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개인결제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초등
필터초기화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교양,상식
논술,철학
도감,사전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사회,문화
생활,인성
수학동화
역사,지리
예술,종교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인물,위인
자연,과학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세트 (전20권)
가나출판사 / 토마스 불핀치 원작, 이광진 엮음, 서영 그림 / 2011.07.05
168,000원 ⟶
151,200원
(10% off)
가나출판사
만화,애니메이션
토마스 불핀치 원작, 이광진 엮음, 서영 그림
는 세계인의 필독서 그리스 로마 신화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꾸민 책이다. 어른들도 어려워하는 그리스 로마 신화. 하지만 신화 할아버지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듣다보면 무수한 신들과 영웅들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올림포스의 신들과 뛰어난 영웅들이 엮어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그리고 신비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한 그리스 로마 신화의 세계가 펼쳐진다. 전 20권 세트.1권 올림포스의 신들 1. 세상에서 가장 예쁜 여자는? 2. 세계와 신들의 탄생 3. 최고의 신 제우스 4. 올림포스의 위대한 12신 5. 괴물들의 습격 6. 프로메테우스와 판도라 7. 대홍수와 데우칼리온 2권 사랑과 질투 1. 새로운 인류의 탄생 2. 아폴론과 다프네 3. 헤라와 이오 4. 아르테미스와 악타이온 5. 헤라와 레토 6. 태양신의 아들 파에톤 7. 얼뜨기 미다스 왕 8. 아름다운 페르세포네 3권 신과 요정과 인간 1. 에우로페와 카드모스 2. 미노스 왕과 파시파에 왕비 3. 에로스와 프시케의 사랑 4. 에코와 나르키소스 4권 페르세우스와 메두사 1. 아테나와 아라크네 2. 레토와 니오베 3. 페르세우스의 모험 4. 황금빛 양 5권 이아손과 메데이아 1. 왕자 이아손 2. 아르고 호 원정대 3. 마법사 공주 메데이아 4. 항해와 모험 5. 슬픈 사랑 6권 영웅 헤라클레스 1. 영웅의 탄생 2. 영웅의 길 3. 열두 가지 과업 4. 올림포스의 헤라클레스 7권 행운과 비극 1. 여자 조각상을 사랑한 조각가 2. 영웅 테세우스 3. 이카로스의 날개 4. 오이디푸스 왕의 비극 5. 안티고네의 슬픔 8권 오르페우스의 사랑 1. 오르페우스의 슬픈 사랑 2. 술의 신 디오니소스 3. 교활한 시시포스 4. 벨레로폰과 페가소스 5. 탄탈로스와 펠롭스 6. 칼리돈의 멧돼지 사냥 9권 가장 아름다운 여신 1. 아탈란테와 황금사과 2. 걸신들린 에리식톤 3. 최초의 의사 아스클레피오스 4. 가장 아름다운 여신 5. 왕자 파리스 6. 가장 아름다운 여자 10권 트로이, 트로이로! 1. 그리스의 명예를 위해 2. 그리스 연합군 3. 트로이로 4. 첫 싸움 5. 두 장군과 두 처녀 11권 운명의 대결 1. 운명의 대결 2. 서약이 깨지고 3. 용장 디오메데스의 활약 4. 용장의 아내 12권 신들의 싸움 1. 제우스의 뜻 2. 두 장군의 화해 3. 신들의 싸움 4. 두 영웅의 결전 13권 슬픈 운명 1. 헥토르의 죽음 2. 늙은 왕의 슬픔 3. 아킬레우스의 운명 4. 파리스의 죽음 5. 팔라디온 14권 트로이의 목마 1. 헬레네의 슬픔 2. 트로이의 목마 3. 트로이의 멸망 4. 엘렉트라 15권 오디세우스의 출항 1. 엘렉트라 콤플렉스 2. 세 가지 사랑 3. 오디세우스의 출항 4. 외눈 거인 16권 마법사 여신 키르케 1. 바람의 신 아이올로스 2. 마법사 여신 키르케 3. 괴물들 4. 헬리오스의 소 17권 칼립소 여신과 구혼자들 1. 아름다운 여신 칼립소 2. 구혼자들 3. 칼립소의 눈물 4. 아테나와 텔레마코스 5. 텔레마코스의 여행 18권 오, 이타케, 이타케! 1. 공주 나우시카 2. 텔레마코스의 여행 3. 그리운 땅 이타케 4. 아버지와 아들의 만남 19권 오디세우스의 복수 1. 궁전으로 2. 활쏘기 3. 복수 4. 아이네이아스의 출발 20권 아이네이아스와 로마 1. 사랑과 운명 2. 시빌레와 황금 가지 3. 운명의 땅 4. 야누스 신전의 문 5. 라비니움세계사와 서양 문학, 예술, 철학 등 서양 문화의 뿌리! 2000만 부 판매 돌파의 신화.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25권 세트 판매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세계인의 필독서 그리스 로마 신화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재미있게 꾸민 책입니다. 올림포스의 신과 뛰어난 영웅, 왕, 왕비, 왕자, 공주, 요정, 괴물 들이 엮어가는 신비롭고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가득한 그리스 로마 신화의 세계로 들어오세요! 그리스 로마 신화를 꼭 읽어야 하는 이유 □ 고전 읽기는 내신, 수능, 논술 정복의 핵심! 2013~ 2015년 개정된 교과서는 각 과목을 주제별로 통합하고, 원리 이해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내신, 수능, 논술 또한 교과 원리를 꿰뚫고, 각 교과의 지식을 융합하여 풀어내는 능력을 요구합니다. 이것이 바로 고전 읽기를 강조하는 이유입니다. 세계사, 서양 철학, 서양 문학과 예술 등이 녹아 있는 고전 중의 고전은 그리스 로마 신화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서양 문화의 기초이기 때문에,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으면 세계사, 서양 철학, 서양문학, 예술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한국사의 시작은 ‘삼국유사’ vs 세계사의 시작은 ‘그리스 로마 신화’ 한국사를 시작하기 전에 삼국유사, 삼국사기를 읽히듯이, 세계사를 시작하기 전에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혀야 합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는 고대 그리스인들의 생활과 문화가 반영되어 있고 트로이 전쟁, 로마 건국, 포에니 전쟁 등의 역사가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재미있게 읽은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세계사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또한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읽었던 내용이 배경 지식이 되어, 세계사 학습의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 사회, 과학, 문학, 철학, 예술 어휘력 향상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미다스의 손, 피그말리온 효과, 판도라의 상자, 시시포스의 돌, 나르시시즘, 멘토, 월계관, 은하수, 오리온자리와 전갈자리같이 사회, 과학, 문학, 철학, 예술에 나오는 수많은 용어와 어휘가 그리스 로마 신화에 유래를 두고 있습니다. 낯선 어휘를 무작정 열심히 외우는 아이와 어휘의 유래를 알고 이해하는 아이 중에 어떤 아이가 어휘력이 뛰어날까요? 상위 학교로 진학할수록 어휘력이 전 과목의 성적을 좌우합니다. 학부모 선호도 1위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특징 □ 그리스 로마 신화는 이미지 학습, 만화로 읽어야 한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동화로 처음 접한 아이들은 신들의 복잡한 관계를 파악하느라 이야기의 전개에 집중하지 못합니다.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는 만화(이미지)로 풀어냈기 때문에 복잡한 인물 관계와 사건 전개 과정을 바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원전과 수백 권의 관련 서적들을 함께 연구하여 만들었습니다. 따라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아이 입에서 신화 이야기가 줄줄~’ 학습 효과에 부모님이 놀라는 책!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인데도 잡았다 하면 놓지를 않는다.” “어른도 모르는 신의 이름과 가계도를 줄줄이 외운다.” “신화 이야기를 막힘없이 말한다.”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놀라운 학습 효과를 경험한 많은 학부모님들의 이야기입니다.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원전을 탄탄히 압축한 구성으로 학습 효과가 뛰어납니다. 또한 흡인력 있는 스토리와 매력적인 등장인물이 어우러져 한번 책을 펼치면 멈출 수 없는 강력한 재미를 줍니다. □ “엄마,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제우스가 진짜 제우스예요!” 아이들은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멋있고 박력 있는 남신, 지혜롭고 아름다운 여신, 용감한 영웅의 캐릭터를 원형으로 인식합니다.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캐릭터가 각 신과 인물의 특성에 딱 맞추어 표현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박진감 넘치는 그림 구성으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더욱 생생하게 전달하기 때문에 여자아이와 남자아이 모두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언론에서 본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그리스 로마 신화’를 만화로 꾸며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만화인 덕분에 신화에 등장하는 신과 영웅들의 이야기가 한층 더 흥미진진하게 형상화되어 있다. 아버지와 아이의 대화 형식으로 이야기를 전개시킨 점도 이 책의 특징.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대목이 나오면 아버지의 친절한 설명이 이어진다. -《동아일보》 이광표 기자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열풍이 대단하다. 출판사와 서점엔 다음 권이 언제 나오느냐는 문의가 빗발치고, 책을 읽지 않은 아이들은 학교에서 대화에 낄 수 없을 정도라고 한다. 한때 디지몬의 요정이나 공룡 이름을 외우듯, 아이들은 부모 세대들이 잘 모르는 신화 속 신들의 어려운 이름들을 줄줄 외운다. -《조선일보》 승인배, 김태훈 기자
