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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 Bugs 워드벅스 Step 3
라잇트브릿지(리틀스텝) / 플래시덕 편집부 지음 / 2011.07.13
9,000
라잇트브릿지(리틀스텝)
외국어,한자
플래시덕 편집부 지음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영단어 연습장이다. 학생들의 수준에 맞는 단어들을 교과 필수 어휘별, 학습주제별로 나누어 정리하였고, 여러 번 반복하면서 같은 단어를 복습하는 방식으로 구성했다. 크로스 퍼즐, 사다리 타기, 도미노, 암호 해독하기 등 아이들의 흥미를 쉽게 끌 수 있는 재미있고 다양한 퍼즐 게임들을 통해 어휘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은 총 4개의 코너로 구성되어 있다. School Curriculum에서는 학년 교과 과정 순서대로 각 단원별로 단어들을 모았다. Thematic Curriculum에서는 위 과정에서 학습한 단어들을 다시 주제별로 모으고, 해당 학년이 꼭 알아야 할 단어들을 추가했다. Wrap Up에서는 다시 위의 과정들에서 나온 단어들을 여러 번 반복해서 풀고, 마지막 Check & Check 코너에서 배운 내용을 총정리 한다.추천글 Contents Intoduction School Curriculum(교과필수어휘코너) Thematic Curriculum(주제별학습코너) Wrap Up(복습탄탄코너) Check&Check(확인및정리코너) Answers단어책이야? 퍼즐게임이야? 영어 단어를 즐겁게 외우는 최고의 방법! 초등 영단어 거저먹기 시리즈『워드벅스 초등 5학년 영단어』.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영단어 연습장이다. 학생들의 수준에 맞는 단어들을 교과 필수 어휘별, 학습주제별로 나누어 정리하였고, 여러 번 반복하면서 같은 단어를 복습하는 방식으로 구성했다. 크로스 퍼즐, 사다리 타기, 도미노, 암호 해독하기 등 아이들의 흥미를 쉽게 끌 수 있는 재미있고 다양한 퍼즐 게임들을 통해 어휘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은 총 4개의 코너로 구성되어 있다. School Curriculum에서는 학년 교과 과정 순서대로 각 단원별로 단어들을 모았다. Thematic Curriculum에서는 위 과정에서 학습한 단어들을 다시 주제별로 모으고, 해당 학년이 꼭 알아야 할 단어들을 추가했다. Wrap Up에서는 다시 위의 과정들에서 나온 단어들을 여러 번 반복해서 풀고, 마지막 Check & Check 코너에서 배운 내용을 총정리 한다. 퍼즐 풀듯이 재미있게 한 장씩 반복해서 풀다보면, 어느새 어휘가 부쩍 늘어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활용하기] 1. At Home(집에서) 자동차 뒷좌석, 화장실, 소파, 식탁 등 자투리 시간을 이용하여 한 장씩 풀어보도록 도와주세요. 책상에 앉아 공부하듯 하는 단어 암기보다 훨씬 효과적이에요! 2. At the Institution(학원에서) 학원에서 가르치는 교재들과 관련없는 단어들이 아니에요. 교과서도 함께 봐주기를 바라시는 학부모들의 요구에 맞춰 숙제로 활용해보세요. 이중으로 학교와 학원의 단어를 외워야하는 부담감에서 해방시켜줍니다. 3. At School(학교에서) 교과과정에 딱맞는 단어들이어서 활용하기 쉬우시겠죠? 진도에 맞춰 풀게하시고 주제별 학습코너와 복습탄탄 코너는 자유롭게 숙제로 활용해보세요. 100여 명의 현직 영어교사 및 학부모님들의 강력추천을 받은 바로 그 책! 영어 단어를 즐겁게 외우는 최고의 방법! 이 책은 5학년이 알아야 할 단어들을 교과과정별, 학습주제별로 나누어 정리하고 다시 여러 번 반복해서 같은 단어를 복습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다만 단어를 외우는 과정에서 지루함 없이 즐겁고 재미있는 학습방법을 통해 영어단어를 무작정 외워야 한다는 부담감에서 벗어나 보다 즐거운 학습이 되도록 돕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Word Bugs로 자신감을 회복해, "행복한 영어"를 만들어 보세요!
학교 가기 싫어
비룡소 /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지은이), 김경연 (옮긴이) / 2000.10.09
7,000원 ⟶
6,300원
(10% off)
비룡소
명작,문학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지은이), 김경연 (옮긴이)
프란츠의 세번째 이야기. 드디어 여덟살이 된 프란츠는 학교에 가게 되었다. 기대했던 것만큼 학교 생활이 재미있지 않은 프란츠. '앉어, 조용히 해.'라고 명령만 하는 무뚝뚝한 선생님, 그리고 날마다 프란츠를 골리는 재미로 사는 에버하르트. 과연 프란츠는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을까? 여자같은 자신의 외모 때문에 컴플렉스를 가진 프란츠의 아기자기한 일상이 재미있다.
고정욱 선생님이 들려주는 장영실
산하 / 고정욱 글, 김용선 그림 / 200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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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50원
(10% off)
산하
인물
고정욱 글, 김용선 그림
대부분의 위인전은 장영실을 신비로운 인물, 뛰어난 기술의 천재로만 그리고 있습니다. 과연 그럴까 하는 의문을 가지고 장영실에 대해 공부했고, 그 결과 장영실이야말로 끊임없는 노력으로 자신의 미천한 신분을 딛고 일어선 사람임을 알았습니다. 장영실이 있었기에 우리의 문화가 활짝 꽃피었음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즐겁게 읽고 여러분들도 장영실처럼 불리한 처지나 어려운 환경을 딛고 일어서서 쉬지 않고 노력하는 어린이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비밀의 새를 찾아라
비룡소 / 레베카 카미 글, 존 스피어 그림, 김미영 옮김 / 2004.10.01
7,000원 ⟶
6,300원
(10% off)
비룡소
자연,과학
레베카 카미 글, 존 스피어 그림, 김미영 옮김
내 이름은 도로시예요. 오늘은 오스트레일리아로 견학을 떠난대요. 오스트레일리아에는 신기한 야생 동식물이 많이 있거든요. 그중에는 킬킬거리며 웃는 듯한 소리를 내는 쿠카부라란 새도 있대요. 난 이번 견학에서 이 새를 꼭 만나고 싶은데, 어디에 숨었는지 보이지를 않네요. 쿠카부라는 정말 오스트레일리아에 있는 걸까요?
제비호와 아마존호
시공주니어 / 아서 랜섬 글 그림, 신수진 옮김 / 2005.08.01
12,000원 ⟶
10,800원
(10% off)
시공주니어
명작,문학
아서 랜섬 글 그림, 신수진 옮김
아서 랜섬의 동화 의 국내 첫 완역본. 아서 랜섬은 18년에 걸쳐 '제비호와 아마존호' 시리즈 열두 권을 썼으며 그 중 여섯 번째 이야기인 으로 카네기 상 첫 회 수상자가 되었다. 그 명성에 걸맞는 밝고, 재미있고,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이야기! 워커 가의 네 아이들이 방학을 보내던 농장 근처의 호수에서 아무도 살지 않는 섬을 발견한다. 아이들은 부모님에게 무인도에 머물러도 좋다는 허락을 받고, 제비호를 타고 무인도로 떠난다. 존은 선장, 수잔은 항해사, 티티는 일등 선원, 로저는 보조 선원. 항해는 순조로웠고 아이들은 무사히 섬에 안착한다. 텐트에서 잠을 자고, 낚시로 먹을 것을 구하고, 물론 육지를 오가며 '원주민'들로부터 식량도 공급받는다. 그러나 이렇게 평온하기만 하다면 그것도 재미없는 일! 아이들은 호수 위의 집배에서 생활하는 '은퇴한 해적'을 발견한다. 뒤이어 해적깃발을 매단 '아마존호'가 자기네 섬이라며 아이들을 공격해온다. 제비호의 네 아이들과 아마존호의 여전사 낸시와 페기, 그리고 집배에 살고 있는 플린트 선장은 이제 한바탕 신나는 일들을 벌인다. 여름방학동안 호수에 있는 섬에서 벌인 유쾌한 모험담이다. 그곳의 호수로 곧장 달려가 함께 어우러지고픈 마음이 절로 나는, 가슴 벅차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다.1. 다리엔 봉우리 2. 탐험 준비 3. 첫 항해 4. 숨어 있는 항구 5. 섬에서의 첫날 밤 6. 섬 생활 7. 신나는 섬 생활 8. 해적 깃발 9. 초록색 깃털이 달린 화살 10. 해적들과의 조약 11. 동맹 12. 길잡이 등 13. 숯 굽는 사람들 ...
