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동화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인물동화
  • 자연,과학
  • 창작동화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우리 아이 첫 워크북 수학 5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음 / 2014.11.15
2,800원 ⟶ 2,520원(10% off)

은하수미디어유아학습책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음
단순한 수 개념에서 벗어나 다양한 수학적 체험을 할 수 있다. 단계별 목표를 보고 알맞은 습득 단계를 선택해서 공부하고, 쉬운 단계의 문제는 아이에게 자신감을, 새로운 내용은 도전하는 힘을 길러 줄 것이다. 또한, 수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논리적 사고의 기초를 다지는 데 도움을 주며, 수학에 흥미를 잃지 않도록 놀이와 함께 스티커 활동으로 학습하도록 구성하였다. 마지막으로 실생활에서 마주할 수 있는 현상과 사물을 통해 아이의 수학적 사고력을 키워 줄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아이 첫 워크북 시리즈 소개 아이의 창의력 성장을 위한 단계별 워크북! -엄마랑 아이가 함께 시작하는 홈 스쿨에 좋아요. -아이의 첫 학습에 적합한 한글, 숫자, 알파벳 세 가지로 구성했어요. -다양한 스티커 활동으로 아이의 흥미를 유발해요. -체계적인 5단계 학습을 통해 무한한 잠재력을 깨워줘요. -학습 의욕을 높여 줄 ‘참 잘했어요’ 스티커가 들어 있어요. -단계를 높여 도전하면서 아이들은 성취의 기쁨과 자신감을 얻어요. ▶ 좀 더 재미있는 수 개념 학습, '우리 아이 첫 워크북 수학' 시리즈 소개 아이의 습득 속도에 알맞게 선택하는 단계별 수학 학습! 단순한 수 개념에서 벗어나 다양한 수학적 체험을 할 수 있어요. 단계별 목표를 보고 알맞은 습득 단계를 선택해 효율적으로 학습해요. 아이에게 쉬운 단계의 문제는 자신감을, 새로운 내용은 도전하는 힘을 키워줘요. 수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논리적 사고의 기초를 다지는 데 도움을 줘요. 실생활에서 마주할 수 있는 현상과 사물을 통해 아이의 수학적 사고력을 키워 주세요.
구멍
향출판사 / 열매 (지은이) / 2021.02.26
15,000

향출판사창작동화열매 (지은이)
우리 아이 첫 워크북 한글 4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음 / 2014.11.15
2,800원 ⟶ 2,520원(10% off)

은하수미디어유아학습책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음
우리 아이 첫 워크북 시리즈. 기초 낱말 습득 후 문장을 구성하는 능력까지 키울 수 있도록 단계별로 구성했다. 여러 가지 선을 긋는 활동을 통해서 쓰기 활동의 준비가 되는 손의 힘을 기를 수 있으며, 인지 학습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소재로 구성했다. 낱말 스티커를 활용해서 기본 한글을 익히고, 단계별 목표를 보고 알맞은 습득 단계를 선택해서 공부할 수 있다. 쉬운 단계의 문제는 아이에게 자신감을, 새로운 내용은 도전하는 힘을 길러 준다.▶ 우리 아이 첫 워크북 시리즈 소개 아이의 창의력 성장을 위한 단계별 워크북! -엄마랑 아이가 함께 시작하는 홈 스쿨에 좋아요. -아이의 첫 학습에 적합한 한글, 숫자, 알파벳 세 가지로 구성했어요. -다양한 스티커 활동으로 아이의 흥미를 유발해요. -체계적인 5단계 학습을 통해 무한한 잠재력을 깨워줘요. -학습 의욕을 높여 줄 ‘참 잘했어요’ 스티커가 들어 있어요. -단계를 높여 도전하면서 아이들은 성취의 기쁨과 자신감을 얻어요. ▶ 좀 더 재미있는 한글 학습, '우리 아이 첫 워크북 한글' 시리즈 소개 언어 교육의 기초가 되는 말하기와 쓰기 준비 학습! 기초 낱말 습득 후 문장을 구성하는 능력까지 키울 수 있도록 단계별로 구성했어요. 여러 가지 선을 긋는 활동으로 손의 힘을 기르고, 집중력을 높여줘요.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소재로 인지 학습을 해요. 그림과 낱말 스티커로 더욱 재미있게 한글을 익혀요. 단계별 목표를 보고, 알맞은 습득 단계를 선택해서 공부해요. 아이에게 쉬운 단계의 문제는 자신감을, 새로운 내용은 도전하는 힘을 키워줘요.
조립왕 장렬이
한림출판사 / 유진 (지은이) / 2019.10.23
13,000원 ⟶ 11,700원(10% off)

한림출판사창작동화유진 (지은이)
