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유아
필터초기화
0-3세
3-5세
4-7세
6-8세
도감,사전
동요,동시
명작동화
사회,문화
생활동화
수학동화
역사,지리
영어배우기
예술,종교
옛이야기
유아놀이책
유아학습지
유아학습책
인물동화
자연,과학
창작동화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1237
1238
1239
1240
1241
1242
1243
1244
1245
1246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알록달록 내 손톱이 좋아!
꿈꾸는달팽이(꿈달) / 알리시아 아코스타, 루이스 아마비스카 (지은이), 구스티 (그림), 노은정 (옮긴이) / 2019.07.15
12,000원 ⟶
10,800원
(10% off)
꿈꾸는달팽이(꿈달)
창작동화
알리시아 아코스타, 루이스 아마비스카 (지은이), 구스티 (그림), 노은정 (옮긴이)
남자와 여자의 역할은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다. 남자든 여자든 우리 사회에서 얼마든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고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권리가 있다. 남자아이가 예쁘고 귀여운 것을 좋아할 수도 있고, 여자아이가 육체적으로 힘든 일을 할 수도 있는 것이다. 는 이러한 변화된 현실을 잘 나타내고 있다. 또한 여전히 변하지 않은 사람들의 편견도 볼 수 있다.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세상에는 다양한 가치들이 있고, 그것을 서로 존중하면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벤은 손톱 칠하기 놀이를 좋아하는 남자아이예요 벤은 밝은 소년이에요. 그런 벤이 제일 좋아하는 놀이는 손톱 칠하기예요. 밝고 예쁜 색깔로 손톱을 칠하면 마음이 더욱 환해진대요. 꼼지락꼼지락 손가락을 움직이면 알록달록한 손톱이 더욱 돋보여서 물건을 집는 게 즐겁대요. 벤은 왜 손톱을 칠할까요? 이유는 간단해요. 그냥 좋으니까! 마냥 즐거우니까! 벤은 학교에 다녀와서 엄마에게 매니큐어를 달라고 해요. 엄마한테는 예쁜 색깔의 매니큐어가 많이 있거든요. 엄마는 벤의 손톱을 정성껏 칠해 줘요. 벤은 친구인 마르가리타와 손톱칠하기 놀이를 해요. 마르가리타에게도 엄마처럼 예쁜 매니큐어가 많이 있거든요. 둘은 다양한 색깔의 매니큐어를 칠하면서 즐겁게 놀아요. *벤의 마음이 손톱 색깔처럼 다시 알록달록 밝아질 수 있을까요? 어느 날 아침 벤은 손톱을 매니큐어로 칠한 뒤에 학교에 갔어요. 막 교문에 들어서는데 남자애들이 벤을 놀려 대기 시작했어요. “벤은 계집애래요~.” 벤은 큰 상처를 입었어요. 며칠을 고민하던 벤은 이런 사실을 엄마 아빠에게 털어놓았어요. 하지만 남자애들의 놀림은 끝나지 않았어요. 손톱을 칠하는 것은 ‘계집애들’이나 하는 짓이라면서 벤을 놀려 댔지요. 벤은 무척 마음이 쓰라렸어요. 도대체 왜 그러는지 이해할 수 없었지요. 그 이후로 벤은 주말에만 손톱을 칠했어요. 다른 아이들의 놀림을 피하기 위해, 학교에 갈 때는 손톱을 칠할 수가 없었지요. 손톱을 알록달록 밝게 칠할 수 없게 되자, 벤의 마음에는 얼룩덜룩 어두운 그늘이 졌어요. 벤은 다른 아이들의 놀림을 이겨 낼 수 있을까요? 벤의 마음이 다시 예전의 손톱 색깔처럼 알록달록 밝아질 수 있을까요? *다양성에 대한 이해 예전에는 아이들이 보는 책에 엄마는 항상 집에서 집안일을 하고, 아빠는 밖에서 일을 하는 장면이 아주 흔했어요. 남자아이는 힘이 세고 씩씩한 역할을 하고, 여자아이는 부드럽고 소극적인 성격을 갖고 있었지요. 이러한 인식은 시대가 변하면서 많이 달라져서, 과거에 당연하게 여겨졌던 부분에 대해 사람들이 의문을 갖기 시작했고 지금은 인식이 많이 바뀌었어요. 하지만 아직도 남자는 이래야 하고, 여자는 저래야 한다는 편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남자와 여자의 역할은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에요. 남자든 여자든 우리 사회에서 얼마든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고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권리가 있어요. 남자아이가 예쁘고 귀여운 것을 좋아할 수도 있고, 여자아이가 육체적으로 힘든 일을 할 수도 있는 것이지요. 는 이러한 변화된 현실을 잘 나타내고 있어요. 또한 여전히 변하지 않은 사람들의 편견도 볼 수 있지요.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세상에는 다양한 가치들이 있고, 그것을 서로 존중하면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어요.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수상 일러스트레이터 구스티는 이라는 작품으로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에서 특별상을 받은 작가예요.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은 유아, 아동 출판계의 가장 큰 도서전으로 세계적으로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어요. 구스티는 아름다운 그림으로 벤이 처한 현실과 갈등을 극복해 가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내고 있어요.
별나라에서 온 공주
마루벌 / 김재홍 글 그림 / 2004.11.06
10,500원 ⟶
9,450원
(10% off)
마루벌
창작동화
김재홍 글 그림
마루벌의 좋은 그림책 시리즈 50권. 자신이 별나라고 공주라고 믿는 아이는 집을 나올 결심을 한다. 엄마는 언니와 남동생만 예뻐하고, 가운데에 낀 자신만 혼이 나는 것이 아이의 불만이다. 별나라 신하들이 자신을 데려가 줄 것이라고 믿는 아이는 용감하게 가출을 하지만, 결국 아빠의 등에 엎혀 집으로 돌아온다. 어느 신문에 실린 수필을 그림책으로 만든 이 그림책은 어렸을 때 누구나 한 번 쯤은 다 해봤을 법한 생각을 담고 있다. 특히, 형제 중에서 가운데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이야기다. 주인공의 가출 사건은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고 따뜻함을 재확인하면서 마무리된다.
