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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만다라 3 : 모음학습
루덴스 / 루덴스.마시멜로 지음 / 2014.06.15
4,800원 ⟶
4,320원
(10% off)
루덴스
유아학습책
루덴스.마시멜로 지음
세계적으로 미술 심리치료에 널리 쓰이고 있는 만다라에 한글과 자연, 명화 학습적 요소를 가미하여 재미있게 한글을 배울 수 있다. 그림을 그리면서 형태를 익히고, 음성을 들으면서 습득하고, 쓰면서 한 번 더 확인하는 '3방향 학습 방식'으로 구성되어, 한글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친숙하고 자연스럽게 따라갈 수 있다. 뒤표지를 오리면 낱말 카드로 활용할 수 있어 복습까지 확실하게 준비했다.ㅏ에서 ㅣ까지<한글 만다라>는 세계적으로 미술 심리치료에 널리 쓰이고 있는 만다라에 한글과 자연, 명화 학습적 요소를 가미하여 재미있게 한글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림을 그리면서 형태를 익히고, 음성을 들으면서 습득하고, 쓰면서 한 번 더 확인하는 ‘3방향 학습 방식’으로 구성되어, 한글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친숙하고 자연스럽게 따라갈 수 있습니다. 뒤표지를 오리면 낱말 카드로 활용할 수 있어 복습까지 확실하게 준비했습니다. 귀여운 만다라를 그리다 보면 어느새 한글이 쏙쏙! 창의력과 집중력 개발 STEAM 학습 프로그램 <한글 만다라> 출시!! 연상 학습법을 활용한 즐거운 한글 배우기 <한글 만다라>는 그림을 통해 한글을 연상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동물 이름 속에 담긴 자음을 익히고, 음식 이름에 담긴 모음을 배우는 방법으로, 기린 그림을 그리면서 기린의 ㄱ(기역)자를, 사과를 그리면서 사과의 ㅏ(아)를 알게 되는 것이지요. 색칠이 끝나면 눈에 익혀둔 자음과 모음을 한 글자씩 직접 따라 쓰며 글자의 모양과 쓰임을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동시를 통한 반복과 확인 아이들이 만다라를 그리는 동안 선생님과 학부모님께서는 좌측 페이지의 아기자기한 동시를 읽어 주세요. 학습하는 글자를 문장의 첫 소리로 넣고 반복하여, ㄱ자를 색칠하는 동안 아이들은 ㄱ의 소리를 듣게 됩니다. 또, 아이에게 동시를 보여 주며 방금 배운 글자를 찾아보게 하거나, 알고 있는 모든 글자에 동그라미를 치게 하면서 아이와 함께 천천히 읽어 보세요. 공부가 놀이처럼 즐거워질 것입니다. 명화 속 한글 찾기 등 다채로운 I SPY 활동 진정한 STEAM 학습법의 강자! <한글 만다라> 만다라는 이미 세계적으로 미술 심리치료의 한 방법으로 꾸준히 이용되고 있습니다. 동그란 원 안에 그림을 그리면 정서가 안정되고 집중력이 높아지기 때문이지요. 이러한 만다라의 장점에 학습 효과를 더했습니다. 만다라를 그리며 색채 감각을 기르고, 그 속에 디자인 된 한글을 익힐 수 있습니다. 동물을 그리면서 자연 관찰 탐구력을 높이고, 세계 유명 명화 속에 숨겨 놓은 한글을 찾는 재미까지 더했습니다. <한글 만다라>는 색채 감각 증진과 예술 탐구는 물론, 자연 관찰과 언어 발달까지 돕는 기특하고 신기한 한글 놀이 책이랍니다. 한글 공부, 쉽고 재미있는 ‘3방향 학습법’으로! 즐거운 놀이처럼 가볍게 한글을 시작해 보세요. 아이들에게 억지로 연필을 쥐게 하는 것보다, 귀여운 만다라를 색칠하게 하는 것이지요. 하나씩 즐겁게 색칠하다 보면 어느새 한글 자음과 모음이 머릿속에 하나하나 들어옵니다. <한글 만다라>시리즈는 그림을 그리면서 형태를 익히고, 음성을 들으면서 습득하고, 쓰면서 한 번 더 확인하는 ‘3방향 학습 방식’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그래서 한글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친숙하고 자연스럽게 따라갈 수 있지요. 뒤표지를 오리면 낱말 카드로 활용할 수 있어 복습까지 확실하게 준비했습니다.
마음이 자라는 다봄 그림책 시리즈 세트 (전5권)
다봄 / 줄리아 페사벤토, 이레나 트레비산 (지은이), 수지 자넬라 (그림), 문송이 (옮긴이) / 2021.01.21
60,000
다봄
창작동화
줄리아 페사벤토, 이레나 트레비산 (지은이), 수지 자넬라 (그림), 문송이 (옮긴이)
아이가 일상에서 늘 경험하는 두려움, 분노, 자기애, 소유욕, 수줍음 등의 마음 상태를 동물 주인공들의 입과 행동을 빌려 이야기한다. 그리고 한 단계 더 나아가 낯설고 받아들이기 힘든 감정을 나름의 방식으로 수용하고 극복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아이가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말과 행동이 이야기 곳곳에서 묻어난다. 이러한 특징은 이야기를 소리 내어 읽어 줄 때, 아이가 자신이 경험했던 유사한 기분을 떠올리게 도와준다. 아이가 동물 주인공의 시선과 마음의 움직임을 따라가며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 놓는다면 귀를 기울여 주자. 아이 스스로 감정을 발견하고 이해하는 데 한 발짝 더 가까이 가게 될 것이다.혼자는 무서워! 나 정말 화났어! 내 거야, 만지지 마 나만 최고야! 부끄러워서 그래공감 능력은 AI 시대의 경쟁력! 자신의 감정을 다스릴 줄 아는 아이가 공감 잘하는 아이로 자랍니다! 어쩜 이렇게 우리 아이와 꼭 닮았을까요? ‘마음이 자라는 다봄 그림책’ 시리즈의 동물 주인공들은 감정 성장기의 우리 아이와 많이 닮았습니다. 불을 끄고 깜깜해지면 왠지 배가 아픈 것 같은 느낌, 늘 내가 최고라는 소리만 들었는데 친구가 날 싫다고 했을 때의 충격, 제일 아끼는 장난감이라서 친구가 만지는 게 정말 싫은데 이상하게 좋아하는 친구한테는 괜찮은 마음, 배에서 뜨겁게 움직이던 뭔가가 소리를 지를 때 밖으로 튀어나오는 것 같은 기분……. 