해법 급수 한자 7급 기초 3과정
천재교육(학습지) / 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 2007.01.30
3,900원 ⟶
3,510원
(10% off)
천재교육(학습지)
학습참고서
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1주차 가족 2주차 주소 3주차 방향 4주차 마을 정답 쓰기노트 『해법 급수한자』시리즈 7급편
코믹 메이플 스토리 수학도둑 34
서울문화사 / 송도수 지음, 서정은 그림, 여운방 감수 / 2013.05.31
9,500원 ⟶
8,550원
(10% off)
서울문화사
수학동화
송도수 지음, 서정은 그림, 여운방 감수
사고력과 이해력을 향상시켜 주는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 수학적 계산을 이용하여 위기를 탈출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논리적인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흥미진진한 수학만화이다. '수학 워크북'을 부록으로 제공하여 기본문제부터 고난도의 문제까지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실력을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19 늙은 고양이의 고뇌 20 레몬 향기는 바람에 날리고 21 남매의 비밀 22 도도, 크게 다치다! 23 오, 나의 원수! 24 충격의 화이트데이사고력과 이해력을 향상시켜 주는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 코믹 메이플스토리 수학+도둑 34 수학학습만화 베스트셀러 1위 <수학도둑>은 수십만 명의 학생들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으며 사고력과 이해력을 향상시켜주는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로서 인정받고 있는 책입니다. <수학도둑> 시즌2에서는 기존에 익혀왔던 ‘개념이해력’, ‘수리계산력’, ‘원리응용력’, '창의사고력', ‘의사소통력’, ‘시스템적 사고력’을 넘어 우리 생활의 여러 가지 현상을 수학적으로 관찰하고 해석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는 방법과 수리/논리적 사고를 통하여 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하는 태도를 키우는 학습까지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워크북>에서는 수학적 호기심과 관찰력을 키울 수 있는 토론식 주제를 비롯하여 본문에서 제시한 이야기들과 관련된 의문점 또는 생활 속에서 나타나는 의문점 등을 제시하였으며, 뒤표지에는 <34권 교과 연계표>도 실어 학습연계 효과를 더욱 높였습니다. 콘텐츠 1. 흥미진진 수학만화 수학적 계산을 이용하여 위기를 탈출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논리적인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2. 생활 속의 수학과 스토리텔링을 강화한 스토리텔링 수학교실 심화된 학습내용으로는 역사 속의 이야기와 더불어 실생활 속에 숨겨진 수학 개념과 원리 등을 이야기로 들려 드립니다. ★ 34권에 수록된 스토리텔링 수학교실 ① 받아올림과 받아내림이란? ② 덧셈과 곱셈, 뺄셈과 나눗셈의 관계는? ③ 나눗셈에서 나머지가 나누는 수보다 작은 이유는? ④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의 관계는? ⑤ 교환법칙, 결합법칙, 분배법칙이란? 3. 즐거움이 두 배! 독자참여공간 전문가를 통해 궁금한 수학 질문에 대한 답변도 받고, 편집부와 독자가 의견을 교류할 수 있습니다. ① 풀리지 않는 수학문제! 여박사님께 물어보세요! ② <수학도둑>을 통해 전하는 부모님 마음! ③ <돌발퀴즈> 이벤트 정답자 ④ <수학도둑> 33권 앙케이트 결과! ⑤ 전 독자 및 선착순 600명 이벤트 4. 실력이 쑥쑥! 수학워크북 영역별.능력별 문제와 퀴즈 풀이 및 정답과 바우의 깜짝ox퀴즈와 슈미의 짤막서술퀴즈 해설을 통해 실력을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① 도도의 깜짝OX퀴즈 ② 카이저의 만점괄호퀴즈 ③ 엔젤릭버스터의 짤막서술퀴즈 ④ 수학도둑 워크북
네모상자속의 아이들
문학동네어린이 / 토니 모리슨 외 지음, 이상희 옮김, 지젤 포터 그림 / 2000.12.15
13,500원 ⟶
12,150원
(10% off)
문학동네어린이
명작,문학
토니 모리슨 외 지음, 이상희 옮김, 지젤 포터 그림
노벨 문학상 수상작가인 토니 모리슨이 처음으로 어린이들을 위해 쓴 책. 모리슨은 다른 아이들에 비해 제멋대로인 패티와 미키, 리자를 등장시켜 아이들에게 자유란 무엇인지, 진정으로 아이들을 위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말한다. 지은이는 아들이 어릴 때 겪은 체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어린이가 진심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기 위해서, 또 그렇게 행동하기 위해서는 마음을 열고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대화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어른들이 말하는' 자유를 알게 하기 위해 네모 상자 안으로 들여보낸 아이들은 과연 그 상자 안에서 자유라는 것을 알 수 있을까? 혹여, 그 안에서 자유를 찾기는커녕 무궁무진해야 할 상상력마저 잊어버리고 나오는 것은 아닐까? 조금은 제멋대로인 아이들과 굉장히 제멋대로인 어른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그림책.『네모 상자 속의 아이들』은 아들 슬레이드 모리슨이 일곱 살 때 처음 구상한 이야기를 엄마인 토니 모리슨이 다듬어서 내 놓은 작품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토니 모리슨이 동화를 썼다는 사실에 대해서 놀랍니다. '노벨 문학상'과 '동화(그림책)'는 서로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토니 모리슨은 이런 오래된 관습에 정면으로 맞섭니다. 되려 동화 쓰기가 얼마나 힘겹고 소중한 작업인가를 보여 줍니다. 나아가 토니 모리슨은 '노벨 문학상 수상작가의 동화 쓰기'를 바라보는 통속적인 관심에서 비롯된 모든 공식을 깨뜨립니다. 제법 아름답고, 때로는 환상적이고, 적당히 비판적인 내용으로 그럴싸하게 포장한 동화일 거라는 예상을 무너뜨린 것입니다. 『네모 상자 속의 아이들』은 지극히 현실적이고, 어른들에 대한 비판에 이르러서는 삼엄하기까지 합니다. 어른들은 나름대로 아이들에 대해 아주 많이 생각하고 이야기합니다. 아이들의 삶과 미래를 염려하고 보호하려 합니다. 아무런 대가 없는 사랑을 베푼다고 생각합니다. 『네모 상자 속의 아이들』에 나오는 패티와 미키와 리자의 부모님, 선생님, 이웃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정말 그럴까요? 작가의 질문은 여기서 시작됩니다. 지극히 현실적인 동화『네모 상자 속의 아이들』패티와 미키와 리자는 제멋대로 행동합니다. '국기에 대한 맹세' 시간에 소란을 피우고, '공놀이 금지'라고 써 붙인 벽에 공을 던지고, 말에 채워 놓은 재갈을 빼냈습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이 규칙과 질서를 지키지 않는 게 걱정입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에 대해 진지한 의견을 나눕니다. 어른들은 당분간 아이들을 커다란 상자 속에 가두기로 했습니다. 패티와 미키와 리자가 똑똑하고 좋은 아이들이란 건 알지만, 훌륭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나쁜 버릇을 고쳐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는 울먹이는 패티와 미키와 리자를 다독거리며 말합니다. "얘야, 넌 아마 잘못한 게 없다고 생각하겠지. 하지만 너처럼 자기 마음대로 구는 건 진짜 자유가 아니야." 상자 속은 근사한 장난감으로 가득합니다. 카펫이 깔려 있고, 미끄럼틀에다 물침대까지 있습니다. 패티와 미키와 리자 부모님들은 매주 이 곳을 찾아옵니다. 양손에는 과자와 놀잇감을 잔뜩 사 들었습니다. 어른들은 네모 상자가 아이들을 기르는 데 더없이 좋은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네모 상자는 토니 모리슨의 동화 속에만 나오는 세계는 아닙니다. 어른들은 마음속에 아이들을 위한 네모 상자를 마련해 놓고 있습니다. 온갖 정성을 들여 네모 상자를 꾸밉니다. 이 네모 상자야말로 아이들이 지내기에 안전하고 평온한 놀이터라고 여깁니다. 그리고 자주 '네모 상자'를 '사랑'과 혼동합니다. 패티와 미키와 리자가 고개를 떨구고 눈물을 글썽이는 건, 아직 '진정한 자유'가 뭔지 모르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저 성장을 위한 자잘한 아픔쯤으로 넘깁니다. 사실 토니 모리슨도 네모 상자와 사랑 사이의 경계선이 어디쯤인지를 잘 모르노라고 고백합니다. 그걸 찾는 일은 힘들고 고된 여정임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작가는 이 여정이 '아이들이 스스로 자유를 누릴 수 있다'는 믿음에서 시작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노벨 문학상 수상작가 토니 모리슨의 동화엔 푸르른 들판이 있습니다. 나무와 새와 토끼가 자유롭게 뛰노는 그 곳으로 세상의 모든 아이들을 초대합니다. 글쓴이 토니 모리슨랜덤하우스 출판사 편집자로 일하는 한편, 예일·럿저스·하워드 대학교, 올버니에 있는 뉴욕 주립대학교 등에서 출판 편집에 대한 강의를 했습니다. 지금은 프린스턴 대학에서 로버트 F. 고힌 교수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소설 『사랑받는 사람들』을 써서 1988년에 소설 부문 퓰리처상을 받았고, 1993년엔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1996년엔 미국 문학에 기여한 공로로 국립 서적 재단 메달을 받았습니다. 슬레이드 모리슨미국 오하이오에서 토니 모리슨의 두 아들 중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지금은 퍼처스에 있는 뉴욕 주립대학에서 미술과 음악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린이 지젤 포터포드 아일랜드 디자인 학교를 졸업했습니다. 『뉴요커』지에 그림을 그린 것을 시작으로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1997년에 『퍼블리셔 위클리』지가 발표한 유망한 일러스트레이터들 가운데 한 사람으로 선정됐고, 여러 출판물의 편집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면서 『미스터 세몰리나 세몰리너스』와 『가브리엘라의 노래』에 삽화를 그렸는데, 두 작품 모두 ALA 노터블즈에 선정되었습니다.
