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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강아지
아이즐북스 / 루스 마틴 글, 존 버틀러 그림, 노은정 옮김 / 2012.11.15
16,000원 ⟶ 14,400원(10% off)

아이즐북스유아놀이책루스 마틴 글, 존 버틀러 그림, 노은정 옮김
책장을 넘기면 그림이 스르륵 바뀌는 깜짝 변신 그림책! 여러분은 심심할 때 어떻게 하나요? 개구쟁이 강아지는 함께 놀 친구를 찾아 농장을 이리저리 쏘다닌답니다. 고양이, 돼지, 송아지, 병아리를 두루두루 만난 끝에 강아지는 아주 소중한 것을 깨닫게 되지요. 그건 무엇일까요? <우리 가족이 가장 좋아! 개구쟁이 강아지>는 책장을 열면 그림이 스르륵 요술처럼 바뀌는 ‘깜짝 변신 그림책’ 시리즈의 3번째 책입니다. 플랩을 열면 마법처럼 재미나게 변하는 그림을 보며 아이들은 흥미를 느끼게 됩니다. 강아지는 새로운 친구를 찾아 농장을 쏘다니며 여러 동물 친구들을 만납니다. 하지만 고양이는 낯가림을 많이 하고, 돼지랑 놀자면 진흙탕에 들어가야 하고, 송아지와 양은 하루 종일 맛없는 풀만 뜯어 먹어 재미가 없어요. 게다가 병아리는 겁이 많고요. 강아지는 결국 함께 놀 친구를 구하지 못하고 집에 돌아옵니다. 하지만 아주 소중한 것을 깨닫게 되지요. 친구들도 좋지만 가장 좋은 건 ‘우리 가족’이라는 것을요. 귀여운 동물의 눈을 직접 마주보고 있는 듯 착각을 일으킬 만큼 생생하고 아름다운 일러스트는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느낄 수 있게 도와주고, 의성어와 의태어가 담긴 문장들을 읽다 보면 어휘력도 쑥쑥 자라난답니다. · 책장을 넘기면 스르륵 요술처럼 바뀌는 깜짝 변신 그림책! · 친구를 찾아 나선 강아지가 농장 동물들을 만나며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이야기! ·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림책 작가 존 버틀러의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일러스트!
모리는 새것만 좋아해!
키즈엠 / 쥬느비에브 꼬떼 글.그림, 글맛 옮김 / 2013.01.11
10,000원 ⟶ 9,0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쥬느비에브 꼬떼 글.그림, 글맛 옮김
물건을 아끼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배울 수 있는 그림책. 모리는 물건이 조금만 낡아도 푸른 연못에 풍덩풍덩 던져 버렸다. 그러고는 곧장 새것을 사러 갔다. 그래서 모리의 집에는 늘 새로 산 물건들이 가득했다. 모리가 아무리 많은 물건을 버려도 푸른 연못은 늘 맑고 고요해 보였다. 어느 날, 모리는 푸른 연못에서 낚시를 하고 있었다. 그때 무언가가 모리의 낚싯줄을 세게 잡아당겼다. 모리는 커다란 물고기가 잡혔다고 생각하며 힘차게 낚싯대를 당겼다. 그런데 물 위로 올라온 것은 아주아주 크고 무시무시한 괴물. 괴물은 모리의 뒤를 계속해서 쫓아왔다. 모리는 무사히 도망칠 수 있을까? 괴물을 피해 달아나는 모리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까?모리는 새것만 좋아했어요. 그래서 물건이 조금만 낡아도 푸른 연못으로 가져가 풍덩풍덩 던져 버렸지요. 그런데 어느 날, 푸른 연못에…… 무시무시한 괴물이 나타났어요! 새것만 좋아하는 모리와 푸른 연못에 사는 무시무시한 괴물! 모리는 물건이 조금만 낡아도 푸른 연못에 풍덩풍덩 던져 버렸어요. 그러고는 곧장 새것을 사러 갔지요. 그래서 모리의 집에는 늘 새로 산 물건들이 가득했어요. 모리가 아무리 많은 물건을 버려도 푸른 연못은 늘 맑고 고요해 보였어요. 어느 날, 모리는 푸른 연못에서 낚시를 하고 있었어요. 그때 무언가가 모리의 낚싯줄을 세게 잡아당겼지요. 모리는 커다란 물고기가 잡혔다고 생각하며 힘차게 낚싯대를 당겼어요. 그런데 물 위로 올라온 것은 아주아주 크고 무시무시한 괴물! 괴물은 모리의 뒤를 계속해서 쫓아왔어요. 모리는 무사히 도망칠 수 있을까요? 괴물을 피해 달아나는 모리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 편집자 리뷰 물건을 아껴 쓰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자연 보호의 시작입니다. 모리를 쫓아온 무시무시한 괴물은 바로 모리가 버린 물건들입니다. 모리가 푸른 연못에 풍덩풍덩 던져 버린 물건들이 이리저리 뒤엉켜 모리의 낚싯줄에 걸린 거지요. 자기가 버린 물건들이 괴물인 줄도 모르고 모리는 소리를 지르며 정신없이 달아납니다. 모리가 소리치는 것을 듣고 푸른 연못가로 달려온 친구들은 깜짝 놀랍니다. 푸른 연못가에 선물이 잔뜩 쌓여 있었거든요. 모리가 내다 버린 사다리와 트럼펫, 우산과 의자, 그리고 식탁이 친구들에게는 아주 쓸모 있는 선물이 되었습니다. 친구들은 각자 필요한 것을 챙기며 몹시 기뻐하지요. 그 모습을 본 모리의 얼굴이 빨갛게 달아올랐습니다. 자기가 버린 물건들이 무시무시한 괴물이 되어 자기를 뒤쫓아 왔다는 사실이 부끄러웠지요. 이 그림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물건을 아끼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모리처럼 물건을 함부로 쓰고, 쉽게 버리는 것이 자연 환경을 훼손하고, 훼손된 자연 환경은 나에게도 나쁜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알려 주세요. 자기의 잘못을 깨우친 모리는 이제 무엇을 할까요? 의 유쾌한 결말을 기대하세요.