민준이의 새 로봇 장난감이 부서지자 친구들은 장렬이는 무엇이든 뚝딱뚝딱 만들고 고칠 수 있다며 장렬이에게 가 보라고 한다. 길에서 이상한 물건을 줍는 특이한 아이 장렬이의 방에는 망가진 장난감과 부품이 가득하다. 장렬이와 함께 고치자 민준이의 로봇 장난감은 더 새롭고 멋지게 다시 태어난다. 무엇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은 없다는 것을 알게 되고, 상상력과 창의력의 가치 또한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다.망가진 장난감은 장렬이에게 맡겨! 로봇 상자를 들고 교문 앞에 기대어 서 있는 민준이. 누굴 기다리고 있는 걸까? 새로 산 민준이의 로봇 장난감을 어제 친구들이 구경하다가 부러뜨리고 말았다. “장렬이에게 가 봐!” 친구도 문방구 주인 할아버지도 모두 장렬이에게 가 보라고 한다. 사실 민준이는 장렬이와 작년까지 같은 반이었지만 별로 친하지는 않았다. 장렬이는 길에서 이상한 물건을 줍는 특이한 애였다. 주운 물건으로 터질 듯한 가방에 온갖 잡동사니로 주머니는 항상 불룩했다. 어! 장렬이가 나온다. 민준이는 멀찍이 장렬이를 따라간다. 장렬이는 여전히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걸어간다. 고철상 앞에서는 아예 쭈그리고 앉아 버려진 물건을 뒤지고 있다. 그때 무언가 발견한 장렬이가 외치는 소리에 민준이가 다가간다. 사연을 들은 장렬이는 민준이를 망가진 장난감이 가득한 자신의 다락방으로 데려간다. 민준이의 망가진 로봇 장난감은 다시 원래대로 돌아올 수 있을까? 『조립왕 장렬이』의 다락방에 우리도 몰래 구경 가 볼까? 소중하지 않은 것은 하나도 없다. 장난감도, 친구도. 장렬이에게 망가진 장난감은 보물이다. 장난감이 망가져서 버리고 싶다면 차라리 장렬이에게 건네주자. 장렬이 손에서 새로 태어난 장난감을 보면 아마 다시 갖고 싶어질 것이다. 장렬이에게는 상자 가득 채워 쌓아 놓은 망가진 장난감과 부품이 있다. 모두 제 역할이 있는 소중한 보물들이다. 민준이가 버리려 한 망가진 로봇 장난감도 장렬이의 보물들 덕분에 멋진 모습으로 다시 태어난다. 친구들은 길에서 이상한 물건을 줍는 장렬이를 특이한 애라고 불렀다. 장렬이는 자기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개조하고 조립하기 위해서 재료를 구한 것인데 말이다. 장렬이가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알게 되면, 민준이처럼 장렬이에게 도움을 받고 함께 놀아 보면 자연스럽게 친구가 될 텐데 말이다. 친구는 모두 소중하다. 각자 저마다의 특이한 모습이 있고 잘하는 것이 있다. 그래서 같이 있으면 재미있고 대단해 보인다. 모두가 똑같다면 알고 싶은 친구, 친해지고 싶은 친구가 아무도 없을 것이다. 망가진 장난감도, 나와는 다른 특이한 친구도 소중하지 않은 것은 하나도 없다. 어떤 모습으로든 변신할 수 있는 숨겨진 보물들이다. 변신을 거듭하는 그림으로 흥미진진한 『조립왕 장렬이』 『조립왕 장렬이』는 마음의 틀을 깨고 서로 친해지는 과정을 그림으로 보여 준다. 초반에는 모든 장면들이 빨간 테두리에 갇혀 있다. 등장인물이나 사물의 테두리도 빨간 선으로 그려졌고, 장난감의 부품처럼 서로 조립되는 부분이 점과 화살표로 표시되어 있다. 하지만 장렬이와 민준이가 함께 로봇 장난감 개조를 하고 놀면서부터 장면이 테두리를 벗어난다. 빨간 테두리는 사라지고 없다. 아이들을 감싸고 있던 빨간 선에도 조금씩 틈이 생긴다. 등장인물들의 감정과 소통의 변화가 그림에도 고스란히 반영되어 있다. 또한 빨강, 노랑, 파랑, 보라 등 강렬한 단색을 사용하면서 선과 면이 조금씩 겹치는 효과를 활용해 보는 재미를 주었고 그림에 망점을 깔아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 내었다. 한편 중간에 나오는 외계 로봇과의 대결을 그린 만화 장면은 압도적이다. 장렬이와 민준이가 마음을 터놓고 놀이에 집중하며 한껏 친해지는 대목이다. 이야기의 전환점이 되는 부분을 앞뒤 장면과는 다른 스타일로 연출했는데, 극장 스크린으로 만화 영화를 보는 것처럼 강렬한 인상으로 다가온다. 장렬이와 민준이가 만화 속 주인공으로 등장해 재미를 더하며 속도감 있는 표현이 이야기에 빠져들게 만든다. 로봇 장난감처럼 변신을 거듭하는 장면과 그림이 더욱 매력적인 『조립왕 장렬이』를 만나 보자!
나의 첫 그림사전
초록아이 / 채인선 (지은이), 유진희 (그림) / 2023.04.20
22,800원 ⟶ 20,520원(10% off)

초록아이창작동화채인선 (지은이), 유진희 (그림)
어린아이들은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세상을 하나하나 탐색해 나가며, 엄마 아빠가 귀찮아할 정도로 많은 질문을 쏟아낸다. 특히 만 3세가 될 때까지 경험하는 모든 것들은 아이의 타고난 재능과 잠재력을 활짝 꽃피우는데, 이때 조금만 부모가 신경 쓰면 아이의 두뇌 발달은 물론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되는 호기심을 쑥쑥 키울 수 있다. <나의 첫 그림사전>은 이런 아이들의 호기심을 가득 충족시켜 주는 그림사전으로, 나와 가족에서 시작해 다양한 주변의 사물들을 분별하고 분류하며 이야기 형식으로 재미있게 담아내고 있다. 아이가 아침에 일어나 밤에 잠자리에 들기까지 하루 동안 일어나는 일상의 경험이 아이의 시각을 통해 그려지는 이 책은 좋은 그림책이 가져야 할 요소들도 풍부하게 담고 있다. 밝고 따듯하면서 친근감 넘치는 그림과 간결하면서도 리듬감 있게 반복되는 글은 아이의 정서적 안정을 도울 뿐 아니라 사물에 대한 호기심과 상상력까지 듬뿍 채워준다. 