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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토슐레 Math Level 2 : Shapes 도형 교구
매스티안 / 매스티안 R&D 센터 (지은이) / 2020.06.19
45,000

매스티안유아학습지매스티안 R&D 센터 (지은이)
팩토슐레는 처음 수학을 시작하는 유아를 위한 창의사고력 전문 프로그램이다. 수학교육 분야 증강현실(AR)과 사물인식(OR) 기술을 국내 최초 도입하였다. 팩토슐레 App은 사물인식(OR) 기술을 사용하여 아동들의 학습 정보를 습득하고 App에 프로그래밍 된 학습도우미를 통하여 아동들이 집중을 하지 못할 경우에는 독려를 하고, 문제 푸는 것을 힘들어 할 경우에는 힌트를 제공한다. 이런 아동과 스마트기기의 상호작용은 학습의 효율을 높이고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높여 준다.“ 우리 아이 첫 수학도 창의력을 키우는 FACTO와 함께! ” 팩토슐레는 처음 수학을 시작하는 유아를 위한 창의사고력 전문 program입니다. * 재미있는 팩토슐레를 체험하기 전에 확인하시면 유용한 정보 * 1) 팩토슐레 APP&교구는 현재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의 핸드폰과 테블릿에서 사용가능합니다. * 갤럭시탭A 8.0 (2017,2019),탭A 10.5(카메라세로) 갤럭시 Note5,8,9, 갤럭시 s8,9 * 전방카메라 500만 화소 이상 사용가능 2) 어둡거나 노란톤의 조명에서는 팩토슐레 APP&교구 인식이 정확히 안 될 수 있습니다. 스탠드 아래에서 활용할 경우 하얀색 조명을 권장합니다. 3) 거치대는 별도 구매 하셔야 합니다. 수학교육 분야 증강현실(AR)과 사물인식(OR) 기술을 국내 최초 도입 1. 자기주도학습 팩토슐레 App은 사물인식(OR) 기술을 사용하여 아동들의 학습 정보를 습득하고 App에 프로그래밍 된 학습도우미를 통하여 아동들이 집중을 하지 못할 경우에는 독려를 하고, 문제 푸는 것을 힘들어 할 경우에는 힌트를 제공합니다. 이런 아동과 스마트기기의 상호작용은 학습의 효율을 높이고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높여 줍니다. 2. 완벽한 학습 설계 App 팩토슐레 App은 수학 교육에 맞게 완벽한 학습 설계가 되어 있어, 아동들은 게임기반의 학습 App을 진행하면 할수록 점점 어려운 문제가 나와도 풀 수 있습니다. 3. 증강현실(AR) 기술 도입 팩토슐레 App은 아동들이 캐릭터와 사진을 찍을 수 있고, 자신이 그린 그림을 스마트기기가 인식하여 자신만의 쿠키를 만들어 주는 경험을 통해 학습 몰입도 및 학습 동기를 높여 줍니다. 사물인식 기술 현재 대부분이 마커 이미지 인식 기반의 콘텐츠이나, 교구의 크고 작은 삼각형 등을 각각 인식하기 위해서 색상, 모양, 각도 인식 기반으로 확장 상호소통의 원천 기술 시각이해기술을 통해 아동의 학습 정보를 습득한 후 사전 프로그래밍 된 학습 도우미를 통하여 학습 내용에 대한 피드백(힌트, 오답 등)을 수행 인식속도 개선 색 인식, 도형 판별 등에 단말기(IOS, Android) 내부에서 수행해야 할 프로그램 로직이 많고. 아동 대상 어플리케이션으로 이미지가 많이 노출되어 전체 어플리케이션 퍼포먼스 저하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각 노드별 모니터링을 통해 CPU, GPU, RAM의 소모량을 측정하고 적절한 Garbage Collection을 통한 성능 확보 온라인 자료 제공 팩토 카페(http://cafe.naver.com/factos)를 통하여 수학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ㆍ출간 교재에 관한 질문 및 답변 ㆍ초등 수학 비법 및 Q&A ㆍ창의사고력 수학 팩토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ㆍ영재교육원 대비 자료(기출 문제, 예상 문제)제공
아빠, 우리 고래 잡을까?
