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진흙 괴물 이미지

진흙 괴물
국민서관 | 4-7세 | 2014.04.14
  • 정가
  • 10,000원
  • 판매가
  • 9,000원 (10% 할인)
  • S포인트
  • 450P (5% 적립)
  • 상세정보
  • 23.7x23.7 | 0.340Kg | 36p
  • ISBN
  • 978891103130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국민서관 그림동화 시리즈 157권. 캐나다어린이책협회(CCBC) 선정 2013년 최고의 책. 전 세계적으로 1,500만 부가 팔린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의 작가 로버트 먼치의 작품으로, 이유 없이 덮쳐 오는 진흙 괴물 때문에 괴로워하던 어린이가 기지를 발휘하여 용감히 맞서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기본 얼개가 조금씩 변주되며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결말에 이르러서는 짜릿한 통쾌함을 선사한다. 이는 마음속에 억압된 응어리를 해소시켜 줌으로써 아이들에게 안정을 되찾아 주는 작용을 한다. 로버트 먼치는 재미와 더불어 교육적 효과 역시 놓치지 않는다.

괴물을 물리치는 결정적 도구, 비누를 이용하여 아이들에게 청결의 중요성을 넌지시 일러 준다.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베스트셀러 <단추 수프>의 그림 작가, 듀산 페트릭은 역동적인 그림을 선보이며 이야기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출판사 리뷰

캐나다어린이책협회(CCBC) 선정 2013년 최고의 책
새로 태어난 그림책의 고전, 《진흙 괴물》!


로버트 먼치의 팬이라면 누구든지 이 책을 읽어야 한다.
-퀘벡 도서관 협회

로버트 먼치가 어떻게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었는지 보여 주는 완벽한 책.
-CM 매거진

로버트 먼치의 오랜 팬들뿐 아니라, 그의 이름이 낯선 독자들까지도 매료시키는 이야기.
-프로보 어린이 도서관

전 세계적으로 1,500만 부가 팔린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의 작가, 로버트 먼치의 첫 책이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났습니다. 《진흙 괴물》은 로버트 먼치가 1979년에 쓴 글에 듀산 페트릭의 그림을 새로 입혀 출간한 개정 증보판입니다. 이유 없이 덮쳐 오는 진흙 괴물 때문에 괴로워하던 어린이가 기지를 발휘하여 용감히 맞서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국내에서는 처음 소개되는 로버트 먼치의 이야기입니다.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걸작
출간된 지 30년이 넘는 지금까지, 이 책은 총 다섯 번의 개정판을 내며 전 세계 수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아 왔습니다. 《진흙 괴물》이 이토록 오랫동안 인기를 얻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요?
가장 큰 매력은 리듬감 있는 이야기 구조일 것입니다. 기본 얼개가 조금씩 변주되며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결말에 이르러서는 짜릿한 통쾌함을 선사합니다. 이는 마음속에 억압된 응어리를 해소시켜 줌으로써 아이들에게 안정을 되찾아 주는 작용을 합니다. 로버트 먼치는 재미와 더불어 교육적 효과 역시 놓치지 않습니다. 괴물을 물리치는 결정적 도구, 비누를 이용하여 아이들에게 청결의 중요성을 넌지시 일러 줍니다.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베스트셀러 《단추 수프》의 그림 작가, 듀산 페트릭은 역동적인 그림을 선보이며 이야기에 활력을 불어넣습니다.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는 가치를 자랑하는 이 책은 그림책의 고전이라 불리어도 손색이 없습니다. 새로운 세대의 어린 독자들에게도 매력적으로 다가갈 것입니다.

“나의 책에서는 모든 어린이가 영웅”
1976년 로버트 먼치가 유치원에서 일하던 어느 봄날이었습니다. 몹시 습한 날씨 때문에 유치원 운동장은 찐득찐득한 진흙 구덩이로 변했습니다. 아이들은 진흙투성이가 되어 하루하루 힘없이 지낼 따름이었지요. 로버트 먼치는 진흙 괴물 이야기를 지어내 아이들에게 들려주었습니다. 아이들은 이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빠져들었고 이내 활기를 되찾았습니다. 무기력한 상태에서 벗어나 눈앞의 상황을 적극적으로 헤쳐 나가기 시작한 것이지요.
한 인터뷰에서 로버트 먼치는 “나의 책에서는 모든 어린이가 영웅”이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줄 앤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에는 진흙 괴물의 공격에 꼼짝도 못했지만, 결국 두려움을 무릅쓰고 당당히 맞서 싸웁니다. 《진흙 괴물》은 자신을 끈덕지게 괴롭히는 고민을 가진 아이들에게 두려움에 맞서는 용기, 포기하지 않는 끈기의 가치를 알려 주는 책입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