유초등 한글 능력 진단 평가
해결책 / 최영환 (지은이), 민병권 (그림) / 2022.05.05
14,000원 ⟶ 12,600원(10% off)

해결책유아학습책최영환 (지은이), 민병권 (그림)
각 가정에서 많은 부모님들이 유년기 아이에게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 한글 교육을 시킨다. 그러나 ‘우리 아이가 과연 한글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를 정확히 알 수 없어 마음 한구석이 늘 막막하다. 또한, 이 의문을 속 시원하게 해결할 진단 도구조차 없어 답답한 현실이다. 그리고 아이가 한글에 대해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도 모르는 채 한글 교육에 계속 반복된 시간과 비용을 투자한다. 이런 비효율적인 한글 공부를 개선하기 위해 최영환 교수님 연구팀에서 학습자의 연령과 학습 정도에 따라 한글 능력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평가할 수 있는 진단 평가 교재를 개발하였다. 우리 아이가 한글을 모른다고 걱정하지 말고, 한글을 다 안다고 섣불리 판단하지도 말고, 학교에 가면 자연스럽게도 배울 수 있다고 너무 믿지도 말아야 한다. 한글 능력을 정확하게 진단해야 그에 맞는 도움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글을 가르치기 전에, 한글을 가르치는 중에, 한글을 가르치고 나서, 우리 아이의 한글 능력을 진단하면 한글 교육과 그 이후 교육을 위한 중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우리 아이에게 ‘정확한 진단을 통한 적절한 한글 교육’을 시켜 주자.1단계 간편 진단 평가 1단계 정밀 진단 평가 1회 1-1. 기본 모음(ㅏ, ㅑ, ㅓ, ㅕ, ㅗ, ㅛ, ㅜ, ㅠ, ㅡ, ㅣ) 1-2. 기본 자음 1(ㄱ, ㄴ, ㄷ, ㄹ, ㅁ, ㅂ) 1-3. 기본 자음 2(ㅅ, ㅈ, ㅊ, ㅋ, ㅌ ㅍ, ㅎ) 1단계 정밀 진단 평가 2회 1-4. 기본 받침(ㄱ, ㄴ, ㄹ, ㅁ, ㅂ, ㅅ, ㅇ) 1-5. 복잡한 모음(ㅐ, ㅔ, ㅘ, ㅚ, ㅙ, ㅝ, ㅞ, ㅟ, ㅢ, ㅒ, ㅖ) 1-6. 복잡한 자음(ㄲ, ㄸ, ㅃ, ㅆ, ㅉ) 2단계 간편 진단 평가 2단계 정밀 진단 평가 1회 2-1. 기본 모음(ㅏ, ㅑ, ㅓ, ㅕ, ㅗ, ㅛ, ㅜ, ㅠ, ㅡ, ㅣ) 2-2. 기본 자음 1(ㄱ, ㄴ, ㄷ, ㄹ, ㅁ, ㅂ) 2-3. 기본 자음 2(ㅅ, ㅈ, ㅊ, ㅋ, ㅌ, ㅍ, ㅎ) 2단계 정밀 진단 평가 2회 2-4. 기본 받침(ㄱ, ㄴ, ㄹ, ㅁ, ㅂ, ㅅ, ㅇ) 2-5. 복잡한모음(ㅐ, ㅔ, ㅘ, ㅚ, ㅙ, ㅝ, ㅞ, ㅟ, ㅢ, ㅒ, ㅖ) 2-6. 복잡한 자음(ㄲ, ㄸ, ㅃ, ㅆ, ㅉ) 3단계 간편 진단 평가 3단계 정밀 진단 평가 1회 3-1. 기본 모음(ㅏ, ㅑ, ㅓ, ㅕ, ㅗ, ㅛ, ㅜ, ㅠ, ㅡ, ㅣ) 3-2. 기본 자음 1(ㄱ, ㄴ, ㄷ) 3-3. 기본 자음 2(ㄹ, ㅁ, ㅂ) 3단계 정밀 진단 평가 2회 3-4. 기본 자음 3(ㅅ, ㅈ, ㅊ) 3-5. 기본 자음 4(ㅋ, ㅌ, ㅍ, ㅎ) 3단계 정밀 진단 평가 3회 3-6. 기본 받침 1(ㄱ, ㄴ, ㄹ) 3-7. 기본 받침 2(ㅁ, ㅂ, ㅅ, ㅇ) 3단계 정밀 진단 평가 4회 3-8. 복잡한 모음 1(ㅐ, ㅔ, ㅘ, ㅟ, ㅢ) 3-9. 복잡한 모음 2(ㅚ, ㅙ, ㅝ, ㅞ, ㅒ, ㅖ) 3-10. 복잡한 자음(ㄲ, ㄸ, ㅃ, ㅆ, ㅉ)‘우리 아이는 한글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하는 물음에서 시작된 교재 진정한 한글 독립을 체계적으로 도와주는, 과학적 한글 진단 평가 프로그램! 아이를 키우시는 부모님들께서는 아이가 걸음마를 시작한 이후부터 자연스레 한글 교육에 지대한 관심을 갖게 됩니다. 자녀 유년기의 ‘한글 떼기’는 부모에게도 아이에게도 해결해야 할 가장 큰 학업 과제와도 같습니다. 지금 당장 인터넷 검색창에 ‘한글 교육’을 검색해 봐도 수많은 정보로 가득합니다. 우리 아이에게 언제부터 어떻게 한글 교육을 시켜야 할지 막막해하면서도 다수가 선택한 방법을 따라 한글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한글 공부에 관해 많은 자료를 찾아보고 교재를 선택할 때 주변의 평을 듣거나 리뷰를 살펴보는 등 나름 많은 시간과 공력을 쏟으셨겠지요. 그간 간단한 브로마이드부터 시작해서 교재, 방문 학습지, 인터넷 학습 프로그램 등 많은 한글 공부 관련 방법과 교재로 아이에게 오랫동안 한글을 가르치셨을 것입니다. 아이의 유년기 내내 “많은 한글 교육이 있었다.”