이렇게 아이가 일상에서 늘 경험하는 두려움, 분노, 자기애, 소유욕, 수줍음 등의 마음 상태를 동물 주인공들의 입과 행동을 빌려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한 단계 더 나아가 낯설고 받아들이기 힘든 감정을 나름의 방식으로 수용하고 극복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보이지 않는 감정! 그림에서 발견하고, 이야기로 표현해요 보이지 않는 감정을 아이에게 가르치기란 쉽지 않습니다. 언어적 표현의 한계가 있는 아이의 마음을 제대로 읽고 반응하는 것 또한 어렵습니다. 이럴 때, 그림책은 가장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신뢰할 만한 소통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마음이 자라는 다봄 그림책’ 시리즈는 아이가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말과 행동이 이야기 곳곳에서 묻어납니다. 이러한 특징은 이야기를 소리 내어 읽어 줄 때, 아이가 자신이 경험했던 유사한 기분을 떠올리게 도와줍니다. 아이가 동물 주인공의 시선과 마음의 움직임을 따라가며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 놓는다면 귀를 기울여 주세요. 아이 스스로 감정을 발견하고 이해하는 데 한 발짝 더 가까이 가게 될 겁니다. 상상력을 자극하며 눈길을 사로잡는 그림에 빠져들어요 ‘그림책은 아이가 만나는 첫 번째 미술관’이라고 합니다. ‘마음이 자라는 다봄 그림책’ 시리즈 또한 작은 미술관을 옮겨 놓았다고 할 만합니다. 이탈리아의 주목받는 그림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림과 디자인 작업을 맡았습니다. 작가는 시시각각 변하는 주인공의 감정을 풍부한 표정과 세밀한 몸짓으로 묘사했습니다. 여러 색상의 선과 면이 겹쳐지면서 만들 낸 독특한 질감 표현과 화려한 배경 처리가 지루할 틈 없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펼쳐지는 그림을 마주하며, 미술 작품을 감상하듯 아이와 함께 또 다른 이야기꽃을 피울 수 있습니다. 구성 (전 5권) ■ 『혼자는 무서워!』 ‘나’를 지키는 중요한 감정 ‘두려움’ 두려움은 아이가 반드시 인지하고 표현해야 하는 중요한 감정입니다. 연약한 아이가 자신을 보호하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게 이끄는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 깜깜해지면 겁을 먹고, 혼자 있는 걸 무서워하는 이 책의 주인공 늑대가 자신만의 방법으로 두려움을 극복하는 이야기는 아이가 자기 안의 두려움을 발견하게 도와줍니다. 우리 아이는 언제 겁을 먹고, 어떤 상황에서 두려움을 느낄까요? 겁이 날 때 어떤 표정을 짓고, 어떤 행동을 할까요? ■ 『나 정말 화났어!』 다스리기 어려운 감정 ‘화’ 흔히 ‘화’를 부정적인 감정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화’는 누구나 느끼고 표현할 수밖에 없는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다만 아이나 어른이나 화를 잘 다루기란 까다롭고 어려운 일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사자 레오도 늘 화가 나 있습니다. 그런데 소리 지르는 것 말고 할 수 있는 게 없었던 레오에게 특별한 일이 일어납니다. 레오의 문제가 해결되는 순간, ‘화’ 뿐만 아니라 모든 감정의 진정한 주인이 되는 해답을 얻을 수 있는 유쾌한 그림책입니다. ■ 『내 거야, 만지지 마』 내 것을 지키면 욕심쟁이가 되는 걸까? 내 것과 다른 사람의 것을 구분하는 것은 아이의 사회성 발달에서 중요한 활동입니다. 자신의 소중한 주머니를 아무도 만지지 못하게 하는 이 책의 주인공 오랑우탄의 모습에 ‘내 거야!’를 외치는 아이의 모습이 자연스레 겹쳐집니다. 혹시 오랑우탄이 욕심쟁이인가 생각이 드는 찰나, 오랑우탄의 또 다른 마음이 드러납니다. ‘내 거야!’를 외치던 아이가 좋아하는 친구에게 기꺼이 자기 것을 나눠 줄 때의 마음, 바로 그 마음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나만 최고야!』 나‘만’ 특별한 게 아니야 두꺼비는 연못 친구들이 완벽한 자신을 좋아하는 걸 당연하게 여깁니다. ‘나만 최고야!’라는 자부심으로 똘똘 뭉친 두꺼비는 ‘너는 특별하단다!’라는 사랑의 말을 들으며 자라는 우리 아이들을 떠올리게 합니다. 그런데 나‘만’ 특별한 게 아니고 나‘도’ 특별하다는 것을 인정해야 할 순간이 찾아옵니다. 두꺼비 또한 난생 처음 자신을 싫어하는 물뱀을 만나자 당황합니다. 두꺼비는 이 순간을 어떻게 극복하며 성장할까요? 우리 아이는 내가 모두를 좋아할 수 없듯이, 모두가 날 좋아할 수 없다는 사실을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 『부끄러워서 그래』 ‘수줍음’이 뭐지? 제대로 알아봐야겠어! 부끄러움이 많은 곰은 혼자가 좋다고 합니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요? 혹시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이 힘들어서 혼자 있는 걸 좋아하게 된 건 아닐까요? 곰도 이런 의문이 들었던 걸까요? 곰이 ‘수줍음’의 정체를 찾아 나섰거든요. 누군가 지적한 ‘나’의 감정을 제대로 알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수줍음’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입니다. 곰의 용기 있는 이야기가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자기 감정의 온전한 주인이 되는 길로 안내합니다.
