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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똥 어딨어?
폴더 / 다이나모 리미티드 (지은이) / 2022.04.01
9,800원 ⟶ 8,820원(10% off)

폴더유아놀이책다이나모 리미티드 (지은이)
출간 직후 영국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등극한 숨은그림찾기 책이다.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외계인 똥’을 찾으며 인내력, 관찰력을 기를 수 있다. 무엇보다 찾아야 하는 대상이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똥이므로 집중력이 약한 아이들도 오랫동안 놀이에 몰두할 수 있다.- 똥 친구들을 만나요! - 사랑의 도시 - 놀이터 - 슈퍼 스타 - 장날 - 재미있는 롤라장 - 우주 유영 - 튤립의 도시 - 시원한 수영장 - 혼잡한 우주 - 러시아 광장 - 사탕 공장 - 로봇 군대 - 스케이트 데이트 - 우주선 발사 - 정답지구에서 즐거운 휴가를 보내고 있는 저 멀리 우주에서 온 친구들을 만나봐요! 눈이 하나라고, 더듬이가 달렸다고 놀라지 말아요. 만나보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거예요! - 어떤 똥이게? 외계인 똥 이름을 추리하며 여기저기 숨어 있는 똥 친구들을 찾아보세요 - 외계인 똥만 찾으면 끝? 보너스 우주 비행사 똥도 찾으며 한 번 더 놀이에 집중! - 뒷장에 있는 추가 리스트를 찾으며 끈기와 탐구력 높이기 출간 직후 영국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등극한 숨은그림찾기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외계인 똥’을 찾으며 인내력, 관찰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찾아야 하는 대상이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똥이므로 집중력이 약한 아이들도 오랫동안 놀이에 몰두할 수 있습니다. 저 멀리 우주에서 날아 온 외계인 똥이라니! 상상력을 자극하는 내용과 화려한 색감의 그림! 그 속에 숨겨진 똥과 사물, 사람을 찾아 나서는 어드벤처 플레이북 - 게임기와 멀어지고 핸드폰을 내려놓게 만드는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 - ‘똥’ 하나로 뭉쳐라! 책을 멀리하는 아이들도 좋아하는 똥 찾기 - 데칼코마니처럼 똑같은 별중에서 다른 모습을 한 별을 찾는 ‘외톨이를 찾아라!’ - 숨은그림찾기 고수를 위한 추가로 찾아야 할 히든 리스트 수록 《외계인 똥 어딨어?》는 아이들이 가장 관심 있고 좋아하는 ‘외계인’과‘똥’을 내세워 인기몰이를 한 영국의 플레이북입니다. 5~7세에게 맞는 적절한 난이도로 너무 쉽거나 어려워 재미가 반감되지 않습니다. 또한 추가로 찾아야 할 리스트가 수록되어 있어 책을 한 번 더 보며 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게임기와 핸드폰 대신 아이들에게 재미와 집중력, 탐구력, 끈기 등을 선물하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쥬얼펫 선샤인 두뇌계발 색칠북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음 / 2013.07.10
6,500원 ⟶ 5,850원(10% off)

은하수미디어유아놀이책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음