노란돼지 / 김미정 그림, 임수정 글 / 2016.08.31
15,000원 ⟶ 13,500원(10% off)

노란돼지창작동화김미정 그림, 임수정 글
노란돼지 창작그림책 시리즈 36권. 동생이 태어나자 엄마의 사랑을 빼앗긴 것 같아 힘들어하는 아들과 아빠는 둘만의 낚시 여행을 떠난다. 현명한 아빠는 낚시를 하면서 아들의 마음을 진심으로 공감하고 받아주려고 한다. 아들이 어떤 이야기를 하든지 끝까지 들어 주고, 적절한 반응을 하면서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대화로 리드한다. 아빠는 아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싶었다. 아들은 그때부터 상상 속으로 빠져든다. 물고기가 잡힐 때까지의 지루한 시간을 거북이부터 무지개 물고기, 물뱀, 피라냐, 고래까지 잡았다 놓아주기를 반복하는 즐거운 대화로 잘 이겨낸다. 드디어 아빠는 물고기를 잡고, 아들과 함께 한껏 으스댄다. 잠깐의 기쁨을 누린 아들은 불쌍한 물고기를 놓아주고 가벼운 마음으로 돌아간다. 아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아빠의 따듯한 마음과 그 속에서 아들은 무한한 상상력을 펼치게 되는 감동이 있는 책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아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아빠의 따듯한 마음과 그 속에서 아들은 무한한 상상력을 펼치게 되는 감동이 있는 책 고래를 선물한 아빠! 동생이 태어나자 엄마의 사랑을 빼앗긴 것 같아 힘들어하는 아들과 아빠는 둘만의 낚시 여행을 떠납니다. 면지부터 상상 스토리가 시작되는 조금은 특별한 책, “아빠, 우리 고래 잡을까?”를 소개합니다. 현명한 아빠는 낚시를 하면서 아들의 마음을 진심으로 공감하고 받아주려고 합니다. 아들이 어떤 이야기를 하든지 끝까지 들어 주고, 적절한 반응을 하면서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대화로 리드합니다. 아빠는 아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싶습니다. 아들은 그때부터 상상 속으로 빠져들지요. 물고기가 잡힐 때까지의 지루한 시간을 거북이부터 무지개 물고기, 물뱀, 피라냐, 고래까지 잡았다 놓아주기를 반복하는 즐거운 대화로 잘 이겨냅니다. 드디어 아빠는 물고기를 잡고, 아들과 함께 한껏 으스대지요. 잠깐의 기쁨을 누린 아들은 불쌍한 물고기를 놓아주고 가벼운 마음으로 돌아갑니다. 한 마리도 낚지 못한 아빠와 아들의 낚시 여행. 비록 빈 낚싯대와 빈 양동이를 들고 오는 아빠와 아들이지만 괜찮습니다. 온전히 아빠를 차지한 아이는 이미 마음이 부자가 되었기 때문이지요. 둘이서 오붓하게 가진 낚시하는 시간만큼은 아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배려해준 아빠. 그런 아빠의 마음을 알기에 아들의 마음은 어느새 순수함과 사랑으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아들은 속상함을 훌훌 털어내고 행복하고 사랑스러운 자신을 찾습니다. 아들은 한 뼘 더 성장하고, 아빠는 아들에게 고래를 선물합니다. “아빠, 우리는 오늘 거북이도 잡을 수 있었고 무지개 물고기도 잡을 수 있었고 물뱀도, 피라니아도, 고래도 잡을 수 있었지?” “그럼!” 적은 글자와 여유 있는 공간의 그림도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조금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먼저 앞뒤표지를 펼쳐보면, 잘 생긴 고래 한 마리가 시원하게 우리 눈을 사로잡고, 겉표지를 넘기면 나오는 면지에는 스토리의 배경이 되는 심플하고 담백한 그림이 있습니다. 글자는 적고, 여백에서 절제의 힘을 숨기고 있는 조용한 카리스마가 와 닿습니다. 『아빠, 우리 고래 잡을까?』를 읽는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꿈꿉니다.
