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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구두에게 생긴 일
비룡소 / 황선미 지음, 신지수 그림 / 2014.09.19
12,000원 ⟶ 10,8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황선미 지음, 신지수 그림
일공일삼 시리즈 94권. 2014 런던 도서전 선정 ‘오늘의 작가 Author of the Day’ 황선미 작가가 ‘구두 한 짝’에 담긴 가슴 아릿한 비밀 이야기를 들려 준다. 황선미 작가는 피해자에서 가해자가 되어 버린 주경이의 모습을 통해 누군가 그저 장난으로 저지른 일이 어떻게 파문을 일으키는지 보여 준다. 그리고 그러한 문제를 아이들 스스로 풀어 나가는 모습을 보여 주며 작은 화해와 이해의 손짓에서 비롯된 용기가 발휘하는 성장의 힘을 느끼게 한다. 말 한마디에도 큰 파문이 이는 주경이의 마음이 담긴 황선미 작가만의 섬세한 문장과 촘촘한 심리 묘사가 단연 돋보인다. 신지수 작가의 그림은 비가 내렸다 개었다 하는 주경이의 마음과 그 풍경을 따듯하고 세련된 화법으로 담아냈다. 매 장이 끝나는 곳마다 비하인드 이야기 만화 컷이 담겨 이야기에 상상을 더했다. 초등학교 4학년, 열한 살 소녀 ‘주경’은 같은 반, 같은 학원에 다니는 혜수로부터 눈에 보이지 않는 괴롭힘을 당한다. 학교에서는 반장으로, 늘 톡톡 활발하게 친구들을 이끌고 다니는 혜수. 남들이 보면 혜수가 주경을 둘도 없는 친한 친구처럼 대하듯 보이겠지만, 그에 비해 조금 소심하고 부끄러움이 많은 평범한 아이 주경은 혜수의 보이지 않는 ‘마음 폭력’에 끙끙 앓는데….1. 기역자 소풍 2. 구두 3. 괜찮……아 4. 못난이들 5. 비 오는 저녁 6. 나처럼 너도 그랬니? 7. 멋진 장화 네 박자 작가의 말2014 런던 도서전 선정 ‘오늘의 작가 Author of the Day’ 전 세계가 사랑하는 작가 황선미의 공감과 위로의 이야기 “그때 너희들도 나처럼 가슴이 아팠니?” 장난으로 저지른 일이 어떤 사람에게는 잊지 못할 상처가 된다는 걸 나는 이런 방식으로 이야기해 보고 싶었습니다. 생각해 보자구요. 나는 누군가의 단 한 사람이 될 수 있을지. -「작가의 말」 중에서 『마당을 나온 암탉』 황선미 작가의 신작 동화 ‘구두 한 짝’에 담긴 아릿한 비밀 이야기 전 세계가 사랑하는 동화 작가 황선미의 신작 『어느 날 구두에게 생긴 일』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황선미 작가는 올해 열린 런던 도서전에서 조직위원회가 꼽는 ‘오늘의 작가’로 선정되었으며, 영문판으로 출간된 『마당을 나온 암탉』이 영국 대형 서점에서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며 전 세계가 사랑하는 한국 동화 작가로 다시금 발돋움했다. 이번 신작 동화『어느 날 구두에게 생긴 일』은 ‘구두 한 짝’에 담긴 가슴 아릿한 비밀 이야기를 담고 있다. 초등학교 4학년, 열한 살 소녀 ‘주경’은 같은 반, 같은 학원에 다니는 혜수로부터 눈에 보이지 않는 괴롭힘을 당한다. 학교에서는 반장으로, 늘 톡톡 활발하게 친구들을 이끌고 다니는 혜수. 남들이 보면 혜수가 주경을 둘도 없는 친한 친구처럼 대하듯 보이겠지만, 그에 비해 조금 소심하고 부끄러움이 많은 평범한 아이 주경은 혜수의 보이지 않는 ‘마음 폭력’에 끙끙 앓는다. 그러던 어느 날, 주경은 혜수의 말 한마디에 같은 반 명인이의 구두를 ‘처리’하는 일에 가담하게 되고, 그날 이후 주경이의 마음엔 더 짙은 먹구름이 드리우게 된다. “힘들면 조금 쉬었다가, 모퉁이를 돌아서.” 황선미 작가는 주경에게 늘 휴식처가 되어 주는 허름한 길모퉁이 가게 ‘기역자 소풍’과 ‘소풍 언니’를 통해 ‘비가 오늘 날엔 마음껏 울어도 되고’, ‘힘들면 조금 쉬었다가’ 돌아서 가라는 마음속으로 찬찬히 퍼지는 위안과 위로를 전한다. 남들 눈에는 잘 보이지가 않는 사소해 보일지 모르는 작은 상처도 누군가에게는 마음의 커다란 응어리가 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그것을 잘 치유하지 않으면 시간이 지나서도 상처 입은 어른으로 남을 수 있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말 한마디에도 큰 파문이 이는 주경이의 마음이 담긴 황선미 작가만의 섬세한 문장과 촘촘한 심리 묘사가 단연 돋보인다. 신지수 작가의 그림은 비가 내렸다 개었다 하는 주경이의 마음과 그 풍경을 따듯하고 세련된 화법으로 담아냈다. 매 장이 끝나는 곳마다 비하인드 이야기 만화 컷이 담겨 이야기에 상상을 더했다. 어느 날, 구두에게 일어난 지우지 못할 사건 “주경 M2” 혜수에게서 온 문자다. 주경이는 체육 시간에 있었던 작은 사건이 발단이 되어 언젠가부터 혜수에게 엠 초콜릿을 사다 바치는 신세가 되었다. 원래 조용하고 혼자서도 잘하는 성격이었던 주경은 어느새 혼자서 그 모든 걸 곱씹어야 하는 외로운 아이가 되었다. 그저 나를 향한 “눈깔들”이 다른 곳으로 시선을 돌리길 바라면서. 혜수랑 미진이는 단짝이다. 공부도 잘하고 얼굴도 예쁜 단짝. 그리고 다른 애들을 우습게 아는 애들. 저 애들 눈에 거슬리면 편하게 지내기 어렵다. 그래서 눈깔이라는 거다. 대들지 못할 것 같은 애들을 잘도 찾아내는 눈깔. -본문 14쪽 주경이에게 달콤함을 주었던 초콜릿은 이제 다시 맛보고 싶지 않은 쓰고 따가운 눈빛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전학 온 명인이에게 그 눈빛들이 옮겨 가고, 주경이는 이제 괜찮아지는 걸까 잠시 안심한다. 하지만 혜수는 주경이에게 명인이의 구두를 ‘처리하라’ 시키고, 주경이는 잘못된 일이란 걸 알면서도 그만 저질러 버린다. 괜찮아. 나 혼자서 저지른 일 아냐. 괜찮아. 난 이보다 더 심하게 당한 적도 있어. 괜찮아. 신발이 그것뿐이겠어. 다른 거 신으면 되지. 나는 괜찮아지고 싶었다. 그래서 괜찮다는 주문을 외우고 또 외웠다. -본문 41쪽 골목길 빗속을 걷는 주경이의 모습에서 시작해 끝까지 이어지는 세밀한 그림과 더해 읽다 보면, 주경이의 마음 풍경을 곁에서 함께 걷는 생생한 느낌이 든다. 담담하고 촘촘한 문장에 담긴 황선미 작가의 따듯한 시선이 겉으로 드러나는 상처가 아니라 더욱더 외롭고 아픈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진다. 나처럼 너도 그랬니? 고래, 무지개, 음표, 우리의 마음에 퍼지는 위로의 멜로디 구두 사건 이후 주경이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가해자가 되고 만다. 더 나쁜 일을 피하기 위해 주경이가 저지른 일이 명인이에게는 지울 수 없는 또 다른 상처가 되고 만 것이다. 황선미 작가는 피해자에서 가해자가 되어 버린 주경이의 모습을 통해 누군가 그저 장난으로 저지른 일이 어떻게 파문을 일으키는지 보여 준다. 그리고 그러한 문제를 아이들 스스로 풀어 나가는 모습을 보여 주며 작은 화해와 이해의 손짓에서 비롯된 용기가 발휘하는 성장의 힘을 느끼게 한다. 여기에 큰 사건처럼 보이는 건 나오지 않아요. 세상에는 이보다 끔찍한 일이 얼마든지 있다고 말할 사람들도 있겠지요. 그러나 그런 문제만 중요한 게 아닙니다. 드러내기 어려운 사소한 아픔도 사람을 외롭게 하고 상처받게 하고 분노를 가진 어른이 되게 합니다. 물어보고 싶었대요. “그때 너희들도 나처럼 가슴이 아팠니?” -「작가의 말」에서 서로 상처를 주고받게 하는 구두와 엠 초콜릿을 비롯해 ‘기역자 소풍’, ‘쉬어 가는 자리’, ‘무지개 나뭇잎, 웃는 고래, 음표가 그려진 장화’ 등 사물에 담긴 상징성들은 이야기를 한층 응집력 있고 리듬감 있게 만든다. 주경이는 골목 끝, 주변 가게들에 가려 있어 잘 보이지도 않는 모퉁이 가게, ‘기역자 소풍’에서 묘한 동질감을 느낀다. 그리고 힘들면 쉬었다 가라고 말해 주는 가게 주인 언니의 말 한마디는 ‘지켜보는 어른’으로서 주경이에게 쉼표와 용기를 준다. 아무도 사 갈 것 같지 않던 장화들이 결국 아이들의 발에 신겨 아름다운 박자를 만들어 내듯, 작품 속에 등장하는 소품들 또한 말을 건네는 듯하다.


타키 포오 얼렁뚱땅 상식스쿨 1
대원키즈 / 캐릭온TV (원작), 김언정 (글), 조수현 (그림), 정효해 (감수) / 2023.09.12
14,000원 ⟶ 12,600원(10% off)

대원키즈교양,상식캐릭온TV (원작), 김언정 (글), 조수현 (그림), 정효해 (감수)
유튜브 233만 구독자에게 사랑 받는 최고의 인기 크리에이터 '캐릭온 TV'가 초등 상식 학습 스토리북으로 출간되었다. 엉뚱 발랄 타키 포오와 함께 재미있는 스토리 속으로 풍덩 들어가보자.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초등 상식이 쑥쑥 올라간다. 학교 생활부터 초등 교과 상식까지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1. 북극에 간 포오! 2. 전학생이 된 포오! 3. 공포의 밤 4. 소풍 가는 날상식 제로 포오의 우당탕탕 학교 적응기! 타키 포오와 함께 초등 상식을 완벽 마스터하자!! 유튜브 233만 구독자에게 사랑 받는 최고의 인기 크리에이터 <캐릭온 TV>가 초등 상식 학습 스토리북으로 출간 되었어요! 허세 곰돌이 포오, 실상은 상식 제로?! 타키와 함께 초등 상식 업그레이드 대작전!! 엉뚱 발랄 타키 포오와 함께 재미있는 스토리 속으로 풍덩!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초등 상식이 쑥쑥 올라간답니다! 학교 생활부터 초등 교과 상식까지 재미있게 배워 보아요. 타키 포오와 상식 레벨업하러 함께 책 속으로 떠나 볼까요?! <본문 학습 콘텐츠 소개> 사자성어, 속담 등 국어 콘텐츠! 생물, 물리, 우주 등 과학 콘텐츠! 원만한 학교 생활을 위한 생활 에티켓까지!! 코믹한 스토리 속에 학습 내용을 알차게 담았습니다! 한 권으로 초등 상식 완벽 마스터!!! -뜨거운 불가마 사우나에서 화상을 입지 않는 이유는? -얼룩말은 흰 피부에 검은 줄무늬일까, 검은 피부에 흰 줄무늬일까? -공기가 없는 우주 공간에서도 살아남는 동물이 있다고?!