쥬얼펫 친구들을 예쁘게 색칠하며 숫자 공부, 한글 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워크북이다. 쥬얼펫 친구들을 예쁘게 색칠하고 보석의 수 만큼 스티커를 붙이며 수의 개념을 익힐 수 있다. 또한, 한글을 큰 소리로 읽고 순서에 맞게 따라 써 보며 자음과 모음을 배우게 된다. 173조각의 스티커를 알맞은 곳에 붙이면서 선 따라 그리기, 길 찾기, 규칙 찾기, 만들기 놀이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가지 두뇌계발 놀이도 즐기도록 구성하였다. 스티커 뒷면에는 한글 학습판, 숫자 학습판, 구구단 학습판이 있어 알차게 활용할 수 있다.캐릭터 소개 라브라 그리기 이름 완성하기 선 따라 그리기 루비 그리기 길 찾기 숫자 공부 한글 공부 규칙 찾기 수 세기 모음 익히기 상장 만들기 보석함 채우기 구슬 채우기 정답 보석 세기 글자 맞추기두뇌계발 색칠북 시리즈 소개색칠 놀이와 스티커 놀이를 하며 IQ와 EQ를 쑥쑥 키워요! 색 감각을 키워 주는 색칠 놀이를 하며 수의 개념과 한글을 익혀요. 예쁜 그림을 하나씩 색칠하고 따라 써 보며 자연스레 기초적인 학습도 할 수 있는 워크북이에요. 다양한 두뇌계발 스티커 놀이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4장의 스티커와 학습판, 만들기 놀이가 들어 있어요. 쥬얼펫 선샤인 친구들을 두뇌계발 색칠북으로 만나요! 귀엽고 깜찍한 쥬얼펫 친구들이 모였어요! 쥬얼펫 친구들을 예쁘게 색칠하며 숫자 공부, 한글 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있어요. 쥬얼펫 친구들을 예쁘게 색칠하고 보석의 수 만큼 스티커를 붙이며 수의 개념을 익혀요. 한글을 큰 소리로 읽고 순서에 맞게 따라 써 보며 자음과 모음을 배워요. 173조각의 스티커를 알맞은 곳에 붙이면서 선 따라 그리기, 길 찾기, 규칙 찾기, 만들기 놀이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가지 두뇌계발 놀이도 즐겨요. 스티커 뒷면에는 한글 학습판, 숫자 학습판, 구구단 학습판이 있어 알차게 활용할 수 있어요! TV애니메이션 [쥬얼펫 선샤인] 소개 쥬얼랜드에 있는 선샤인 학교는 쥬얼랜드에 사는 쥬얼펫들과 인간계에서 온 학생들이 서로 어우러져 생활하는 기숙사 학교이다. 그 중 3학년 매실반 학생인 루비와 공주는 룸메이트이자 사랑의 라이벌로 눈만 마주치면 다투느라 바쁜 사이. 매실반은 활기차고 개성 있는 학생들이 많아 학교 내에서는 일명 개구쟁이 반으로 통하기도 한다. 매일 다양한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지만 매실반 아이들의 목표는 오직 하나. 자신의 꿈을 찾아 선샤인 학교를 무사히 졸업하는 것. 귀엽고 사랑스런 아이들의 꿈과 사랑, 우정이 담긴 뒤죽박죽 좌충우돌 모험기. 전작인 [쥬얼펫 트윙클]에 이어 방영되는 [쥬얼펫 선샤인]! 때로는 눈물이, 때로는 웃음이 가득한 쥬얼펫 친구들의 사랑스럽고 따뜻한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신기한 공룡 따서 조립하기
꿈꾸는달팽이(꿈달) / 꿈꾸는달팽이 편집부 지음 / 2016.02.16
6,000원 ⟶ 5,400원(10% off)

꿈꾸는달팽이(꿈달)유아놀이책꿈꾸는달팽이 편집부 지음
우드락을 톡톡 떼어내 끼우기만 하면 신기한 공룡을 만들 수 있다. 티라노사우루스, 스피노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등 공룡 9마리와 자연물 3개를 만들 수 있는 이 책은, 눈 감고도 뚝딱 만들 수 있을 만큼 쉬워 만드는 방법만 알려 주면 아이 혼자 뚝딱뚝딱 만들어 낼 수 있으며, 만드는 방법이 어려울 경우 만들기 책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오늘은 뭐 하고 놀아요? 날마다 재미있는 놀이 찾아 떠나는 우리 아이, 오늘은 따서 조립해요! 우드락을 톡톡 떼어내 끼우기만 하면 멋진 동물도, 부릉부릉 자동차도, 신기한 공룡도 뭐든지 만들 수 있지요. 뚝딱 만들며 아이와 즐거운 만들기 놀이를 해 보세요. * 공룡 9마리와 자연물 3개 따서 조립해요! 우드락을 뜯어내어 홈에 끼우기만 하면 티라노사우루스, 스피노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등 공룡 9마리와 자연물 3개를 만들 수 있어요. 눈 감고도 뚝딱 만들 수 있을 만큼 쉬워 만드는 방법만 알려 주면 아이 혼자 뚝딱뚝딱 만들어 내지요. 만드는 방법이 어려울 경우 만들기 책의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어디에 끼워야 하는지 한눈에 볼 수 있답니다. * 즐거운 만들기 놀이를 하며 소근육과 공간구성력을 키워요. 손가락에 힘을 주어 톡톡 뜯어내고, 쏙쏙 끼우다 보면 소근육이 발달해요. 여러 모양의 입체물을 만들면서 공간구성력도 쑥쑥 자란답니다. 즐거운 만들기 놀이를 하며 우리 아이의 몸과 머리도 튼튼히 자랄 거예요.