아침 인사 8 깨끗이 세수해요 10 옷을 입어요 12 부엌에서 14 아침밥 먹기 16 어린이집에서 18 공원에 가요 20 ­ 자연과 날씨 22 과일도 먹고 24 ⁻ 과일 25 그림 그려요 26 ⁻ 색깔 27 친구와 함께 28 ⁻ 내 물건 32 점심 먹고 낮잠 36 ⁻ 집안 물건과 가구 38 우리 동네 40 ⁻ 상점과 건물들 43 병원에 가면 46 붕붕 자동차들 48 ⁻ 탈것 50 시장에 가요 54 ⁻ 채소 55 누나 과자는 몇 개? 56 ⁻ 숫자와 개수 세기 57 세모, 네모, 동그라미 60 ⁻ 모양 61 놀이터에서 놀기 62 놀다 오면 씻어요 64 ⁻ 나의 몸 65 집안 일 66 맛있는 저녁밥 70 누나를 따라해요 72 아빠와 숨바꼭질 74 한글 공부 76 책 읽어 주세요 78 ⁻ 동물 80 잠잘 시간 84 꿈나라 88 * 추천의 말 푸름아빠 최희수 90아침에 일어나 밤에 꿈나라로 가기까지 인사, 씻기, 옷 입기, 밥 먹기, 친구랑 놀기, 집안 일, 책 읽기 등 아이의 하루 일상을 따뜻한 시선으로 따라가는 그림사전! 자연과 날씨, 과일, 색깔, 내 물건, 탈것, 채소, 숫자와 개수 세기, 모양, 동물 등 사물을 분별하는 그림사전을 아이 옆에 놓아주세요. 풍부한 호기심과 배움의 즐거움을 얻을 수 있게 해준답니다. 어린아이들은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세상을 하나하나 탐색해 나가며, 엄마 아빠가 귀찮아할 정도 로 많은 질문을 쏟아낸다. 특히 만 3세가 될 때까지 경험하는 모든 것들은 아이의 타고난 재능과 잠재력을 활짝 꽃피우는데, 이때 조금만 부모가 신경 쓰면 아이의 두뇌 발달은 물론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되는 호기심을 쑥쑥 키울 수 있다. 《나의 첫 그림사전》은 이런 아이들의 호기심을 가득 충족시켜 주는 그림사전으로, 나와 가족에서 시작해 다양한 주변의 사물들을 분별하고 분류하며 이야기 형식으로 재미있게 담아내고 있다. 아이 가 아침에 일어나 밤에 잠자리에 들기까지 하루 동안 일어나는 일상의 경험이 아이의 시각을 통해 그려지는 이 책은 좋은 그림책이 가져야 할 요소들도 풍부하게 담고 있다. 밝고 따듯하면서 친근감 넘치는 그림과 간결하면서도 리듬감 있게 반복되는 글은 아이의 정서적 안정을 도울 뿐 아니라 사물 에 대한 호기심과 상상력까지 듬뿍 채워준다. 1.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배움의 즐거움을 주는 그림책 《나의 첫 그림사전》은 아이가 하루를 생활하는 동안 보고, 느끼고, 만나고, 행동하는 모든 것을 보여주고 있다. 아침, 점심, 저녁 시간의 흐름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아이의 일상, 즉 아침인사, 씻기, 먹기, 산책하기, 놀기, 책읽기, 잠들기 등의 주제가 이야기처럼 재미있게 그려지고, 각 주제별로 연관된 단어가 그림으로 소개되어 즐겁게 책을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옷의 종류, 부엌살림, 욕실용품, 음식, 자연과 날씨, 내 물건, 과일, 채소, 색깔, 집안 물건과 가구, 상점과 건물들, 병원기구, 탈것, 숫자와 개수 세기, 모양, 놀이기구, 동물, 신체, 한글 등 백과사전처럼 다양한 사물들의 생동감 넘치는 그림은 아이의 호기심을 듬뿍 자극하고 자연스럽게 배움의 즐거움을 안겨다 준다. 2. 아이의 시선을 통해 자연스럽게 공감하며 익히는 그림사전 《나의 첫 그림사전》은 일상의 구체적인 상황을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분별하며 분류할 수 있게 구성된 사전이자 그림책이다. 어린아이들은 자신의 몸처럼 가깝고 친근한 환경에서부터 가족, 집, 사회같이 멀고 추상적인 것으로 세상을 배우며 배움을 확장시켜 나간다. 아침밥을 준비하는 엄마와 함께 부엌에서 젓가락, 숟가락, 칼, 도마 등의 부엌 살림살이들을 익히고, 공원에 산책하러 가서 풀, 비둘기, 다람쥐들과 만나며, 시장에 가서 호박, 파, 감자 등의 다양한 채소들을 알게 되며, 놀이터에 가서 미끄럼틀, 그네, 시소 등을 타고, 과자를 먹으면서 모양과 숫자를 배운다. 또한 친구와 놀면서 웃고, 울고, 싸우고, 화해하고, 가족들과 식사하고 청소하며 정답게 지내는 모습 등을 통해 감정과 욕구, 놀이, 집안일 등까지 배운다. 덕분에 아이가 책을 보는 동안 자연스럽게 책의 내용에 공감하며 흥미롭게 빠져들 수 있다. 3. 잔잔하고 정감 있는 그림, 반복과 운율이 있는 그림사전 《나의 첫 그림사전》은 따듯하고 정감어린 작가의 시선을 통해 아이와 가족의 끈끈한 사랑이 잘 드러나 있다. 더불어 아이가 일어나서 기지개를 펴고, 서툰 손놀림으로 씻고, 여기저기 흘리며 밥을 먹고, 어린이집에 간 누나를 배웅하고, 공원에 쪼그려 앉아 놀고, 친구랑 장난치고 싸우며 화해하고, 이불에 코 박고 낮잠 자고, 병원에 가서 무서워하고, 책을 빼어와 아빠에게 읽어 달라 하는 모습 등 평범한 우리 아이들의 일상 그대로가 실감나게 표현되어 있다. 이런 모습들이 리듬감 있는 반복적인 글과 함께 펼쳐져 엄마가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재미있게 읽어줄 수 있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늘 세상을 바라보는 채인선 작가의《나의 첫 국어사전》,《아름다운 가치사전》을 이은 사전 시리즈의 첫 단계 책으로, 아이들이 태어나 처음으로 만나는 사전으로 안성맞춤인 책이다.