국사가 재밌어지는 1학년 맞춤 국사
거인 / 한지연 지음, 에스더 그림 / 2009.12.21
9,000원 ⟶ 8,100원(10% off)

거인학습일반한지연 지음, 에스더 그림
초등학교 사회 교과 중에서 국사에 해당하는 부분을 1학년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정리한 책이다. 선사 시대부터 대한제국까지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말랑말랑하게 쓰였다. 재미있는 그림과 사진 자료로 함께 구성했으며, 어려운 단어는 설명을 달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선사 및 초기 국가 시대> 1. 역사? 어렵고 지루하지 않아요! 10 2. 돌을 깨뜨려 사냥을 해요 12 3. 돌을 갈아서 사용해요 14 4. 돌보다 더 단단한 도구를 찾았어요! 16 5. ‘철’이 등장했어요 18 6. 단군 할아버지가 우리 시조래요 19 7. 옛날에도 국경일이 있었대요 22 8. 옛날 사람들은 이렇게 결혼했어요 24 <삼국 시대> 1. 활 잘 쏘는 주몽이 고구려를 세웠어요 28 2. 고구려 왕의 아들 온조가 백제를 세웠어요 30 3. 알에서 태어난 박혁거세가 신라를 세웠어요 32 4. 가야를 세운 김수로왕도 알에서 태어났대요 34 5. 고구려 땅을 넓혀 나갔어요 36 6. 고구려 도읍지를 남쪽으로 옮겼어요 38 7. 고구려 사람들은 무덤 안에 그림을 그렸어요 40 8. 백제가 처음으로 한강을 차지했어요 42 9. 백제 무령왕릉을 통해 삼국의 무덤 형태를 비교해 보아요 44 10. 신라의 이차돈은 죽음으로 불교를 지켜 냈어요 47 11. 신라 진흥왕이 한강을 차지했어요 50 12. 신라에 청소년 모임이 있었대요 52 <통일 신라와 발해> 1. 신라에만 여왕이 있었던 까닭은? 56 2. 김춘추와 김유신이 삼국 통일의 발판을 마련했어요 58 3.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가 경주에 있대요 60 4. 불교가 널리 퍼졌어요 62 5. 발해는 옛 고구려 사람들이 세웠어요 66 <고려 시대> 1. 왕건이 어지러운 후삼국을 통일했어요 70 2. 과거 제도를 만들어 인재를 가려 뽑았어요 73 3. 고려 시대에는 백성들에게 곡식을 빌려 주었대요 76 4. 비취색이 고운 도자기를 구웠어요 78 5. 세계 최초로 금속활자를 만들었어요 80 6. 도읍을 서경으로 옮기자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82 7. 고려 사람들은 어린 나이에 결혼했대요 84 8.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는 다른 책이에요 86 9. 군인들의 불만이 터져 나왔어요 88 10. 옷과 머리 모양이 바뀌었어요 90 11. 공민왕은 원나라의 간섭에서 벗어나고자 애썼어요 92 12. 고려가 멸망하고 새 나라가 들어섰어요 94 <조선 시대> 1. 새 나라의 이름이 ‘조선’이 되기까지 100 2. 도읍지를 한양으로 옮겼어요 102 3. 조선의 법을 만들어 나라를 다스렸어요 104 4. 조선 시대 어린이들도 학교에 다녔대요 106 5. 일본에 맞서 싸웠어요 109 6. 농사짓는 방법에도 변화가 생겼어요 112 7. 처음으로 화폐가 등장했어요 114 <근대 사회> 1. 흥선대원군이 개혁을 추진했어요 118 2. 서학에 맞서 동학을 만들었어요 120 3. 근대화가 이루어졌어요 122 4. 희한한 물건들이 들어오면서 생활도 달라졌어요 124 5. 대한제국으로 거듭났어요 126우리 역사를 처음 만나는 친구들을 위한 첫 번째 국사책! 국사가 중요하다는 소리는 많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정작 ‘국사’하면 외울 것이 많은 재미없는 과목이라는 인식이 강합니다. 더구나 1학년에게는 더욱더 그러하지요. 『국사가 재밌어지는 1학년 맞춤국사』는 초등학교 사회 교과 중에서 국사에 해당하는 부분을 1학년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정리한 책입니다. 선사 시대부터 대한제국까지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말랑말랑하게 쓰였습니다. 당시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그림과 사진 자료로 함께 구성했으며, 어려운 단어는 설명을 달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역사 어렵고 지루하지 않아요역사란 과거에 일어난 사건이나 과거에 살았던 인물에 대한 기록이에요. 역사에는 ‘나’를 비롯해 가족, 사회, 민족의 이야기가 모두 포함된답니다. 그렇다고 과거에 있었던 일이 모두 역사로서 의미를 갖는 것은 아니에요. 꼭 알아야 하고, 그래서 대대로 남겨야 하는 사건과 인물을 가려 뽑아 기록으로 남기는데, 이것이 바로 역사서랍니다. 우리 민족은 한반도에서 반만 년이라는 세월 동안 살아오면서 고유한 역사를 써나갔답니다. 구석기 시대 사람들은 돌을 떼어 내거나 깨뜨려서 ‘뗀석기’를 만들어 썼어요. 이렇게 만든 활, 화살 같은 도구로 무리를 지어 다니며 들소나 멧돼지 같은 짐승 등을 사냥해서 먹거나 작살을 만들어 물고기를 잡아먹기도 했어요. 또 나무 열매나 뿌리 등을 캐서 먹고살았지요. 이러다 보니 구석기 시대 사람들은 먹을 것을 찾아 계속 장소를 옮겨 다녀야 했어요. 이렇게 떠돌아다니다가 3~10명씩 모여 동굴에서 지내거나 강가에 막집을 지어서 살기도 했지요.
Why? People : 워런 버핏
예림당 / 그림나무 글, 김홍선 그림, 윤재웅 감수 / 2012.08.20
11,000원 ⟶ 9,900원(10% off)

