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옷 입기와 관련된 낱말을 내용으로 만들었다. 현아가 두 개의 티셔츠를 입고, 치마와 바지를 모두 입고, 양말을 두 켤레 신는 모습, 신발도 한 짝씩 신는 유쾌한 모습을 보면서 옷을 가리키는 낱말들을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다. 그리고 현아가 쌍둥이 오빠인 현우와 옷을 나눠 입기로 하고 함께 놀이터로 사이좋게 놀러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가진 물건을 나누면 더 즐거워질 수 있다는 것도 아이에게 가르쳐 줄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좋은책키즈 홈런 한글동화 시리즈 네 번째 그림책
: ‘유쾌한 현아의 옷 골라 입는 이야기’를 통해 티셔츠, 바지, 양말, 신발 등 낱말 알기“창밖에서 들려오는 친구들의 신나는 웃음소리에 현아는 벌떡 일어났어요. ‘나도 나가서 놀아야지!’ 그런데 현아는 지금 내복만 입고 있네요. 놀이터에 가려면 옷을 챙겨 입어야 해요. 그런데 마음에 드는 옷이 너무 많네요. ‘이 티셔츠를 입을까?’, ‘바지를 입을까, 치마를 입을까?’, ‘모자는 어떤 것을 쓰지?’ 무엇을 입을지 고르기가 참 힘들어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좋은책키즈 ‘홈런 한글동화’의 네 번째 책은 현아가 옷을 골라 입는 이야기를 담은 『내 옷 어때!』입니다. 무슨 색 티셔츠를 입을지, 어떤 양말을 신을지 고민하는 현아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티셔츠, 바지, 치마, 양말, 모자, 신발과 같은 낱말들을 알 수 있습니다.
‘홈런 한글동화’는 책 읽는 재미를 느끼며 한글과 친해지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생활하는 장소와 그 안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을 아이 눈높이로 바라보면서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의 연령과 발달 정도를 고려하여 단계별로 구성하였고, 각 단계마다 낱말과 문장의 난이도를 체계적으로 고려하였습니다. 엄마, 아빠, 아이가 함께 그림책을 보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한글을 눈으로 보고 따라 말하면서 자연스럽게 한글과 친해지게 될 것입니다.
출판사 서평
흥미진진한 그림 동화에 한글을 익히는 재미를 더한 ‘홈런 한글동화’아이가 우리글을 처음 접할 때에는 체계적으로 학습하는 것보다 다양한 말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홈런 한글동화’는 재미있는 이야기 그림책과 만나는 경험을 통해 글자 모양을 인지하고 읽기, 말하기, 쓰기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아이에게 친숙한 상황이나 장소를 소재로 한 이야기, 각 권마다 다른 색채와 느낌의 그림은 동화를 더 흥미진진하게 만듭니다.
아이와 함께 따라 해 보고 교감하는 그림책‘홈런 한글동화’에는 주인공 아이의 말과 행동을 따라 해 보는 ‘따라해요’, 부모와 아이가 정서적으로 교감해 보는 ‘교감해요’ 활동이 있습니다. 『내 옷 어때!』에서는 현아가 티셔츠, 치마, 바지, 양말, 신발을 고르는 과정을 보면서 우리 아이가 지금 입고 있는 옷의 이름도 함께 말해 보고 서로 교감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아이의 표현력을 길러 주고, 아이와 부모가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옷 입기와 관련된 낱말’과 친해지는 한글동화‘홈런 한글동화’ 각 권은 하나의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내 옷 어때!』는 옷 입기와 관련된 낱말을 내용으로 만들었습니다. 현아가 두 개의 티셔츠를 입고, 치마와 바지를 모두 입고, 양말을 두 켤레 신는 모습, 신발도 한 짝씩 신는 유쾌한 모습을 보면서 옷을 가리키는 낱말들을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현아가 쌍둥이 오빠인 현우와 옷을 나눠 입기로 하고 함께 놀이터로 사이좋게 놀러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가진 물건을 나누면 더 즐거워질 수 있다는 것도 아이에게 가르쳐 줄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좋은책키즈
맑고 밝고 아름다운 내용을 담아 우리 아이들의 꿈과 자유, 행복한 미래를 열어 가는 좋은책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