경 도시를 소개합니다. 역시 건축을 전공한 그림 작가는 투시기법으로 표현한 거대한 도시의 구석구석에 자연과 이웃과 더불어 사는 도시인의 삶을 펼쳐놓았어요. 우리가 살고 싶은 도시는 어떤 모습일까요? 이 책이 독자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줄거예요.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 공간감을 체득하고 기후변화 위기에 대처하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배우며 미래의 희망을 만들거예요. 날씨를 생각해서 지은 집집 입구는 활기찬 도시에 접해 있고, 반대쪽은 조용하고 상쾌한 정원을 바라보고 있어요. 신선한 바깥 공기가 쉽게 드나들어 환기가 잘 되니까 집안은 늘 상쾌해요. 여름에는 바람이 잘 통해서 시원하고, 겨울에는 햇볕이 집안 깊숙이 들어와서 따뜻해요. 채소가 자라고 열매가 익어요꿀벌은 꿀을 따려고 꽃 주변을 붕붕 날아다녀요. 살충제를 뿌리지 않아서 꿀벌이 사는 거예요. 해충을 죽이려고 뿌린 살충제는 꿀벌도 죽여요. 카미유는 꿀을 좋아해요! 꿀벌이 사라지면 맛있는 꿀을 먹을 수 없어요. 꿀벌의 도움으로 열매를 맺는 과일과 채소도 먹지 못하게 되죠!
바닷속 친구!
로이북스 / 로이비쥬얼 (지은이), 최재숙 / 2018.04.20
7,500원 ⟶ 6,750원(10% off)

로이북스창작동화로이비쥬얼 (지은이), 최재숙
로보카폴리 인성 그림책 12권. 누리 과정을 바탕으로 아이의 인성 발달에 꼭 필요한 12개의 주제를 쏙쏙 뽑아 만들었다. 그 중 ‘자연 보호’를 주제로 한 <바닷속 친구!>는 지구의 자원을 보호해야 하는 이유를 자연스럽게 알려 주고, 부모가 자연 보호를 어떻게 교육해야 하는지 올바른 방향을 알려 준다. 그림책을 다 읽은 뒤, 아이가 스스로 바른 인성에 대해 고민하고 어떤 행동이 올바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스스로 생각해 보기’가 실려 있다. 아이의 눈높이에 딱 맞는 질문에 답을 하다 보면, 서로 힘을 합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알게 될 것이다. 또한 ‘부모 가이드’에는 협동에 대한 부모님의 오해와 잘못된 교육, 협동을 바르게 가르치는 방법 등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자연 보호의 필요성을 어떻게 알려 줄까? 우리 아이 인성 교육, 로보카폴리에게 맡기세요! 《로보카폴리 인성 그림책》 시리즈는 누리 과정을 바탕으로 아이의 인성 발달에 꼭 필요한 12개의 주제를 쏙쏙 뽑아 만들었어요. 그 중 ‘자연 보호’를 주제로 한 <바닷속 친구!>는 지구의 자원을 보호해야 하는 이유를 자연스럽게 알려 주고, 부모가 자연 보호를 어떻게 교육해야 하는지 올바른 방향을 알려 주는 책이랍니다. 우리가 사는 지구의 자원은 사람과 동식물이 다 함께 이용하는 것이며, 아끼고 보호하여 후손에게 잘 물려주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세요. <바닷속 친구!>에서는 로보카폴리 캐릭터들이 자연을 보호하지 않았을 때 일어나는 상황을 보여 주고, 자연을 아껴야 하는 이유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딱 맞게 알려 주기 때문에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배우기가 쉬워요. 또한 자연 보호에 대한 부모님의 잘못된 교육, 자연 보호를 바르게 가르치는 방법을 알려 주는 부모 가이드가 실려 있어 올바른 인성 교육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바다에 함부로 버려진 캔을 돌고래 밍밍이 삼켜 버렸어요. 밍밍은 괜찮을까요? 위험에 빠진 밍밍과 로보카폴리 구조대의 활약을 지금 만나 보세요! 1.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담긴 인성 교육! <바닷속 친구!>에는 우리가 보호해야 하는 자연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져요. 책을 읽고 나면, 아름다운 자연을 아프게 하지 말고 보호하며 아껴야 한다는 것을 이야기를 통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2. 바른 인성 교육을 위한 풍부한 부록! 그림책을 다 읽은 뒤, 아이가 스스로 바른 인성에 대해 고민하고 어떤 행동이 올바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스스로 생각해 보기’가 실려 있어요. 아이의 눈높이에 딱 맞는 질문에 답을 하다 보면, 자연을 아끼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알게 될 거예요. 또한 ‘부모 가이드’에는 자연 보호에 대한 부모님의 오해와 잘못된 교육, 자연 보호를 바르게 가르치는 방법 등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으니 꼭 읽어 보세요! 3. 풍부한 의성어, 의태어로 어휘 능력 쑥쑥! 이야기 속에 의성어, 의태어를 풍부하게 넣어서 책을 읽는 글맛과 말맛을 높였어요. 재미있게 책을 읽다 보면, 아이의 어휘 능력까지 풍성해진답니다. 4. 안전하고 고급스러운 스펀지 양장 책! 아이들이 안전하게 책을 볼 수 있도록 표지에 폭신폭신한 스펀지를 넣고, 책의 모서리를 둥글렸어요.
REMY : Pets
한길사 / The PODO Club (지은이) / 2019.02.20