책 읽어 주는 로봇
주니어김영사 / 정회성 지음, 원혜진 그림 / 201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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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명작,문학
정회성 지음, 원혜진 그림
저학년을 위한 꼬마도서관 시리즈 53권. 책을 안 읽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 읽는 로봇’ 보보를 통해 진정한 독서의 의미를 유쾌하게 그려냈다. 책을 소재로 한 많은 책들이 독서란 꿈을 찾고 지식을 쌓고 지혜를 기르는 중요한 수단임을 이야기하지만 이 작품에서는 독서 그 자체가 느끼고, 즐기고, 감동 받는 즐거운 놀이임을 알려 준다. 로봇 보보는 최첨단 인공지능을 가졌고 글자를 술술 잘 읽지만 감정이 없다. 책 속의 모든 언어를 읽을 수 있지만 책의 내용이 슬픈지 기쁜지, 이야기가 절정에 이를 때 어떤 어조로 책을 읽어야 하는지 알지 못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보보가 읽어 주는 이야기를 지루해하고, 심지어 보보의 존재가 귀찮아 마을에서 쫓아내려고 하는데….최신식 인공지능을 가진 로봇 보보의 감성 지수는 빵점! 그런 보보가 만들어 가는 책 읽는 세상! 나에게도 감정이 생길까? 더 이상 로봇의 존재가 새롭지 않은 요즘,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는 전문화된 로봇들이 속속들이 등장하고 있다. 청소 로봇, 가사 도우미 로봇, 산업용으로 제작된 자동차 만드는 로봇 등이 그것들이다. 아직까지 대부분의 로봇이 개발 단계에 있기에 일상생활에서 상용화되고 있지 않지만 불과 몇 년만 지나도 로봇은 우리 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인간의 역할을 분담하게 될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로봇은 어떤 로봇일까? 《책 읽어 주는 로봇》은 곧 다가올 미래에, 책을 안 읽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 읽는 로봇’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로봇 보보는 아이처럼 귀여운 모습에, 최첨단 인공지능을 가졌고 글자를 술술 잘 읽는다. 하지만 보보는 감정이 없다. 책 속의 모든 언어를 읽을 수 있지만 주인공이 어떤 마음을 갖는지, 책의 내용이 슬픈지 기쁜지, 이야기가 절정에 이를 때 어떤 어조로 책을 읽어야 하는지 알지 못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보보가 읽어 주는 이야기를 지루해하고, 심지어 보보의 존재가 귀찮아 마을에서 쫓아내려고 한다. 이 책은 감정 없는 로봇 보보를 통해 진정한 독서의 의미를 유쾌하게 그려냈다. 책을 소재로 한 많은 책들이 독서란 꿈을 찾고 지식을 쌓고 지혜를 기르는 중요한 수단임을 이야기하지만 이 작품에서는 독서 그 자체가 느끼고, 즐기고, 감동 받는 즐거운 놀이임을 알려 준다. 무엇보다도 따듯한 감성을 기르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말한다. 언제나 딱딱한 기계음을 내던 보보가 책 속에 몰입하고 주인공의 목소리를 내는 순간. 마을 사람들이 따듯한 감성을 되찾는 모습, 보보가 사랑받지 못하는 고철덩이에서 인간적인 감성의 로봇으로 바뀌는 모습은 이 책의 하이라이트로써 많은 독자들에게 감동을 줄 것이다. 지식은 가득하지만 감성이 없는 로봇 보보! 보보야말로 독서를 지식 쌓기의 방법으로만 생각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가장 현실적으로 그려낸 주인공이 아닐까? 어린 독자들은 보보의 변화를 보며 책이라는 보물 상자를 열면 그 안에 무한한 감성이 숨 쉬고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보보는 자리에서 일어나 도서관장에게 갔어요. “저는 왜 슬픔을 느끼지 못하죠?” “음, 그건 뭔가 느낄 수 있는 마음, 그러니까 감정이 없어서 그래!”보보가 묻자, 도서관장이 대답했어요.“전 생각할 수 있어요!”“물론 인공두뇌가 있어서 생각할 수는 있지. 하지만 감정이 없어서 기쁨이나 슬픔 같은 걸 느낄 수는 없단다.”- 본문 중에서
꼬물꼬물 일과 놀이사전
보리 / 윤구병 지음, 이형진 그림 / 200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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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사회,문화
윤구병 지음, 이형진 그림
우리 아이들에게 산과 들과 바다를 일 년 열두 달에 걸쳐 하나하나 꼼꼼히 보여 주는 세밀화 그림책이다. 철따라 달마다 자연이 어떻게 바뀌는지, 또 자연과 사람이 어떻게 어우러져 사는지를 보여 준다. 산 살림, 들 살림, 갯 살림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도 알려 준다. 어른들이 어떻게 일하고 노는지, 아이들이 어떻게 일을 돕고, 신나게 노는지도 빠짐없이 보여 주며, 일과 놀이, 언뜻 보면 하나는 힘들고 하나는 즐거운 것 같지만 사실 둘은 서로 얽혀 있다는 것도 알게 될 것이다. 억지로 하는 놀이는 일보다 더 괴로울 수 있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하는 일은 더없이 재미난 놀이가 된다. 일이든 놀이든 꼬물꼬물 열심히 하면서 사는 사람들을 엿볼 수 있다. 흥겨운 일과 놀이를 만나보고 직접 해보면, 넉넉하고 여유로운 마음가짐과 땀의 가치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1월 세배와 윷놀이 2월 고기잡이와 줄 놀이 3월 장보기와 뻥튀기 4월 써레질과 똥 누기 5월 김매기와 소꿉장난 6월 꼴 베기와 멱 감기 7월 밭매기와 참외 서리 8월 소금 만들기와 게 잡기 9월 송편 빚기와 씨름 10월 벼 베기와 감 따기 11월 장작 패기와 자치기 12월 제사상과 군밤 일과 놀이 알아보기 우리이름 찾아보기아이들은 학교보다 자연 속에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꼬물꼬물 그림으로 배우는 열두 달 일과 놀이 사전 《꼬물꼬물 일과 놀이 사전》은 우리 아이들에게 산과 들과 바다를 일 년 열두 달에 걸쳐 하나하나 꼼꼼히 보여 줍니다. 철따라 달마다 자연이 어떻게 바뀌는지, 또 자연과 사람이 어떻게 어우러져 사는지를 보여 줍니다. 산 살림, 들 살림, 갯 살림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도 알려 줍니다. 어른들이 어떻게 일하고 노는지, 아이들이 어떻게 일을 돕고, 신나게 노는지 빠짐없이 보여 줍니다. 커다란 꼬물 그림 속에 숨어있는 이야기들을 찾아 아이와 함께 나누어 보세요. 이 책에 푹 빠져서 이것저것 보는 동안 아이들은 자연에서 벌어지는 온갖 일들을 저절로 알게 됩니다.《꼬물꼬물 일과 놀이 사전》은 부모님과 아이들을 삶의 배움터이자 놀이터이고 일터인 자연으로 이끕니다. “사람에게 철을 가르치는 것은 사람이 아닙니다. 아무리 슬기로운 사람도 제 힘으로 자식들을 철들게 만들 수 없습니다. 자연이 가장 큰 스승이라는 말은 자연만이 바뀌는 생명의 시간 속에서 사람을 철들게 만들고 철나게 만들기 때문에 생겼습니다. 사람은 한 철, 또 한 철 자연과 교섭하는 가운데 밖에서 나는 봄철, 여름철, 가을철, 겨울철을 내면화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철이 나고 철이 듭니다. 교육의 큰 목표 중 하나가 아이들을 철들게 하는 것이라면 아이들이 생명의 시간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어야 합니다.” - 윤구병 일과 놀이가 하나되는 공부를 도와 줍니다 일과 놀이. 이 두 가지는 살면서 누구나 하게 되는 것들입니다. 언뜻 보면 하나는 힘들고 하나는 즐거운 것 같지만 사실 둘은 서로 얽혀 있지요. 억지로 하는 놀이는 일보다 더 괴로울 수 있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하는 일은 더없이 재미난 놀이가 됩니다. 우리네 옛 어른들은 일찌감치 그 비밀을 알고 일도 놀이처럼 즐기면서 해왔습니다. 이 책에는 일이든 놀이든 꼬물꼬물 열심히 하면서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흥겨운 일과 놀이를 만나보고 직접 해보세요. 넉넉하고 여유로운 마음가짐과 땀의 가치를 배울 수 있답니다. 아이들을 자연으로 내보내는 책 《꼬물꼬물 일과 놀이 사전》은 옛날부터 시골에서 해 온 일과 놀이를 계절별로 다양하게 보여줍니다. 도시 생활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우리의 일과 놀이를 알려주려는 까닭입니다. 하지만 거기서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몰랐던 일과 놀이를 그림으로, 글로 만난 아이들이 밖으로 나가서 직접 그 일과 놀이를 해 보게 하는 데 그 두 번째 까닭이 있습니다. 공부가 일이고, 텔레비전과 컴퓨터가 놀이인 아이들에게 세상에는 너무나 다양한 일과 놀이가 있고 그것을 즐기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걸 보여주려고 합니다. 