온 겨레 어린이가 함께 보는 옛이야기 세트 (전20권)
보리 / 홍영우 (지은이) / 2020.10.20
260,000원 ⟶ 234,000원(10% off)

보리창작동화홍영우 (지은이)
우리나라 방방곡곡에 전해 오는 수많은 옛날이야기 가운데에서 어린이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20편을 골랐다. 서정오 선생님과 홍영우 선생님이 이 이야기들을 구수한 입말로 다시 다듬고, 홍영우 선생님은 우리 정서가 가득하면서도 유쾌한 그림으로 이야기를 보여 준다. 이야기가 펼쳐지는 시대나 신분에 따라 옷차림이며 장신구며 집, 살림살이들을 고증을 바탕으로 정확하게 그렸다. 상상 속 나라에 나오는 동물이나 배경은 가장 우리와 친근한 모습으로 재미있게 그렸다.정신없는 도깨비 딸랑새 신기한 독 불씨 지킨 새색시 옹고집 생쥐 신랑 호랑이 뱃속 잔치 호랑 감투 사람으로 둔갑한 개와 닭 잉어 각시 조막이 재주 많은 일곱 쌍둥이 빨강 부채 파랑 부채 도깨비가 준 선물 토끼와 자라 흥부 놀부 도깨비방망이 해와 달이 된 오누이 도사 전우치 바보 온달독창적인 풍속화가 홍영우 선생님이 10년에 걸쳐 작업한 스무 권의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에게 우리 민족의 얼과 정서를 전하고자 오랫동안 정성 들여 쓰고 그린 책을 한데 모아 담았어요. 우리 민족의 정서를 가장 잘 그려 낸 그림책이에요 홍영우 선생님의 그림에 나오는 인물들은 하나같이 어질고 순박한 우리 민족의 얼굴이에요. 도깨비나 호랑이조차도 무서운 느낌이 전혀 안 드는 어리숙하면서도 친근한 모습이지요. 가만히 바라보면 나도 모르게 미소를 짓게하는 따뜻한 마음과 익살이 느껴져요. 배경 한구석에 조그맣게 보이는 사람들이나, 강아지, 새 한 마리까지도 저마다 익살스런 몸짓이나 살아있는 표정으로 함께 이야기를 끌어가고 있어요. 어린이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20편 우리나라 방방곡곡에 전해 오는 수많은 옛날이야기 가운데에서 어린이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20편을 골랐어요. 서정오 선생님과 홍영우 선생님이 이 이야기들을 구수한 입말로 다시 다듬고, 홍영우 선생님은 우리 정서가 가득하면서도 유쾌한 그림으로 이야기를 보여 주어요. 어린이들이 상상의 날개를 마음껏 펼쳐 우리 조상이 살던 옛날로 돌아가 함께 놀고, 보고, 배우면서 지혜와 용기를 얻도록 만들었어요. 고증을 바탕으로 정확하게 그려 낸 그림 이야기가 펼쳐지는 시대나 신분에 따라 옷차림이며 장신구며 집, 살림살이들을 고증을 바탕으로 정확하게 그렸어요. 상상 속 나라에 나오는 동물이나 배경은 가장 우리와 친근한 모습으로 재미있게 그렸어요. 홍영우 선생님은 한지에 붓으로 그림을 그렸어요. 우리의 정서를 담아내는 데는 먹과 물감의 번짐과 활달한 붓놀림이 가장 잘 어울리기 때문이지요. 강하면서도 섬세하고 단순하면서도 정확하게 그려 낸 홍영우 선생님의 그림은 옛것을 그렸지만 가장 현대적인 감각을 지니고 있어요. 교과서에 실리고, 여러 단체에서 상이나 추천을 받은 검증된 책 -딸랑새 문화체육관광부 교양 추천 도서│책둥이 추천 도서 -신기한 독 초등 교과서 수록(국어 2-1 나)│책둥이 추천 도서 -생쥐 신랑 한국 간행물 윤리 위원회 선정 ‘디자인이 좋은 책’ 수상 -도깨비방망이 책둥이 추천 도서 -조막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세종도서 교양 부문 선정 | 책둥이 추천 도서 -재주 많은 일곱 쌍둥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세종도서 교양 부문 선정 | 책둥이 추천 도서 -불씨 지킨 새색시 책둥이 추천 도서 -호랑이 뱃속 잔치 책둥이 추천 도서 -흥부 놀부 책둥이 추천 도서 -도사 전우치 책둥이 추천 도서
새로운 보금자리
여유당 / 벵자맹 쇼 (지은이), 염명순 (옮긴이) / 2019.01.10
14,000원 ⟶ 12,600원(10% off)

여유당창작동화벵자맹 쇼 (지은이), 염명순 (옮긴이)
세상에서 가장 꼬리가 긴 마르쉬 이야기 1권. 아기 곰과 아빠 곰의 모험을 그린 <곰의 노래>를 비롯한 ‘아기곰 시리즈’로 전 세계 그림책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프랑스 그림책 작가 벵자맹 쇼가, 이번에는 정글에 사는 마르쉬 가족을 주인공 삼아 공동체의 삶으로 시선을 돌렸다. <새로운 보금자리>는 동시에 선보이는 ‘세상에서 가장 꼬리가 긴 마르쉬 이야기’(세꼬마 시리즈) 세 권 중 첫 번째 책으로 ‘집’을 배경으로 한다. 커다랗고 둥근 코에 귀는 길쭉하고 아주아주 기다란 꼬리를 자유자유재로 사용하는 신기한 마르쉬 가족이 거센 폭풍으로 인해 숲의 온 나무와 집이 쓰러지자, 새로운 터전을 찾아가 정착하는 과정이 벵자맹 쇼 특유의 재치 있는 상상력과 멋진 그림 속에 재미있게 펼쳐진다. 꼬마 마르쉬의 순수한 마음에서 시작된 도움의 손길이 위험에 빠진 모든 동물을 하나로 이어 줘 연대와 화합의 공동체로 나아가는 과정이 옛이야기 같아 어린이와 어른 모두 즐겁게 공감하고 이야기 나눌 수 있다.★2014 뉴욕 일러스트레이터 협회 금메달 수상 ★2017·2018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기념상 후보 ★2019 삼척그림책축제에 초청 작가 《곰의 노래》를 비롯한 아기곰 시리즈로 전 세계 그림책 독자를 사로잡은 벵자맹 쇼의 새 시리즈 세상에서 가장 꼬리가 긴 마르쉬 이야기 첫 번째!! 아기 곰과 아빠 곰의 모험을 그린 《곰의 노래》를 비롯한 ‘아기곰 시리즈’로 전 세계 그림책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프랑스 그림책 작가 벵자맹 쇼가, 이번에는 정글에 사는 마르쉬 가족을 주인공 삼아 공동체의 삶으로 시선을 돌렸다. 《새로운 보금자리》는 동시에 선보이는 ‘세상에서 가장 꼬리가 긴 마르쉬 이야기’(세꼬마 시리즈) 세 권 중 첫 번째 책으로 ‘집’을 배경으로 한다. 커다랗고 둥근 코에 귀는 길쭉하고 아주아주 기다란 꼬리를 자유자유재로 사용하는 신기한 마르쉬 가족이 거센 폭풍으로 인해 숲의 온 나무와 집이 쓰러지자, 새로운 터전을 찾아가 정착하는 과정이 벵자맹 쇼 특유의 재치 있는 상상력과 멋진 그림 속에 재미있게 펼쳐진다. 꼬마 마르쉬의 순수한 마음에서 시작된 도움의 손길이 위험에 빠진 모든 동물을 하나로 이어 줘 연대와 화합의 공동체로 나아가는 과정이 옛이야기 같아 어린이와 어른 모두 즐겁게 공감하고 이야기 나눌 수 있다. 꼬마 마르쉬들의 순수한 마음이 불러온 기적, 연대와 화합! 벵자맹 쇼의 재치 있고 상상력 넘치는 글과 그림이 옛이야기처럼 펼쳐져 어린이와 어른 모두 즐겁게 보고 깊이 공감할 수 있는 책!! 이 책은 신기한 꼬리를 가진 마르쉬 가족을 주인공 삼아 현대사회가 맞닥뜨리고 있는 난민 문제를 생생하게 그려내면서 어린이다운 명쾌한 해법을 상징적으로 보여 준다. 옛이야기 같은 글과 생동감 넘치는 그림을 즐기며 해피 엔딩에 안도하고 나면, ‘한 생명이, 한 공동체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어떻게 살아야 모두가 행복할까?’ 하는 묵직한 질문이 남는다. 거센 폭풍으로 인해 보금자리를 잃고 새 터전을 찾아 나선 마르쉬 가족은 넓게는 자연재해 또는 전쟁, 종교 분쟁 등으로 떠돌아다녀야 하는 이주민을, 좁게는 친구 사이의 따돌림 문제를 상징한다고 볼 수 있다. 