조이매스 수 연산 세트 (교구 3종 + 워크북 4종 + 카드 1종)
조이매스 / 장강매니아 편집부 (엮은이) / 2021.06.30
114,000원 ⟶
102,600원
(10% off)
조이매스
유아놀이책
장강매니아 편집부 (엮은이)
수막대, 수모형, 원형분수, 수카드 수막대놀이 수준 1-2, 수모형, 원형분수 달팽이 우주여행
별별 빵집의 초콜릿 씨앗
국민서관 / 고마 글.그림, 양선하 옮김 / 2017.12.20
11,000원 ⟶
9,900원
(10% off)
국민서관
창작동화
고마 글.그림, 양선하 옮김
국민서관 그림동화 201권. 쥐돌이는 책을 좋아한다. 그래서 늘 책을 가까이 한다. 요즘 초콜릿에 푹 빠진 쥐돌이는 초콜릿에 관한 책이라면 죄다 읽고 읽었다. 그리고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초콜릿 빵을 만들자! 쥐돌이는 초콜릿 햄 샌드위치도 만들고, 커피 컵 모양으로 생긴 초콜릿 빵도 만드는 등 매일매일 새로운 초콜릿 빵을 만들어 낸다. 그리고 손님들에게 새로운 초콜릿 빵을 추천해 준다. 처음에는 이게 뭐야?, 이런 초콜릿 빵이 있었어? 하고 놀라던 손님들도 기대에 차서 날마다 빵집을 찾게 된다. 하지만 이게 어찌된 일일까? 어느 날부터인가 손님들의 발길이 뚝 끊어졌다. 대체 왜 손님들이 더 이상 찾아오지 않는 것일까? 어떻게 해야 다시 손님들이 빵집을 찾게 만들 수 있을까?쥐돌이가 만든 새로운 초콜릿 빵! 이런 초콜릿 빵은 어디에도 없을 거예요. 손님들이 모두 놀랐다는 그 새로운 빵들! 대체 어떤 빵인지 한번 들여다볼까요? 이런 초콜릿 빵은 생전처음이네요! 하지만…… 쥐돌이는 책을 좋아해요. 그래서 늘 책을 가까이 한답니다. 요즘 초콜릿에 푹 빠진 쥐돌이는 초콜릿에 관한 책이라면 죄다 읽고 읽었어요. 그리고 아이디어를 떠올렸죠. 초콜릿 빵을 만들자! 쥐돌이는 초콜릿 햄 샌드위치도 만들고, 커피 컵 모양으로 생긴 초콜릿 빵도 만드는 등 매일매일 새로운 초콜릿 빵을 만들어 냅니다. 그리고 손님들에게 새로운 초콜릿 빵을 추천해 주지요. 처음에는 이게 뭐야?, 이런 초콜릿 빵이 있었어? 하고 놀라던 손님들도 기대에 차서 날마다 빵집을 찾게 됩니다. 하지만 이게 어찌된 일일까요? 어느 날부터인가 손님들의 발길이 뚝 끊어졌어요. 대체 왜 손님들이 더 이상 찾아오지 않는 것일까요? 어떻게 해야 다시 손님들이 빵집을 찾게 만들 수 있을까요? 책에서 아이디어를 얻는다! 쥐돌이는 똑똑하고 책을 좋아해요. 초콜릿 빵을 만들겠다는 생각도 초콜릿에 관한 책들을 읽다가 떠올린 거예요. 아무 생각이나 떠올리는 것도 물론 상상력이라고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쥐돌이처럼 남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했거나 생각했지만 실천하지 않은 생각들이야말로 진짜 ‘상상력’이라고 할 수 있어요. 책은 많은 것들을 알려 주고, 좋은 아이디어를 생기게 해 주지요.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새로운 것이 나올 수는 없어요. 내가 생각한 것은 이미 남이 생각한 것일 때가 대부분이고요. 그래서 새로운 것, 신선한 것, 창의적인 것을 생각해 내기 위해서는 많이 보고 먹고 듣는 것이 최고예요. 하지만 모든 것들을 경험해 볼 수는 없으니 다양한 경험들이 녹아 있고, 지식이 들어 있는 책이야말로 가장 좋은 상상력의 재료이자 도구랍니다. 달콤하고 새로운 초콜릿 빵 레시피 수록! 아이들이 좋아하는 초콜릿과 간식으로 자주 먹는 빵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통해 호기심과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주는 이 책에는 일본에서 요리사로도 활동하는 저자 고마의 다양한 초콜릿 빵 레시피가 들어 있어요. 밀가루, 설탕, 소금, 달걀, 이스트, 올리브 오일 등 구하기 쉬운 재료로 비교적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니 한번 따라 만들어 보세요. 모양이 이상하고 맛이 좀 없으면 어떤가요. 처음에는 다 그렇게 시작하는 거예요. 직접 내 손으로 만들었다는 뿌듯함과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사랑해 릴리와 밀로 6 (보드북)
봄이아트북스 / 파울린느 아우드 (지은이) / 2021.07.14
9,000원 ⟶
8,100원
(10% off)
봄이아트북스
창작동화
파울린느 아우드 (지은이)
푸른섬 검은섬
분도출판사 / 이반 간체프 지음, 유혜자 옮김 / 2002.07.05
8,000
분도출판사
창작동화
이반 간체프 지음, 유혜자 옮김
바다 한가운데 똑같이 예쁜 두 개의 작은 섬이 있었다. 푸른 들, 멋진 해변, 그리고 어딜 가나 눈부시게 새파란 하늘.. 어느 날 두 섬에 사람들이 건너와 삶터를 일구는데, 푸른섬 사람들은 섬을 지금 있는 그대로 가꾸고 싶어하지만 검은섬 사람들은 개발하고 발전시켜 부자섬을 만들려고 한다. 마침내 부자가 된 검은 섬 사람들은 푸른섬 사람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푸른섬까지 큰 다리를 놓으려는데 엄청난 문제가 발생한다. 이반 간체프의 재밌는 이야기가 은은하고 생기있는 수채화 향기에 실려 우리에게 다가온다. 그지없이 평온하지만 환경과 생태계에 위기에 대한 지은이의 문제제기는 날카롭기 그지없다.
흔한남매 리버시 게임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0.08.20
6,000원 ⟶
5,400원
(10% off)
아이누리
유아놀이책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올빼미 연구 노트
북뱅크 / 시모다 도모미 (지은이), 송지현 (옮긴이), 고미야 데루유키, 정다미 (감수) / 2018.12.05
13,500원 ⟶
12,150원
(10% off)
북뱅크
창작동화
시모다 도모미 (지은이), 송지현 (옮긴이), 고미야 데루유키, 정다미 (감수)
올빼미의 특징, 올빼미가 서식하는 환경, 올빼미의 생활뿐만 아니라 올빼미과 새의 종류와 서식지까지. 어린이들이 다가가기 쉽게 제목은 ‘올빼미 연구 노트’라 붙였지만, 도감이라는 표현이 더 걸맞을 정도로 이 책에는 올빼미에 대한 정보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 2001년 이후에 발견된 신종 조류도 포함되어 있으며, 180종 넘는 새들이 귀엽고 세심하게 표현한 그림에서 올빼미를 향한 작가의 사랑이 엿보인다. 아행성이라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지혜의 상징인 올빼미, 이 또한 인간과 어우러져 사는 동물 중 하나임을 조곤조곤 알려주는 그림책이다. 단순히 정보만 나열하는 책이 아닌 뚜렷한 줄거리가 있는 그림책이니만큼 누구나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다. 또한, 올빼미를 기르기 전 올빼미에 대해 상세히 공부하는 고타를 보며 반려동물을 맞이하기 전에 자신이 키울 수 있는지 없는지 미리 그 동물에 관해 공부하는 태도를 배울 수 있다.두껍지는 않지만 도감처럼 내용이 풍부하고, 어린이가 읽기 쉽게 뚜렷한 줄거리가 있는 올빼미과 새 180종 이상이 소개된 올빼미 ‘도감’ 그림책 올빼미의 특징, 올빼미가 서식하는 환경, 올빼미의 생활뿐만 아니라 올빼미과 새의 종류와 서식지까지. 어린이들이 다가가기 쉽게 제목은 ‘올빼미 연구 노트’라 붙였지만, 도감이라는 표현이 더 걸맞을 정도로 이 책에는 올빼미에 대한 정보가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2001년 이후에 발견된 신종 조류도 포함되어 있으며, 180종 넘는 새들이 귀엽고 세심하게 표현한 그림에서 올빼미를 향한 작가의 사랑이 엿보입니다. 아행성이라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지혜의 상징인 올빼미, 이 또한 인간과 어우러져 사는 동물 중 하나임을 조곤조곤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올빼미를 좋아하고, 알고 싶은 사람은 물론 올빼미에 대해 아무 생각이 없거나 편견을 가진 사람들에게도 이 책을 권합니다. 무엇이든 아는 만큼 보이고, 아는 만큼 사랑하게 되니까요. 단순히 정보만 나열하는 책이 아닌 뚜렷한 줄거리가 있는 그림책이니만큼 누구나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올빼미를 기르기 전 올빼미에 대해 상세히 공부하는 고타를 보며 반려동물을 맞이하기 전에 자신이 키울 수 있는지 없는지 미리 그 동물에 관해 공부하는 태도를 배울 수 있습니다. 이제 우리 함께 고타가 멋지게 정리해 놓은 ‘올빼미 연구 노트’ 속으로 들어가 보아요. 올.빼.미…?마술사 어깨 위에곧잘 올라가 앉아 있는그 새?“아, 올빼미 기르고 싶다!아저씨, 나 올빼미 길러보고 싶어요!”“자자, 일단 진정하세요.부모님께 말씀드려보시는 게 어떨지요?” “올빼미라……. 올빼미, 괜찮지.그런데 사실은 말이다…”아빠가 무슨 말인가 하려고 하니까엄마가 나서서 이렇게 말했어.“하지만 고타는 올빼미를 잘 모르지 않니?그렇게 마음에 든다면 올빼미가 어떤 새인지먼저 알아보는 게 어떨까?”“음… 알았어요. 한번 알아볼게요.”