좀비고등학교 코믹스 4
겜툰 / 배아이 지음, 라임스튜디오 그림 / 2017.12.15
9,800원 ⟶
8,820원
(10% off)
겜툰
만화,애니메이션
배아이 지음, 라임스튜디오 그림
밤이 되고 기숙사에 현지가 남아 있음을 알게 된 가람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지만, 다음날 찾아간 교실 안에 윤슬의 흔적은 사라지고 없다. 가람은 담임조차 정확한 행방을 모른 채 마치 잊혀 버린 듯한 윤슬을 찾아 교내 수색을 시작하지만 갖가지 장애물에 막혀버린다. 결국 가람을 대신해 유리와 예슬이 조사에 참여하고 나래와 함께 뜻밖의 인물들까지 합류하면서 새로운 단서들이 나오는데…. 16. 뜻밖의 함정 17. 목격자를 찾아서 18. 세 번째의 밤 19. 한밤중의 추격전 20. 돌아오지 않는 전차
밤하늘 별 이야기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세키구치 슈운 (지은이), 김창원, 정혜선 (옮긴이) / 2000.06.30
12,000원 ⟶
10,800원
(10% off)
진선북스(진선출판사)
자연,과학
세키구치 슈운 (지은이), 김창원, 정혜선 (옮긴이)
할아버지와 함께 별자리 여행을 떠나는 두 친구들이 있다. 배낭과 돗자리를 들고 산에 오른 이들은 할아버지의 재미난 이야기와 함께 밤이 깊어가는 줄도 모르고 우주와 별자리 신화에 흠뻑 빠져든다. 이 책은 일본의 만화가이자 점성학 연구자인 세키구치 슈운이 어린이들을 위해 그린 별 그림책이다. 중간 중간 만화적 기법을 도입하기도 한 이 책 속에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별자리와 북극성을 기준으로 방향을 잡는 법, 점성술에 얽힌 신화, 별똥별에 대한 이야기 등이 할아버지의 친절한 설명으로 펼쳐진다. 시종일관 따뜻한 붓터치로 밤하늘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이 책은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천문학 입문으로서 손색이 없으며, 실제로 별자리를 찾아 여행을 떠나고픈 이들에게도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초등국어 독해력 비타민 2단계
시서례 / 성정일 지음 / 2011.03.25
9,000원 ⟶
8,100원
(10% off)
시서례
학습참고서
성정일 지음
초등학생의 독해 능력을 길러주는 국어 독해력 학습서. 기초부터 응용까지 난이도를 고려하여 아이가 자기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종합적인 독해 능력 향상을 위해 문학(동화, 시)과 비문학(설명문, 논설문, 인물이야기) 장르가 모두 포함되었고, 그 내용도 과학, 정치, 경제, 사회, 음악, 미술 등 다양하게 구성하였다. 핵심어 찾기, 주제 파악하기, 제목 달기, 글 구조와 내용 이해하기 등 책에서 배운 독해 방법을 이용하면 어떤 글을 읽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핵심을 짚어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매회 틀린 문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자기주도 점검표'가 제시되어 있고, 각 문제마다 문제 유형이 표시되어 있어서 글을 읽고 문제를 푼 후 어느 부분이 취약한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비문학 《설명문》 1회 유성과 운석 2회 태양 에너지 3회 똑바로 나아가는 빛 4회 삼원색 5회 꽃의 생김새 6회 재활용이 가능한 쓰레기의 분류 배출 방법 7회 가오리연 만들기 8회 하회탈 9회 파김치가 되다 10회 독도 11회 호떡 12회 엿 13회 포스터 그리는 방법 14회 운동화 빨기 15회 공원 이용 안내 16회 개구리의 한살이 17회 야행성 동물 18회 달의 특징 19회 겨울나기 20회 거문고와 가야금 21회 민요란 무엇인가 22회 쌀이 만들어지기까지 23회 돌잔치 24회 곶감 만들기 25회 도깨비 26회 올바른 손 씻기 27회 불은 언제부터 사용했나 28회 남북한에서 쓰는 말 《논설문》 29회 교통안전 30회 학교에서 지켜야 할 안전 규칙 31회 자기 일을 스스로 하자 32회 일기 쓰기 33회 돈을 깨끗이 쓰자 34회 화재가 났을 때 해야 할 일 35회 물을 아껴 쓰자 36회 우리나라의 자랑거리 37회 통일을 해야 하는 이유 《인물》 38회 어린이를 사랑한 방정환 선생님 39회 장영실 40회 슈바이처 41회 링컨 문학 《시》 42회 송아지 낮잠 43회 별님 동무 고기 동무 44회 햇볕과의 한판승 45회 귀뚜라미와 나와 46회 고개 숙이고 오니까 《동화》 47회 생김새보다 중요한 것 48회 돈 자루와 떡 자루 49회 두 사람의 친구 50회 넬리의 용기 51회 사라진 꿈 52회 양초 두 자루 53회 황금 거위 54회 봉이 김선달 55회 피리 부는 사나이 56회 플란다스의 개 ♣ 부록 / 정답과 해설독해력 비타민은 초등학생의 독해 능력을 길러주는 국어 독해력 학습서입니다. 초등국어 독해력 비타민은 기초부터 응용까지 난이도를 고려하여 아이가 자기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1. 학습 단계를 학습자 수준에 맞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독해력 비타민은 모두 여섯 단계로 구성되었습니다. 각 단계가 해당 학년의 학습 과정과 연관성이 있으므로 자신이 속한 학년과 같은 단계를 선택하여 학습합니다. 다만, 읽기 능력에도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다소 부족한 아이는 학년에 상관없이 자신의 능력에 맞는 아랫단계를 선택하여 학습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 다양한 장르와 폭넓은 소재에 대한 적응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종합적인 독해 능력 향상을 위해 문학(동화, 시)과 비문학(설명문, 논설문, 인물이야기) 장르가 모두 포함되었고, 그 내용도 과학, 정치, 경제, 사회, 음악, 미술 등 다양합니다. 3. 독해의 방법을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핵심어 찾기, 주제 파악하기, 제목 달기, 글 구조와 내용 이해하기 등 독해력 비타민에서 배운 독해 방법을 이용하면 어떤 글을 읽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핵심을 짚어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 길러집니다. 4. 사실적 읽기와 비판적 읽기를 골고루 학습할 수 있습니다. 독해의 궁극적인 목표는 글쓴이가 무슨 의도로 글을 썼는지 정확히 이해하는 것에서 출발하여 그 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바로 세우는 것으로 마무리됩니다. 독해력 비타민은 이 두 가지 측면을 모두 고려하였습니다. 5. 자기주도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매회 틀린 문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자기주도 점검표'가 제시되어 있습니다. 각 문제마다 문제 유형이 표시되어 있어서 글을 읽고 문제를 푼 후 어느 부분이 취약한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6. 상상력을 자극하는 능동적인 글 읽기를 할 수 있습니다. 제시문에 대한 사전 정보 없이 글을 읽도록 함으로써 글의 종류와 제목을 스스로 상상하는 훈련이 가능합니다. 이는 글을 읽는 적극적인 자세를 기르는 데 효과적입니다.
기탄 사고력수학 F단계 2집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엮음 / 2009.04.20
7,000원 ⟶
6,300원
(10% off)
기탄교육
학습참고서
기탄교육연구소 엮음
수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다져주는 프로그램식 학습지이다. 특히 운필력, 공간 지각력, 수 개념 등 유아 과정부터 시작하여,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과 문제 해결 등 초등학교 교육 과정인 수학의 5개 영역을 고루 다룸으로써, 체계적인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구성되었다.1집 1주~4주 백과 몇백의 개념이해 세 자리 수의 이해 뛰어세기의 이해 세 수의 덧셈과 뺄셈 선분과 직선의 차이 이해 원과 삼각형, 사각형 등의 여러 가지 모양 주어진 방향으로 도형 움직이기 창의력 학습 경시 대회 예상 문제 확인 학습 성취도 테스트 2집 받아올림이 있는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받아내림이 있는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세 수의 혼합 계산 단위길이의 비교 길이의 단위(cm)알기 길이 어림하기, 재기 어떤 수를 □로 나타내기 뺄셈식, 덧셈식에서 □의 값 구하기 어떤 수를 구하는 식 만들기 식을 보고 문제 만들기 3집 시각 읽기 시각과 시간의 차이 알기 하루의 시간 알기 달력을 보며 1년 알기 몇 시 몇 분 전 알기 / 반 시간 알기 묶어세기 더하기를 곱하기로 나타내기 덧셈식과 곱셈식으로 나타내기
털북숭이 신문이 나왔어요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로렌 리디 글 그림, 이문희 옮김 / 2004.05.25
8,000원 ⟶
7,200원
(10% off)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자연,과학
로렌 리디 글 그림, 이문희 옮김
어느 날 아침 큰곰 아저씨는 읽고 있던 지역 신문을 만들자고 말한다. 그때까지 읽고 있던 신문에는 큰곰 아저씨와 다른 동물 친구들이 사는 지역의 기사가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 큰곰 아저씨는 발행인 역할을 맡아 동물 마다 한가지 일거리를 준다. 신문이 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상세하게 가르쳐 준다. 소식을 모으고, 기사를 쓰는 뉴스부와 특집부, 풀칠해서 붙이고, 인쇄를 담당하는 제작부, 신문을 팔고 구독하는 사람에게 배달하는 판매부, 신문 지면의 광고면을 파는광고부로 나뉘어 토끼, 강아지, 오소리, 돼지 등은 열심히 신문을 만든다. 로렌의 지식 그림책 열한 번째 권이다.