마르쉬 가족은 어디서도 환영받지 못해 보금자리를 마련하지 못하는데, 이 지점에서 인간의 이기적인 태도를 돌아보게 된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이주민이 원거주자들을 살리고 모두 친구가 되는 반전이 일어난다. 꼬마 ‘라’의 작은 도움의 손길에서 시작된 구출 작전은 한 공동체를 바꾸어 놓는 기적을 일으킨다. 만약 ‘라’가 강물에 빠진 늘보원숭이를 모른 척했다면, 이곳 거주자들은 예전처럼 내 것만을 지키며 연대와 공유의 아름다운 힘을 모른 채 살아갔을 것이다. 편견과 선입견 없이 세상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다고 믿는 어린이가 이 일의 시작이었다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책에서 나무 위의 표범은 가장 안전한 강자처럼 보인다. 하지만 나머지 거주자들이 위기에 처하자, 결국 표범도 강물에 빠지고 만다. 위험에서 벗어나는 길은 서로가 서로를 놓지 않는 길뿐이다. 흩어지는 순간 떠내려가고 말겠지만, 끝까지 끌어안고 있었기에 모두가 살 수 있었으니, 연대의 힘은 이토록 강한 것이다. 이렇듯 이 그림책은 타자에 대한 연민과 관용, 연대와 공유만이 세상의 분쟁을 멈추게 하고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다는 사실을 유쾌하면서도 서늘하게 전한다. 현대사회의 문제와 어떻게 살 것인가 하는 삶의 근본적인 질문을 신기한 동물을 주인공 삼아 재미난 그림 속에 쉽고 경쾌하게 그려내어 보는 즐거움에 읽는 재미를 안겨 주는 그림책으로,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권한다. [미디어 소개] ☞ 중앙일보 2019년 2월 9일자 기사 바로가기 ☞ 한겨레 2019년 1월 25일자 기사 바로가기 ☞ 조선일보 2019년 1월 29일자 기사 바로가기 ☞ 연합뉴스 2019년 1월 28일자 기사 바로가기 ☞ 한국일보 2019년 1월 28일자 기사 바로가기 ☞ 국민일보 2019년 1월 28일자 기사 바로가기
진흙 괴물
국민서관 / 로버트 먼치 글, 듀산 페트릭 그림, 서남희 옮김 / 2014.04.14
10,000원 ⟶ 9,000원(10% off)

국민서관창작동화로버트 먼치 글, 듀산 페트릭 그림, 서남희 옮김
국민서관 그림동화 시리즈 157권. 캐나다어린이책협회(CCBC) 선정 2013년 최고의 책. 전 세계적으로 1,500만 부가 팔린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의 작가 로버트 먼치의 작품으로, 이유 없이 덮쳐 오는 진흙 괴물 때문에 괴로워하던 어린이가 기지를 발휘하여 용감히 맞서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기본 얼개가 조금씩 변주되며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결말에 이르러서는 짜릿한 통쾌함을 선사한다. 이는 마음속에 억압된 응어리를 해소시켜 줌으로써 아이들에게 안정을 되찾아 주는 작용을 한다. 로버트 먼치는 재미와 더불어 교육적 효과 역시 놓치지 않는다. 괴물을 물리치는 결정적 도구, 비누를 이용하여 아이들에게 청결의 중요성을 넌지시 일러 준다.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베스트셀러 <단추 수프>의 그림 작가, 듀산 페트릭은 역동적인 그림을 선보이며 이야기에 활력을 불어넣는다.캐나다어린이책협회(CCBC) 선정 2013년 최고의 책 새로 태어난 그림책의 고전, 《진흙 괴물》! 로버트 먼치의 팬이라면 누구든지 이 책을 읽어야 한다. -퀘벡 도서관 협회 로버트 먼치가 어떻게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었는지 보여 주는 완벽한 책. -CM 매거진 로버트 먼치의 오랜 팬들뿐 아니라, 그의 이름이 낯선 독자들까지도 매료시키는 이야기. -프로보 어린이 도서관 전 세계적으로 1,500만 부가 팔린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의 작가, 로버트 먼치의 첫 책이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났습니다. 《진흙 괴물》은 로버트 먼치가 1979년에 쓴 글에 듀산 페트릭의 그림을 새로 입혀 출간한 개정 증보판입니다. 이유 없이 덮쳐 오는 진흙 괴물 때문에 괴로워하던 어린이가 기지를 발휘하여 용감히 맞서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국내에서는 처음 소개되는 로버트 먼치의 이야기입니다.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걸작 출간된 지 30년이 넘는 지금까지, 이 책은 총 다섯 번의 개정판을 내며 전 세계 수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아 왔습니다. 《진흙 괴물》이 이토록 오랫동안 인기를 얻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요? 가장 큰 매력은 리듬감 있는 이야기 구조일 것입니다. 기본 얼개가 조금씩 변주되며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결말에 이르러서는 짜릿한 통쾌함을 선사합니다. 이는 마음속에 억압된 응어리를 해소시켜 줌으로써 아이들에게 안정을 되찾아 주는 작용을 합니다. 로버트 먼치는 재미와 더불어 교육적 효과 역시 놓치지 않습니다. 괴물을 물리치는 결정적 도구, 비누를 이용하여 아이들에게 청결의 중요성을 넌지시 일러 줍니다.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베스트셀러 《단추 수프》의 그림 작가, 듀산 페트릭은 역동적인 그림을 선보이며 이야기에 활력을 불어넣습니다.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는 가치를 자랑하는 이 책은 그림책의 고전이라 불리어도 손색이 없습니다. 새로운 세대의 어린 독자들에게도 매력적으로 다가갈 것입니다. “나의 책에서는 모든 어린이가 영웅” 1976년 로버트 먼치가 유치원에서 일하던 어느 봄날이었습니다. 몹시 습한 날씨 때문에 유치원 운동장은 찐득찐득한 진흙 구덩이로 변했습니다. 아이들은 진흙투성이가 되어 하루하루 힘없이 지낼 따름이었지요. 로버트 먼치는 진흙 괴물 이야기를 지어내 아이들에게 들려주었습니다. 아이들은 이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빠져들었고 이내 활기를 되찾았습니다. 무기력한 상태에서 벗어나 눈앞의 상황을 적극적으로 헤쳐 나가기 시작한 것이지요. 한 인터뷰에서 로버트 먼치는 “나의 책에서는 모든 어린이가 영웅”이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줄 앤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에는 진흙 괴물의 공격에 꼼짝도 못했지만, 결국 두려움을 무릅쓰고 당당히 맞서 싸웁니다. 《진흙 괴물》은 자신을 끈덕지게 괴롭히는 고민을 가진 아이들에게 두려움에 맞서는 용기, 포기하지 않는 끈기의 가치를 알려 주는 책입니다.