6,000원 ⟶ 5,400원(10% off)

한길사영어배우기The PODO Club (지은이)
영어 유치원 ‘포도 클럽’(The PODO CLUB)의 원어민 선생님들과 함께 기획한 어린이 영어 스토리북이다. 현직 원어민 선생님들과 교육심리학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경험한 노하우를 반영하여 글과 그림을 기획, 구성했으며, 기존의 주입식, 암기식 영어 학습법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이 즐겁게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성장 배경과 성격이 각각 다른 매력적인 주인공 베카, 레미, 휴고는 아동기 발달과정에서 아이들이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하고 친숙한 주제 안에서 각자 다른 생각을 전달하며 자신의 개성을 표현한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자신과 비슷한 성격과 꿈을 지닌 주인공에게 쉽게 공감하고 몰입하며 영어로 사고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포도 프렌즈(PODO Friends) 시리즈’ 소개 ‘포도 프렌즈(PODO Friends) 시리즈’는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도서출판 한길사가 국내 최고의 영어 유치원 ‘포도 클럽’(The PODO CLUB)의 원어민 선생님들과 함께 기획한 어린이 영어 스토리북입니다. ‘포도 프렌즈(PODO Friends) 시리즈’는 가장 큰 특징은 현직 원어민 선생님들과 교육심리학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경험한 노하우를 반영하여 글과 그림을 기획, 구성했다는 점입니다. 기존의 주입식, 암기식 영어 학습법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이 즐겁게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간단한 문장, 친근한 캐릭터, 흥미로운 스토리, 컬러풀하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로 구성되어 있어 처음 영어를 배우는 어린이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현재 시중에는 해외 출판사가 출간한 영어 책이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어린이와 부모님이 쉽게 공감하고 친밀감을 느낄 수 있는 내용과 캐릭터를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포도 프렌즈(PODO Friends) 시리즈’에는 성장 배경과 성격이 각각 다른 매력적인 주인공 베카, 레미, 휴고가 등장합니다. 이들은 아동기 발달과정에서 아이들이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하고 친숙한 주제 안에서 각자 다른 생각을 전달하며 자신의 개성을 표현합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자신과 비슷한 성격과 꿈을 지닌 주인공에게 쉽게 공감하고 몰입하며 영어로 사고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모든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서 주인공은 독자 어린이들에게 “What about you?” “What is your favorite thing to do?” 와 같은 질문을 합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고 바로 덮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에 대해서 생각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단순히 책을 읽는 즐거움 뿐만 아니라 영어로 생각하고 말할 수 있는 능력까지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각 책에는 어린이가 능동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엑티비티 시트’(Activity Sheets)를 구성했습니다. ‘엑티비티 시트’는 단순히 영어 문장을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들 스스로 주체적인 학습자가 되어 능동적으로 영어를 배울 수 있게 도와줍니다. 글쓰기, 색칠하기, 그리기 등 책의 내용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은 배운 내용을 자연스럽게 복습하고 본문과 관련된 새로운 어휘와 표현을 익힐 수 있습니다. 어린이 혼자뿐 아니라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즐거운 놀이를 하면서 학습할 수 있습니다. ‘포도 프렌즈(PODO Friends)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책과 함께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지고 말하기, 읽기, 쓰기 능력을 향상시키는 영어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줄 것입니다. 