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동안 이 질문을 간과해 왔습니다. ‘우리 아이는 한글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우리에게는 이 궁금증을 해결할 마땅한 평가 도구가 없습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한 학기가 지나면 1학년 담임 선생님이 온라인 평가 도구를 사용해서 우리 아이의 한글 능력을 진단합니다. 그렇지만 1학년 2학기는 현실적으로 늦은 시기가 아닌가 걱정도 됩니다. 더구나 이 평가 도구에는 몇 가지 문제가 있어서 한글 능력을 정확하게 진단하기 어렵습니다. ‘우리 아이가 정말 한글을 뗐을까?’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 거지?’ ‘읽기는 되는데 왜 쓰기는 못 하지?’ ‘단어 몇 개 읽을 줄 알면 한글을 아는 것 아니야?’ 부모님 입장에서는 머릿속에 끊임없이 생기는 의문을 속 시원하게 해결할 진단 도구가 없어서 답답합니다. 그리고 한글 교육에 계속 시간과 비용을 투자합니다. 이런 비효율적인 한글 공부를 개선하기 위해 최영환 교수님 연구팀에서 학습자의 연령과 학습 정도에 따라 한글 능력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평가할 수 있는 진단 평가 교재를 개발하였습니다. 우리 아이가 한글을 모른다고 걱정하지 말고, 한글을 다 안다고 섣불리 판단하지도 말고, 학교에 가면 자연스럽게도 배울 수 있다고 너무 믿지도 말아야 합니다. 한글 능력을 정확하게 진단해야 그에 맞는 도움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글을 가르치기 전에, 한글을 가르치는 중에, 한글을 가르치고 나서, 우리 아이의 한글 능력을 진단하면 한글 교육과 그 이후 교육을 위한 중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에게 ‘정확한 진단을 통한 적절한 한글 교육’을 시켜 주세요. 한글 교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하는 특허 교재! Ⅰ. 한글 능력이란 무엇인가? 무엇이 한글을 아는 것이라 말할 수 있는가? 한글은 소리를 문자로 기록한 것이라서, 한글을 제대로 안다면 정확하게 3,192개 글자를 소리 내어 읽고 쓸 수 있어야 합니다. 1. 자음자와 모음자, 음절자를 읽고 쓸 수 있어야 한글을 아는 것입니다. 한글을 안다는 것은 자음자(ㄱ, ㄴ, ㄷ 등)와 모음자(ㅏ, ㅑ, ㅓ 등)의 소리를 알고, 읽고 쓰는 것을 포함합니다. 그리고 받침이 없는 글자(초성+중성: 나비, 하마 등 399개 글자)와 받침이 있는 글자(초성+중성+종성: 연필, 책가방 등 2,793개 글자)의 구성을 알고, 소리 내어 읽고 쓸 수 있는 것을 포함합니다. 한글의 구성 원리를 알면 3,192개 글자를 외우지 않고도 읽고 쓸 수 있습니다. 반면에 원리를 모르고 암기하는 통문자 학습으로 단어 몇 개를 읽고 쓴다고 해서 한글 능력이 있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나비’를 읽는데 ‘나무’의 ‘나’ 자는 읽지 못한다면 한글을 모르는 것입니다. ‘나무, 나이, 나비, 나사, 나라, 나귀, 나물, 나루, 나그네, 나방, 나팔’ 등의 단어를 모두 따로 배워야 한다면 수십만 단어를 외우는 무모한 도전을 해야 합니다. 자음과 모음의 조합으로 글자를 만드는 원리를 알면 한글 능력을 충분히 갖출 수 있습니다. 2. 소리와 문자가 일치하는 글자를 읽고 쓰는 것이 한글 능력입니다. 한글을 가르칠 때 맞춤법까지 다루는 교재가 많습니다. 한글 전문가라는 분들이 한글을 읽고 쓴다는 것의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구별하지 못하기도 합니다. 한글은 표음문자로 소리와 문자가 일치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영어의 경우 같은 ‘a’ 자라도 여러 가지 발음이 납니다. 그러나 한글은 한 글자에서 한 가지 소리만 납니다. ㄱ은 어디서나 [ㄱ]이고, ㅏ는 어디서나 [ㅏ]입니다. 초등학교 교과서에서도 한글을 가르칠 때 ‘숲, 밭, 빛’과 같은 받침 글자를 먼저 다루는데, 이것은 매우 중대한 실수입니다. 한글 학습의 관점에서 보면 이 글자는 [숩, 받, ]으로 발음하기 때문에 구별해서 쓸 수가 없습니다. ‘집’과 ‘짚’은 모두 [집]으로 발음하기 때문에 ‘짚’을 ‘집’이라고 써도 한글은 안다고 해야 합니다. 그래서 ‘짚’은 받아쓰기를 통해 맞춤법으로 배워야 합니다. 한글을 배우고 난 뒤 받아쓰기를 통해 한글 맞춤법을 다루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몇 가지 한글 능력 진단 평가 도구는 한글 학습과 맞춤법 학습을 구별하지 못합니다. 