아가는 시예요
세계문예 / 박예자 지음 / 2005.05.20
8,000원 ⟶ 7,200원(10% off)

세계문예유아놀이책박예자 지음
쫑긋쫑긋 무슨 소리일까?
사파리(언어세상.이퍼블릭) / 리즈벳 슬래거스 글.그림, 장미란 옮김 / 2016.12.19
12,000원 ⟶ 10,800원(10% off)

사파리(언어세상.이퍼블릭)생활동화리즈벳 슬래거스 글.그림, 장미란 옮김
내 친구 카렐 시리즈. 유아가 바른 태도로 듣고 이해하는 청각 능력과 손으로 느낀 촉감을 바른 언어로 표현하는 능력을 키워 주는 오감놀이 그림책이다. 오감 놀이는 신체 각 부분의 움직임을 조절하여 신체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대소근육이 발달하고 운동 능력이 향상되는 유아기에 필요한 놀이이다. 《내 친구 카렐_ 쫑긋쫑긋 무슨 소리일까?》는 카렐과 함께 우리 아이가 자발적으로 신체 활동에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자신의 신체를 소중히 알고, 감각 능력을 조절할 줄 알게 됨으로써 건강한 몸과 바른 생활 습관이 절로 키워지게 될 것이다. 날마다 눈부시게 성장하며 세상으로 나갈 준비를 하는 우리 아이가 기본 감각을 인지하는 중요한 시기를 놓치지 말고 함께 이야기해 보자.목차 없는 상품입니다.귀로 듣고, 손으로 만지며 내 몸과 세상을 알아 가요! 《내 친구 카렐_ 쫑긋쫑긋 무슨 소리일까?》는 유아가 바른 태도로 듣고 이해하는 청각 능력과 손으로 느낀 촉감을 바른 언어로 표현하는 능력을 키워 주는 오감놀이 그림책입니다. 오감 놀이는 신체 각 부분의 움직임을 조절하여 신체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지요. 대소근육이 발달하고 운동 능력이 향상되는 유아기에 필요한 놀이입니다. 카렐은 집 안에서 '따르르릉' 전화벨 소리와 '째깍째깍' 시곗바늘 소리, '윙윙윙' 진공청소기 소리를 들어요. 바깥으로 나가면 예쁘고 사랑스러운 작은 새의 '짹짹' 노랫소리와 '야옹야옹' 고양이 울음소리도 들리지요. '빵빵' 하고 자동차 경적이 울리면 아빠가 돌아왔다는 소리고요. 카렐은 손으로 여러 가지 감촉을 느낄 수 있어요. 미끌미끌한 비누, 보들보들한 스웨터, 거칠거칠한 나무껍질, 까칠까칠한 돌멩이 등 저마다 촉감이 다르지요. 아이는 이렇게 손으로 만져 보고 귀를 쫑긋 기울이면서 주변을 알아 가고 세상을 배워 나간답니다. 촉감놀이로 자발적인 신체 활동 능력을 키워요! 아이는 날마다 자라며 여러 감각 기관을 통해 세상의 수많은 정보를 받아들입니다. 그리고 표정과 행동과 말로 자신의 반응을 부모와 주변 사람들에게 알려요. 아이의 감각과 표현은 자신과 외부 세계를 알아 가는 기초가 되며 그것을 바탕으로 세상을 풍부하게 받아들이게 되지요. 그래서 유아기에는 '촉감놀이'를 통해 자발적인 신체 활동 능력을 키워 나가는 것이 좋아요. 손가락으로 집어 보고, 손바닥 전체로 문지르면서 다양한 촉감을 익히는 동안 자신의 주변을 배워 나갈 뿐 아니라 소근육도 발달되거든요. 이 책 속에 들어 있는 '촉감 상자놀이'를 따라 해 볼까요? 커다란 상자에 손을 집어넣고 무엇이 들어 있는지 촉감으로 알아맞히는 거예요. 다른 친구들은 어떤 촉감을 느끼고 무엇을 알아맞혔는지 함께 지켜보세요. 이러한 활동은 다른 사람과 같이 즐겁게 신체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주지요. 《내 친구 카렐_ 쫑긋쫑긋 무슨 소리일까?》는 카렐과 함께 우리 아이가 자발적으로 신체 활동에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자신의 신체를 소중히 알고, 감각 능력을 조절할 줄 알게 됨으로써 건강한 몸과 바른 생활 습관이 절로 키워지게 되지요. 날마다 눈부시게 성장하며 세상으로 나갈 준비를 하는 우리 아이가 기본 감각을 인지하는 중요한 시기를 놓치지 말고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내 친구 카렐 전용 음성펜으로 더 생생하게 읽어요! 이 책은 '내 친구 카렐 전용 사운드펜'으로 책 읽는 재미를 한층 더 느낄 수 있습니다. 책 표지는 물론, 본문의 모든 그림과 글자를 전용 시운드펜으로 눌러 보세요. 생생한 효과음과 함께 더 흥미로운 이야기와 세상이 펼쳐진답니다. 엄마 아빠가 읽어 주지 않아도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게 읽을 수 있어 펜만 있으면 아이 스스로 책을 읽을 수 있어요. 또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지요. 문장별로도 들을 수 있어서 글자를 배우는 데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내 친구 카렐 전용 사운드펜은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이 자체 기술력으로 국내에서 직접 생산하고 있어요. 국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및 초등학교에 보급하는 펜이어서 안전성과 전자파 적합성에 대해 관련 기관으로부터 인증받은 펜이므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지요. 또한 가장 새롭게 개발된 OID 3.0 칩을 사용하여 일부 다른 펜들과도 호환이 가능합니다. 《쫑긋쫑긋 무슨 소리일까?》 본문 소개 카렐은 째깍째깍, 뿡뿡, 빵빵 재미있는 소리를 듣는 게 재미있어요. 보들보들, 끈적끈적, 까끌까끌한 느낌도 신기해요. 카렐은 귀로 듣고, 손으로 만져 보면서 주변 사물을 알아가는 놀이가 즐거워요. 친구들과 함께라면 더욱 재미있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지요. 여러분도 카렐과 함께 오감놀이를 해 볼까요?