눈 깜짝할 사이
길벗스쿨 / 호무라 히로시 지음, 사카이 고마코 그림, 엄혜숙 옮김 / 2018.01.30
13,000원 ⟶
11,700원
(10% off)
길벗스쿨
창작동화
호무라 히로시 지음, 사카이 고마코 그림, 엄혜숙 옮김
‘눈 깜짝할 사이’라는 순간의 의미와 우리에게 주어진 삶의 시간을 단어 몇 개와 이미지로 마치 한 편의 시처럼 감동적으로 표현해 낸 그림책. 지금까지 살아온 삶이 과연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앞으로 어떤 삶을 살아 내야 할지 깊이 사색하게 한다. 바쁜 일상 속에서 하루를 정신없이 보내는 사람들, 나이가 한 살 한 살 들어갈수록 시간 감각이 달라지고 삶에 대한 새로운 성찰을 하게 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어쩌면 인생은 눈을 한 번 깜짝하는 시간일지도! ‘눈 깜짝할 사이에 세월이 이렇게 지나 버렸네!’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반복되는 일상이 당장은 무척이나 길고 지루하게 느껴질지 모르지만, 지나고 보면 모두 아주 짧은 시간에 지나지 않았구나 하는 깨달음이 온다는 것을 드러내는 말이지요. 사람의 일생은 어찌 보면 길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어찌 보면 아주 짧은 순간에 지나지 않습니다. 긴 우주적 시간으로 나아가 보면 한 사람의 삶은 찰나일 뿐일지도 몰라요. ‘눈 깜짝할 사이’라는 순간의 의미와 우리에게 주어진 삶의 시간을 단어 몇 개와 이미지로 마치 한 편의 시처럼 감동적으로 표현해 낸 그림책입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삶이 과연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앞으로 어떤 삶을 살아 내야 할지 깊이 사색하게 하며 독자들의 가슴속 깊이 파고들 것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하루를 정신없이 보내는 사람들, 나이가 한 살 한 살 들어갈수록 시간 감각이 달라지고 삶에 대한 새로운 성찰을 하게 되는 사람들에게 꼭 선물하고픈 책입니다. ■ ‘아…!’ 감탄사를 내뱉지 않고 결코 끝낼 수 없는 충격 반전 ‘눈 깜짝할 사이’에 생길 수 있는 일들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짧은 순간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상상해 보세요. 바람이 휙 불어온다던가, 책의 한 단어를 읽는다던가… 등등이요. 그런 다음, 이 ‘눈 깜짝할 사이’들이 모이고 모이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도 상상해 보세요. 처음에 책은 ‘눈 깜짝할 사이’에 일어나는 주변의 일들을 보여 줍니다. 그러나 나중에는 그것을 우리의 인생으로 가지고 갑니다. 우리 인생의 순간들이 모이고 모이면 어떻게 될까요? 마지막의 충격 반전을 보고서는 누구나 ‘아…!’ 하고 감탄사를 내뱉게 됩니다. 마지막의 강렬한 충격은 책의 맨 앞으로 가서 다시 한 번, 또 다시 한 번 읽게 합니다. 그리고 내가 살아왔던 삶과 나의 모습에 대해 찬찬히 성찰하게 할 것입니다. ■ 우리가 지금 이 순간을 행복하게 보내야 하는 이유 일상의 순간순간은 길고 지루하게 느껴지기 쉽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훌쩍 흘러 과거를 되돌아보면 지나온 시간은 오히려 매우 짧은 순간으로 다가오지요. 여러분이 어렸을 때를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지금의 모습은 어떤가요? 그동안 지나온 시간은 어땠나요? 책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의 내면으로 잠시 들어가 보도록 합니다. 순간은 별 것 아니고 하찮아 보이기도 하지만 어쩌면 시시각각 미래를 결정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우리가 무엇을 배울 때나 성취해 낼 때를 떠올려 볼까요? 짧은 시간들이 촘촘히 모이고, 작은 노력들이 촘촘히 쌓이며, 그 시간들이 오래 지난 후에야 비로소 결실을 맺지 않던가요? 흘러가 버리면 다시는 되돌아오지 않는 눈 깜짝할 사이들, 우리가 지금 이 순간을 행복하게 보내야 하는 이유와 별것 아닌 것 같은 찰나가 가진 커다란 가치를 전하는 그림책입니다. ■ 연극을 본 것 같은, 소설을 읽은 것 같은 큰 감동 문장 한 줄 나오지 않고 짧은 단어 몇 개와 이미지로만 구성된 그림책입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 삶과 일상의 권태로움, 순간과 긴 시간, 사람이 매번 다르게 느끼는 시간 감각, 지나가 버린 시간에 대한 아쉬움, 회한 같은 복잡한 감정 들을 독자들의 가슴속에 아주 깊이 새겨 줍니다. 이 책을 먼저 읽은 독자들은 충격적인 결말에 감탄사를 내뱉고, 마지막 페이지에서 눈물을 흘리고, 수많은 감정과 생각들을 떠올렸다고 합니다. 그림책의 힘과 가치가 무엇인지를 제대로 느끼게 해 줄 작품입니다.