첫 동물
애플비 / 애플비 편집부 엮음 / 2010.11.30
7,800원 ⟶ 7,020원(10% off)

애플비창작동화애플비 편집부 엮음
아장아장 첫걸음 그림책. 0~3세의 유아들이 좋아하는 밝고 선명한 색감의 그림으로 구성된 시리즈. 유아들의 어휘력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쉽고 간결한 문장 속에 예쁜 의성어와 의태어가 담겨 있다. 또 말랑말랑하고 가벼운 EVA 소재로 제작되어 연령이 낮은 유아들이 보다 안전하게 놀이할 수 있다.아장아장 첫걸음 그림책은 0~3세의 유아들이 좋아하는 밝고 선명한 색감의 그림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유아들의 어휘력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쉽고 간결한 문장 속에 예쁜 의성어와 의태어가 담겨 있지요. 또 말랑말랑하고 가벼운 EVA 소재로 제작되어 연령이 낮은 유아들이 보다 안전하게 놀이할 수 있어서, 사랑스런 우리 아기의 첫 번째 그림책으로 활용하기에 아주 좋습니다. 아기를 무릎에 앉혀 놓고 함께 읽으며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보세요. [첫 동물] 토끼, 펭귄, 오리 등 예쁜 색깔로 그려진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를 보며 귀여운 동물들의 이름을 익히고, 동물들의 울음소리와 특징을 표현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배워 봅니다. “사뿐사뿐 고양이가 야옹야옹. 우리도 아기 고양이처럼 ‘야옹야옹’ 노래하면서 사뿐사뿐 걸어 볼까?” 하고 책 속 동물들의 모습과 울음소리를 흉내 내어 보세요. 동물들의 움직임과 소리를 따라 하면서 동물들의 이름과 특징을 온몸으로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최강전사 미니특공대 소프트퍼즐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엮음 / 2014.11.30
10,000원 ⟶ 9,0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엮음
악어야 악어야 우리 집에 왜 왔니?
베틀북 / 잉그리트 슈베르트.디터 슈베르트 글.그림 / 2015.09.01
11,000원 ⟶ 9,900원(10% off)

베틀북창작동화잉그리트 슈베르트.디터 슈베르트 글.그림
베틀북 그림책 시리즈 118권. 약 30년 가까이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아 온 그림책 <내 침대 밑에 악어가 있어요!>(머서 메이어, 1987)에서 모티브를 얻어 현대식으로 새롭게 쓴 작품이다. 침대 밑에 무서운 존재가 있다고 믿는 아이들의 두려운 심리에서 이야기가 시작되는 것은 같지만, 여기에 ‘친구들에게 쫓겨난 장난꾸러기 악어가 소피의 침대 밑으로 숨어든다’는 재미있는 설정을 더해 이야기를 더욱 입체적으로 각색했다. 또 겁 많은 소년 대신 씩씩한 소녀가 주인공으로 등장하고, 악어를 유인해 창고에 가두는 방법 대신 악어와 친구가 된다는 이야기는 머서 메이어의 작품과는 또 다른 재미와 교훈을 선사한다. 잠자기 싫어하는 아이들의 속마음을 재미있게 그려낸 이 책은 잠자리에 들기 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겁게 볼 수 있는 그림책이 될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내 침대 밑에 무서운 괴물이 있는 건 아닐까?‘ 아이들의 마음속에 내재되어 있는 전설 같은 두려움이 만들어 낸 유쾌한 반전 이 책은 약 30년 가까이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아 온 그림책 《내 침대 밑에 악어가 있어요!》(머서 메이어, 1987)에서 모티브를 얻어 현대식으로 새롭게 쓴 작품입니다. 침대 밑에 무서운 존재가 있다고 믿는 아이들의 두려운 심리에서 이야기가 시작되는 것은 같지만, 여기에 ‘친구들에게 쫓겨난 장난꾸러기 악어가 소피의 침대 밑으로 숨어든다’는 재미있는 설정을 더해 이야기를 더욱 입체적으로 각색했지요. 