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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의 환상모험 18 (양장)
사파리 / 제로니모 스틸턴 지음, 이승수 옮김 / 2013.10.28
17,900원 ⟶ 16,110원(10% off)

사파리명작,문학제로니모 스틸턴 지음, 이승수 옮김
상상과 현실의 세계를 넘나드는 유쾌한 모험, 역사와 지식, 신화와 전설이 총망라되어 있는 교양 모험 판타지 동화. 18권에서 제로니모는 다시 한 번 새로워진 타임머신을 타고 새로운 역사 시대로 모험을 떠난다. 하지만 이번 시간 여행은 단순히 다양한 역사 시대로 떠나는 것을 넘어 현대 사회에 대한 반성의 메시지를 깔고 있다. 시간 여행을 떠나기 전, 제로니모는 방향 감각을 잃고 날아드는 비둘기들, 느닷없이 출몰하는 고래 떼, 재채기와 과민 반응에 시달리는 시민들, 먹을거리를 찾지 못해 샌드위치를 향해 달려드는 기러기들 등을 목격했다. 볼트 박사님은 이러한 징후들에 재빠른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자연의 균형이 완전히 무너질 것을 걱정해 제로니모에게 이스라엘 왕국으로 가 균형과 조화를 이룬다는 전설적인 솔로몬의 반지를 빌려 와 달라고 한 것이다. 이러한 설정은 현재 우리에게도 너무나 심각한 문제와 위기로 다가온 환경 오염에 대한 현실을 바라보고 과거로부터 그 해결책을 배우고자 하는 의도가 깔려 있다. 이러한 메시지와 부록의 내용은 어린이 독자들에게도 환경 오염과 환경을 살리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수 있다.상쾌한 봄날 아침이야 비상! 비상! 전 세계적인 비상사태! 환경을 지켜야 해! 내가 선장이야! 근세 프랑스 나폴레옹 그분, 바로 그분! 그분, 그분, 그분이야! 별것도 아닌 조그마한 실수 황후야! 정말 황후가 왔어! 나폴레옹 꼬집기 파르블루, 이건 전염병이야! 채혈, 설사, 관장! 황후의 삶은 힘들어! 제로니모, 축하하네! 대포 알레르기가 있어서요 쉿! 쉿, 쉿! 또, 쉿! 암호는 녹인 치즈! 약혼은 언제 할까? 튀긴 모차렐라치즈 천 개에 코 박을 일이! 이렇게 죽다니 안타깝군! 우웨웨엑! 우우우욱! 으아아악! 중세 북유럽 바이킹 세찬 강풍에 배가 거친 바이킹 축제야! 약혼은 언제 하겠나 여긴 진짜 바이킹이 있어! 이야기 시합에 도전! 신랑 신부 만세! 번개에 맞은 것 같은 사랑이라고? 모두 멈춰, 내가 알아서 할게! 고대 크레타 섬 이제 만족해? 신성한 황소의 황금 뿔을 잡다니! 꿈을 꿨어 거대한 날파리 떼 전략적 후퇴! 이스라엘 오아국 솔로몬 룰루랄라, 약삭빠른 생쥐가 납신다! 가벼운 산책? 솔로몬 왕의 전설적인 반지 반지의 비밀은 집으로 돌아가자아아! 다시 쥐토피아로! 집에 온 걸 환영하네! 지혜의 반지 총회 7일 뒤 부록 로베타의 일급비밀 일기위기에 빠진 찍찍 랜드의 환경을 살리기 위해 시간의 배를 타고 떠나는 시간 여행!환경 오염으로 위기에 빠진 찍찍 랜드를 구하는 특별한 임무!상상과 현실의 세계를 넘나드는 유쾌한 모험을 선사해 온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이 다시 한 번 새로워진 타임머신을 타고 새로운 역사 시대로 모험을 떠난다. 하지만 이번 시간 여행은 단순히 다양한 역사 시대로 떠나는 것을 넘어 현대 사회에 대한 반성의 메시지를 깔고 있다. 시간 여행을 떠나기 전, 제로니모는 방향 감각을 잃고 날아드는 비둘기들, 느닷없이 출몰하는 고래 떼, 재채기와 과민 반응에 시달리는 시민들, 먹을거리를 찾지 못해 샌드위치를 향해 달려드는 기러기들 등을 목격했다. 볼트 박사님은 이러한 징후들에 재빠른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자연의 균형이 완전히 무너질 것을 걱정해 제로니모에게 이스라엘 왕국으로 가 균형과 조화를 이룬다는 전설적인 솔로몬의 반지를 빌려 와 달라고 한 것이다. 이러한 설정은 현재 우리에게도 너무나 심각한 문제와 위기로 다가온 환경 오염에 대한 현실을 바라보고 과거로부터 그 해결책을 배우고자 하는 의도가 깔려 있다. 이러한 메시지와 부록의 내용은 어린이 독자들에게도 환경 오염과 환경을 살리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위기에 빠진 환경을 되찾기 위해 떠나는 또 다른 시간 여행!