수와 계산은 즐거워
길벗스쿨 /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 2019.12.19
7,500원 ⟶
6,750원
(10% off)
길벗스쿨
유아학습책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아이의 흥미와 성취도를 고려한 학습 설계와 주제별 활동으로, 만 4세부터 즐겁게 시작할 수 있는 유아 전문 학습 프로그램이다. 각 단원마다 아이가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를 수록하였고, 단원 끝에는 부모님과 함께 놀면서 배운 것을 확인해 보는 재미 놀이 활동도 실려 있다. 여기에 더해 사랑스러운 동물 캐릭터들이 아이의 학습을 더욱 흥미롭게 이끌어 준다. <수와 계산은 즐거워>는 유아 발달 단계에 맞춰 수리력을 키우고 판단력과 논리 추론력을 향상시키는 수와 계산 학습을 제공한다. 이 책에서 유아는 20까지의 수를 익힌 뒤, 간단한 덧셈과 뺄셈을 배운다. 주로 20까지의 수 세기, 묶어 세기와 뛰어 세기, 10 이하의 수 가르기와 모으기, 덧셈·뺄셈 기호 익히기, 간단한 수식 완성하기 등의 활동을 경험한다.1단원 20까지 수를 세요 2단원 여러 가지 수 세기를 해요 3단원 수를 가르고 모아요 4단원 덧셈과 뺄셈을 해요 확인해 보아요▶ 기적 워크북 시리즈와 함께 우리 아이 잠재력을 쑥쑥 키워요! <기적 워크북>은 아이의 흥미와 성취도를 고려한 학습 설계와 주제별 활동으로, 만 4세부터 즐겁게 시작할 수 있는 유아 전문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기적 워크북>에는 길 찾기, 선 긋기, 그림 그리기, 색칠하기, 그림 찾기, 모양 그리기 등 다양한 유형의 놀이 학습이 들어 있습니다. 각 단원마다 아이가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를 수록하였고, 단원 끝에는 부모님과 함께 놀면서 배운 것을 확인해 보는 재미 놀이 활동도 실려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사랑스러운 동물 캐릭터들이 아이의 학습을 더욱 흥미롭게 이끌어 줍니다. <기적 워크북>과 함께 놀고 배우면서 유아 기본기를 다져 보세요! <기적 워크북> 캐릭터 코리와 또리를 만나요! ▶ 놀면서 배우는 놀이 학습서(권별 스티커 50~120개 수록) 길 찾기, 선 긋기, 그림 그리기, 색칠하기, 그리기 등 다양한 유형의 놀이 학습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단원별로 다채로운 스티커와 귀여운 동물 캐릭터가 유아의 학습을 더욱 흥미롭게 이끌어 줍니다. 아이가 즐겁게 집중하는 모습을 통해 그냥 노는 것과 놀면서 배우는 것의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 아이의 주도성을 키워 주는 다차원 사고 학습 <기적 워크북>은 아이가 자신감을 가지고 폭넓게 생각하도록 이끄는 ‘다차원 사고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간결하고 몰입이 잘 되도록 학습 내용을 구성하여 아이가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 베타테스트를 통해 검증된 흥미로운 학습 방법 <기적 워크북>은 대상 연령의 눈높이에 맞추고자 적극적인 피드백 수렴 과정을 거쳤습니다. 핵심 학습 유형이 담긴 샘플 북을 독자가 미리 체험하는 베타테스트를 거쳐 학습의 재미와 효과를 충분히 검증하였습니다. ▶ 부모님과 함께하는 16가지 핵심 역량 계발 학습 <기적 워크북>은 유아에게 친근한 주제, 상황, 이야기로 학습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중심 학습 말미에 부모님 도움말을 수록하여 아이가 어려워할 때 즉각적인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하는 학습 시간만큼 16가지 핵심 역량을 균형 있게 골고루 키울 수 있습니다. ▶ 유아 눈높이에 맞춘 체계적인 단계 학습 <기적 워크북>은 영역별·주제별·단계별로 연계하여 설계한 유아 전문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아이가 책을 펼쳐 학습 내용을 접한 순간부터 구체적으로 익히고, 다시 확인하는 과정까지 지겨워하거나 싫증 내지 않도록 흥미롭게 구성하였습니다. 유아의 발달 특성을 고려한 체계적인 단계 학습으로, 즐거운 놀이 학습이 가능합니다. 기적 워크북 수와 계산은 즐거워 ▶ 아이의 수학 사고 역량을 깨우는 20까지의 수, 간단한 덧셈·뺄셈을 배워요! 기적 워크북 <수와 계산은 즐거워>는 유아 발달 단계에 맞춰 수리력을 키우고 판단력과 논리 추론력을 향상시키는 수와 계산 학습을 제공합니다. 이 책에서 유아는 20까지의 수를 익힌 뒤, 간단한 덧셈과 뺄셈을 배웁니다. 주로 20까지의 수 세기, 묶어 세기와 뛰어 세기, 10 이하의 수 가르기와 모으기, 덧셈·뺄셈 기호 익히기, 간단한 수식 완성하기 등의 활동을 경험합니다. 학습을 마치고 나면, 수 감각을 기르고 연산의 기본이 될 계산 역량을 갖게 됩니다.
라 벨라 치따
브와포레 / 최정인 (지은이), 휘민 (글) / 2020.01.07
22,000원 ⟶
19,800원
(10% off)
브와포레
창작동화
최정인 (지은이), 휘민 (글)
그림책 숲 22권. 중견 그림책 화가 최정인 작가의 그림과 휘민 시인의 글이 빚어낸 두 번째 이야기다. 창문 너머의 세계를 그리워하는 화가가 있다. 그녀는 어느 날 여행을 떠난다. 발음하기도 힘든 아름답고 낯선 도시로. 바로 그 순간, 지금껏 어느 곳에서도 본 적 없었던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화가의 눈에 비친 오래된 건물, 낡은 간판, 마을 입구에서 만난 늙은 개, 사람에 대한 경계심을 놓아버린 검은 고양이, 그리고 잠시 스치듯 만났던 노인의 거친 손등…. 일상의 눈으로 본다면 이야기가 지워진 사소한 풍경에 머물고 말았을 그 장면들이 화가의 붓끝에서 생생하게 되살아난다. 이 여행의 끝에서 화가는 무엇을 발견했을까?아름다운 그림과 시어의 콜라보레이션 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기는 명작 그림책 중견 그림책 화가 최정인 작가의 그림과 휘민 시인의 글이 빚어낸 두 번째 이야기 이 여행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화가의 붓끝에서 태어난 낯설고도 아름다운 세계 집으로 돌아가는 시간이 더 두근거리는 여행 이야기 폴 발레리는 산문은 보행이고 시는 춤이라고 했습니다. 