또 겁 많은 소년 대신 씩씩한 소녀가 주인공으로 등장하고, 악어를 유인해 창고에 가두는 방법 대신 악어와 친구가 된다는 이야기는 머서 메이어의 작품과는 또 다른 재미와 교훈을 선사합니다. 잠자기 싫어하는 장난꾸러기들의 달콤하고 즐거운 상상! 그림책 속 소피의 사랑스러운 모습은 잠자기 전 우리 아이들과 무척이나 닮아 있습니다. 꾸벅꾸벅 조는 악어에게 배가 고프다며 조르거나 꿈나라 이야기를 듣고 새근새근 잠든 모습들이 바로 그렇지요. 또 소피가 인형을 들고 쭈뼛거리며 방으로 들어가는 모습은 부모와 떨어져 혼자 자기 두려워하는 마음을, 한밤중에 악어와 함께하는 여러 가지 놀이는 부모와 밤새도록 놀고 싶은 아이들의 순진무구한 마음을 잘 보여 줍니다. 이 책의 공동 작가인 잉그리트&디터 슈베르트 부부는 한밤중에 벌어지는 소피와 악어의 소동을 마치 꿈꾸듯 환상적인 분위기로 담아냈습니다. 절제된 간결한 문장이 따스하고 아름다운 수채화풍 그림과 잘 어우러져, 그림이 주는 자유롭고 풍부한 상상을 더욱 극대화시키지요. 곳곳에 등장하는 디테일한 요소들 또한 볼거리입니다. 센스 있는 독자라면 소피가 내내 들고 다니는 봉제 인형이 바로 모리스 샌닥의 대표작 《괴물들이 사는 나라》 속 괴물이라는 걸 눈치챌 수 있을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소피와 악어가 함께 만드는 악어 인형을 아이들과 직접 만들어 볼 수도 있습니다. 잠자기 싫어하는 아이들의 속마음을 재미있게 그려낸 이 책은 잠자리에 들기 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겁게 볼 수 있는 그림책이 될 것입니다.
나누면서 채워지는 이상한 여행
고래이야기 / 디디에 레비 지음, 알렉상드라 위아르 그림, 마음물꼬 옮김 / 2017.10.10
13,000원 ⟶ 11,700원(10% off)

고래이야기창작동화디디에 레비 지음, 알렉상드라 위아르 그림, 마음물꼬 옮김
모두가 친구 35권. 마르쿠스의 여행길을 따라가다 보면 마르쿠스가 경험하는 이상한 나눔의 규칙이 다름 아닌 행복의 규칙임을 흥미진진하게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다. 독자들은 마르쿠스와 함께하는 여행길에서 우리 삶에 정말로 소중한 것의 가치를 다시 떠올려보게 될 것이다. 진정한 나눔에 대해서, 자유로운 삶에 대해서 생각하게 하는 수준 높은 철학 그림책이다. 방학을 맞아 마르쿠스는 증기선을 타고 탕가피코 강 상류에 있는 아빠를 만나러 여행을 떠난다. 처음 혼자 떠나는 여행이기에 걱정이 앞서는 마르쿠스, 아홉 날이나 배에서 홀로 지내야 한다. 첫날 저녁 배가 정박한 발마라 항구에서 마르쿠스는 이상한 광경을 목격한다. 승객들이 모두 내려 자기 짐 가방을 열자 마을 원주민들이 하나둘 다가와 서로 물건을 맞바꾸는 것인데….“탕가피코 강에서는 누군가에게 물건을 받으면 자기가 가진 것을 하나 내어 줘야 해.” 바꾸어야 행복해지는 이상한 규칙 소중한 자기 물건들을 별거 아닌 시시해 보이는 물건들과 맞바꿔야 한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누구나 그렇듯 마르쿠스도 처음 혼자 떠나온 여행이기에 자신에게 꼭 필요한 물건들을 챙겨왔습니다. 마르쿠스는 배가 항구에 정박할 때마다 원주민들과 물물교환을 해야 하는 규칙을 몰랐지요. 그 규칙 때문에 여행 내내 마르쿠스는 자신의 소중한 물건들을 떠나보내고 시시해 보이는 물건들을 받아듭니다. 마르쿠스에겐 정말 최악의 여행으로 느껴집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주민들에게 받은 시시한 물건들이 마르쿠스의 마음을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마르쿠스의 여행길을 따라가다 보면 마르쿠스가 경험하는 이상한 나눔의 규칙이 다름 아닌 행복의 규칙임을 흥미진진하게 느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이웃과 나누면서 자유로운 삶을 살아가는 방법 마르쿠스는 어느 순간 게임기와 엠피쓰리, 요즘으로 치며 스마트폰 같은 문명의 이기를 사용하지 않아도 별 문제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처음엔 없으면 큰일이라도 날 것 같은 기분이었지만 알고 보면 그 물건들은 없어도 괜찮은 물건들이라는 걸 알게 됩니다. 