대상: 유치원 초등저학년 대상 리딩레벨: Lexile® 250-300, ARTM 1.5-2.0 레미는 친절하고 유쾌한 소년입니다. 브라질 출신 아빠와 프랑스 출신 엄마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요리사 부모님을 둔 레미는 다양한 음식을 먹고 요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수영과 공놀이도 좋아하지만 분자요리 셰프가 되기 위해 언제나 부엌에서 여러 가지 음식을 만들고 실험합니다. 이 세트에서 레미는 ‘나에 관한 모든 것 (All about me)’, ‘엄마 (Mom)’, ‘아빠 (Dad)’, ‘형제자매 (Siblings)’, ‘반려동물 (Pets)’, ‘꿈 (Dreams)’, ‘취미 (Hobbies)’, ‘성격 (Personality)’ 등 여덟 가지 주제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어린이들이 레미와 함께 대화하고 상상력을 펼치는 동안 어린이들도 모르는 사이에 영어로 사고하는 말할 수 있는 능력까지 자연스럽게 익히게 될 것입니다. 또한 책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각 책에 포함된 ‘엑티비티 시트’(Activity Sheets)’를 통해 새로운 어휘를 익히고 직접 단어를 활용해서 예문을 만들어 보면서 쓰기 능력도 향상 시킬 수 있습니다. REMY - PETS Remy has a cat and a dog. They are different in many ways, but both are good friends with Remy. Learn more about them! 우리 아이 영어 공부의 첫 시작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아직도 파닉스와 단어 외우기부터 시작하시나요? 아이가 공감하고 즐겁게 여길 수 있는 친구 같은 책으로 시작하면 훨씬 쉽습니다. ‘포도 프렌즈(PODO Friends) 시리즈의 주인공, 베카, 레미, 휴고가 어린이 독자 여러분의 친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 영어를 배우려는 어린이들을 위한 맞춤형 스토리 북 현직 원어민 선생님들과 교육심리학 전문가들이 직접 기획, 구성했기 때문에 어린이들에게 가장 적절한 학습법을 제시합니다. 기존의 주입식, 암기식 영어 학습법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이 즐겁게 책을 읽고 다양한 사고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의 수준을 높일 수 있게 도와줍니다. 간단한 문장, 친근한 캐릭터, 흥미로운 스토리, 컬러풀하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로 구성되어 있어 처음 영어를 배우는 어린이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영미권 아이들이 일상에서 사용하는 친숙한 표현과 어휘를 담았습니다. 영어로 생각하고 말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모든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서 주인공은 독자 어린이들에게 “What about you?” “What is your favorite thing to do?” 와 같은 질문을 합니다. 아이들이 단순히 책을 읽고 덮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에 대해 생각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어린이들이 책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새로운 어휘를 익히고 직접 단어를 활용해서 예문을 만들어 보는 연습도 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본문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 ‘엑티비티 시트’(Activity Sheets)에 쓰고, 그리고, 색칠하면서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상상의 날개를 펼칠 수 있습니다. 책 속의 매력적인 주인공과 함께 꿈꾸고 성장 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책 속의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함께 대화하고 상상력을 펼치는 동안 어린이들도 모르는 사이에 영어로 사고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비슷한 생각을 지닌 주인공의 가족, 꿈, 성장 이야기를 담아 어린이들이 쉽게 공감하고 몰입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성장배경 및 개성을 지닌 주인공들과 소통하며 자연스럽게 글로벌한 사고와 문화의 다양성을 배우고 나와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따뜻한 감성의 수채화 일러스트 어린이에게 자극적이고 피로감을 줄 수 있는 그래픽 대신 수채화를 넣어 어린이들의 감성을 부드럽게 정화시키는 작용도 했습니다. 물감을 칠한 후 인내심을 가지고 마르기를 기다렸다가 덧칠하는 작업을 여러 번 해야 아름다운 수채화가 완성되는 것처럼 영어 공부 역시 꾸준히 즐기며 배울 수 있을 때 더욱 효과적일 것입니다.
