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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과 선화 공주
하루놀 | 4-7세 |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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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백제에서 마를 캐서 팔던 서동은 신라 왕의 딸 선화 공주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소문을 듣고 신라로 향한다. 서동은 아이들에게 맛있는 마를 나누어 주며, 공주가 밤마다 몰래 서동을 만난다는 가짜 노래인 ‘서동요’를 가르쳐 온 나라에 퍼뜨린다. 노래가 궁궐까지 들리자 화가 난 왕은 공주를 내쫓고, 길목에서 기다리던 서동은 위기에 처한 공주를 구해 낸다. 두 사람은 노래처럼 사랑에 빠져 결혼할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도란도란 우리 옛이야기> 시리즈
우리에게는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온 옛이야기가 있어요. 옛이야기에는 사랑, 용기, 효도, 우애와 같은 삶의 소중한 가치들이 담겨 있지요. 아이 스스로 옛이야기를 읽고, 또 함께 이야기 나누며 바른 인성과 삶의 지혜를 키울 수 있답니다. 이제부터 <도란도란 우리 옛이야기>에 담긴 따뜻한 이야기들을 만나 볼까요?

“선화 공주님은 몰래 시집을 갔다네.
밤마다 서동 서방을 찾아간다지~!”

아이들의 노래에 실려 온 기적 같은 사랑 이야기,
삼국유사의 서동요를 바탕으로 한 옛이야기 《서동과 선화 공주》


백제에서 마를 캐서 팔던 서동은 신라 왕의 딸 선화 공주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소문을 듣고 신라로 향한다. 서동은 아이들에게 맛있는 마를 나누어 주며, 공주가 밤마다 몰래 서동을 만난다는 가짜 노래인 ‘서동요’를 가르쳐 온 나라에 퍼뜨린다. 노래가 궁궐까지 들리자 화가 난 왕은 공주를 내쫓고, 길목에서 기다리던 서동은 위기에 처한 공주를 구해 낸다. 두 사람은 노래처럼 사랑에 빠져 결혼할 수 있을까?

노래로 피어난 국경을 넘은 사랑 이야기

《서동과 선화 공주》는 백제의 평범한 청년 서동이 신라의 선화 공주를 아내로 맞이하기 위해 지어 부른 우리나라 최초의 향가, ‘서동요’를 바탕으로 한다. 마를 캐며 살아가던 서동이 신라로 건너가 아이들에게 노래를 가르쳐 인심을 얻고, 결국 선화 공주의 마음을 사로잡아 백제의 왕이 되는 드라마틱한 과정을 담았다. 단순히 남녀 간의 사랑을 넘어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개척하려는 서동의 용기와 지혜, 그리고 국경을 허무는 두 사람의 진심 어린 소통의 가치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따뜻하게 풀어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간결한 문장과 아름다운 그림

이 책은 아이들이 옛이야기를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간결한 문장으로 쓰여진 것이 특징이다. 길고 복잡한 설명 대신 이야기의 흐름을 또렷하게 살려서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서동과 선화 공주의 이야기를 따라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서동이 아이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는 장면, 궁궐을 떠나 낯선 길을 나서는 선화 공주의 모습 등 이야기의 중요한 순간들이 간결한 문장으로 이어지며 아이들의 몰입을 이끈다.

여기에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그림이 더해져 이야기는 더욱 풍성하게 살아난다. 백제와 신라의 모습, 들판에서 마를 캐는 서동의 삶, 그리고 두 사람이 함께 꿈꾸는 새로운 미래까지 장면마다 따뜻한 색감과 섬세한 표현으로 담아냈다. 그림만 보아도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이해될 만큼 직관적인 구성이 돋보이며, 아이들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옛이야기 속 세상으로 한 걸음 더 깊이 들어가게 된다. 글과 그림이 조화를 이루며, 우리 옛이야기가 지닌 아름다움과 따뜻한 정서를 전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서보현
대학에서 아동학을 공부하고 어린이책을 만들고 글을 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여름 방학은 굉장해!》, 《찰스 다윈, 진화의 비밀을 풀다》, 《합리적인 의심》, 《이것저것들의 하루5: 갓, 해치 그리고 반가 사유상의 하루》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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