하마 하마 온수학 하마 예비 초등 B단계
창비교육 / 김리나, 최혜령, 황혜진, 박용준 (지은이) / 2022.07.29
11,000

창비교육유아학습지김리나, 최혜령, 황혜진, 박용준 (지은이)
저자들은 반쪽짜리 수학 공부를 방지하고 ‘온수학’ 공부가 가능하도록 하루치 학습량을 정확히 연산력 반, 사고력 반으로 나누어 제시했다. 사고력 수학이라고 해서 무조건 어렵다는 편견을 버리고, 차근차근 하루치 학습을 따라가다 보면 수학에 재미를 붙이고 있는 내 아이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총 12권 시리즈로, 예비 초등(7세) 4권, 1학년(8세) 4권, 2학년(9세) 4권 구성이다.1일차 - 9까지의 수 크기 비교하기 (1) 2일차 - 9까지의 수 크기 비교하기 (2) 3일차 - 10 알기 (1) 4일차 - 10 알기 (2) 5일차 - 10 알기 (3) 6일차 - 보수 이해하기 7일차 - 5까지의 수 모으기 (1) 8일차 - 5까지의 수 모으기 (2) 9일차 - 9까지의 수 모으기 (1) 10일차 - 9까지의 수 모으기 (2) 11일차 - 5까지의 수 가르기 12일차 - 6 가르기 13일차 - 7 가르기와 모으기 14일차 - 8 가르기와 모으기 15일차 - 9 가르기와 모으기 16일차 - 9까지의 덧셈하기 (1) 17일차 - 9까지의 덧셈하기 (2) 18일차 - 9까지의 덧셈하기 (3) 19일차 - 9까지의 덧셈하기 (4) 20일차 - 9까지의 덧셈하기 (5) 21일차 - 9까지의 뺄셈하기 (1) 22일차 - 9까지의 뺄셈하기 (2) 23일차 - 9까지의 뺄셈하기 (3) 24일차 - 9까지의 뺄셈하기 (4) 25일차 - 9까지의 뺄셈하기 (5)연산만 반복하는 반쪽 수학 이제 그만! 하루 20분에 끝내는 진짜 수학, ‘온수학’ ‘왜 우리나라에만 유독 수포자가 많을까?’ 미국 보스턴 칼리지 수학교육학 박사 김리나 교수와 EBS 꿀단지 선생님으로 알려진 박용준 외 2인의 현장 교사가 팔 걷고 나섰다. 원인은 연산만 반복하는 공부 습관 때문! 단 10분을 하더라도 연산력과 사고력을 동시에 공부하는 것이 수학을 첫 시작하는 7·8·9세 아이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저자들은 반쪽짜리 수학 공부를 방지하고 ‘온수학’ 공부가 가능하도록 하루치 학습량을 정확히 연산력 반, 사고력 반으로 나누어 제시했다. 사고력 수학이라고 해서 무조건 어렵다는 편견을 버리고, 차근차근 하루치 학습을 따라가다 보면 수학에 재미를 붙이고 있는 내 아이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총 12권 시리즈로, 예비 초등(7세) 4권, 1학년(8세) 4권, 2학년(9세) 4권 구성이다. “반쪽짜리 수학 공부가 내 아이를 수포자로 만듭니다.” 내 아이를 수포자로 만들지 않으려면 처음 수학을 시작할 때부터 수학의 개념 및 원리와 함께 사고력을 키워 주어야 합니다. 학년이 올라가고 학교급이 바뀔수록 점점 수학 개념과 원리를 응용해서 해결해야 하는 사고력 문제들이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 비슷한 유형의 수학 문제를 기계적으로 반복해서 푸는 연산 공부법은 수학 실력이 느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이 책은 단기간의 성적 향상이 아닌 평생 수학 학습의 토대가 될 ‘수학적 사고력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학부모님께 중에서)
올록볼록! 무슨 모양일까?
파인앤굿 / 라모나 바데스퀴 글, 벵자맹 쇼 그림, 이주영 옮김 / 2014.05.10
10,800원 ⟶ 9,720원(10% off)

파인앤굿창작동화라모나 바데스퀴 글, 벵자맹 쇼 그림, 이주영 옮김
뽀메로 놀이책 시리즈. 아기 코끼리 뽀메로가 만나는 수많은 사물들과 동물들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여 자연스럽게 사물의 모양과 형태를 배울 수 있게 구성했다. 아이들은 뽀메로가 만나는 수많은 형태의 사물들과 동그라미, 네모, 세모 등의 도형들과 비교하면서 자연스럽게 모양에 대해 인지하게 된다. 그리고 자기 일상 속 주변의 사물들을 보면서 스스로 학습을 자연스럽게 이어나가게 된다.올록! 세상에는 수많은 모양들이 있어요. 볼록! 뽀메로는 너무나 궁금했어요. 이건 무슨 모양일까요? 뽀메로는 세상에 있는 여러 가지 모양을 보고 ‘내 모습은 어떤 모양일까?’라는 생각을 해요! 올록볼록! 나는 어떤 모양일지 궁금해 하는 뽀메로와 함께 사물의 모양을 알아보고 책을 덮는 순간에는 올록볼록 서로 다른 모양들을 분명하게 구분할 수 있게 된답니다! 포근함이 느껴지는 솜사탕을 닮은 분홍빛깔 뽀메로가, 이번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요? 는 아기 코끼리 뽀메로가 만나는 수많은 사물들과 동물들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여 자연스럽게 사물의 모양과 형태를 배울 수 있게 합니다. 뽀메로는 매일 만나는 해, 달, 바닥, 비눗방울, 달팽이, 주전자, 자전거 등을 보면서 자신과는 어떻게 다른지 궁금해 합니다. 아이들은 뽀메로가 만나는 수많은 형태의 사물들과 동그라미, 네모, 세모 등의 도형들과 비교하면서 자연스럽게 모양에 대해 인지하게 됩니다. 그리고 자기 일상 속 주변의 사물들을 보면서 스스로 학습을 자연스럽게 이어나가게 됩니다. 이 책의 특징 1. 동그라미와 네모, 세모를 구분할 수 있어요. ○□△를 알아가며 생활 속에서 서로 다른 특징을 구별하며 관찰력을 기를 수 있어요. 2. 주변 사물과 동물의 모양을 비교하며 재밌게 공부할 수 있어요. 다양한 느낌의 형용사, 의성어, 의태어로 모양을 표현할 수 있어요. 3. 모양에 담긴 특별한 의미를 표현할 수 있어요. 모양에 따라 나만의 생각과 느낌, 나의 경험이 담아 표현할 수 있어요.