예림당만화,애니메이션그림나무 글, 김홍선 그림, 윤재웅 감수
Why? 인물탐구학습만화 시리즈.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며, 수많은 사람의 롤 모델이 된 파워 피플의 일대기를 깊고 폭넓게 소개하여 그들이 앞서 경험한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얽힌 삶의 의지와 지혜를 배우게 한다. '워런 버핏' 편에서는 흔들리지 않는 투자에 대한 소신과 빈자를 헤아리는 삶의 철학으로, 오늘날 ‘투자의 귀재’라고 불리는 버핏의 발자취를 따라가본다. 각 인물마다 상투적인 칭송이나 미화는 배제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담았다. 인물의 공과를 가감 없이 다루고 그 판단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 둠을 원칙으로 했다. 인물의 인간적인 고뇌와 회의는 물론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이르기까지 인물의 삶에 대한 의지와 지혜를 롤 모델로 제시했다. 또한, 인물사를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풀어내고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싣고 인물의 절정기나 주요 업적을 세밀화로 그려내, 인물사의 핵심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했다.시대와 인물 6 내 장난감은 투자 서적 12 꿈을 굴리는 소년 34 우상과의 만남 58 버핏 제국의 시작 80 투자자에서 경영자로 102 오마하의 현인 122 어린 할아버지 워런 146 내면의 점수판 160 역지사지 | 라이벌 & 서포터 | 인물 스케치 | 용어 해설 | 교과 연계표본받고 배우자, Power People! 어린 시절, 닮고 싶은 롤 모델(Role Model)이 있다는 것은 중요하다. 우연히 읽은 책 한 권이 그 사람의 인생을 결정 지을 수 있는 것처럼. 유년기에는 주위의 인물들, 특히 부모의 역할이 강조된다. 유년기는 부모에 대한 동경과 더불어 행동 모방이 이루어지는 시기이므로 부모는 언어와 행동을 통해 올바른 품성을 보여야 한다. 이후 성장기에는 자신의 꿈과 이상에 따라 롤 모델을 선택하고 관심을 기울이게 되는데, 이때 다양한 분야의 롤 모델을 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역사를 돌아보면 자신의 분야에서 세상을 변화시킨 위대한 인물들을 만나게 된다. 세상은 이들을 파워 피플(Power People)이라 부른다. 세상을 바꾸고 우리 삶에 영향을 끼친 인물이란 뜻이다. 'Why? People' 시리즈는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며, 수많은 사람의 롤 모델이 된 국내외 파워 피플의 일대기를 깊고 폭넓게 소개하여 그들이 앞서 경험한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얽힌 삶의 의지와 지혜를 배우게 한다. ◈ 내용 구성과 특장점 1. 기본 컨셉트 각 인물마다 상투적인 칭송이나 미화는 배제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담았다. 인물의 공과를 가감 없이 다루고 그 판단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 둠을 원칙으로 했다. 인물의 인간적인 고뇌와 회의는 물론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이르기까지 인물의 삶에 대한 의지와 지혜를 롤 모델로 제시했다. 2. 교과서 안팎의 Power People 수록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는 정치/리더, 경제/경영, 문화/예술, 과학/기술, 환경/인권 등 각 분야의 국내외 주요 인물을 고르게 선정하여 다양한 롤 모델을 만날 수 있다. 3. 알찬 학습 정보와 배경 지식 인물의 생애를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도록 학습 정보와 배경 지식을 별도의 꼭지로 구성했다. *[시대와 인물]: 인물의 생애에 영향을 끼친 그 시대의 주요 사상과 사건 등 정치.사회를 비롯한 각 분야의 역사적 배경을 살펴본다! *[돌발 인터뷰]: 인물을 둘러싼 주변 사람들 사이의 협력과 갈등 관계를 알아보고 인터뷰를 통해 서로의 입장과 속마음을 들어 본다! *[역지사지]: 입장 바꿔 생각해 보기. 중요한 결정 혹은 갑자기 닥친 위기의 순간, 어떻게 판단하고 행동했는지 인물이 겪은 고뇌와 결단의 순간을 대리 체험해 본다! *[라이벌&서포터]: 마치 자연계의 공생과 천적 관계처럼 인물을 도왔거나 혹은 대립과 경쟁으로 인물을 더욱 분발하게 한 사람은 누군지 알아본다! *[인물 스케치]: 한눈에 보는 인물의 생애 총정리! 인물의 주요 업적과 빛나는 어록, 주요 연표를 사진 자료와 삽화로 꾸며 핵심을 짚어 준다! *[용어 해설과 교과 연계표]: 인물의 생애와 업적에 관련된 어려운 용어를 풀어내고, 초등학교 교과와 연계된 내용을 표기하여 실제 학습에 도움을 준다! 4. 풍부한 사진 자료와 이해를 돕는 세밀 화보 인물사를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풀어내고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싣고 인물의 절정기나 주요 업적을 세밀화로 그려내, 인물사의 핵심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했다. 투자의 달인에서 기부와 나눔의 달인이 되다! 오늘날 ‘투자의 귀재’라고 불리는 버핏은 1930년 8월 30일, 미국 네브래스카 주의 오마하에서 아버지 하워드 호먼 버핏과 어머니 레일라 버핏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주식 중개인으로 일하며 경제관념이 투철했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려서부터 숫자를 좋아하고 스스로 돈 버는 일에 관심이 많았다. 소년기에는 밖에서 놀기보다는 아버지의 서재에서 투자 서적을 읽는 것을 즐겼다. 중고등학교를 거치면서 신문 배달로 돈을 모은 버핏은 주식 투자는 물론 친구와 함께 핀볼 게임기를 동네 이발소에 설치해 수익을 올리고 중고차를 수리해서 되파는 등 사업을 벌였고 적지 않은 돈을 모았다. 대학 진학보다도 돈 버는 사업에 흥미를 가졌던 그는 대학 진학을 원하지 않았지만 아버지의 성화로 대학에 진학, 브래스카대학교 경영학부를 졸업하고 평소 존경하던 투자이론가인 벤저민 그레이엄의 가르침을 좇아 컬럼비아대학교 경영대학에서 공부하게 된다. 대학에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투자이론을 공부하면서 투자가로서의 자질을 갖추게 된 버핏은 졸업 후 투자회사에 근무하다가 1956년에 고향 오마하로 돌아가서 투자조합회사인 ‘버핏 어소시에이츠’를 설립하여 성공을 거두게 된다. 마침내 1965년 섬유제조회사인 버크셔 해서웨이사의 경영권을 갖게 되었고, 이 회사를 발판으로 투자를 펼쳐 연이은 성공을 거두게 되고 마침내 세계 최고 부자의 반열에 올랐다. 버핏은 가치 있는 주식을 발굴해 매입하고 이를 오랫동안 보유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세계의 수많은 투자가 사이에서 전설적인 존재가 되었다.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된 뒤에도 호화로운 생활을 멀리하고 검소하며 베푸는 삶으로 존경을 받고 있다. 2006년 6월, 재산의 80% 이상을 자선재단에 기부할 것을 발표해 세상을 놀라게 했고, 현재도 빌 게이츠와 함께 기부 문화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버핏은 성공한 투자가로서뿐만 아니라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나눔과 더불어 삶의 모범이자 세계 경제를 꿰뚫어 보는 ‘오마하의 현인’으로 추앙 받고 있다. 흔들리지 않는 투자에 대한 소신과 빈자를 헤아리는 삶의 철학은 각박한 현대 사회에 한줄기 희망의 빛으로 모두의 가슴을 환하게 비추고 있다.
핀란드 초등 수학 교과서와 함께 떠나는 수학 여행 5
담푸스 / 헬레비 뿌트꼬넨 지음, 살미넨 따루 옮김, 임영숙 감수 / 201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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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푸스수학동화헬레비 뿌트꼬넨 지음, 살미넨 따루 옮김, 임영숙 감수
핀란드의 수학에 대한 생각과 학습법을 담아낸 학습서로 단순 반복과 계산, 암기하는 일반 학습서와는 다른 수학적 사고력, 문제 해결력, 소통 능력을 제시하는 대안 수학 교과서이다. 핀란드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가장 많이 배우는 교과서를 그대로 우리에 맞게 약간의 보완을 하여 옮겼다. 5권은 ‘분수, 소수, 어림값’을 익히는 과정으로 모두 세 개의 단원으로 전개된다. 1단원은 1~1,000,000까지의 덧셈과 뺄셈, 2단원은 분수와 소수의 개념, 3단원은 암산으로 곱셈하기이다. 책의 내용은 우리나라 교과서 3학년 1학기 진도에 해당하며, 학기 중에 우리나라 교과서와 병행해서 학년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되어 있으며, 자칫 계산 과정에 지루해지는 것을 피하기 위해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수학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도록 하였다. 또한 각 단원별로 구성된 이야기들은 문제들과 연관시켜 수학적 사고는 물론, 글을 읽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과 창의성, 논리력을 키울 수 있다.한국의 어린이에게 부모님께 수학의 흥미를 깨우다! 1단원 0~1,000,000까지의 수 · 세 자리 수 알아보기 : 일의 자리, 십의 자리, 백의 자리 · 세 자리 수의 크기 비교하기 · 가격 더하기, 가격 차이, 거스름돈의 개념 알아보기 · 네 자리 수 알아보기 : 일의 자리, 십의 자리, 백의 자리, 천의 자리 · 네 자리 수의 크기 비교하기 · 10,000과 100,000의 개념 알기 · 수 비교하기 · 1,000,000의 개념 알기 · 길이의 근사값 개념 알기 · 두 자리 수와 세 자리 수의 근사값 · cm과 m(센티미터와 미터)의 개념 알기 · m와 km(미터와 킬로미터)의 개념 알기 · g과 kg(그램과 킬로그램)의 개념 알기 · 배운 내용을 확인해요 2단원 분수와 소수 · 분수의 개념 알기 : 전체를 부분으로 나누기 · 분수의 크기 비교하기 : 분자와 분모의 개념 · 시간과 수량으로 분수의 개념 알기 · 소수의 개념 알기 : 10분의 1, 100분의 1 · 배운 내용을 확인해요 3단원 암산으로 곱셈하기 · 곱셈의 개념 알아보기 : 덧셈으로 곱셈의 개념 알기 · 연산에 관련된 용어 익히기 · 곱셈의 가환성 · 0~10의 단 곱셈구구 익히기 · 100과 1,000으로 곱셈하기 · 십의 자리와 일의 자리 수 곱하기 · 배운 내용을 확인해요 해답개정 수학 교육과정에 대비하는 스토리텔링 수학 3학년 1학기 과정에 해당하는 핀란드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수학 교과서 꼼꼼한 번역과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재편집, 현직 교사에게 감수를 거친 책! 단순 반복이 아닌 기본 개념과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는 스토리텔링 수학 교과서 '핀란드 초등 수학교과서와 함께 떠나는 수학여행'은 PISA(국제학업성취도평가)에서 우리나라와 1, 2위를 겨루는 핀란드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배우는 수학 교과서로, 핀란드에서는 가장 인기가 많은 교과서입니다. 핀란드에서는 수학을 단순히 계산을 반복하는 방식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수학을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핀란드 초등 수학교과서와 함께 떠나는 수학여행' 시리즈는 이러한 장점을 접목하여 화폐를 활용한 연산 문제와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재구성하여 우리나라 초등학생에게 맞게 쉽고 유용하게 구성하였습니다. 수학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연산 능력을 키우며, 수학적 사고를 확장하는 데 '핀란드 초등 수학 교과서 함께 떠나는 수학여행'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각 단원별로 수학적 사고를 할 수 있는 이야기로 구성하여 문제 해결력을 키우고 창의성과 논리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핀란드 초등 수학교과서와 함께 떠나는 수학여행 5'에서는 스스로 공부하고, 스스로 발견하는 기쁨을 얻을 수 있도록 공부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하였습니다. 자칫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연산 문제도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하여 흥미를 잃지 않고 집중할 수 있습니다. '핀란드 초등 수학 교과서 함께 떠나는 수학여행'은 앞으로의 우리 수학 교육 방향과도 맞을 뿐만 아니라 이런 핀란드의 수학 교육에 대한 생각과 학습법을 담아낸 학습서로 단순 반복과 계산, 암기하는 일반 학습서와는 다른 수학적 사고력, 문제 해결력, 수학적 소통 능력을 제시하는 대안 수학 교과서입니다. 더불어 초등 수학 선생님과 홈스쿨링 하는 부모, 자녀의 수학 학습으로 고민하는 부모에게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는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수학에 흥미를 잃어가고 있는 어린이들이나 아이에게 재미있게 수학을 가르치고 싶은 부모님들께 이 책은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논리적인 사고와 창의력, 수학의 재미와 흥미를 '핀란드 초등 수학 교과서 함께 떠나는 수학여행'을 통해 이끌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 5권에서 다루고 있는 학습 내용 ‘핀란드 초등 수학교과서와 함께 떠나는 수학여행’ 제5권은 ‘분수, 소수, 어림값’을 익히는 과정으로 모두 세 개의 단원으로 전개됩니다. 1단원은 1~1,000,000까지의 덧셈과 뺄셈을 통해 십진법의 개념을 익히고, 길이와 무게 등을 통해 어림값의 개념을 익힐 수 있습니다. 2단원은 분수와 소수의 개념, 3단원은 암산으로 곱셈하기로 0~10단의 곱셈구구를 다시 한 번 풀어보고, 곱셈의 단위를 확장시켜 수학의 기초를 튼튼히 다지면서 연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우리나라 교과서 3학년 1학기 진도에 해당하며, 학기 중에 우리나라 교과서와 병행해서 학년에 맞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수학교과 개정에 따라 ‘스토리텔링 수학’을 도입함으로써 단순한 계산의 반복이 아닌 확장된 사고를 할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핀란드 초등 수학교과서와 함께 떠나는 수학여행 5'에서는 단원별로 중심 이야기가 수학과 연관된 문제들을 구성되어 단순한 반복적 수학 교육이 아닌 수학적 사고를 확장시킬 수 있습니다. 1단원 1~1,000,000까지의 덧셈과 뺄셈 : 1~1,000,000까지 수의 덧셈과 뺄셈을 통해 십진법의 개념을 익히고, 화폐를 사용한 문제를 구성하여 물건 값의 합, 차이, 거스름돈의 개념 등을 익혀 실생활에서 응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수의 크기를 비교하는 문제들을 풀어본 후 2단원의 분수와 소수의 크기 비교까지 개념을 확장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길이와 무게에 대한 개념을 익힌 후 어림값에 대해 이해하기 쉽도록 재미있는 문제들로 구성하였습니다. 2단원 분수와 소수 : 어렵게 생각하는 분수에 대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도형들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피자를 이용하여 분수의 기본 개념을 파악하게 하고, 이에 접목해 소수의 개념까지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재미있는 추리 문제를 통해 헷갈릴 수 있는 분수의 크기 비교 등도 알기 쉽게 익히도록 하였습니다. 3단원 암산으로 곱셈하기 : 0~10단의 곱셈구구 문제를 다시 한 번 풀어보고, 곱셈의 단위를 확장시켜 수학의 기초를 튼튼히 다질 수 있습니다. 또한 문제 해결력 키우기에서는 각 단의 곱셈구구 문제를 풀어 다음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하여 연산 능력과 추리력, 그리고 글자의 구성력을 배울 수 있습니다. 곱셈식에서 수의 위치를 바꾸더라고 결과는 바뀌지 않는다는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하였습니다. 그리고 별책부록에서는 본 책에서 배웠던 내용들을 재구성하여 새로운 문제들을 제시하여 자칫 반복에서 오는 지루함을 없앨 수 있습니다. 별책부록의 문제들은 사고의 확장을 요하는 문제들로, 한 번 더 생각하여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하였습니다. 이 책은 전체적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되어 있으며, 자칫 계산 과정에 지루해지는 것을 피하기 위해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수학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각 단원별로 구성된 이야기들은 문제들과 연관시켜 수학적 사고는 물론, 글을 읽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과 창의성, 논리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책의 특징 핀란드 초등 수학 교과서를 우리나라에 맞게 그대로 엮었습니다 핀란드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가장 많이 배우는 교과서를 그대로 우리에 맞게 약간의 보완을 하여 옮겼습니다. 핀란드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수학을 배우는 방식에 우리의 교과 실정에 맞게 수정 보완하는 작업을 통해 아이들의 사고 확장을 도울 수 있습니다. 늘 풀던 문제와는 다른 스타일의 문제를 풀다보면, 핀란드에서 가르치는 방식도 자연스레 배울 수가 있고, 생각하는 힘과 수학에 대한 이해도 보다 깊고 넓게 할 수 있습니다. 수학의 기본을 탄탄하게 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생활과 밀접한 내용들이 많아 문제 해결력뿐만 아니라, 수학의 기본을 튼튼히 다질 수 있어, 앞으로 교육 과정에서 바뀌는 서술 ? 논술식 평가에 대비하며 문제 해결력, 지식을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한 단원이 끝날 때마다 공부한 내용을 복습할 수 있도록 별도의 장을 만들어 체계적인 개념 정립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집에서 엄마 아빠와 함께 재미있게 수학을 홈스쿨링하기에 맞는 학습서입니다 어린이에게 가장 좋은 선생님은 바로 엄마 아빠입니다. 어린이의 학습 성향이나 습관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엄마 아빠가 직접 아이를 가르치는 일 또한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집에서 엄마 아빠가 함께 하는데, 불편함이 적게 하기 위해 부모님을 위한 팁을 두었습니다. 자칫 어렵고 지루할 수 있는 수학이 재미있도록, 다양한 게임과 이야기를 함께 구성하였습니다. 평소부터 집에서 홈스쿨링을 하고 싶었던 부모님이나, 학원 혹은 다른 학습지에서 실패한 경험이 있는 부모님에게 좋은 친구 같은 책이 될 것입니다. 놀이와 게임으로 복습과 수학의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공부한 내용에 맞게 책에는 놀이, 게임이 있습니다. 놀이와 게임을 하다보면 책에서 배운 내용을 확인하고 수학적 사고와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자칫 어렵고 지루할 수 있는 수학의 재미를 느끼게 해 줍니다. 책과 함께 책에서 학습한 내용을 확인하고, 확장할 수 있는 문제들은 별책 부록으로 담아 구성하였습니다. 게임을 통해 학습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확장된 개념의 문제를 게임으로 구성하여 지루하지 않게 수학을 즐길 수 있습니다. 게임에 활용할 수 있는 도구도 책 속에 넣어 더욱 유익하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몬스터 바이러스 도시
문학동네어린이 / 최양선 지음, 정지혜 그림 / 2012.04.15
12,500원 ⟶ 11,25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최양선 지음, 정지혜 그림
제11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수상작. '우리 동화에 새로운 상상력을 불어넣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문학동네), '새로운 작품 세계를 창조'(창비)했다는 평을 받으며, 문학동네어린이 문학상과 창비 좋은어린이책 대상을 연이어 수상한 최양선 작가의 작품이다. 도시의 아이들을 괴물로 만드는 몬스터 바이러스의 수수께끼를 찾아 나선 두 아이의 색다른 모험이 펼쳐진다. 최양선 작가의 등단작인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수상작 <몬스터 바이러스 도시>는 ‘몬스터 바이러스’라 불리는, 치료제가 없는 변종 바이러스를 두 아이가 추적해 나가면서 오늘날 시간과 공간을 통제당하는 아이들의 집단 병리 현상, 시스템화해 가는 문명 도시의 이면에 가려진 불편한 진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파헤치고 있다. 최첨단 도시 '녹슨시'에서 아이들이 의문의 바이러스에 감염된다. 골격이 뒤틀리고 얼굴이 흉측하게 일그러진 아이들은 지하 깊숙이 자리한 보안실로 옮겨진다. 곧 연구진들이 소집되고 오랫동안 비밀리에 연구를 진행한 끝에 아이들에게서 한 가지 공통점이 발견된다. 성장 속도가 전체적으로 느리다는 것. 하지만 원인을 채 밝히기도 전에 녹슨시 관료들은 바이러스 연구가 녹슨시 개발에 걸림돌이 될 것이라 판단하고 연구를 종료시킨다. 그로부터 십이 년 뒤, 여전히 최첨단을 달리는 빛의 도시 녹슨시에 사라진 줄로만 알았던 괴바이러스가 다시금 출현하고 비밀에 싸여 있던 바이러스의 정체가 두 아이들의 활약에 의해 드러나는데...바람 속의 레아 빛의 도시, 녹슨시 동굴 속의 할머니 몬스터 바이럿, NMV 서로 다른 길 새벽의 탈출 열세 번째 생일 바람의 무덤으로 비누 거품 꽃 시간의 수수께끼 폭풍 속의 울음 침입자 녹슨시의 진실 레아의 시간 새로운 마을 심사평“기존 동화의 경계를 확장시키고 있는 문제작! 정교하게 구축된 환상 공간을 통해 작가가 현실의 문제를 회피하지 않고 이 시대의 거대한 벽화를 그리고자 했다는 의지를 읽어 낼 수 있었다.” 제11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수상작! 몬스터 바이러스(Nanism Monster Virus): 난쟁이증 몬스터 바이러스. 난쟁이처럼 몸이 작아지고 괴물처럼 흉측하게 변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증상으로 머리카락이 빠지고 물고기처럼 눈이 튀어나오며 몸의 모든 수분이 말라 버린 듯 수축되고 비틀린다. 특이하게도 이 병은 아이들에게만 발생하며 아직까지 치료제는 없다. 도시의 아이들을 괴물로 만드는 몬스터 바이러스 괴바이러스의 수수께끼를 찾아 나선 두 아이의 색다른 모험 최첨단 도시 ‘녹슨시’에서 아이들이 의문의 바이러스에 감염된다. 골격이 뒤틀리고 얼굴이 흉측하게 일그러진 아이들은 지하 깊숙이 자리한 보안실로 옮겨진다. 곧 연구진들이 소집되고 오랫동안 비밀리에 연구를 진행한 끝에 아이들에게서 한 가지 공통점이 발견된다. 성장 속도가 전체적으로 느리다는 것. 하지만 원인을 채 밝히기도 전에 녹슨시 관료들은 바이러스 연구가 녹슨시 개발에 걸림돌이 될 것이라 판단하고 연구를 종료시킨다. 그리고 이 모든 사실을 일급 보안 사항으로 남긴다. 그로부터 십이 년 뒤, 여전히 최첨단을 달리는 빛의 도시 녹슨시에 사라진 줄로만 알았던 괴바이러스가 다시금 출현하고 비밀에 싸여 있던 바이러스의 정체가 두 아이들의 활약에 의해 드러나는데……. 시간을 잡아먹는 바이러스와 함께 어린이문학에 신선한 충격을 몰고 온 신예 작가 “기존 동화의 경계를 확장시키는” “우리 동화에 새로운 상상력을 불어넣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문학동네), “새로운 작품 세계를 창조”(창비)했다는 평을 받으며, 2012년 두 권의 수상작과 함께 찾아온 놀라운 신예 작가, 최양선. 자신만의 독창적인 색깔을 선보이며 문학동네어린이 문학상과 창비 좋은어린이책 대상을 연이어 수상하면서 어린이문학에 뜨거운 바람을 예고하고 있다. 최양선 작가의 등단작인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수상작 『몬스터 바이러스 도시』는 ‘몬스터 바이러스’라 불리는, 치료제가 없는 변종 바이러스를 두 아이가 추적해 나가면서 오늘날 시간과 공간을 통제당하는 아이들의 집단 병리 현상, 시스템화해 가는 문명 도시의 이면에 가려진 불편한 진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파헤치고 있다. 특히 작품에 등장하는 문명도시 녹슨시의 ‘시’는 시(時)와 시(市)의 두 가지 의미를 내포한 것으로 녹슨시와 어느 정도 대척점에 있는 낙후된 기스카누 마을, 그리고 문명과 단절된 채 원시적인 모습이 남아 있는 ‘바람의 무덤’ 등과 함께 그 이름에 숨겨진 신선한 상징과 의미를 어떻게 풀어 나가는지 살펴보는 것도 이 동화를 읽는 즐거움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시스템화한 신자유주의적 욕망과 그로 인해 병드는 사람들, 자신의 시간을 갖지 못하고 어른들에 의해 시간을 관리당하는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녹슨시란 명칭에서 市와 時의 중의적 의미를 살려 내 작품의 주제 의식과 밀착시킨 점, 용산 사태와 같은 폭력적인 재개발 문제, 많은 이들을 공포에 떨게 했던 신종플루, 문명화와 교육 문제 등을 떠올리게 한다는 점에서 작가가 이 시대의 거대한 벽화를 그리고자 했다는 의지를 읽어 낼 수 있었다. 동화와 소설의 경계에서, SF와 판타지의 경계에서 기존 동화의 경계를 확장시키고 있는 이 작품이 우리 동화에 새로운 상상력을 불어넣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_심사평 시력을 잃어가는 소녀와 바이러스에 감염된 소년이 은페된 바이러스의 실체를 파헤치다 “속보! 속보! 녹슨시에 NMV 비상!” 평화로운 저녁, 속보를 접한 녹슨시 시민들은 충격에 휩싸인다. 12년 전 아이들에게만 발병했던 전염병으로, 자취를 감춘 줄로만 알았던 NMV가 다시금 출현하자 녹슨시 전체는 공황상태에 빠진다. 가난과 질병, 어둠과 무지로부터 철저히 자유로울 거라 믿었던 첨단 도시의 방어막이 맥없이 뚫린 것이다. 사람들에게 도시 이상의 의미가 되어 버린, 100층의 초고층 빌딩 녹슨시는 탄생과 동시에 사람들의 생활상을 한순간에 뒤바꿔 놓았다. 자급자족 형태였던 산업이 대량 생산 구조로 바뀌고, 쇼핑, 여가, 교육, 정치, 문화 등 사람들의 생활은 녹슨시라는 수직의 건물 안에서 이뤄졌으며, 공동체와 생태계는 파괴되고 신과 믿음은 사라졌다. 아이들은 기숙학교에 들어가 잠자는 시간, 간식 먹는 시간까지 정해진 계획표에 따라 생활했으며 ‘놀이터’는 비릿한 철 냄새만 진동하는 녹슬고 버려진 공간이 되었다. 유일하게 놀이터를 찾는 아이 ‘레아’는 녹슨시의 개발에 밀려나 척박한 땅으로 이주한 가난한 기스카누 마을의 아이다. 엄마와 단둘이 살고 있는 레아에겐 비밀이 있다. 현실의 세상과는 동떨어진 바위산 동굴의 할머니를 만나러 엄마의 꾸중도 뒤로하고 매일 바위산을 오르는 것이다. 점점 눈이 멀어가는 레아에게 눈으로 볼 수 없는 저 너머 세계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모슬 할머니는 큰 위로가 되었다. 매일 밤 꾸는 정체 모를 꿈 역시도 할머니에게는 털어놓을 수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레아는 동굴에서 모슬 할머니가 아닌 또 다른 사람을 맞닥뜨리게 된다. 동굴에서 누군가를 만나는 일은 처음 있는 일. 흉측한 몰골을 한 그 소년은 녹슨시의 대대적인 방역 작업과 사람들의 눈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녹슨시를 탈출한, ‘버드’이다. 두 세계에서 온 두 아이의 만남은 새로운 국면을 예고한다. “레아야, 너는 여행을 떠나야 한단다. 버드의 사라진 시간을 찾아 주렴. 그리고 너의 시간도 찾아야 한다. 너의 촉촉한 빛이 메마른 땅을 적시면 사라진 시간이 되돌아오고 너는 영원한 시간을 찾을 거야.” 모슬의 충고대로 두 아이는 바위산 동굴을 떠나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금기의 공간인 ‘바람의 무덤’으로 향한다. 둘은 바람의 무덤에서 오랫동안 사람들 사이에서 ‘괴물’로 회자됐던 낯선 이를 만나고 그의 집에서 지금과는 다른 형태로 설계된 녹슨시의 설계도를 발견한다. 그리고 녹슨시의 건설 과정에서 있었던 모종의 음모와 버려진 땅 ‘바람의 무덤’에 있는 커다란 죽은 나무에 얽힌 비밀을 알게 된다. 한편 기스카누의 가난한 변두리 출신이면서 녹슨시의 관료가 된 투터는 여섯 번째 녹슨시를 짓기 위해 기스카누 마을을 찾고, 주민들에게 좋은 일자리와 안락한 주거환경 등 달콤한 미래를 약속하며 녹슨시 건설 동의서를 받으려 한다. 녹슨시의 가장 하층부에서 일하며 녹슨시에 입주하고 싶어 하던 주민들은 투터의 설득에 관심을 보이기도 하고 손수 일군 터전을 ‘녹슨시’라는 신기루에게 덥석 내어주지 않기 위해 맞서 싸우기도 한다. 그리고 그 중심엔 레아의 엄마이자 모슬의 딸인 수로가 있다. 얽히고설킨 인물들의 관계 속에서 오랫동안 묻혀 있던 과거의 비밀이 하나둘 베일을 벗고 선명해지면서 몬스터 괴물 바이러스에 감춰진 가공할 만한 진실이 공개된다. 과연 녹슨시 관료들이 숨기고 싶었던 몬스터 바이러스의 실체는 무엇일까? 병을 치료하는 방법을 찾을 수는 있을까? 자신의 시간을 찾아 나선 레아와 버드, 그리고 기스카누 마을의 운명은 어찌될까? “아이들에게 빼앗아 가버려 녹슬고 있는 시간, 아이들을 병들게 하는 시간”, 녹슨시 작가는 욕망화된 도시의 맨 꼭대기 100층을 향해 맹목적으로 올라가려는 사람들의 일류병, 빛나는 성공담을 자기 것으로 만들기 위해 자의든 타의든 규격화된 시간과 공간 안에서 양육되는 아이들의 모습, 난개발 문제와 기형적인 교육제도, 새로운 질병의 등장 등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복잡한 현실의 문제를 회피하지 않고, 녹슨시와 기스카누 마을의 삶의 방식의 대립, 구원자적인 역할의 레아, 제도의 희생양인 버드, 인간과 자연의 매개자이며 레아에게 가야 할 길을 제시하는 비밀스러운 인물 모슬, 욕망을 향해 경주마처럼 직진하는 투터, 아들과 야망 사이에서 외줄을 타는 다반, 기스카누 마을을 지키려는 레아의 엄마 수로, 문명의 심장부에서 황무지로 내쳐진 카멜 등 다양한 인물과 ‘나무’ ‘100층’ ‘바이러스’ ‘바람의 무덤’ 등 갖가지 상징을 이용하여 이야기 안에 효과적으로 녹여냈다. 녹슨시(市)는 여기 없는 곳이며 동시에 있는 곳이다. 녹슨시(市)의 생성과 주민들의 대립 과정에서 우리는 어렵지 않게 수년 전 ‘뉴타운 광풍’을 떠올릴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현실이 증명하듯 녹이 슬어 부서져 버릴 수밖에 없는 허상의 도시이다. 뉴타운 광풍은 잦아들었지만 우리는 여전히 다른 방식으로 녹슨시(市)의 환상에 사로잡혀 있다. 이 작품은 말한다. 그것은 허깨비일 뿐이라고. 또한 녹슨시는 녹슨時이다. 녹슨시(時)는 아이들에게 빼앗아 가 버려 녹슬고 있는 시간, 아이들을 병들게 하는 시간이다. 이 작품에서 시간과 공간을 관리당한 아이들은 NMV(난쟁이증 몬스터 바이러스)에 걸려 몸이 망가진다. 이 아이들을 치유하는 방법은 그들에게 그들만의 시간과 공간을 돌려주는 것이다. 이 작품은 말한다. 아이들에게 시간과 공간을 돌려주라고._유영진(어린이문학평론가)


