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창가에 놓아둔 화분에 돋아난 새싹이 따뜻한 햇빛을 받고, 똑.똑. 떨어지는 비와 살랑이는 바람을 맞으며 성장하는 모습을 담은 글 없는 그림책이다. 그림 속의 변화를 살펴보며, 새싹이 점점 자라서 잎의 개수가 많아지고 꽃을 피우기까지의 과정을 지켜보는 설렘을 느껴 보자. 그리고 하루하루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을 관찰해 보자.
출판사 리뷰
살랑살랑~ 바람을 맞으며 성장한 새싹이 꽃을 피우는 이야기
my story, STORYBUS - 화분 속 돋아난 새싹이 성장하여 꽃을 피우는 이야기"스토리버스 STEP4-2"는 창가에 놓아둔 화분에 돋아난 새싹이 따뜻한 햇빛을 받고, 똑.똑. 떨어지는 비와 살랑이는 바람을 맞으며 성장하는 모습을 담은 글 없는 그림책입니다. 그림 속의 변화를 살펴보며, 새싹이 점점 자라서 잎의 개수가 많아지고 꽃을 피우기까지의 과정을 지켜보는 설렘을 느껴 보세요. 그리고 하루하루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을 관찰해 보세요. ‘조그맣던 새싹이 언제 이렇게 키가 자랐을까?’, ‘잎의 개수는 얼마나 늘었을까?’, ‘꽃이 지면 다른 꽃이 피는 걸까?’ 식물을 키우고 관찰하며 알게 된 내용, 궁금한 점 등을 마음껏 이야기 나누다 보면 스토리버스는 어느새 풍성한 이야기들로 가득 채워질 거예요.
따스한 햇볕이 내리는 창가에 새싹이 자라는 화분이 놓여 있어요.
새싹은 따뜻한 햇빛을 받고, 똑.똑. 떨어지는 비를 맞으며 조금 더 자랐어요.
그리고 살랑이는 바람에 흔들리며 쑥쑥 자랐지요.
어느새 창가에는 줄기가 쑥~ 올라와서 키가 커진 식물이 자라는 화분이 놓여 있어요.
초록빛의 잎들이 풍성하게 달려 있어요.
노란색의 꽃이 피었어요.
그림처럼 내가 심은 새싹이 점점 자라서 꽃을 피우기까지의 과정을 지켜보며
식물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관찰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스토리버스 편집부
스토리버스는 아이의 몸과 마음의 발달을 직접 세심하게 관찰하여 아이의 눈높이에 꼭 맞춘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자유롭게 상상하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스토리버스, 앞으로 펼쳐질 스토리버스의 수많은 이야기들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