새를 사랑한 새장
바람의아이들 / 이경혜 지음, 이은영 그림 / 2017.05.25
12,000원 ⟶ 10,800원(10% off)

바람의아이들창작동화이경혜 지음, 이은영 그림
알맹이 그림책 39권. 2006년에 철학 동화로 출간된 적이 있는 <새를 사랑한 새장>에 새로운 그림을 더하고 수정을 거쳐 재출간하였다. 단정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의 그림을 담아낸 이은영 작가의 그림과 동화작가 이경혜의 시적인 글이 어우러진 그림책이다. 자작나무 가지에 매달린 새장, 어디선가 날아온 조그마한 홍방울새. 그들이 만나면서 시작된 이야기를 들려준다. 홍방울새와 새장의 이야기를 통해 사랑한다면 가두지 말아야 한다는 단순한 의미보다, 사랑하니까 마땅히 가두지 않게 되는 마음을 전한다. 새장은 홍방울새를 사랑하기 때문에 나무의 정령에게 빌어 마법의 힘을 얻은 뒤, 홍방울새를 위해 정성을 다한다. 폭신한 깃털 이불, 장미꽃잎이 떠 있는 목욕물에 맛있는 벌레 요리까지 주면서 말이다. 새장은 마법의 힘을 결코 새장 자신을 위해 사용하지 않는다. 홍방울새 또한 새장 밖에서 훨훨 날고 싶지만 새장을 벗어나지 않는다. 그러나, 새장의 외로움을 채워 주느라 날지 못하던 홍방울새는 어느 날 병들고 마는데….홍방울새와 새장 이야기 『새를 사랑한 새장』은 단정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의 그림을 담아낸 이은영 작가의 그림과 동화작가 이경혜의 시적인 글이 어우러진 그림책이다. 자작나무 가지에 매달린 새장, 어디선가 날아온 조그마한 홍방울새. 그들이 만나면서 시작된 이야기를 들려준다. ‘새를 사랑한 새장’이라고 한다면 흔히 새를 가두고 있는 새장에 대한 이미지를 떠올리게 된다. 새장과 새의 조합인데, 어라? 사랑이라니. 새장은 새를 가두는 곳일 텐데? 새장은 우리에게 ‘새를 넣어 기르는 장’이라는 사전적 정의와 다르게, ‘새를 가두는 장’으로 인식되어 있다. 그렇기에 새장과 살아가는 새는 아무래도 행복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게 된다. 그러나 이 그림책에서는 그러한 관점을 조용히 깨트린다. 새장은 홍방울새를 사랑하기 때문에 나무의 정령에게 빌어 마법의 힘을 얻은 뒤, 홍방울새를 위해 정성을 다한다. 폭신한 깃털 이불, 장미꽃잎이 떠 있는 목욕물에 맛있는 벌레 요리까지 주면서 말이다. 새장은 마법의 힘을 결코 새장 자신을 위해 사용하지 않는다. 홍방울새 또한 새장 밖에서 훨훨 날고 싶지만 새장을 벗어나지 않는다. 홍방울새와 새장이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이렇게 애틋한데, 사랑하는 마음만으로 모두가 잘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새장의 외로움을 채워 주느라 날지 못하던 홍방울새는 어느 날 병들고 만다. 결과가 좋지 않은 사랑의 사례들에 ‘사랑해서 그랬어요.’라는 말이 따라오는 것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모든 것을 허용하게 하는 ‘사랑’이라는 말을 가져와 나쁜 결과에 대해서 그럴싸한 변명을 하는 것. 사랑해서 그랬다는 말이 결과에 대한 책임을 없애 주지 않은 것처럼 새장은 홍방울새가 아프게 된 일에 어떠한 변명도 할 수가 없게 되었다. 그렇지만 새장은 현명하게도, 죽어가는 홍방울새를 살리기 위해 새장 문을 열고 몸을 흔들어 홍방울새를 다시 날게 해 새를 살린다. 