만일 한글 맞춤법이 한글 학습의 범위에 포함된다면, 세종대왕은 21세기 한글 맞춤법을 모르기 때문에 한글 미해득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1987년 이전에 학교를 다닌 분들이나 북한 주민들 역시 현재의 한글 맞춤법을 모르기 때문에 한글 미해득자가 됩니다. 한글 능력은 ‘부엌, 꽃, 흙, 삶, 낳다’와 같은 맞춤법 대상을 제외하고 소리와 문자가 일치하는 글자를 읽고 쓰는 것만 포함합니다. 3. 의미가 없는 글자까지 읽고 쓰는 것이 한글 능력입니다. 의미가 없는 글자도 정확하게 읽고 쓸 수 있어야 진정한 의미에서 한글을 아는 것입니다. 한글을 가르치는 교재 중에는 문자와 어휘를 구별하지 못하는 교재가 많습니다. 국어과교육 전문가들도 한글 학습과 어휘 학습을 구별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한글은 표기 체계이고 어휘는 언어 체계의 일부입니다. 어휘는 글자가 아니라 언어의 단위입니다. 어린 학습자가 ‘진단’이라는 글자를 읽고도 그 뜻을 모른다면 한글은 알지만 어휘를 모르는 것입니다. 또한, 누군가 ‘철학’이라고 말할 때 그것을 ‘철’과 ‘학’으로 쓰는 아이가 있다면 그 뜻을 모르더라도 한글은 아는 것입니다. 이렇듯 한글 능력과 어휘력을 정확하게 구별할 필요가 있습니다. Ⅱ. 이 책의 특장점 1. 연령과 능력을 고려한 3단계 진단법 연령과 특성에 맞게 진단 대상을 다음 세 부류로 나누었습니다. 1단계: 유아 및 예비 초등학생 2단계: 예비 초등학생 및 초등학생 저학년 3단계: 한글 학습을 마친 사람 또는 모든 초등학생 대상에 따라 맞는 단계를 선택하여 진단을 시작합니다. 2. 단계별 평가 요소의 최적화 1) 1단계 진단 평가 ① 한글 읽기 능력만 진단합니다. ② 유의미 글자를 그림으로 제공합니다. 2) 2단계 진단 평가 ① 읽기를 기반으로 쓰기를 추가하여 진단합니다. ② 유의미 글자와 무의미 글자를 혼용하여 진단합니다. 3) 3단계 진단 평가 ① 읽기와 쓰기를 균형 있게 진단합니다. ② 유의미 단어와 무의미 글자를 골고루 진단합니다. 3. 간편 진단과 정밀 진단을 위한 각각의 평가 제공 각 단계별로 간편 진단 평가와 정밀 진단 평가를 제공합니다. 간편 진단 평가는 각 단계별로 진단할 요소를 빠르고 쉽게 파악할 수 있는 평가로, 이 진단 결과를 토대로 정밀 진단 도구 중 필요한 진단 요소를 선택하면 됩니다. 정밀 진단 평가는 한글 진단의 핵심 요소인 기본 모음, 기본 자음, 기본 받침, 복잡한 모음, 복잡한 자음을 단계별로 세분하여 평가합니다. 1~2단계에서는 진단 요소를 6개 범주로 세분하였고, 3단계에서는 더 정밀하게 진단할 수 있도록 10개 범주로 세분하였습니다. 4. 평가 요소 세분화로 더욱 분명한 초점 제시 한글 능력을 평가할 때 초성, 중성, 종성을 나눠 평가해야 합니다. 현재 초등학교에서 사용하는 진단 평가는 ‘나비’를 음절 단위로 평가하라고 합니다. 즉 ‘너비’라고 쓴 학생과 ‘가비’라고 쓴 학생이 모두 동일한 평가 결과를 얻게 됩니다. 그래서 이 학습자가 모음을 다시 배워야 하는지, 자음을 다시 배워야 하는지 결정할 수가 없습니다. 이 책에서는 초성, 중성, 종성을 하나씩 구별해서 평가합니다. 유의미 그림 ‘나비’를 보고 [너비]라고 읽거나 ‘너비’라고 쓰면 이 학습자는 모음 ‘ㅏ’와 ‘ㅓ’를 구별하지 못하는 것이고, [가비]라고 읽거나 ‘가비’라고 쓰면 자음 ‘ㄱ’과 ‘ㄴ’을 구별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정밀 진단 평가에서 기본 모음을 진단하거나 기본 자음을 진단하는 것을 선택해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종성(받침)을 평가할 때에도 ‘공’과 ‘방’을 비교하지 않고 ‘박, 방, 발’처럼 초성은 ‘ㅂ’, 중성은 ‘ㅏ’로 고정하고 받침만 ‘ㄱ, ㅇ, ㄹ’로 나눠 정확하게 무엇을 알고 모르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Ⅲ. 내용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특허 교재!_특허 출원 중 『유초등 한글 능력 진단 평가』는 특허청으로부터 발명의 우수성과 신규성, 진보성을 인정받아 특허 출원 중입니다. (발명의 명칭: 한글능력 진단평가수단 및 진단평가방법) 특허 관련 법률에 의거하여 특허 출원 중인 도서는 특허를 취득한 도서와 동일한 법적 저작권 보호를 받습니다. 한글 능력 진단을 위한 이 책만의 고유한 아이디어와 세부 내용(진단 평가 방법, 단계별 내용 구성, 채점 방식과 안내, 목차, 사용 단어와 사용 단어의 순서)이 모두 특허의 내용에 포함됩니다. 모방 및 응용, 재구성을 금합니다.
