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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14
사회평론 / 어필 프로젝트 그림 / 2010.07.23
9,800원 ⟶
8,820원
(10% off)
사회평론
외국어,한자
어필 프로젝트 그림
2006년 2월 첫 권을 선보인 이래 280주 이상 어린이 영어 부문 연속 1위를 차지한 베스트셀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복잡한 영문법 원리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각 단락마다 하나씩의 문법 요소를 다루어 부담 없이 볼 수 있고, 만화 스토리와 캐릭터를 이용한 다양한 형식의 연습 문제를 통해 재미있게 복습도 할 수 있다. 영어를 교과로 배우기 시작하는 초등 3학년부터 중학 1~2학년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독자가 읽을 수 있는 책이다.1권 명사, 2권 동사, 3권 형용사, 4권 시제, 5권 문장, 6장 전치사, 7장 접속사, 8권 to 부정사, 9권 현재 진행형, 10권 조동사, If와 가정법을 다룬 11권에 이어 12권에서는 수동태, 13권 관계대명사에 이어 14권에서는 문장의 형식을 다룬다. 2010년 현재완료시제를 다룬 15권이 출간되며 시리즈가 완간되었다.프롤로그 : 원정대를 구한 수상한 노파 1장 : 수상한 노파의 테스트 - 영어 문장의 다양한 형식과 말의 순서 2장 : 피오, 시퀀스 레이싱에 도전하다! - ‘~에게 목적어’와 ‘~을/를 목적어’가 있는 문장 3장 : 시퀀스 레이싱의 최종 승자는? - ‘목적어’와 ‘목적보어’가 있는 문장 4장 : 도적단의 동굴에 갇힌 원정대 - 두 문장을 하나로 이어 주는 관계부사 5장 : 램프의 요정, 소원을 들어줘! - 관계부사 where, when, how, why 울랄라 여왕의 미션 - 말의 순서에 맞게 문장을 완성하라! - 목적어의 순서를 바꿔라! - 목적어와 목적보어를 구분하라! - 관계부사로 문장을 연결하라! - 관계부사를 정확히 활용하라! - 영어를 읽어 보자! - 정답편한번은 정리해야 할 영문법,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로 해결하자!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는, 2006년 2월, 첫 권을 출시한 이래 지금까지 182주 동안 어린이 영어 부문 연속 1위를 차지한 베스트셀러이다. 학습과 재미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성공한 학습만화로 인정받아 각종 단체와 협회로부터 추천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영어에서 문법은 정확하게 말하고 쓰기 위해서는 필수 불가결한 요소지만 어렵고 부담스런 게 사실이다.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는 한 번쯤 정리하고 넘어가야 할 문법을 개념 이해를 목표로 만화로 자연스럽게 풀어내고 있다. 그래서인지 영어를 교과로 배우기 시작하는 초등 3학년부터 중학 1~2학년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독자층을 형성하고 있으며, 학부모가 자녀에게 먼저 선물하는 시리즈로도 유명하다. 1권 명사, 2권 동사, 3권 형용사, 4권 시제, 5권 문장, 6장 전치사, 7장 접속사, 8권 to 부정사, 9권 현재 진행형, 10권 조동사, If와 가정법을 다룬 11권에 이어 12권에서는 수동태, 13권 관계대명사에 이어 14권에서는 문장의 형식을 다룬다. 2010년 현재완료시제를 다룬 15권이 출간되며 시리즈가 완간되었다. 추천, 선정도서 경력 -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권장도서 - 사단법인 영어교육평가연구회 추천도서 - 교보문고 북마스터 추천 아동학습만화 - 소년조선일보 추천 초등학생 필독도서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12권에서는 수동과 능동의 의미를 알고, 수동태 문장을 만들 수 있다. 또한 동사의 과거분사형을 익힐 수 있다. 더불어 의문사 육하원칙(who, what, where, when, why, how)과 which, whose 등의 의문사를 어떤 상황에서든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다. ♡ 능동과 수동이 뭔가요? 아이들에게는 능동, 수동, 수동태와 같은 단어 자체가 어렵다. 