제로니모와 테아, 트랩, 벤저민 그리고 판도라는 찍찍 랜드의 자연에 균형과 조화를 가져다 줄 ‘솔로몬의 지혜의 반지’를 찾아 볼트 박사님이 발명한 최신 타임머신 ‘시간의 배’를 타고 이스라엘 왕국으로 떠난다. 이번에는 위기에 빠진 쥐토피아의 환경을 되찾고 자연을 살리기 위한 특별하고도 중요한 임무가 주어졌다. 그러나 선장을 맡겠다고 우긴 트랩의 연이은 실수로 제로니모 일행은 19세기 근세 프랑스, 중세 북유럽 그리고 고대 크레타 섬에 가게 된다. 19세기 근세 프랑스에서 막강한 권력을 누리며 제국을 건설해 가던 나폴레옹과 나폴레옹이 사랑한 조제핀을 만난다. 나폴레옹의 신임을 받기도 하지만 오해로 인해 위기에 빠졌다가 누명을 벗는 파란만장한 모험을 펼친다. 이어 거칠고 무시무시한 바이킹들이 활약하던 중세 북유럽으로 가 바이킹들 사이에 벌어진 전투에서 기지를 발휘해 평화를 이끌어 내는 지혜로운 모습을 보여 준다. 또 고대 크레타 섬에서는 헤어날 수 없는 라비린토스(미궁)를 경험한다. 마침내 간신히 도착한 이스라엘 왕국에서 우여곡절 끝에 솔로몬 왕을 만나 진정한 ‘지혜의 반지’가 무엇인지를 알게 된다. 또한 쥐토피아의 환경을 되찾고, 자연을 살리려면 특별한 힘이 있는 반지에 기댈 것이 아니라 모두가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제로니모는 각 역사 시대를 거치며 나폴레옹이나 솔로몬 왕처럼 역사에 중요하게 기록된 인물을 만나 그 시대를 경험하기도 하고, 중세 북유럽 바이킹과 같은 부족들을 만나 한 시대의 문화를 체험하기도 한다. 신화로 내려오는 고대 크레타 섬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기발한 상상력으로 재해석하고 모험한다. 이처럼 <솔로몬의 지혜의 반지를 찾아 떠나는 시간 여행>은 다양한 역사 시대와 인물의 이야기를 유쾌하고 유익하게 펼쳐진다.‘균형과 조화’를 가져다주는 진정한 솔로몬의 반지는?제로니모와 일행은 세 번이나 역사 시대를 잘못 다녀온 끝에 마침내 솔로몬 왕이 사는 고대 이스라엘 왕국에 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지혜로운 솔로몬 왕을 만나 어렵사리 ‘지혜의 반지’를 빌려 줄 것을 부탁한다. 하지만 솔로몬은 전설적인 ‘지혜의 반지’가 보석이 아니라 ‘많은 이들이 원을 이루며 둘러앉아 의견을 나누며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 자체’라는 것을 말해 준다. 솔로몬 왕은 제로니모의 이야기를 듣고 찍찍 랜드의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많은 이들이 모여 각자 맡은 바 일을 해야 한다는 조언을 전한다. ‘균형과 조화’에 대한 솔로몬 왕의 조언은 사실 환경 문제에 국한되는 것은 아니다. 모든 일에 있어서 구성원들이 다 함께 의견을 나누고 토론하며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 방법을 모색하는 과정은 ‘균형과 조화’를 가져오는 가장 지혜로운 방법이다. <솔로몬의 지혜의 반지를 찾아 떠나는 시간 여행>은 이번 이야기를 통해 무슨 문제든 우리 각자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하는 동시에 함께 머리를 맞대면 해결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환경을 보살피는 방법을 알려 주는 알차고 재미있는 부록!<제로니모의 환상 모험>이 선사하는 또 다른 재미인 부록 역시 이번에는 특별히 ‘환경’을 주제로 꾸며져 있다. 환경 오염을 줄이기 위해, 더 건강한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지만 소중한 일들을 알려 준다. 간단하게는 재활용을 하는 방법에서부터 엄청난 태양 에너지를 이용한 오븐, 신문지로 만드는 재생지, 직접 만들어 쓰는 친환경 세제, 베란다에 만드는 텃밭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하고 중요한 환경 보호 방법들을 자세하고 재미있게 실었다. 뿐만 아니라 제로니모의 매력에 푹 빠진 로봇 로베타의 일기를 섞어 놓아 부록의 재미를 더했다. 이 외에도 미니치즈케이크 만들기와 제로니모 인형 놀이 등 직접 만들고 자르는 활동을 실어 어린이 독자들의 흥미를 유발한다.
