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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만 종이접기놀이 하나
종이나라 / 김영만 (지은이) / 2018.05.01
3,000원 ⟶ 2,700원(10% off)

종이나라유아놀이책김영만 (지은이)
MBC 예능 [마리텔]에서 서버가 다운될 만큼 인기를 끌었던 김영만 종이접기 아저씨의 수많은 작품 중 엄선하여 수록하였다. 집, 아이스크림, 지갑, 바나나, 고깔봉투 등 다양한 주제의 종이접기를 직접 완성하며 놀이에 활용해봄으로써 성취감과 자신감을 키워주며 소근육 운동은 물론, 공간감과 논리적 사고를 확장시킬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그림이 그려진 멋진 디자인 색종이 40장으로 구성되었으며 무엇보다 가위가 필요 없이 한 장씩 톡톡 쉽고 편리하게 뜯어서 접을 수 있다.김영만 종이접기 아저씨의 재미있는 종이접기가 한 가득 ! MBC 예능 《마리텔》에서 서버가 다운될 만큼 인기를 끌었던 김영만 종이접기 아저씨의 수많은 작품 중 엄선하여 수록하였습니다. 집, 아이스크림, 지갑, 바나나, 고깔봉투 등 양한 주제의 종이접기는 종이접기를 직접 완성하며 놀이에 활용해봄으로써 성취감과 자신감을 키워주며 소근육 운동은 물론, 공간감과 논리적 사고를 확장시킬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특히 그림이 그려진 멋진 디자인 색종이 40장으로 성되었으며 무엇보다 가위가 필요 없이 한 장씩 톡톡 쉽고 편리하게 뜯어서 접을 수 있답니다. 종이나라의 재미있고 유익한 종이접기와 함께 똑똑한 우리아이의 두뇌발달과 창의 인성을 길러주세요!
무당벌레 아가씨 룰루의 함박눈이 와요!
아라미 / 데이빗 소먼.재키 데이비스 글.그림, 우현옥 옮김 / 2014.12.20
12,000원 ⟶ 10,800원(10% off)

아라미창작동화데이빗 소먼.재키 데이비스 글.그림, 우현옥 옮김
마음나누기 시리즈 12권. 재키 데이비스, 데이비드 소먼 부부가 무당벌레 옷을 입고 다니는 딸을 보고 만들어 낸 무당벌레 아가씨 시리즈 중 겨울 이야기이다. 함박눈이 내려서 온 세상이 하얀 얼음 케이크처럼 변한 아침, 무당벌레 아가씨 룰루는 빙고와 함께 조심조심 밖으로 나간다. 살짝 눈 맛을 보기도 하고, 아무도 밟지 않은 눈 위에 발자국을 남기며 걷기도 한다. 발자국은 룰루를 따라가며 커다란 펭귄을 그려냈다. 오빠가 만들고 있는 눈사람의 성을 만들어 주고 싶지만 뜻대로 되진 않는다. 와르르 와르르 자꾸 무너져 버린다. 속이 상했지만 룰루는 눈 놀이를 멈추지 않는다. 용으로 변해 세게 입김을 불기도 하고, 용이 살 수 있는 언덕 위로 올라가기로 한다. 하지만 눈 쌓인 언덕 위로 올라가는 건 쉽지 않았다. 발이 빠져 용처럼 날 수도 없었다. 룰루는 눈 속에 갇혀 꼼짝할 수 없자 실망에 빠지는데….함박눈이 온다고 집 안에만 있으면 따분하겠죠? “그래, 난 무당벌레 아가씨야. 뭐든 할 수 있다고!” 모험심과 성취감, 진취적 생각을 불어넣어 주는 무당벌레 아가씨 룰루의 겨울 이야기! 눈이 오면 어른들은 차가 막힐까, 길이 미끄러울까 걱정부터 하지만 아이들에게 눈은 언제나 신나는 놀이거리죠. 상상력이 뛰어난 아이들은 사락사락 함박눈이 내리는 걸 보면서 새하얀 환상의 세계로 달려가기도 하고요. 밤새 눈을 내리고 간 마법사를 떠올리기도 하지요. 《함박눈이 와요!》