한 권으로 읽는 어스본 클래식 : 그림 형제 동화집
어스본코리아 / 그림 형제 (원작), 루스 브로클허스트, 길리언 도허티 (글), 라파엘라 리지 (그림) / 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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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명작,문학그림 형제 (원작), 루스 브로클허스트, 길리언 도허티 (글), 라파엘라 리지 (그림)
오랜 세월 동안 전 세계에서 사랑 받아 온 필독 고전을 한 권으로 엮어 냈다. 특히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안정감 있고 예쁜 책의 만듦새가 고전의 분위기를 한껏 돋우어 줄 뿐더러 책의 소장 가치를 높여 준다. 익숙한 이야기는 제대로 읽고, 낯선 이야기는 새롭게 읽어 보자. 시대와 공간, 세대를 초월하는 이야기들을 읽다 보면, 아이들은 세상을 살아가는 이치를 자연스럽게 깨닫고, 다시금 삶의 지침을 얻게 될 것이다. 독일에서 태어난 그림 형제는 독일의 토착 문화를 지키기 위해 사람들의 기억에서 잊혀 가는 옛이야기들을 기록하기로 했다. 도서관의 책은 물론, 편지를 찾아보기도 하고, 이야기꾼들을 초대해 이야기를 들으며 옛이야기들을 모았다. 그림 형제는 그렇게 모은 이야기들을 한 권의 동화집으로 냈다. 이 책은 그림 형제의 동화 가운데 필수적인 이야기 15편을 담고 있다.하얀 눈과 빨간 장미 빨간 모자 라푼첼 잠자는 숲속의 공주 개구리 왕자 브레멘 음악대 룸펠슈틸츠헨 엄지 톰 헨젤과 그레텔 춤추는 열두 공주 곰과 굴뚝새 지빠귀 부리 왕 거위치기 아가씨 구두장이와 요정 백설 공주와 일곱 난쟁이 그림 형제전 세계 어린이들이 함께 읽는 영원한 고전 감수성과 상상력을 길러 주는 그림 형제 대표 우화 15편 ◆ 어린이의 책 읽기 눈높이에 맞춘 아름다운 고전 「한 권으로 읽는 어스본 클래식」 시리즈 오랜 세월 동안 전 세계에서 사랑 받아 온 필독 고전을 한 권으로 엮어 낸 「한 권으로 읽는 어스본 클래식」 시리즈가 출간되었어요. <이솝 우화집>, <그림 형제 동화집>, <그리스 로마 신화(12월 출간 예정)> 등 꼭 읽어야 하는 장편의 고전 명작들이 어린이들의 책 읽기 수준에 맞는 분량과 번역으로 새롭게 태어나, 고전의 참맛을 느끼게 해 줄 거예요. 특히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안정감 있고 예쁜 책의 만듦새가 고전의 분위기를 한껏 돋우어 줄 뿐더러 책의 소장 가치를 높여 주지요. 익숙한 이야기는 제대로 읽고, 낯선 이야기는 새롭게 읽어 보세요. 시대와 공간, 세대를 초월하는 이야기들을 읽다 보면, 아이들은 세상을 살아가는 이치를 자연스럽게 깨닫고, 다시금 삶의 지침을 얻게 될 거예요. 전 세계 어린이들이 함께 읽는 영원한 고전, 클래식의 매력 속으로 떠나 볼까요? ◆ 깊은 재미와 감동을 전하는 그림 형제의 독일 옛이야기 독일에서 태어난 그림 형제는 독일의 토착 문화를 지키기 위해 사람들의 기억에서 잊혀 가는 옛이야기들을 기록하기로 했어요. 도서관의 책은 물론, 편지를 찾아보기도 하고, 이야기꾼들을 초대해 이야기를 들으며 옛이야기들을 모았지요. 그림 형제는 그렇게 모은 이야기들을 한 권의 동화집으로 냈어요. 이 책은 그림 형제의 동화 가운데 필수적인 이야기 15편을 담고 있어요. <백설 공주와 일곱 난쟁이>, <라푼첼>부터 <빨간 모자>, <헨젤과 그레텔>까지, 때로는 긴박하고, 때로는 통쾌한 이야기들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져요. 매일 밤 춤을 추고 돌아오는 공주들의 비밀을 밝히는 이야기 <춤추는 열두 공주>, 물레로 금을 잣는 난쟁이 이야기 <룸펠슈틸츠헨> 등 한 번 읽으면 잊을 수 없는, 독특하고 매력적인 이야기들도 가득하답니다. 이야기에 폭 빠져 읽다 보면 감수성과 상상력이 자라날 거예요.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된 듯 이야기를 감상해 보아요. <개구리 왕자>의 미끌미끌한 개구리 왕자가 다가온다면 친구가 될 수 있을까? <브레멘 음악대>의 동물들처럼 강도를 쫓아내려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주인공의 어려움이 해결되는 과정을 지켜보고, 나만의 이야기를 상상해 보아요. 이 과정에서 변함없는 세상의 이치를 깨우치기도 하고, 시대에 걸맞게 새로운 물음을 던져 볼 수도 있을 거예요. 여기에 바로 고전 명작을 감상하는 즐거움이 있지요. 그림 형제의 동화를 통해 무엇을 느꼈는지, 스스로 곱씹어 보아요. 생각의 폭을 크게 넓힐 수 있을 거예요. ◆ 글맛 나는 문장과 몰입을 높이는 아기자기한 그림 생동감 넘치는 글과 따뜻하고 섬세하게 표현한 그림이 눈길을 끌어요. 글과 그림을 따라가다 보면 이야기에 푹 빠져들게 되지요. 동화의 내용이 머릿속에 절로 그려지는 글이 이야기에 대한 몰입을 높이고 이야기의 전개를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요. 입말로 읽어도 좋을 만큼 읽는 재미가 쏠쏠하지요. 그림은 물감과 색연필로 그린 듯 포근한 느낌을 자아내 이야기에 편안하게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답니다. 그림 형제 동화를 흥미진진하게 살린 글과 그림과 함께 세계 명작의 매력을 한껏 느껴 보세요! 눈보라가 거세게 휘몰아치는 겨울밤이었어요.