한국생활사박물관 1
사계절 / 한국생활사박물관 편찬위원회 지음 / 2000.07.05
28,000원 ⟶ 25,200원(10% off)

사계절역사,지리한국생활사박물관 편찬위원회 지음
이라, 제목이 좀 특이하다. 그냥 생활사에 대한 책이라고 하면 될 것을, '박물관'이란 말은 왜 붙였을까? 야외전시, 특별전시실, 가상체험실 등의 목차 또한 고개를 갸우뚱거리게 만든다. 그러나 책을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편집진의 의도가 명쾌하게 보인다. 바로 두꺼운 유리 너머의 박제화된 역사가 아니라, 보는 이(읽는 이)가 좀 더 직접적으로, 생생하게 역사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 자, 그렇다면 지금부터 저자를 따라 에 들어가 보자. 책의 맨 첫 장에 나오는 것은 각 전시실의 위치도(museum map)로 읽는 이는 이 순서에 따라 과거의 시간으로 안내된다. 저자가 처음 안내하는 곳은 구석기실, 신석기실 등 각각의 생활관. 그곳에 들어서면 해당 시대의 생활상에 대한 친절한 설명과 함께 이를 생생히 복원해 낸 그림, 유물들이 펼쳐진다. 읽는 이는 이렇게 눈앞에 직접적으로 보여지는 다양한 그림과 사진을 통해 석기시대, 그리고 초기 역사시대 인간 생활의 다양한 면면들(음식, 가족, 주거, 장례, 농사 등)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각각의 생활관을 돌고 난 후 궁금증이 생겼다면 특별전시실이나 특강실로 들어가도 좋다. 그곳에서는 '모권사회는 있었는가' '단군신화 속의 역사 찾기' 등 그 시대를 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주제를 찬찬히 설명해준다. 또 그 옆의 국제실에서는 한반도의 유산을 외국의 예와 비교해 그 시대를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가상체험관에서는 유적 발굴 과정이나 당시 생활을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도 한다. 이렇게 '박물관'이라는 새로운 형식을 통해 선사시대부터 20세기에 이르는 우리 민족의 생활사를 세밀히 살펴보는 이 책은 역사학·고고학·민속학·인류학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편집진으로 두루 참여했다는 점에서도 주목할만하다. 2002년 말까지 모두 15권으로 출간될 예정.1. 야외전시 2. 전시PART 1 1. 구석기실 1) 구석기인의 생활 1 -대자연을 찾아서 2) 구석기인의 생활 2 -동굴 안팎의 인간 사회 2. 신석기실 1) 신석기인의 생활 1- 정착지 일터에서 2) 신석기인의 생활 2- 씨족 공동체 마을의 삶 3. 특별전시실 3. 전시PART 2 1. 가상체험실 2. 특강실 3. 국제실


나만의 세계문화여행
거인 / 박윤선 기획 / 2016.01.10
10,000원 ⟶ 9,000원(10% off)

거인예술,종교박윤선 기획
아이들에게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소개하고 직접 색칠해볼 수 있도록 꾸며 세계 문화 속으로 아이들을 초대하는 아트컬러링북이다. 단순히 눈으로만 세계 문화를 읽기보다는 자유롭게 색칠하고 새롭게 꾸며가면서 자신만의 세계 문화 그림책을 완성시켜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도록 인도한다. 이 아트컬러링북은 아시아의 네팔과 유럽의 영국, 북미의 미국, 아프리카의 이집트, 남미의 페루 등 세계 34개 나라의 문화를 소개하고 직접 색칠에 참여할 수 있도록 꾸몄다.한국-4 영국-6 케냐-8 미국-10 프랑스-12 일본-14 인도-16 이탈리아-18 태국-20 호주-22 이스라엘-24 독일-26 베트남-28 스페인-30 러시아-32 터키-34 핀란드-36 중국-38 덴마크-40 홍콩-42 체코-44 네팔-46 그리스-48 필리핀-50 아랍에미리트-52 이집트-54 케나다-56 멕시코-58 브라질-60 사우디아라비아-62 쿠바-64 페루-66 네덜란드-68 스위스-70 찾아보기지도-72스스로 색칠하고 꾸미는『나만의 세계문화여행』은 아이들에게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소개하고 직접 색칠해볼 수 있도록 꾸며 세계 문화 속으로 아이들을 초대하는 아트컬러링북입니다. 단순히 눈으로만 세계 문화를 읽기보다는 자유롭게 색칠하고 새롭게 꾸며가면서 자신만의 세계 문화 그림책을 완성시켜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도록 인도합니다. 이 아트컬러링북은 아시아의 네팔과 유럽의 영국, 북미의 미국, 아프리카의 이집트, 남미의 페루 등 세계 34개 나라의 문화를 소개하고 직접 색칠에 참여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본문구성 및 소개 『나만의 세계문화여행』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각 나라별로 문화적 특징과 유명한 화가나 작가를 소개하고 있으며 또한 축제와 전통놀이 등을 소개하여 어린이들이 그 나라를 여행하거나 알고 싶을 때 언제든지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그리고 각 나라의 대표 음식과 건축물도 소개하여 세계 여러 나라의 생활상도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백발백중 명중이, 무관을 꿈꾸다