는 재키 데이비스, 데이비드 소먼 부부가 무당벌레 옷을 입고 다니는 딸을 보고 만들어 낸 무당벌레 아가씨 시리즈 중 겨울 이야기입니다. 요즘은 눈이 왔다고 해서 룰루처럼 밖에서 뛰어노는 아이들이 많지 않아요. 눈썰매장이나 특별히 정해진 장소에서 노는 것에 더 익숙하지요. 특히 도시 아이들은 날씨가 추워지면 집 안에 있는 시간이 훨씬 많죠. 감기 걸릴까 봐, 다칠까 봐 함부로 나가서 놀지 못해요. 하지만 집 안에만 있으면 따분하기도 하고, 짜증도 나고, 오히려 신체 면역력이 떨어질 수도 있지요. 하지만 《함박눈이 와요!》의 무당벌레 아가씨 룰루처럼 씩씩하고 활달하게 마음껏 뛰놀다 보면, 더욱 건강하게 겨울을 날 수 있을 거예요.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외치며 언덕을 올라가는 것처럼 한 번쯤 모험심을 발휘해 보는 건 어떨까요? 부모님의 과잉보호 속에서 시키는 대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든 스스로 길을 찾아 헤쳐 나가 보는 진취성을 발휘해 보는 건 어떨까요? 무당벌레 아가씨 룰루처럼 말이에요. 함박눈은 마술사 같아요 《함박눈이 와요!》는 눈이 온 날, 밖에서 마음껏 뛰놀고 싶은 친구들을 멋진 마법의 세계로 데려다줄 거예요. 함박눈이 내려서 온 세상이 하얀 얼음 케이크처럼 변한 아침, 무당벌레 아가씨 룰루는 빙고와 함께 조심조심 밖으로 나가요. 살짝 눈 맛을 보기도 하고, 아무도 밟지 않은 눈 위에 발자국을 남기며 걷기도 하죠. 발자국은 룰루를 따라가며 커다란 펭귄을 그려냈지요. 오빠가 만들고 있는 눈사람의 성을 만들어 주고 싶지만 뜻대로 되진 않아요. 와르르 와르르 자꾸 무너져 버리죠. 하지만 룰루는 실망하지 않아요. 마당 뒤에 있는 소나무 숲으로 가지요. 눈을 잔뜩 이고 있는 소나무는 마치 거인 같아요. 거인이 얼음 케이크를 먹고 있는 것처럼 보였죠. 룰루는 거인이 얼음 케이크를 다 먹을까 봐 요리조리 소나무 사이를 뛰어다니며 말려요. 그러다 그만 나뭇가지를 건드렸지요. “앗, 차가워!” 목덜미로 눈이 쏟아졌어요. 무당벌레 안테나는 마구 구겨져 버렸고요. 속이 상했지만 룰루는 눈 놀이를 멈추지 않아요. 용으로 변해 세게 입김을 불기도 하고, 용이 살 수 있는 언덕 위로 올라가기로 하지요. 하지만 눈 쌓인 언덕 위로 올라가는 건 쉽지 않아요. 발이 빠져 용처럼 날 수도 없죠. 룰루는 눈 속에 갇혀 꼼짝할 수 없자 실망에 빠져요. 그때 파닥파닥! 무당벌레 날개 그림자를 발견하지요. 룰루는 천천히 발을 움직였고, 앞으로 앞으로 나아갔어요. 그리고 마침내 언덕 위로 올라가는 데 성공하지요. 그리고 더욱 멋진 건 그렇게 한참 동안 눈과 씨름하며 만든 것이 바로 빙고의 얼음 조각상이지 뭐예요. 언덕에서 내려온 룰루는 오빠와 함께 더 많은 동물 조각상을 만들었어요. 새하얀 눈밭에서 룰루와 빙고, 오빠가 만든 동물들은 금방이라도 숲으로 뛰어갈 것 같지요. 밖에서 실컷 놀다 돌아온 뒤 따뜻한 집 안에서 몸을 녹이는 남매의 모습은 보기만 해도 저절로 행복한 미소를 짓게 합니다. “빙고, 바깥 좀 봐. 마술 같지 않니?”룰루는 나지막이 속삭였어요.“온 세상이 새하얘!”룰루와 빙고는 마당을 가로질러 걸었어요.뽀드득, 뽀드득!아무도 밟지 않은 눈을 밟았어요.룰루와 빙고는 걷고 또 걸었어요.지나온 길을 돌아보니,커다란 펭귄 한 마리가 서 있었지요.룰루는 눈 속에 갇힌 다리를 내려다보았어요.‘앗! 이 그림자는 뭐지?’룰루는 눈 위에서 파닥파닥 움직이는 날개를 보았어요.“그래, 난 무당벌레 아가씨야!무당벌레 아가씨는 뭐든지 할 수 있어!어떤 것도 무당벌레를 막을 수 없어.”