엉뚱발랄 콩순이 EQ색칠북
학산문화사 / 편집부 펴냄 / 2015.10.31
6,500원 ⟶ 5,850원(10% off)

학산문화사유아놀이책편집부 펴냄
엉뚱하고 발랄한 상상으로 항상 할 '말'이 많은 콩순이와 커리어와 가사와 육아까지 항상 할 '일'이 많은 바쁜엄마. 콩순이가 생각하는 것을 모두 엄마에게 들려주고 싶어 엄마를 졸졸 따라다니지만 콩순이 말은 하나도 듣지 않고 무조건 "안 돼" 라고만 한다. 어느 날, 콩순이 앞에 불쑥 나타난 비밀친구 세요. 콩순이가 원하는 것을 세요에게 말하면 뭐든지 뚝딱뚝딱 이루어 준다. 콩순이는 세요가 만들어 준 것을 통해 상상의 문을 열어 친구들을 초대하는데...스티커 2장, 내지 32장 (색칠놀이,게임,만들기)엉뚱하고 발랄한 상상으로 항상 할 '말'이 많은 콩순이와 커리어와 가사와 육아까지 항상 할 '일'이 많은 바쁜엄마. 콩순이가 생각하는 것을 모두 엄마에게 들려주고 싶어 엄마를 졸졸 따라다니지만 콩순이 말은 하나도 듣지 않고 무조건 "안 돼" 라고만 한다. 어느 날, 콩순이 앞에 불쑥 나타난 비밀친구 세요. 콩순이가 원하는 것을 세요에게 말하면 뭐든지 뚝딱뚝딱 이루어 준다. 콩순이는 세요가 만들어 준 것을 통해 상상의 문을 열어 친구들을 초대하는데... 엉뚱발랄 콩순이, 비밀친구 세요를 EQ색칠북으로 만나보세요!! 출판사 서평 단순히 색칠만 하는 색칠놀이북은 이제 그만! 색칠 뿐만 아니라 스티커 놀이와 재미있는 게임, 다양한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EQ,IQ계발 프로그램입니다. 하나, 색채와 형태, 예술적 감각을 길러요! 엉뚱발랄 재미나는 콩순이와 친구들을 예쁘게 색칠하며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형태와 색채감을 익히는 미술적 사고를 길러 줍니다. 둘, 스티커도 붙이고 게임을 하는 동안 IQ와 EQ가 쑥쑥! 알차게 구성된 스티커로 게임을 하는 동안 아이의 두뇌는 활발하게 움직임으로써 학습 능력을 높여 줍니다. 집중력과 관찰력도 높아지며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또한 기를 수 있습니다. 셋, 값비싼 완구제품, 아이들과 함께 직접 만들어 놀아요! 콩순이 이름표, 미니가방, 액자만들기 등 다양한 만들기가 들어있어, 여러 번 가지고 놀면 금새 흥미를 잃는 아이들에게 부담 없이 선물해 주세요! 가위로 오리고 풀로 붙이는 다양한 만들기 활동을 통해서 손가락의 소근육 활동을 늘게 해 집중력과 사고력을 길러줍니다.
싸워도 우리는 친구!
다림 / 이자벨 카리에 글.그림, 김주열 옮김 / 2016.03.18
10,000원 ⟶ 9,000원(10% off)

다림창작동화이자벨 카리에 글.그림, 김주열 옮김
세계 작가 그림책 시리즈 15권. 사람 사이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다. 두 사람이 만나 기쁨을 나누는 것도 잠시, 이내 갈등을 겪고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게 되는 과정에서 느끼는 감정을 간결한 그림을 통해 잘 보여 주고 있다. 이야기 구조는 단순하지만 만남으로 인해 겪게 되는 설렘, 기쁨, 싫증, 불만, 화와 같은 다양한 감정이 모두 담겨 있다. 또한 동반 관계를 뜻하는 ‘같은 배에 탄 두 사람’이나 감정적인 갈등을 ‘마구 얽힌 검은 실타래’로 표현하는 등 상징들이 곳곳에 숨어 있어 아이들뿐 아니라 부모나 어른들이 보아도 인간관계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는 책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만남의 기쁨 뒤에 찾아온 갈등과 싸움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난 기쁨 흔히 삶을 여행에 비유한다. 사람들은 각자의 목적지를 향해 가면서 그 과정에서 다른 사람들을 만나 함께하기도 하고 헤어지기도 한다. 이 책의 피트와 패트처럼 말이다. 넓은 바다 위에서 홀로 배를 타고 노를 젓던 두 사람은 우연히 만나자마자 신기할 정도로 마음이 잘 통한다.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웃으면서 단짝이 된 둘은 한 배로 옮겨 탄다. 혼자 있을 때보다 둘이 보내는 시간은 즐겁고 행복하다. 비가 내려도, 파도가 쳐도 두 사람을 갈라놓을 수 없을 거라고 믿었던 그 때, 문제는 둘 사이에서 일어난다. 서로를 향한 반가움과 기쁨은 사그라들고 여행이 지루해질 무렵,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두 사람의 의견마저 엇갈린다. 둘의 마음에 싹트기 시작한 나쁜 감정은 자꾸 커진다. 결국 나쁜 감정은 배를 가득 뒤덮고 “쾅!!!” 소리를 내며 배가 두 쪽이 나고 만다. 이제 두 사람 사이에 산처럼 쌓인 나쁜 감정에 막혀 서로를 볼 수도 없게 되었다. 피트와 패트는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소중한 관계를 지키기 위한 지혜 우리는 사회에서 여러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면서 살아간다. 가족, 친구, 이웃 등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도움을 주고받는다. 하지만 아무리 친한 사이라고 해도 생각의 차이는 생기기 마련이다. 이럴 때 서로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다 보면 감정이 상하게 되고 한번 틀어진 관계를 이전으로 되돌리기란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저자는 싸움이 일어난 원인보다는 갈등을 어떻게 해결할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손쓸 수 없을 만큼 거대하게 자라버린 나쁜 감정을 없애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두 사람이 눈앞에 놓인 뒤엉킨 문제의 끄트머리를 붙잡고 매듭을 조심스럽게 풀어 나가는 것이다. 물론 쉬운 일은 아니다. 자신의 잘못을 돌아보고, 상대를 이해하게 되기까지 인내심과 많은 시간이 필요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갈등을 외면하지 않았던 피트와 패트는 엉킨 문제를 풀어낸 뒤에 기분 나빴던 건 겨우 작은 실타래에 불과했다는 것을 깨닫고 웃는다. 그리고 다시 만났다는 것이 너무 좋아서 서로를 미워했던 마음은 깨끗이 잊어버린다. 이 짧은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자신과 다른 이들의 생각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싸움이 일어났을 때 마음속에 생긴 화, 서운함, 미움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들을 잘 다독여 화해할 수 있는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피트와 패트는 언젠가 다시 서로에게 나쁜 감정을 갖게 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소중한 관계를 지키는 방법을 알고 있기에 둘은 현명하게 문제를 해결하고 함께할 것이다.
