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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 머리에 털이 났대!
키즈엠 | 4-7세 | 2017.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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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춤추는 카멜레온 시리즈. 머리에 털이 난 우스꽝스러운 뱀의 이야기다. 어느 날 갑자기 생긴 머리의 털 때문에 뱀은 당황했다. 털을 뽑았지만 사라지기는커녕 점점 더 늘어날 뿐이었다. 뱀은 머리에 왜 털이 나게 됐을까? 뱀이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자존감을 회복하게 될까? 그림책을 읽은 뒤 아이와 함께 내가 뱀이라면 어떻게 행동을 할지 이야기 나누어 볼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세상에, 소식 들었어요?
머리에 털이 난 뱀이 있대요! 대체 어떻게 생긴 뱀일까요?
그리고 뱀의 머리에 털이 난 이유는 무엇일까요?


머리에 털이 난 뱀을 보았나요?

뱀은 눈이 째지고 늘 인상을 쓰고 있었어요. 그래서 다른 동물 친구들이 뱀을 무서워하고 멀리했지요. 그러던 어느 날, 뱀에게 아주 큰 사건이 일어났어요. 잠을 자고 일어나 보니 머리에 털이 하나 삐죽 솟아 있는 거예요. 당황한 뱀은 머리에 난 털을 쏙 뽑아 버렸어요. 그런데 다음 날,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어요. 뱀의 머리에 두 개의 털이 삐죽 솟아난 거예요. 뱀은 다시 털을 뽑았어요. 그러자 다시 네 개의 털이 자라났지요. 뱀은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어요. 털은 뽑을수록 점점 더 많이 자라는 것 같았어요. 뱀은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까요?
<뱀 머리에 털이 났대!>는 머리에 털이 난 우스꽝스러운 뱀의 이야기예요. 어느 날 갑자기 생긴 머리의 털 때문에 뱀은 당황했어요. 털을 뽑았지만 사라지기는커녕 점점 더 늘어날 뿐이었어요. 뱀은 머리에 왜 털이 나게 됐을까요? 머리에 털이 수북이 자란 뱀의 모습은 어떨까요? 재미있는 상상을 해 보며 이야기를 읽어 보세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하고 사랑해 주세요

“자존이야말로 모든 미덕의 초석이다” 영국의 천문학자이자 수학자인 존 허셀이 한 말이에요. 모든 일을 함에 있어 자존감이 아주 중요함을 일깨워 주는 글귀입니다. 자존감은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이에요. 스스로가 가치 있는 존재임을 인식하고, 행동하는 것이지요.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자기를 소중하게 여기며, 다른 사람과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합니다. 하지만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남의 시선과 말을 의식하여 살아가지요. 자신감이 부족하기 때문에 타인과의 원만한 관계를 맺지 못하고 움츠린 생활을 하게 됩니다. 따라서 긍정적인 자존감을 형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뱀 머리에 털이 났대!> 속의 뱀은 어느 날 갑자기 머리에 난 털을 보고 당황합니다. 다른 동물 친구들의 놀림거리가 될 것을 걱정하며 머리에 난 털을 뽑아 버리지요. 하지만 머리에 난 털을 뽑는다고 모든 문제가 해결될까요?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지 않은 뱀에게서 자존감을 찾아보기는 어렵습니다. 뱀의 이런 모습은 언제까지 계속 될까요? 뱀이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자존감을 회복하게 될까요? 그림책을 읽은 뒤 아이와 함께 내가 뱀이라면 어떻게 행동을 할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그리고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하는지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작가 소개

저자 : 박종진
대학에서 동화를 배우고, ‘동화세상’에서 동화 창작 과정을 마쳤습니다. 지금은 사랑하는 딸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짓고 있습니다. <한번 보러 오지 않을래?>는 2015년 세종도서 문학나눔 도서로 선정되었으며, 이외의 작품으로 <꽃 피는 해적선>, <자전거 타기 좋은 날>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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