꼬마 마녀와 빗자루
키즈엠 / 이남희 글, 양은봉 그림 / 2015.01.23
9,500원 ⟶ 8,55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이남희 글, 양은봉 그림
꿈상자 시리즈 25권. 새것만을 선호하는 유아에게 헌 물건의 가치를 일깨워 준다. 또, 빗자루가 싫었던 꼬마 마녀는 어두운 색깔로, 반면 새 친구가 생겨 기분이 좋은 빗자루는 밝은 색깔로 표현하여 서로 다른 마음을 가진 친구가 화해하고 우정을 쌓아 가는 모습을 더욱 도드라지게 보여 주고 있다.서로의 장점을 알아봐 주고 아껴 주는 소중한 친구! 나의 마음을 알아 맞혀 봐! 꼬마 마녀는 친구들처럼 새 마법 빗자루를 갖고 싶었어요. 하지만 할머니가 쓰시던 헌 마법 빗자루를 받게 되어 잔뜩 실망했지요. 이런 꼬마 마녀의 마음을 알 리 없는 헌 빗자루는 새 친구를 사귀게 되어 무척 들떴어요. 자기한테 다가오지 않는 꼬마 마녀를 그저 부끄럼이 많은 아이라고만 생각했지요. 그래서 꼬마 마녀가 집에 돌아온 날, 헌 마법 빗자루는 자기가 먼저 다가가 인사하려 했어요. 그런데 그런 행동이 꼬마 마녀를 놀라게 한 꼴이 되어 엉덩방아를 찧게 만들었지요. 이 일로 꼬마 마녀는 헌 빗자루를 더욱 못마땅하게 여기게 되었어요. 과연 꼬마 마녀와 빗자루는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꼬마 마녀와 빗자루>는 새것만을 선호하는 유아에게 헌 물건의 가치를 일깨워 줍니다. 또, 빗자루가 싫었던 꼬마 마녀는 어두운 색깔로, 반면 새 친구가 생겨 기분이 좋은 빗자루는 밝은 색깔로 표현하여 서로 다른 마음을 가진 친구가 화해하고 우정을 쌓아 가는 모습을 더욱 도드라지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낡은 물건은 못 쓴다는 뜻이 아니에요! 헐다, 낡다는 것은 오래 쓰였다는 것입니다. 오래 쓰임은 첫 모양새가 닳아 변했음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쓸 수 없단 말은 아니지요. 재활용은 이런 오래 쓰여 낡고 헌 물건을 다시 보완하여 사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꼬마 마녀와 빗자루>에는 마법 빗자루가 주인공이 되어 나옵니다. 할머니가 쓰시던 헌 빗자루로, 꼬마 마녀가 물려받아 재활용하게 되지요. 마법 빗자루의 겉모양은 여느 새 빗자루만큼 깨끗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마법 빗자루는 여전히 잘 날아오릅니다. 마법 빗자루로서의 기능에 아무런 문제가 없단 뜻이지요. 오히려 오래 쓰인 만큼 비행 기술이 새 마법 빗자루들보다 훨씬 능숙합니다. 꼬마 마녀의 친구들과 새 마법 빗자루들이 허우적거리며 비행을 힘들어 할 때, 오래된 마법 빗자루는 꼬마 마녀를 태우고 하늘 높이 날아오르지요. 유아와 그림책을 보며 재활용 물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기능에 문제가 없는 물건들을 함부로 버렸던 적은 없는지, 그 물건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세요. 더불어 할머니, 할아버지처럼 연세 드신 분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몸이 늙었다고 하여, 생각도 늙는 건은 아닐뿐더러 마법 빗자루처럼 보다 현명한 판단을 내릴 수 있음을 알려 주세요. 유아는 낡음에 대하여 보다 긍정적이고 아끼는 마음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빅북] 한밤의 선물