사랑의 형태에 대하여 아이에게 집착하는 부모, 좋아하는 친구를 괴롭히는 아이. 사랑하는 사람을 붙잡고 떼쓰게 되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 새장이 홍방울새를 놓아주려 하지 않았던 것처럼, 사랑한다는 이유로 서로를 얽매는 관계는 모두를 힘들게 할 뿐이다. 하지만 날아가 버린 홍방울새가 새장에게 다시 찾아오게 된 것 그리고 새장이 홍방울새를 위해 새장 문을 활짝 열어 두게 된 것은 이들의 사랑이 더 이상 아프고 힘들었던 사랑이 아니라 서로에게 행복한, 한층 더 성숙한 사랑이 되었음을 보여 준다. 『새를 사랑한 새장』은 홍방울새와 새장의 이야기를 통해 사랑한다면 가두지 말아야 한다는 단순한 의미보다, 사랑하니까 마땅히 가두지 않게 되는 마음을 전한다. 사랑 혹은 관계에 있어서 어떠한 것이 옳고 그른지 독자를 가르치지 않는다는 점에서 무척 성숙하다. ‘사랑은 어렵다’라고 하는 것은 사실 사랑에 대한 말이 아니라 ‘관계’에 대한 말이다. 사랑한다는 것은 사랑한다는 마음 자체로 이미 ‘사랑’이 아닐까. 2006년에 철학 동화로 출간된 적이 있는 『새를 사랑한 새장』은 새로운 그림을 만나고 수정을 거쳐 재출간 된 그림책이다. 이는 독자를 향한 사랑을 새롭게 다시 내보이고 있다는 점에서도 무척 사랑스럽다. 홍방울새와 새장의 사랑이 독자들에게 따뜻하고 시적인 울림으로 가 닿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공룡킹 어드벤처 스티커 색칠놀이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4.08.20
6,500원 ⟶ 5,850원(10% off)

서울문화사유아놀이책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애니메이션 ‘공룡킹 어드벤처’에 등장하는 주인공과 미니 공룡, 그리고 생생한 3D 공룡을 색칠놀이로 구성하였다. 귀엽고 재미있는 캐릭터 색칠하기와 실감나는 공룡 색칠하기를 한번에 모두 즐길 수 있다. 공룡의 이름을 따라 쓰면서 이름도 외울 수 있다. 공룡을 매우 좋아하는 맥스는 어느 날 밤, 운석이 떨어지는 것을 보게 된다. 렉스와 조와 함께 낙하지점에 가 보니 거기에는 공룡이 그려진 공룡 카드와 각기 다른 글자 모양이 그려진 3개의 석판이 떨어져 있었다. 우연히 카드를 긁자, 갑자기 거대한 트리케라톱스가 나타났는데…?! 다시 돌아온 인기 애니메이션『공룡킹 어드벤처』! D팀과 알파단의 신나는 모험에 함께 하세요! <놀이방법 >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애니메이션 ‘공룡킹 어드벤처’에 등장하는 주인공과 미니 공룡, 그리고 생생한 3D 공룡을 색칠놀이로 구성하였습니다. 귀엽고 재미있는 캐릭터 색칠하기와 실감나는 공룡 색칠하기를 한번에 모두 즐길 수 있어요. 공룡의 이름을 따라 쓰면서 이름도 외워 보세요. <놀이 효용> 색과 모양을 관찰하고, 손으로 직접 칠하는 활동을 통해 집중력과 창의력을 높여줍니다. 미로찾기와 퍼즐놀이 같은 지능계발 게임도 보너스로 들어 있습니다. <공룡킹 어드벤처> 공룡을 매우 좋아하는 맥스는 어느 날 밤, 운석이 떨어지는 것을 보게 된다. 렉스와 조와 함께 낙하지점에 가 보니 거기에는 공룡이 그려진 공룡 카드와 각기 다른 글자 모양이 그려진 3개의 석판이 떨어져 있었다. 우연히 카드를 긁자, 갑자기 거대한 트리케라톱스가 나타났는데…?!