다소 서투르고 생소하더라도 모종하기나 고구마 캐기, 자치기와 볏단 칼싸움 등을 직접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는 자연 속에서 땀 흘려 일하고, 흙을 밟고, 동무들과 뛰어 놀면서 값진 경험과 추억을 갖게 될 것입니다. 자연과 함께하는 삶, 그 속에서 즐겁게 일하고 노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일과 놀이를 배우는 새로운 그림 사전 《꼬물꼬물 일과 놀이사전》은 이제껏 없던 새로운 그림 사전입니다. 사전에 담은 내용도 언어나 학문 분야가 아닌 우리의 일과 놀이입니다. 이 책은 단어의 뜻풀이를 나열한 다른 사전들과는 달리 그림(이달의 꼬물 그림, 이달의 세밀화)과 글(이달의 일과 놀이)을 즐기는 사이 자연에서 벌어지는 온갖 일들을 저절로 알게 합니다. 이달의 일과 놀이에 나오는, 재미있는 입말로 만든 꼬물 노래와 이달의 세밀화 이름을 보면서 우리말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또 우리 자연과 살림을 있는 그대로 그린 그림들을 보면서 자연 공부도 하고, 그림공부도 할 수 있습니다. 책을 보다가 궁금하거나 더 알고 싶은 게 있으면 책 뒤쪽에 있는 일과 놀이 알아보기, 세밀화 알아보기에서 찾아볼 수도 있습니다. 그림책이 주는‘친근함’과 사전의 기능인 ‘알려주기’를 함께 살린 책. 그래서 더 쉽고 재미있게 여러 가지 공부를 할 수 있는 책이 바로 《꼬물꼬물 일과 놀이사전》입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보면서 즐기는 책 《꼬물꼬물 일과 놀이 사전》에는 글이 많지 않습니다. 꼬물그림은 그림 그 자체로 즐기도록 커다랗게 만들었습니다. 그림 속에 수많은 사람과 이야기가 있어 무궁무진한 이야기 거리를 제공합니다. 부모님께서 아이와 함께 보면서 그 이야기들을 찾아보세요. 그리고 그림 속에서 어릴 적 경험이나 옛날이야기를 되살려 아이에게 들려주세요. 부모님과 함께 웃고 즐기면서 아이는 몸과 마음이 풍요로워 집니다.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나무 도감 (양장)
보리 / 이제호.손경희 그림, 임경빈 감수 / 200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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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도감,사전
이제호.손경희 그림, 임경빈 감수
<나무도감>에 실린 세밀화는 모두 살아 있는 나무를 자세히 취재하여 꼼꼼하게 그린 것이다. 강원도에서부터 제주도까지 두루 취재하였다. 나무 온 모습이 다 드러나면서도 잎맥이나 꽃잎의 생김새 같이 섬세한 정보도 또렷이 드러난다. 잎 앞면과 뒷면이 색이 다른지 같은지, 잎이 두꺼운지 얇은지, 줄기가 둥근지 네모난지, 잎이 난 자리는 어떻게 생겼는지. 이와 같은 섬세한 특징까지도 한눈에 드러난다. 정성껏 그린 세밀화 한 장에는 사진 수십 장에 담긴 정보보다 많은 정보가 들어 있다. 도감은 그림으로 엮어야 하는 까닭이 여기 있다. 또한 세밀화는 살아 있는 생명체가 가진 자연스런 느낌을 그대로 담고 있다. 수채 물감으로 그린 그림은 편안하고 따뜻하다. 이 그림은 아이들이 건강한 감수성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준다.아울러 누구나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구성이 분류 차례로 되어 있지 않고 가나다 차례로 구성했다. 가나다 차례는 사전 구성과 같아서 초등 학교 저학년 아이도 나무 이름만 알면 스스로 찾을 수 있다. 사투리나 딴 이름만 알아도 책 뒤에 나오는 '우리 이름 찾아보기'로 찾을 수 있다. '참꽃'만 알아도 '진달래'를 찾을 수 있다. 학명이나 분류 차례로도 찾을 수 있도록 '학명 찾아보기'와 '분류 찾아보기' 두었다.일러두기 우리 나라 자연 환경과 나무 우리 나라 산과 숲 철따라 달라지는 나무 철 따라 달라지는 나무 : 나무의 봄살이/ 나무의 여름살이/ 나무의 가을살이/ 나무의 겨우살이 맛있는 나무 열매와 산나물 기름을 짜는 나무 열매 약으로 쓰는 나무 집을 짓는 나무 살림살이를 만드는 나무 산과 들에서 자라는 나무 가래나무/가문비나무/갈참나무/감나무/개나리/개암나무/겨우살이/고로쇠나무/고리버들(키버들)/고욤나무/구기자나무/구상나무/국수나무/굴참나무/귤나무/낙엽송(일본이깔나무)/노간주나무/느릅나무/느티나무/닥나무/단풍나무/담쟁이덩굴/대나무/대추나무/독일가문비/돌배나무/동백나무/두릅나무/떡갈나무/리기다소나무/마가목/매실나무(매화나무)/명자나무/모과나무/목련/무궁화나무/무화과나무/물박달나무/물오리나무/물푸레나무/미루나무/박달나무/박태기나무/밤나무/배나무/버드나무/벚나무/보리수나무/복숭아나무/붉나무/비자나무/뽕나무/사과나무/사철나무/산수유나무/산초나무/살구나무/상수리나무/생강나무/석류나무/소나무/신갈나무/싸리나무/아까시나무(아카시아)/앵두나무/엄나무(음나무)/오갈피나무/오동나무/오리나무/옻나무/유자나무/은행나무/자두나무/자작나무/잣나무/전나무/조팝나무/졸참나무/주목/쥐똥나무/쪽동백나무/찔레나무/차나무/참나무/참죽나무/측백나무/층층나무/치자나무/탱자나무/팽나무/플라타너스/피나무/함박꽃나무/해송(곰솔)/향나무/호두나무/화살나무/회양목/회화나무 덧붙이기 줄기와 나무 생김새 잎의 생김새 꽃의 생김새 열매의 생김새 과일 나무 심기 과일 나무 가꾸기 우리 이름 찾아보기/ 학명 찾아보기6년 동안 그린 세밀화로 그린 나무 도감《나무도감》에 실린 세밀화는 모두 살아 있는 나무를 자세히 취재하여 꼼꼼하게 그린 것이다. 강원도에서부터 제주도까지 두루 취재하였다. 세밀화는 한 곳에 초점을 맞추는 사진과 달리 사람이 직접 눈으로 보는 것과 같은 느낌을 전해 준다. 나무 온 모습이 다 드러나면서도 잎맥이나 꽃잎의 생김새 같이 섬세한 정보도 또렷이 드러난다. 잎 앞면과 뒷면이 색이 다른지 같은지, 잎이 두꺼운지 얇은지, 줄기가 둥근지 네모난지, 잎이 난 자리는 어떻게 생겼는지. 이와 같은 섬세한 특징까지도 한눈에 드러난다. 정성껏 그린 세밀화 한 장에는 사진 수십 장에 담긴 정보보다 많은 정보가 들어 있다. 도감은 그림으로 엮어야 하는 까닭이 여기 있다. 또한 세밀화는 살아 있는 생명체가 가진 자연스런 느낌을 그대로 담고 있다. 수채 물감으로 그린 그림은 편안하고 따뜻하다. 이 그림은 아이들이 건강한 감수성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준다. 《나무도감》은 기획하고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고 책으로 묶는 데 꼬박 6년이 걸렸다. 나무 도감을 만드는 일은 우리 나라에 자라는 나무 가운데 어떤 나무를 나무 도감에 담을지를 정하는 일 곧 기획하는 일부터 시작된다. 도감에 수록할 나무를 고르고 나면 그림을 그려 나간다. 그림 한 점을 그리는 데 보통 보름 넘게 걸린다. 그림을 다 그리면 전문 학자에게 그림이 그 나무를 제대로 드러낸 것인지 감수를 받는다. 오염된 곳에 자라는 소나무를 그려서 다시 그린 적도 있고, 꽃사과를 능금나무로 알고 그렸다가 다시 그리기도 했다. 우리 가까이 있어 흔히 만나는 나무 99종을 담았다우리 나라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철이 뚜렷하고 땅이 남북으로 길게 놓여 있다. 그래서 4,000종이 넘는 식물이 자라고, 600종이 넘는 나무가 자란다. 이 책에는 우리 나무 99종이 실려 있다. 이 나무들은 산과 들에서 자라거나 여기저기 심어 기르는 것들이다. 토박이 나무도 있고 쓸모가 많아 이름이 널리 알려진 나무도 있다. 이 책에 실린 99종을 다 알면, 나무 박사라 할 수 있다. 물론 이 책으로만이 아니라 산과 들에서 눈으로 보고 만져 보고 생활에서 써 보아야 박사가 될 것이다. 나무 도감이자 나무 백과 사전! 나무 한 그루 한 그루뿐 아니라 우리 나라 숲의 생태를 배우게 해 준다. 나무에서 얻는 나물들, 기름을 짜는 나무 열매, 약재를 얻는 나무, 집 짓는 데 쓰는 나무, 책상이나 그릇 따위 세간 재료로 쓰는 나무, 종이를 얻거나 염료를 얻는 나무에 대해 잘 알 수 있게 하였다. 99종 나무를 다 모아서 표로도 정리해 놓았다. 물론 개별 항목에서도 그 나무의 생태뿐 아니라 그 나무에서 우리 겨레가 살림에 도움을 얻은 것들도 상세히 적어 놓았다. 과일 나무를 심고 가꾸는 법도 상세히 써 놓았다. 이만하면 나무 전문 도감이자 나무 백과 사전이라 할 만하다. 이야기책처럼 재미나면서 소중한 이야기들로 가득하다우리 겨레는 나무와 함께 살아왔다. 아주 오래 전부터 나무 열매를 따 먹고 나무로 집을 지었다. 몸이 아프면 나뭇잎이나 뿌리를 달여서 약으로 먹었다. 뽕나무를 길러서 누에를 치고, 나무에서 물감을 뽑아 옷에 물을 들였다. 이렇게 우리 겨레가 나무와 함께 살아온 이야기를 담았다. 재미난 이야기들이면서, 이보다 더 소중한 이야기가 또 있을까 싶다. 도감이라고 하면 풀이가 딱딱하고 어렵다고 생각하기 쉽다. 《나무도감》은 풀이가 쉬워서 이야기처럼 술술 읽힌다. 문장이 짧고 어려운 낱말도 없다. 나무 생김새에 대한 풀이글도 쉽게 풀어 썼다. 전문 학자가 글을 쓰면 편집부에서 아이들이 읽기 쉽게 고쳐 쓰고, 다시 학자에게 감수받는 과정을 거쳤다 어린이를 비롯해서 온 식구가 볼 수 있게 엮었다.이 책은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다. 찾기 쉽고, 글도 쉽다. 구성이 분류 차례로 되어 있지 않고 가나다 차례로 되어 있다. 가나다 차례는 사전 구성과 같아서 초등 학교 저학년 아이도 나무 이름만 알면 스스로 찾을 수 있다. 사투리나 딴 이름만 알아도 책 뒤에 나오는 ‘우리 이름 찾아보기’로 찾을 수 있다. ‘참꽃’만 알아도 ‘진달래’를 찾을 수 있다. 학명이나 분류 차례로도 찾을 수 있도록 ‘학명 찾아보기’와 ‘분류 찾아보기’도 두었다.