봄봄출판사 / 홍순미 글.그림 / 2017.07.20
60,000원 ⟶ 54,000원(10% off)

봄봄출판사창작동화홍순미 글.그림
기존 <한밤의 선물> 보다 150~200% 더 크게 만들었다. 새벽, 아침, 한낮, 저녁, 한밤의 각 이야기들을 150~200% 더 커진 그림으로 만날 수 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갖가지 색으로 변하는 하늘을 커다란 책으로 보면 그 감동이 더욱 크게 다가온다.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는 다채로운 색으로 아름답게 펼쳐지는 그림. 기분에 따라 다른 장면을 펼쳐 두면 집 안에 새로운 따뜻함이 스며든다. <한밤의 선물>에는 시간과 자연이 주는 아름다운 선물과 나눔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았다.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은 시시각각 모습을 달리 한다. 자연은 하루 24시간, 1년 사계절 동안 계속해서 변화하고, 자신이 가진 그 아름다움을 이 세상에 나누어 준다.한국의 아름다움과 정서로 전 세계를 감동시키는 책 《한밤의 선물》을 빅북(Big Book)으로도 만나 보세요! 기존 《한밤의 선물》보다 150~200% 더 크게 만들어졌습니다. 새벽, 아침, 한낮, 저녁, 한밤의 각 이야기들을 150~200% 더 커진 그림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갖가지 색으로 변하는 하늘을 커다란 책으로 보면 그 감동이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는 다채로운 색으로 아름답게 펼쳐지는 그림. 기분에 따라 다른 장면을 펼쳐 두면 집 안에 새로운 따뜻함이 스며듭니다. 빅북은 안전한 라운딩 모서리 처리와 쉽게 찢어지지 않는 튼튼한 재질로 제작되었습니다. 가정에서는 물론이고, 유치원, 도서관 등에서도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빛과 어둠의 다섯 아이들 - 새벽, 아침, 한낮, 저녁, 한밤 이야기 빛의 흐름이 주는 오방색과 섬세하고 부드러운 한지 그림 빛과 어둠의 아이들 새벽, 아침, 한낮, 저녁은 시간에게 멋진 선물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한밤에게는 아무것도 없었지요. 슬퍼하는 한밤에게 새벽, 아침, 한낮, 저녁이 다가와 자신이 가진 것을 하나씩 선물합니다. 그렇게 한밤의 세상은 점점 더 아름다워지고, 한밤도 친구들에게 자신의 일부분을 선물하지요. 그러자 모두에게 재미있는 그림자가 생깁니다. 혼자 있어도 혼자가 아닌 한밤은 행복한 꿈을 꾸며 잠이 듭니다. 새벽, 아침, 한낮, 저녁이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누는 마음과 가진 것이 없어도 나눌 줄 아는 한밤의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이 책에는 시간과 자연이 주는 아름다운 선물과 나눔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은 시시각각 모습을 달리 합니다. 자연은 하루 24시간, 1년 사계절 동안 계속해서 변화하고, 자신이 가진 그 아름다움을 이 세상에 나누어 줍니다.