벼가 자란다
보리 / 도토리 기획 엮음, 김시영 그림 / 2003.06.05
11,000원 ⟶
9,900원
(10% off)
보리
도감,사전
도토리 기획 엮음, 김시영 그림
우리 문화의 기초이자, 우리의 먹거리 중에서 기본이 되는 쌀과 벼농사에 대해서 알려주는 학습그림책. 벼농사에 관한 이야기를 초등 학교 어린이가 날마다 일기를 쓰는 것처럼 일기글로 구성했다. 날짜와 제목이 있어서 언제 논갈이를 하고 씨를 뿌리는지, 모내기를 하고 벼를 베는지를 쉽게 알 수 있다. 논에서 자라는 풀, 새, 곤충, 동물 등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모습을 담았다. 논갈이 때는 제비꽃, 민들레, 쑥, 개구리를, 모내기 때는 많이 있는 드렁허리를, 김매기 때는 우렁이, 소금쟁이, 물방개, 잠자리, 개구리, 뱀, 다슬기, 미꾸라지 등을 볼 수 있다. 본문 뒤에는 '논농사와 벼의 한살이'를 두어 본문에 담지 못한 논농사 과정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했다. 또, 논에서 많이 볼 수 있는 풀들도 설명글과 함께 세밀화로 그렸다. 또 우리가 먹는 여러 가지의 쌀과 맛있는 곡식을 그림과 함께 설명을 했다.어린이 들살림 《벼가 자란다》 기획 의도우리가 매일 먹고 있는 밥은 쌀로 만듭니다. 이 쌀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농부들이 논에서 봄부터 가을까지 땀 흘리며 열심히 농사를 지어 거둬 들인 것입니다. 우리 들살림 가운데 가장 기초이자 핵심인 벼농사는 우리 문화의 기초이기도 했습니다. 쌀은 오랜 세월 동안 우리 겨레의 피와 살이 되었습니다. 들살림 그림책 《벼가 자란다》를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가 먹고 사는데 가장 기본이 되는 쌀과 벼농사에 대해서 알려주고 싶습니다. 일기글로 읽는 벼농사 이야기《벼가 자란다》는 벼농사에 관한 이야기를 초등 학교 어린이가 날마다 일기를 쓰는 것처럼 일기글로 구성하여 어린이들이 벼농사를 알기 쉽도록 하였습니다. 날짜와 제목이 있어서 어느 시기에 논갈이를 하는지 씨나락을 뿌리는지, 모내기를 하고 벼를 베는지도 쉽게 알 수 있을뿐더러 농사일에 민감한 가뭄이 드는 때나 장마가 지는 때도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 농사일에 상관없이 어린이들은 동무들과 놀았던 이야기를 일기에 많이 쓰는데 시골에서 자주하는 놀이인 말타기나 보리피리 불기, 고기잡이나 썰매타는 모습을 넣어 시골 아이들의 살아가는 모습을 그려냈습니다. 벼와 함께 자라는 동식물의 모습도 담았습니다농사일뿐만 아니라 논에서 벼와 함께 자라는 꽃이며 풀이며 새, 곤충, 동물 등 생명체들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모습을 담아서 찾아보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논갈이 때는 제비꽃, 민들레, 쑥, 개구리를 볼 수 있구요, 모내기 때 많이 있는 드렁허리도 담았구요, 김매기 때는 우렁이, 소금쟁이, 물방개, 잠자리, 개구리, 뱀, 다슬기, 미꾸라지, 나비, 둑새풀, 보풀, 개구리밥을 볼 수 있습니다. 또 조그마한 땅이라도 있으면 놀리지 않으려고 무언가를 심는 농부들의 마음을 헤아려 논둑에는 벼와 함께 익어가는 콩도 담았습니다. 땅심이 살아 있는 논을 찾아다니며 만들었습니다 요즘은 벼농사를 기계로 많이 짓죠. 저희는 기계로 짓는 농사보다는 오래 전부터 해오던 농사법을 찾아서 그림책에 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전라 남도 나주와 함평, 전라 북도 변산과 고창, 경기도 시흥 일대를 돌며 손으로 모를 심고 김을 매고 낫으로 벼를 베는 곳을 찾아다녔습니다. 제초제를 뿌리지 않아 땅심이 살아 있는 곳이나 유기농으로 농사를 짓는 곳을 찾아다녔습니다. 그런 곳을 찾아가야 온갖 풀이나 논에 사는 동식물들을 볼 수 있기 때문이죠. 화가와 편집자가 논에 들어가 거머리에 뜯기면서 직접 모를 심어 보았고, 돌피나 방동사니 같은 김도 매 보았고, 낫으로 벼도 베 보면서 그림책을 만들었습니다. 농부들께 벼농사에 관한 이야기며 살아오신 말씀도 들었습니다. 본문에 민요 가락을 넣었습니다모를 심을 때 햇볕은 내리쬐고, 허리는 아프고 매우 힘이 들었습니다. 일을 하면서 농부들을 따라 '여보시오 농부님들~~' 노래를 부르니까 정말 고되는줄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노동요가 나올 수밖에 없는 이유를 절로 알게 되었는데요, 그 느낌을 살려 본문에 민요 가락을 넣게 되었습니다. 본문에서5월 24일. 모내기 우리 집 모내기하는 날이다 동네 사람들이 우리 논에 모였다 "허이, 한 줄 나가신다. 여기도 꼽고 저기도 심고 허이, 또 한 줄 나가신다. 꽃 밑에 심어라, 바싹 붙여라." 할아버지가 못줄을 옮기면서 큰 소리로 외치면 사람들은 빨간 실 밑에다 모를 서너 개씩 재빨리 꽂았다. 나는 할아버지를 졸라서 못줄을 잡아 봤다.본문 뒤에는 벼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적어 놓았습니다 본문 뒤에는 '논농사와 벼의 한살이'를 두어 본문에 담지 못한 논농사 과정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 알기 쉽도록 했고요. 논에서 많이 볼 수 있는 풀들도 설명글과 함께 세밀화로 담았습니다. 또 우리가 먹는 여러 가지의 쌀과 맛있는 곡식을 그림과 함께 설명을 했고요, 다른 나라 사람들도 쌀을 먹는지에 관한 이야기며 쌀에 관한 역사도 담아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저자 소개기획 도토리도토리는 우리 나라에서 사는 풀과 나무, 벌레와 물고기, 그 밖에 수많은 식물과 동물을 글과 그림에 담아서 책으로 펴냅니다. 그 동안 《갯벌에 뭐가 사나 볼래요》《갯벌에서 만나요》《뻘 속에 숨었어요》《고구마는 맛있어》《냇물에 뭐가 사나 볼래?》《들나물 하러 가자》《야, 발자국이다》《소금이 온다》《고사리야 어디 있냐?》《빨간 열매 까만 열매》《세밀화로 그린 나무도감》《세밀화로 그린 곤충도감》《무슨 나무야?》《무슨 풀이야?》《무슨 꽃이야?》들을 기획하고 편집했습니다. 그림 김시영김시영 선생님은 1966년에 태어났어요. 전라 남도 함평에서 농사일을 거들며 자랐습니다.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어요. 이 책의 그림은 수채화로 그렸습니다. 도와 주신 분들 전의식(한국식물연구회 명예회장), 박형진(농부,시인), 이성인(경기도 고촌 초등 학교 교사), 탁동철(강원도 상평 초등 학교 교사), 변산공동체학교
침 튀기지 마세요
고슴도치 / 박문희 / 2000.08.01
9,500원 ⟶
8,550원
(10% off)
고슴도치
동요,동시
박문희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한 말을 어른들이 받아적어 둔 것을 그 아이들이 어른들의 글씨를 보고 그림을 그리듯이 글자를 쓰고 그림도 그려넣은 것을 엮은 책. 글과 함께 아이들이 그린 그림 그대로를 썼으며, '마주이야기 시' 교육을 하는 박문희 선생의 설명과 이오덕 선생이 아이들의 글을 하나하나 풀어놓은 것을 실었다. '마주이야기'은 '대화'의 순우리말이다. 마주이야기 교육이란 아이의 말을 들어주고 알아주고 함께 느끼는 교육이다. 이 책을 엮어낸 박문희 선생은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한 말들을 부모들이 그대로 받아적게 했는데, 이 말들은 대개 아이들이 하고 싶어서 한 말들이기에, 아이들의 생각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고 한다. 아이들의 말을 그대로 적고 들여다 보면 아이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문제를 느끼는지를 알 수 있다는 말이다. 실제로 책에는 '마주이야기 시'라고 표현하기에는 어렵게 보이는 일상대화들이 수북히 들어있다. 뒤에 설명을 해놓은 이오덕 선생의 글대로 '마주이야기 짧은 말'이라고 생각하는 편이 훨씬 이해하기 쉽다. 물론 이런 용어보다 이 책에서 주목해야할 부분은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드러낸 부분이다. 재원이는 터널에 대한 기발하면서 엉뚱한 상상을 펼쳐놓았고(본문 36~37쪽), 희민이는 학교가기 싫은 마음을 우는 그림과 함께 표현해놓았다(본문 44~45쪽). 아이들도 끊임없이 문제에 부딪히고, 나름대로 생각하면서 해결해가고자 한다는 점을 발견하는 것도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큰 수확이다. 아이들의 말을 무시하지 않고 기록하며 듣는다는 것, 조금은 번거롭겠지만 아이의 말을 기록하면서 혹은 나중에 읽어보면서 깜짝깜짝 많이 놀랄 듯싶다. 미처 발견하지 못한 아이의 내면을 볼 수 있기에, 아이를 어떻게 교육해야하는지 몰랐는데, 그 실마리를 얻을 수 있기에 말이다.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문제들을 자유롭게 느끼고 표현하며 자랄 수 있게 하는 교육, 그 한 가지 방편으로 소개된 '마주이야기 시'를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다.1. 똥길 -박용수 무슨 상관이 있는 거야? -한벼리 / 아이고 나도 모르겠다 -임승빈 / 참 이상해요 -강준형 / 오른쪽으로만 -김나래 / 마주이야기가 좋아요 -김상민.최의권.안진호.장영태 2. 나무가 크니까요 -정미연 옷을 입었거든요 -이승훈 / 새 이빨 -김원종 / 그냥 맞아줬어 -김홍아 / 설거지 -유소연 / 내 키가 작아지잖아 -채성혁 / 마음껏 자유롭게 그려요 3. 흐흐흐 헤헤헤 -김지연 바둑하자 -서동진 / 위로 -홍준원 / 니 만들줄 모르제? -이도경 / 낌민지 -공예은 / 달라 -박일주 / 거인 콧구멍 -이재원 / 마주이야기가 좋아요 -이안나.국민오.공다슬.강정현 4. 땅집에 살아 -김재형 하느님이 맡아서 키우지 -곽가람 / 학교 가기 싫어 -손희민 / 혼자 타는 거지 -고대호 / 입이 깨끗해졌어요 -윤은수 / 내가 죽으면 -강경윤 / 마음껏 자유롭게 그려요 5. 침 튀기지 마세요 -김수진 엄마랑 매일 같이 있거든 -허광진 / 잠이 도망가 -박지환 / 우리만 자래 -이종석 / 국 -조민정 자유롭게 말하는 아이들 -박문희 슬기롭고 사람다운 어린이가 되게하는 마주이야기 교육 -이오덕