사계절 / 박상률 지음 / 2012.01.28
13,800원 ⟶ 12,420원(10% off)

사계절명작,문학박상률 지음
사계절 역사일기 시리즈 7권. 아이들에게 어려운 역사를 일기 형식의 이야기와 함께 관련된 여러 가지 역사 지식을 담아 보여주는 책이다. 7권 '조선 전기' 편에서는 주인공 명중이의 일기 속에 읍성의 주민들이 농사짓고, 길쌈하는 것부터 결혼 풍습, 마을 자치, 과거 시험까지 당시 읍성 마을 사람들의 생활.문화가 펼쳐진다. 동화작가와 역사학자가 함께 쓴 책이다. 역사학자는 먼저 그 시대의 생활상을 보여 주는 다채로운 정보를 엮고, 동화작가는 자료와 역사학자의 해석을 바탕으로 그 시대의 아이가 쓴 일기 형식으로 역사 동화를 만들었다. 옛사람들의 생생한 숨결을 담으면서도 아이들이 자기 입장에서 역사와 사회를 주체적으로 볼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언제 쓴 일기일까? 더워도 팔고 불놀이도 하고, 신나는 대보름날 대보름 밤에 측간 가는 건 무서워! 한글 사또 덕에 나발 부는 사람들 수령 → 수령 행차 성밟기를 하다 →읍성 서당 개도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는데 호랑이보다 더 무서운 놈들 관아에서 하는 일 해가 길어지니 농사철이 시작되고 때와 시간 알기 보릿고개 넘기 힘들구나 흉년에 먹는 음식 모내기하는 날 모내기 단옷날, 숙영이를 또 만나다 단오 농사일은 힘들어서 싫고, 공부는 재미없어서 싫고 칠월 백중날, 절에 가다 백중 으악, 나도 조심해야겠다 마을 자치 아버지가 재판을 받으시다 법과 생활 추석도 지나고 추수도 끝나고 추석→세금 내기 과거를 준비하는 사람들 과거 시험 무관이 되기로 마음먹다 사족→양반의 집 하갱부군신위 유교식 상례 무술 연습을 더 해야겠다 무과 시험 고모 혼인 준비 옷감 짜기 새색시 시집가는 날 혼례 고모는 신랑 따라가고, 숙영이는 나를 따라오고 바다를 처음 보다 전라좌수영 고모에게 편지를 쓰다조선 전기 향촌의 읍성 마을에는 누가 살았을까? -수령에서 평민까지 어우러진 향촌의 한해살이 나라 곳곳에까지 왕의 명령이 미치게 하라 조선 시대에는 나라 곳곳에까지 왕의 명령이 미칠 수 있도록 지방 통치 제도를 갖추고 군현마다 수령을 보냈습니다. 군현의 중심 고을에는 읍성이 있었고, 수령과 사족을 비롯한 일반 백성들은 읍성 안팎에 살면서 향촌 마을을 이루었습니다. 사또 행차시다! 길을 비켜라! 한양에서 지방 고을로 발령 받아 온 수령은 국왕을 대신하여 군현을 다스리는 관리였습니다. 수령은 지배자로서 세금 걷기와 재판 등 고을 일의 대부분을 처리할 권한을 갖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수령은 임기가 정해져 있어 곧 떠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을을 잘 다스리기 위해서는 그곳에서 대대로 살아온 양반 사족들의 도움을 받아야 했습니다. 향촌의 지배층인 양반 사족들 사족들은 성리학을 공부한 학자이자 크고 작은 토지를 가진 지주들이었습니다. 이들은 수령이 있는 관아에서 떨어진 읍성 밖에 따로 마을을 이루고 살았습니다. 사족들은 학식이 높고 재산이 있었기 때문에 향촌에서 지배층의 지위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나라의 법 외에도 향촌 마을의 평민들은 사족들이 만든‘향약’을 지키며 살아야 했습니다. 사또님도 우리 없이는 일을 못하지 수령이 고을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관아에 딸린 향리들의 도움이 꼭 필요했습니다. 향리들은 수령을 도와 토지 조사, 세금 걷기, 호적 작성 같은 중요한 고을 일을 맡아서 처리했습니다. 모두 다스리려는 사람들뿐, 그럼 농사는 누가 짓지? 읍성 밖에는 평민들이 사는 민촌이 있었습니다. 평민들은 대부분 농사를 평생의 일로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이들은 수령과 사족들의 명령에 꼼짝없이 따라야 했을 뿐만 아니라 관아의 향리들도 잘 모셔야 했습니다. 게다가 힘들게 농사를 지어 수확하면 나라 에서 많은 몫을 세금으로 거두어 갔습니다. 그렇지만 해마다 돌아오는 명절과 세시 풍속을 즐기며 마을 공동체 속에서 자녀들을 키우며 살았습니다. 읍성 유적에 남은 조선 시대 사람들의 생활 모습 현재 우리나라에는 낙안 읍성, 고창 읍성, 해미 읍성 등 여러 읍성 유적이 남아 있습니다. 그 중에서 낙안 읍성은 조선 시대의 전통 마을이 가장 잘 보존되어 지금까지도 사람이 살고 있는 곳으로, 양반 사족부터 향리, 평민에 이르기까지 조선 시대 향촌 마을을 이루었던 다양한 사람들의 생활 흔적이 잘 남아 있습니다. 권력을 누리던 조선 시대의 수령과 향리, 사족들은 없어졌지만 평민들은 그대로 남아 더 오래 마을을 지키고 있는 것이지요. 이번 역사 일기 7권 조선 전기 편은 바로 낙안 읍성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야기의 주인공 명중이의 일기 속에는 읍성의 주민들이 농사짓고, 길쌈하는 것부터 결혼 풍습, 마을 자치, 과거 시험까지 당시 읍성 마을 사람들의 생활·문화가 담겨 있습니다. 