10번만에 만드는 종이접기
종이나라 / 부티크사 편집부 엮음 / 2013.11.05
8,900원 ⟶ 8,010원(10% off)

종이나라유아놀이책부티크사 편집부 엮음
모든 접기가 10번 내로 완성할 수 있는 것으로만 구성되었다. 짧게는 3~4번에서 길게는 7~8번으로 대부분의 작품이 끝나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종이접기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도면도 큼직하게 처리되어 편안하게 볼 수 있다. 숲 속, 꽃밭, 동물원, 탈것, 장난감 등 어린이들이 흥미로워하는 주제로 구성하였으며 다 접은 후에 꾸미는 방법이나 놀이하는 방법을 풍부한 컬러 화보로 제시하였다.화보 숲 속에서 / 4~5 꽃밭 나들이 / 6~7 동물원 / 8~9 나만의 동물원 / 10~11 탈 것 / 12~13 수족관 / 14~15 만들고 놀아요 / 16~17 자! 내기하자 / 18~19 비행기 / 20~21 소꿉놀이 / 22~23 손가락인형 / 24~25 옷 갈아 입히기 / 26~27 드레스 / 28~29 편지를 써요 /30 꼭두각시 / 31 여러 가지를 만들어 보자 / 32 종이접기 기호와 기본 접기 방법 / 33 종이접기의 기본 기호 / 34~36 나비, 메뚜기 / 37 튤립, 꽃 / 38 잎 / 39 집 / 40 달팽이 /41 나무 / 42 요트, 물고기 / 43 로켓, 자동차 / 44 개, 고양이, 돼지, 햄스터 / 45 동물 몸 / 8~11 토끼 / 47 코끼리 / 48 사자 / 49 비둘기 / 50 새우 / 51 개복치 / 52 펭귄 / 53 게 / 54 해파리 / 55 아이스크림 / 56 아이스크림 받침대 / 57 딸기 / 58 사과, 귤 / 59 바나나 / 60 컵, 핸드백 / 61 바지, 치마 / 62 셔츠 / 63 모자, 푸딩 / 하트 / 65 리본 / 66 드레스 / 67 장화 / 68 하이힐 / 69 칼 / 70 권총집 / 71 권총 / 72 바람총 / 73 배꼽비행기 / 74 오징어비행기 / 75 손가락인형 / 76 눈사람 / 77 꼭두각시 / 78 산타클로스 / 79 종이나라 노래 / 80쉽고 재미있는 종이접기로 두뇌개발과 창의성을 쑥쑥! 이 책은 모든 접기가 10번 내로 완성할 수 있는 것으로만 구성되었습니다. 짧게는 3~4번에서 길게는 7~8번으로 대부분의 작품이 끝나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종이접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도면도 큼직하게 처리되어 편안하게 볼 수 있습니다. 숲 속, 꽃밭, 동물원, 탈것, 장난감 등 어린이들이 흥미로워하는 주제로 구성하였으며 다 접은 후에 꾸미는 방법이나 놀이하는 방법을 풍부한 컬러 화보로 제시하였습니다. 「10번만에 만드는 종이접기」로 창의적인 생각을 키우고 친구들과 즐겁게 놀이하는 즐거움을 마음껏 느끼시길 바랍니다. [대상 독자] 종이접기를 처음 해보는 어린이 어린이들의 창의력을 키우기 위해 고민하는 부모님이나 선생님 쉽게 완성되면서 완성도가 높은 종이접기 작품을 원하는 분
그래서 엄마야
크레용하우스 / 최내경 (지은이), 백지원 (그림) / 2019.11.15
12,000원 ⟶ 10,800원(10% off)

크레용하우스창작동화최내경 (지은이), 백지원 (그림)
아이들은 엄마와 생활하며 엄마에 대해 궁금증이 생길 때가 있다. 엄마는 왜 자신을 위한 옷보다 우리를 위한 옷을 먼저 사는지, 엄마는 왜 늘 우리를 챙겨 주느라 바쁜지, 또 우리에 대해 다른 사람에게 우리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는지 등 여러 가지가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엄마에 대한 아이들의 관찰을 통해 엄마의 변함없는 마음과 사랑을 이야기하고 있다. 아이들과 그림책을 읽으며 나는 어떤지 우리 아이는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서로 이야기 나누어 보자.아이들의 순수한 호기심 아이들은 일상의 사물과 사람을 관찰하며 호기심을 갖고 질문합니다. 특히 함께 살아가는 가족 구성원들에게 당연히 의문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엄마의 말과 행동은 아이들에게 의문투성이일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차분하게 행동하라고 하면서 정작 우리가 아플 때 엄마는 허둥지둥 병원으로 달리며 어쩔 줄 몰라 합니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늘 좋은 옷을 입히려 하면서 정작 엄마는 낡은 티셔츠를 입고 지내지요. 또 우리에게는 일찍 자라고 하면서 엄마는 늦게까지 뭔가를 하느라 자지 않습니다. 『그래서 엄마야』는 아이들 눈높이에서 엄마의 말과 행동을 관찰하며 여러 질문들을 통해 엄마에 대해 생각해 보고 이해해 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엄마의 변함없는 사랑을 기억하길 엄마는 아이를 낳고 나면 자신보다는 아이를 챙기느라 바쁩니다. 늘 좋은 것을 보여 주고 싶고 아낌없는 사랑을 주고 싶은 것이지요. 엄마는 아이들이 자라는 것을 바라보며 때로는 행복해하고 때로는 슬퍼합니다. 세월이 흘러 아이들은 어느새 어른이 되어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게 됩니다. 어느덧 엄마는 머리가 희끗해진 할머니가 되어 있지요. 하지만 할머니에게 엄마아빠가 된 아이들은 여전히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엄마의 사랑은 변함없기 때문이지요. 마음이 따스해지는 일러스트와 이야기를 읽다 보면 아이와 부모님 모두 엄마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끼고 기억하게 된답니다.