그렇지만 능동과 수동이 뭔지 모르는 아이에게 무작정 능동태 문장을 수동태 문장으로 바꾸는 방법부터 알려주는 일이 태반이다. 그러나 아이에게 “건이가 개를 물었다.”와 “개가 건이를 물었다.”는 문장과 그 상황을 보여주고, 앞의 상황처럼 문장의 주어가 어떤 행동을 스스로 적극적으로 하는 것을 ‘능동’이라고 하고 뒤의 상황처럼 문장의 주어가 남에 의해 어떤 행동을 하게 되는 것을 ‘수동’이라고 설명해 주는 등 구체적이고 재미있는 상황을 들어가며 설명하면 이해가 쉽다. 왜냐하면 능동태 문장도, 수동태 문장도,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아무 어려움 없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수동태 문장은 왜 쓰는 것일까? “워드킹이 울랄라 여왕을 사랑한다.”와 “울랄라 여왕이 워드킹에게 사랑받는다.”가 같은 상황이라면 굳이 수동태 문장을 사용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 12권에서는 수동태 문장에 왜 필요한지, 어떤 상황에서 사용하는지, 능동태 문장과 어떤 점이 다른지를 캐릭터들의 재미있는 상황을 통해 차근차근 설명해 주고 있다. 이런 것을 잘 이해하게 된 아이에게 수동태 문장 만들기는 오히려 문제가 되지 않는다. 또한 별자리의 난동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지혜로운 빛나의 활약으로 별자리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와 신화를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 과거분사는 무조건 외워라? 우리나라 말에는 분사가 없다. 그러다보니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분사’라는 개념은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과거분사의 경우, 수동태에서는 , 현재완료에서는 의 형태로 사용된다는 것만 배운다. 또한 동사의 과거분사형은 무조건 외울 것을 강요받는다 . 물론 동사의 과거분사형은 동사마다 그 변화하는 형식이 천차만별이라서 그때그때 외워야 하는 것이 맞다. 그렇지만 아이들의 경우, 무조건 외우라고만 하면 누가 좋아할까. 에서는 그램우즈로 돌아가려고 하는 원정대가 스타게이트를 통과하기 위해, 별자리의 이야기와 관련된 동사의 과거분사형을 맞춰야만 하는 스토리 속에서 과거분사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녹여내고 있다. 건이의 좌충우돌 실수를 함께 하다보면 어느새 자연스럽게 과거분사가 외워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 의문사 육하원칙에 따라 범인을 추적하다 항상 위기의 순간마다 원정대에게 영문법을 알려줘서 위기를 모면하고 그램펫을 정화하도록 도와주었던 모모가 납치를 당했다. 누가, 왜 납치했는지, 어디로 데려간 건지, 어떻게 하면 모모를 구할 수 있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 이제는 도와줄 모모도 없고, 원정대 스스로 의문사 육하원칙을 이용해서 모모를 구출해야만 한다. 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누구나 손에 땀을 쥐게 될, 흥미진진한 위기의 순간을 상정함으로써, who, where, when, what, why, how, whose, which와 같은 의문사를 그 상황에 맞게 자유자재로 사용하게 된다.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10
사회평론 / 어필 프로젝트 그림 / 2009.04.12
11,800
사회평론
외국어,한자
어필 프로젝트 그림
2006년 2월 첫 권을 선보인 이래 280주 이상 어린이 영어 부문 연속 1위를 차지한 베스트셀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복잡한 영문법 원리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각 단락마다 하나씩의 문법 요소를 다루어 부담 없이 볼 수 있고, 만화 스토리와 캐릭터를 이용한 다양한 형식의 연습 문제를 통해 재미있게 복습도 할 수 있다. 영어를 교과로 배우기 시작하는 초등 3학년부터 중학 1~2학년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독자가 읽을 수 있는 책이다.1권 명사, 2권 동사, 3권 형용사, 4권 시제, 5권 문장, 6장 전치사, 7장 접속사, 8권 to 부정사, 9권 현재 진행형, 10권 조동사, If와 가정법을 다룬 11권에 이어 12권에서는 수동태, 13권 관계대명사에 이어 14권에서는 문장의 형식을 다룬다. 2010년 현재완료시제를 다룬 15권이 출간되며 시리즈가 완간되었다.1. 