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올빼미의 특징, 올빼미가 서식하는 환경, 올빼미의 생활뿐만 아니라 올빼미과 새의 종류와 서식지까지. 어린이들이 다가가기 쉽게 제목은 ‘올빼미 연구 노트’라 붙였지만, 도감이라는 표현이 더 걸맞을 정도로 이 책에는 올빼미에 대한 정보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 2001년 이후에 발견된 신종 조류도 포함되어 있으며, 180종 넘는 새들이 귀엽고 세심하게 표현한 그림에서 올빼미를 향한 작가의 사랑이 엿보인다.
아행성이라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지혜의 상징인 올빼미, 이 또한 인간과 어우러져 사는 동물 중 하나임을 조곤조곤 알려주는 그림책이다. 단순히 정보만 나열하는 책이 아닌 뚜렷한 줄거리가 있는 그림책이니만큼 누구나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다. 또한, 올빼미를 기르기 전 올빼미에 대해 상세히 공부하는 고타를 보며 반려동물을 맞이하기 전에 자신이 키울 수 있는지 없는지 미리 그 동물에 관해 공부하는 태도를 배울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두껍지는 않지만 도감처럼 내용이 풍부하고, 어린이가 읽기 쉽게 뚜렷한 줄거리가 있는
올빼미과 새 180종 이상이 소개된 올빼미 ‘도감’ 그림책올빼미의 특징, 올빼미가 서식하는 환경, 올빼미의 생활뿐만 아니라 올빼미과 새의 종류와 서식지까지. 어린이들이 다가가기 쉽게 제목은 ‘올빼미 연구 노트’라 붙였지만, 도감이라는 표현이 더 걸맞을 정도로 이 책에는 올빼미에 대한 정보가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2001년 이후에 발견된 신종 조류도 포함되어 있으며, 180종 넘는 새들이 귀엽고 세심하게 표현한 그림에서 올빼미를 향한 작가의 사랑이 엿보입니다.
아행성이라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지혜의 상징인 올빼미, 이 또한 인간과 어우러져 사는 동물 중 하나임을 조곤조곤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올빼미를 좋아하고, 알고 싶은 사람은 물론 올빼미에 대해 아무 생각이 없거나 편견을 가진 사람들에게도 이 책을 권합니다. 무엇이든 아는 만큼 보이고, 아는 만큼 사랑하게 되니까요.
단순히 정보만 나열하는 책이 아닌 뚜렷한 줄거리가 있는 그림책이니만큼 누구나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올빼미를 기르기 전 올빼미에 대해 상세히 공부하는 고타를 보며 반려동물을 맞이하기 전에 자신이 키울 수 있는지 없는지 미리 그 동물에 관해 공부하는 태도를 배울 수 있습니다.
이제 우리 함께 고타가 멋지게 정리해 놓은 ‘올빼미 연구 노트’ 속으로 들어가 보아요.

올.빼.미…?
마술사 어깨 위에
곧잘 올라가 앉아 있는
그 새?
“아, 올빼미 기르고 싶다!
아저씨, 나 올빼미 길러보고 싶어요!”
“자자, 일단 진정하세요.
부모님께 말씀드려보시는 게 어떨지요?”
“올빼미라……. 올빼미, 괜찮지.
그런데 사실은 말이다…”
아빠가 무슨 말인가 하려고 하니까
엄마가 나서서 이렇게 말했어.
“하지만 고타는 올빼미를 잘 모르지 않니?
그렇게 마음에 든다면 올빼미가 어떤 새인지
먼저 알아보는 게 어떨까?”
“음… 알았어요. 한번 알아볼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시모다 도모미
1969년 와카야마 현에서 태어났습니다. 자연과 동물을 유달리 사랑하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동화작가.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 『나무 열매 친구들』 『해변의 친구』 『조조 할머니의 마녀 수업』 『민들레 너구리 그리고 숲속 의 씨앗』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