소녀를 위한 학교생활백서
글송이 / 김은제 지음, 박경은 그림 / 2008.05.15
8,500원 ⟶ 7,650원(10% off)

글송이생활,인성김은제 지음, 박경은 그림
우등생과 인기있는 여학생이 되고 싶은 소녀들의 신나는 학교생활 비결을 담았다. 학년이 높아질수록 학생들은 학교에서 보내는 시간이 점점 많아진다. 초등학생이 되면, 학교생활이 재미 없으면 모든 생활이 우울하고, 학교가 즐거우면 모든 일이 신이 난다. <소녀학교생활백서>는 실제로 학교에 가지고 다니면서 들춰보며 건강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얻는 책이다.등교 준비, 3분 만에 끝내는 법! 준비물을 깜박하는 이유! 떠들면 정말 안 될까? 학교에 다니는 세 가지 이유! 사랑 고백 성공률! 등소녀들의 신나는 학교생활 비결 총집합! 우등생을 꿈꾸는 나! 친구들에게 인기짱이 되고 싶은 나!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꿈꾸고 있나요? 유쾌하고 똑똑한 《학교생활백서》만 있으면 이 모든 게 현실로 이루어지지요. 지금부터 학교생활이 즐거워지는 비결을 알아볼까요? 학년이 높아질수록 학생들은 학교에서 보내는 시간이 점점 많아지지요. 초등학생이 되면, 학교생활이 재미 없으면 모든 생활이 우울하고, 학교가 즐거우면 모든 일이 다 신이 나지요. 그런데 어떻게 하면 학교를 재미나게 다닐 수 있을까요? 친구들은 어떻게 다니는지 알면 좋을 텐데, 일일이 물어 볼 수도 없지요. 소녀학교생활백서는 실제로 학교에 가지고 다니면서 들춰보고 필요한 정보를 얻는 책입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도와줍니다.
세계를 사로잡은 지혜의 나라 티베트 이야기
아이세움 / 정희재 지음 / 2005.04.08
10,000원 ⟶ 9,000원(10% off)

아이세움학습일반정희재 지음
달라이 라마로 상징되는 티베트의 역사와 문화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했다. 세계를 손아귀를 넣고 뒤흔들었던 나라가 지금은 중국의 한 소수민족 자치구로 격하되었고, 그럼에도 세계적으로 평화의 상징으로 인정받고, 정신적으로 수많은 선진국들의 앞길을 밝혀주는 티베트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티베트는 영토는 우리의 12배에 달하지만 인구는 600만이 조금 넘는다. 게다가 1949년 중국의 침략을 받아 주권을 빼앗기고, 최고 지도자 달라이 라마는 인도로 망명해 있는 상태다. 세계 지도에서는 그 이름을 찾아 볼 수도 없는 나라인데, 세계 사람들이 주목하는 이유는 바로 티베트의 정신 문화 때문이다. 다른 사람이 행복하길 바라며 친절을 베풀고 욕심을 버리는 그들의 지혜가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 티베트에 매료되어 인도 곳곳에 있는 티베트 정착촌을 찾아다녔던 지은이의 고된 발품이 티베트의 현재를 설명하는 글과 사진 속에서 생생하게 느껴진다. 작가가 직접 히말라야까지 가서 찍어 온 사진과 자료 사진을 통해 버터차를 마시고, 가면을 쓰고 축제를 즐기는 티베트 사람들의 생생한 모습을 만날 수 있다.지은이의 말 1. 티베트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히말라야가 바닷속에 있었다? 티베트에 사람이 나타나다 하늘에서 내려온 최초의 왕 하늘로 올라가는 줄이 끊기다 티베트의 고대 신앙 뵌교 2. 신들의 나래에 꽃피운 불교 왕국 이상한 사람들이 가져온 선물 티베트를 강대국으로 만든 송짼감뽀 티베트를 정벌한 고구려 장수 고선지 뵌교와 불교의 한판 승부 불교를 다시 일으킨 사람들 시간을 뛰어넘는 스승들 3. 달라이 라마는 언제부터 티베트를 다스렸을까? 몽골에 불교를 전해 주다 고려 충선왕과 티베트의 인연 달라이 라마의 탄생 시련이 계속되다 4. 시련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티베트는 언제부터 중국 땅이 되었을까? 히말라야를 넘어 인도로 향하다 인도에서 찾은 희망 티베트 어린이 마을 민주주의를 받아들인 티베트 사람들 5. 티베트 사람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유목민과 야크 부모의 성씨를 물려받지 않아요 티베트 사람들의 밥상 일 년 내내 축제가 열리는 나라 6. 세계를 사로잡은 티베트의 정신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들 중국인을 위해 기도화는 아이들 재산이 많으면 마음이 편하지 않아 한 집안에 한 명은 스님이 되는 나라 생일보다 중요한 날 달라이 라마는 왜 한국에 오지 못할까?
실뜨기 대백과
길벗스쿨 / 서동사 편집부 (엮은이), 김정화 (옮긴이) / 2021.07.19
13,800원 ⟶ 12,420원(10% off)

