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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엄마야
크레용하우스 | 4-7세 |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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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아이들은 엄마와 생활하며 엄마에 대해 궁금증이 생길 때가 있다. 엄마는 왜 자신을 위한 옷보다 우리를 위한 옷을 먼저 사는지, 엄마는 왜 늘 우리를 챙겨 주느라 바쁜지, 또 우리에 대해 다른 사람에게 우리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는지 등 여러 가지가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엄마에 대한 아이들의 관찰을 통해 엄마의 변함없는 마음과 사랑을 이야기하고 있다. 아이들과 그림책을 읽으며 나는 어떤지 우리 아이는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서로 이야기 나누어 보자.

  출판사 리뷰

아이들의 순수한 호기심
아이들은 일상의 사물과 사람을 관찰하며 호기심을 갖고 질문합니다. 특히 함께 살아가는 가족 구성원들에게 당연히 의문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엄마의 말과 행동은 아이들에게 의문투성이일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차분하게 행동하라고 하면서 정작 우리가 아플 때 엄마는 허둥지둥 병원으로 달리며 어쩔 줄 몰라 합니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늘 좋은 옷을 입히려 하면서 정작 엄마는 낡은 티셔츠를 입고 지내지요. 또 우리에게는 일찍 자라고 하면서 엄마는 늦게까지 뭔가를 하느라 자지 않습니다. 『그래서 엄마야』는 아이들 눈높이에서 엄마의 말과 행동을 관찰하며 여러 질문들을 통해 엄마에 대해 생각해 보고 이해해 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엄마의 변함없는 사랑을 기억하길
엄마는 아이를 낳고 나면 자신보다는 아이를 챙기느라 바쁩니다. 늘 좋은 것을 보여 주고 싶고 아낌없는 사랑을 주고 싶은 것이지요. 엄마는 아이들이 자라는 것을 바라보며 때로는 행복해하고 때로는 슬퍼합니다. 세월이 흘러 아이들은 어느새 어른이 되어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게 됩니다. 어느덧 엄마는 머리가 희끗해진 할머니가 되어 있지요.
하지만 할머니에게 엄마아빠가 된 아이들은 여전히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엄마의 사랑은 변함없기 때문이지요. 마음이 따스해지는 일러스트와 이야기를 읽다 보면 아이와 부모님 모두 엄마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끼고 기억하게 된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최내경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과를 졸업했으며, 서강대학교에서 불어학으로 석사 학위와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서경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서강대학교 등에서 프랑스 문화를 강의하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고흐의 집을 아시나요?』 『몽마르트르를 걷다』 『Alain et Pauline』 『A` la rencontre des Franc¸ais et des francophones』 『프랑스 언어학 개론』 『어느 일요일 오후』 『바람이 좋아요』 『이야기 프랑스어』 등이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모파상의 행복』 『목화의 역사』 『사세 빠뜨』 『별』 『어린 왕자』 『여자의 사랑이 남자를 바꿀 수 없다』 『부자뱅이, 가난뱅이』 『샤를 페로가 들려주는 프랑스 옛이야기』 『인상주의』 『나는 죽을 권리를 소망한다』 『사랑할 땐 사랑한다고 말하자』 『비곗덩어리』 등이 있고 불어로 옮긴 책으로는 『Le renard mangeur de livres』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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