그런 물건들 보다 정말로 생활에 활력을 주는 것은 자신이나 누군가가 직접 만들고 깎고 다듬어 완성한 물건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오래 보면 예쁘고 사랑스럽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죠. 독자들은 마르쿠스와 함께하는 여행길에서 우리 삶에 정말로 소중한 것의 가치를 다시 떠올려보게 될 것입니다. 진정한 나눔에 대해서, 자유로운 삶에 대해서 생각하게 하는 수준 높은 철학 그림책입니다. 탕가피코 강에서 벌어지는 이상한 나눔 언제부터 시작된 것인지는 모르지만 탕가피코 강 일대에는 독특한 나눔의 규칙이 있습니다. 배가 항구에 정박할 때마다 배를 타고 온 사람들이 모두 내려 자신의 여행 가방을 열어 원주민에게 보여줍니다. 원주민은 그 가운데 자신이 갖고 싶은 것을 하나 고른 뒤 자신이 준비한 선물 하나를 여행객에게 줍니다. 이때 값비싼 물건인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여행자는 원주민이 선택한 물건을 무조건 주어야만 합니다. 이상한 나눔이고, 여행객에게는 황당한 거래일 수 있습니다. 왜 이런 풍습이 생긴 것일까요? 상대가 원하는 것을 무조건 주어야 한다? 여행자가 가진 물건들 중에는 원주민에게 꼭 필요한 것도 있겠지만 외부에서 들어오는 사람이니만큼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새로운 물건을 갖고 있을 가능성이 높겠지요. 쉽게 구하지 못하는 물건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 탕가피코 강의 나눔의 규칙은 원주민에게는 새로운 문화와 문물을 접할 유일한 기회일 수 있지요. 여행자 또한 원주민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기회이기도 합니다. 비싼 돈을 내지 않더라도 서로의 것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이죠. 여행자는 모르고 원주민만 아는 것들 여행자는 자신이 가려는 목적지에 처음 방문하는 경우라면 그곳에서 지내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가를 잘 모를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여행이라 생각하고 흔히 챙기는 짐과 평소 자주 사용하는 물건들 위주로 짐을 꾸리기 쉽지요. 하지만 원주민은 여행자의 짐을 펼쳐보면 그 여행자가 이곳에서 지낼 때 꼭 필요한 것들을 갖고 있는지 아닌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원하는 물건을 고른 뒤 원주민은 여행자에게 필요한 물건을 줄 수 있는 것이죠. 어떤 나눔이 진정한 나눔일까? 진정한 나눔은 서로를 알고 소통하고 서로에게 필요한 것을 나누는 것입니다. 내가 많이 가져서 필요 없는 것을 나누어 주는 건 나눔이라 할 수 없습니다. 내게 필요하지 않은 걸 받아 주는 사람이 오히려 진정한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일 수 있는 것이죠. 우리는 서로를 알아야 상대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배고픈 사람에겐 음식이 필요하지 게임기는 필요 없는 물건입니다. 서로를 알고 상대에게 정말 필요한 것을 주어야 상대방에게 좋고, 상대방이 정말로 좋아해야 나 또한 좋은 마음이 듭니다. 탕가피코 강의 원주민들은 진정한 나눔이 어떤 것인지를 이미 알고 있는 거 같습니다. 마르쿠스는 얼떨결에 조각상을 받아 들었다.그러자 소녀는 기쁜 얼굴로 마르쿠스의 이어폰을 가리키고는 마르쿠스에게 손을 내밀었다.마르쿠스는 어리둥절해서 소녀를 쳐다보았다. “네 엠피쓰리를 달라고 하는 거야.”크리스토 발데스 호 선장이 뒤에서 다가서며 속삭였다. 마르쿠스는 싫다며 고개를 가로저었다.“탕가피코의 규칙이란다. 배가 정박하는 곳에서 누군가의 물건을 받으면그 대신 자기가 가진 것을 하나 내어 줘야 해. 