라푼첼 스티커북
지원 / 신한철 글.그림, 그림 형제 원작 / 2011.11.15
3,000원 ⟶
2,700원
(10% off)
지원
유아놀이책
신한철 글.그림, 그림 형제 원작
아이들의 IQ와 EQ를 높여주는 다양한 스티커가 들어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명작동화를 읽으면서 스티커 놀이도 즐길 수 있게 구성하였다. 총 226장의 스티커를 붙이는 과정을 통해 사물의 인지력과 집중력, 기억력이 발달하고 상상력과 표현력에도 도움을 준다.부모님과 함께 놀이처럼 공부할 수 있는 재미있는 스티커북!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 여러가지 주제의 스티커를 찾아 붙이면서 사물의 색 모양 이름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한 놀이북 입니다. 단순한 붙이기 놀이에 아이가 지루해 하지 않도록 각 책마다 특성에 맞는 재미있는 글과 그림, 사진을 자료로 볼 수 있도록 구성 했습니다. 얇은 스티커를 뜯어 내고 붙이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아이의 집중력과 창의력, 기억력과 상상력 발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공주 조립하기
지원 / 지원 편집부 엮음 / 2015.01.25
6,000원 ⟶
5,400원
(10% off)
지원
유아놀이책
지원 편집부 엮음
설명서를 보면서 우드락을 뜯고 끼워서 조립하는 만들기 놀이이다. 우드락을 뜯어내고 붙이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집중력과 창의력, 기억력과 상상력 발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우드락 만들기판 6장과 설명서로 구성되었다.설명서를 보면서 우드락을 뜯고 끼워서 조립하는 만들기 놀이입니다. 우드락을 뜯어내고 붙이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집중력과 창의력, 기억력과 상상력 발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구성: 우드락만들기판 6장, 설명서)
(작은책방 그림책나라 23) 달걀 프라이
작은책방 / 펩 브루노 글, 마리오나 카바사 그림, 이승재 옮김 / 2004.11.01
8,000원 ⟶
7,200원
(10% off)
작은책방
창작동화
펩 브루노 글, 마리오나 카바사 그림, 이승재 옮김
이 그림책은 누구나 좋아하는 달걀을 주제로 한 편의 개성 있는 그림책이다. 암탉 안셀마가 낳은 달걀이 어떻게 사람들의 손을 거쳐 후안의 뱃속까지 들어갈 수 있었는지에 대한 과정을 재미있고 기발한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다.요즘 아이들은 먹을 것이 참 많다. 햄버거에, 피자, 스파게티, 각종 인스턴트 식품에서부터 영양가 높은 음식까지. 하지만 그 중에서도 예전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음식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달걀로 만든 달걀말이, 달걀 프라이이다. 암탉 안셀마는 예쁘고 하얀 달걀을 낳자마자, 이건 후안의 것이라며 반드시 후안에게 전달해 줘야 한다고 엘레나 아줌마에게 말한다. 엘레나 아줌마는 다시 할머니에게 달걀을 전해 주고, 할머니는 시장님에게 달걀을 전해 주고, 시장님은 임금님에게 그리고 임금님은 후안의 집을 찾아가 후안의 부모님에게 달걀을 전해 준다. 후안의 부모님은 암탉 안셀마가 낳은 달걀로 후안에게 맛있는 달걀 프라이를 해서 저녁 식탁을 차려 준다. 그런데 후안이 달걀을 먹기 시작한지 얼마 안 있어, 임금님이 달걀을 내 놓으라고 후안의 집으로 찾아오고, 다시 시장님이 달걀을 내 놓으라고 찾아오고, 이어서 할머니가 찾아오고, 다시 아줌마가 찾아오고 그리고 암탉 안셀마가 후안의 집으로 찾아온다. 암탉 안셀마는 후안이 달걀을 정말 먹었는지 묻고는 잘 먹었다는 것을 확인하자 이야기는 끝난다. 이 그림책은 반복적인 대화 내용이 되풀이되며 진행된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암탉에서 아줌마, 할머니, 시장님, 임금님 순서로 각 인물들의 말투를 따라 대화 내용이 상승되다가 다시 임금님, 시장님, 할머니, 아줌마, 암탉 순서로 되돌아오며 이야기가 점차 작아지는 구조를 지닌다. 아이들은 이 이야기를 통해 아줌마, 할머니, 시장님, 임금님이라는 다양한 인물들이 사용하는 말투와 그들의 행동 방식에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 또한 그림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살고 있는 집과 궁전 등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각 인물들의 역할에 흥미를 갖게 될 것이다. 또한 이야기 속에는 달걀이라는 것으로 얼마나 다양한 것을 만들 수 있는지 글로 표현하고 있다. 달걀 노른자로 만든 과자를 먹는 아줌마가 있고, 또 달걀 푼 것에 빵을 적셔 먹는 할머니가 등장하며, 달걀을 삶아 먹는 시장님이 나타나고, 달걀로 오믈렛을 만들어 먹는 임금님 그리고 달걀로 달걀 프라이를 해 먹는 후안까지 달걀로 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요리들을 보여 줌으로써 아이들에게 한 가지 물질이 어떻게 이처럼 다양한 변화를 가질 수 있는지 탐구적인 부분도 가르쳐 주고 있다. 이 그림책의 가장 큰 재미는 각 페이지에 실린 그림들을 보면서 그림 속에 숨겨진 달걀들을 찾는 재미이다. 언뜻 봐서는 이 그림책의 재미를 모를 정도로 그림 작가인 마리오나 카바사는 다양한 방식으로 달걀을 그림 속에 숨겨 놓고 있다. 암탉이 낳은 달걀에서부터 저울 위에 올려진 달걀, 아줌마 품속에 있는 달걀, 오믈렛으로 변한 달걀, 액자 속에 그림으로 그려진 달걀 그리고 후안의 뱃속에 들어가 있는 달걀 프라이의 모습까지 아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숨은그림찾기하듯이 책 속에 숨겨진 다양한 달걀을 찾는 재미에 푹 빠질 것이다.
건축
크레용하우스 / 케르스틴 M. 슐트 (지은이), 이상희 (옮긴이) / 2018.06.12
10,000원 ⟶
9,000원
(10% off)
크레용하우스
창작동화
케르스틴 M. 슐트 (지은이), 이상희 (옮긴이)
꼬마 과학 그림책 시리즈 6권. 평소 어린이들이 궁금해했던 건축 현장에 대한 호기심을 속 시원히 해결해 준다. 각종 건축 기계, 도구들을 설명하고 동물들이 집을 짓는 방법을 알 수 있다. 플랩 형식으로 구성해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재미를 더했다. 과학에 대해 처음으로 갖는 궁금증을 쉽고 정확하게 풀어 준다.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만나는 귀엽고 예쁜 그림과 다양한 놀이 장치, 그리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어린이들을 새로운 세계로 이끌어 준다.건축 현장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 건축 현장에는 어떤 기계들이 있을까요? 건축 현장의 일꾼들은 어떤 일을 할까요? 누가 무엇을 필요로 할까요? 집은 어떻게 지을까요? 길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다른 나라 사람들은 어떻게 집을 지을까요? 동물들은 어떻게 집을 지을까요?집은 어떻게 짓고 길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영·유아를 위한 '꼬마과학그림책' 6권인 <건축>에서는 평소 어린이들이 궁금해했던 건축 현장에 대한 호기심을 속 시원히 해결해 줍니다. 각종 건축 기계, 도구들을 설명하고 동물들이 집을 짓는 방법을 알 수 있어요. 활기찬 건축 현장을 까마귀 로빈과 함께 둘러봐요! 자, 다 같이 떠나 볼까요? 꼬마과학그림책은 영.유아를 위한 과학책입니다. 과학에 대해 처음으로 갖는 궁금증을 쉽고 정확하게 풀어 줍니다.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만나는 귀엽고 예쁜 그림과 다양한 놀이 장치, 그리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어린이들을 새로운 세계로 이끌어 줍니다.(전 8권)