그램펫 모우들의 음모 - 동사에 뜻을 더해 주는 말, 조동사 2. 체스의 규칙 - '~해야 하다'는 뜻을 지닌 must와 have to 3. 건이의 실수로 체스 말을 잃다 - 부드럽게 권하는 should, 정중히 부탁하는 would 4. 다시 다크 케이브에 빠지다 - 허락의 뜻을 더해 주는 조동사, may 5. 정체불명의 적 등장 - 명사처럼 쓰이는 동사, 동명사 6. 원정대의 또 다른 모험 - 동명사를 쓰는 동사와 to 부정사를 쓰는 동사의 구분 울랄라 여왕의 미션 - 조동사를 찾아라 - 조동사 must로 명령하라 - should와 would로 물어라 - may로 허락을 구하라 - 동사를 동명사로 바꿔라 - 동명사를 쓰는 동사를 잡아라 - 영어를 읽어 보자! - 정답편한번은 정리해야 할 영문법,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로 해결하자!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는, 2006년 2월, 첫 권을 출시한 이래 지금까지 182주 동안 어린이 영어 부문 연속 1위를 차지한 베스트셀러이다. 학습과 재미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성공한 학습만화로 인정받아 각종 단체와 협회로부터 추천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영어에서 문법은 정확하게 말하고 쓰기 위해서는 필수 불가결한 요소지만 어렵고 부담스런 게 사실이다.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는 한 번쯤 정리하고 넘어가야 할 문법을 개념 이해를 목표로 만화로 자연스럽게 풀어내고 있다. 그래서인지 영어를 교과로 배우기 시작하는 초등 3학년부터 중학 1~2학년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독자층을 형성하고 있으며, 학부모가 자녀에게 먼저 선물하는 시리즈로도 유명하다. 1권 명사, 2권 동사, 3권 형용사, 4권 시제, 5권 문장, 6장 전치사, 7장 접속사, 8권 to 부정사, 9권 현재 진행형, 10권 조동사, If와 가정법을 다룬 11권에 이어 12권에서는 수동태, 13권 관계대명사에 이어 14권에서는 문장의 형식을 다룬다. 2010년 현재완료시제를 다룬 15권이 출간되며 시리즈가 완간되었다. 추천, 선정도서 경력 -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권장도서 - 사단법인 영어교육평가연구회 추천도서 - 교보문고 북마스터 추천 아동학습만화 - 소년조선일보 추천 초등학생 필독도서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12권에서는 수동과 능동의 의미를 알고, 수동태 문장을 만들 수 있다. 또한 동사의 과거분사형을 익힐 수 있다. 더불어 의문사 육하원칙(who, what, where, when, why, how)과 which, whose 등의 의문사를 어떤 상황에서든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다. ♡ 능동과 수동이 뭔가요? 아이들에게는 능동, 수동, 수동태와 같은 단어 자체가 어렵다. 그렇지만 능동과 수동이 뭔지 모르는 아이에게 무작정 능동태 문장을 수동태 문장으로 바꾸는 방법부터 알려주는 일이 태반이다. 그러나 아이에게 “건이가 개를 물었다.”와 “개가 건이를 물었다.”는 문장과 그 상황을 보여주고, 앞의 상황처럼 문장의 주어가 어떤 행동을 스스로 적극적으로 하는 것을 ‘능동’이라고 하고 뒤의 상황처럼 문장의 주어가 남에 의해 어떤 행동을 하게 되는 것을 ‘수동’이라고 설명해 주는 등 구체적이고 재미있는 상황을 들어가며 설명하면 이해가 쉽다. 왜냐하면 능동태 문장도, 수동태 문장도,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아무 어려움 없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수동태 문장은 왜 쓰는 것일까? “워드킹이 울랄라 여왕을 사랑한다.”와 “울랄라 여왕이 워드킹에게 사랑받는다.”가 같은 상황이라면 굳이 수동태 문장을 사용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 12권에서는 수동태 문장에 왜 필요한지, 어떤 상황에서 사용하는지, 능동태 문장과 어떤 점이 다른지를 캐릭터들의 재미있는 상황을 통해 차근차근 설명해 주고 있다. 이런 것을 잘 이해하게 된 아이에게 수동태 문장 만들기는 오히려 문제가 되지 않는다. 