서로 물건을 교환하는 거지.”선장이 설명했다. 화가 난 마르쿠스는 소녀에게 엠피쓰리를 건네주고 배로 들어가 버렸다. 배가 두 번째 정박지인 바스콘셀로에 다다랐을 때 마르쿠스는 쌓아 놓은 화물 뒤로 숨었다.하지만 선장에게 금방 들켰다. 마르쿠스는 가방을 메고 부두로 내려가서 다시 탕가피코의 규칙을 따라야 했다.깃털 장식 모자를 쓴 남자가 마르쿠스가 매우 아끼는 게임기에 눈독을 들였다.마르쿠스는 그 남자가 권하는 여러 악기들 가운데 대나무 피리를 받아들고는 게임기를 건네주었다.“내가 잘못 생각했어. 이 여행은 끔찍한 정도가 아니라 최악이야.”마르쿠스는 한숨을 내쉬며 다시 배로 돌아왔다.
수직으로 펼쳐 보는 거대 도시
밝은미래 / 클레아 디외도네 글.그림, 이주희 옮김 / 2015.12.18
30,000원 ⟶ 27,000원(10% off)

밝은미래창작동화클레아 디외도네 글.그림, 이주희 옮김
밝은미래 이야기 그림책 시리즈 23권. 위에서 아래로 전부 펼치면 3.5미터가 넘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그림책이다. 자꾸자꾸 길어지는 국내 최초의 3.5미터 수직 폴딩북이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의 마음까지 쏙 빼앗는다. 이렇게 큰 화면 속에 웅장하고 아름다운 ‘거대 도시’의 모습을 세밀한 그림으로 정성껏 표현했다. 누구나 거대 도시에 놀러 가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 말이다. 게다가 그 속에 담긴 이야기는 더욱 놀랍다. 어느 날 평화로운 거대 도시에 다른 은하의 손님이 찾아오면서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손님은 거대 도시 곳곳을 둘러보며 그곳의 매력에 흠뻑 빠지고, 온갖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그런데 이 손님에게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위기가 닥치게 되는데…. 이제껏 그 누구도 경험하지 못했던 환상적인 이야기가 펼쳐진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자꾸자꾸 길어지는 국내 최초 3.5미터 수직 폴딩북 《수직으로 펼쳐 보는 거대 도시》는 위에서 아래로 전부 펼치면 3.5미터가 넘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그림책이에요. 자꾸자꾸 길어지는 국내 최초의 3.5미터 수직 폴딩북이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의 마음까지 쏙 빼앗지요. 이렇게 큰 화면 속에 웅장하고 아름다운 ‘거대 도시’의 모습을 세밀한 그림으로 정성껏 표현했어요. 누구나 거대 도시에 놀러 가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 말이에요. 게다가 그 속에 담긴 이야기는 더욱 놀라워요. 어느 날 평화로운 거대 도시에 다른 은하의 손님이 찾아오면서부터 이야기는 시작되지요. 손님은 거대 도시 곳곳을 둘러보며 그곳의 매력에 흠뻑 빠지고, 온갖 특별한 경험을 하게 돼요. 그런데 이 손님에게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위기가 닥치게 되는데……. 이제껏 그 누구도 경험하지 못했던 환상적인 이야기가 펼쳐지는 거대 도시로 함께 떠나요! 1. 위에서 아래로 자꾸자꾸 길어지는 신기한 그림책 폈다, 접었다! 책과 함께 놀아 볼까요?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펼쳐 보는 책! 책을 전부 펼치면 3미터가 훌쩍 넘어요. 더욱 놀라운 건 수평으로 펼쳐지는 일반적인 병풍 책과는 달리 수직으로 펼쳐지는 국내 최초의 그림책이라는 점이에요. 이제껏 그 어디에서도 만나 볼 수 없었던, 그렇기에 아이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을 만한 특별한 그림책! 우리 아이에게 제일 먼저 보여 주면 어떨까요? 책으로 놀며 책과 친해지다 보면 책 읽는 습관이 자연스럽게 형성될 거예요. 2. 