새 하늘을 연 영웅들
창비 / 정하섭 지음, 이억배 그림 / 2000.08.31
11,000원 ⟶
9,900원
(10% off)
창비
명작,문학
정하섭 지음, 이억배 그림
이 세상 첫 이야기 3편, 문헌으로 남겨진 건국신화 가운데 우리 나라 최초의 국가인 고조선을 세운 단군, 북부여의 시조 천왕랑 해모수, 그리고 고구려를 세운 동명왕과 그 아들 유리왕까지 3편의 건국신화를 담았다. 어린이를 위한 신화 이야기를 계속 써왔던 정하섭이 글을 썼고, , 등의 그림을 그렸던 이억배가 그림을 그렸다. 그동안 한문으로 쓰여져 대략의 의미만 전해지던 이야기들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구연하듯이 풀어놓았다. 문헌에서는 단 몇 줄로 되어 있는 부분도 전체 신화를 이해하는데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부분은 자세히 풀어놓았다. 단군의 이야기만 해도 그렇다. 단군이 태어나 조선이란 나라를 세우기까지의과정도 중요하지만 단군의 아버지 환웅에 대한 이야기를 보다 자세히 함으로써, 우리신화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하늘에서 온 신이 우리 나라의 기틀을 잡았다'라는 점을 부각시킨다. 또한 하늘에서 내려온 임금이라하여 '천왕랑'이라 이름붙여진 해모수의 이야기는 그동안 많이 알려지지 못했는데, 이야기를 자세히 풀어놓았고, 그의 핏줄을 잇는 고주몽과 유리왕까지의 이야기를 삼대에 걸친 이야기로 파악해 풀어놓고 있다. 그림도 건국신화라는 이야기의 특성에 맞춰 대담하면서도 강렬한 색상을 사용하여 그려낸다. 특히 이야기의 대부분이 고구려와 얽혀 있음을 감안하여 그린이는 고구려 고분벽화의 인물들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분위기를 연출하였다.1. 배달 임금 단군 2. 천왕랑 해모수 3. 고구려를 세운 동명왕
마법의 시간여행 8
비룡소 / 메리 폽 어즈번 지음, 노은정 옮김, 살 머도카 그림 / 2002.06.17
7,000원 ⟶
6,300원
(10% off)
비룡소
명작,문학
메리 폽 어즈번 지음, 노은정 옮김, 살 머도카 그림
잭과 애니는 모건 할머니를 마법에서 풀어줄 마지막 물건을 찾기 위해 2031년 달기지로 향한다. 우주복을 입고 달표면으로 간 두 아이들은 달에서는 자기 몸무게의 1/6밖에 나가지 않아 높이뛰기 선수처럼 높이 뛸 수 있다는 것과, 달에는 공기가 거의 없어서 한번 찍힌 발자국이 몇 천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달 분화구 가장자리에서 애니는 커다란 바퀴가 네 개 달린 달린 달 탐사선을 운전하면서 달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운다. 하지만 애니의 장난 때문에 둘은 달 표면에서 넘어져 버리고, 무거운 우주복 때문에 일어서지 못한다. 그 때 달 사나이가 나타나 아이들을 일으켜 세워주고, 네번째 물건의 힌트인 별자리 그림을 주고 가버린다. 다시 오두막집으로 돌아온 아이들은 , 문스톤(moonstone), 망고(mango), 매머드 뼈(mammoth bone), 그리고 네번째 물건의 이름을 부르면서 주문을 외어 모건 할머니를 마법에서 풀어 준다. 모건 할머니에게 마법을 건 것은 위대한 마법사 멀린. 잭과 애니는 또다시 마법의 오두막집과 이별하게 되지만, 어떤 일이 생길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 잭과 애니의 이야기는 계속 이어진다.깃발 옆에는 표지판이 있었어요. 애니는 큰 소리로 표지판 내용을 읽었죠.여기는 서기 1969년 7월 지구에서 온 사람들이 달에 처음 발을 디딘 곳. 우리는 모든 인류의 평화를 위해 여기에 왔다."멋진 말이야!" 잭이 감탄했어요.잭은 달에 대한 책을 애니에게 넘겨 주고는 수첩과 연필을 꺼내서 표지판에 적힌 글을 옮겨 적었습니다."오빠, 우리도 달에다 메세지를 남기고 가자.""뭐라고 쓸건데?""비슷하게 쓰지 뭐. 사람들 대신에 아이들이라고 하면 되겠다."잭은 공책을 한 장 넘겨서 깨끗한 면을 펼쳤습니다. 그리고 큼지막한 글씨로 메시지를 적었습니다."오빠, 이름도 적어야지."잭은 자기 이름을 썼어요.그런 다음 수첩과 연필을 애니에게 넘겼어요. 애니도 자기 이름을 쓰고는 수첩을 오빠에게 되돌려 주었습니다.잭은 수첩을 찢어서는 깃발 옆에 놓았어요.오늘 지구에서 온 아이들이 처음으로 달에 발을 디뎠다. 우리는 모든 어린이들의 평화를 위해 여기에 왔다. - 잭하고 애니가달에는 바람이 불지 않기 때문에, 이 종이가 바람에 날아갈 일이 없었습니다. 비가 내려 종이를 적실 일도 없었죠.-본문 중에서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1. 달빛을 받으며 2. 우주 호텔 3. 열려라, 참깨! 4. 달 토끼가 된 잭과 애니 5. 모든 어린이들의 평화를 위해! 6. 높이뛰기 7. 달 사나이 8. 달에서 지구로 9. 모건 할머니 10. 아름다운 지구
삼신 할머니와 아이들
창비 / 정하섭 글, 조혜란 그림 / 1999.10.20
10,000원 ⟶
9,000원
(10% off)
창비
명작,문학
정하섭 글, 조혜란 그림
신화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전래동화의 원형으로서, 모든 이야기와 인간 정신의 뿌리를 이루고 있으며 인간의 원초적인 욕망과 소망, 우주와 개인의 일체화를 통한 삶의 아름다움을 노래하고 있다. '이 세상 첫 이야기' 시리즈 1,2권으로 나온 , 는 한국신화의 보고인 서사무가에서 뽑아낸 이야기들로, 첫 권은 삶을 주관하는 신들의 이야기, 두 번째는 죽음을 주관하는 신들의 이야기이다. 그 중에서 이 책 은 아기를 너무 좋아해 세상 부부에게 아기를 점지해주는 일을 맡게 된 삼신 할머니와, 삼신 할머니가 세상에 보낸 용감하고 씩씩한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펼치는 이야기들이다. 삼신 할머니가 신이 된 사연, 한락궁이 이야기, 마마신 대별상의 아기 갖는 이야기 등이 주인공의 성격을 한껏 살려 해학적으로 표현한 조혜란 씨의 일러스트레이션과 함께 펼쳐진다.1. 삼신 할머니 2. 한락궁이 3. 마마신 대별상 4. 손님네 5. 오늘이
마법의 시간여행 7
비룡소 / 메리 폽 어즈번 지음, 노은정 옮김, 살 머도카 그림 / 2002.06.17
7,000원 ⟶
6,300원
(10% off)
비룡소
명작,문학
메리 폽 어즈번 지음, 노은정 옮김, 살 머도카 그림
모건 할머니를 구할 세번째 물건을 찾기 위해 잭과 애니는 생쥐 피너트와 함께 빙하시대로 향한다. 멋모르고 동굴곰의 뼈무덤에 들어갔다고 곤혹을 치루고, 크로마뇽인들이 사는 동굴에 들어가 외투를 빌려 입고, 모건 할머니를 구할 물건을 가르쳐 줄 사람에 대한 정보도 얻는다. 그는 바로 원시인의 사냥을 도와주는 주술사. 잭과 애니는 사라진 피너트를 찾아 눈밭을 헤매다 크로마뇽인이 사냥을 위해 만들어놓은 구덩이에 빠진다. 주술사와 피너트의 도움으로 구덩이에 빠져나온 아이에게 주술사는 세번째 물건을 건네준다. 그것은 매머드(Mammoth)의 뼈로 만든 피리. 크로마뇽인들의 동굴벽화의 의미, 빙하시대에 살았던 동물들, 크로마뇽인의 생활 등이 재미있게 펼쳐진다."와, 여긴 대체 어떤 곳일까?"잭은 무척 궁금했습니다."미술관 같은 걸 거야."애니가 나름대로 상상해 보았어요."그런 것 같지는 않은데... 들어오기가 너무 힘들잖아."이렇게 말하고는 잭은 동굴 벽화에 대한 글을 읽어내려갔습니다.빙하시대의 동물 그림은 2만 5천 년 전에 그려진 것이다. 크로마뇽인들은 사냥할 동물들의 그림을 그렸다. 크로마뇽인들은 그림으로부터 그 동물들을 이길 수 있는 힘을 얻는다고 믿었다."우와! 오빠 이것 좀 봐."애니가 벽 아래쪽에 있는 그림을 가리켰어요. 사람의 팔과 다리에다 순록의 뿔, 그리고 부엉이의 눈을 한 괴물이 그려져 있었어요. 손에는 피리 같은 걸 들고 있었어요.-본문 중에서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1. 'M'자로 시작하는 물건들 2. 동굴곰의 뼈 무덤 3. 덜덜덜! 4. 동굴 속 원시시대 탐험 5. 눈 위에 난 발자국 6. 바람결에 들리는 음악 7. 주술사의 선물 8. 위풍당당 행진 9. 피리를 불어라 10. 오늘 저녁밥은 뭐예요?