너와 나
다림 / 사이다 (지은이) /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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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창작동화사이다 (지은이)
공생하는 동물들은 서로가 서로에게 끝없는 영향을 미치며 어울려 살아간다. 삶 속에서 마주하는 즐거움, 고통, 죽음까지 연결되며 그들은 너와 내가 아닌, ‘우리’가 된다. 서로의 소중함을 알고 삶의 조화를 이루며 더불어 살아가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공생이라는 과학적 생태를 통해 나, 너 그리고 우리를 알아가요 자연에는 단순히 먹고 먹히는 천적 관계만이 있는 것은 아니에요. 종은 다르지만 서로 특별한 관계를 맺는 동식물들이 있어요. 예를 들어 타조는 좋은 눈으로, 얼룩말은 밝은 귀로 주변에 사자와 같은 위험한 동물이 없는지 서로 망을 봐 주어요. 그러다 천적이 나타나면 함께 재빨리 도망치지요. 이번에는 바다로 가 볼까요? 상어와 빨판상어는 한쪽만 도움을 받는 편리 공생 관계라 더욱 특별하지요. 빨판상어는 자신보다 큰 상어의 몸에 붙어 먼 거리를 이동하고, 상어가 잡아먹은 물고기의 찌꺼기를 먹기도 하지요. 이처럼 자신이 가진 능력으로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 가며 도움을 주고받거나, 자신은 비록 도움을 받지 못하더라도 상대에게 보탬을 주는 공생 관계를 이루는 생물들이 많이 있어요. 그들은 존재 자체만으로도 서로에게 큰 의미가 되어 주지요. 이 책을 통해 ‘함께할 때 더 빛나는 존재’인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아요. 그러면 나를 이해하고 너를 이해하는 공존의 소중함을 배우게 될 거예요. 서로 조화를 이루어 우리가 되는 세상을 이 책으로 함께 배워 보세요. 사이다 작가 특유의 풍부한 색감으로 자연의 생동감과 아름다움을 만끽해요 색이 선명하게 발색되는 아크릴 물감을 사용하여 자유롭고 거침없는 붓놀림으로 구현된 그림은 그림책을 보는 이들로 하여금 살아 움직이는 자연을 느끼게 해 주어요. 더불어 부드러운 질감의 오일 파스텔은 그 생동감 속에 숨어 있는 서로를 보듬고 살아가는 동식물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요. 그리고 무엇보다 사이다 작가님만의 풍부한 색감은 우리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아 대자연을 가슴에 품게 하는 마력에 빠지게 하지요. 아기자기 즐거움을 선사하고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해요 이 그림책에는 아이들이 즐거워할 수 있는 능동적 장치가 하나 마련되어 있어요. 바로 다음 장에 등장할 주인공들을 그림 속에 숨겨 놓은 거예요. 아이들은 숨은 그림 찾기 놀이를 하듯, 다음 장에 나올 동식물들을 찾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지요. 또한, 책 마지막 페이지는 그림책 속에 나온 모든 동식물들의 공생 상태를 정확히 알려주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요.
내가 슈퍼맨이라고?
장영(황제펭귄) / 강성은 지음, 김숙경 그림 / 20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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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황제펭귄)창작동화강성은 지음, 김숙경 그림
소방관에 대한 막연한 감사, 혹은 활약상에 대한 제3자적인 감탄, 화재 및 구호 현장에 대한 흥밋거리 묘사가 아닌, 소방관이 왜 우리에게 진정한 영웅인지를 생각해보게 하는 그림책이다. 또한 우리가 진심으로 감사해야하는 것은 ‘우리와 똑같은 위험 앞에서 두려움을 느끼는 평범한 이웃 아저씨 같은 존재임에도, 한계를 뛰어넘는 용기와 헌신임’을 담고자 했다. 소방관이 활약하는 일촉즉발의 사건 현장은 독자들로 하여금 흥미로움과 긴장감을 전해주며, 간단하고 쉬운 내용과 전개 구조는 어린 유아들도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게 하는 책이다. 또한 그러면서도 소방관에 대해 진지하면서도 깊고 무게감 있는 메시지를 성공적으로 담아냈다.는 소방관에 대한 책이다. 아이들에게 소방관은 동경의 대상이다. 미래에 소방관이 되기를 꿈꾸는 아이들도 있다. 반면 어른의 시각에서 보았을 때 소방관이란 직업은 고되고, 위험한 상황에 직면해야 하는, 그러나 이 사회에서 누군가는 꼭 해야 하는 일을 나를 대신해서 해주는 고마운 직업이다. 얼마 전 인터넷 상에 뜬, 화재 현장에서 컵라면 하나로 시장함을 달래던 소방관의 사진이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것도, 이러한 고단함에도 불구하고 이 사회를 위해서 헌신해주는 것에 대한 감사함의 반영일 것이다. 이 책은 소방관에 대한 이러한 현실적인 시각을 반영하고자 하였다. 지금까지의 소방관 그림책이 주로 소방관에 대한 고마움이나 소방관의 활약상을 담았던 것에 대해 이 책은 다른 접근을 시도했다. 