길벗스쿨예술,종교서동사 편집부 (엮은이), 김정화 (옮긴이)
실뜨기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미국, 호주, 북극, 아프리카 등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이 즐기는 전통놀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둘이서 주고받는 실뜨기를 주로 하고, 일본이나 미국에서는 혼자서 여러 사물의 모양을 만들어 내는 실뜨기를 주로 한다. '실뜨기 대백과'는 세계 여러 나라에서 즐기는 대표적이면서도 신기한 실뜨기를 선별하여 수록했다. 출렁다리, 4단 사다리, 별, 나비, 빗자루 등 혼자서 갖가지 모양을 만들어 내는 실뜨기, 한 번에 여러 모양을 만들어 내는 변신 실뜨기, 둘이서 주고받는 전통 실뜨기, 수갑 풀기나 반지 떨어뜨리기 같은 마술 실뜨기 등 83가지나 되는 실뜨기 방법을 소개한다.실뜨기의 비밀 4 기본 준비 모양 6 이 책의 사용법 8 1장 혼자서 하는 실뜨기 출렁다리 10 시냇물 11 대문 12 고무줄 13 나비 14 산 16 작살 18 별 20 빗자루 22 에펠탑 24 다이아몬드 26 외봉우리 산·쌍봉우리 산 28 물고기 30 잠자리 32 나팔꽃 34 유령 36 소금쟁이 38 토끼 40 꽃바구니 44 달팽이 46 바나나 48 연 50 모기 52 거북이 54 나비 2 57 솔잎 60 구름 속 달님 62 사라진 마법의 빗자루 64 안경 66 차 례 2장 변신 실뜨기 곤충 채집통/꽃 68 빗자루/숲속의 작은 집 71 게/사탕/여자아이 74 바지락/문어 76 애벌레/화산 78 유리잔/앞치마/전구/막대자 80 그물/거문고/해먹/이발기 82 대문/빗자루/가위/쪽가위 88 거북이/고무줄/비행기 90 유리잔/안경/나비/산 94 3장 추억의 실뜨기 4단 사다리 98 5단 사다리 100 혼자서 한 바퀴 돌기 103 국화꽃 110 마법의 열매 112 통나무집 114 오물거리는 입 116 옷감 짜는 베틀 118 물고기 두 마리 121 짝! 잡았다, 모기! 124 4장 마술 실뜨기 이사 가요 126 또 이사 가요 128 잡았다, 엄지! 130 고무줄 마술 132 실 잇기 134 다섯 손가락 술술 빼기 136 두 손 술술 빼기 140 떨어진 반지 143 수갑 풀기 144 또 수갑 풀기 146 5장 둘이서 하는 실뜨기 둘이서 하는 실뜨기 148 슬근슬근 톱질 155 쿵덕쿵덕 떡방아 158아마존 실뜨기 분야 1위 베스트셀러 특별 제작 실뜨기 실 2개 포함 실뜨기 동영상 강좌 수록 1. 기획 의도 실뜨기는 손가락 끝을 정교하게 움직여 가며 여러 가지 모양을 만들어 보는 전통놀이입니다. 양손을 동시에 사용하기 때문에 좌뇌와 우뇌가 함께 발달하지요. 좌뇌는 논리적인 사고력에, 우뇌는 상상력과 직감에 관여합니다. 특히 우뇌는 열 살까지 발달이 많이 이루어지므로 어릴 때 많이 자극하면 좋습니다. 이때 실뜨기는 최고의 놀이입니다. 적당한 두께의 실 하나만 있으면 실내나 좁은 차 안, 놀이터 등 어디에서나 손쉽게 할 수 있지요. 스마트폰이나 암기식 학습 등으로 뇌의 특정 부분만 자극되기 쉬운 아이들에게 아날로그적인 놀이를 경험하게 해 주세요. 뇌가 균형적으로 잘 발달해야 청소년기에 학습 능력도 크게 성장한답니다. 또 어른의 뇌 기능을 단련하는 데도 실뜨기 놀이가 좋습니다. 초등학교는 물론 어르신들을 위한 치매 예방 센터에서도 실뜨기 놀이를 적극 활용하고 있지요. 실을 어떻게 손가락에 걸고, 잡고, 푸는지 깨치다 보면 사고력과 이해력이 좋아지고, 둘이서 실뜨기를 주고받다 보면 협동심과 전달력이 좋아집니다. 또 계속해서 새로운 실뜨기에 도전하면서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답니다. 2. 이 책의 특징 ▶아마존 실뜨기 분야 1위 베스트셀러 ▶초급부터 고급까지 총 83가지 작품이 수록된 실뜨기 대백과 실뜨기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미국, 호주, 북극, 아프리카 등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이 즐기는 전통놀이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둘이서 주고받는 실뜨기를 주로 하고, 일본이나 미국에서는 혼자서 여러 사물의 모양을 만들어 내는 실뜨기를 주로 하지요. 이 책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 즐기는 대표적이면서도 신기한 실뜨기를 선별하여 수록했습니다. 출렁다리, 4단 사다리, 별, 나비, 빗자루 등 혼자서 갖가지 모양을 만들어 내는 실뜨기, 한 번에 여러 모양을 만들어 내는 변신 실뜨기, 둘이서 주고받는 전통 실뜨기, 수갑 풀기나 반지 떨어뜨리기 같은 마술 실뜨기 등 무려 83가지나 되는 실뜨기 방법을 소개하지요. 단연 국내에서 가장 많은 작품 수를 담고 있는 ‘실뜨기 대백과’입니다. 매일 비슷비슷한 실뜨기만 반복하는 어린이, 초등학교 선생님이나 놀이 전문 선생님, 치매를 예방해야 하는 어르신까지 모두가 소장하면 좋은 책입니다. ▶ 실뜨기 동영상 강좌가 수록되어서 있어요 ▶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도움 없이 혼자서 실뜨기를 배워요 실뜨기가 처음인 어린이가 책만 보고 실뜨기를 따라 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보통 선생님이나 부모님이 도와주어야 하지요. 이를 보완하기 위해 책 속에 실뜨기 동영상 강좌를 수록했습니다. 기본 실뜨기부터 사람들이 주로 즐기는 대표 실뜨기, 난이도가 높은 실뜨기까지 총 20가지를 선별하여 기초부터 차근차근 알려주지요. 아이 혼자서도 충분히 실뜨기를 배울 수 있습니다. 영상을 통해 어느 정도 실뜨기가 익숙해지면 책만 보고도 다양한 실뜨기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작품별 난이도와 알맞은 실 길이 표기 ▶실뜨기 단계별 상세한 사진과 설명 수록 실뜨기는 작품별로 난이도 차이가 큽니다. 완성 사진은 복잡해 보이는데 의외로 쉬운 작품도 있고, 쉬워 보이는데 실제로는 어려운 작품도 있습니다. 이를 위해 작품마다 쉬움, 보통, 어려움 세 단계로 난이도 표시를 해 놓았습니다. 실뜨기에 처음 도전하는 분들은 쉬운 것부터 도전해 보세요. 단계마다 자세한 사진과 글, 다양한 기호로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어 조금만 익숙해지면 그 어떤 실뜨기도 쉽게 해낼 수 있습니다. 또 긴 실과 짧은 실 가운데 어떤 실을 사용하면 좋을지 작품별로 표기해 놓았습니다. ▶ 특별 제작한 실뜨기 실이 2개 들어 있어요 ▶ 번거롭게 실뜨기 실을 따로 구매하지 마세요 실뜨기 놀이용 실은 털실 등을 사용해도 되지만, 적합한 실은 따로 있습니다. 실을 걸고, 잡고, 푸는 동작을 계속하며 모양을 내야 하기에 적당한 부드러움과 마찰력이 있어야 하지요. 또 탄성이 있고 직경이 3~4밀리미터는 되어야 실뜨기를 하기 좋습니다. 길벗스쿨의 에 제공되는 실은 이런 조건을 충족하기 위해 국내에서 특별 제작했습니다. 시중에서 흔히 파는 중국산 실뜨기 실보다 부드럽고 두꺼우면서도 적당한 탄성이 있어 실뜨기 놀이를 하기 좋지요. 길이도 2종류라서 실뜨기 작품에 따라, 혹은 손 크기에 따라 알맞은 실을 골라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 이음매 부분을 뭉툭하게 묶은 것이 아니라 열처리를 하여 연결했기 때문에, 실뜨기를 할 때 손가락에 걸리지 않고 실뜨기 작품이 깔끔하게 구현됩니다.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 공룡접기 백과
아르고나인 / 존 몬트롤 글, 이림 옮김 / 201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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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나인예술,종교존 몬트롤 글, 이림 옮김
익룡과 육식공룡, 초식공룡 중 인기 있는 공룡 캐릭터 27종 이상이 수록되어 있으며 각 공룡에 대한 전문가의 친절한 설명까지 첨부되어 아이들의 공룡 상식에도 많은 도움을 주는 책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 공룡접기백과』. 색색의 종이를 사용해 색채감각을 키우고 손과 눈의 협동작용을 통해 기하학적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아이들은 색종이 한 장에서 나오는 다양한 형태를 감상하며 성취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공룡의 정의 기호 기본 종이접기 산봉우리와 화산 / 금이 간 공룡알 / 선사시대의 나무 / 프테로닥틸루스 / 케찰코아틀루스 / 프테라노돈 / 람포린쿠스 / 엘라스모사우루스 / 타니스트로페우스 /리오자사우루스 / 아파토사우루스 / 브라키오사우루스 /디플로도쿠스 / 디메트로돈 / 스피노사우루스 /티라노사우루스 / 알로사우루스 / 파라사우롤로푸스 / 코엘로피시스 / 스파에로토루스 / 콤프소그나투스 / 스트루티오미무스 / 테논토사우루스 / 그리포사우루스 / 하드로사우루스 / 이구아노돈 / 프로토케라톱스 / 스티라코사우루스 / 트리케라톱스 /스테고사우루스고만고만한 종이접기는 이제 그만! 인기 만점의 창작 공룡 종이접기를 즐겨라! 시중에서 판매 중인 종이접기 책의 상당수는 기초 수준에 머물고 있다. 몇몇 창작 종이접기 도서도 있지만 아직은 미약한 실정으로 대개는 개구리, 종이학 등 어떤 책을 골라도 뻔하고 식상한 콘텐츠만 수록되어 있는 것이 현실. 이제는 뭔가 새롭고 참신한, 그리고 완성도 높은 새로운 종이접기 콘텐츠가 필요한 시점이다. 신선한 콘텐츠를 갈망하는 독자의 가슴에 단비가 될 책이 바로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 \'공룡접기백과\'이다. \'공룡접기백과\'엔 익룡과 육식공룡, 초식공룡 중 인기 있는 공룡 캐릭터 27종 이상이 수록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각 공룡에 대한 전문가의 친절한 설명까지 첨부되어 아이들의 공룡 상식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 지구의 지배자 공룡을 만들자! 이 책의 저자인 존 몬트롤(John montroll)은 현직 수학 교사이자 로버트 J 랭과 더불어 미국의 손꼽히는 유명 종이접기 작가다. 존 몬트롤은 직업적 특성을 살려 수학적인 계산을 바탕으로 작품을 설계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공룡접기백과\' 역시 이런 그의 특징이 고스란히 나타나 있다. 이런 이유로 그의 작품이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인내를 가지고 완성하고 나면 그만큼 성취감은 높아진다고 할 수 있다. \'공룡접기백과\'는 색색의 종이를 사용해 색채감각을 키우고 손과 눈의 협동작용을 통해 기하학적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이들은 색종이 한 장에서 나오는 다양한 형태를 감상하며 성취감을 얻게 된다. 처음 종이접기를 할 때는 모방으로 시작하지만 점차 응용력과 창의성을 키워 개성을 표현하게 된다. 종이접기를 통해 창작의 즐거움을 느끼며 구성을 하고, 표현력, 공감각을 키우며 오감을 발달시켜 가게 되는 것이다. 특히 이 책은 난이도가 확실하게 구분되어 있어 본인의 접기 실력을 테스트할 수 있는 지침서 역할도 해준다. 이제 종이학, 종이배, 개구리, 나팔꽃 등 어느 책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똑같은 종이접기는 그만 하자. 이왕 만드는 거 수준을 높여 좀 더 정교한 종이접기를 해보자. 그것도 사라진 지구의 지배자 공룡이라면 더욱 신나고 멋지지 않을까.
빅터 연산 2-A
천재교육 /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19.11.25
6,500원 ⟶ 5,85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학습할 내용을 만화로 먼저 보면 흥미와 관심이 높아진다. 연산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확실히 이해하도록 하였으며, 수수께끼, 연상퀴즈 등 다양한 형태의 문제로 게임보다 쉽고 재미있게 연산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집중 연산을 통해 연산을 더 빠르고 더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하였다.1. 세 자리 수(1) 2. 세 자리 수(2) 3. 받아올림이 한 번 있는 덧셈(1) 4. 받아올림이 한 번 있는 덧셈(2) 5. 받아올림이 두 번 있는 덧셈지루하고 힘든 연산은 out! 쉽고 재미있는 빅터 연산으로 연산홀릭 1. 학습할 내용을 만화로 먼저 보면 흥미와 관심이 높아집니다. 2. 연산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확실히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3. 수수께끼, 연상퀴즈 등 다양한 형태의 문제로 게임보다 쉽고 재미있게 연산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집중 연산을 통해 연산을 더 빠르고 더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1. 연산원리를 빅터가 쉽고 재미있게 알려줍니다. 2. 계산만 하는 다른 연산 교재와 달리 실생활 문제, 퀴즈와 접목된 문제 등 다양한 유형으로 차별화되어 연산을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3. 교과와 연계 되어 있어서 학기용 교재로도 사용하기 좋습니다. 4. 수.연산 부분의 문제를 충분히 담아서 학습량도 충분합니다. 5. 교재 표지에 있는 큐알을 통해 모바일 추가 학습이 제공됩니다.
재미있는 문법동화 워드펀 Word Fun 20 : 반의어 (Antonym)
아이샘 / Nancy Loewen 글, Sara Gray 그림 / 2012.04.10
10,000

아이샘외국어,한자Nancy Loewen 글, Sara Gray 그림
영어동화를 즐겁게 읽는 유아부터 영문법 기본을 배우는 초등학생까지, 문법을 자연스럽게 동화로 배우는 시리즈이다. 또한, 아이들을 이야기 중심에 참여시켜, 주인공으로서 문법의 개념을 이해하게 하는 문법동화이다.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동화로 읽고 나면, 어느새 문법에 관한 개념이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자리잡게 된다. 영문법 개념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펼쳐 보인다. 일반적인 문법책들처럼 설명이나 예문을 나열해 놓는 방식이 아니라, 문법의 일부 뜻을 알려주고, 아이들이 문법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시를 보여 준다. 이 예시들은 주변의 글들과는 다른 색과 크기로 구별되어 보여져 더욱 이해가 쉽다. [음성파일] 반의어(Antonym)는 어떤 말의 반대되는 뜻을 가진 말이에요. 반의어는 서로 관계가 있는 말로, 어떤 말은 반의어가 있어야 짝이 맞아요. 어떤 반의어는 그 말 속에 반대되는 뜻도 갖고 있어요. 어떤 반의어에는 접두사를 붙여 단어 뜻을 완전히 바꾸어 놓기도 하지요. 또, 반의어에는 어떤 게 있는지 반의어의 세계로 들어가 볼까요? [시리즈 소개] 재미있는 영어동화로 영어와 문법 두 마리 토끼를 잡아 보세요! 영어교육의 완성은 문법 교육! 우리 아이에게 쉽게 문법을 가르쳐 줄 수 없을까? 세계적인 피어슨 출판그룹 Picture Window Books에서 나온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Word Fun은 아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단어와 문장으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다룹니다. 영문법을 딱딱한 문법책이 아닌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동화로 읽고 나면, 어느새 문법에 관한 개념이 머릿속에 쏙! 쏙! 자리 잡게 됩니다. 영미권 가정에서 아이들의 문법의 개념을 심어주기 위해 많이 읽히는 Word Fun으로 현지 아이들처럼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영어 문법을 익히게 해 주세요. 영문법 교육 언제가 효과적일까? Word Fun만 있으면 어렵지 않아요! 자녀를 둔 부모들은 아이들이 영어를 재미있게 공부하길 원합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영문법에 발을 담글 준비를 해야 합니다. 전문가들은 문법 공부를 직접적으로 하지 않으면 이해나 표현의 정확성이 떨어진다고 말합니다. 문법을 처음 배울 때 문법 개념을 정확히 알지 못하면, 학습 의욕이 떨어져 영어가 재미없는 과목으로 전락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자녀에게 영문법의 기초를 다져주는 것은 생각처럼 쉽지 않습니다. 영문법에 나오는 용어조차도 처음 접한 아이들에겐 생소하기 때문입니다. 무조건 외우라고 말해 봐야 영어와 멀어지게 만들 뿐 결국 영어와 담을 쌓는 결과만 초래합니다. ‘딱딱한 문법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없을까’ 영문법을 가르쳐 본 부모라면 답답한 마음에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 봤을 것입니다.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바로 이런 요구에 딱 부합하는 책입니다. 영어동화를 즐겁게 읽는 유아부터 영문법 기본을 배우는 초등학생까지 Word Fun은 문법을 자연스럽게 동화로 배우는 시리즈입니다. Word Fun을 동화로 재미있게 빠져 읽다 보면, 어느 새 영문법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게 됩니다. 어려운 문법 용어가 살아 움직이는 친구처럼 느껴집니다. 아이가 문법을 처음 접하게 되면 상당히 힘들어합니다. 문법 용어 자체가 아이에게 너무 어렵기 때문이죠. 하지만, 아이가 Word Fun을 재미있게 보았다면, 문법을 배우는 것은 얼굴만 알고 지내던 친구의 이름을 아는 것하고 비슷하답니다. Word Fun은 아이들을 이야기 중심에 둠으로써, 직접 문법의 주인공으로 참여 시켜서 문법의 이야기에 강제적으로 들어오게 한답니다. If you were a noun… 당신이 명사라면, 당신은 점점 커지고 점점 넓어질 거에요. If you were an adverb… 당신이 부사라면, 당신은 문장을 아주 멋지게 만들어 줘요. 이런 탁월한 교육 방법은 미국 교육협회로부터 여러 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Children's Book Committee & Bank Street College of Education 2008 The Best Children's Books of the Year Graphic Design USA 2006 Graphic Design Award by Graphic Design USA Association of Educational Publishers 2006 Winner, Distinguished Achievement Award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특장점 1. 다양한 색감과 기발한 레이아웃 선명하고 다양한 색의 일러스트와 독특하고 기발한 레이아웃으로 아이들이 영문법 개념에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밝은 아크릴풍의 일러스트는 아이들이 문법의 일부를 마음에 떠올리게 하고, 움직임과 색으로 가득해서 아이들이 책을 가까이 하게 만듭니다. 2. 가볍고 유쾌한 이야기 구조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단어와 문장으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다룹니다. 문체가 딱딱하거나 학습적인 내용 위주가 아니고 가볍고, 유쾌하고, 재미있는 어조로 풀어 나갑니다. 영문법 학습서라기보다는 재미있는 그림책 같아서 아이들은 배운다는 걸 느끼지 않고, 문법 개념을 익히게 됩니다. 3. 26개 중요한 영문법 개념 영문법의 기본인 8품사를 비롯해 26개의 문법에 대한 주요 개념들이 동화 형식으로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을 문법의 이야기 중심에 참여시켜, 주인공으로서 문법의 개념을 이해하게 하는 유일한 문법동화입니다. 전체 리스트 : 명사 / 동사 / 형용사 / 부사 / 대명사 / 전치사 / 접속사 / 감탄사/ 복수형 / 쉼표 / 마침표 / 아포스트로피 / 축약형 / 물음표 / 느낌표 / 따옴표/ 접두사 / 접미사 / 동의어 / 반의어 / 대문자 / 동음이의어, 동음이자어 / 합성어 / 두운 / 의성어 / 회문 / 4.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문법설명 영문법 개념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펼쳐 보입니다. 일반적인 문법책들처럼 설명이나 예문을 나열해 놓는 방식이 아니라, 문법의 일부 뜻을 알려주고, 아이들이 문법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시를 보여 줍니다. 이 예시들은 주변의 글들과는 다른 색과 크기로 구별되어 보여집니다. 5. 다양한 어휘 확장 일상생활에서 인위적으로 노력하지 않으면 다양한 어휘를 습득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Word Fun은 일상생활에서 실제 사용하는 생생한 언어를 사용하여 다양한 어휘 확장에 더없이 좋습니다. 6. 균형 잡힌 영어 독서 문법동화 Word Fun은 기존 영어동화에서 접했던 픽션을 보완하는 균형 잡힌 독서활동을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읽고 이해한 영어 문법 개념이 영어 읽기 성장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아이의 영어 학습에서도 편식 없는 풍성한 영어 영양소가 되어줄 것입니다. 7. 무료음성 파일제공
재미있는 문법동화 워드펀 Word Fun 24 : 두운(Alliteration)
아이샘 / Sara Gray 그림, Trisha Speed Shaskan 글 / 2012.04.10
10,000

