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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벌레 아가씨 룰루의 함박눈이 와요! 이미지

무당벌레 아가씨 룰루의 함박눈이 와요!
아라미 | 4-7세 | 201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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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마음나누기 시리즈 12권. 재키 데이비스, 데이비드 소먼 부부가 무당벌레 옷을 입고 다니는 딸을 보고 만들어 낸 무당벌레 아가씨 시리즈 중 겨울 이야기이다. 함박눈이 내려서 온 세상이 하얀 얼음 케이크처럼 변한 아침, 무당벌레 아가씨 룰루는 빙고와 함께 조심조심 밖으로 나간다. 살짝 눈 맛을 보기도 하고, 아무도 밟지 않은 눈 위에 발자국을 남기며 걷기도 한다. 발자국은 룰루를 따라가며 커다란 펭귄을 그려냈다.

오빠가 만들고 있는 눈사람의 성을 만들어 주고 싶지만 뜻대로 되진 않는다. 와르르 와르르 자꾸 무너져 버린다. 속이 상했지만 룰루는 눈 놀이를 멈추지 않는다. 용으로 변해 세게 입김을 불기도 하고, 용이 살 수 있는 언덕 위로 올라가기로 한다. 하지만 눈 쌓인 언덕 위로 올라가는 건 쉽지 않았다. 발이 빠져 용처럼 날 수도 없었다. 룰루는 눈 속에 갇혀 꼼짝할 수 없자 실망에 빠지는데….

  출판사 리뷰

함박눈이 온다고 집 안에만 있으면 따분하겠죠?
“그래, 난 무당벌레 아가씨야. 뭐든 할 수 있다고!”
모험심과 성취감, 진취적 생각을 불어넣어 주는
무당벌레 아가씨 룰루의 겨울 이야기!


눈이 오면 어른들은 차가 막힐까, 길이 미끄러울까 걱정부터 하지만 아이들에게 눈은 언제나 신나는 놀이거리죠. 상상력이 뛰어난 아이들은 사락사락 함박눈이 내리는 걸 보면서 새하얀 환상의 세계로 달려가기도 하고요. 밤새 눈을 내리고 간 마법사를 떠올리기도 하지요.
《함박눈이 와요!》는 재키 데이비스, 데이비드 소먼 부부가 무당벌레 옷을 입고 다니는 딸을 보고 만들어 낸 무당벌레 아가씨 시리즈 중 겨울 이야기입니다.
요즘은 눈이 왔다고 해서 룰루처럼 밖에서 뛰어노는 아이들이 많지 않아요. 눈썰매장이나 특별히 정해진 장소에서 노는 것에 더 익숙하지요. 특히 도시 아이들은 날씨가 추워지면 집 안에 있는 시간이 훨씬 많죠. 감기 걸릴까 봐, 다칠까 봐 함부로 나가서 놀지 못해요. 하지만 집 안에만 있으면 따분하기도 하고, 짜증도 나고, 오히려 신체 면역력이 떨어질 수도 있지요. 하지만 《함박눈이 와요!》의 무당벌레 아가씨 룰루처럼 씩씩하고 활달하게 마음껏 뛰놀다 보면, 더욱 건강하게 겨울을 날 수 있을 거예요.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외치며 언덕을 올라가는 것처럼 한 번쯤 모험심을 발휘해 보는 건 어떨까요? 부모님의 과잉보호 속에서 시키는 대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든 스스로 길을 찾아 헤쳐 나가 보는 진취성을 발휘해 보는 건 어떨까요? 무당벌레 아가씨 룰루처럼 말이에요.

함박눈은 마술사 같아요
《함박눈이 와요!》는 눈이 온 날, 밖에서 마음껏 뛰놀고 싶은 친구들을 멋진 마법의 세계로 데려다줄 거예요.
함박눈이 내려서 온 세상이 하얀 얼음 케이크처럼 변한 아침, 무당벌레 아가씨 룰루는 빙고와 함께 조심조심 밖으로 나가요. 살짝 눈 맛을 보기도 하고, 아무도 밟지 않은 눈 위에 발자국을 남기며 걷기도 하죠. 발자국은 룰루를 따라가며 커다란 펭귄을 그려냈지요.
오빠가 만들고 있는 눈사람의 성을 만들어 주고 싶지만 뜻대로 되진 않아요. 와르르 와르르 자꾸 무너져 버리죠. 하지만 룰루는 실망하지 않아요. 마당 뒤에 있는 소나무 숲으로 가지요. 눈을 잔뜩 이고 있는 소나무는 마치 거인 같아요. 거인이 얼음 케이크를 먹고 있는 것처럼 보였죠. 룰루는 거인이 얼음 케이크를 다 먹을까 봐 요리조리 소나무 사이를 뛰어다니며 말려요. 그러다 그만 나뭇가지를 건드렸지요. “앗, 차가워!” 목덜미로 눈이 쏟아졌어요. 무당벌레 안테나는 마구 구겨져 버렸고요. 속이 상했지만 룰루는 눈 놀이를 멈추지 않아요. 용으로 변해 세게 입김을 불기도 하고, 용이 살 수 있는 언덕 위로 올라가기로 하지요. 하지만 눈 쌓인 언덕 위로 올라가는 건 쉽지 않아요. 발이 빠져 용처럼 날 수도 없죠. 룰루는 눈 속에 갇혀 꼼짝할 수 없자 실망에 빠져요. 그때 파닥파닥! 무당벌레 날개 그림자를 발견하지요. 룰루는 천천히 발을 움직였고, 앞으로 앞으로 나아갔어요. 그리고 마침내 언덕 위로 올라가는 데 성공하지요. 그리고 더욱 멋진 건 그렇게 한참 동안 눈과 씨름하며 만든 것이 바로 빙고의 얼음 조각상이지 뭐예요. 언덕에서 내려온 룰루는 오빠와 함께 더 많은 동물 조각상을 만들었어요. 새하얀 눈밭에서 룰루와 빙고, 오빠가 만든 동물들은 금방이라도 숲으로 뛰어갈 것 같지요. 밖에서 실컷 놀다 돌아온 뒤 따뜻한 집 안에서 몸을 녹이는 남매의 모습은 보기만 해도 저절로 행복한 미소를 짓게 합니다.




“빙고, 바깥 좀 봐. 마술 같지 않니?”
룰루는 나지막이 속삭였어요.
“온 세상이 새하얘!”

룰루와 빙고는 마당을 가로질러 걸었어요.
뽀드득, 뽀드득!
아무도 밟지 않은 눈을 밟았어요.
룰루와 빙고는 걷고 또 걸었어요.
지나온 길을 돌아보니,
커다란 펭귄 한 마리가 서 있었지요.

룰루는 눈 속에 갇힌 다리를 내려다보았어요.
‘앗! 이 그림자는 뭐지?’
룰루는 눈 위에서 파닥파닥 움직이는 날개를 보았어요.
“그래, 난 무당벌레 아가씨야!
무당벌레 아가씨는 뭐든지 할 수 있어!
어떤 것도 무당벌레를 막을 수 없어.”

  작가 소개

저자 : 데이빗 소먼.재키 데이비스
엄마와 아빠가 아이를 위해 함께 만든 따뜻한 그림책이에요. 늘 모자를 쓰고, 날개옷을 입고 다니는 딸을 보고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합니다. 두 사람이 쓰고 그린 책으로는 무당벌레 아가씨 시리즈인 『무당벌레 아가씨 룰루의 어리지 않아!』, 『무당벌레 아가씨 룰루의 무섭지 않아!』, 『무당벌레 아가씨 룰루의 친구 사귀기』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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