상상력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환상적인 이야기 거대 도시의 크기만큼이나 남다른 스케일의 상상력을 자랑하는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어느 날, 거대 도시에 찾아온 다른 은하의 손님! 손님은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극진한 환영을 받아 거대 도시 곳곳을 탐험하게 돼요. 화산 공원에서는 색색의 꽃불이 꽃잎처럼 터지고, 중국식 정원에서는 엄청나게 큰 숨바꼭질 놀이를 하지요. 어디 그뿐인가요? 이에 화답하기라도 하듯 손님은 동물원에서 코끼리와 인사를 나누고 기린과 농담을 해서 시민들의 탄성을 자아내요. 그런데 이토록 즐거운 축제의 날에 손님에게 큰 위기가 닥쳐요.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요? 3. 세밀하고 아름다운 그림과 반복적인 책 읽기를 돕는 책 속 장치 한눈에 보이는 시원시원한 그림 속에서 이야기에 나오는 등장인물을 찾다 보면 재미가 2배! 이 책에서는 다양한 등장인물을 만나 볼 수 있어요. 다른 은하에서 찾아온 손님, 천문학자, 시장님, 시 의원, 여가수, 과자 장인들, 인어, 그리고 거대 도시의 첫 번째 시민까지! 독특한 인물들과 어우러져 거대 도시 곳곳을 돌아다니다 보면, 웅장하고 신비로운 거대 도시에 직접 놀러 간 것처럼 실감이 나요. 《수직으로 펼쳐 보는 거대 도시》와 함께 세밀하고 아름다운 그림책의 매력 속으로 푹 빠져 보세요.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빅북 : 날씨
블루래빗 / 카렌 드 세베 (지은이) /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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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래빗자연,과학카렌 드 세베 (지은이)
전 세계 450만 어린이 독자를 보유한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에서 기획한 지식백과를 시리즈로 만나 보자. 과학 탐험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오리지널리티를 고스란히 담아 지식도, 재미도 놓치지 않는 지식백과로 탄생했다.전 세계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의 지식백과! 전 세계 450만 어린이 독자를 보유한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에서 기획한 지식백과를 시리즈로 만나 보세요. 과학 탐험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오리지널리티를 고스란히 담아 지식도, 재미도 놓치지 않는 지식백과로 탄생했어요. 백 마디의 말보다 한 장의 사진으로 전하는 생생한 지식! 유명 사진작가들이 찍은 수백만 장의 사진 중 엄선하여 구성한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의 지식백과는,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듯 생동감 넘치는 장면을 포착해 낸 특별한 사진들로 가득해요. 빙글빙글 거대한 회오리바람, 더운 날씨에 흐물흐물 녹아내린 도로, 얼음에 꽁꽁 얼어붙은 자동차 등 눈길을 사로잡는 생생한 사진과 쉽고 재미있는 글이 어우러져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될 거예요. '질문의 천재들'의 끝없는 궁금증을 완전 해결! 지구에서 가장 더운 곳은 어디일까? 뭉게뭉게 구름은 어떻게 생길까? 계절은 왜 변하는 걸까?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아이의 호기심을 채워 주세요. 책 곳곳에 아이와 대화를 주고받으며 상호작용할 수 있는 다양한 질문과 퀴즈가 나와 있어 지루할 틈이 없고, 직접 해 볼 수 있는 활동을 통해 놀이하듯 자연스레 생각의 틀을 넓힐 수 있답니다.