생선의 발견
웅진주니어 / 김황 (지은이), 이희은 (그림), 최영재 (감수) / 2018.08.29
12,000원 ⟶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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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김황 (지은이), 이희은 (그림), 최영재 (감수)
웅진 지식그림책 51권. 논픽션을 줄곧 써온 보기 드믄 논픽션 작가인 김황 작가가 집요한 자료 수집과 관찰, 공부를 밑천으로 밀도 있게 물고기 이야기를 풀어냈다. 우리나라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대표 어종들을 예로 들어 설명하기 때문에 친숙하면서도 흥미롭다. 작가 자신을 생선 박사 고양이에 이입하고 고양이 화자를 통해 이야기함으로써 자칫 딱딱해질 수 있는 논픽션 그림책에 한층 유머를 더했다. 바닷가 어느 마을, 고양이 박사의 집 앞은 늘 고양이들로 북적거린다. 어떻게 하면 고등어를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지, 삼치를 많이 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고양이들은 이래저래 고민이 많은데, 고양이 박사는 이 모든 고민거리를 명쾌하게 해결해 줄 수 있는 생선 박사였기 때문이다. 이런 고양이 박사에게 고양이 한 마리가 흥미로운 고민을 털어 놓는다. 생선이라면 몸서리치는 아이 때문에 자신까지 생선을 먹지 못하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었다. “내가 생선의 진짜 모습을 보여 줄게. 좋아하지 않고는 못 배길걸?” 고양이 박사는 호언장담하며 아이를 찾아간다. 고양이 박사가 보여 준다는 ‘생선의 진짜 모습’은 무엇일까?매력 덩어리 고양이 박사를 소개합니다 바닷가 어느 마을, 고양이 박사의 집 앞은 늘 고양이들로 북적거립니다. 어떻게 하면 고등어를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지, 삼치를 많이 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고양이들은 이래저래 고민이 많은데, 고양이 박사는 이 모든 고민거리를 명쾌하게 해결해 줄 수 있는 생선 박사였거든요. 이런 고양이 박사에게 고양이 한 마리가 흥미로운 고민을 털어 놓습니다. 생선이라면 몸서리치는 아이 때문에 자신까지 생선을 먹지 못하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었어요. “내가 생선의 진짜 모습을 보여 줄게. 좋아하지 않고는 못 배길걸?” 고양이 박사는 호언장담하며 아이를 찾아갑니다. 고양이 박사가 보여 준다는 ‘생선의 진짜 모습’은 무엇일까요? 외모도, 습성도, 나이도, 수명도 다른 개성 만점 물고기의 세계 <생선의 발견>에는 물고기의 신비를 논할 만한 이야기들이 가득합니다. 물고기에게 팔다리가 있을까, 물고기에게 코가 있었나, 물고기 나이는 나보다 많을까 적을까, 눈 감은 물고기는 본 적이 없는데 잠을 안 자고도 생활할 수 있을까, 생선이 몸에 좋다는데 어디에 어떻게 좋은 건지… 반항기 가득한 반찬투정쟁이 민호가 되어 고양이 박사의 쌈박한 이야기를 듣고 있노라면, 박사를 따라 바닷속과 육지를 누비며 시원하게 한바탕 모험을 즐긴 듯한 기분에 사로잡힙니다. 장난스러운 유머와 시원한 재치로 펼쳐 낸 생선의 진실 논픽션을 줄곧 써온 보기 드믄 논픽션 작가인 김황 작가는, 이번에도 집요한 자료 수집과 관찰, 공부를 밑천으로 밀도 있게 물고기 이야기를 풀어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대표 어종들을 예로 들어 설명하기 때문에 친숙하면서도 흥미롭습니다. 작가 자신을 생선 박사 고양이에 이입하고 고양이 화자를 통해 이야기함으로써 자칫 딱딱해질 수 있는 논픽션 그림책에 한층 유머를 더했습니다. 비린내 나서 생선이 먹기 싫다는 아이들, 바다에 사는 동물로 물고기는 좋아하지만 아직 먹을거리로 그 매력을 잘 모르는 아이들과 함께 생선을 ‘발견’해 보는 건 어떨까요?
14마리의 이사하기
진선아이 / 이와무라 카즈오 (지은이), 박지석 (옮긴이) /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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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이
창작동화
이와무라 카즈오 (지은이), 박지석 (옮긴이)
네가 날고 싶을 때를 위해
미세기 / 줄리 폴리아노 (지은이), 크리스티안 로빈슨 (그림), 이상희 (옮긴이) / 2020.09.25
13,000원 ⟶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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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기
창작동화
줄리 폴리아노 (지은이), 크리스티안 로빈슨 (그림), 이상희 (옮긴이)
셈셈이 + 나
북극곰 / 요안나 비에야크 (지은이), 명혜권 (옮긴이) / 202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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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창작동화
요안나 비에야크 (지은이), 명혜권 (옮긴이)
OX가 나타나면
달리 / 이도연 (지은이) /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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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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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창작동화
이도연 (지은이)
엉덩이 탐정 핑거펀 미니스티커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19.12.10
4,000원 ⟶
3,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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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누리
유아놀이책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가위나 색종이, 다른 도구들 없이도 손으로 문지르기만 하면 되는 매직스티커가 담겨있다. 스티커판에 색지를 문지르는 과정 등을 통해 다양한 감각기관과 소근육 발달에 도움을 준다. 여러 가지 다양한 모양의 스티커로 놀이하면서새로운 경험을 통해 표현력과 집중력이 발달한다.매직보드 3개, 칭찬/감사 스티커, 틴트지 10장아이들이 가위나 칼 혹은 색칠재료 없이 손으로 꼭꼭 누르고 쓱쓱 문지르기만 하면 누구나 스스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매직스티커입니다. 스티커판에 색박지를 붙였다 떼기만 하면 원하는 색으로 변신! 다 만든 스티커는 원하는 곳에 맘껏 붙이고 꾸밀 수 있어요!! 작고 귀여운 사이즈로 출시된 핑거펀 미니스티커! 어서 빨리 만나 보세요! 하나, 특별한 도구없이 간단하게 색칠놀이해요! 가위나 색종이, 다른 도구들 없이도 손으로 문지르기만 하면 되는 매직스티커! 이제는 쉽고 간편하게 색칠놀이 하세요! 둘, 우리아이 신체적 인지적 발달 쑥쑥! 스티커판에 색지를 꼭꼭 쓱쓱! 문지르는 과정 등을 통해 다양한 감각기관과 소근육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여러 가지 다양한 모양의 스티커로 놀이하면서새로운 경험을 통해 표현력과 집중력이 발달합니다. 셋, 창의력과 호기심을 길러요! 핑거펀스티커는 기존의 완구제품과 차별화되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색지를 골라 꾸미고 붙여나가는 과정 중에 창의력과 상상력,집중력 개발에 큰영향을 미칩니다.