이 말을 우리 삶에 접목해 보면 생략과 압축을 허락하지 않는 촘촘한 일상은 산문이고, 낯선 세계를 자유롭게 떠돌면서 본연의 자아를 만날 수 있는 여행은 시에 비유할 만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토록 여행을 동경하고 또 낯선 곳으로 모험을 떠나는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여행의 주체가 예술가라면 그 의미는 더욱 배가 될 수밖에 없겠지요. 예술가의 작업은 언제나 익숙한 세계에 대한 위반으로부터 시작되니까요. 여기 창문 너머의 세계를 그리워하는 화가가 있습니다. 그녀는 어느 날 여행을 떠납니다. 발음하기도 힘든 아름답고 낯선 도시로. 바로 그 순간, 지금껏 어느 곳에서도 본 적 없었던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화가의 눈에 비친 오래된 건물, 낡은 간판, 마을 입구에서 만난 늙은 개, 사람에 대한 경계심을 놓아버린 검은 고양이, 그리고 잠시 스치듯 만났던 노인의 거친 손등……. 일상의 눈으로 본다면 이야기가 지워진 사소한 풍경에 머물고 말았을 그 장면들이 화가의 붓끝에서 생생하게 되살아납니다. 이 여행의 끝에서 화가는 무엇을 발견했을까요? 마음의 눈으로 보아야만 보이는 것들을 찾아서 아름다운 세계 저편을 응시하는 시선과 진정한 반려의 의미를 묻는 질문들 화가는 낯선 도시를 걷고 또 걷습니다. 겹겹이 닫힌 마음의 빗장을 열어가듯 낡고 육중한 문 너머에 숨겨져 있던 풍경들과 조우합니다. 이때 화가의 눈에 비친 풍경은 그의 고독한 내면과 다르지 않습니다. 풍경은 언제나 그것을 바라보는 이의 시선을 통해 재해석되고 매번 새롭게 발견되니까요. 이국적이고 아름다운 풍경들로 가득한 『라 벨라 치따』는 최정인 작가가 경험했던 여행의 산물이기도 합니다. 마음의 지도를 따라가는 고독한 여행길에서 화가는 유독 작고 외로운 이들에게 곁을 내어줍니다. 그리고 마음의 눈으로 보아야만 보이는 것들에 대해 조곤조곤 이야기합니다. 화가의 자의식을 담아 아름다운 세계 저편을 응시하면서도, 우리 곁에 자리한 소중한 존재들에 대한 깊고 따스한 시선을 놓치지 않습니다. 여행의 끝에는 언제나 잊고 지냈던 자아와의 마주침이 자리합니다. 하지만 『라 벨라 치따』가 펼쳐 보이는 세계는 고독한 여행자의 자아 찾기를 넘어 또 다른 지점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진심 어린 관심과 사랑으로 찾아낸 우리 삶의 도반(道半)들을 통해 진정한 반려(伴侶)의 의미를 되새기게 합니다. 그리고 자기 안에 존재하는 타자들, 그동안 잊고 있었던 진실한 우리 자신들을 만나 교감하게 합니다. 아울러 그들에게도 소중하고 의미 있는 저마다의 자리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해 줍니다. 아이에게는 상상력을 북돋아 주고 어른에게는 삶을 돌아보게 하는 행간과 여백이 넓은 여행 그림책 시적인 감수성이 충만한 『라 벨라 치따』에서 글과 그림은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면서도 독립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런 까닭에 각각의 장면이 빚어내는 이야기들은 의미가 하나로 고정되지 않습니다. 독자들의 상상력에 따라 작품은 얼마든지 다르게 해석될 수 있습니다. 그만큼 글과 그림은 행간과 여백이 넓습니다. 주인공의 발걸음을 따라 사뿐사뿐 낯선 도시를 걷다 보면 어느 순간, 훌쩍 현실을 뛰어넘어 새로운 공간으로 비약하게 됩니다. 마치 이질적인 풍경들이 몽타주 기법으로 연결되는 듯한 장면들은 우리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눈에 보이는 세계 너머를 바라보게 합니다. 작은 선 하나에서 시작된 그림이 어느새 늙은 부부의 인생을 관통합니다. 온통 어둠뿐이었던 무채색의 세계 속에서 주인공이 빛을 인식하는 순간, 메마른 가지에서 바람이 춤을 추고 초록 잎사귀들 사이에서 아름다운 노랫소리가 들려옵니다. 이 마법과도 같은 장면들을 따라가는 것은 무뎌진 삶의 감각을 다시 일깨우는 일이자, 『라 벨라 치따』가 선사하는 가장 아름답고 매혹적인 풍경을 여행하는 것과도 같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어떤 문을 바라보고 계신가요? 가만히 눈을 감고 머릿속에 창문 하나를 그려보세요. 그곳에서 여러분의 이야기도 시작될 테니까요.
어른들은 절대로 안 그래?
보물창고 / 다비드 칼리 (지은이), 벵자맹 쇼 (그림), 신형건 (옮긴이) / 2020.03.05
13,800원 ⟶
12,420원
(10% off)
보물창고
창작동화
다비드 칼리 (지은이), 벵자맹 쇼 (그림), 신형건 (옮긴이)
I LOVE 그림책 시리즈. 아이들에게 가장 많이 하는 잔소리를 한 다발 엮어서 어른들에게 고스란히 되돌려 주며 아이들이 통쾌한 역공을 펴는 책이다. 그동안 아이들의 경솔함과 게으름과 예의 없음을 쉴 새 없이 꾸짖던 어른들을 따라다니며, 아이들은 그 모든 잘못들을 실은 어른들 자신이 저지르고 있음을 발각해 내는 명탐정이자 신랄한 고발자가 된다. 그림책 <어른들은 절대로 안 그래?>를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독자들은 통쾌한 웃음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와, 예쁜 그림책! 와, 멋진 그림책! 와, 재미있는 그림책! 저절로 감탄사를 터트리는 'I LOVE 그림책'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0세부터 100세까지 그림책 팬들은 모두모두 모이세요! ▶잔소리가 책이 될 수 있을까? 오직 잔소리들만을 모아서!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하는 말 중 대부분은 잔소리다. 아무리 좋은 말이라도 자꾸 반복되는 그 말들이 아이들에겐 잔소리로 들린다. 심지어는 “사랑한다!”는 말조차도 실은 잔소리일 뿐이다. 그래서 그 잔소리에서 벗어나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이야기는 때로 동화가 되고, 그중 일부 동화는 수십만 부가 팔리며 아이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끈다. 미하엘 엔데의 『마법의 설탕 두 조각』(한길사, 2001)이나 안네마리 노르덴의 『잔소리 없는 날』(보물창고, 2004)이 바로 그 대표작들이다. 『마법의 설탕 두 조각』의 주인공 렝켄은 잔소리 없이 행복한 생활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 요정을 찾아가 엄마 아빠가 조그맣게 줄어드는 마법을 작동시키는 위험한 거래를 시도하고, 『잔소리 없는 날』의 주인공 푸셀은 부모와 합의 하에 잔소리의 간섭 없이 제 맘대로 할 수 있는 소중한 단 하루를 얻어 낸다. 