소방관은 아이들에게는 슈퍼맨 같은 영웅이지만, 실제는 슈퍼맨이 아니라 사람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때로 정말 슈퍼맨 같은 일을 하곤 한다. 그렇다면 소방관을 슈퍼맨으로 만드는 것은 과연 무엇 때문일까? 그들은 자신이 슈퍼맨 같은 존재가 되어야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음을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을 꼭 필요로 하는 상황을 위해 열심히 훈련하고, 장비를 몸에 익히고, 동료들과 협력한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근본적으로 가능하게 하는, 소방관들이 지닌 초인적인 인간애와 사명감의 바탕에는 인간이 가진 숭고함 중에 하나인 용기가 깔려 있다. 는 이런 내용을 담은 그림책이다. 소방관에 대한 막연한 감사, 혹은 활약상에 대한 제3자적인 감탄, 화재 및 구호 현장에 대한 흥밋거리 묘사가 아닌, 소방관이 왜 우리에게 진정한 영웅인지를 생각해보게 한다. 또한 우리가 진심으로 감사해야하는 것은 ‘우리와 똑같은 위험 앞에서 두려움을 느끼는 평범한 이웃 아저씨 같은 존재임에도, 한계를 뛰어넘는 용기와 헌신임’을 담고자 했다. 그림 작업에서 작가는 이러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손그림과 컴퓨터 작업을 병행했다. 먼저 수작업으로, 색년필을 기본으로 외곽 라인과 형태감을 잡은 후, 아크릴을 얕게 여러 번 반복해서 칠하는 기법으로 검고 붉은 소방 현장의 긴박함을 생생하게 담아내려고 하였다. 여기에, 이를 다시 컴퓨터로 스캔 받아 여러 차례 레이어를 얹은 다음, 리터치를 하여서 보다 깊이 있는 색감을 연출하려고 했다. 소방관이 활약하는 일촉즉발의 사건 현장은 독자들로 하여금 흥미로움과 긴장감을 전해주며, 간단하고 쉬운 내용과 전개 구조는 어린 유아들도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게 하는 책이다. 또한 그러면서도 소방관에 대해 진지하면서도 깊고 무게감 있는 메시지를 성공적으로 담아 낸 책으로 이 그림책을 자신 있게 추천한다.
도형 학습의 기준 플라토 P1
씨투엠에듀 / 지식과상상 연구소 (지은이) / 2022.06.01
7,500원 ⟶ 6,750원(10% off)

씨투엠에듀유아학습지지식과상상 연구소 (지은이)
6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의 도형 학습 전체를 아우르는 도형 학습지. ‘도형 학습을 쉽고, 가볍게’라는 모토 아래 제작되어 아이들의 길고 긴 수학 학습의 첫발을 플라토와 같이 시작할 수 있도록 하였다. 주요 과목임에도 불구하고 수포자가 많다는 현실에서 우리는 좀 더 쉽고, 가볍게 도형 학습을, 더 나아가 수학을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하였고, 그렇게 만들어진 플라토로 지난 수년간 학습한 많은 아이들과 부모님들께서 플라토가 수학에 대한 즐거움과 자신감을 갖도록 해주었다는 고마운 후기를 보내주셨다.1주차 : 도형 그리기 2주차 : 같은 도형 3주차 : 도형 세기 4주차 : 도형 규칙 ≪도형 학습의 기준-플라토≫는 6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의 도형 학습 전체를 아우르는 도형 학습지입니다. ‘도형 학습을 쉽고, 가볍게’라는 모토 아래 제작되어 아이들의 길고 긴 수학 학습의 첫발을 플라토와 같이 시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주요 과목임에도 불구하고 수포자가 많다는 현실에서 우리는 좀 더 쉽고, 가볍게 도형 학습을, 더 나아가 수학을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하였고, 그렇게 만들어진 플라토로 지난 수년간 학습한 많은 아이들과 부모님들께서 플라토가 수학에 대한 즐거움과 자신감을 갖도록 해주었다는 고마운 후기를 보내주셨습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자신감 있게 도형 학습을, 수학을 공부하기를 바라는 여러분에게 플라토를 권합니다. ♣ 특 징 1. 느리지 않은 탄탄한 커리큘럼 어른의 시점에서 플라토의 커리큘럼을 처음 보면 ‘너무 천천히 나가는 것이 아닐까?’, ‘한 번에 다 가르쳐도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 권, 두 권... 학습이 진행되다 보면 자연스레 커리큘럼을 이렇게 세분화하여 진행한 이유를 알게 됩니다. 일반적인 어른의 시각에서는 한 번에 뭉쳐서 진행해도 된다고 할 수 있으나 아이에게는 다 새로운 개념이므로 어른의 욕심으로 훅~하고 진행해 버리면 그 당시는 아이가 따라온다고 느낄 수 있으나 학습이 진행될수록 그 부분 학습에 구멍이 생겨 버린 것을 알게 됩니다. 구멍이 나버린 학습을 다시 메꾸는 것은 어려운 일이므로 처음부터 꼼꼼하게 탄탄한 커리큘럼으로 진행하였습니다. 2. 플라토 시리즈의 구성 플라토는 6세부터 초6까지의 도형 학습 전체를 아우르는 도형 학습지입니다. 플라토는 학년마다 4권씩 있으며 각 권은 평면, 도형, 입체, 공간의 서로 다른 주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3. 