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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슈퍼맨이라고?
장영(황제펭귄) | 4-7세 | 20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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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소방관에 대한 막연한 감사, 혹은 활약상에 대한 제3자적인 감탄, 화재 및 구호 현장에 대한 흥밋거리 묘사가 아닌, 소방관이 왜 우리에게 진정한 영웅인지를 생각해보게 하는 그림책이다. 또한 우리가 진심으로 감사해야하는 것은 ‘우리와 똑같은 위험 앞에서 두려움을 느끼는 평범한 이웃 아저씨 같은 존재임에도, 한계를 뛰어넘는 용기와 헌신임’을 담고자 했다.

소방관이 활약하는 일촉즉발의 사건 현장은 독자들로 하여금 흥미로움과 긴장감을 전해주며, 간단하고 쉬운 내용과 전개 구조는 어린 유아들도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게 하는 책이다. 또한 그러면서도 소방관에 대해 진지하면서도 깊고 무게감 있는 메시지를 성공적으로 담아냈다.

  출판사 리뷰

<내가 슈퍼맨이라고?>는 소방관에 대한 책이다.
아이들에게 소방관은 동경의 대상이다. 미래에 소방관이 되기를 꿈꾸는 아이들도 있다. 반면 어른의 시각에서 보았을 때 소방관이란 직업은 고되고, 위험한 상황에 직면해야 하는, 그러나 이 사회에서 누군가는 꼭 해야 하는 일을 나를 대신해서 해주는 고마운 직업이다. 얼마 전 인터넷 상에 뜬, 화재 현장에서 컵라면 하나로 시장함을 달래던 소방관의 사진이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것도, 이러한 고단함에도 불구하고 이 사회를 위해서 헌신해주는 것에 대한 감사함의 반영일 것이다.
이 책은 소방관에 대한 이러한 현실적인 시각을 반영하고자 하였다. 지금까지의 소방관 그림책이 주로 소방관에 대한 고마움이나 소방관의 활약상을 담았던 것에 대해 이 책은 다른 접근을 시도했다.
소방관은 아이들에게는 슈퍼맨 같은 영웅이지만, 실제는 슈퍼맨이 아니라 사람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때로 정말 슈퍼맨 같은 일을 하곤 한다. 그렇다면 소방관을 슈퍼맨으로 만드는 것은 과연 무엇 때문일까?
그들은 자신이 슈퍼맨 같은 존재가 되어야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음을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을 꼭 필요로 하는 상황을 위해 열심히 훈련하고, 장비를 몸에 익히고, 동료들과 협력한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근본적으로 가능하게 하는, 소방관들이 지닌 초인적인 인간애와 사명감의 바탕에는 인간이 가진 숭고함 중에 하나인 용기가 깔려 있다.

<내가 슈퍼맨이라고?>는 이런 내용을 담은 그림책이다.
소방관에 대한 막연한 감사, 혹은 활약상에 대한 제3자적인 감탄, 화재 및 구호 현장에 대한 흥밋거리 묘사가 아닌, 소방관이 왜 우리에게 진정한 영웅인지를 생각해보게 한다. 또한 우리가 진심으로 감사해야하는 것은 ‘우리와 똑같은 위험 앞에서 두려움을 느끼는 평범한 이웃 아저씨 같은 존재임에도, 한계를 뛰어넘는 용기와 헌신임’을 담고자 했다.
그림 작업에서 작가는 이러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손그림과 컴퓨터 작업을 병행했다. 먼저 수작업으로, 색년필을 기본으로 외곽 라인과 형태감을 잡은 후, 아크릴을 얕게 여러 번 반복해서 칠하는 기법으로 검고 붉은 소방 현장의 긴박함을 생생하게 담아내려고 하였다. 여기에, 이를 다시 컴퓨터로 스캔 받아 여러 차례 레이어를 얹은 다음, 리터치를 하여서 보다 깊이 있는 색감을 연출하려고 했다.
소방관이 활약하는 일촉즉발의 사건 현장은 독자들로 하여금 흥미로움과 긴장감을 전해주며, 간단하고 쉬운 내용과 전개 구조는 어린 유아들도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게 하는 책이다.
또한 그러면서도 소방관에 대해 진지하면서도 깊고 무게감 있는 메시지를 성공적으로 담아 낸 책으로 이 그림책을 자신 있게 추천한다.








  작가 소개

저자 : 강성은
대학에서 시나리오를 공부했으며, 지금은 그림책을 만들고 글 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별이 우리에게 남긴 것》, 《크림빵이 늘었다 줄었다》, 《사라진 문》, 《최고의 모델》, 《무지개 눈물》, 《우리 할아버지는 북촌 뻥쟁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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