재치가 배꼽 잡는 이야기 : 마르지 않는 옛이야기 샘 3
사계절 / 조호상 글, 김성민 그림 / 1998.08.15
7,500원 ⟶
6,750원
(10% off)
사계절
우리창작
조호상 글, 김성민 그림
좁쌀 한 톨로 장가든 총각, 강아지 한 마리로 호랑이를 한꺼번에 많이 잡은 젊은이, 꾀를 써서 고약한 주인 영감을 혼내 준 머슴, 어처구니 없는 억지를 부리는 주막집 주인에게 같은 방법으로 맞받아친 아이의 이야기 등이 실려 있습니다. 이들은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아무리 골치 아픈 문제가 있어도 서두르지 않고 재치있게 문제를 해결해 나갑니다.1. 좁쌀 한 톨로 장가든 이야기 2. 호랑이를 한꺼번에 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3. 하늘을 나는 아이 4. 멍텅구리 도깨비 5. 입혀 주고 먹여 주고 재워 주고 6. 냄새 맡은 값은 무엇으로 치르나 7. 어떻게 하면 훈장님을 밖으로 내보낼 수 있나 이 책에는 재치 있고 배꼽을 잡을 만큼 우스운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다. 좁쌀 한 톨로 장가든 총각, 강아지 한 마리로 호랑이를 한꺼번에 많이 잡은 젊은이, 꾀를 써서 고약한 주인 영감을 혼내 준 머슴, 어처구니없는 억지를 부리는 주막집 주인에게 같은 방법으로 맞받아친 아이의 이야기 등. 이들은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아무리 골치 아픈 문제가 있어도 서두르지 않고 반짝, 좋은 생각을 해낸다. 아이들이 재치 넘치는 이야기를 하나하나 읽으면서 깔깔깔 웃다 보면 자연스럽게 지혜와 여유 있는 사고를 배울 수 있다. 특히 이 책은 해학적인 문체와 자연스러운 입말체가 뛰어나 아이들이 이야기의 세계에 흠뻑 젖어들면서 옛사람들의 낙천적인 사고와 삶의 지혜를 생생하게 느껴 볼 수 있다. -좁살 한 톨로 장가든 총각 너무나 못나서 장가도 못 간 못난이 총각은 어느 날 색싯감을 찾기 위해 길을 떠난다. 그런데 주먹밥이라도 몇 덩이 만들어 가려고 하니 쌀독에 딱 좁쌀 한 톨밖에 없더라나. 할 수 없이 총각은 그 좁쌀이라도 가지고 떠날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호랑이를 한꺼번에 많이 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한 게으름뱅이 총각이 괭이로 구덩이를 파서 온갖 똥거름을 채운 다음, 그 위에 들깨 한 말을 들이부었다. 수북이 자라난 들깨를 딱 하나만 남겨 두고 몽땅 뽑아냈더니, 그 들깨가 쑥쑥 자라 아름드리 나무만큼이나 커졌다. 총각은 그 들깨를 짜서 여러 개의 항아리에 가득 부어 놓고 강아지 한 마리를 얻어다가 틈만 나면 들기름 항아리에 목욕을 시켰다. 그러던 어느 날, 총각은 몸이 빤질빤질하여 잡으면 쏙 빠져나가는 강아지의 한쪽 끝에다 굵은 동아줄을 매고 산으로 올라가 큰 나무에 강아지를 매어 놓았다. 다음 날 아침... -하늘을 나는 아이 하얀 쌀밥에 고기 반찬을 실컷 먹어 보는 게 소원인 머슴 아이가 하루는 주인 영감이 먹는 음식을 보고 “저런 밥을 한 달만 먹으면 나는 하늘도 날 수 있을 텐데…….” 하고 중얼거리는 걸 주인 영감이 곧이듣고는 한 달 동안 자기하고 똑같이 먹여 줄 테니 날아 보라고 한다. 머슴 아이는 그 날부터 정말 맛난 음식을 실컷 먹게 되었다. 그런데 날기로 한 날이 가까워 오자 걱정이 태산 같던 차에 아이가 난다는 소문을 들은 고을 사또가 아이를 부른다. 아이는... -멍텅구리 도깨비 어느 마을에 부자 영감이 살았는데 가난한 사람들에게 온갖 고약한 짓을 일삼는 못된 영감이었다. 이웃 마을에 사는 한 총각이 그 소문을 듣고 영감 집에 가서 머슴을 자청하고는 혼쭐을 내주기로 작정한다. 총각은 주인 영감에게 새경 없이 입혀 주고 먹여 주고 재워 주기만 하면 된다며 계약서 쓰는데... -냄새 맡은 값은 무엇으로 치르나 가난한 나무꾼이 주막집에서 풍겨 나오는 고기 굽는 냄새를 맡았더니, 어이없게도 주막집 주인이 냄새 맡은 값을 내라며 억지를 부렸다. 기가 막힌 나무꾼이 집으로 돌아와 아내에게 하소연하였더니 아내는 말도 안 된다며 펄쩍펄쩍 뛰었다. 그런데 아들은 슬며시 웃더니 좋은 수가 있다며 엽전 몇 냥을 가지고 주막집을 찾아가는데... -어떻게 하면 훈장님을 밖으로 내보낼 수 있나 글방 훈장님이 하루는 아이들이 얼마나 똘똘하고 재치 있는지 알아보려고 아이들을 시험했다. 누구든 훈장님을 방 밖으로 내보내면 큰 상을 주겠다는 것이다. 아이들은 온갖 꾀를 다 써서 훈장님을 밖으로 내보내려고 하였지만 훈장님은 끄떡도 하지 않았다. 그런데 암말 않고 있던 한 아이가...
나머지 학교
재미마주 / 이가을 지음, 임소연 그림 / 2002.05.06
9,000원 ⟶
8,100원
(10% off)
재미마주
명작,문학
이가을 지음, 임소연 그림
우리 아이들의 교실 이야기를 맛깔나게 담아온 재미마주의 학급문고의 여섯번째 책은 '나머지 학교'가 된 고운마을 초등학교 이야기를 채옥이를 통해 전해준다. 채옥이가 다니던 초등학교는 학생 수가 줄어들어 폐교된다. 매일매일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던 운동장, 교실, 칠판, 책상, 걸상들은 아이들이 떠나고 얼마나 심심했을까? 학교에 가는 버스를 놓쳐버린 어느 날부터, 채옥이는 혼자서 시간표를 짜서 나머지 학교에 다닌다. 텅빈 교실에서 혼자 선생님과 학생 노릇을 번갈아하는 채옥이의 모습에 피식 웃음이 나오지만, 정든 학교가 '나머지 학교도 못되면 어쩌나' 하고 걱정하는 데에 이르면 가슴 한 곳이 짠해진다. 텅빈 학교의 모습이 쓸쓸하기보다 정겹고 따뜻한 느낌이 드는 것은 넉넉한 농촌 풍경 안에 학교가 안겨 있고, 그곳에 아직 선생님과 아이들의 건강한 웃음과 즐거웠던 추억이 남아있기 때문일 것이다.◆모두가 사라진 시골의 한 초등학교, 그 속에서 혼자 선생님도 되고 학생도 되어 채옥이는 열심히 공부합니다. 읍내 학교로 가는 통학버시를 놓친 채옥이의 발길을 조용히 잡아 이끈 곳은 다름아닌 바로 얼마전까지 채옥이가 다니던 '고운마을초등학교' 입니다. 사랑과 관심으로 아이들의 일과를 즐거움과 설레임으로 채워주시던 김달수 선생님의 목소리가 들리는 바로 그 곳에서 채옥이는 혼자 선생님도 되고 학생도 되는 모노드라마를 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채옥이의 모노드라마가 있는 동안 만큼은 이 이름도 예쁜 고운마을초등학교가 살아있었던 것이죠. ◆부모님들께:여러분의 어린시절 추억은 무사합니까? - 폐교의 현실 옛날 어릴 적 모든 꿈과 추억을 담고 있는 모교를 한번 가 보신 적이 있나요? 학교 건물이 현대화되어 옛 모습이 온 데 간 데 없고, 학교 앞 길도 복잡해져서 친구들과 놀던 공터가 없어진 것 정도는 그래도 우리의 옛 추억을 더듬게 하고 그 곳을 다니는 지금의 아이들 입장이 되어 잠시 푸근한 미소를 짓게 하기에 충분합니다. 그런데 흔적과 아이들은 고사하고 아예 형체조차 사라져버렸거나, 무슨 유락 시설이 들어서 있거나, 아파트만 덩그마니 놓여 있는 경우, 우리 부모들은 어린 시절의 추억은 고사하고, 과연 이땅에서 개인과 사회가 서로 공존할 수 있는가 하는 자괴감만을 갖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나라 시골의 몇 몇 특별한 학교의 경우가 아니고, 이미 폐교가 된 전국의 2800여 개의 초등학교를 나온 수많은 부모님들의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또 사라질 초등학교를 다니는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 아니 추억을 싹쓸이하는 사회에 함께 살고 있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입니다. ◆채옥이가 다니던 고운마을초등학교 - 지금 '영월책박물관'이 되어 새롭게 거듭났습니다. 다행히 채옥이가 다니던 고운마을학교(실재이름:여촌초등학교)는 그 모습 그대로 간직한 채 책 향기가 가득 묻어나는 책박물관이 되어 영월의 문화공간으로 거듭났습니다. 서울서 고서점을 오래하시던 박대헌 박물관장님은 이 학교가 있는 마지라오와 골말 일대를 책마을로 가꾸시려는 꿈과 계획을 가지고 영월의 역사적인 정서를 되살리는 문화운동을 하고 계십니다. 본문 소개"우리가 한 교실에서만 공부하면 나머지 교실은 섭섭하겠지? 그러니까 돌아가면서 공부하자. 교실을 세 개나 가지고 있는 너희들만큼 부자도 없을걸." 채옥이가 다니던 는 2학년에서 5학년까지 전교생이 아홉 명인 작은 학교였습니다. 김달서 선생님과 함께 아이들 모두의 손으로 학교를 가꾸었고 공부도 열심히 했습니다. 학교는 아이들의 친구가 된 것입니다. 아이들도 쓰여지지 않는 교실이 안쓰러워 교실을 번갈아 가며 공부를 했습니다. 그러고도 남아있는 교실을 '나머지 교실'이라 부르며 방과후 모여서 수다를 떨거나, 못 다한 숙제와 공부를 '나머지 교실'에서 했습니다. "얘들아, 이제 새 학교로 가자!" 는 석 달 전에 폐교가 되었습니다. 이제 채옥이와 친구들은 통학버스를 타고 읍내 학교로 갑니다. 그러던 어느 날 채옥이는 통학버스를 놓치고 맙니다. 한 시간에 한 번 오는 버스를 기다리다가 채옥이는 길 건너 애 들어가 봅니다. 그리고 그 '나머지 학교'에서 선생님도 되어보고, 학생도 되어보고 하며 혼자서 공부를 합니다. 그 뒤 채옥이는 버스를 놓치는 날이면 '나머지 학교'에 나가 혼자 공부를 하였습니다. "그럼, 우리 학교는 이제 나머지 학교도 못 돼요?" 채옥이가 자주 결석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김달서 선생님은 채옥이네 집으로 찾아갑니다. 마을 아저씨를 통해 채옥이가 옛날 학교에 혼자 간다는 사실을 알게된 선생님은 에 가봅니다. 학교에서 선생님은 혼자 공부를 하다 울먹이고 있는 채옥이를 발견합니다. 채옥이와 선생님은 국기게양대 앞에 걸터앉아 채옥이와 친구들이 사는 마을을 바라보며 이야기를 나눕니다. 두 사람은 어두워질 때까지 그 자리에 앉아 있습니다."우리가 한 교실에서만 공부하면 나머지 교실은 섭섭하겠지? 그러니까 돌아가면서 공부하자. 교실을 세 개나 가지고 있는 너희들만큼 부자도 별로 없을걸."정말 그랬습니다. 세 개뿐이 아니었습니다. 국기 게양대 왼편에 또 두 개의 교실이 있습니다. 한 칸은 교무실이고 또 한 칸은 나머지 교실입니다. 나머지 교실은 아이들이 붙인 이름입니다. 그 교실만 안 쓰기가 미안해서 아이들은 방과 후 모여서 수다를 떨거나, 못다한 숙제와 공부를 그 교실에서 하기로 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나머지 교실 벽에 책장을 짜 넣고 거기에 책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어디서 나는지 책은 조금씩 늘어나 폐교가 되기 전 거의 한 벽을 채웠습니다.