메아리
현북스 / 알레산드로 리치오니 지음, 다비드 핀토르 그림, 하빈영 옮김 / 2013.05.25
12,000원 ⟶ 10,800원(10% off)

현북스창작동화알레산드로 리치오니 지음, 다비드 핀토르 그림, 하빈영 옮김
알이알이 명작그림책 시리즈 24권. 난생 처음 메아리를 경험하게 된 아이의 소박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가 정말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하는 따뜻한 그림책이다. 나미콩쿠르 2013 특선 수상 작가 다비드 핀토르가 그림을 그렸다. 책을 덮고 나면 나지막하게 이어진 푸른 언덕과 쭉쭉 뻗은 사이프러스 나무, 강렬한 태양의 빛깔 같은 토스카나 지방의 풍경이 잔상으로 남는다. 어느 이른 아침, 잠에서 덜 깬 아이가 아빠와 함께 산에 오른다. 아빠는 메아리에게 소원을 말하는 방법을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어 한다. 양손을 입가에 대고 아이에게 필요한 이런저런 물건의 이름을 큰소리로 외치는 아빠. 하지만 아이가 정말로 원하는 것은 따로 있었다. 정작 메아리에게 소원을 말해야 하는 순간이 오자, 아이는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한다. 아이가 그 무엇보다 간절히 바란 것은, 그 순간 옆에 있지 않아 너무나 그리운 엄마였다. 그리고 그 마음을 알아챈 메아리는 마지막 장면에서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선물을 안겨 주는데….나미콩쿠르 2013 특선 수상 작가 다비드 핀토르 그림 여러분의 진짜 소원은 무엇인가요? 메아리에게 힘껏 외쳐 보세요. 메아리, 간절히 바라는 것을 표현하는 방법 어느 이른 아침, 잠에서 덜 깬 아이가 아빠와 함께 산에 오른다. 아빠는 메아리에게 소원을 말하는 방법을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어 한다. 양손을 입가에 대고 아이에게 필요한 이런저런 물건의 이름을 큰소리로 외치는 아빠. 하지만 아이가 정말로 원하는 것은 따로 있었다. <메아리>는 난생 처음 메아리를 경험하게 된 아이의 소박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가 정말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하는 따뜻한 그림책이다. 메아리는 오래전부터 깊은 산 속에 살면서 매주 일요일 아침 7시부터 11시 사이에만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어 왔다. 소원을 말하는 사람들 중에는 정중하게 부탁하는 사람도 있었고, 거만하게 요구하는 사람도, 자기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조차 모르는 사람도 있었다. 그럼에도 메아리는 사람의 마음속 깊이 숨겨진 간절한 소원을 알아차릴 수 있었다. 어느 일요일 아침, 아빠의 손을 잡고 자신을 찾아온 아이의 마음속 소원 역시 메아리는 알고 있었다. 엄마는 언제나 아이에게 그리운 존재 <메아리> 속 아이 역시 다른 아이들처럼 갖고 싶은 것이 많다. 아빠가 메아리에게 이야기한 것처럼, 아이에게는 멋진 기차도 기다란 우산도, 커다란 옷장도 필요하다. 아빠가 외친 말이 메아리가 되어 들려오자 아이는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나에게 기차가 있다면 좋아하는 물건을 가득 싣고 달릴 거라고, 나에게 우산이 있다면 그걸 타고 하늘을 날아다닐 거라고, 나에게 옷장이 있다면 소중한 물건들을 하나 가득 채워 넣을 거라고 생각하며 설레어한다. 하지만 정작 메아리에게 소원을 말해야 하는 순간이 오자, 아이는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한다. 아이가 그 무엇보다 간절히 바란 것은, 그 순간 옆에 있지 않아 너무나 그리운 엄마였다. 그리고 그 마음을 알아챈 메아리는 마지막 장면에서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선물을 안겨 준다. 아름다운 그림 속에 펼쳐진 이탈리아의 풍광 <메아리>에는 그림책에서만 맛볼 수 있는 또 하나의 즐거움이 있다. 이야기의 배경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이탈리아의 풍광이다. 글에서는 한 번도 언급되지 않지만 책을 덮고 나면 나지막하게 이어진 푸른 언덕과 쭉쭉 뻗은 사이프러스 나무, 강렬한 태양의 빛깔 같은 토스카나 지방의 풍경이 잔상으로 남는다. 도입 부분에 배경으로 등장하는 오래된 주택, 아름다운 성당과 돔, 광장 그리고 자갈길로 표현된 이탈리아 중세 도시의 모습 역시 책에 특별한 분위기를 더해 주고 있다. 이렇듯 인상적인 그림을 그린 작가 다비드 핀토르는 최근 몇 년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과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 비엔날레 등에 연속해서 선정되면서 국제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젊은 작가이다. 그가 최근 남이섬 후원 아래 개최된 국제그림책일러스트 공모전 ‘나미콩쿠르 2013’에서 특선을 수상해 한국과 각별한 인연을 맺게 되었다.(나미콩쿠르 수상 작가의 작품은 2013년 5월 현재 남이섬 세계 책나라 축제에서 전시 중이다) 영미권 그림책의 영역 밖에 있는 젊고 역량 있는 그림 작가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는 데에도 <메아리>의 의의가 있다고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