그처럼 아이들에겐 단 하루, 아니 반나절만이라도 부모의 잔소리로부터 자유로이 해방되고 싶은 절실함이 있다. 그런데 이번엔 그 잔소리 자체가 책이 되었다. 그것도 오직 잔소리들만 모아서! 다비드 칼리와 뱅자멩 쇼가 함께 만든 그림책 『어른들은 절대로 안 그래?』(보물창고, 2020)는 아이들에게 가장 많이 하는 잔소리를 한 다발 엮어서 어른들에게 고스란히 되돌려 주며 아이들이 통쾌한 역공을 펴는 책이다. 그동안 아이들의 경솔함과 게으름과 예의 없음을 쉴 새 없이 꾸짖던 어른들을 따라다니며, 아이들은 그 모든 잘못들을 실은 어른들 자신이 저지르고 있음을 발각해 내는 명탐정이자 신랄한 고발자가 된다. 그림책 『어른들은 절대로 안 그래?』를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독자들은 통쾌한 웃음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 ▶이 그림책을 보며 깔깔깔 웃다 보면, 우리는 모두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바보’가 된다 책장을 펼치기 전에 표지만 보아도 바로 알 수 있다. 이 그림책에 유머가 가득 담겨 있다는 것을. “어른과 어린이 모두에게 재미있고, 단순하고, 얼빠지게 하는 읽을거리”라고 평한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의 리뷰처럼 이 그림책을 보면서 깔깔거리며 웃는 동안 우리는 모두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바보’가 되고 만다. 거짓말쟁이, 심술쟁이, 욕쟁이, 울보, 게으름뱅이, 훼방꾼, 얌체 그리고 주책바가지에 때로는 속임수를 서슴없이 쓰는 사기꾼 같은 모습으로까지 적나라하게 그려지는 어른들은 그야말로 눈물 나게 우습다. 하지만, 페이지마다 딱 한 줄의 짤막한 문장으로 된 글은 그림과는 정반대의 말을 한다. 어른들은 절대로 못된 짓을 하지 않아.//절대로 이기적이지 않아.//어른들은 절대로 고함지르지 않아.//절대로 울지도 않아.//(중략)//아무렴, 절대로 지각하는 법도 없지.//어른들은 절대로 음식물을 입에 문 채 말하지 않아. -본문 중에서 그동안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쏟아 놓은 잔소리 앞에 ‘착한 아이는’ 대신에 ‘어른들은 절대로’를 달아서 되돌려 주는 이 말들은 어른과 어린이 모두에게 엄청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실은 아직 어린 아이들이나 이미 다 자란(혹은 자랐다고 착각하는) 어른들이나 다 마찬가지 아닌가. 거침없이 폭로되는 자신의 모습을 보며 웃는 동안 독자들은 스스로 한없이 솔직해지고 투명해지는 경험을 하게 되는 것이다. 이는 작가 다비드 칼리의 아주 간결한 역설과 화가 벵자멩 쇼의 적절히 과장된 유머가 절묘하게 결합하여 이루어 낸 성과이다. 모든 페이지 안에 탐정처럼 숨어서 어른들을 지켜보거나 때로는 북 치고 장구 치며 대놓고 구경하는 아이들의 모습도 아주 볼 만한 그림이다. 앞쪽 면지의 ‘명화 패러디’와 뒤쪽 면지의 ‘못된 행실 지도’까지 그야말로 볼거리가 그득하고도 넘치는 ‘그림책다운 그림책’이다.
디즈니 겨울왕국 2 종치기 게임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0.01.25
16,000원 ⟶
14,400원
(10% off)
아이누리
유아놀이책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땡 종치기 게임이다. 전체 카드 중 같은 캐릭터의 수가 5개 나왔을 때 가장 먼저 종을 치는 사람이 카드를 가져간다. 빠른 순발력으로 가장 많은 카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승리한다. 카드놀이를 통해 관찰력과 집중력을 길러 보자.종 1개, 게임 설명서, 게임카드 72장어느 날 부턴가 의문의 목소리가 엘사를 부르고, 평화로운 아렌델 왕국을 위협한다. 트롤은 모든 것은 과거에서 시작되었음을 알려주며 엘사의 힘의 비밀과 진실을 찾아 떠나야한다고 조언한다. 위험에 빠진 아렌델 왕국을 구해야만 하는 엘사와 안나는 숨겨진 과거의 진실을 찾아 크리스토프, 올라프 그리고 스벤과 함께 위험천만한 놀라운 모험을 떠나게 된다. 자신의 힘을 두려워했던 엘사는 이제 이 모험을 헤쳐 나가기에 자신의 힘이 충분하다고 믿어야만 하는데…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땡 종치기 게임! 전체 카드 중 같은 캐릭터의 수가 5개 나왔을 때 가장 먼저 종을 치는 사람이 카드를 가져가고, 게임 마지막에 카드가 가장 많은 사람이 승리합니다. 땡 종치기 게임 장점 두 가지! 첫 번째 귀여운 캐릭터의 숫자를 세고 재빨리 종을 치는 활동을 통해 관찰력, 집중력, 순발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됩니다. 두 번째 재미있는 놀이 활동으로 우리 아이가 자연스럽게 숫자놀이에 관심을 가질 수 있답니다!
잘 노는 숲속의 공주
후즈갓마이테일 / 미깡 (지은이), 신타 아리바스 (그림) / 2020.02.20
16,000원 ⟶
14,400원
(10% off)
후즈갓마이테일
창작동화
미깡 (지은이), 신타 아리바스 (그림)
미코 캐릭터즈 바글바글 스티커 : 쏘 스위트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4.07.12
3,000원 ⟶
2,700원
(10% off)
아이누리
유아놀이책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귀여운 미코캐릭터즈를 바글바글 스티커로 만나보자. 다양한 테마의 미코캐릭터즈 스티커가 바글바글 들어있다. 스티커를 다이어리, 핸드폰 등에 붙여 나만의 소지품으로 꾸며보자.스티커 1매유니크한 그림체와 수줍은 표정의 미코는 10대 소녀들의 감성을 대표하는 브랜드입니다. 패셔니스타를 꿈꾸는 고양이 ‘무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카페라떼를 만드는 곰돌이 ‘라떼’, 메이크업과 쇼핑에 진심인 토끼 ‘캐미’ 그리고 라떼의 단짝이자 세계 최강 애교쟁이 강아지 ‘수플레’가 사랑스럽고 세련된 소녀들의 하루를 동경하는 일상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귀여운 미코 캐릭터즈를 바글바글 스티커로 만나보세요! 다양한 테마의 미코캐릭터즈 스티커가 바글바글 들어있어요. 스티커를 다이어리, 핸드폰 등에 붙여 나만의 소지품으로 꾸며보세요!