나는야 용감해! 3 : 땅속에 잠자는 용
다락원 / 티에리 마르틴 (그림), 로익 도빌리에 / 2018.05.14
12,000원 ⟶ 10,800원(10% off)

다락원창작동화티에리 마르틴 (그림), 로익 도빌리에
《나는야 용감해!》 시리즈는 한글을 모르는 우리 아이가 쉽게 보고 이해할 수 있는 그림 동화책으로 글자 없이 그림으로만 이루어진 자유로운 형식으로 누구라도 자유롭게 스토리텔링을 할 수 있다. 그림을 보고 아이 또는 부모가 직접 화자가 되어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다채롭게 이야기를 구성해 나갈 수 있어 보는 재미에 말하는 재미까지 더한 책이다. 만화는 보는 것 같은 역동적인 화면 구성이 특징이다. 페이지마다 프레임을 다양하게 나누어 마치 캐릭터가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보인다. 빠르게 전개되는 모험 이야기에 책을 손에서 놓을 새도 없이 끝까지 읽게 된다. 또한, 선과 색을 자유롭게 사용하되 꼬마 소년을 색으로 상상의 세계를 선으로 표현하여 상상의 세계를 부각시킨다.우리 아이가 만나는 첫 번째 모험 이야기 옷을 입으면 신기한 세상이 펼쳐져요! 앵두처럼 붉은 코와 귀, 삐죽삐죽 주황빛 머리카락을 지닌 꼬마 소년이 신비한 옷을 입으면 신기한 세상이 펼쳐집니다. 꼬마 소년은 낯선 옷도 낯선 세계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용감하고 씩씩하게 상상의 세계를 향해 한 걸음, 한 걸음을 내딛습니다. 꼬마 소년의 모습에서 이제 막 세상을 향해 나온 순수하고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들이 연상되기도 합니다. 어쩌면 세상은 하나의 모험일지도 모릅니다. 어떤 일이 일어날지, 누구를 만나게 될지 모르는 일투성이니까요. 우리 아이가 세상이라는 모험을 당당하고 용감하게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책이 될 것입니다. 꼬마 소년도 용감할 수 있어요! 키 작은 꼬마 소년도 용감할 수 있을까요? 용감할 수 있습니다. 《나는야 용감해!》의 꼬마 소년은 무엇 하나 특별한 것 없는 소년이지만, 그 누구보다 용감합니다. 혼자서 골똘히 생각하고, 궁금한 것은 직접 해결합니다. 자신의 힘으로 옷을 입고, 스스로 모험 속으로 걸어 들어갑니다. 겁내거나 두려워하지 않고 씩씩하게 용기를 냅니다. 어린이 친구들도 꼬마 소년처럼 용기 내 보세요. 용기를 내면 세상이 신기한 모험으로 가득 차 있다는 걸 깨닫게 될 것입니다.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스토리텔링 동화책 《나는야 용감해!》 시리즈는 한글을 모르는 우리 아이가 쉽게 보고 이해할 수 있는 그림 동화책입니다. 글자 없이 그림으로만 이루어진 자유로운 형식으로 누구라도 자유롭게 스토리텔링을 할 수 있습니다. 상상한 대로 말하는 대로 한 편의 이야기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그림을 보고 아이 또는 부모가 직접 화자가 되어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다채롭게 이야기를 구성해 나갈 수 있습니다. 보는 재미에 말하는 재미까지 더한 책입니다.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주는 재미있는 모험 그림책 꼬마 소년은 카우보이, 우주 비행사, 기사, 해적, 원시인 옷을 입게 됩니다. 낯선 옷을 입으니 왠지 설레기도 합니다. 그런데 옷을 입으니 화살이 쑥 날아옵니다. 누가 쏜 것일까요?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릅니다. 구름은 왜 생긴 걸까요? 땅에 칼이 꽂혀 있습니다. 뽑을 수 있을까요? 물속에서 물거품이 보글보글 일어납니다. 물속에 무엇이 있는 걸까요? ‘멍멍’ 강아지 한 마리가 동굴 속에서 부릅니다. 동굴 속에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꼬마도 용감해!》 시리즈를 통해 우리 아이는 카우보이가 되고, 우주 비행사가 되고, 기사가 되고, 해적이 되고, 원시인이 될 수 있습니다. 다양한 간접 체험을 통해 우리 아이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고, 모험이 신기하고 재미있는 것이라는 걸 깨닫게 됩니다. 캐릭터가 살아 움직이는 것 같은 역동적인 구성과 선과 색을 자유롭게 사용한 일러스트 《나는야 용감해!》는 만화는 보는 것 같은 역동적인 화면 구성이 특징입니다. 페이지마다 프레임을 다양하게 나누어 마치 캐릭터가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보입니다. 빠르게 전개되는 모험 이야기에 책을 손에서 놓을 새도 없이 끝까지 읽게 됩니다. 또한, 선과 색을 자유롭게 사용하되 꼬마 소년을 색으로 상상의 세계를 선으로 표현하여 상상의 세계를 부각했습니다.
내 옷 어때!