헬로키티의 붙였다 떼었다 스티커 놀이 : 레스토랑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음 / 2015.01.30
6,500원 ⟶ 5,850원(10% off)

은하수미디어유아놀이책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음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사랑받는 헬로키티를 스티커 놀이로 구성했다. 펼치면 커지는 놀이판, 놀이판을 마음껏 꾸밀 수 있는 200개의 매직 스티커가 들어있다. 놀이판의 배경은 앙증맞은 헬로키티의 하우스와 코디룸, 멋진 레스토랑과 베이커리이다. 케이크, 빵, 스테이크 등 맛있는 음식 스티커로 레스토랑과 베이커리를 꾸며 보도록 했다. 또 다양한 인테리어 스티커와 패션 스티커로 나만의 특별한 헬로키티 하우스를 완성할 수 있다.붙였다 떼었다 매직 스티커로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워요! 스티커 놀이는 눈으로 보고, 손으로 붙이는 상호작용을 통해 눈과 손의 협응력을 키워 줍니다. 또한 아이 스스로 자신의 개성을 살려 놀이판을 꾸미면서 창의력과 표현력, 집중력까지 기르도록 합니다. 특히 매직 스티커는 찢어지지 않고 여러 번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어 아이들이 마음껏 놀이판을 꾸미며 개성을 뽐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스티커 놀이를 통해 헬로키티를 만나 보세요.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사랑받는 헬로키티를 스티커 놀이로 만나 보세요. 펼치면 커지는 놀이판, 놀이판을 마음껏 꾸밀 수 있는 200개의 매직 스티커가 들어있어요. 놀이판의 배경은 앙증맞은 헬로키티의 하우스와 코디룸, 멋진 레스토랑과 베이커리예요. 케이크, 빵, 스테이크 등 맛있는 음식 스티커로 레스토랑과 베이커리를 꾸며 보세요. 또 다양한 인테리어 스티커와 패션 스티커로 나만의 특별한 헬로키티 하우스를 완성해 보세요. ▶ 대상독자 -헬로키티를 좋아하는 아이 -스티커 놀이를 좋아하는 아이 -꾸미는 활동을 좋아하는 아이
구름이 찾아 준 엄마
꼬마이실 / 안드레아 페트릭 후세노비치 글 그림, 최수민 옮김 / 2004.05.05
8,800원 ⟶ 7,920원(10% off)

꼬마이실창작동화안드레아 페트릭 후세노비치 글 그림, 최수민 옮김
도시의 높은 건물 속에 사는 소녀에게는 엄마가 없다. 소녀는 단 한 번도 따뜻한 마음을 맛본 적이 없다. 세상의 어른들은 자기 자식을 사랑하기에도 바쁘기 때문이다. 마음 한 구석이 텅 빈 외로운 소녀의 마음은 하늘색과 회색, 청색의 하늘로 표현된다. 소녀는 자기 말고는 친구가 없다. 하루 종일 창가에 앉아 파란 하늘을 바라보던 소녀는 하늘의 구름 속에 엄마가 있다는 말을 기억해 내고, 구름 바다에서 엄마를 찾기 시작한다. 엄마에 대한 아련한 그리움을 서늘하게 표현한 그림책. 책을 그리고 쓴 안드레아 패트릭 후세노비치의 개인적인 경험이 녹아있다.소녀는 엄마를 찾겠다는 희망을 다 잃어버렸어요. 바로 그때, 갑자기 또 새 한 마리가 나타났어요. 그 새는 더욱 이상하게 생긴 새였어요. 새의 가슴에 문이 하나 나 있었습니다. 소녀가 물었어요."넌 누구지?"새가 낮은 목소리로 말했어요."옛날에 나는 검은 새였어. 그런데 어느 날 아침에 둥지에서 떨어져서 다시 돌아갈 수 없게 되었단다. 나는 다시는 엄마를 보지 못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어. 그때 갑자기 어떤 아주머니가 어린 딸을 데리고 나한테 왔어. 그들이 나를 집어서 두 손으로 따뜻하게 감싸 주었지. 그리고 둥지를 찾아서 엄마한테 돌려보내 주었단다. 난 지금 그 소녀를 자기 엄마한테 데려다 주려고 너한테 온 거야."- 본문 중에서
새의 선물
키큰도토리(어진교육) / 백유연 지음 / 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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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도토리(어진교육)창작동화백유연 지음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책이다. 외갓집에서 맞이하는 토리의 생일 날, 노란 새들이 찾아온다. 노란 새들은 토리에게 생일 선물로 좋은 곳에 데려다주겠다고 한다. 토리는 노란 새들을 따라 집 밖으로 나가, 언덕에 오른다. 그곳에서 빨간 열매가 조롱조롱 달린 커다란 나무를 보게 된다. 노란 새들은 토리에게 꽃으로 왕관을 만들어 씌워주고, 빨간 열매도 따다 준다. 노래도 불러준다. 노란 새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받은 토리는 새들에게도 선물을 하고 싶다고 말한다. 그러자 새들은 빨간 열매의 씨앗을 심어달라고 부탁한다. 어느 날 숲에 나무가 사라지자 동물 친구들이 모두 떠나 버렸다며 눈물을 방울방울 흘리기도 한다. 빨간 열매의 씨앗은 과연 무엇일까? 토리는 빨간 열매의 씨앗을 심고, 노란 새들에게 동물 친구들을 다시 돌려줄 수 있을까?