만 2세 수학 준비
효리원 / 유옥진 (지은이), 김영상 (그림) / 2019.03.15
6,000원 ⟶ 5,400원(10% off)

효리원유아학습책유옥진 (지은이), 김영상 (그림)
빵을 훔친 꼬마 악마
비룡소 / 고향옥 옮김, 호리우치 세이치 그림, 우치다 리사코 글 / 201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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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옛이야기고향옥 옮김, 호리우치 세이치 그림, 우치다 리사코 글
세계의 옛이야기 시리즈 44권. ‘악마’를 착한 존재로 재탄생시킨 이 옛이야기는 꼬마 악마가 잘못을 저지른 뒤 큰 악마들에게 쫓겨나 나무꾼의 일을 도와주면서 점점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꼬마 악마가 자신이 저지른 장난이 누군가에게는 큰 일이 될 수 있음을 깨달으며 땀 흘려 일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이해심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다. 또 꼬마 악마를 성장하도록 만든 것은 바로 나무꾼의 선한 마음이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나무꾼 님, 반드시 보리를 찾아오고야 말겠어요!” 리투아니아의 숲 속에서 벌어지는 은혜 갚은 꼬마 악마 이야기 가난한 나무꾼의 빵을 훔친 꼬마 악마가 잘못을 뉘우치고 은혜를 갚는 리투아니아의 옛이야기 『빵을 훔친 꼬마 악마』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악마’를 착한 존재로 재탄생시킨 이 옛이야기는 꼬마 악마가 잘못을 저지른 뒤 큰 악마들에게 쫓겨나 나무꾼의 일을 도와주면서 점점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꼬마 악마가 자신이 저지른 장난이 누군가에게는 큰 일이 될 수 있음을 깨달으며 땀 흘려 일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이해심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다. 또 꼬마 악마를 성장하도록 만든 것은 바로 나무꾼의 선한 마음이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소련에 속했다가 독립한 북유럽 국가인 리투아니아의 옛이야기를 러시아의 옛이야기를 꾸준히 연구해 온 일본 작가 우치다 리사코가 재미있게 엮어 냈다. 꼬마 악마가 잘못을 뉘우치며 변화해 가는 심리를 재치 있는 문장과 대사로 표현해 읽는 재미를 더한다. 또한 호리우치 세이치의 그림은 리투아니아의 자연을 실감나게 들여다볼 수 있게 한다. 리투아니아에는 습지와 호수가 많고, 땅의 삼분의 일이 숲으로 이루어져 있다. 숲 속에 우거진 여러 종류의 나무들과 나뭇잎, 늪과 보리밭, 전통 가옥 등을 특유의 익살스럽고 유머러스한 그림으로 그려냈다. 아이들은 어려움을 극복한 꼬마 악마의 지혜와 가난한 나무꾼의 선한 마음, 욕심 많은 땅 주인이 벌을 받는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통해 옛이야기의 재미에 흠뻑 빠질 것이다. ■ 빵 한 조각에서 거대한 보리 한 다발까지, 꼬마 악마의 황금빛 성장 이야기 한 나무꾼이 숲 속에서 나무를 베고 있었다. 그 나무꾼은 빵 한 조각으로 점심을 때울 만큼 가난했다. 그런데 꼬마 악마가 불쑥 나타나 빵 한 조각을 훔쳐 악마 나라로 간다. 큰 악마들은 꼬마 악마를 크게 나무라며 나무꾼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기 전까지 집에 돌아오지 말라고 쫓아낸다. 꼬마 악마가 빵을 들고 나무꾼을 찾아가 용서를 구하자, 나무꾼은 늪을 보리밭으로 바꾸어 달라고 한다. 나무꾼이 땅 주인의 허락을 받자마자 꼬마 악마는 늪의 물을 빨아들이고 보리 씨앗을 뿌려 황금빛 보리밭으로 바꾼다. 그런데 소문을 들은 땅 주인이 일꾼을 데리고 오더니 보리를 몽땅 베어가 버렸다! 꼬마 악마는 땅 주인에게 딱 한 다발이라도 좋으니 보리를 나눠 달라고 사정한다. 그러고 나서 짚으로 긴 새끼줄을 만들고 보리를 몽땅 한 다발로 묶어 나무꾼에게 돌려주고, 땅 주인은 나자빠져 죽고 만다. 