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영국 작가 제이크 비긴의 첫 그림책 『사랑의 말(Words of Love)』이 최소라, 이코베 커플의 번역으로 첫 선을 보인다. 부부이자 창작의 동반자인 최소라와 이코베는 각자의 감각과 해석을 잘 아우른 번역으로 이 작은 그림책을 깊은 여운을 남기는 그림책으로 재탄생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이 책 속 아름다운 삽화와 담담한 문장은 사랑하는 사람이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을 때 써니 같이 사려 깊고 따뜻한 존재가 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한다. 그리하여 두려움을 마주하고 불안을 이겨내며 사랑을 배우고 성장하는 앨리스와 마찬가지로 우리를 성장하게 한다. 앨리스와 써니가 함께하는 감동적인 사랑과 우정의 여정은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모두에게 영감을 줄 것이며, 언제든 필요할 때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해도 괜찮다고 말할 수 있게 해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사랑하는 사람이 두려워하고 불안해할 때 어떤 말을 건네면 좋을지,
너무나도 소중한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한마디 한마디 주옥 같은 ‘사랑의 말’을 나직이 들려주는
한 편의 다정한 산문시 같은 그림책. 영국 작가 제이크 비긴의 첫 그림책 『사랑의 말(Words of Love)』이 최소라, 이코베 커플의 번역으로 첫 선을 보입니다!
부부이자 창작의 동반자인 최소라와 이코베는 각자의 감각과 해석을 잘 아우른 번역으로 이 작은 그림책을 깊은 여운을 남기는 그림책으로 재탄생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한 이 책 속 아름다운 삽화와 담담한 문장은 사랑하는 사람이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을 때 써니 같이 사려 깊고 따뜻한 존재가 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합니다. 그리하여 두려움을 마주하고 불안을 이겨내며 사랑을 배우고 성장하는 앨리스와 마찬가지로 우리를 성장하게 합니다.
앨리스와 써니가 함께하는 감동적인 사랑과 우정의 여정은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모두에게 영감을 줄 것이며, 언제든 필요할 때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해도 괜찮다고 말할 수 있게 해 줄 것입니다.
세상을 향한 두려움과 불안을 지닌 소녀 앨리스와 작지만 영리한 닥스훈트 써니의 이야기 『사랑의 말』이 독자 여러분에게 작지만 커다란 선물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앨리스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건네는 써니의 말들은 독자에게 안정감을 안겨 줄 것이며, 차분하고 든든하게 앨리스 곁을 지키는 써니의 존재감만으로도 우리는 큰 사랑을 느낄 수 있을 테니까요.
이 책은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제이크 비긴의 사랑, 영감, 그리고 위로를 주는 특별한 책 시리즈 네 권 가운데 첫 번째 책입니다. 이 매혹적인 시리즈의 각 책은 우리의 질문, 걱정, 도전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어느 길로 가 볼까?
가끔 하나의 길을 선택하면
그 길이 다른 길로 이끌어 주기도 해.
어떨 땐 도움을 바라는 내가 바보처럼 느껴져.
누구도 혼자 해낼 수는 없어.
우리 모두는 도움이 필요해.
작가 소개
지은이 : 제이크 비긴
영국 런던 북부에 살고 있으며, 두 아이의 아버지이자 수상 경력이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이다. 그는 어린 자녀들의 질문에서 영감을 받아, 넓은 세상에 대해 불안해 하거나 호기심이 많은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하기 위해 이 책을 지었다. 『사랑의 말(Words of Love)』은 인생의 모든 단계에서 소중한 선물이 될 것이며, 우리가 어떤 상황이 닥치더라도 용기 있게 마주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