몬스터 수학 시리즈 세트 (전8권)
기린미디어 / 매들린 타일러 (지은이), 에이미 리 (그림), 이계순, 차정민 (옮긴이) / 2020.12.10
88,000
기린미디어
유아학습책
매들린 타일러 (지은이), 에이미 리 (그림), 이계순, 차정민 (옮긴이)
수학의 여러 개념들을 놀이처럼 즐겁게 만날 수 있는 유아 수학 시리즈이다. 모두 8권으로 이루어진 이 시리즈는 귀여운 몬스터들이 나와서 숫자, 도형, 규칙, 덧셈, 뺄셈 등 기본적인 수학의 개념들을 알기 쉽게 이해시켜 준다. 몬스터들의 일상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그 속에 수학의 여러 기본 개념들을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다. 한국수학교육학회 박만구 회장님은 “어린이들에게 자연스러운 상황 속에서 수학을 재미있게 학습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몬스터 수학' 시리즈는 친숙한 이야기 상황 속에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몬스터 캐릭터를 통하여 각 영역의 수학 개념을 자연스럽게 깨쳐 알도록 하고 있다.”고 '몬스터 수학' 시리즈를 추천하였다.신나는 생일 파티 누가 누가 빠를까? 반짝반짝 목걸이 만들기 동글동글 해님은 원이야 모두 모두 모여라 일곱 마리 강아지 이 사탕 얼마예요? 지금 몇 시야?놀이처럼 즐거운 유아 수학 <몬스터 수학> 시리즈 “수학? 말만 들어도 머리가 아파!” 중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이나 학창시절을 보낸 어른들 중에는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많아요. 그만큼 수학은 보기만 해도 어렵고, 친해지기 어려운 과목이라는 뜻일 거예요. 그렇다면 왜 수학이라는 말만 들어도 머리가 아플까요? 왜 수학이 보기만 해도 어렵고 친해지기 어려울까요? 그건 아마 처음부터 수학을 ‘공부’로 만나기 시작했기 때문이 아닐까요? 어릴 적 수학을 처음 만났을 때 ‘공부’가 아닌 만약 ‘놀이’로 만났다면 수학은 즐거운 과목이 되었을지도 몰라요. 공부는 싫어도 놀이는 좋으니까요. 자연스럽게 놀이로 만나 즐겁게 수학을 접하기 시작했다면 ‘수학은 재미있다.’는 인식이 머릿속에 생길 거예요. 그래서 아이들이 수학을 어떻게 처음 만나느냐가 참으로 중요하답니다. <몬스터 수학> 시리즈는 수학의 여러 개념들을 놀이처럼 즐겁게 만날 수 있는 유아 수학 시리즈예요. 모두 8권으로 이루어진 이 시리즈는 귀여운 몬스터들이 나와서 숫자, 도형, 규칙, 덧셈, 뺄셈 등 기본적인 수학의 개념들을 알기 쉽게 이해시켜 준답니다. 몬스터들의 일상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그 속에 수학의 여러 기본 개념들을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어요. 한국수학교육학회 박만구 회장님은 “어린이들에게 자연스러운 상황 속에서 수학을 재미있게 학습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몬스터 수학> 시리즈는 친숙한 이야기 상황 속에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몬스터 캐릭터를 통하여 각 영역의 수학 개념을 자연스럽게 깨쳐 알도록 하고 있다.”고 <몬스터 수학> 시리즈를 추천해 주셨답니다. 한.영 합본! 세이펜으로 한글과 영어를 척척 읽어요 <몬스터 수학> 시리즈는 우리말과 영어 두 가지 버전이 한 권에 같이 들어 있어요. 앞쪽에서 우리말로 된 몬스터 이야기를 먼저 읽은 다음 영어로 된 이야기를 읽을 수 있지요. 아직 한글을 읽는 것도 서툰데 어떻게 영어까지 읽냐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몬스터 수학> 시리즈의 모든 책은 세이펜으로 읽을 수 있거든요. 뒤쪽 영어 페이지도 물론 세이펜으로 읽을 수 있고요. 세이펜으로 우리말로 읽다가 영어로 읽고 싶으면 ‘T’ 버튼을 누르면 돼요. 같은 문장을 영어로도 읽어 주거든요. 영어로 읽다가 우리말로 읽고 싶을 때도 ‘T’ 버튼을 누르면 돼요. 듣기만 해도 언어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거, 다들 아시죠? <몬스터 수학> 시리즈와 함께 수학의 다양한 개념들도 재미나게 익히고 영어와도 친해지는 일석이조의 슬기로운 책 읽기를 즐기세요! ■ 몬스터 수학_숫자 세기 신나는 생일 파티 오늘은 애디의 생일이에요! 그래서 아침부터 애디는 신이 났지요. 몬스터 친구들도 초대했어요. 그런데 생일에 필요한 케이크와 초와 음식은 몇 개씩 준비해야 할까요? ■ 몬스터 수학_측정하기 누가 누가 빠를까? 몬스터들이 모두 모여 대회를 열었어요! 누가 최고일지를 겨루는 대회예요. 누가 제일 키가 크고 누가 제일 빠르고 누가 제일 무겁고 누구 꼬리가 제일 길까요? ■ 몬스터 수학_규칙 찾기 반짝반짝 목걸이 만들기 패치가 친구들에게 줄 목걸이를 만들고 있어요. 패치는 기다란 줄 여러 개에 구슬들을 규칙적으로 꿰어서 예쁜 무늬를 만들 거예요. 우리도 같이 목걸이를 만들어 볼까요? ■ 몬스터 수학_도형 찾기 동글동글 해님은 원이야 도트가 여러 가지 도형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도형은 우리 주위에서 많이 볼 수 있어요. 하늘에 떠 있는 해, 맛있는 샌드위치 그리고 이 책도 모두 도형이지요! ■ 몬스터 수학_덧셈 모두 모두 모여라 샘은 몬스터 친구들이 함께 소풍을 갔어요. 모두 여덟 몬스터가 갔지요. 집에 갈 시간이 되어 밖으로 나왔는데, 샘 혼자밖에 없는 거예요. 다들 어디에 있는 걸까요? ■ 몬스터 수학_뺄셈 일곱 마리 강아지 미니는 몬스터 강아지 일곱 마리를 키우고 싶어요. 하지만 그건 너무 많아서 친구들과 나누기로 했어요. 친구들이 강아지를 하나둘씩 데려가고 마지막엔 몇 마리가 남았을까요? ■ 몬스터 수학_돈 세기 이 사탕 얼마예요? 티클스는 동생 포드에게 줄 선물을 살 거예요. 포드는 몬스터 사탕과 뾰족한 뿔이 달린 몬스터 인형을 좋아해요. 티클스는 가지고 있는 동전으로 선물을 살 수 있을까요? ■ 몬스터 수학_시계 보기 지금 몇 시야? 스톰프는 아침부터 신이 났어요. 저녁 여섯 시에 큰 축제가 있거든요. 여섯 시에는 시계의 긴 바늘은 12에, 짧은 바늘은 6에 있어요. 과연 어떤 축제가 열리는 걸까요?