나무꾼의 용서를 받은 꼬마 악마는 기쁜 마음으로 다시 악마들의 나라로 돌아간다. 이 이야기는 ‘착한 악마가 과연 있을까’라는 편견을 통쾌하게 깨뜨려 준다. 꼬마 악마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가난한 나무꾼에게 은혜를 갚아 부자로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꼬마 악마는 옳고 그름을 모른 채 호기심으로 빵을 훔치지만, 나무꾼을 도우며 다른 사람의 입장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키워간다. 또한 땀 흘려 일하는 보람에 대해서도 알아간다. 선량한 나무꾼은 꼬마 악마가 늪을 보리밭으로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먼저 땅 주인의 허락을 받을 만큼 정직하다. 하지만 욕심 많은 땅 주인에게 공들여 키운 보리를 빼앗길 위기에 처하는데, 이때 꼬마 악마는 지혜를 발휘한다. 결국 나무꾼은 가난하지만 성실하게 일하여 꼬마 악마의 도움으로 복을 받고, 욕심 많은 주인은 벌을 받게 된 것이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고 난 뒤 자신도 꼬마 악마처럼 한 뼘 성장해 있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거친 붓 터치로 생생하게 담아낸 리투아니아의 자연과 문화 그림 작가 호리우치 세이치는 거칠고 투박한 붓 터치로 나뭇잎, 꼬마 악마의 머리카락 등을 뾰족하게 그려 숲과 악마들의 세계를 실감나게 표현했다. 특히 꼬마 악마의 붉은 머리카락, 악마들의 나라로 돌아갈 때의 붉은 구멍은 악마의 강렬한 느낌을 전달하며, 꼬마 악마의 익살스럽고 사랑스러운 얼굴 표정과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또 리투아니아의 나무들이 다채로운 녹색으로 생생하게 표현되어 있다. 양 옆으로 길게 늘어진 나뭇가지와 뾰족한 나뭇잎들, 늪 속에 힘없이 늘어져 있는 나무들은 마치 리투아니아의 숲 속에 들어와 있는 기분을 느끼게 한다. 나무꾼을 부자로 만들어 주는 ‘보리’는 리투아니아인의 주식이다. 호리우치 세이치는 꼬마 악마의 도움 덕분에 나무꾼이 부자가 되는 과정을 보리밭이 녹색에서 풍요로운 황금빛으로 변하는 색깔 대비를 통해 효과적으로 표현했다. 또한 키 작은 꼬마 악마와 키 큰 나무꾼이 나란히 서 있는 장면이나 나무와 보리밭, 긴 새끼줄을 두 면 가득 채워 풍성하게 표현한 그림, 땅 주인을 한 면에 가득 채울 만큼 커다랗게 표현한 장면 등 다채로운 화면 구성은 이야기의 흐름에 긴장감을 불어넣어 준다. 리투아니아 숲 속에 지어진 통나무집과 헛간, 지붕이 뾰족한 집 등 리투아니아의 자연 환경과 문화를 살펴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무궁화와 장미
한국헤밍웨이 / 최창숙 외 (지은이), 전상우 (그림), 유기억 (감수) / 2020.12.01
10,000

한국헤밍웨이자연,과학최창숙 외 (지은이), 전상우 (그림), 유기억 (감수)
아름다움
어린이아현(Kizdom) / 정규진 (지은이), 채희정 (그림) /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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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아현(Kizdom)유아학습책정규진 (지은이), 채희정 (그림)
‘아름다움’이라는 추상적인 개념을 어린이들에게 설명하기란 쉽지가 않다. 이 책에서는 아름다움을 느끼는 우리의 감각과 가치 판단에 대해 다양하고도 깊이 있는 질문들을 던지고, 쉽고 이해하기 쉬운 사례들을 들어서 해답을 생각해 보게 해준다. 아름다움은 시각적인 아름다움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눈으로 보는 아름다움만이 아니라 가슴으로 느끼고 공감할 수 있는 아름다움이 우리를 더 행복하게 해준다. 또 아름다움은 절대적인 것도 아니다. 