잘 자렴
현북스 / 배정하 글.그림 / 201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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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창작동화배정하 글.그림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5회(2015년) 우수작. 이 책은 깜깜한 어둠이 무서워 불을 끄지 못하고 있는 아이가 상상의 세계로 빠져들면서 편안한 마음으로 잠자게 된다는 내용을 잘 그려내고 있다. 이 책의 특징은 대상을 단순화시킨 그래픽적인 그림에 있다. 그 단순함이 모아져 화려한 형태를 이루고, 여기에 다양한 색감이 더해져 독자들을 환상의 세계로 이끈다. 딱딱함과 부드러움 그 사이에서 아이들은 집중력과 상상력을 발휘하며 자신만의 해석을 통해 그림을 읽어 나갈 것이다.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5회(2015년) 우수작 2011년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과 덴마크를 대표하는 그림책 작가 한나 바르톨린이 한국에서 열린 <앤서니 브라운 원화전> 워크샵을 통해 한국작가들의 다양한 스타일과 재능을 발견한 후로, 두 작가는 현북스와 함께 뜻을 모아 그림책 공모전을 시작하였다. 매년 해를 거듭할수록 탄탄한 스토리와 독특한 일러스트레이션을 선보이는 역량 있는 작가들이 나타나고 있다. 제5회까지 12명의 신인작가를 발굴해냈다. 앤서니 브라운과 한나 바르톨린은 이번 제5회 공모전에서 모두 4편의 수상작을 선정하였다. 그중 우수작으로 뽑힌 <<잘 자렴>>은 깜깜한 어둠이 무서워 불을 끄지 못하고 있는 아이가 상상의 세계로 빠져들면서 편안한 마음으로 잠자게 된다는 내용을 잘 그려내고 있다. 심사위원 앤서니 브라운과 한나 바르톨린의 심사평 “좋은 이야기와 함께 아름답고 그래픽적인 그림책입니다. 구성과 디자인 감각이 좋습니다.” 구성력과 디자인 감각이 돋보이는 그림책 이 책의 특징은 대상을 단순화시킨 그래픽적인 그림에 있다. 그 단순함이 모아져 화려한 형태를 이루고, 여기에 다양한 색감이 더해져 독자들을 환상의 세계로 이끈다. 딱딱함과 부드러움 그 사이에서 아이들은 집중력과 상상력을 발휘하며 자신만의 해석을 통해 그림을 읽어 나갈 것이다. 밤이 되어 잠자리에 들었지만 아이는 어둠이 무서워 불을 끄지 못한다. 그런 아이를 위해 엄마는 아이가 어둠에 집중하지 않고 즐거운 상상의 세계로 빠져들 수 있도록 이끈다. 불안감을 없애 줄 즐겁고 행복한 상상이 바로 엄마의 마법인 것이다. 어떤 문제에 부닥쳤을 때 그 속에 완전히 매몰되어 있으면 빠져나오기 힘들다. 오히려 다르게 바라보는 시각에서, 다른 생각 속에서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도 있다. 불안이나 공포가 밀려올 때는 이성적인 판단과 상황 분석이 필요하지만 어린 아이의 경우 즐거운 상상력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상상 속에서는 무엇이든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아이는 상상의 세계에서 열기구를 타고 하늘을 날고, 깊은 바닷속을 탐험하고, 거인국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 만큼 커다란 빵도 보고, 산타와 루돌프의 썰매를 타고 밤하늘을 날고, 우주로 날아가기도 한다. 그렇게 상상의 세계에 빠져들다 보면 깜깜한 어둠은 지나가고, 어느새 아침이 밝아 있다. 모두가 널 지켜 줄 테니 안심하고 잘 자라는 엄마의 마법이 성공한 것이다. 이처럼 두려움이 사라진 경험을 통해 아이는 한층 더 성숙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