플라토 권별 구성과 특징 (1) 플라토 한 권은 총 4주 차의 학습량을 가지며, 1주에 5일씩 학습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1일 학습량은 2페이지씩으로 10분 정도의 학습량이며, 각주의 학습이 끝나면 확인학습을 제공하여 해당 주차의 학습 내용을 확인합니다. (2) 플라토는 4주 차의 학습이 모두 끝나면 형성평가를 5회에 걸쳐 제공하여 각 권의 학습 내용을 상기시킵니다. (3)교구재 제공 플라토는 학습에 필요한 교구재를 수록하였고, 교구재 중 종이 교구재와 투명종이 교구재는 각 권말에 같이 제공합니다. (4) 친절한 정답과 설명 정답과 문항 설명은 물론 아이들이 도형 학습을 하면서 자주 하는 질문에 대한 답, 문제 해결 요령에 대한 설명도 친절하게 제공합니다. ♣ 도형 학습이 필요성과 학습 방법 1. 도형 학습의 필요성 초등학교의 도형 학습은 단원 간 시간 간격이 상당히 크기 때문에 아이들이 도형의 기본 개념을 연계하여 학습하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고, 이러한 어려움이 누적되어 중학교 도형 영역에서는 더 큰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따라서 별도로 도형을 체계적 으로 꾸준히 학습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2. 도형 학습에서 교구의 필요성 영유아기에 도형 교구를 다루어 본 아이들과 그렇지 않은 아이들은 초등 단계에서 유의미한 학습 성취도의 차이를 보입니다. 그러므로 영유아기 아이들에게 도형 교구는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영유아기에는 교구를 중심으로 한 교구 학습을, 플라토를 진행하는 과정에서는 교구 를 도형 보조 도구로 활용하여 학습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3. 플라토 학습 방법 플라토는 1일 10분의 학습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이 자신의 의지로 더 빠르게 진행하는 경우, 플라토는 해당 연령보다 2~3단계 위 정도의 학습이 가능하므로 학교 수업이 필수적으로 동반되어야 하는 수준의 학습이 아닌 경우 윗 단계를 꾸준히 진행해 주셔도 좋습니다. 그러다 플라토를 잠시 멈추어야 하는 단계에서 윗 단계 도형 학습에 필요한 연산 학습과 공감 각각을 기를 수 있는 사고력 학습을 같이 진행해 주시면 아이가 좀 더 확장된 도형 학습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오빠랑 제니랑
키즈엠 / 롤라 M. 섀퍼 글, 제시카 미저브 그림, 아이생각 옮김 / 201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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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창작동화롤라 M. 섀퍼 글, 제시카 미저브 그림, 아이생각 옮김
춤추는 카멜레온 시리즈 123권. 오빠랑 동생이 알콩달콩 즐겁게 지내는 소소한 일상을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서로 따로 놀다가도 어느새 함께 어울리는 여동생과 오빠. 오빠를 좋아하는 여동생의 사랑과 여동생을 걱정하는 오빠의 마음이 잘 나타나 있다. 무어라 덧붙여 설명하지 않아도 그림 속 아이들의 표정과 몸짓만으로도 감정을 읽어낼 수 있을 것이다.나는 아무것도 무섭지 않아요. 오빠랑 늘 함께하니까요! 우리 오빠를 소개합니다! 제니는 오빠랑 함께 놀고 싶어요. 하지만 오빠는 늘 바쁘다고 하지요. 그래서 제니는 혼자 그림을 그려요. 또 드레스를 입고 혼자 춤을 추지요. 제니는 솜씨가 좋아서 맛있는 요리도 척척 만들어요. 모래를 높이 쌓아 올려서 커다란 성도 지어요. 제니는 수영복만 입으면 거친 파도를 타고 헤엄칠 수도 있어요. 또, 바다 가운데 작은 섬에서 보물도 찾아내지요. 그리고 제니는 얼음산을 넘어 무시무시한 용을 무찌르러 가요. 제니는 무서워하지 않아요. 왜냐하면 오빠가 뒤따라오는 걸 알거든요. <오빠랑 제니랑>은 오빠랑 동생이 알콩달콩 즐겁게 지내는 소소한 일상을 보여 줍니다. 서로 따로 놀다가도 어느새 함께 어울리는 여동생과 오빠. 오빠를 좋아하는 여동생의 사랑과 여동생을 걱정하는 오빠의 마음이 잘 나타나 있는 그림책입니다. 너와 함께하면 즐거워! 오빠와 여동생의 사이는 멀고도 가깝습니다. 늘 사소한 것으로 싸우다가도, 금세 언제 싸웠냐는 듯 함께 어울려 놀지요. 매일 붙어 있으면 귀찮아하면서도, 막상 없을 때는 허전하고 걱정합니다. <오빠랑 제니랑>의 오빠와 여동생 또한 별반 다르지 않는 모습입니다. 지극히 평범하기에 더 사랑스럽고 예쁘게 보입니다. 무어라 덧붙여 설명하지 않아도 그림 속 아이들의 표정과 몸짓만으로도 감정을 읽어낼 수가 있습니다. 이 그림책은 <네가 숲으로 왔을 때>의 후속편입니다. <네가 숲으로 왔을 때>가 동생을 처음 마주하게 됐을 때의 오빠 마음을 그렸다면, <오빠랑 제니랑>은 훌쩍 자라난 동생과 함께 어울리는 오빠의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유아와 함께 그림책을 읽으며 만약 오빠가 있다면, 동생이 있다면 어떨지, 어떻게 대해 줄 것인지 이야기해 보세요. 그리고 늘 내 곁에서 함께하는 소중한 가족과 친구들과 어떻게 지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말해 보세요. 타인에 대한 배려와 사회성을 기르는 좋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