좋은책키즈 / 좋은책키즈 (지은이), 이혜영 (그림) / 2021.12.15
10,000원 ⟶ 9,000원(10% off)

좋은책키즈창작동화좋은책키즈 (지은이), 이혜영 (그림)
옷 입기와 관련된 낱말을 내용으로 만들었다. 현아가 두 개의 티셔츠를 입고, 치마와 바지를 모두 입고, 양말을 두 켤레 신는 모습, 신발도 한 짝씩 신는 유쾌한 모습을 보면서 옷을 가리키는 낱말들을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다. 그리고 현아가 쌍둥이 오빠인 현우와 옷을 나눠 입기로 하고 함께 놀이터로 사이좋게 놀러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가진 물건을 나누면 더 즐거워질 수 있다는 것도 아이에게 가르쳐 줄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좋은책키즈 홈런 한글동화 시리즈 네 번째 그림책 : ‘유쾌한 현아의 옷 골라 입는 이야기’를 통해 티셔츠, 바지, 양말, 신발 등 낱말 알기 “창밖에서 들려오는 친구들의 신나는 웃음소리에 현아는 벌떡 일어났어요. ‘나도 나가서 놀아야지!’ 그런데 현아는 지금 내복만 입고 있네요. 놀이터에 가려면 옷을 챙겨 입어야 해요. 그런데 마음에 드는 옷이 너무 많네요. ‘이 티셔츠를 입을까?’, ‘바지를 입을까, 치마를 입을까?’, ‘모자는 어떤 것을 쓰지?’ 무엇을 입을지 고르기가 참 힘들어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좋은책키즈 ‘홈런 한글동화’의 네 번째 책은 현아가 옷을 골라 입는 이야기를 담은 『내 옷 어때!』입니다. 무슨 색 티셔츠를 입을지, 어떤 양말을 신을지 고민하는 현아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티셔츠, 바지, 치마, 양말, 모자, 신발과 같은 낱말들을 알 수 있습니다. ‘홈런 한글동화’는 책 읽는 재미를 느끼며 한글과 친해지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생활하는 장소와 그 안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을 아이 눈높이로 바라보면서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의 연령과 발달 정도를 고려하여 단계별로 구성하였고, 각 단계마다 낱말과 문장의 난이도를 체계적으로 고려하였습니다. 엄마, 아빠, 아이가 함께 그림책을 보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한글을 눈으로 보고 따라 말하면서 자연스럽게 한글과 친해지게 될 것입니다. 출판사 서평 흥미진진한 그림 동화에 한글을 익히는 재미를 더한 ‘홈런 한글동화’ 아이가 우리글을 처음 접할 때에는 체계적으로 학습하는 것보다 다양한 말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홈런 한글동화’는 재미있는 이야기 그림책과 만나는 경험을 통해 글자 모양을 인지하고 읽기, 말하기, 쓰기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아이에게 친숙한 상황이나 장소를 소재로 한 이야기, 각 권마다 다른 색채와 느낌의 그림은 동화를 더 흥미진진하게 만듭니다. 아이와 함께 따라 해 보고 교감하는 그림책 ‘홈런 한글동화’에는 주인공 아이의 말과 행동을 따라 해 보는 ‘따라해요’, 부모와 아이가 정서적으로 교감해 보는 ‘교감해요’ 활동이 있습니다. 『내 옷 어때!』에서는 현아가 티셔츠, 치마, 바지, 양말, 신발을 고르는 과정을 보면서 우리 아이가 지금 입고 있는 옷의 이름도 함께 말해 보고 서로 교감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아이의 표현력을 길러 주고, 아이와 부모가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옷 입기와 관련된 낱말’과 친해지는 한글동화 ‘홈런 한글동화’ 각 권은 하나의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내 옷 어때!』는 옷 입기와 관련된 낱말을 내용으로 만들었습니다. 현아가 두 개의 티셔츠를 입고, 치마와 바지를 모두 입고, 양말을 두 켤레 신는 모습, 신발도 한 짝씩 신는 유쾌한 모습을 보면서 옷을 가리키는 낱말들을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현아가 쌍둥이 오빠인 현우와 옷을 나눠 입기로 하고 함께 놀이터로 사이좋게 놀러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가진 물건을 나누면 더 즐거워질 수 있다는 것도 아이에게 가르쳐 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