한 번 더 쪽쪽
비룡소 / 정성훈 (지은이) / 2018.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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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00원
(10% off)
비룡소
창작동화
정성훈 (지은이)
비룡소 창작 그림책 63권. 토끼와 사자가 우연한 사건을 계기로 뽀뽀를 하게 되면서 서로 쫓고 쫓기던 사이에서 진정한 친구가 되는 모습을 그린다. 모습이 달라도, 크기가 달라도, 이제까지 어떻게 지내왔는지는 하나도 중요치 않고, 바로 지금부터 새로운 관계를 쌓아나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친구와 자주 다투는 아이들, 잘 표현하지 못해 진짜 진심을 전하지 못하는 어른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는 따뜻한 그림책이다. 아이들은 사소한 일로도 쉽게 마음이 토라진다. 유아기에는 특히 또래 친구나 형제와 잘 놀다가도 별것 아닌 일로 싸우기도 한다. 하지만 이내, 언제 그랬냐는 듯 스르르 마음이 풀리기도 한다. 오늘 싸운 친구와 어느새 가장 친한 친구가 되기도 한다. 『한 번 더 쪽쪽』의 등장인물들은 하나같이 순수한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닮았다. 뽀뽀와 악수는 친밀함을 표시하는 스킨십이지만 그 성격이 아주 다르다. 악수는 거짓 마음으로도 할 수 있지만, 뽀뽀는 그러기가 쉽지 않다. 특히 이제까지 사이가 별로 좋지 않았다면. 흔히 아이들이 친구나 형제끼리 싸우고 나면 “뽀뽀하자” 하고 권하는 것도 그 때문이다. 뽀뽀를 한다는 것은 진실한 화해를 한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서로 다른 모습을 받아들일 용기와 따뜻한 마음만 있으면 모두 친구가 될 수 있어요. 저 멀리 들리는 소리에 귀 기울여 보세요. 쪽쪽! 공감, 이해, 소통의 중요성을 전하는 그림책 『사자가 작아졌어!』의 저자 정성훈 작가의 신작 『한 번 더 쪽쪽』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사자와 가젤의 역할 바꾸기를 통해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을 전했던 작가가 이번엔 토끼와 사자의 관계 변화를 통해 화해의 참다운 의미와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를 전한다. 『한 번 더 쪽쪽』은 토끼와 사자가 우연한 사건을 계기로 뽀뽀를 하게 되면서 서로 쫓고 쫓기던 사이에서 진정한 친구가 되는 모습을 그린다. 이 책은 모습이 달라도, 크기가 달라도, 이제까지 어떻게 지내왔는지는 하나도 중요치 않고, 바로 지금부터 새로운 관계를 쌓아나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친구와 자주 다투는 아이들, 잘 표현하지 못해 진짜 진심을 전하지 못하는 어른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는 따뜻한 그림책이다. 싸우지 말고 같이 놀자, 쪽! 아이들은 사소한 일로도 쉽게 마음이 토라집니다. 유아기에는 특히 또래 친구나 형제와 잘 놀다가도 별것 아닌 일로 싸우기도 하지요. 하지만 이내, 언제 그랬냐는 듯 스르르 마음이 풀리기도 합니다. 오늘 싸운 친구와 어느새 가장 친한 친구가 되기도 하지요. 『한 번 더 쪽쪽』의 등장인물들은 하나같이 순수한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닮았습니다. 격렬한 추격전을 벌이던 토끼와 사자가 의도와 다르게 뽀뽀를 하고 난 뒤 짓는 귀여운 표정까지도요. 마치 “우리가 언제 싸웠지?” 하는 것만 같습니다. 토끼와 사자의 이런 모습을 본 숲속의 동물 친구들도, 해님과 달님도 하나둘씩 마음을 열고 뽀뽀를 하기 시작합니다. 그러자 토끼와 사자는 “한 번 더???” 하더니 서로의 진짜 속마음을 표현하지요. 서로 다른 모습을 받아들일 용기와 따뜻한 마음만 있으면 모두 친구가 될 수 있다는 따스한 메시지를 전하는 그림책입니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기적 같은 스킨십 쪽! 이 책을 만든 정성훈 작가는 『한 번 더 쪽쪽』을 기획할 당시 가슴 아픈 뉴스들이 많이 접했다고 합니다. 서로 다른 입장을 내세운 혐오와 차별, 그로 인한 폭력과 전쟁 등 온통 마음을 황폐하게 만드는 뉴스들이었지요. 그러던 어느 날, 순진무구한 아이처럼 이런 상상을 해봤다고 합니다. 어떠한 거창한 이유 없이, 아주 사소한 우연으로, 모두에게 어마어마하게 좋은 일이 생기면 어떨까 하는 것이었지요. 그 좋은 일이란 바로 토끼와 사자가 우연히 뽀뽀하게 되면서 세상 모든 이들이 마음을 열고 관계를 회복하는 이야기였습니다. 뽀뽀와 악수는 친밀함을 표시하는 스킨십이지만 그 성격이 아주 다릅니다. 악수는 거짓 마음으로도 할 수 있지만, 뽀뽀는 그러기가 쉽지 않지요. 특히 이제까지 사이가 별로 좋지 않았다면요. 흔히 아이들이 친구나 형제끼리 싸우고 나면 “뽀뽀하자” 하고 권하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뽀뽀를 한다는 것은 진실한 화해를 한다는 의미니까요. 온 세상 모두가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한 걸음 다가가 쪽! 뽀뽀하는 것은 말 그대로 기적 같은 일일 것입니다. 이런 기적이 장난 같은 사소한 계기로 일어날 수 있다면, 세상은 얼마나 아름답게 변할까요? 환상적인 세계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입맞춤 쪽! 이야기가 펼쳐지는 그림책 속 배경은 익숙한 숲속에서부터, 신화나 상상 속에서나 볼 수 있던 미지의 세계까지 상상력을 쭉쭉 펼쳐나갑니다. 등장인물 역시 주인공인 토끼와 사자 외에도 해님과 달님, 청룡과 백호, 다리가 달린 물고기와 인어, 거인과 소인 등 상상의 인물까지 담았지요. 이처럼 환상적인 세계를 구현하기 위해 작가는 아주 화려하고 다양한 색감으로 채색했습니다. 또 붓으로 직접 그린 그림을 디지털 작업으로 옮겨와 전에 없던 독특한 질감과 형태를 감각적으로 표현했지요. 덕분에 그림책 속의 아름답고 환상적인 공간과 인물이 더욱 빛을 발합니다. 장면 곳곳에 숨어서 뽀뽀하는 다양한 생명들을 찾아보는 것도 재미를 더합니다. 일부러 아주 드문드문 배치해 호기심을 자극하고, 아름다운 이야기 속에 더욱 흠뻑 빠져들게 만들어 줍니다.
어디서 잘래?