아이샘외국어,한자Sara Gray 그림, Trisha Speed Shaskan 글
영어동화를 즐겁게 읽는 유아부터 영문법 기본을 배우는 초등학생까지, 문법을 자연스럽게 동화로 배우는 시리즈이다. 또한, 아이들을 이야기 중심에 참여시켜, 주인공으로서 문법의 개념을 이해하게 하는 문법동화이다.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동화로 읽고 나면, 어느새 문법에 관한 개념이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자리잡게 된다. 영문법 개념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펼쳐 보인다. 일반적인 문법책들처럼 설명이나 예문을 나열해 놓는 방식이 아니라, 문법의 일부 뜻을 알려주고, 아이들이 문법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시를 보여 준다. 이 예시들은 주변의 글들과는 다른 색과 크기로 구별되어 보여져 더욱 이해가 쉽다. [음성파일] 두운(Alliteration)은 어구나 문장에서 같은 첫 소리가 반복되는 것이에요. "A young yak yodels while he yo-yos."라는 문장에서 단어 첫 소리 y가 반복되지요. 두운을 이용하면 혀가 잘 안 돌아가는 문장을 만들 수 있어요. 비슷한 말이 계속 나오니까 발음하면 혀가 꼬일 지경이 되는 거죠. 두운은 시에도 나오고, 이야기를 만들 수도 있어요. 또 다른 두운을 이용한 표현을 살펴볼까요? [시리즈 소개] 재미있는 영어동화로 영어와 문법 두 마리 토끼를 잡아 보세요! 영어교육의 완성은 문법 교육! 우리 아이에게 쉽게 문법을 가르쳐 줄 수 없을까? 세계적인 피어슨 출판그룹 Picture Window Books에서 나온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Word Fun은 아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단어와 문장으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다룹니다. 영문법을 딱딱한 문법책이 아닌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동화로 읽고 나면, 어느새 문법에 관한 개념이 머릿속에 쏙! 쏙! 자리 잡게 됩니다. 영미권 가정에서 아이들의 문법의 개념을 심어주기 위해 많이 읽히는 Word Fun으로 현지 아이들처럼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영어 문법을 익히게 해 주세요. 영문법 교육 언제가 효과적일까? Word Fun만 있으면 어렵지 않아요! 자녀를 둔 부모들은 아이들이 영어를 재미있게 공부하길 원합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영문법에 발을 담글 준비를 해야 합니다. 전문가들은 문법 공부를 직접적으로 하지 않으면 이해나 표현의 정확성이 떨어진다고 말합니다. 문법을 처음 배울 때 문법 개념을 정확히 알지 못하면, 학습 의욕이 떨어져 영어가 재미없는 과목으로 전락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자녀에게 영문법의 기초를 다져주는 것은 생각처럼 쉽지 않습니다. 영문법에 나오는 용어조차도 처음 접한 아이들에겐 생소하기 때문입니다. 무조건 외우라고 말해 봐야 영어와 멀어지게 만들 뿐 결국 영어와 담을 쌓는 결과만 초래합니다. ‘딱딱한 문법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없을까’ 영문법을 가르쳐 본 부모라면 답답한 마음에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 봤을 것입니다.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바로 이런 요구에 딱 부합하는 책입니다. 영어동화를 즐겁게 읽는 유아부터 영문법 기본을 배우는 초등학생까지 Word Fun은 문법을 자연스럽게 동화로 배우는 시리즈입니다. Word Fun을 동화로 재미있게 빠져 읽다 보면, 어느 새 영문법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게 됩니다. 어려운 문법 용어가 살아 움직이는 친구처럼 느껴집니다. 아이가 문법을 처음 접하게 되면 상당히 힘들어합니다. 문법 용어 자체가 아이에게 너무 어렵기 때문이죠. 하지만, 아이가 Word Fun을 재미있게 보았다면, 문법을 배우는 것은 얼굴만 알고 지내던 친구의 이름을 아는 것하고 비슷하답니다. Word Fun은 아이들을 이야기 중심에 둠으로써, 직접 문법의 주인공으로 참여 시켜서 문법의 이야기에 강제적으로 들어오게 한답니다. If you were a noun… 당신이 명사라면, 당신은 점점 커지고 점점 넓어질 거에요. If you were an adverb… 당신이 부사라면, 당신은 문장을 아주 멋지게 만들어 줘요. 이런 탁월한 교육 방법은 미국 교육협회로부터 여러 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Children's Book Committee & Bank Street College of Education 2008 The Best Children's Books of the Year Graphic Design USA 2006 Graphic Design Award by Graphic Design USA Association of Educational Publishers 2006 Winner, Distinguished Achievement Award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특장점 1. 다양한 색감과 기발한 레이아웃 선명하고 다양한 색의 일러스트와 독특하고 기발한 레이아웃으로 아이들이 영문법 개념에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밝은 아크릴풍의 일러스트는 아이들이 문법의 일부를 마음에 떠올리게 하고, 움직임과 색으로 가득해서 아이들이 책을 가까이 하게 만듭니다. 2. 가볍고 유쾌한 이야기 구조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단어와 문장으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다룹니다. 문체가 딱딱하거나 학습적인 내용 위주가 아니고 가볍고, 유쾌하고, 재미있는 어조로 풀어 나갑니다. 영문법 학습서라기보다는 재미있는 그림책 같아서 아이들은 배운다는 걸 느끼지 않고, 문법 개념을 익히게 됩니다. 3. 26개 중요한 영문법 개념 영문법의 기본인 8품사를 비롯해 26개의 문법에 대한 주요 개념들이 동화 형식으로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을 문법의 이야기 중심에 참여시켜, 주인공으로서 문법의 개념을 이해하게 하는 유일한 문법동화입니다. 전체 리스트 : 명사 / 동사 / 형용사 / 부사 / 대명사 / 전치사 / 접속사 / 감탄사/ 복수형 / 쉼표 / 마침표 / 아포스트로피 / 축약형 / 물음표 / 느낌표 / 따옴표/ 접두사 / 접미사 / 동의어 / 반의어 / 대문자 / 동음이의어, 동음이자어 / 합성어 / 두운 / 의성어 / 회문 / 4.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문법설명 영문법 개념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펼쳐 보입니다. 일반적인 문법책들처럼 설명이나 예문을 나열해 놓는 방식이 아니라, 문법의 일부 뜻을 알려주고, 아이들이 문법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시를 보여 줍니다. 이 예시들은 주변의 글들과는 다른 색과 크기로 구별되어 보여집니다. 5. 다양한 어휘 확장 일상생활에서 인위적으로 노력하지 않으면 다양한 어휘를 습득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Word Fun은 일상생활에서 실제 사용하는 생생한 언어를 사용하여 다양한 어휘 확장에 더없이 좋습니다. 6. 균형 잡힌 영어 독서 문법동화 Word Fun은 기존 영어동화에서 접했던 픽션을 보완하는 균형 잡힌 독서활동을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읽고 이해한 영어 문법 개념이 영어 읽기 성장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아이의 영어 학습에서도 편식 없는 풍성한 영어 영양소가 되어줄 것입니다. 7. 무료음성 파일제공


사람은 왜 죽나요?
한림출판사 / 마리 오비네 글, 당커르루 외 그림, 전혜영 옮김 / 2011.06.22
15,000원 ⟶ 13,500원(10% off)

한림출판사논술,철학마리 오비네 글, 당커르루 외 그림, 전혜영 옮김
쉽게 대답해 줄 수 없는 아이들의 속 깊은 질문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죽음' 편. 이 책은 죽음에 대해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이 6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질문에 대해 직접적이고 교훈적인 대답보다는 비유와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질문에 접근해 아이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이들을 그대로 닮은 쌍둥이 남매 휴이와 듀이, 휴이와 듀이에게 생각의 날개를 달아주는 아빠, 엄마, 할아버지, 할머니로 이루어진 한 가족이 전체 이야기를 끌고 간다. 각 챕터마다 귀여운 가족이 등장하는 카툰으로 이야기를 시작해 재미있고 때로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주제 의식을 전달하고, 다시 카툰으로 이야기를 마무리한다. 책 속에 등장하는 어른들은 아이들 질문에 ‘올바른 대답’을 해 주기 전에 아이가 처한 상황이나 그런 생각을 하게 된 계기를 되물어 아이가 질문을 하게 된 이유를 찾게 해 준다. 그리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아이 스스로 질문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해 볼 수 있게 도와준다.1. 사람은 왜 죽나요? 2. 어차피 죽을 텐데 왜 살아야 하죠? 3. 언제 죽을지 알 수 있나요? 4. 죽으면 어디로 가나요? 5. 사람이 죽으면 왜 슬퍼하죠? 6. 사람들은 왜 죽음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싫어할까요?철학, 왜 필요한가요? 아이들에게 무슨 어려운 철학이냐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어릴수록 더 진지하고 참신한 생각을 합니다. 철학 교육은 수동적으로 지식을 습득하는 일방적인 수업과는 달리 스스로 다양한 질문과 탐구 주제를 찾아 가며 질문하고, 그 질문에 대해 다양한 생각을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스스로 생각하느냐, 다른 사람의 생각을 아무 생각 없이 수용하느냐의 차이는 근본적인 사고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에게 철학은 꼭 필요합니다. 기본을 따져 보면 철학은 생각에 대해서 다시 생각한다는 뜻입니다. 철학, 즉, 스스로 생각하는 방법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에서 시작됩니다. 그때 어른들이 해 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역할은 그 질문에 어떤 대답을 해 주느냐에 있습니다. 한림출판사의 시리즈는 ‘사람은 왜 죽나요?’ ‘어차피 죽을 텐데 왜 살아야 하죠?’ ‘단짝 친구는 어떻게 만들 수 있나요?’ ‘친구의 잘못을 모른 척 해도 될까요?’ ‘거짓말이 왜 나빠요?’ 등 쉽게 대답해 줄 수 없는 아이들의 속 깊은 질문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냅니다. 주제에 대해 직접적이고 교훈적인 설명이 아닌, 비유와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주제에 접근해 아이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시작되는 자연스러운 질문 - 시장에서 파는 물고기를 본 아이가 할아버지에게 묻습니다. “이 물고기들은 죽은 거예요?” “그렇단다.” “그러면 슬퍼해야 하나요?” (…) - 바닷가 해변에서 모래성을 쌓다가 바닷물이 밀려와 모래성이 무너졌습니다. 아이들은 투덜거리면서 아빠에게 말합니다. “괜히 열심히 만들었잖아요.” “없어질 줄 알았으면 안 만들었을 거예요!” (…) 시리즈의 죽음 편,『사람은 왜 죽나요?』의 일부분입니다. 이 책은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상황을 제시하고 그 속에서 질문하는 아이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질문에 어떤 대답을 해 주어야 아이의 생각이 성장할 수 있을까요?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하는 재미있는 이야기 이 책은 질문에 대해 직접적이고 교훈적인 대답보다는 비유와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질문에 접근해 아이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 “지금 이 상황과 어울리는 이야기가 있는데, 한번 들어 볼래?” 모래성이 무너졌다고 속상해 하는 아이들에게 아빠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기 시작합니다. “옛날 옛적, 왕이 사는 궁전에 커다란 정원이 있었단다. 정원에는 아나하칸이라는 작은 장미 나무가 있었어. 왕은 아나하칸에 신경을 많이 썼단다. 아나하칸에 꽃이 피면, 꽃의 주인은 늙지 않고 영원히 산다는 전설이 있었거든. (…중략…)” 철학, 즉, 생각하는 것에는 답이 없습니다. 토론이나 주장처럼 ‘맞고 틀림’도 없습니다. 다양한 생각이 존재할 뿐입니다. 이 책 속에 등장하는 어른들은 아이들 질문에 ‘올바른 대답’을 해 주기 전에 아이가 처한 상황이나 그런 생각을 하게 된 계기를 되물어 아이가 질문을 하게 된 이유를 찾게 해 줍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아이 스스로 질문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해 볼 수 있게 도와줍니다. 6개의 질문, 참신하고 독창적인 구성 이 책은 죽음에 대해 궁금한 질문이 6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그대로 닮은 쌍둥이 남매 휴이와 듀이, 휴이와 듀이에게 생각의 날개를 달아주는 아빠, 엄마, 할아버지, 할머니로 이루어진 한 가족이 전체 이야기를 끌고 갑니다. 각 챕터마다 귀여운 가족이 등장하는 카툰으로 이야기를 시작해 재미있고 때로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주제 의식을 전달하고, 다시 카툰으로 이야기를 마무리합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는 귀여운 카툰과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이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안네의 일기
효리원 / 안네 프랑크 지음, 오순택 엮음 / 2011.08.25
9,500원 ⟶ 8,550원(10% off)