대상이 홀로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그 대상을 보고 느끼고 그 가치를 알아봐 주는 우리의 눈과 생각과 판단이 함께 있어서 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변함없는 것과 변화무쌍한 것, 오래된 것과 새로운 것, 대상의 아름다움과 대상을 보고 느끼고 생각하고 판단하는 인간의 마음과 자세와 태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상황과 사례들을 활용해 시관과 공간, 문화와 가치관에 따라 달라질 수밖에 없는 개념인 아름다움을 이해하기 쉬운 그림을 들어서 설명하고 있다. 특히 한 번쯤 봤을 만한 유명작가들의 그림들과 함께, 인류가 오랜 세월 동안 짓고 이어오고 남긴 아름다운 것들에 대한 고찰이 그림책 곳곳에 자리 잡고 있어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의 아름다움에 대한 감각을 자극하면서 그 깊이를 더해준다.어떤 것을 보고 와 하고 놀라는 건 무엇 때문일까? 어떤 것을 보고 모두가 똑같이 아름답다고 느낄 수 있을까? 무엇이 더 아름다운지 비교할 수 있을까? 아는 만큼 보인다는 건 무슨 뜻일까? 접시의 무늬가 화려하면 음식 맛이 더 좋아질까? 아름다운 것을 보고도 아름다움을 느끼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름다움이 좋은 세상과 관계가 있을까? ······. ‘아름다움’은 자주 쓰는 표현이고 잘 아는 것 같지만 막상 따져보면 설명하기가 막막합니다. 느낌을 표현하는 것이지만 그렇게 느끼는 데 작용하는 것은 가치관이고, 문화고, 사회 분위기이고, 지식의 깊이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 때문에 ‘아름다움’이라는 추상적인 개념을 어린이들에게 설명하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이 책에서는 아름다움을 느끼는 우리의 감각과 가치 판단에 대해 다양하고도 깊이 있는 질문들을 던지고, 쉽고 이해하기 쉬운 사례들을 들어서 해답을 생각해 보게 해줍니다. 아름다움은 시각적인 아름다움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지요. 눈으로 보는 아름다움만이 아니라 가슴으로 느끼고 공감할 수 있는 아름다움이 우리를 더 행복하게 해줍니다. 또 아름다움은 절대적인 것도 아닙니다. 대상이 홀로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그 대상을 보고 느끼고 그 가치를 알아봐 주는 우리의 눈과 생각과 판단이 함께 있어서 하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변함없는 것과 변화무쌍한 것, 오래된 것과 새로운 것, 대상의 아름다움과 대상을 보고 느끼고 생각하고 판단하는 인간의 마음과 자세와 태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상황과 사례들을 활용해 시관과 공간, 문화와 가치관에 따라 달라질 수밖에 없는 개념인 아름다움을 이해하기 쉬운 그림을 들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 번쯤 봤을 만한 유명작가들의 그림들과 함께, 인류가 오랜 세월 동안 짓고 이어오고 남긴 아름다운 것들에 대한 고찰이 그림책 곳곳에 자리 잡고 있어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의 아름다움에 대한 감각을 자극하면서 그 깊이를 더해줍니다. 갓 버무린 겉절이의 신선함도 맛나지만 오래 묵힌 묵은지에서 우러나오는 깊은 맛이 주는 행복감이 다르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것이지요. 어떤 것이 아름다워지는 데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또 어떤 것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깨닫는 눈을 가지는 데도 연륜이 필요하지요. 이 책을 통해 아름다움을 찾고 아름다움을 느끼고 아름다움을 누릴 수 있는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어떤 것을 보고 와 하고 놀라는 건 무엇 때문일까요? 활짝 핀 꽃을 보면 웃음이 나와요.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들을 보면 눈이 동그래져요. 아름다움을 느끼면 저절로 감탄하게 돼요.” “첫눈에 봐서 예쁜 건 오래가지 않아요. 눈이 아니라 마음으로 봐도 예쁠 때, 시간이 오래 흐른 다음에도 예쁠 때, 비로소 아름답다고 할 수 있어요.”