초등국어 독해력 비타민 3단계
시서례 / 성정일 지음 / 2011.03.25
9,000원 ⟶
8,100원
(10% off)
시서례
학습참고서
성정일 지음
초등학생의 독해 능력을 길러주는 국어 독해력 학습서. 기초부터 응용까지 난이도를 고려하여 아이가 자기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종합적인 독해 능력 향상을 위해 문학(동화, 시)과 비문학(설명문, 논설문, 인물이야기) 장르가 모두 포함되었고, 그 내용도 과학, 정치, 경제, 사회, 음악, 미술 등 다양하게 구성하였다. 핵심어 찾기, 주제 파악하기, 제목 달기, 글 구조와 내용 이해하기 등 책에서 배운 독해 방법을 이용하면 어떤 글을 읽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핵심을 짚어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매회 틀린 문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자기주도 점검표'가 제시되어 있고, 각 문제마다 문제 유형이 표시되어 있어서 글을 읽고 문제를 푼 후 어느 부분이 취약한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비문학 《설명문》 1회 파도의 힘 2회 토끼 3회 갯벌의 종류 4회 숲이 하는 일 5회 반딧불이의 한살이 6회 절하는 방법 7회 복용 지시서 8회 건강한 똥과 그렇지 못한 똥 9회 꿩 먹고 알 먹고 10회 토의와 토론 11회 풍물놀이와 사물놀이 12회 마라톤 13회 화폐의 변화 14회 가랑비의 유래 15회 함평 나비 축제 16회 천연기념물 17회 기상청과 일기예보 18회 측우기 19회 석빙고 20회 화석 연료 21회 인공위성 22회 설명서 23회 재미있는 명절, 할로윈 24회 스파게티와 자장면 25회 지역마다 다른 김치의 맛과 종류 26회 동지 팥죽 27회 직업의 변화 28회 공룡 발자국 화석은 무엇인가 29회 붉은 병정개미 《논설문》 30회 물을 많이 마시자 31회 놀이의 중요성 32회 단정한 옷차림 33회 독도 사랑 34회 생명 존중 35회 문화의 다양성 《인물》 36회 화약을 만든 최무선 37회 권정생 38회 헬렌 켈러 문학 《시》 39회 구름의 변신 40회 고추잠자리 41회 포도알 42회 말과 소 43회 은행나무의 눈물 44회 비와 물고기의 숨바꼭질 45회 엄마 새 아기 새 《동화》 46회 독수리와 쇠똥구리 47회 찻주전자의 행복 48회 양초 귀신 49회 아기 진달래 50회 작은 새 51회 나라를 사랑하는 소년 52회 20년 후 ♣ 부록 / 정답과 해설독해력 비타민은 초등학생의 독해 능력을 길러주는 국어 독해력 학습서입니다. 초등국어 독해력 비타민은 기초부터 응용까지 난이도를 고려하여 아이가 자기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1. 학습 단계를 학습자 수준에 맞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독해력 비타민은 모두 여섯 단계로 구성되었습니다. 각 단계가 해당 학년의 학습 과정과 연관성이 있으므로 자신이 속한 학년과 같은 단계를 선택하여 학습합니다. 다만, 읽기 능력에도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다소 부족한 아이는 학년에 상관없이 자신의 능력에 맞는 아랫단계를 선택하여 학습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 다양한 장르와 폭넓은 소재에 대한 적응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종합적인 독해 능력 향상을 위해 문학(동화, 시)과 비문학(설명문, 논설문, 인물이야기) 장르가 모두 포함되었고, 그 내용도 과학, 정치, 경제, 사회, 음악, 미술 등 다양합니다. 3. 독해의 방법을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핵심어 찾기, 주제 파악하기, 제목 달기, 글 구조와 내용 이해하기 등 독해력 비타민에서 배운 독해 방법을 이용하면 어떤 글을 읽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핵심을 짚어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 길러집니다. 4. 사실적 읽기와 비판적 읽기를 골고루 학습할 수 있습니다. 독해의 궁극적인 목표는 글쓴이가 무슨 의도로 글을 썼는지 정확히 이해하는 것에서 출발하여 그 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바로 세우는 것으로 마무리됩니다. 독해력 비타민은 이 두 가지 측면을 모두 고려하였습니다. 5. 자기주도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매회 틀린 문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자기주도 점검표'가 제시되어 있습니다. 각 문제마다 문제 유형이 표시되어 있어서 글을 읽고 문제를 푼 후 어느 부분이 취약한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6. 상상력을 자극하는 능동적인 글 읽기를 할 수 있습니다. 제시문에 대한 사전 정보 없이 글을 읽도록 함으로써 글의 종류와 제목을 스스로 상상하는 훈련이 가능합니다. 이는 글을 읽는 적극적인 자세를 기르는 데 효과적입니다.
달팽이는 지가 집이다
푸른숲주니어 / 서창우, 김다희, 김다솔, 박창희 (지은이), 김용택 (엮은이) / 2001.08.30
11,000원 ⟶
9,900원
(10% off)
푸른숲주니어
동요,동시
서창우, 김다희, 김다솔, 박창희 (지은이), 김용택 (엮은이)
섬진강 시인 김용택이 마암분교 어린이들의 시와 그림을 모은 동시집이다. 마암분교 어린이들이라고는 하지만 서창우, 김다희, 김다솔, 박창희, 이렇게 네 명이 전부인 학급이다. 이 작은 교실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그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며 모아두었던 아이들의 시 60편을 뽑아 엮었다. '나는 다만 이렇게 서툴고 어색한 글 속에서 창우, 다희, 다솔이, 창희를 보았다. 나는 그들의 소중한 마음을 발견하고 이해하고, 감동하고, 기뻐하고 사랑한다.'라고 이야기한 엮은이 김용택의 이야기처럼 무엇보다 아이들의 진심 하나 하나가 손에 잡히듯 읽히는 시들이다. 특별한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주위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그저 자신이 생각한 대로, 느낀 대로 쓴 시들은 '동심'이라는 단어 그대로를 전한다. 짧게는 세 줄이나 네 줄에 그치는 시들이지만 아이들답게 사물을 바라보는 모습, 세상을 바라보는 모습이 몇 연씩 이어지는 시들보다 더한 감동으로 다가오기도 한다. 함께 실은 그림들 역시 마암분교 어린이들이 그린 그림 중에서 고른 것이다.섬진강 작은 학교 아이들 곁에서 - 김용택 서창우 달팽이 봄비 여름 일 우리 어머니 새끼 병아리 쥐불놀이 은구슬 반딧불 매미 무지개 잠자리 거미 쥐 소나무 가방 김다희 다솔이 꽃 서리 방아깨비 새끼 병아리 시원한 바람 제비네 집 하늘 벌 집에 가는 길 청소 경운기 김용택 선생님 까치 눈사람 나무 섬진강 감기 김다솔 콧물 메아리 감나무 공 아침 하늘 나무 가을 이슬방울 귀엽고 가여운 럭키 눈이 온다 낮과 밤 고구마와 감자 가을 산 박창희 창우 형의 남대문 물 동물들의 겨울잠 감 선생님 공 잠자리 구구단 우체부 아저씨 숙제 우리 누나 외갓집,폭죽 이 책을 읽는 어른들을 위하여 - 김용택
찰리와 거대한 유리 엘리베이터
시공주니어 / 로알드 달 지음, 퀸틴 블레이크 그림, 지혜연 옮김 / 2000.03.25
7,000원 ⟶
6,300원
(10% off)
시공주니어
명작,문학
로알드 달 지음, 퀸틴 블레이크 그림, 지혜연 옮김
하늘을 날아다니는 희한한 유리 엘리베이터에 얽힌 모험담을 펼쳐진다. 에 이은 두번째 이야기. 전편에서 윙카 씨의 초콜릿 공장의 후계자가 된 찰리는 윙카 씨의 공장으로 가는 길에 사고를 당한다. 거대한 유리 엘리베이터가 너무 높이 올라간 탓에 지구 궤도 속으로 들어가 버린 것. 찰리와 찰리의 가족은 유리 엘리베이터 안에 꼼짝없이 갇혀서 지구 궤도를 빙빙 돌다가 우주 호텔 근무자들을 태운 캡슐과 딱 마주치고 미국 백악관은 이들을 외계인으로 오해하고 겁을 먹는다. 로알드 달의 유쾌한 독설이 아이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하는 전형적인 로알드 달 표 동화. 그와 찰떡궁합인 틴 블레이크의 익살스러운 삽화도 여전히 잘 어울린다.1. 너무 멀리 가버린 웡카 씨 2. 우주호텔 U.S.A. 3. 도킹 4. 미국 대통령 5. 화성에서 온 사람들 6. 백악관의 초대 7. 호텔 엘리베이터 안에 징그러운 괴물이 8. 무시무시한 왕꿈틀이 9. 꿀꺽꿀꺽 잡아먹힌 사람들 10. 어려움에 부딪친 수송용 캡슐 - 제1차 공격 11. 왕꿈틀이와 치열한 싸움 12. 다시 초콜릿 공장으로 돌아오다 13. 웡카바이트가 만들어지기까지 14. 안녕, 조지아나 할머니 15. 바이타웡크와 마이너스 랜드 16. 마이너스 랜드에서 구출작전 18. 세계 최장수 노인 19. 아이들이 자라나다 20. 침대에서 끌어내는 법 옮긴이의 말
종이밥
낮은산 / 김중미 (지은이), 김환영 (그림) / 2002.03.25
10,500원 ⟶
9,450원
(10% off)
낮은산
명작,문학
김중미 (지은이), 김환영 (그림)