어썸키즈 / 양은녀 글, 유시연 그림 / 201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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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10% off)
어썸키즈
창작동화
양은녀 글, 유시연 그림
〈책 읽어주는 책〉어썸키즈의 『어디서 잘래?』는 아이가 동물과 교감하면서 누군가를 돕는 ‘나눔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주인공 소년이 자신의 집으로 찾아온 고양이를 위해 집을 지어 주는 이야기를 통해 나눔의 의미를 깨달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널빤지, 망치, 송곳, 사포 등 다양한 도구들을 활용해 집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생소한 목공 도구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습니다. 『어디서 잘래?』를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잠자리처럼 포근하고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가르쳐 주세요. 잠자리처럼 포근하고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선사해 주는 그림책 『어디서 잘래?』는 아이가 동물과 교감하면서 ‘나눔의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한 그림책입니다. 추운 겨울밤, 주인공 태민이는 누군가가 똑똑 창문을 두드리는 소리를 듣게 됩니다. 마당으로 뛰어나온 태민이는 추위에 떨며 울먹이는 고양이를 보게 됩니다. 고양이는 태민이에게 따뜻한 잠자리를 달라고 부탁하지요. 태민이는 고양이를 위해 장난감 상자, 커다란 냄비, 욕조 등 고양이의 집이 될 수 있을 만한 곳을 샅샅이 찾아봅니다. 하지만 마땅한 고양이 집을 찾기란 쉽지 않았지요. 결국 부모님에게 도움을 요청해, 가족 모두가 힘을 합쳐 고양이 집을 만들게 됩니다. 널빤지, 망치, 송곳, 사포 등 다양한 도구들을 활용해 집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생소한 목공 도구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태민이와 고양이만이 서로 말을 주고받는 것이 가능한 설정을 통해, 아이들이 좀 더 책 속에 빠져들어 동물과의 교감에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동물을 데려오고 맞이하는 과정들을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레 다른 누군가를 돕는 나눔의 의미를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어디서 잘래?』를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잠자리처럼 포근하고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가르쳐 주세요. 감성적이면서도 절제미가 살아 있는 그림책 유시연 작가만의 감성적이면서도 절제미가 살아 있는 그림을 엿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이야기가 전하는 따뜻한 메시지가 나무로 지어진 한옥집의 풍경과 어우러져 더욱 따스한 느낌을 선사해 줍니다. 또한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과 공룡 스티커 등은 자칫 정적으로 흘러갈 수 있는 그림에 생동감을 불어넣어 줍니다. 『어디서 잘래?』 속 따스함이 느껴지는 집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책 읽어주는 책〉어썸키즈 100% 활용하기 〈책 읽어주는 책〉어썸키즈의 모든 유아동 도서에는 음원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스마트 폰으로 책 표지의 QR코드를 스캔하여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세요. 눈으로 그림책을 보고 귀로 이야기를 들으며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될 거예요. 영어 음원 QR코드가 수록된 책으로는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어요. 그림책 뒤에 수록된 영어 원문을 보며 외국인 전문 성우가 녹음한 영어 음원을 들려주세요. 자연스럽게 영어의 문장 구조와 형태를 체득하고 영어와 친해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영어와 친해진 뒤에는 아이와 부모가 역할을 정해 롤 플레잉을 해 봅니다. 역할에 따라 짧은 대화를 주고받다 보면 영어에 대한 부담감도 줄어들고, 굳이 외우려 하지 않아도 영어 문장을 암기할 수 있게 됩니다.
내 친구 꼬마 벌
국민서관 / 앨리슨 제이 지음, 김영선 옮김 / 201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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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off)
국민서관
창작동화
앨리슨 제이 지음, 김영선 옮김
국민서관 그림동화 195권. 소녀 데이지가 길을 잃고 아픈 벌을 치료해 주면서 우정과 자연에 대해 배워가는 모습을 담았다. 또한 점점 수가 줄어들고 있는 벌을 통해 인간을 비롯해 모든 동식물이 함께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하게 한다. 이를 통해 작가의 자연에 대한 사랑과 작은 동물들에 대한 공감을 느낄 수 있다. 인간과 자연은 서로 어우러져 살아가고 있다. 우리의 작은 행동은 자연에 도움이 될 수도 있고, 해가 될 수도 있다. <내 친구 꼬마 벌>은 ‘자연’을 공부할 대상으로만 알고 있는 요즘 아이들에게, 자연은 우리와 함께 숨 쉬는 생명체라는 사실을 자연스레 받아들이도록 한다. 그리고 자연과 동물들 모두 결국 가족의 생명과 건강, 우리가 사는 마을과 사회, 세상과 이어져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도록 한다. 아이들은 그림책을 읽으며 항상 곁에 있는 것들이어서 하찮게 여기던 자연과 동물들을 점점 가까운 나의 친구로 새로이 여기며 그 소중함도 깊이 깨달아 갈 수 있을 것이다.소녀 데이지와 꼬마 벌의 아름다운 우정 이야기 먼지 가득한 회색 도시 속 데이지네 창가로 몹시 지친 꼬마 벌이 들어왔어요. 소스라치게 놀란 데이지가 파리채를 휘두르려는 순간, 뚝 멈췄어요. 작고 귀여운 꼬마 벌이지 뭐예요. 꼬마 벌은 날개가 축 처져 몹시 지쳐 보였어요. 데이지는 가엾은 꼬마 벌에게 달콤한 설탕물을 만들어 먹였어요. 친구가 된 둘은 어떻게 삭막한 도시에 아름답고 푸르른 자연을 선물할 수 있을까요? 자연을 소중한 친구로 받아들이는 사랑스러운 그림책 뿌연 먼지로 가득한 회색 도시, 높다란 건물에 살고 있는 데이지는 꽃에 관한 책을 읽고 있었습니다. 그때, 노란 벌이 데이지네 창가로 날아들었습니다. 창가에 꽃무늬 커튼을 보고 꽃인 줄 알았던 거지요. 데이지는 며칠 동안 꽃을 찾아 헤매다 지친 꼬마 벌이 가여웠습니다. 그래서 달콤한 설탕물을 만들어 먹였어요. 덕분에 꼬마 벌은 힘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친구가 된 데이지와 꼬마 벌은 삭막한 도시에 아름답고 푸르른 자연을 선물하기로 합니다. 《내 친구 꼬마 벌》은 소녀 데이지가 길을 잃고 아픈 벌을 치료해 주면서 우정과 자연에 대해 배워가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또한 점점 수가 줄어들고 있는 벌을 통해 인간을 비롯해 모든 동식물이 함께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하게 합니다. 이를 통해 작가의 자연에 대한 사랑과 작은 동물들에 대한 공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인간과 자연은 서로 어우러져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작은 행동은 자연에 도움이 될 수도 있고, 해가 될 수도 있습니다. 《내 친구 꼬마 벌》은 ‘자연’을 공부할 대상으로만 알고 있는 요즘 아이들에게, 자연은 우리와 함께 숨 쉬는 생명체라는 사실을 자연스레 받아들이도록 합니다. 그리고 자연과 동물들 모두 결국 가족의 생명과 건강, 우리가 사는 마을과 사회, 세상과 이어져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도록 합니다. 아이들은 그림책을 읽으며 항상 곁에 있는 것들이어서 하찮게 여기던 자연과 동물들을 점점 가까운 나의 친구로 새로이 여기며 그 소중함도 깊이 깨달아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자연과 공존하는 삶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그림책 저자는 아이들에게 자연과 공존하는 삶의 중요성을 머리로 이해시키는 것을 넘어 이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함께 담았습니다. 