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책장을 넘기면 그림이 스르륵 바뀌는 깜짝 변신 그림책! 여러분은 심심할 때 어떻게 하나요?
개구쟁이 강아지는 함께 놀 친구를 찾아 농장을 이리저리 쏘다닌답니다.
고양이, 돼지, 송아지, 병아리를 두루두루 만난 끝에
강아지는 아주 소중한 것을 깨닫게 되지요.
그건 무엇일까요?
<우리 가족이 가장 좋아! 개구쟁이 강아지>는 책장을 열면 그림이 스르륵 요술처럼 바뀌는 ‘깜짝 변신 그림책’ 시리즈의 3번째 책입니다. 플랩을 열면 마법처럼 재미나게 변하는 그림을 보며 아이들은 흥미를 느끼게 됩니다.
강아지는 새로운 친구를 찾아 농장을 쏘다니며 여러 동물 친구들을 만납니다. 하지만 고양이는 낯가림을 많이 하고, 돼지랑 놀자면 진흙탕에 들어가야 하고, 송아지와 양은 하루 종일 맛없는 풀만 뜯어 먹어 재미가 없어요. 게다가 병아리는 겁이 많고요. 강아지는 결국 함께 놀 친구를 구하지 못하고 집에 돌아옵니다. 하지만 아주 소중한 것을 깨닫게 되지요. 친구들도 좋지만 가장 좋은 건 ‘우리 가족’이라는 것을요.
귀여운 동물의 눈을 직접 마주보고 있는 듯 착각을 일으킬 만큼 생생하고 아름다운 일러스트는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느낄 수 있게 도와주고, 의성어와 의태어가 담긴 문장들을 읽다 보면 어휘력도 쑥쑥 자라난답니다.
· 책장을 넘기면 스르륵 요술처럼 바뀌는 깜짝 변신 그림책!
· 친구를 찾아 나선 강아지가 농장 동물들을 만나며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이야기!
·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림책 작가 존 버틀러의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일러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