왜‘역사 일기’인가? 만약 내가 옛날에 살았다면 어떻게 하루하루를 보냈을까? 나의 삶과 역사는 어떤 관련이 있을까? 과거에 있었던 일들이 오늘의 역사가 되듯이, 오늘 내가 쓰는 ‘일기’가 훗날의 ‘역사’가 될 수 있다. ‘역사일기’ 시리즈는 이런 생각에서 출발했다. 『역사신문』(사계절출판사 발행)이 먼 과거의 역사를 신문 형식으로 엮어 마치 오늘의 일처럼 생생하게 이해하고 느낄 수 있도록 했듯이, 우리 아이들에 게도 먼 옛날 우리 조상들이 어떻게 살았는지를 또래 아이가 쓴 일기 형식을 통해 친근하면서도 실감나게 접근해 보게 하자는 것이다. “교육과정이나 교사용 지도서에는 초등학교 역사 교육은 생활사와 인물사를 중심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하지만 정작 초등학생에 맞는 생활사와 인물사가 어떤 것인지 그 실체를 파악하는 일은 참으로 어렵다. 더구나 적당한 수업 자료도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그런데 ‘역사 일기’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아주 먼 옛날의 일이지만 또래 친구들을 통해 역사와 생생하게 마주 서는 역사 일기 방식을 제시한다. 일기라는 친숙한 방식으로 어려운 역사와 쉽게 소통할 수 있는 길을 연 것이다. 이는 생활사와 인물사를 중심으로 하는 초등 역사 교육 방향을 안내한 사례로써 큰 의미를 갖는다. 각 시대의 생활사와 함께 주인공을 비롯한 등장 인물들을 통해 풀어 가는 인물사가 제대로 구현되었기 때문이다. 일제고사 등의 도입으로 역사는 그저 외울 것이 많은 지긋지긋한 암기 과목이 되어 가는 와중에 ‘역사 일기’ 시리즈의 등장은 역사가 아이들과 어떻게 만나고 소통할 것인지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 주었기에 뜻 깊고 반갑다.” - 배성호(서울 수송 초등학교 교사) 일기로 보는 역사의 하루하루! ‘역사 일기’는 말 그대로 역사+일기(동화)이다. 그동안 스토리텔링 기법을 활용한 어린이 역사책은 많았지만,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어디까지가 허구인지 경계가 모호하여 해당 시대의 역사상을 온전히 담아냈다고 보기엔 한계가 있다. ‘역사일기’ 시리즈는 이러한 점을 극복하기 위해 아이디어 구상부터 시놉시스, 초고 집필, 퇴고까지 매 단계마다 역사학자와 동화작가의 공동 작업을 거쳐 일기글을 완성했다. 그 결과 인물을 둘러싼 시공간적 배경과 인물의 행동은 물론 생활 소품에 이르기까지 모두 역사적 사실에 부합되며, 동화작가의 상상력이 필요한 부분에서도 역사적 개연성을 충분히 갖출 수 있게 되었다. 그리하여 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이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추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더 나아가서는 역사라는 것이 몇몇 위대한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의 성실한 삶이 모이고 녹아져서 오늘에 이르렀음을 깨달을 수 있다. 역사 정보는 딱딱한 설명 중심보다는 그림을 통해 보여 주는 방식으로 접근하여 시각적인 효과를 극대화했다. 당시의 생활과 문화를 보여 주는 유물을 생생하게 복원하여 그 시대 사람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 주거나 청자, 팔만대장경 등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그림으로 보여 줌으로써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또한 시대별 전문 역사학자뿐만 아니라 복식, 음식, 건축 등 각 분야사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들의 자문과 철저한 고증을 거쳐서 역사적 사실을 정확하게 보여 준다. 이전에는 6학년 1학기에 배치되었던 역사 교육과정이 지난해부터 초등 5학년 내내 역사를 공부해야하는 상황이 되면서3~4학년 아이들이 읽을 만한 역사책들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역사 일기’ 시리즈는 본격적으로 역사를 배우기 전인 초등 3~4학년 아이들이나 역사 공부를 버거워하는 하는 초등 고학년들이 징검다리 삼아 읽기에 꼭 알맞은 책이다.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정월 대보름날이다. 동산 위에 달이 휘영청 떠오르자 마을 사람들은 달집을 태우고 당산나무 아래에서 동제를 지내기 시작했다. 어른들은 한 해 동안 농사가 잘되고 마을에 액운이 없게 해 달라고 빌었다. 명중이는 무엇보다도 숙영이랑 더 가까워졌으면 좋겠다고 빌었고, 일기를 꼭 쓰겠다는 다짐도 했다. 고을에 새 사또가 부임했다. 사또는 가마에 들어앉아 있고, 울긋불긋한 깃발 사이로 호위병들이 앞장서 길을 안내했다. 할아버지는 사또 행차가 요란한 것 보니, 백성들이 앞으로 살아갈 일이 한참 괴롭겠다고 걱정하셨다.