권말에 벌이 좋아하는 꽃과 벌의 습성을 알려 주어 아이들이 직접 꽃을 심고 자연을 푸르게 만들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이들은 책을 통해 자연을 위해 자신들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행동부터 따라 해 볼 수 있으며 우리가 사는 자연에 한층 가까워질 수 있을 것입니다. 2017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노미네이트 이 책을 쓰고 그린 앨리슨 제이는 여러 해 동안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린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실제 죽어 가는 벌에게 설탕물을 주어 살린 적이 있는 앨리슨은 자신이 겪었던 일화를 바탕으로 이 그림책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작은 사건이었지만 앨리슨 제이의 마음속에 꽃씨로 남아 아름다운 이야기로 꽃피게 된 것이지요. 《내 친구 꼬마 벌》은 앨리슨 특유의 부드럽고 섬세한 유화 그림이 돋보입니다. 주된 색조가 환한 대지의 빛깔로, 찬란한 금빛 햇살을 머금고 있어 아름답습니다. 더불어 처음에 글 없는 그림책으로 기획되었기에, 그림만으로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데이지 위층에 사는 소년을 발견했나요? 글 속에는 등장하지 않지만 이 소년과 엮어지는 이야기들을 그림으로 찾아보세요. 화려한 그림과 뛰어난 표현력이 돋보이는 이 그림책은 2017년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후보에 올랐으며, 미국, 스페인, 독일 등 13개국에 출간된 만큼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연못 저편으로
엔이키즈 / 조지프 쿠플러 지음, 이림 옮김 / 201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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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이키즈
창작동화
조지프 쿠플러 지음, 이림 옮김
두리는 평범한 마을에 살고 있는 평범한 아이예요. 어느 날 두리는 연못 속으로 헤엄쳐 들어갔어요. 깊고 깊은 연못 속을 헤엄쳐 가다 보니 연못 반대편 세상이 나타났어요! 유니콘에 올라탄 쥐, 아주아주 키 큰 나무가 있고 무서운 괴물도 있었지요. 연못 저편 세상을 탐험하고 온 두리는 이제 평범해 보이는 세상도 특별하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안녕! 괴발개발 스티커 색칠북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엮음 / 201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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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유아놀이책
대원키즈 편집부 엮음
'안녕! 괴발개발'은 개성 넘치는 다섯 마리의 반려동물과 그들을 모시며 살아가는 작가 두순의 일상을 그린 웹툰 '괴발개발'을 바탕으로 제작된 순수 국산 애니메이션이다. 이 책에는 쫑알이, 랑이, 유딩이, 순돌이, 아가, 귀여운 다섯 동물의 다양한 그림이 다양한 형식의 색칠 놀이가 되어 알차게 들어 있다. 마음에 드는 색으로 자유롭게 색칠하면서 색채 감각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소개 은 개성 넘치는 다섯 마리의 반려동물과 그들을 모시며 살아가는 작가 두순의 일상을 그린 웹툰 을 바탕으로 제작된 순수 국산 애니메이션입니다. 애니맥스 개국 10주년을 맞아 기획, 제작된 특별 프로그램으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애니메이션입니다. 웹툰 은 네이버 베스트 도전을 통해 일부 에피소드가 소개되어 높은 평점을 받았으며, 현재 애니맥스 VOD서비스 플랫폼 애니맥스 플러스에서 정식으로 연재되고 있습니다. ♣ 특징 창의력을 발휘해 자유롭게 색칠해요! 쫑알이, 랑이, 유딩이, 순돌이, 아가, 귀여운 다섯 동물의 다양한 그림이 다양한 형식의 색칠 놀이가 되어 알차게 들어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색으로 자유롭게 색칠하면서 색채 감각과 창의력을 키워 보세요. 풍성한 스티커와 재미있는 놀이 포함! 색칠 외에도 다양한 형식으로 스티커를 활용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스티커를 붙여 각 캐릭터의 미니 사진첩을 만들고 사진마다 제목을 붙이고, 상황에 맞춰 표정을 그리는 활동 등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 주는 재미있는 놀이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타요 자동차 토이북 견인차 토토
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 / 키즈아이콘 편집부 (지은이) / 20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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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
유아놀이책
키즈아이콘 편집부 (지은이)
멍멍 강아지로 변했어요
쉼어린이 / 유시나 글, 임유정 그림, 이윤희 감수 / 201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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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off)
쉼어린이
창작동화
유시나 글, 임유정 그림, 이윤희 감수
모두 모두 행복해 시리즈 2권. 그림책 속 주인공 지율이는 인사할 줄 모른다. 엄마에게도 인사하지 않고, 어른을 만나도 인사는커녕 그냥 쓱 지나친다. 선물을 받아도 고맙다는 감사 인사를 할 줄도 모른다. 그러던 어느 날, 지율이에게 큰일이 벌어졌다. 바로 멍멍 강아지로 변한 것이다. 마법 할머니가 인사를 안 하는 지율이를 벌 준 것이다. 다행히 인사하는 법을 배워 오면 다시 사람으로 돌아올 수 있다고 한다. 과연 지율이는 강아지에서 사람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인사하지 않는다는 것은 상대에 대한 존중이 없다는 것이고 존중이 없다는 것은 겸손이 없고, 겸손이 없으면 오만하다는 뜻이다. 오만은 자신의 실력을 제대로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선수들로는 승부 세계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그래서 제일 먼저 가르친 게 인사하는 것이었다. - 김성근 야구 감독 ‘치열한 승부 세계에서 살아남도록 하기 위해 인사부터 가르친다.’는 김성근 야구 감독의 말에서 우리는 다시 한 번 인사의 중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어쩌면 모두가 야구 기술을 하나라도 더 가르칠 때 인사를 가르쳤던 김 감독의 모습이 어리석어 보였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인사 교육이야말로 그를 최고의 감독으로 만들어 준 성공 요소 가운데 하나였지요. 이렇듯 인사에는 우리가 상상하는 이상의 힘이 있답니다. 또 김성근 감독의 말처럼 인사에는 ‘상대방을 존중한다.’는 의미도 담겨 있어요. 상대가 어른이든 친구든 나보다 어린 사람이든, 상대를 존중할 줄 아는 사람은 원만한 인간관계를 형성해 갈 수 있지요. 인간관계는 우리 아이들이 삶을 살아가는 데 그 어떤 지식보다 중요한 항목입니다. 하지만 인사를 하루아침에 잘하기는 쉽지 않아요. 그래서 인사가 습관이 되도록 어려서부터 가르쳐 주어야 하지요. 멍멍 강아지들과 함께 인사말을 배워요 그림책 속 주인공 지율이는 인사할 줄을 모르는 아이예요. 엄마에게도 인사하지 않고, 어른을 만나도 인사는커녕 그냥 쓱 지나치지요. 선물을 받아도 고맙다는 감사 인사를 할 줄 몰라요. 그러던 어느 날, 지율이에게 큰일이 벌어졌어요. 바로 멍멍 강아지로 변한 거예요! 마법 할머니가 인사할 줄 모르는 지율이에게 벌을 줬답니다. 인사하는 법을 배워 오면 다시 사람으로 돌아올 수 있다고 해요. 과연 지율이는 강아지에서 사람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다행히도 공원에서 만난 개 두 마리가 지율이를 도와주러 나섰어요. 지율이는 어떻게 해서 인사하는 법을 배울까요? 우리도 함께 그림책 속으로 들어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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