Why+ 지구
예림당 / 아사히 신문 출판사 지음, 히로세 야유무 그림, 고시바 마사토시 감수 / 201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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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자연,과학
아사히 신문 출판사 지음, 히로세 야유무 그림, 고시바 마사토시 감수
학습만화와 백과사전의 장점을 합친 why+ 시리즈의 한 권. 본문 부록을 통해 재미있고 간단한 실험을 통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더불어 각 실험의 결과가 어떤 과학적인 원리로 인해 나온 것인지 상세하게 설명하는 페이지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 단순히 실험하는 것으로만 그치지 않고 깊은 이해를 구해본다. 또한 대륙 이동설을 주장한 지구물리학자 베게너에 대한 일대기와 그의 업적이 핵심적인 사건을 중심으로 나열되어 있다. 이렇듯 과학사의 한 획을 그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루며, 관련 과학 분야를 토대로 퀴즈를 낸다. 퀴즈의 정답과 인물 정보는 뒷장에서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why+ 시리즈는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고시바 마사토시를 비롯해 각 분야의 저명한 과학자들이 꼼꼼하게 검토한 믿을 수 있는 최신 내용만을 담은 책이다. 만화 사이에는 4쪽에 걸쳐 질문에 관한 명쾌한 해설이 사진과 일러스트를 곁들여 한눈에 들어오도록 펼쳐진다.1. 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을 때 2. 먼 옛날 생물이 화석이 되기까지 3. 화석으로 알아보는 공룡의 식성 4. 공룡 대멸종의 수수께끼 5. 생활에 꼭 필요한 석유 이야기 6. 지구의 선물 보석 7. 지구의 자기장과 오로라 8. 높은 산이 생기는 과정과 대륙 이동설 9. 지진의 비밀과 대피 요령 10. 바다가 만들어진 이야기 11. 아마존 강과 세계의 강 12. 커다란 바위가 모래와 흙이 되기까지 13. 석회암 지대 지하에 형성된 동굴 14. 인류의 탄생과 진화의 역사 15. 스핑크스의 수수께끼 16. 세계의 신비한 유적들 17. 분리수거와 재활용 부록 플러스 실험실 플러스 인물정보새로운 형식의 재미있는 과학학습서! 학습만화는 너무 만화 위주라 싫고, 백과사전은 너무 딱딱해서 싫다? 그렇다면 Why+가 있다! 아이들은 늘 '왜?' '어떻게?'라는 질문을 합니다. 그리고 그런 궁금증은 매우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와이플러스는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의문점으로부터 출발하는 또 하나의 진정한 'Why?'시리즈입니다. 와이플러스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원별 제목으로 학습 주제를 정리한다 예를 들어, 인체 편에서는 '가슴은 왜 두근두근할까?' '감정은 어디에 있을까?' '기억력을 좋게 하려면?' '키가 크려면 어떻게 할까?' 등의 질문이 각 단원의 제목을 이루고, 소제목은 그 단원이 어떤 원리를 설명하는지 다시 한 번 정리해 줍니다. 단원의 시작과 끝을 만화로 지루하지 않게! 각 단원의 처음과 끝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시작되고 끝이 납니다. 만화의 주인공들이 그 주제에 대해 궁금증을 어린이 독자들 대신 질문하고 정리하는 것이지요. 만화 사이에는 4쪽에 걸쳐 질문에 관한 명쾌한 해설이 사진과 일러스트를 곁들여 한눈에 들어오도록 펼쳐집니다. 아이들이 자신이 궁금해했던 질문에 대한 설명을 호기심 어린 마음으로 하나하나 읽어 나가다 보면 어느새 그 분야의 다양한 지식을 비교적 상세하게 알 수 있게 됩니다. 학습만화와 백과사전의 장점을 접목시키다 어찌 보면 학습 참고서 같고, 어찌 보면 백과사전 같지만, 재미있는 만화 캐릭터가 내용을 이끌어 주므로 아이들도 지루하지 않게 만화책 읽듯이 술술 읽어 나갑니다. 너무 만화만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도 학습적인 내용을 읽는 연습이 되니 좋고, 학습만화보다 한층 진지한 독서를 하고 싶은 아이들에게도 적합한 과학학습서가 바로 와이플러스입니다. 신뢰도 높은 최신의 내용으로 구성 이 책은 일본 아사히 신문 출판사의 인기 과학 주간지를 기초로 만들어졌습니다.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고시바 마사토시를 비롯해 각 분야의 저명한 과학자들이 꼼꼼하게 검토한 믿을 수 있는 최신 내용만을 담았습니다. 한 주제에 대한 기본 지식 외에도 다른 곳에서는 보지 못했던 재미있는 과학적 사실까지 실려 있어 한층 새롭고 흥미진진합니다. 본문이 끝난 후 이어지는 플러스 실험실과 플러스 인물정보를 통해 꼭 알아야 하는 실용적인 과학 상식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부록까지 알차게 플러스! 본문 부록인 《플러스 실험실》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도구를 이용하여 집에서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과학 실험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플러스 인물정보》는 그 분야에서 꼭 알아야 하는 과학 위인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Why+ 지구에 실린 플러스 실험실」 자석의 원리와 철이 가진 성질을 재미있고 간단한 실험을 통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더불어 각 실험의 결과가 어떤 과학적인 원리로 인해 나온 것인지 상세하게 설명하는 페이지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 단순히 실험하는 것으로만 그치지 않아 무척 유익하다. 「Why+ 지구에 실린 플러스 인물정보」 대륙 이동설을 주장한 지구물리학자 베게너에 대한 일대기와 그의 업적이 핵심적인 사건을 중심으로 나열되어 있다. 이렇듯 과학사의 한 획을 그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루며, 관련 과학 분야를 토대로 퀴즈를 낸다. 퀴즈의 정답과 인물 정보는 뒷장에서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과학하는 마음을 키우는 Why+ 이 모든 것들이 와이플러스가 지향하는 '과학하는 마음'을 아이들에게 심어 주고자 하는 것입니다. 생활 속에서 매일매일 접하는 모든 사실을 그냥 넘기지 않고 과학적 원리를 탐구하고 '왜 그럴까?' 하는 궁금증의 씨앗을 가지게 되는 것이 훗날 학문의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모든 것은 작은 일상의 궁금증에서 출발하니까요. Why? vs Why+ Why?시리즈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이라면 더더욱 Why+를 읽어야 합니다! Why+시리즈의 특장점 학습만화와 백과사전의 장점만을 모아 엮은 과학학습서로 각 단원별로 수록된 양질의 사진과 한 눈에 들어오는 큼지막한 일러스트가 내용을 익히는 데 효과적인 역할을 합니다. 또한 만화 캐릭터가 각 단원에 관련한 궁금한 내용을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말풍선에 명쾌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호흡이 짧은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읽을 수 있으며, 관심 있는 주제를 골라 살펴 볼 수 있습니다.
사하라 사막은 왜 밤에 추울까요?