Why? 법
예림당 / 조영선 지음, 그림수레 그림, 박은정 감수 / 2011.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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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만화,애니메이션조영선 지음, 그림수레 그림, 박은정 감수
Why? 인문사회 학습만화 시리즈 12권. 개인의 이익을 위한 작은 분쟁에 관한 민법과 나라와 나라 사이의 권리를 다룬 국제법까지 다양한 법의 종류와 법의 분류를 알려 준다. 아울러 법은 누가, 어디에서, 어떻게 만드는지, 재판의 절차와 형벌의 종류, 법조인이라 불리는 판사.검사.변호사의 역할 등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실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준다.희망도의 위기 8 법의 정신 12 준법정신의 필요성 21 법의 역사 28 법의 기본, 인간의 존엄성 33 국민을 보호하고 국가의 기본이 되는 헌법 38 법의 분류 42 진정한 법치주의 46 권리 남용 금지와 신의 성실의 원칙 55 허위.과대 광고와 소비자의 권리 60 법의 적용 69 카오스의 음모 73 법을 만드는 사람들 76 법조인과 역할 80 재판의 종류와 진행 과정 84 카오스의 습격 92 백호검의 빛 99 빚도 물려받는 상속법 106 재산권과 저작권 침해 111 사회 질서를 해치는 경범죄 115 정상 참작과 정당 방위 123 자연환경을 지키는 법 135 차별은 안 돼! 144 존중받아야 할 어린이 인권 150 형벌의 종류 156 꼼지, 백호검의 빛을 찾다 162 국가 간의 관계를 규율하는 국제법 168 시대에 맞춰 변화하는 법 170균형 잡힌 지식의 식단 성장기 어린이들에게는 고른 영양이 담긴 다양한 음식이 필요하듯 지식과 정보 역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식단’을 차려 줘야 한다. 이것은 교육의 궁극적 목표인 전인 교육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예림당이 새롭게 선보이는 <Why? 인문사회교양만화>는 <Why? 과학학습만화>에서 다루지 못한 인문학과 더불어 상식, 교양 분야의 여러 주제를 간결하게 담아냈다. 흔히 과학이라고 하면 물리.화학.생물학 등 자연 현상을 연구하는 기초 자연과학을 떠올리기 쉽지만 인문.사회 역시 과학의 큰 갈래 중 하나다. ‘인문과학’은 인간과 문화에 대해 탐구하는 학문으로 인류가 쌓아온 문화와 걸어온 발자취를 분석하여 비판적으로 깊이 생각해 보고 더 올바른 길을 찾아보는 데 목적이 있다. 대표적인 분야로는 철학.문학.언어학.종교학.예술 등을 꼽을 수 있다. ‘사회과학’은 사람들이 서로 어울려 사는 데 필요한 제도와 체제 따위를 연구하여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을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앞으로 펼쳐질 상황까지 예측하고자 하는 학문으로 인류학.경제학.정치학.심리학 등이 그 대표적인 분야다. 따라서 <Why? 과학학습만화>가 기초 자연과학 분야의 주제를 통해 탐구적이고 논리적인 사고 능력을 키우는 학습 목표를 지향했다면, <Why? 인문사회교양만화>는 인문학을 중심으로 일상생활과 밀접한 상식과 교양 분야의 주제를 폭넓게 다뤄 인간의 삶과 문화에 대한 이해와 가치 판단 능력을 높이고, 감성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게 한 점이 돋보인다. 아울러 왕성한 지적 호기심을 가진 어린이들에게 ‘균형 잡힌 지식의 식단’을 마련해 ‘자기 완성’과 ‘더불어 삶’을 실천하는 지와 덕을 겸비한 교양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튼튼한 기초를 쌓을 수 있게 했다. 인문학의 위기라는 요즘, 어린이들에게 인문.사회 교양이라는 낯선 분야를 쉽고 재미있게 녹여내 흥미와 관심을 이끌어 낼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 내용 구성 <Why? 인문사회교양만화>에서 다뤄지는 각각의 주제는 초.중등학교 교과 과정과 연계하여 국어.수학.사회.예체능 과목 등 초등학교 교과 학습에 효과적임은 물론 중등 교과 과정의 선행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각 권마다 해당 분야의 전문학자.교수.연구원들의 세심한 감수로 내용의 정확성을 확보했다. <Why?>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실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준다. 특히 책의 뒷부분에는 현재 EBS 사회탐구 대표강사인 반주원 선생이 직접 출제하고 해설한 서술형 문제를 담은 <반주원 쌤의 논술 터치>를 마련했다. <반주원 쌤의 논술 터치>는 학습 내용의 핵심을 헤아려 보는 단답형 문제와 학습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여 논리적인 생각을 펼쳐 보는 서술형 문제로 꾸며, 논리력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논술 시험 대비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부모를 위한 모범 답안과 문제 해설을 제공해 어린이들의 깊이 있는 책 읽기와 문제 해결 능력을 지도하는 데 도움을 준다. 말미에는 <찾아보기>를 두어 주요한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사회를 지탱하며 정의를 실현하는 ‘법’ 사람들 중에는 간혹 법의 중요성을 모르고 “착하게 살면 되지 법이 무슨 필요가 있어?” 하며 말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면서 법은 강제적이고 무조건적인 것이라 꺼려 하고 사소한 잘못을 하면 무서운 처벌이 따르는 무서운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법은 우리가 살아가는 이 사회에 없어서는 안 될 아주 중요한 것이다. 특히 오늘날 거대하고 복잡해진 사회는 법 없이 단 하루도 버틸 수 없을 정도이다. 