.송이의 종이밥 ... 8 .학교 가려면 며칠 남았지? ... 15 .아파트 놀이터 ... 24 .시장에 간 할아버지 ... 37 .송이를 위하여 ... 46 .할머니의 눈물 ... 53 .빨간 곰돌이 푸 가방 ... 66 .송이네 가족 사진 ... 71 .이별 ... 81 .너, 이송이 맞아? ... 88 .부처님 손 ... 96팔삭둥이로 태어나 어려서부터 여리고 약했다는 작가 김중미『괭이부리말 이이들』에서 가난한 동네를 터전으로 고단한 삶을 살아가는 이들의 모습을 따뜻한 눈길과 잔잔한 목소리로 들려주었던 작가 김중미. 팔삭둥이로 태어난 탓에 어려서부터 또래 아이들보다 여리고 약했다는 그는 힘세고 잘난 사람들보다는 늘 못나고 약한 이들에 대한 관심이 더 많았다고 자신의 어린 시절을 회상한다. 그가 글을 통해 나누고 싶은 것은 가난한 아이들. 어른들의 탐욕 때문에 상처받는 아이들. 인간만 잘 살면 된다는 생각으로 파괴되는 하늘과 땅. 그 사이에 사는 뭇 생명에 대한 이야기라고 한다.- 작가는『괭이부리말 아이들』이후 2년여 만에 새로 써낸 신작『종이밥』의 어린 두 주인공. 송이와 철이 오누이를 통해 모쪼록 독자들의 마음 속에 약하고 힘없는 이들에 대한 사랑이 자리잡기를 바라고 있다. 가슴 아픈 현실을 보듬어내는 따뜻한 시선송이네 동네는 산등성이까지 아파트촌이 들어서서 이제는 산쪽대기에 섬처럼 남아 있는 판자촌이다. 송이는 그곳에서 오빠 철이, 할아버지, 할머니와 살고 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일 나가고, 오빠 철이마저 학교에 가고 나면 송이는 밖에서 문이 채워진 채 하루 종일 방에서 혼자 보내야만 한다. 철이가 학교에서 돌아와 열쇠를 따고 방문을 열면 눈이 부신 송이는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한 채 오삐에게 달려와 안긴다. 송이가 혼자 놀던 방에는 언제나 종이 조각이 흩어져 있었고, 송이는 그때부터 종이를 씹기 시작했다. 송이는 다섯 살이 되어 유치원에 다니면서 자물죄가 잠긴 방에서 벗어났다. 그렇지만 종이 먹는 버릇을 고치지는 못했다. 이제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송이는 학교 갈 날을 손꼽아 기다리지만, 정작 송이가 가야 할 곳은 학교가 아니라 절이다. 할머니가 송이를 절에 맡기기로 했기 때문이다. 병든 할아버지는 이제 더 이상 일을 할 수 없고, 할머니는 할아버지 병수발만도 벅차다. 어린 철이는 동생을 떠나보내고 싶지 않지만 철이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하지만 어절 수 없이 어린 것을 홀로 떠나보내야 하는 식구들에게서는 서로를 배려하는 안카까움이 묻어난다. 그리고 이들을 바라보는 작가의 시선은 따뜻하다.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내는 진솔한 삶의 모습"할아버지, 나 없더라도 약 꼭 먹어. 두 밤만 자고 올 거니까. 그때까지 할아버지 다 나아야 돼... 그리구 밥두 꼭 먹어." 송이가 절로 떠난다. 송이는 그저 할머니가 다니는 절에 같이 가는 줄로 알지만 이제 송이는 절에서 살아야 한다. 아무것도 모르는 송이는 그저 재잘대고 송이를 바라보는 철이는 코가 콱 막힌다. 할머니가 절에 갔다 돌아오는 날, 철이는 아침나절부터 골목 어귀에 나와 섰다. 혹시라도 활머니가 송이를 다시 데려올지도 모른다고 기대히면서. 그런데 언덕길을 올라오는 힐머니 뒤에 거짓말처럼 송이가 쫄랑거리며 쫓아오고 있다. 너무 좋아 한달음에 뛰어내려간 철이는 송이 팔목을 잡고 다짜고짜 묻는다. "너, 이송이 맞아?" 할머니는 결국 송이를 떼어놓을 수 없었고, 새벽녘에 도망치듯 절에서 송이를 데리고 나와 집으로 돌아왔던 것이다. 송이를 본 할아버지는 할머니 손을 잡으며 "임자 잘 혔어 잘 혔어"하며 할머니의 거친 손을 쓰다듬는다.가슴 아픈 현실 속에서도 서로를 보듬어내려는 안타까운 마음,그 안타까운 마음이 모여 이루어내는 삶의 진정성, 그것을 따뜻하게 지켜보는 작가의 시선이 어우러져 선사하는 것이『종이밥』이 주는 감동의 요체일 것이다. 그림 그리기가 고통스러웠다는 화가 김환영『종이밥』을 그리기 위해 화가는 작가와 함께 이 직품의 무대가 되는 인천의 이곳 저곳을 찾아다녔다. 동네 전경을 그리기 위해 산등성이에 올라 사진을 찍기도 했고, 단칸방의 느낌을 살려내고자 남의 집 방문 앞에서 기웃거리기도 했다. 달동네의 신산스러움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천연색보다는 모노톤의 그림이 적절하리라 판단한 그는 물감을 분산시키는 방법으로 그 효과를 높이고자 했다. 사실적이고 사진적인 느낌보다는 조금은 우화적인 표현을 하고자 했던 화가는 자유로운 느낌을 살리기 위해 처음에 밑그림을 그렸던 복사지 위에 연필 선과 펜 선을 얹혔고 그 위에 담채를 입혀 그림을 완성했다. 송이를 중심으로 화면을 움직여 나간 까닭에 대해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어쩌면 송이가 유일한 희망의 담지자이므로..." 하지만 취재의 어려움이나 표현 기법의 선택보다 정작 고통스러왔던 것은 힘들게 살아가는 이들의 모습을 그려내면서 화가 스스로의 마음을 다스려내는 것이었다고 한다.철이가 학교에서 돌아와 열쇠를 따고 방문을 열 때까지, 송이는 단칸방에서 혼자 놀았다.철이가 방문을 열면 송이는 눈이 부셔 눈도 제대로 못 뜬 채 뒤뚱뒤뚱 걸어와 철이에게 안겼다. 송이가 혼자 놀던 방바닥에는 언제나 종이 조각이 흩어져 있었다.송이는 그 때부터 종이를 씹기 시작했다. 심심하고 배고플 때, 할머니가 보고 싶을 때 송이는 종이를 먹었다.송이는 다섯 살이 되어 유치원에 다니면서 자물쇠가 잠긴 방에서 벗어났다. 그렇지만 종이 먹는 버릇을 고치지는 못했다. - 본문 51쪽에서
윔피 키드 7
푸른날개 / 제프 키니 글.그림, 양진성 옮김 / 2013.07.15
12,000원 ⟶
10,800원
(10% off)
푸른날개
명작,문학
제프 키니 글.그림, 양진성 옮김
인터넷 만화를 기반으로 쓰여진 소설. 초등학생인 그레그 헤플리가 학교 생활의 이성문제, 폭력문제, 친구와의 갈등문제, 부모님과 형과의 문제 등을 일기 형식으로 이야기한다. 그레그는 매일 매일의 사건을 대충 기록만 하고 사이사이에 우스운 그림들을 그려 넣는다. 7권에서는 댄스파티 파트너를 구하기 위해 애를 쓰는 그레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밸런타인데이, 그레그의 학교에서 댄스파티가 열린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학교가 온통 난리가 났다. 그레그는 여자 친구를 사귀어 본 적이 없지만 이번만큼은 멋진 댄스파티 파트너를 꼭 구하고 싶었다. 하지만 생각처럼 잘되지는 않았다. 여자아이들 앞에만 서면 실수 연발, 예상치 못한 사건사고의 연속이었다. 그레그는 도대체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인기남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잘 몰랐다. 게다가 그레그의 단짝 친구 롤리도 전혀 파트너를 찾을 가능성이 없어 보인다. 드디어 댄스파티가 열리는 날,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계속 벌어지는데…. 과연 그레그는 그토록 기대하던 댄스파티를 즐겁게 보낼 수 있을까?오랫동안 기다려온 『윔피 키드』 7권이 드디어 나왔어요! 더 웃기고, 더 엉뚱하고, 더 기발한 사건들로 가득해요. 내 얘기, 내 친구 얘기, 우리 가족 얘기, 우리 학교 얘기를 하듯이 친근하고 공감 가는 윔피 키드 시리즈! 드디어 7권이 출간되었어요. 그레그의 학교생활을 유쾌하게 그린 윔피 키드 1권, 그레그가 겪는 가족과의 갈등을 위트 있게 풀어낸 2권, 집과 학교에서 살아남기 위한 그레그만의 법칙을 재미있게 그린 3권, 여름 방학에 일어난 좌충우돌 천방지축 사건들을 다룬 4권, 사춘기를 겪는 그레그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5권, 크리스마스에 닥쳐온 웃지 못할 사건들을 담은 6권에 이어, 7권에서는 댄스파티 파트너를 구하기 위해 애를 쓰는 그레그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밸런타인데이, 그레그의 학교에서 댄스파티가 열린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학교가 온통 난리가 났어요. 그레그는 여자 친구를 사귀어 본 적이 없지만 이번만큼은 멋진 댄스파티 파트너를 꼭 구하고 싶어요. 하지만 생각처럼 잘되지는 않네요. 여자아이들 앞에만 서면 실수 연발, 예상치 못한 사건사고의 연속이에요. 그레그는 도대체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인기남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게다가 그레그의 단짝 친구 롤리도 전혀 파트너를 찾을 가능성이 없어 보이는군요. 라차! 라차! 차차차! 드디어 댄스파티가 열리는 날,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계속 벌어지는데……. 과연 그레그는 그토록 기대하던 댄스파티를 즐겁게 보낼 수 있을까요? [『윔피 키드』 시리즈] 윔피 키드 1 : 학교 생활의 법칙 윔피 키드 2 : 로드릭 형의 법칙 윔피 키드 3 : 그레그의 생존 법칙 윔피 키드 4 : 여름 방학의 법칙 윔피 키드 5 : 사춘기의 법칙 윔피 키드 6 : 머피의 법칙 내가 만드는 윔피 키드(개정판) 윔피 키드 MOVIE DIARY 우리의 주인공 그레그에게는 매순간 엄청난 사건이 터지고, 문제가 생겨요. 하지만 그레그는 문제에 부딪혔을 때 마냥 슬퍼하거나 좌절하지는 않아요. 오히려 고민을 거듭하고 다양한 시행착오를 겪으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지요. 그리고 엉뚱한 결과가 나와도 쿨하게 받아들인답니다. 그런데 이 과정을 모험이라고 하기에는 거창하고 도전이라고 하기에는 어딘가 미약해요. 왜냐하면 어른이 되어 지나고 보면 풋 하고 웃어넘길 일들이고, 그레그 또한 영웅이나 모범생이 아닌 우리 주위에 흔히 있는 평범한 아이이기 때문이지요. 그레그가 가족, 친구들, 이웃들과 살아가는 모습은 친근하고 정겨울 따름이에요. 유쾌한 상상력과 탁월한 선택들로 자신의 세상을 더욱더 단단하게 만들고, 더 큰 세상으로 한걸음씩 나아가는 그레그. 