다섯수레 / 재키 개프 지음, 이수영 옮김 / 200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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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수레
자연,과학
재키 개프 지음, 이수영 옮김
지구 전체의 육지 면적의 1/3에 해당하는 사막 지역의 지질학적 특징과 환경, 생태, 사막과 관련된 사회 현상을 다루고 있다. 문답 형식으로 책을 꾸몄고, 지구 온난화와 함께 중요한 환경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사막화'의 문제도 쉽게 설명해 준다. '사막이란 무엇인가요?', '사막은 전부 다 모래로 되어 있나요?', '사막의 강 와디에는 언제 물이 흐르나요'와 같은 사막의 자연 환경에 대한 질문과, '사막의 식물들은 어떻게 살아갈까요?', '선인장은 왜 가시로 덮여 있나요?'와 같은 사막에 사는 동.식물에 대한 질문, 그리고 사막 지역의 다양한 문화와 풍습, 환경 문제에 대한 질문과 그 답이 실려 있다.전기처럼 오염 물질이 잘 발생하지 않는 에너지를 청정 에너지라고 해요. 태양의 열기로 전기를 만들어 내는 태양열 발전소는 석유나 석탄을 연료로 사용하는 발전소보다 오염이 훨씬 적어요. 뜨거운 사막은 태양열 발전소를 세우기에 딱 알맞은 곳이죠. 세계에서 가장 큰 태양열 발전소는 미국의 모하비 사막에 있어요.-본문 p.29 중에서 1. 사막이란 무엇인가요? 2. 사막은 어디나 뜨거울까요? 3. 사막은 어디나 모래뿐인가요? 4. 세상에서 가장 큰 사막은 어디일까요? 5. 사막의 모래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6. 세계에서 가장 높은 모래 언덕의 높이는? 7. 버섯처럼 생긴 바위가 있다고요? 8. 오아시스란 무엇인가요? 9. 사막의 강 와디에는 언제 물이 흐르나요? 10. 햇빛이 사막의 여행자들을 속인다고요? 11. 사막의 식물들은 어떻게 살아갈까요? 12. 선인장은 왜 가시로 덮여 있을까요? 13. 사막에는 언제 꽃이 피나요? 14. 낙타는 얼마 동안이나 물을 안 마시고 견딜 수 있을까요? 15. 물을 한 모금도 안 마시는 동물은 무엇일까요? 16. 사막에도 개구리가 있을까요? 17. 사막여우는 어떻게 더위를 식힐까요? 18. 몸에 양산이 달린 동물이 있다고요? 19. 사막에 사는 동물들은 왜 어둠을 좋아할까요? 20. 방울뱀은 어떻게 사냥을 할까요? 21. 독이 있는 사막 도마뱀은 어떤 종류일까요? 22. 전갈의 꼬리에는 왜 침이 달려 있을까요? 23. 사막 지역의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가나요? 24. 유목민들은 무엇을 먹고 사나요? 25. 개미를 먹는다고요? 26. 사막에서는 왜 흙으로 집을 지을까요? 27. 사막에도 도시가 있나요? 28. 유르트란 무엇인가요? 29. 모래로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30. 호주의 탐험가들은 왜 낙타를 수입했을까요? 31. 경비행기로 사하라 사막을 횡단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32. 장화에 물을 담아 간 탐험가가 누구라고요? 33. 자동자 경주가 열리는 사람은 어디일까요? 34. 우주 탐사 장치를 사막에서 실험하는 이유는? 35. 세상에서 가장 힘든 달리기 경주는? 36. 사막에 보물이 있다고요? 37. 검은 황금이란 무엇일까요? 38. 어떻게 사막에서 청정에너지를 얻을까요? 39. 사하라 사막에서도 풀이 자난 적이 있나요? 40. 왜 풀밭이 사막으로 변하나요? 41. 사막이 풀밭으로 변할 수도 있나요? - 찾아보기
할머니, 어디 가요? 세트 (전4권)
보리 / 조혜란 글.그림 / 201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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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조혜란 글.그림
옥이네 이야기 시리즈 '할머니, 어디 가요?' 전4권 세트. 보리에서 펴내는 어린이 잡지 에 연재되었던 ‘할머니, 어디 가요’ 이야기를 다시 묶어 낸 책이다. 맛난 반찬 귀한 반찬 하러 자연을 누비는 일곱 살 옥이와 옥이 할머니 이야기가 재미있게 펼쳐진다. 세트에는 부록으로 '옥이네 공책'이 포함되어 있다.할머니, 어디 가요? 쑥 뜯으러 간다! 할머니, 어디 가요? 앵두 따러 간다! 할머니, 어디 가요? 밤 주우러 간다! 할머니, 어디 가요? 굴 캐러 간다! 옥이네 공책《옥이네 이야기-할머니, 어디 가요?》를 한번에 만나보세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철마다 나온 《옥이네 이야기-할머니, 어디 가요?》시리즈가 박스세트로 나왔어요. 예쁜 상자에 책 네 권과 함께 '옥이네 공책'까지 선물로 넣어 묶었습니다. 《옥이네 이야기-할머니, 어디 가요?》는 《할머니, 어디 가요?》는 맛난 반찬 귀한 반찬 하러 자연을 누비는 일곱 살 옥이와 옥이 할머니 이야기예요. 할머니와 맛난 반찬 만들어 마을 이웃과 나눠 먹고 장에도 팔러 가요. 보기만 해도 정겨운 시장 풍경과 정다운 이웃들을 만날 수 있고, 맛난 반찬 만드는 법도 나와 있어요. 워낙은 보리에서 펴낸 어린이 잡지 에 두 해 동안 실렸던 것을 새로 그려 철 따라 엮은 그림책이에요. 자연 속에서 이웃과 더불어 사는 옥이를 도시에 사는 아이들이 꼭 봤으면 좋겠어요. [각 권 내용] 《할머니가 어디가요? 쑥 뜯으러 간다!》 옥이 할머니가 광주리 한가득 담아온 봄나물로 맛난 반찬 귀한 반찬을 만듭니다. 향긋한 쑥을 쌀과 함께 반죽해서 납작하게 빚어 찌면 쫀득쫀득 쑥개떡, 뾰족뾰족 엄나무 순을 살짝 데쳐 물기를 꼭 짜면 쌉쌀한 엄나무 순 쌈, 꼬들꼬들 잘 말린 고사리를 푹 삶아 갖은 양념을 넣고 살짝 볶으면 고소한 고사리 나물. 1. 쫀득쫀득 쑥개떡이 다 팔렸어! 2. 쌉쌀한 엄나무 순 쌈 싸 먹고 무쳐먹고 3. 고불고불 고사리 고것 참 고소하다! 《할머니, 어디 가요? 앵두 따러 간다!》 “아이고, 배야!” 천방지축 옥이가 하드를 줄줄이 먹고 배탈이 났네요. 배 아픈 옥이를 위해 할머니는 밭둑에서 뜯어 온 나물을 조물조물 무칩니다. 아픈 옥이 배를 씻은 듯이 낫게 해줄 고소한 이 나물은 무엇일까요? 1. 탱글탱글 앵두, 볼록볼록 오디 따러 간다! 2. 배 아픈 데는 고소한 비름나물이 약이지! 3. 바닷물 쭉 빠지면 뵤족뵤족 넘문쟁이 밭이여! 《할머니, 어디가요? 밤 주우러 간다!》 “아빠, 보고 싶어! 언제 와?” 순이 언니도, 정심이 언니도 아빠랑 노는데 옥이만 혼자예요. 하지만 옥이는 언제 슬펐냐는 듯 할머니 따라 밤 주우러 갑니다. 주운 밤으로 송편도 빚고 약밥도 만들고, 그러고 보니 내일이 추석이에요! 식구들이 모이는 추석, 옥이는 과연 아빠를 만날 수 있을까요? 1. 짤깍짤깍 빨간 집게발 황바리 잡으러 가자 2. 토실토실 달고 고소한 밤 주우러 가자 3. 뽀실뽀실 미끄덩미끄덩 망둥어 낚으러 가자 《할머니, 어디 가요? 굴 캐러 간다!》 “옥아, 입학 통지서다!” 옥이가 드디어 학교에 가게 되었어요. 할머니는 온 뻘에 감실감실 퍼렇게 깔린 감태를 살살 훑어다가 말려서 시장에 내다 팔았어요. 할머니는 옥이에게 무슨 선물을 해주실까요? 1. 달각달각 쫄깃한 조개 한 보따리 캐러 가자 2. 톡톡 콕콕 싱싱한 굴 한 소쿠리 캐러 가자 3. 달달 쌉쌀 파릇한 감태 한 망태 매러 가자 [등장인물] 천방지축 더벅머리 옥이 할머니 손에 자라지만 하루하루가 신나고 재미있는 우리 옥이는 자연에서 나는 것을 실컷 보고, 먹고, 노는 아이입니다. 요즘 아이들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어떻게 살아야 옳은지 옥이랑 견주며 생각해보게 됩니다. 씩씩하고 정 많은 옥이 할머니 자연에서 얻은 먹을거리를 이웃과 즐겁게 나누고, 언제나 웃는 모습으로 시장 손님들을 맞이하는 옥이 할머니. 할머니는 오늘도 옥이에게 맛난 반찬, 귀한 반찬 해주려고 산과 들로 갯가로 뛰어다니느라 바쁩니다. 옥이 엄마, 아빠 그리고 정겨운 이웃들 읍내에서 미용실 하는 엄마와 서울에서 구두 공장 다니는 아빠까지, 식구가 모두 모이니 웃음이 가득합니다. 정겨운 이웃들도 함께 웃네요. 자연 속에서 사는 이웃, 그런 이웃이 그리울 때 이 책을 펼쳐보세요. 영식이 할머니, 별이 할아버지, 모래내 할머니, 정심이 언니, 순이 언니, 지게 소년. 옥이네 마을에 사는 이 예쁜 사람들은 자연 속에서 있는 그대로 자연을 만나고 소박하고 정직하게 살아갑니다.