환경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책! 토리의 생일날 찾아온 노란 새들의 슬픈 이야기를 들어보실래요? “이곳은 원래 푸르른 나무가 가득한 숲이었어. 그때는 토끼와 다람쥐, 사슴 친구들도 이곳에 살고 있었단다. 우리들은 정말 행복했었지. 그런데 어느 날 나무들이 모두 없어지고 말았어. 친구들도 사라져 버렸어. 우리들은 살 곳을 잃고 떠돌이가 되어 버렸지.” 숲이 사라지면 어떻게 될까요? 노란 새들은 울창한 숲에서 평화롭게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나무가 사라지고, 동물들이 모두 떠나버렸습니다. 숲이 사라지면 어떻게 될까요? 살 수 없게 되는 것은 과연 동물들뿐일까요? 숲에 있는 나무를 베어버리고, 마구잡이로 개발한다면, 동물들은 먹이를 찾을 수도 없고, 보금자리도 잃어버리고 맙니다. 배고픈 멧돼지가 마을에 출몰하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그러나 살 수 없는 것은 동물뿐이 아닙니다. 숲은 우리에게 깨끗한 공기를 줍니다. 우리가 먹을 수 있는 달콤한 열매들도 숲에서 나오지요. 그뿐만이 아닙니다. 숲은 홍수와 가뭄도 막아줍니다. 숲이 사라지면 동물뿐만 아니라 사람에게도 안 좋은 영향이 올 수밖에 없습니다. 공기가 나빠지고, 먹을 것이 없어지며, 자연재해가 지금보다 더 많이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나무가 없는 민둥산은 산사태가 일어나기도 쉽지요. 노란 새들이 우리에게 일깨워 주는 소중한 선물! 지금 하는 작은 행동이 미래의 커다란 결과를 가져옵니다. 토리는 생일날 찾아온 노란 새들을 따라 언덕으로 올라갑니다. 그곳에는 빨간 열매가 조롱조롱 달린 커다란 나무가 있었습니다. 노란 새들은 나무 주위에서 평화롭게 날갯짓을 하지요. 이 나무는 누가 심은 것일까요? 노란 새들은 아주 오래전 한 친구가 심은 씨앗이 싹을 틔워 커다란 나무가 되었다고 말합니다. 바로 그 친구는 토리의 엄마였답니다. 엄마가 어린 시절 심었던 씨앗이 커다란 나무가 되어 새들에게 보금자리가 되어 주고 있던 것이지요. 토리는 빨간 열매의 씨앗을 심어달라는 새들의 부탁에 작은 씨앗을 땅에 심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씨앗에서 싹이 틔고, 무럭무럭 자라게 되면, 미래에는 커다란 나무가 될 것입니다. 토리처럼 우리도 저마다 하나씩 씨앗을 심는다면, 우리의 후손들도 울창한 숲을 볼 수 있게 되겠지요. 그것이 바로 노란 새들이 토리와 우리들에게 일깨워 주는 소중한 선물입니다.
낡은 목마 이야기
주니어북스 / 에밀리 림 글, 닐 샤프 그림, 송호빈 옮김 / 20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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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북스창작동화에밀리 림 글, 닐 샤프 그림, 송호빈 옮김
2009년 문빔 골드 메달 수상작. 이 그림동화의 주인공은 ‘낡은 목마’이다. 낡은 목마에게는 진짜 말이 되어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싶은 꿈이 있었다. 다행히 남자 요정의 도움으로 잠시나마 진짜 말이 되어 아이들의 사랑을 받아 꿈을 이루는 듯했다. 하지만 곧 아이들의 관심은 다른 멋진 말로 옮겨가고, 더욱이 남자 요정의 마법이 멈춰 다시 예전 장난감 목마로 돌아가 버리는데…. 주니어 그림동화 시리즈 6권.문빔(Moonbeam Children's Book Awards) 골드 메달 수상작. 진짜 말이 되고 싶었던 ‘낡은 목마’와 ‘걷지 못하는 소년’의 우정 이야기.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이 정말 되고 싶고, 정말 하고 싶은 일이 있어요. 간단히 말해서 모두 꿈을 가지고 있는 거죠. 이 그림동화의 주인공은 ‘낡은 목마’예요. 낡은 목마에게도 사람과 같이 꿈이 있었어요. 그 꿈은 진짜 말이 되어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싶은 거였어요. 다행히 남자 요정의 도움으로 잠시나마 진짜 말이 되어 아이들의 사랑을 받아 꿈을 이루는 듯했어요. 하지만 곧 아이들의 관심은 다른 멋진 말로 옮겨가고, 더욱이 남자 요정의 마법이 멈춰 다시 예전 장난감 목마로 돌아가 버렸어요. 다시 나타난 남자 요정이 낡은 목마가 원하는 대로 영원히 진짜 말로, 그것도 멋진 말로 만들어 주겠다고 했지만, 낡은 목마는 자신의 오랜 꿈을 과감히 버렸어요. 자신의 꿈마저도 버릴 수 있을 만큼 소중한 우정을 선택한 거죠. 우정의 대상은 평범한 아이가 아니라 걷지 못하는 외로운 아이였어요. 낡은 목마는 자신이 아니면 그 아이가 다시 혼자 남겨지게 되는 걸 걱정했던 거예요. 그래서 낡은 목마의 선택은 아름답고 감동적으로 여겨져요. 자신의 꿈을 이루어 나가는 건 무엇보다 소중하고 아름답지만, 다른 사람과 함께 우정을 나누는 것도 중요해요. 주위를 둘러보세요. 나보다 더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있다면 관심을 갖고 함께 나누세요. 그럼 분명 지금보다 더 따뜻한 세상이 될 거예요.