법이란, 많은 사람이 어울려 살면서 서로 다른 생각과 욕구 때문에 크고 작은 다툼이 생기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사회 구성원들이 규칙을 정해 놓은 것이다. 따라서 사회 구성원인 우리는 좋든 싫든 법을 지켜야 한다. <Why? 인문사회교양만화-법> 편은 법의 정의와 역사, 법 중의 최고 법인 헌법과 국민의 기본권 등을 담았다. 또한 개인의 이익을 위한 작은 분쟁에 관한 민법과 나라와 나라 사이의 권리를 다룬 국제법까지 다양한 법의 종류와 법의 분류를 알려 준다. 아울러 법은 누가, 어디에서, 어떻게 만드는지, 재판의 절차와 형벌의 종류, 법조인이라 불리는 판사.검사.변호사의 역할 등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법이 무엇인지 알고, 법을 왜 지켜야 하는지 그 중요성을 깨우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 나아가 우리의 일상생활이 법과 얼마나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지 직접 탐구하고 실천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코믹 메이플 스토리 오프라인 RPG 10
서울문화사 / 송도수 지음, 서정은 그림 / 2005.06.30
8,500원 ⟶ 7,65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송도수 지음, 서정은 그림
최고의 전사를 꿈꾸는 도도는 진정한 전사가 되기 위해 고향인 메이플 아일랜드를 떠나 빅토리아 아일랜드로 가고 싶어 한다. 하지만 몬스터를 잡아 최강의 전사가 되겠다는 의용과는 달리, 상대하기 힘든 강한 레벨의 몬스터만 나타나 도망가기에 바쁘다. 그러던 어느 날, 신비스러운 막에 싸여 나타난 소녀를 도와주게 되면서 꿈꾸어 오던 모험이 시작된다. 2D RPG 방식의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에 새로운 스토리를 넣어 만들었다. 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에 맞는 성격과 특징, 기술 등을 새롭게 부여했다.Quest 45 고양이 신부 Quest 46 맛있게 맵네? Quest 47 망각의 마을 Quest 48 못말리는 앙숙 Quest 49 던전의 입구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이 자라나는 <코믹 메이플스토리>!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2004년 4월에 1권을 출간하여 지금까지, ‘7년 연속 초특급 베스트셀러’, ‘1200만부 돌파’를 기록하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동만화책입니다. 번뜩이는 상상력으로 가득한 이야기, 3D그래픽을 사용한 입체적이고 풍부한 색감의 그림, 우정과 용기로 성장해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매권 출간 때마다 아동만화부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만화 장르의 흥미진진한 재미와 더불어 어린이들의 정서에도 유익함을 전달하고자 기획된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오락’과 ‘교육’이 어우러져 특히 어린이들의 긍정적인 가치관 함양에 도움을 줍니다. 각양각색 개성만점의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며 우정, 도전, 배려, 정의를 배우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통해 마음껏 상상해보고 추론하는 과정에서는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커집니다. 또한 본문 내용에 등장하는 어려운 어휘의 뜻도 상세하게 풀이해주고 있어 즐겁게 책을 읽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어휘력 향상의 효과도 가져옵니다. 책을 싫어하는 아이마저도 책과 친구가 되게 만드는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재미있는 만화책인 동시에 만화를 읽으며 자신의 꿈과 목표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게 해주는 책입니다.


The Fox Who Ate Books
주니어김영사 / 프란치스카 비어만 지음 / 2009.07.05
13,800원 ⟶ 12,42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외국어,한자프란치스카 비어만 지음
책을 너무 좋아하는 여우 아저씨가 벌이는 소동을 통해 독서의 의미와 방법을 알려주는 영어 그림책. 책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다 읽고 나면 소금과 후추를 뿌려 맛있게 먹는 여우 아저씨. 그런데 이제 여우 아저씨에게는 돈이 없어 더 이상 책을 사 먹지 못한다. 여우 아저씨는 급기야 서점을 털기로 결심하는데…. 부록으로 삽입된 오디오 CD는 원어민들이 마치 연극처럼 전체 이야기를 들려주는 'Story telling'과 한 페이지 씩 천천히 들어 볼 수 있게 한 'Reading' 파트로 구성하였다. 또한 매일 조금씩 영어 문장을 써 볼 수 있도록 영어 일기 표현을 수록한 영어 일기장도 부록으로 제공한다.* 어린이들의 영원한 베스트셀러, 『책 먹는 여우』를 영어로 읽자! 50만 부가 넘게 팔린 프란치스카 비어만의 『책 먹는 여우』가 한국에서 처음으로 영어판이 출간되었다. 원서가 독일어인 이 책은 영어로는 처음으로 출간되는 책이다. 원어민 수준의 철저한 번역과 프란치스카 비어만 저자의 확인을 받은 유일의 영어본이다. 부록으로 삽입된 오디오 CD는 동화의 재미를 한층 더 느낄 수 있도록 원어민들이 마치 연극처럼 전체를 이야기해 주는 Story telling과 한 페이지 씩 천천히 들어 볼 수 있는 Reading 파트로 구분하였다. 또한, 매일 조금씩 영어 문장을 써 볼 수 있도록 알토란같은 영어 일기 표현을 수록한 영어 일기장도 부록으로 제공한다. 책 먹는 여우와 함께하는 영여 공부! 동화적 상상력과 영어 학습 능력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유쾌한 영어동화책이다.


