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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렴
제5회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
현북스 | 4-7세 | 201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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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5회(2015년) 우수작. 이 책은 깜깜한 어둠이 무서워 불을 끄지 못하고 있는 아이가 상상의 세계로 빠져들면서 편안한 마음으로 잠자게 된다는 내용을 잘 그려내고 있다. 이 책의 특징은 대상을 단순화시킨 그래픽적인 그림에 있다. 그 단순함이 모아져 화려한 형태를 이루고, 여기에 다양한 색감이 더해져 독자들을 환상의 세계로 이끈다. 딱딱함과 부드러움 그 사이에서 아이들은 집중력과 상상력을 발휘하며 자신만의 해석을 통해 그림을 읽어 나갈 것이다.

  출판사 리뷰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5회(2015년) 우수작


2011년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과 덴마크를 대표하는 그림책 작가 한나 바르톨린이 한국에서 열린 <앤서니 브라운 원화전> 워크샵을 통해 한국작가들의 다양한 스타일과 재능을 발견한 후로, 두 작가는 현북스와 함께 뜻을 모아 그림책 공모전을 시작하였다. 매년 해를 거듭할수록 탄탄한 스토리와 독특한 일러스트레이션을 선보이는 역량 있는 작가들이 나타나고 있다. 제5회까지 12명의 신인작가를 발굴해냈다.

앤서니 브라운과 한나 바르톨린은 이번 제5회 공모전에서 모두 4편의 수상작을 선정하였다.
그중 우수작으로 뽑힌 <<잘 자렴>>은 깜깜한 어둠이 무서워 불을 끄지 못하고 있는 아이가 상상의 세계로 빠져들면서 편안한 마음으로 잠자게 된다는 내용을 잘 그려내고 있다.

심사위원 앤서니 브라운과 한나 바르톨린의 심사평

“좋은 이야기와 함께
아름답고 그래픽적인 그림책입니다.
구성과 디자인 감각이 좋습니다.”

구성력과 디자인 감각이 돋보이는 그림책

이 책의 특징은 대상을 단순화시킨 그래픽적인 그림에 있다. 그 단순함이 모아져 화려한 형태를 이루고, 여기에 다양한 색감이 더해져 독자들을 환상의 세계로 이끈다. 딱딱함과 부드러움 그 사이에서 아이들은 집중력과 상상력을 발휘하며 자신만의 해석을 통해 그림을 읽어 나갈 것이다.

밤이 되어 잠자리에 들었지만 아이는 어둠이 무서워 불을 끄지 못한다. 그런 아이를 위해 엄마는 아이가 어둠에 집중하지 않고 즐거운 상상의 세계로 빠져들 수 있도록 이끈다. 불안감을 없애 줄 즐겁고 행복한 상상이 바로 엄마의 마법인 것이다.

어떤 문제에 부닥쳤을 때 그 속에 완전히 매몰되어 있으면 빠져나오기 힘들다. 오히려 다르게 바라보는 시각에서, 다른 생각 속에서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도 있다. 불안이나 공포가 밀려올 때는 이성적인 판단과 상황 분석이 필요하지만 어린 아이의 경우 즐거운 상상력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상상 속에서는 무엇이든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아이는 상상의 세계에서 열기구를 타고 하늘을 날고, 깊은 바닷속을 탐험하고, 거인국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 만큼 커다란 빵도 보고, 산타와 루돌프의 썰매를 타고 밤하늘을 날고, 우주로 날아가기도 한다. 그렇게 상상의 세계에 빠져들다 보면 깜깜한 어둠은 지나가고, 어느새 아침이 밝아 있다. 모두가 널 지켜 줄 테니 안심하고 잘 자라는 엄마의 마법이 성공한 것이다. 이처럼 두려움이 사라진 경험을 통해 아이는 한층 더 성숙해질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배정하
홍익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디자인과를 졸업했다. 절제하고 함축하여 간결하게 담아내는 그림책을 좋아한다. 그 간결한 멋을 잘 담아낼 수 있는 작가가 되는 것이 꿈이다. ‘제5회 앤서니 브라운 & 한나 바르톨린 그림책 공모전’에서 수상한 《잘 자렴》은 처음으로 글을 쓰고 그린 그림책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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