Why+ 식물
예림당 / 아사히 신문 출판사 지음, 히로세 야유무 그림, 고시바 마사토시 감수 / 20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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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자연,과학
아사히 신문 출판사 지음, 히로세 야유무 그림, 고시바 마사토시 감수
꽃은 왜 아름다운 색을 띠는지, 나무의 나이테는 왜 생기는지, 요정 버섯도사와 캐롯이 피망호를 타고 직접 식물의 세계로 들어가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식물에 대한 비밀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본문 뒤에 나오는 플러스 실험실과 플러스 인물정보도 함께 읽으면 더욱 풍부한 정보를 접할 수 있다. why+ 시리즈는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고시바 마사토시를 비롯해 각 분야의 저명한 과학자들이 꼼꼼하게 검토한 믿을 수 있는 최신 내용만을 담은 책이다. 만화 사이에는 4쪽에 걸쳐 질문에 관한 명쾌한 해설이 사진과 일러스트를 곁들여 한눈에 들어오도록 펼쳐진다.1 살아남기 위한 식물의 지혜 2 꽃처럼 화려하지 않은 잎 이야기 3 한 그루의 나무에 담긴 많은 이야기 4 맛있는 바나나 이야기 5 살아남기 위한 식물의 비법 6 나무 속을 흐르는 신기한 수액 7 지구의 산소 탱크 열대우림 8 식물이 후손을 퍼뜨리는 방법 9 신기한 버섯 이야기 10 사막 식물의 지혜와 노력 11 암수가 있는 식물 12 독이 있는 식물 13 과일이 열매를 맺는 과정 14 보이지 않는 미생물의 작용 15 매운맛을 내는 식물 16 꽃가루에 대한 거부 반응 17 쌀의 종류와 재배 과정 부록 플러스 실험실 플러스 인물정보새로운 형식의 재미있는 과학학습서! 학습만화는 너무 만화 위주라 싫고, 백과사전은 너무 딱딱해서 싫다? 그렇다면 Why+가 있다! 아이들은 늘 '왜?' '어떻게?'라는 질문을 합니다. 그리고 그런 궁금증은 매우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와이플러스는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의문점으로부터 출발하는 또 하나의 진정한 'Why?'시리즈입니다. 와이플러스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원별 제목으로 학습 주제를 정리한다 예를 들어, 인체 편에서는 '가슴은 왜 두근두근할까?' '감정은 어디에 있을까?' '기억력을 좋게 하려면?' '키가 크려면 어떻게 할까?' 등의 질문이 각 단원의 제목을 이루고, 소제목은 그 단원이 어떤 원리를 설명하는지 다시 한 번 정리해 줍니다. 단원의 시작과 끝을 만화로 지루하지 않게! 각 단원의 처음과 끝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시작되고 끝이 납니다. 만화의 주인공들이 그 주제에 대해 궁금증을 어린이 독자들 대신 질문하고 정리하는 것이지요. 만화 사이에는 4쪽에 걸쳐 질문에 관한 명쾌한 해설이 사진과 일러스트를 곁들여 한눈에 들어오도록 펼쳐집니다. 아이들이 자신이 궁금해했던 질문에 대한 설명을 호기심 어린 마음으로 하나하나 읽어 나가다 보면 어느새 그 분야의 다양한 지식을 비교적 상세하게 알 수 있게 됩니다. 학습만화와 백과사전의 장점을 접목시키다 어찌 보면 학습 참고서 같고, 어찌 보면 백과사전 같지만, 재미있는 만화 캐릭터가 내용을 이끌어 주므로 아이들도 지루하지 않게 만화책 읽듯이 술술 읽어 나갑니다. 너무 만화만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도 학습적인 내용을 읽는 연습이 되니 좋고, 학습만화보다 한층 진지한 독서를 하고 싶은 아이들에게도 적합한 과학학습서가 바로 와이플러스입니다. 신뢰도 높은 최신의 내용으로 구성 이 책은 일본 아사히 신문 출판사의 인기 과학 주간지를 기초로 만들어졌습니다.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고시바 마사토시를 비롯해 각 분야의 저명한 과학자들이 꼼꼼하게 검토한 믿을 수 있는 최신 내용만을 담았습니다. 한 주제에 대한 기본 지식 외에도 다른 곳에서는 보지 못했던 재미있는 과학적 사실까지 실려 있어 한층 새롭고 흥미진진합니다. 본문이 끝난 후 이어지는 플러스 실험실과 플러스 인물정보를 통해 꼭 알아야 하는 실용적인 과학 상식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부록까지 알차게 플러스! 본문 부록인 《플러스 실험실》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도구를 이용하여 집에서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과학 실험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플러스 인물정보》는 그 분야에서 꼭 알아야 하는 과학 위인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Why+ 지구에 실린 플러스 실험실」 자석의 원리와 철이 가진 성질을 재미있고 간단한 실험을 통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더불어 각 실험의 결과가 어떤 과학적인 원리로 인해 나온 것인지 상세하게 설명하는 페이지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 단순히 실험하는 것으로만 그치지 않아 무척 유익하다. 「Why+ 지구에 실린 플러스 인물정보」 대륙 이동설을 주장한 지구물리학자 베게너에 대한 일대기와 그의 업적이 핵심적인 사건을 중심으로 나열되어 있다. 이렇듯 과학사의 한 획을 그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루며, 관련 과학 분야를 토대로 퀴즈를 낸다. 퀴즈의 정답과 인물 정보는 뒷장에서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과학하는 마음을 키우는 Why+ 이 모든 것들이 와이플러스가 지향하는 '과학하는 마음'을 아이들에게 심어 주고자 하는 것입니다. 생활 속에서 매일매일 접하는 모든 사실을 그냥 넘기지 않고 과학적 원리를 탐구하고 '왜 그럴까?' 하는 궁금증의 씨앗을 가지게 되는 것이 훗날 학문의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모든 것은 작은 일상의 궁금증에서 출발하니까요. Why? vs Why+ Why?시리즈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이라면 더더욱 Why+를 읽어야 합니다! Why+시리즈의 특장점 학습만화와 백과사전의 장점만을 모아 엮은 과학학습서로 각 단원별로 수록된 양질의 사진과 한 눈에 들어오는 큼지막한 일러스트가 내용을 익히는 데 효과적인 역할을 합니다. 또한 만화 캐릭터가 각 단원에 관련한 궁금한 내용을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말풍선에 명쾌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호흡이 짧은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읽을 수 있으며, 관심 있는 주제를 골라 살펴 볼 수 있습니다.
초록 대문 집에 편지가 오면
세상모든책 / 정임조 지음 / 200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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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모든책
명작,문학
정임조 지음
집배원인 규태를 너무도 좋아하던 석인이. 규태 형과 함께 오토바이를 타고 싶은 석인이에게 초록 대문 집에 편지가 오면 태워주겠다는 약속을 한다. 초록대문 집에는 할머니가 살고 있는데 할머니는 막내 아들이 군에 간 후 편지를 하지 않는다는 것. 처음엔 규태 형과 놀기 위해 초록대문집을 들여다 보던 석인이는 할머니의 아픈 사연을 알게 된다. 그것을 시작으로, 석인이는 그동안 보지 못했던 것들을 보면서 훌쩍 성장한다. 부모의 사랑, 가난, 슬픔, 고통, 이별. 이야기 끝에 석인이는 그토록 좋아했던 규태 형과 헤어지게 되지만, 씩씩하게 형을 보내준다. 석인이의 이야기가 잔잔한 골목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가난하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사는 사람들. 자신보다 타인을 생각하는 따뜻한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사는 동네 속에서 펼쳐지는 석인이의 이야기가 따뜻하기 그지없다. 아마, 그것은 세상을 바라보는 작가의 눈에 애정이 가득하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의 일부가 초등학교 3학년 1학기 읽기 교과서에 실려 있다. 책을 읽기 전에 1. 짝사랑에 빠지다 2. 초록 대문 집에 편지가 오면 3. 짝사랑이 끝나다 4. 좋아하니까 미운 거야 5. 오토바이 안 타도 좋아 6. 초록 재문 집을 찾아라 7. 규태형과 고약한 할머니 8. 어미소를 울게 하지 마세요 9. 내게 일어난 상상도 못한 일 10. 편지 세 통
위기탈출 넘버원 2
밝은미래 / 에듀코믹 구성, 차현진 그림 / 200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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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
자연,과학
에듀코믹 구성, 차현진 그림
KBS 2TV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위기탈출 넘버원] 프로그램의 내용을 밑바탕으로 한 서바이벌 과학 학습 만화로, 언제 닥칠지 모르는 위기상황에 대비, 어린이들에게 생존법을 가르쳐 준다. 위기 상황에 빠진 마루, 루미, 난희, 넘버원의 네 주인공 일행이 안전하게 탈출하는 모습을 통해 각 상황에 걸맞는 대처법을 알려 준다. 평소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안전사고들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 주고, 같은 상황에서 좀 더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준다. 또한 만화 속 주인공들이 위기 상황을 대처하는 모습을 통해 생활 속 안전 수칙을 배울 수 있고, 각 권마다 한 나라를 소재로 삼아 그 나라에 대한 기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1. 히드로 공항을 탈출하라 2. 밤기차의 위기일발 3. 성가족 교회를 탈출하라 4. 바로셀로나 항을 탈출하라 5. 요트에서 살아남기1 6. 요트에서 살아남기2 7. 위기에 처한 헐렁이 삼촌과 짱구 삼촌 8. 드러나는 지도의 비밀 9. 위기 일발 대탈출 10 지도의 비밀 11 우리는 위기탈출 전문가KBS 2TV에서 방영 중인 [위기탈출 넘버원]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서바이벌 과학 학습 만화! 영국 스톤헨지에서 펼쳐지는 그 열한 번째 이야기! 이 책은 현재 KBS 2TV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위기탈출 넘버원] 프로그램의 내용을 밑바탕으로 한 서바이벌 과학 학습 만화입니다. 과학 문명이 발달하고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우리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위기탈출 넘버원]은 그런 상황 속에서 우리의 안전을 지켜 줄 수 있는 안전 수칙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의 안전 실례를 실제 방송 화면과 함께 소개하여 내용에 사실성을 주었습니다. 소개된 실례들을 통해 평소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안전사고들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 주고, 같은 상황에서 좀 더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또한 만화 속 주인공들이 위기 상황을 대처하는 모습을 통해 생활 속 안전 수칙을 배울 수 있고, 각 권마다 한 나라를 소재로 삼아 그 나라에 대한 기본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생활 속 안전사고는 물론 지진, 폭풍, 해일 등 자연 재해에 따른 피해 규모와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요령을 알려 줍니다. 딱딱하고 지루한 학습 만화의 틀을 벗고 개성 있는 캐릭터와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재미있게 책을 읽으며 학습할 수 있다는 것과, 본문 사이사이에 있는 학습 정보로 아이들에게 유익한 학습 도서가 될 것입니다.