뱀 머리에 털이 났대!
키즈엠 / 박종진 지음, 강은옥 그림 / 2017.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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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창작동화박종진 지음, 강은옥 그림
춤추는 카멜레온 시리즈. 머리에 털이 난 우스꽝스러운 뱀의 이야기다. 어느 날 갑자기 생긴 머리의 털 때문에 뱀은 당황했다. 털을 뽑았지만 사라지기는커녕 점점 더 늘어날 뿐이었다. 뱀은 머리에 왜 털이 나게 됐을까? 뱀이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자존감을 회복하게 될까? 그림책을 읽은 뒤 아이와 함께 내가 뱀이라면 어떻게 행동을 할지 이야기 나누어 볼 수 있다.세상에, 소식 들었어요? 머리에 털이 난 뱀이 있대요! 대체 어떻게 생긴 뱀일까요? 그리고 뱀의 머리에 털이 난 이유는 무엇일까요? 머리에 털이 난 뱀을 보았나요? 뱀은 눈이 째지고 늘 인상을 쓰고 있었어요. 그래서 다른 동물 친구들이 뱀을 무서워하고 멀리했지요. 그러던 어느 날, 뱀에게 아주 큰 사건이 일어났어요. 잠을 자고 일어나 보니 머리에 털이 하나 삐죽 솟아 있는 거예요. 당황한 뱀은 머리에 난 털을 쏙 뽑아 버렸어요. 그런데 다음 날,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어요. 뱀의 머리에 두 개의 털이 삐죽 솟아난 거예요. 뱀은 다시 털을 뽑았어요. 그러자 다시 네 개의 털이 자라났지요. 뱀은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어요. 털은 뽑을수록 점점 더 많이 자라는 것 같았어요. 뱀은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까요? <뱀 머리에 털이 났대!>는 머리에 털이 난 우스꽝스러운 뱀의 이야기예요. 어느 날 갑자기 생긴 머리의 털 때문에 뱀은 당황했어요. 털을 뽑았지만 사라지기는커녕 점점 더 늘어날 뿐이었어요. 뱀은 머리에 왜 털이 나게 됐을까요? 머리에 털이 수북이 자란 뱀의 모습은 어떨까요? 재미있는 상상을 해 보며 이야기를 읽어 보세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하고 사랑해 주세요 “자존이야말로 모든 미덕의 초석이다” 영국의 천문학자이자 수학자인 존 허셀이 한 말이에요. 모든 일을 함에 있어 자존감이 아주 중요함을 일깨워 주는 글귀입니다. 자존감은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이에요. 스스로가 가치 있는 존재임을 인식하고, 행동하는 것이지요.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자기를 소중하게 여기며, 다른 사람과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합니다. 하지만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남의 시선과 말을 의식하여 살아가지요. 자신감이 부족하기 때문에 타인과의 원만한 관계를 맺지 못하고 움츠린 생활을 하게 됩니다. 따라서 긍정적인 자존감을 형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뱀 머리에 털이 났대!> 속의 뱀은 어느 날 갑자기 머리에 난 털을 보고 당황합니다. 다른 동물 친구들의 놀림거리가 될 것을 걱정하며 머리에 난 털을 뽑아 버리지요. 하지만 머리에 난 털을 뽑는다고 모든 문제가 해결될까요?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지 않은 뱀에게서 자존감을 찾아보기는 어렵습니다. 뱀의 이런 모습은 언제까지 계속 될까요? 뱀이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자존감을 회복하게 될까요? 그림책을 읽은 뒤 아이와 함께 내가 뱀이라면 어떻게 행동을 할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그리고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하는지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