빵도둑 vs 가짜 빵도둑
길벗어린이 / 시바타 케이코 (지은이), 황진희 (옮긴이) / 2021.12.24
14,000원 ⟶
12,600원
(10% off)
길벗어린이
창작동화
시바타 케이코 (지은이), 황진희 (옮긴이)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116권. 전작 에서 빵 모양 가면을 쓴 뻔뻔하고 귀여운 캐릭터와 유머가 넘치는 이야기로 모에 그림책 대상, 츠타야 그림책 대상을 수상하며 일본 전역에 빵도둑 열풍을 일으킨 시바타 케이코 작가의 후속작 이 출간되었다. 나쁜 짓을 그만두고 제빵사로서의 삶을 다시 시작한 빵도둑 앞에 새로운 빵도둑이 나타났다. 빵을 만드는 진짜 빵도둑과 빵을 훔치는 가짜 빵도둑, 두 빵도둑 대결의 승자는 과연 누구일까?2021년 츠타야 그림책 2회 연속 대상 수상! 일본을 열광시킨 빵도둑 후속편! 멋진 제빵사로 다시 태어난 빵도둑, 빵집에 새로운 빵도둑이 나타났다?! 건포도빵을 놓고 펼치는 빵도둑과 가짜 빵도둑의 못 말리는 싸움! 오늘도 맛있는 빵들로 가득한 숲속 빵집. 빵도둑은 더 이상 빵도둑이 아니지만, 가게에 나올 때는 여전히 빵 모양 가면을 씁니다. 오늘의 빵은 건포도빵. 먹음직스럽게 잘 구워진 건포도빵을 눈에 잘 띄도록 가게 앞에 내놓았어요. 빵집은 아침부터 손님들로 북적거렸지만 건포도빵을 고른 손님은 아무도 없었지요. 이상하게 생각한 빵도둑이 가게 밖으로 나가 보니 건포도빵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없는 게 아니겠어요? 다음 날, 빵도둑은 숨어서 건포도빵을 지켜보기로 했어요. 아뿔싸! 기다리는 동안 깜빡 잠이 들었는데, 그사이에 롤빵이 건포도빵을 들고 휘리릭 도망을 갔어요. 화들짝 놀란 빵도둑은 롤빵을 뒤쫓아 갔지만 아깝게 놓치고 말았지요. 집으로 돌아온 빵도둑은 좋은 방법을 생각해 냈어요. 뿌리고 섞고 조물조물, 오븐에 넣고 천천히 기다린 끝에 드디어 완성? 과연, 빵도둑은 가짜 빵도둑을 잡을 수 있을까요? 전작 《빵도둑》에서 빵 모양 가면을 쓴 뻔뻔하고 귀여운 캐릭터와 유머가 넘치는 이야기로 모에 그림책 대상, 츠타야 그림책 대상을 수상하며 일본 전역에 빵도둑 열풍을 일으킨 시바타 케이코 작가의 후속작 《빵도둑 vs 가짜 빵도둑》이 출간되었습니다. 나쁜 짓을 그만두고 제빵사로서의 삶을 다시 시작한 빵도둑 앞에 새로운 빵도둑이 나타났습니다. 빵을 만드는 진짜 빵도둑과 빵을 훔치는 가짜 빵도둑, 두 빵도둑 대결의 승자는 과연 누구일까요? “건, 건포도빵이 말을 하네! 너는 대체 뭐야?” 가짜 빵도둑이 나타났다! 빵도둑은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숲속 빵집에서 제빵사로 일하고 있어요. 어느 날, 롤빵을 뒤집어 쓴 가짜 빵도둑이 나타났어요. 빵도둑은 열심히 반죽을 오븐에 구워낸 후 짜잔! 건포도빵을 훔쳐간 범인을 잡기 위해 직접 건포도빵으로 변신했지요. 건포도빵을 뒤집어 쓴 빵도둑이 나무 구멍 앞에서 유혹 작전을 펼치며 가짜 빵도둑이 나타나기를 기다리는 동안 독자들은 삐져나오는 웃음을 참고 두근두근 마음을 졸입니다. 빵도둑이 뒤돌아서 범인을 잡으려는 순간…. “덥석!” 범인이 건포도빵을, 아니 빵도둑을 크게 한입 깨물었지 뭐예요. “으악~ 뭐하는 거야!” 빵도둑이 깜짝 놀라며 소리를 지르는 순간, 범인은 더욱 놀란 목소리로 “건, 건포도빵이 말을 하네!” 했지요. 마침내 건포도빵으로 변신한 빵도둑과 롤빵은 가면을 벗어던지며 서로의 정체를 확인했어요. “나는 생쥐다!” “나는 다람쥐다!” 빵을 벗어 던지며 마침내 정체를 드러 낸 빵도둑과 가짜 빵도둑, 생쥐와 다람쥐의 빵빵 터지는 한판 승부! 결말은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빵을 훔치는 것보다 만드는 게 훨씬 더 즐거워!” 가짜 빵도둑의 빵을 향한 잘못된 사랑, 그리고 제빵사 빵도둑의 통 큰 용서! 다람쥐가 빵을 훔친 이유는 가족들이 건포도빵을 좋아하기 때문이었어요. 빵도둑은 빵이 좋아서 빵을 훔쳤다고 말하는 다람쥐에게서 자신의 옛날 모습을 보았어요. 빵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잘못된 행동인 것을 알면서도 눈앞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빵을 훔쳤었거든요. 빵도둑은 다람쥐를 벌 주거나 야단치는 대신 ‘빵을 훔치는 것보다 빵을 만드는 게 훨씬 즐거운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었어요. 그리고는 빵을 함께 만들어 보지 않겠냐며 손을 내밀었지요. 빵집 아저씨가 빵도둑에게 손을 내밀어 준 것처럼 말이죠. 빵도둑의 용서와 제안에 감동 받은 가짜 빵도둑은 맛있는 빵을 만들겠다는 열정으로 매일 나무에 올라가 열심히 포도와 열매들을 모았습니다. 그리고 가짜 빵도둑 다람쥐와 빵도둑은 나무 열매가 듬뿍 들어간 고소한 빵, 새콤한 빵 그리고 건포도빵을 잔뜩 만들었어요. 물론 건포도빵을 가장 좋아하는 다람쥐의 가족들을 모두 초대해서 맛나게 먹는 것도 잊지 않았고요. 먹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 앞에서 순간의 유혹에 흔들렸던 빵도둑과 가짜 빵도둑의 모습은 우리의 모습과도 닮아 있습니다. 때로는 잘못된 행동임을 알면서도 멈추기 힘든 때가 있는 것처럼 말이에요. 열심히 만든 빵을 도둑맞아 화가 난 빵도둑은 가짜 빵도둑이 진심으로 사과하고 반성하는 모습에 마음이 사르르 녹았습니다. 잘못을 저질렀던 자신의 과거를 생각하며 자신이 받았던 용서와 기회를 타인에게 베풀게 되었지요. 다른 이의 잘못을 용서하며 새로운 기회를 준 빵도둑은 어느새 실력과 따뜻한 마음까지 갖춘 멋진 제빵사로 한층 성장했어요. 그 뒤로는 어떻게 되었냐고요? 매년, 다람쥐 가족은 숲속 열매들을 따서 빵집에 가져다 주었고, 빵을 사랑하는 마음을 듬뿍 담아 빵도둑과 가짜 빵도둑이 함께 만든 나무 열매들과 건포도가 듬뿍 들어간 빵은 숲속 빵집에서 최고로 인기 있는 빵이 되었답니다. “이보다 더 재미있을 수 없다!” 시바타 케이코가 선사하는 압도적으로 유쾌하고, 치명적으로 사랑스러운 빵도둑을 다시 만나다! ‘빵도둑’ 시리즈의 첫 편, 《빵도둑》은 2020년 일본에서 출간되자마자 MOE(모에) 그림책상 금상을 수상하고 제1회 츠타야 서점 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가짜 빵도둑이 등장한 후속편 《빵도둑 vs 가짜 빵도둑》도 독자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단숨에 제2회 츠타야 서점 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작가는 《빵도둑》으로 2회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습니다. 빵 모양 가면을 쓴 치명적으로 귀엽고 압도적으로 뻔뻔한 빵도둑 캐릭터는 책뿐만 아니라 다양한 굿즈와 이모티콘으로도 만들어지고 일본에 빵도둑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사랑하는 국민 캐릭터로 자리 잡았습니다. 치즈 빵과 초콜릿이 발라진 트위스트 빵을 가장 좋아한다는 시바타 케이코 작가는 전 편 《빵도둑》에 이어서 《빵도둑 vs 가짜 빵도둑》에도 맛있는 빵을 사랑하는 마음을 한껏 담았습니다. 전편보다 더 다양하게 진열된 수많은 종류의 먹음직스러운 빵들과, 빵도둑과 가짜 빵도둑, 그리고 이 둘의 빵을 향한 사랑스런 열정을 보고 있자면 갓 구워져 나온 따끈따끈한 빵을 당장이라도 한입 베어 물고 싶은 생각이 들게 합니다. 시크한 유머와 상상을 초월한 반전으로 치명적으로 재미있어진 《빵도둑 vs 가짜 빵도둑》을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빵집은 아침부터 손님들로 북적거렸어요.“오늘은 크림빵을 골랐어.”“나는 멜론빵. 다 맛있어 보여서 고르기가 힘들어.”하지만 건포도빵을 고른 손님은 아무도 없었어요.“노릇노릇 맛있게 구워졌는데, 왜 아무도 안 사 갈까?” 바로 그때,뒤에서 무엇인가가 다가오는 것이 느껴졌어요.“이때다!”빵도둑이 뒤돌아서서 잡으려는 순간...