할머니의 오르간
제삼기획 / 다카바타케 쥰 그림, 나루미야 마스미 글, 이예린 옮김 / 200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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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삼기획창작동화다카바타케 쥰 그림, 나루미야 마스미 글, 이예린 옮김
초록 마을의 도서관에는 낡은 오르간 한 대가 놓여 있다. 도서관 주인인 하르 할머니가 어릴 때부터 갖고 있었던 오르간이다. 그런데 이 오르간이 '사람을 행복하게 해 주는 요술 오르간'이라는 소문이 나면서 조용한 초록 마을 도서관은 북적거리기 시작한다. 유명한 박사님, 악기 가게 주인 등등 사람들은 서로 자기에게 오르간을 팔라며 성화다. 어느덧 요술 오르간의 소문은 숲 속에 숨어 사는 도둑 '킁킁이'와 '찔찔이'의 귀에도 들어가게 된다. 계획했던 대로 몰래 도서관에 숨어 들어간 두 사람. 흘러나오는 오르간의 자장가를 듣더니 어느새 잠이 들어 버린다. 할머니의 오르간을 훔치러 온 순진한 도둑 '킁킁이와 찔찔이'가 동심의 세계에 동화되어 가는 과정을 그렸다. 곰 인형 옷을 입고 아이들과 하나가 되어 오르간 반주에 맞춰 노래를 부르는 도둑 형제의 모습은 우스꽝스럽지만 따뜻하다.마음 좋게 생긴 할머니의 오르간 반주에 맞춰 곰 두 마리가 노래를 부르는 그림이 정겹기만 하다. 인자한 이 할머니는 초록 마을의 도서관 주인인 하르 할머니이다. 도서관에는 하르 할머니와 할머니의 어머니 때부터 있었던 오르간이 있다. 사실은 이 오르간 때문에 할머니가 도서관을 만들었기도 하다. 행복한 사람, 불행한 사람들에게 오르간 연주를 해 주다 보니 아주 많은 노래 책을 갖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오르간이 예사 오르간이 아닌 '사람을 행복하게 해 주는 요술 오르간'이라는 게 알려지면서 조용한 초록 마을의 도서관은 사람들로 북적거리기 시작한다. 유명한 박사님, 악기 가게 주인, 피아니스트 등등 사람들은 하르 할머니에게 오르간을 서로 자기에게 팔라고 성화를 댄다. 요술 오르간의 소문은 숲 속에 숨어 사는 도둑 '킁킁이'와 '찔찔이'의 귀에도 들어가게 되고…. 결국 킁킁이와 찔찔이는 오르간을 훔치러 초록 마을 도서관으로 몰래 숨어 들어가게 되는데……. 과연 킁킁이와 찔찔이는 계획대로 하르 할머니의 요술 오르간을 훔칠 수 있을는까? 이 책은 하르 할머니의 오르간 연주에 맞춰 즐겁게 노래를 부르는 아이들과 오르간을 훔치러 도서관에 침입한 순진한 도둑 '킁킁이와 찔찔이' 가 함께 동심의 세계에 동화되어 가는 과정을 그린 책이다. 곰 인형 옷을 입고 아이들과 하나가 되어 오르간 반주에 맞춰 노래를 부르는 순간 도둑 형제는 도둑이 아닌 아이들의 곰 아저씨로 돌아가게 된다. 과연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요술 오르간의 힘이었을까?… 아니면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 때문이었을까? 할머니의 오르간에서 울려 퍼지는 사랑과 평화의 노랫소리가 잔잔하면서도 긴 여운을 남기는 따뜻한 그림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