그렇게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렸기에 지금 그 시기에 있는 아이들은 물론, 그 시기를 지나온 어른들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것이지요. 그레그는 이제 댄스파티를 앞두고 멋진 남자로 거듭나고 싶어요. 하지만 그레그가 쏘는 큐피드의 화살은 자꾸 빗나가기만 하네요. 사랑의 마법이 일어나길 바라는 그레그의 기도가 이루어질까요? 다함께 응원해 주세요! [독자 서평]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드는 윔피 키드 - ID : bbss1974 (YES24) 윔피 키드는 읽으면 읽을수록 너무 재미있다. 무언가 사람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마법이 있는 것 같다. 책장을 넘기면 넘길수록?그레그 주변에서 이번에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너무너무 궁금해서 도저히 책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우리 아이들도 그레그처럼 나름대로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가며 생활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을 해결할 것이라 생각하니 저절로 웃음이 흘러나오기도 했다. 윔피 키드는 정말 오래간만에 기분 좋게 웃으면서 읽었던 한 권의 책이었다. 아이에게 권해 주고 싶은 책 - ID : qnqntkdl (인터넷 교보문고) 이 책은 아이들에게 어떤 해답을 제시하는 지침서는 아니다. 하지만 간혹 틀린 행동을 했을 때 그것을 바로 잡아야 하는 이유와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진다는 건 결과가 힘들고 나쁘더라도 역시 자신의 몫임을 나타내 주고 있다. 자기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자기와 비슷하게 생각하고, 지금 내 주변의 친구들과 비슷한 친구를 가진 그레그를 보면서 아이들은 분명 어떠한 면에서든 속 시원한 만족을 느낄 수 있는 책이라는 확신이 든다. 유쾌발랄 천방지축 좌충우돌, 윔피 키드를 소개합니다 - ID : 꿈꾸는 아이 (YES24) 작가의 낙천적인 성격과 개성만점 스토리, 특유의 유머 감각 넘치는?문장과 단순하면서도 아기자기한 흑백의 카툰이 조화를 이룬 윔피 키드 시리즈.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윔피 키드 시리즈는 십대 아이들의 모습을 생동감 있게 그려 내고 있다. 정말 귀엽고도 순수한 사춘기 반항아 그레그 헤플리. 늘 괴롭히는 형과 얄미운 동생 사이에 낀 둘째의 서러움. 바쁜 엄마와 아빠. 학교에서도 인기를 끌고 싶지만, 그렇지 못하는 평범한 그레그의 모습이 바로 우리 어린이들의 모습이 아닐까 싶다. 아마도 그래서 영웅이나 모범생인 주인공이 아닌 흔히 볼 수 있는 소년이기에, 아이들은 그렇게 윔피 키드 시리즈에 빠져드는 것 같다.
마법천자문 21
아울북 / 김현수 지음, 홍거북 그림, 김창환 감수 / 2012.03.29
9,800원 ⟶
8,820원
(10% off)
아울북
만화,애니메이션
김현수 지음, 홍거북 그림, 김창환 감수
손오공의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쓰기보다 뜻과 소리를 먼저 읽고 그림으로 한자를 보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한 한자학습만화다. 마법의 주문으로 음과 훈을 읽기 때문에 재미있게 한자를 배울 수 있다. 각 권마다 새로 배우는 한자 20자와 복습 한자가 50회 가량 반복되며 8급에서 1급 한자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쉬운 한자 속에서 어려운 한자까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게 한 것이다. 반의어, 동의어 등 한자와의 관계를 함께 알려줌으로써 단어를 쉽게 조합하고 해석할 수 있도록 했다. 9권부터 등장하는 단어마법으로 어휘력을 한층 키워 준다. 특허를 획득한 한자카드를 이용해 놀이 속 학습을 실현할 수 있도록 했다. 각 권 당 20개씩 들어있는 카드를 활용해 단어, 사자성어 등 한자 어휘를 익힌다.1. 전투의 시작 2. 천왕보검의 비밀이란? 3. 손오공, 드디어 나타나다! 4. 십이신마와 용킹의 만남 5. 손오공 대 대마왕 6. 난세대장군의 의지 7. 삼장의 마음이 부른 기적 8. 끝없는 절망 속에서 9. 대마왕의 분노 10. 하나가 되는 마음 ·마법의 한자를 잡아라! ·다시 알아보는 마법의 한자 ·달라진 부분을 찾아라! ·내가 만드는 마법천자문 ·마법의 한자를 낚아라! ·마법의 한자퀴즈를 풀자!대한민국이 선택한 최고의 한자 학습만화! 아이들 한자와 어휘 공부는 마법천자문으로 시작하세요! 마법천자문은 그 동안 대한민국 어린이들의 한자학습과 학습만화 열풍을 이끌며, ‘재미’와 ‘학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성공적인 에듀테인먼트의 모델이라는 평가와 함께, 교육산업대상 출판분야 대상(2006년)을 비롯한 각종 상을 수상한 대한민국 최고의 학습만화입니다. 대한민국 2,000만 독자가 증명했듯, 어른들도 알쏭달쏭한 한자들을 『마법천자문』 어린이 독자들은 술술 막힘 없이 읽어 갑니다. 단순히 아이들이 어른들 보다 배우는 속도가 빠르기 때문일까요? 비결은 ‘반복 학습’! 두 번, 세 번 반복되는 『마법천자문』의 이미지 학습법에 있습니다. 『마법천자문』은 각 권에 등장하는 새로운 한자 20자를 소개하면서 앞 권에서 배운 한자를 50회 이상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마법의 주문을 외우다 보면 어느새 신규한자 20자는 물론, 예전에 배운 한자들까지 머리에 쏙쏙 집어넣게 됩니다. 여기에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 등을 통해 어휘학습까지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장점 ① 그림으로 보고 마법의 주문으로 읽는 이미지 학습법! 한자 학습은 쓰기보다 뜻과 소리를 먼저 읽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마법천자문』은 그림으로 한자를 보면서 마법의 주문으로 음과 훈을 읽기 때문에 재미있게 한자를 배웁니다. ② 적절한 학습량과 난이도가 섞인 진도로 학습 효과 두 배! 『마법천자문』 각 권에서는 새로 배우는 한자 20자와 복습 한자가 50회 가량 반복되며 8급부터 1급까지 다양한 난이도의 한자가 함께 구성돼 있습니다. ③ 낱자 암기가 아닌 다각적인 한자학습 구현! 반의어, 동의어 등 단어를 쉽게 조합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어휘력을 한층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22권부터는 어휘의 확장에 보다 중점을 두었습니다. 개별 한자가 다양하게 결합하여 쓰이는 과정을 통해 낱글자가 어휘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확장되는지를 한자마법 이미지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④ 카드를 활용한 다양한 학습! 학습만화 최초로 특허를 획득한 한자카드는 놀이 속 학습을 실현하는 학습 도구입니다. 각 권 당 20개씩 들어있는 카드를 활용하면 단어, 사자성어 등 한자 어휘까지 익히게 됩니다. [수상 내역] · 삼성경제연구소(SERI) 선정 ‘10대 히트상품’ · ‘한자카드와 인터넷을 이용한 학습 시스템’ 특허 획득 · 예스24, 다음 공동 선정 ‘올해의 책’ ·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선정 ‘문화산업진흥기금 지원 사업 개발도서’ · 서울신문 선정 ‘소비자만족 히트 상품’ · 인터파크 독자 선정 ‘2013 골든북 어워즈’ 어린이 청소년 부문 수상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별에게 : 안녕달 그림책
창비
15,120원
2
시계탕
3
네 꿈을 응원해, 권투 장갑!
4
벚꽃 팝콘
5
꼭 그런 건 아니야
6
하얀 고양이와 신비한 돌
7
꽃에 미친 김 군
8
감정 호텔
9
감정 서커스
10
100초 목욕탕
1
별별 직업 상담소
주니어김영사
14,220원
2
학교 옆 만능빌딩
3
아침에 들려주는 예쁜 말
4
긴긴밤
5
마법천자문 66
6
흔한남매의 흔한 호기심 13
7
어린이를 위한 철학자의 말
8
똥볶이 할멈의 힘 주는 말
9
4x4의 세계
10
흔한남매 18
1
오백 년째 열다섯 4
위즈덤하우스
13,050원
2
공부보다 소중한 너의 미래에게
3
테스터 2
4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5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6
기억 전달자
7
클로버
8
멸망에 투자하세요
9
AI 시대, 불안한 오늘을 살아가는 너에게
10
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1
여학교의 별 4
문학동네
7,650원
2
단 한 번의 삶
3
2025 제16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4
듀얼 브레인
5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 자기관리론 + 성공대화론 (합본, 무선)
6
혼모노 : 성해나 소설집
7
작별하지 않는다
8
팬텀 버스터즈 3
9
팬텀 버스터즈 3 (한정판)
10
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