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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꼬마 벌 이미지

내 친구 꼬마 벌
국민서관 | 4-7세 | 201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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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국민서관 그림동화 195권. 소녀 데이지가 길을 잃고 아픈 벌을 치료해 주면서 우정과 자연에 대해 배워가는 모습을 담았다. 또한 점점 수가 줄어들고 있는 벌을 통해 인간을 비롯해 모든 동식물이 함께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하게 한다. 이를 통해 작가의 자연에 대한 사랑과 작은 동물들에 대한 공감을 느낄 수 있다.

인간과 자연은 서로 어우러져 살아가고 있다. 우리의 작은 행동은 자연에 도움이 될 수도 있고, 해가 될 수도 있다. <내 친구 꼬마 벌>은 ‘자연’을 공부할 대상으로만 알고 있는 요즘 아이들에게, 자연은 우리와 함께 숨 쉬는 생명체라는 사실을 자연스레 받아들이도록 한다.

그리고 자연과 동물들 모두 결국 가족의 생명과 건강, 우리가 사는 마을과 사회, 세상과 이어져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도록 한다. 아이들은 그림책을 읽으며 항상 곁에 있는 것들이어서 하찮게 여기던 자연과 동물들을 점점 가까운 나의 친구로 새로이 여기며 그 소중함도 깊이 깨달아 갈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소녀 데이지와 꼬마 벌의 아름다운 우정 이야기

먼지 가득한 회색 도시 속
데이지네 창가로 몹시 지친 꼬마 벌이 들어왔어요.
소스라치게 놀란 데이지가 파리채를 휘두르려는 순간,
뚝 멈췄어요. 작고 귀여운 꼬마 벌이지 뭐예요.
꼬마 벌은 날개가 축 처져 몹시 지쳐 보였어요.
데이지는 가엾은 꼬마 벌에게 달콤한 설탕물을 만들어 먹였어요.
친구가 된 둘은 어떻게 삭막한 도시에 아름답고 푸르른 자연을 선물할 수 있을까요?

자연을 소중한 친구로 받아들이는 사랑스러운 그림책
뿌연 먼지로 가득한 회색 도시, 높다란 건물에 살고 있는 데이지는 꽃에 관한 책을 읽고 있었습니다. 그때, 노란 벌이 데이지네 창가로 날아들었습니다. 창가에 꽃무늬 커튼을 보고 꽃인 줄 알았던 거지요. 데이지는 며칠 동안 꽃을 찾아 헤매다 지친 꼬마 벌이 가여웠습니다. 그래서 달콤한 설탕물을 만들어 먹였어요. 덕분에 꼬마 벌은 힘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친구가 된 데이지와 꼬마 벌은 삭막한 도시에 아름답고 푸르른 자연을 선물하기로 합니다. 《내 친구 꼬마 벌》은 소녀 데이지가 길을 잃고 아픈 벌을 치료해 주면서 우정과 자연에 대해 배워가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또한 점점 수가 줄어들고 있는 벌을 통해 인간을 비롯해 모든 동식물이 함께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하게 합니다. 이를 통해 작가의 자연에 대한 사랑과 작은 동물들에 대한 공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인간과 자연은 서로 어우러져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작은 행동은 자연에 도움이 될 수도 있고, 해가 될 수도 있습니다. 《내 친구 꼬마 벌》은 ‘자연’을 공부할 대상으로만 알고 있는 요즘 아이들에게, 자연은 우리와 함께 숨 쉬는 생명체라는 사실을 자연스레 받아들이도록 합니다. 그리고 자연과 동물들 모두 결국 가족의 생명과 건강, 우리가 사는 마을과 사회, 세상과 이어져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도록 합니다. 아이들은 그림책을 읽으며 항상 곁에 있는 것들이어서 하찮게 여기던 자연과 동물들을 점점 가까운 나의 친구로 새로이 여기며 그 소중함도 깊이 깨달아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자연과 공존하는 삶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그림책
저자는 아이들에게 자연과 공존하는 삶의 중요성을 머리로 이해시키는 것을 넘어 이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함께 담았습니다. 권말에 벌이 좋아하는 꽃과 벌의 습성을 알려 주어 아이들이 직접 꽃을 심고 자연을 푸르게 만들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이들은 책을 통해 자연을 위해 자신들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행동부터 따라 해 볼 수 있으며 우리가 사는 자연에 한층 가까워질 수 있을 것입니다.

2017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노미네이트
이 책을 쓰고 그린 앨리슨 제이는 여러 해 동안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린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실제 죽어 가는 벌에게 설탕물을 주어 살린 적이 있는 앨리슨은 자신이 겪었던 일화를 바탕으로 이 그림책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작은 사건이었지만 앨리슨 제이의 마음속에 꽃씨로 남아 아름다운 이야기로 꽃피게 된 것이지요. 《내 친구 꼬마 벌》은 앨리슨 특유의 부드럽고 섬세한 유화 그림이 돋보입니다. 주된 색조가 환한 대지의 빛깔로, 찬란한 금빛 햇살을 머금고 있어 아름답습니다. 더불어 처음에 글 없는 그림책으로 기획되었기에, 그림만으로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데이지 위층에 사는 소년을 발견했나요? 글 속에는 등장하지 않지만 이 소년과 엮어지는 이야기들을 그림으로 찾아보세요. 화려한 그림과 뛰어난 표현력이 돋보이는 이 그림책은 2017년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후보에 올랐으며, 미국, 스페인, 독일 등 13개국에 출간된 만큼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앨리슨 제이
영국의 런던 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으며, 지금도 런던에 살며 일러스트 디자인을 하고 있다. 잠시 애니메니션 분야에서도 일했고 광고 및 기타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많이 하고 있다. 그녀의 작품은 『퍼블리셔스 위클리』와 미국의 전문 서평지인 『커커스 리뷰』 등의 매체로부터 ‘아름답고 창조적이며 매혹적’이라는 찬사를 받았으며, 런던 칼리지 오브 프린팅 일러스트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주요 작품으로 『웰컴 투 동물원』, 『오늘은 모두의 생일』, 『호두까기 인형』, 『구름으로 만든 옷』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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