효리원명작,문학안네 프랑크 지음, 오순택 엮음
논리논술대비 세계명작 시리즈 30권. 나치를 피해 숨어 살면서도 호기심 많고 강인했던 안네의 모습을 생생히 전해 준다. 이야기를 바르게 이해하였는가를 체크하는 5지선다형의 '이해 문제 Level Up!', 1~2줄 정도로 짧게 이야기를 요약해 볼 수 있는 '논리 문제 Level Up!', 내가 주인공이 되어 보거나 내용을 비판하여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논술 문제 Level Up!' 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안네의 일기를 깊이 숙지한 후 방대한 자료를 참고하여 새롭게 창조해 낸 그림들로 안네의 일기를 더 빠르게 이해하고 더 깊이 느낄 수 있도록 해준다. 아울러 당시의 안네 모습과 일기 원본, 수용소 모습 등 생생한 사진을 실어 안네의 일기가 주는 감동을 배가시키고 있다.생일 선물 은신처 공포의 순간들 새로운 식구 우울한 소식들 나날이 심해지는 공습 은신처의 하루 이탈리아의 항복 사라진 만년필 첫사랑 그리움의 싹 열네 살의 사랑 언니의 편지 평범한 여자는 싫어요 아빠의 걱정 고통은 계속되고 상륙 작전 개시! 두 사람의 안네 국내 최고 아동 문학가들이 새롭게 엮은 ‘내가 가장 감명 받은 세계 명작 시리즈’! (주)효리원의 논리.논술 대비 세계 명작 시리즈는 국내에서 권위 있는 아동문학상을 통해 능력을 인정받은 현존하는 우리나라 최고 아동문학가 50인을 초빙하여, 어린 시절 가장 감명 깊게 읽고 자신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작품을 선정,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엮었습니다.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수상!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언어 사용과 편집 체제, 고급 양장본으로 높아진 소장 가치! 성인 대상의 세계 명작을 단순하게 요약한 기존의 도서들과는 달리, 누구보다도 어린이를 잘 아는 아동 문학가들이 어린이 독자들만을 위해 새롭게 엮었습니다. 따라서 작품의 내용이나 인물의 성격 파악 등이 훨씬 수월하고, 공감의 폭 또한 넓힐 수 있습니다. 나아가 전문 화가의 충실한 그림으로 내용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어린이에게 맞는 활자의 크기와 행간을 사용하고, 어린이들의 시력 보호를 위해 본문 인쇄 종이색을 미색을 사용하는 등 세심함을 보였습니다. 나아가 고급 양장 제본으로 책의 품격을 높인 것 또한 주목할 만합니다. 이러한 점은 소년한국일보와 어린이문화진흥회 등 국내 유수의 기관으로부터 우수 도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3단계로 구성된 논리·논술 Level Up!으로 사고력 쑥쑥! 어린이들에게 폭넓은 사고력을 길러 주기 위해 명작이 끝나는 곳에 논리·논술 Level Up! 코너를 마련하였습니다. 한 문제 한 문제 심혈을 기울인 논리.논술 문제는 이야기를 바르게 이해하였는가를 체크하는 5지선다형의 '이해 문제 Level Up!', 1~2줄 정도로 짧게 이야기를 요약해 볼 수 있는 '논리 문제 Level Up!', 내가 주인공이 되어 보거나 내용을 비판하여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논술 문제 Level Up!' 등 3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문제를 풀고 난 뒤에는 '풀이'를 통해 답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단, 논술 문제 답은 예시형이므로 각자 자신의 생각을 전개하면 됩니다. 원전에 충실하면서 어린이들의 시각에 맞춘『안네의 일기』! 전 세계 어린이가 눈물로 읽은 감동적인 실제 이야기 『안네의 일기』는 50여 개 국어로 번역되어 50년간이나 꾸준히 읽히고 있는 최장기.최대 베스트셀러입니다. 나치를 피해 숨어 살면서도 역사를 공부하고 기자와 소설가가 되려는 꿈을 버리지 않았던, 인간 정신의 승리를 생생하게 보여 주는 안네의 비밀 일기장! (주)효리원에서 새롭게 엮은 『안네의 일기』는 안네 프랑크의 원래 일기에 충실하였습니다. 특히 계몽아동문학상·한국동시문학상·박홍근아동문학상 등을 받은 아동문학가 오순택 선생님이 호기심 많고 강인했던 안네의 모습을 생생히 전해 주도록 정성스레 엮었습니다. 하나 더! 명작을 읽으면서 일기 쓰는 법도 배울 수 있답니다. 『안네의 일기』의 감동을 배가시키는 사진과 일러스트! 안네의 일기를 깊이 숙지한 후 방대한 자료를 참고하여 새롭게 창조해 낸 그림들! 어린이들은 그림으로 안네의 일기를 더 빠르게 이해하고 더 깊이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당시의 안네 모습과 일기 원본, 수용소 모습 등 생생한 사진을 실어 안네의 일기가 주는 감동을 배가시키고 있습니다.


문해력을 키워 주는 어휘 글쓰기 배움책
상상정원 / 박지희 (지은이), 김무연 (그림) /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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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정원논술,철학박지희 (지은이), 김무연 (그림)
의 저자 박지희 선생님이 실천하며 연구한 체계적인 국어 공부 안내서이다. 한글을 깨친 아이들이 어휘력을 키우고, 정확한 맞춤법을 익히고, 문장 쓰기를 충분히 연습해서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되는 문해력을 키울 수 있도록 안내한다.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 박지희 선생님은 30년 가까이 아이들과 수업하며, 국어 실력의 본질은 문해력에 있고, 문해력은 기초 학력의 첫걸음이라 확신하게 되었다. 우리 아이들의 기초적인 문해력을 다져 주는 이 책은 공부가 즐거워지고, 학습이 만만해지는 멋진 경험을 선사한다. 은 국어 실력의 핵심, 문해력을 키워 주는 책이다. 문해력의 바탕은 정확한 한글 습득을 기본으로 한 풍부한 어휘와 적절한 문장 표현력에 있기 때문에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 주변에서 경험한 것들을 문장으로 표현해 보는 활동 중심으로 꾸렸다. 이 책에서는 한글 깨치기에 그치지 않고, 배운 낱말을 익히고, 그 낱말을 부려 써서 문장을 만들어 보는 활동을 한다. 풀이말 활용법부터 반대말, 비슷한말, 감정말을 배우며 어휘력을 키운다. 틀린 글자를 바르게 고치며 정확한 맞춤법을 익히고, 문장의 맥락까지 파악하는 연습을 한다. 생활 속에서 만나는 친근한 소재로 차근차근 문장 쓰기 훈련을 통해 처음부터 제대로 탄탄한 글쓰기까지 배운다. 으로 우리 아이들이 어휘력을 키우고, 정확한 맞춤법을 익히고, 충분히 문장 쓰기 연습을 하면 기초적인 문해력을 잘 갖출 수 있다.초대하는 말 국어 실력, 문해력이 답이다! 사용 설명서 1 음절로 놀아요 음절 놀이 ① ~ ⑩ 2 낱말을 배워요 ㅏㅓ가 들어 있는 낱말 / ㅗ ㅜ / ㅛ ㅠ / ㅡ ㅣ / ㅐ ㅔ / ㅘ ㅝ ㅚ ㅙ ㄱ ㄲ ㅋ이 들어 있는 낱말 / ㄷ ㄸ ㅌ / ㅂ ㅃ ㅍ / ㅅ ㅆ / ㅈ ㅊ ㅉ / ㅇ ㅎ 3 풀이말을 배워요 갔다 갖다 / 덮다 덥다 / 익다 읽다 / 잊다 잃다 / 안다 앉다 / 짓다 짖다 / 쏟다 솟다 / 담다 닮다 / 막다 맑다 / 찼다 찾다 / 났다 낳다 / 닫다 닿다 4 반대말을 배워요 많다 적다 / 크다 작다 / 무겁다 가볍다 / 길다 짧다 / 넓다 좁다 / 시끄럽다 조용하다 / 높다 낮다 / 굵다 가늘다 / 두껍다 얇다 / 빠르다 느리다 / 밝다 어둡다 / 나타나다 사라지다 / 기억하다 잊다 / 비우다 채우다 / 모자라다 넉넉하다 / 밀다 당기다 5 비슷한 말을 배워요 붉다 빨갛다 / 끝내다 마치다 / 기쁘다 즐겁다 / 틀리다 다르다 / 견디다 참다 / 불쌍하다 가엾다 / 속 안 / 감사하다 고맙다 / 다투다 싸우다 / 밑 아래 6 감정말을 배워요 서운해요 / 억울해요 / 두려워요 / 실망했어요 / 부끄러워요 / 부러워요 / 싫어요 / 뿌듯해요 / 걱정돼요 / 귀찮아요 / 기다려요 / 설레요 / 행복해요 / 슬퍼요 / 화나요 / 기뻐요 / 쓸쓸해요 / 무서워요 / 재미있어요 / 신나요 7 틀린 글자를 고쳐요 틀린 글자 고치기 1급 ~ 16급 8 문장을 만들어요 문장 만들기 1급 ~ 16급 정답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들의 국어 실력이 늘지 않아 걱정하는 교사와 학부모가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또 조금 어려운 어휘만 나와도 국어뿐 아니라 여러 과목의 학습에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한글도 깨치고, 어휘력도 늘고, 글쓰기도 잘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30년 가까이 아이들의 국어 실력 향상에 애쓴 《1학년 첫 배움책》 저자 박지희 선생님이 깨달은 점은 문해력은 책만 읽는다고 저절로 생기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교사나 부모가 아이들의 인지 능력 성장 시기에 맞게 의식적으로 가르칠 것은 가르쳐야 문해력은 자란다고 믿기에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문해력 바탕 다지기, 이 책이면 충분합니다! - 모든 공부의 시작과 끝, 문해력을 키워 주는 배움책 이 책은 아이들이 본격 학습 세계로 여행을 떠날 때 갖춰야 할 가장 기초적인 준비물은 ‘문해력’임을 강조합니다. 언어의 확장은 언어를 문자로 배우면서 형성되는 뇌의 영역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아이들이 문자를 읽어 내는 능력, 문해력을 키우기 위해 꾸준히 훈련할 수 있는 활동으로 꾸렸습니다. 아이들이 글자를 정확히 익히고, 어휘를 불리고, 독해력을 기르고, 문장을 제대로 쓰면서 문해력을 잘 갖춰 학습이 즐거워지고, 삶을 풍요롭게 가꿔 나갈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 음절로 놀고 낱말을 배우며 시작하는 어휘력 키우기 ‘음절로 놀아요’, ‘낱말을 배워요’에서 음절이 다른 음절을 만나 다양한 낱말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을 익히고, 한 음절이나 두 음절 찾기 놀이도 하고, 끝말잇기 놀이도 하면서 어휘력을 키우는 활동입니다. ‘풀이말을 배워요’, ‘반대말을 배워요’, ‘비슷한말을 배워요’, ‘감정말을 배워요’에서는 어휘 늘리기 활동을 합니다. 문장의 맥락에 맞게 적절한 어휘를 쓸 수 있는 훈련을 통해 정확한 문장 쓰기를 배웁니다. - 틀린 글자를 고치며 정확한 맞춤법 익히기 아이들은 소리 나는 대로 적거나 비슷한 발음 때문에 틀리게 쓰곤 합니다. 아이들이 글쓰기를 할 때 틀리기 쉬운 글자를 모았습니다. 틀린 글자를 고쳐 쓰는 활동을 할 때 틀린 글자만 고쳐 쓰는 것이 아니라, 그 낱말이 쓰인 문장의 맥락까지 파악해 보며 저절로 맞춤법도 익힐 수 있도록 꾸렸습니다. 아이가 혼자 할 경우에는 정답지를 보면서 스스로 채점해 가며 공부할 수 있습니다. - 처음부터 제대로 배우는 탄탄한 글쓰기 아이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낱말을 뽑아 문장을 완성하도록 했습니다. 아이들은 차근차근 표현하는 훈련을 거치지 않으면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써 보라고 했을 때 당황합니다. 아이들이 제시된 낱말을 이용해 문장 만드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 같은 문장 쓰기 훈련을 통해 아이들은 글쓰기의 기본을 탄탄하게 배우고 언어를 부려 쓸 줄 아는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