코믹 메이플 스토리 수학도둑 33
서울문화사 / 송도수 지음, 서정은 그림, 여운방 감수 / 2013.03.31
9,500원 ⟶ 8,550원(10% off)

서울문화사수학동화송도수 지음, 서정은 그림, 여운방 감수
사고력과 이해력을 향상시켜 주는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 수학적 계산을 이용하여 위기를 탈출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논리적인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흥미진진한 수학만화이다. '수학 워크북'을 부록으로 제공하여 기본문제부터 고난도의 문제까지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실력을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13 장미울타리 정원의 왕자님 스토리텔링 수학교실_ 삼각형이란 무엇일까요? 14 돌담의 변신 스토리텔링 수학교실_ 사각형이란 무엇일까요? 15 공룡, 좌절하다! 스토리텔링 수학교실_ 다각형에는 어떤 성질이 있나요? 16 에스카다의 성 스토리텔링 수학교실_ 피타고라스 정리가 왜 유명할까요? 17 시종들 스토리텔링 수학교실_ 원에 대해 알아볼까요? 18 무한회전의 감옥 애독자 코너 행운의 애독자 당첨자를 소개합니다 * 특별부록 | 수학도둑 워크북_ 문제, 퀴즈, 정답 및 본문 캐릭터 퀴즈 해설 수록사고력과 이해력을 향상시켜 주는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 코믹 메이플스토리 수학+도둑 33 수학학습만화 베스트셀러 1위 <수학도둑>은 수십만 명의 학생들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으며 사고력과 이해력을 향상시켜주는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로서 인정받고 있는 책입니다. <수학도둑> 시즌2에서는 기존에 익혀왔던 ‘개념이해력’, ‘수리계산력’, ‘원리응용력’, '창의사고력', ‘의사소통력’, ‘시스템적 사고력’을 넘어 우리 생활의 여러 가지 현상을 수학적으로 관찰하고 해석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는 방법과 수리/논리적 사고를 통하여 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하는 태도를 키우는 학습까지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워크북>에서는 수학적 호기심과 관찰력을 키울 수 있는 토론식 주제를 비롯하여 본문에서 제시한 이야기들과 관련된 의문점 또는 생활 속에서 나타나는 의문점 등을 제시하였으며, 뒤표지에는 <33권 교과 연계표>도 실어 학습연계 효과를 더욱 높였습니다. 콘텐츠 1. 흥미진진 수학만화 수학적 계산을 이용하여 위기를 탈출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논리적인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2. 생활 속의 수학과 스토리텔링을 강화한 스토리텔링 수학교실 심화된 학습내용으로는 역사 속의 이야기와 더불어 실생활 속에 숨겨진 수학 개념과 원리 등을 이야기로 들려 드립니다. 3. 즐거움이 두 배! 독자참여공간 전문가를 통해 궁금한 수학 질문에 대한 답변도 받고, 편집부와 독자가 의견을 교류할 수 있습니다. ① 풀리지 않는 수학문제! 여박사님께 물어보세요! ② <수학도둑>을 통해 전하는 부모님 마음! ③ <돌발퀴즈> 이벤트 정답자 ④ <수학도둑> 32권 앙케이트 결과! 4. 실력이 쑥쑥! 수학워크북 영역별.능력별 문제와 퀴즈 풀이 및 정답과 바우의 깜짝ox퀴즈와 슈미의 짤막서술퀴즈 해설을 통해 실력을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① 도도의 깜짝OX퀴즈 ② 카이저의 만점괄호퀴즈 ③ 엔젤릭버스터의 짤막서술퀴즈 ④ 수학도둑 워크북
넌 네가 얼마나 행복한 아이인지 아니?
국민출판사 / 조정연 지음 / 200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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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출판사사회,문화조정연 지음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 세계인으로서의 자세를 가르쳐 주는 제 3세계 어린이 이야기. 미래에 대한 꿈을 저당 잡힌 채 노예생활을 하는 어린이들, 교육은커녕 최소한의 의식주 생활을 할 수도 없는 극빈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어린이들, 어른들의 전쟁에 휩싸여 희생양이 된 어린이들 등, 어린이 인권 선언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어린이들의 삶을 주요 테마로 한 내용으로 지금 우리가 누리는 사소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하고 행복한지 돌아볼 수 있게 합니다. 1. 아미나타 - 돈을 벌게 해주겠다는 말에 속아 고향인 베냉을 떠나 가봉의 리브르빌에 왔지만 월급도 거의 받지 못하는 하녀나 다름없는 생활을 하는 9살 아미나타의 이야기와 일하러 온 소녀들의 현실. 2. 낙타몰이꾼 알스하드 - 4살 때 유괴되어 UAE에서 낙타몰이꾼 생활을 하는 알스하드와 생명을 담보로 낙타 등에 올라야 하는 어린이들의 이야기. 3. 팔려가는 소녀들 - 아프가니스탄에서 가족의 빚 대신 나이 많이 아저씨의 신부로 팔려가야 하는 십대 초반, 어린 소녀들의 이야기. 4. 쓰레기 더미 위에 피어난 꽃, 소피아 - 케냐 나이로비의 쓰레기 매립장에 있는 마을, 고로고초에 사는 소피아가 매일매일 겪어야 하는 삶의 전쟁. 5. 캄보디아의 라타 - 쓰레기를 태우는 유독가스가 늘 덮여있는 캄보디아의 쓰레기 마을에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매일 쓰레기를 뒤져야 하는 라타, 포, 미네야, 세 형제 이야기. 6. 달의 여신 찬드라 - 홍수 때문에 집과 농지를 잃고 콜카타로 와서 길거리 생활을 하는 찬드라 가족 이야기와 최소한의 의료 혜택도 받지 못하고, 비를 피할 곳도 없는 인도의 길거리 생활자들의 삶. 7. 어린 군인 - 시에라리온의 다이아몬드를 얻기 위해 어른들이 일으킨 전쟁 때문에 8살 때부터 소년병 피바람이 되어 마약을 맞고, 총을 손에 들 수밖에 없었던 모하메드의 이야기. 8. 목화 따는 아이들 - 우즈베키스탄의 경제 정책 때문에 목화 경작철이 되면 학교에 가는 대신 목화밭에서 하루 종일 중노동에 시달려야 하는 아이들의 이야기 9. 초콜릿의 쓰디쓴 비밀 - 전 세계 코코아의 절반을 생산하는 코트디부아르의 코코아 농장에서 노예나 다름없이 혹사당하는 아이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