나무도감
보리 / 도토리 지음, 임경빈.김준호.김용심 글, 이제호.손경희 그림, 임경빈 감수 / 200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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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도감,사전
도토리 지음, 임경빈.김준호.김용심 글, 이제호.손경희 그림, 임경빈 감수
, 에 이은 '세밀화로 그린' 나무 도감이다. 도감에 실린 모든 나무들은 강원도부터 제주도에 이르기까지의 살아있는 나무를 자세히 취재하여 꼼꼼하게 그린 것이다. 이 나무도감을 기획하여 책으로 나오기까지의 과정이 꼬박 6년이 걸렸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나무들 중 어떤 나무를 담을 것인가부터 시작하여 나무를 고르고, 그림을 그리고, 그 후에 전문학자로부터 감수를 받는 과정을 거쳤다. 총 120종의 나무를 담았고, 나무에 대한 내용뿐만 아니라 나무에서 얻는 나물들, 기름을 짜는 나무 열매, 약재를 얻는 나무, 집 짓는 데 쓰는 나무, 책상이나 그릇 따위 세간 재료로 쓰는 나무, 종이를 얻거나 염료를 얻는 나무에 대해 잘 알 수 있게 하였다. 찾아보기 쉽도록 분류로 묶지 않고, 가나다 순으로 엮었다. 사투리나 딴 이름만 알아도 책 뒤에 나오는 '우리 이름 찾아보기'로 찾을 수 있다. 세밀화는 한 곳에 초점을 맞추는 사진과 달리 사람이 직접 눈으로 보는 것과 같은 느낌을 전해 준다. 나무 온 모습이 다 드러나면서도 잎맥이나 꽃잎의 생김새 같이 섬세한 정보도 또렷이 드러난다. 잎 앞면과 뒷면이 색이 다른지 같은지, 잎이 두꺼운지 얇은지, 줄기가 둥근지 네모난지, 잎이 난 자리는 어떻게 생겼는지 등의 섬세한 특징까지도 한눈에 드러난다. 무엇보다 세밀화는 살아있는 생명체가 가진 자연스런 느낌을 그대로 담고 있다. 또한 수채물감으로 그린 그림은 편안하고 따뜻하다. 아이들이 건강한 감수성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1부 우리 겨레와 나무 1장 우리 나라 나무 우리 나라 자연 환경과 나무 우리 나라 산과 숲 철 따라 달라지는 나무 2장 쓸모가 많은 우리 나무 맛있는 나무 열매와 산나물 기름을 짜는 나무 열매 약으로 쓰는 나무 집을 짓는 나무 살림살이를 만드는 나무 여러 가지 다른 쓰임새 3장 나무 기르기 과일 나무 심기 과일 나무 가꾸기 2부 산과 들에서 자라는 나무 가래나무·가문비나무·갈참나무·감나무·개나리·개암나무·겨우살이·고로쇠나무·고리버들(키 버들)·고욤나무·구기자나무·구상나무·국수나무·굴참나무·귤나무·낙엽송(일본이깔나무)·노 간주나무·느릅나무·느티나무·능금나무·다래나무·닥나무·단풍나무·담쟁이덩굴·대나무·대 추나무·독일가문비돌배나무·동백나무·두릅나무·떡갈나무·뜰보리수나무·리기다소나무·마가 목·매실나무(매화나무)·맹종죽(죽순대)·머루·명자나무·모과나무·목련·무궁화나무·무화과 나무·물박달나무·물오리나무·물푸레나무·미루나무·박달나무·박태기나무·밤나무·배나무· 버드나무·벚나무·보리수나무·복분자딸기·복숭아나무·붉나무·비자나무·뽕나무·사과나무· 사철나무·산딸기나무·산수유나무·산초나무·살구나무·상수리나무·생강나무·서양측백·석류 나무·소나무·솜대(분죽)·스트로브잣나무·신갈나무·싸리나무·아까시나무(아카시아)·앵두나 무·엄나무(음나무)·오갈피나무·오동나무·오리나무·오미자·옻나무·왕대·유자나무·으름덩 굴·은행나무·인동덩굴·자두나무·자작나무·잣나무·전나무·조릿대·조팝나무·졸참나무·주 목·쥐똥나무·진달래·쪽동백나무·찔레나무·차나무·참나무·참죽나무·철쭉나무·측백나무· 층층나무·치자나무·칡·탱자나무·팽나무·포도나무·플라타너스·피나무·함박꽃나무·해당화 ·해송(곰솔)·향나무·호두나무·화살나무·회양목·회화나무·히말라야시다 3부 나무의 생김새 줄기와 나무 생김새 잎의 생김새 꽃의 생김새 열매의 생김새 분류 찾아보기 / 학명 찾아보기 / 우리 이름 찾아보기
기탄 수학 L단계 5집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엮음 / 201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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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학습참고서
기탄교육연구소 엮음
▶ 시리즈 소개 K단계에서 기른 유리수의 계산력을 토대로 연립방정식과 일차부등식을 쉽게 풀 수 있는 계산력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학습 내용 구성 * 기탄수학 L5 - 내용 함수와 그래프 일차함수와 그래프
내 친구는 천사병동에 있다
시공주니어 / 이옥수 지음, 김중석 그림 / 2006.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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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명작,문학
이옥수 지음, 김중석 그림
백혈병, 소아암에 걸린 아이들, 그리고 소아암을 겪은 가족들의 모습을 담담히 그리고 있는 작품. 소외된 이웃, 아픔을 가진 이들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작품 속에 담아온 작가 이옥수는 이번에도 과장되지 않은 시선으로 소아암을 앓고 또 병을 이겨낸 아이들의 삶을 꼼꼼히 그려내고 있다. 초등학교 4학년 지혜는 백혈병에 걸렸던 적이 있다. 무균실에서의 외로움, 머리가 다 빠질 정도로 고통스러운 항암치료, 까다로운 병실생활 등 지난한 시간을 보냈지만, 결국 병을 이겨내고 병동을 나선다. 하지만 세상으로 다시 나가는 게 쉽지 않다. 지나칠 정도로 지혜를 조심스럽게 대하는 학교 생활이 낯설다. 평범해지고 싶은 지혜는, 몸의 병은 치유되었지만 마음의 병 하나를 얻게 된다. 책은 투병의 아픔이 끝난 후, 병을 이겨낸 후의 모습을 찬찬히 들여다보면서 그 생활과 감정에 주목한다. 지혜가 겪은 고단했던 투병생활, 그리고 이후의 가슴앓이를 통해 주변을 둘러싼 우리가 마음의 상처를 덜어주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고 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보게 만든다."그런데 지혜야, 백혈병 걸리면 그렇게 아파? 나는 네가 백혈병 걸렸다고 해서 무서워어. 우리 엄마한테도 네 얘기 했더니 깜짝 놀라더라. 백혈병 걸리면 대부분 다 죽는대.""맞아. 우리 엄마도 그랬어. 그래서 나는 너하고 얘기하는 것도 괜히 겁나고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서...""나도 그랬어. 정말 너한테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어. 너 혼자 있는 걸 보면 말을 붙이고 싶은데도 괜히 네가 뭐라고 할 것도 같고. 얘들아, 이제 보니 지혜도 우리랑 똑같지? 그렇지? 괜히 그동안 겁먹었잖아. 호호호." - 본문 131쪽 중에서 작가의 말 너 여자 친구 있니? 선물 가발이 아니야 희망이 있어야 해 한 셈 치고 뚝딱! 나도 너희들과 똑같아 넌 날 좋아하니? 슬픈 아이 고속도로 오해 학예회 넌 양심도 없니? 화해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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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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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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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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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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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게 : 안녕달 그림책
창비
15,1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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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탕
3
네 꿈을 응원해, 권투 장갑!
4
꼭 그런 건 아니야
5
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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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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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팝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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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서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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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를 그리는 100가지 방법
10
해피버쓰데이
1
별별 직업 상담소
주니어김영사
14,220원
2
학교 옆 만능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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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66
4
흔한남매의 흔한 호기심 13
5
똥볶이 할멈의 힘 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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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야코 어린이 상식 : 이거 모르면 지구인 아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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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밤
8
어린이를 위한 철학자의 말
9
4x4의 세계
10
타키 포오의 이세계 여행사 9
1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퍼스트펭귄
16,200원
2
죽이고 싶은 아이
3
기억 전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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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보다 소중한 너의 미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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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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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고 싶은 아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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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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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에 투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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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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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불안한 오늘을 살아가는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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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번의 삶
복복서가
15,1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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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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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 브레이커 7~8 세트 (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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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16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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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 자기관리론 + 성공대화론 (합본, 무선)
6
혼모노 : 성해나 소설집
7
내면소통 명상수업
8
작별하지 않는다
9
모순
10
정관스님 나의 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