도시의 불이 꺼진 밤
꿈꾸는섬 / 티나 오지에비츠 (지은이), 리타 카츠마르스카 (그림), 김영화 (옮긴이) / 2021.03.01
13,500원 ⟶
12,150원
(10% off)
꿈꾸는섬
창작동화
티나 오지에비츠 (지은이), 리타 카츠마르스카 (그림), 김영화 (옮긴이)
이야기하며 종이접기 : 동물
아이세움 / 송이현 글, 임지윤 그림 / 2015.08.25
6,500원 ⟶
5,850원
(10% off)
아이세움
유아놀이책
송이현 글, 임지윤 그림
재미있는 그림책을 읽은 뒤, 이야기 속의 주인공들을 색종이로 접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종이접기를 완성했을 때, 실제 동물의 특징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다양한 색깔과 무늬를 넣어 접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을 한층 더했다. 또한 동물의 크기와 난이도를 고려하여 색종이 크기를 다르게 구성했다. 종이접기는 손놀림이 미숙한 아이들의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손의 강약을 조절하는 힘을 길러 주며, 두 손을 함께 사용하기 때문에 좌뇌와 우뇌를 골고루 발달시켜 준다. 또한 종이를 접을 때마다 나타나는 여러 가지 모양들은 수학의 기초가 되는 다양한 도형 개념도 익히게 해준다. 뿐만 아니라 완성했을 때 느끼는 성취감은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 준다.이야기를 읽고, 색종이를 이리저리 접으면 동물 완성! 종이접기는 전 세계적으로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놀이지요. 네모난 평면의 종이가 입체적인 사물로 변하는 과정은 아이들에게 놀라운 창조의 기쁨을 줍니다. 아울러 종이접기는 아이들의 두뇌를 자극하고 소근육을 발달시켜요. 아이세움의 <이야기하며 종이접기> 시리즈는 재미있는 그림책을 읽고 아이 혼자서 또는 꼬딱지들이었던 엄마, 아빠와 함께 추억의 종이접기를 즐길 수 있게 해주는 기특한 책이랍니다. ◈ 이야기하며 종이접기, 이래서 좋다! 1. 그림책과 접기 방법, 색종이가 한 권에! <이야기하며 종이접기: 동물>은 재미있는 그림책을 읽은 뒤, 이야기 속의 주인공들을 색종이로 접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답니다.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즐거운 종이접기 놀이를 할 수 있어요. 2. 두뇌를 자극하고 소근육을 발달시켜요! 종이접기는 손놀림이 미숙한 아이들의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손의 강약을 조절하는 힘을 길러 주며, 두 손을 함께 사용하기 때문에 좌뇌와 우뇌를 골고루 발달시켜 줍니다. 또한 종이를 접을 때마다 나타나는 여러 가지 모양들은 수학의 기초가 되는 다양한 도형 개념도 익히게 해줍니다. 뿐만 아니라 완성했을 때 느끼는 성취감은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 줍니다. 3. 스스로 접을 수 있게 도와주는 친절한 그림 설명! 기존의 종이접기 책들은 접는 방법이 단순하게 나열되어 있거나, 어려운 난이도에 만들기 과정 설명이 친절하지 않아 아이 혼자서는 접기가 힘들었습니다. <이야기하며 종이접기: 동물>은 접기 방법에 그림이 들어가 있어 접었을 때 어떤 모양이 나오는지 쉽게 알 수 있어요. 그림 설명을 따라 접다보면, 누구라도 쉽게 완성할 수 있답니다. 4.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색종이! 종이접기를 완성했을 때, 실제 동물의 특징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다양한 색깔과 무늬를 넣어 접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을 한층 더했습니다. 또한 동물의 크기와 난이도를 고려하여 색종이 크기를 다르게 구성했어요. 5. 엄마, 아빠와 이야기도 나누고 역할 놀이도 해요! 그림책을 읽은 뒤 느낀 점을 아이와 함께 나누고 책 속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을 하나하나 만들어 봅니다. 엄마, 아빠와 함께 완성된 동물들로 그림책 속의 이야기를 재연해 보세요. 이 과정에서 아이가 느낀 점을 종이 동물들에 담아 표현해 보게 하고 자기가 주인공이었다면 어떻게 했을지 이야기를 나눠 보는 것도 좋습니다. 또 주인공을 바꿔서 새로운 내용을 만들어 보거나 동물들의 특징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부록으로 첨가된 예쁜 색종이를 다 쓴 다음에는 다른 색종이를 활용하거나 종이에 직접 그림을 그려서 넣는 등 여러 가지 활동으로 확장해 보세요. ◈ 20종의 동물 접기 방법과 49장의 색종이 거북 / 백조 / 금붕어 / 비둘기 / 펭귄 / 매미 / 문어 / 돼지 / 오징어 / 코끼리 / 기린 / 박쥐 / 다람쥐 / 고양이 / 토끼 / 나비 / 말 / 달팽이 / 개구리 / 강이지 총 20종
뭐라고 부를까?
키큰도토리(어진교육) / 김은의 (지은이), 여기최병대 (그림) / 2022.01.21
14,000원 ⟶
12,600원
(10% off)
키큰도토리(어진교육)
창작동화
김은의 (지은이), 여기최병대 (그림)
우리 집에 킹콩이 살아요
때올비 / 서정아 지음, 이형진 그림, 배종수 감수 / 2016.05.01
9,000원 ⟶
8,100원
(10% off)
때올비
창작동화
서정아 지음, 이형진 그림, 배종수 감수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1237
1238
1239
1240
1241
1242
1243
1244
1245
1246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10,800원
2
꽃에 미친 김 군
3
다 모여 편의점
4
오누이 이야기
5
싫으니까 싫어
6
하루하루 한글쓰기 : 받침 있는 낱말
7
마음 그릇
8
최승호.방시혁의 말놀이 동요집
9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10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1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2
다있소 과학 1
3
마법천자문 70
4
긴긴밤
5
어스플러스 1 : 어스플러스 탐험대 플루
6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7
어스플러스 2 : 엘리킹을 찾아라
8
어린 임금의 눈물
9
어스플러스 4 : 드러나는 비밀
10
어스플러스 3 : 물러설 수 없는 대결
1
교과서 속 인물에게 배우는 최소한의 개념 수업
미디어숲
16,920원
2
기억 전달자
3
스티커
4
아몬드 (청소년판)
5
순례 주택
6
호구
7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8
고백해도 되는 타이밍
9
스파클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왕과 사는 남자 각본집
3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4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5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6
아르테미스
7
마션
8
완벽한 원시인
9
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
10
부처님 말씀대로 살아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