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초코마을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더욱 더 돈독해진 희락이와 흐름이의 하루를 통해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존중해가는 모습을 때로는 유쾌하게 때로는 울컥하게 표현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갑자기 내 머리가 바뀐다면 어떨 것 같나요? '나는 너무 속상해서 눈물이 나올 것 같아..' 혹은 '나는 너무 신나서 노래를 부르고 싶어지는 걸?' 처럼 우리는 같은 상황이어도 다른 감정을 느끼기도 하고, 같은 감정을 느껴도 다른 반응을 보이기도 하지요. 그러나 우리 모두 한 번씩은 '이게 울 일이야?' 와 같이 우리가 가진 감정을 존중받지 못하는 말을 듣거나, 말을 했던 경험이 있을거예요. 이 책에서 희락이와 흐름이가 그랬던 것처럼 말이죠. 우리는 우리가 가진 감정들을 존중받아야 해요. 그렇기에 이 책을 통해 서로의 감정을 존중하는 것에 대해 고민해보고 또 연습해보는 건 어떨까요?
"그렇구나, 너는 그렇게 느끼는구나. 그럴 수도 있겠다." 서로의 감정과 반응을 이해하지 못하고 다투는 희락이와 흐름이의 모습은 그리 낯설지 않습니다. 저마다 한 번쯤은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지 못한 경험이 있기 때문이죠. 우리는 모두 같은 상황이어도 다른 감정을 가질 수 있고, 같은 감정이어도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를 존중해주어야 하지요. 이 책에서는 초코마을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더욱 더 돈독해진 희락이와 흐름이의 하루를 통해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존중해가는 모습을 때로는 유쾌하게 때로는 울컥하게 표현하고 있어요. 어쩌면 촌장님의 "그렇구나, 너는 그렇게 느끼는구나. 그럴 수도 있겠다."는 우리 모두가 가장 듣고 싶었던 말이 아닐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권소현
숙명여자대학교 아동복지학부 학회 ‘숙나래’의 학회원 귀여운 그림과 포근한 내용을 통해 서로의 감정을 존중하는 것이 중요함을 전하고자 하였고, 훗날 여러 분야에서 아동을 위해 힘쓰게 될 작가이다.
지은이 : 정유나
숙명여자대학교 아동복지학부 학회 ‘숙나래’의 학회원 귀여운 그림과 포근한 내용을 통해 서로의 감정을 존중하는 것이 중요함을 전하고자 하였고, 훗날 여러 분야에서 아동을 위해 힘쓰게 될 작가이다.
지은이 : 배윤서
숙명여자대학교 아동복지학부 학회 ‘숙나래’의 학회원 귀여운 그림과 포근한 내용을 통해 서로의 감정을 존중하는 것이 중요함을 전하고자 하였고, 훗날 여러 분야에서 아동을 위해 힘쓰게 될 작가이다.
지은이 : 정하연
숙명여자대학교 아동복지학부 학회 ‘숙나래’의 학회원 귀여운 그림과 포근한 내용을 통해 서로의 감정을 존중하는 것이 중요함을 전하고자 하였고, 훗날 여러 분야에서 아동을 위해 힘쓰게 될 작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