또한 별자리의 난동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지혜로운 빛나의 활약으로 별자리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와 신화를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 과거분사는 무조건 외워라? 우리나라 말에는 분사가 없다. 그러다보니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분사’라는 개념은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과거분사의 경우, 수동태에서는 , 현재완료에서는 의 형태로 사용된다는 것만 배운다. 또한 동사의 과거분사형은 무조건 외울 것을 강요받는다 . 물론 동사의 과거분사형은 동사마다 그 변화하는 형식이 천차만별이라서 그때그때 외워야 하는 것이 맞다. 그렇지만 아이들의 경우, 무조건 외우라고만 하면 누가 좋아할까. 에서는 그램우즈로 돌아가려고 하는 원정대가 스타게이트를 통과하기 위해, 별자리의 이야기와 관련된 동사의 과거분사형을 맞춰야만 하는 스토리 속에서 과거분사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녹여내고 있다. 건이의 좌충우돌 실수를 함께 하다보면 어느새 자연스럽게 과거분사가 외워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 의문사 육하원칙에 따라 범인을 추적하다 항상 위기의 순간마다 원정대에게 영문법을 알려줘서 위기를 모면하고 그램펫을 정화하도록 도와주었던 모모가 납치를 당했다. 누가, 왜 납치했는지, 어디로 데려간 건지, 어떻게 하면 모모를 구할 수 있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 이제는 도와줄 모모도 없고, 원정대 스스로 의문사 육하원칙을 이용해서 모모를 구출해야만 한다. 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누구나 손에 땀을 쥐게 될, 흥미진진한 위기의 순간을 상정함으로써, who, where, when, what, why, how, whose, which와 같은 의문사를 그 상황에 맞게 자유자재로 사용하게 된다.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8
사회평론 / 어필 프로젝트 그림 / 2008.07.17
9,800원 ⟶
8,820원
(10% off)
사회평론
외국어,한자
어필 프로젝트 그림
2006년 2월 첫 권을 선보인 이래 280주 이상 어린이 영어 부문 연속 1위를 차지한 베스트셀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복잡한 영문법 원리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각 단락마다 하나씩의 문법 요소를 다루어 부담 없이 볼 수 있고, 만화 스토리와 캐릭터를 이용한 다양한 형식의 연습 문제를 통해 재미있게 복습도 할 수 있다. 영어를 교과로 배우기 시작하는 초등 3학년부터 중학 1~2학년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독자가 읽을 수 있는 책이다.1권 명사, 2권 동사, 3권 형용사, 4권 시제, 5권 문장, 6장 전치사, 7장 접속사, 8권 to 부정사, 9권 현재 진행형, 10권 조동사, If와 가정법을 다룬 11권에 이어 12권에서는 수동태, 13권 관계대명사에 이어 14권에서는 문장의 형식을 다룬다. 2010년 현재완료시제를 다룬 15권이 출간되며 시리즈가 완간되었다.얄리 공주와 콘의 한판 대결 1. 얄리 공주, 공포에 떨다 - 동사의 쓰임을 바꿔 주는 말, to 부정사 2. 벽의 공격 - 쓰임에 따른 to 부정사의 위치 3. 투인피닛의 으스스한 장난 - to 부정사를 쓰는 동사 4. 블록맨, 넌 누구냐? - '더 ~하다'는 말, 비교급과 '가장 ~하다'는 말, 최상급 5. 로봇의 진화 - more와 the most를 이용한 형용사의 비교급과 최상급 울랄라 여왕의 미션 - 동사를 to 부정사로 바꿔라 - to 부정사의 자리를 찾아라 - to 부정사를 쓰는 동사를 잡아라 - 비교급과 최상급의 비밀을 밝혀라 - 비교급과 최상급을 파고들어라 - 영어를 읽어 보자! - 정답편한번은 정리해야 할 영문법,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로 해결하자!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는, 2006년 2월, 첫 권을 출시한 이래 지금까지 182주 동안 어린이 영어 부문 연속 1위를 차지한 베스트셀러이다. 학습과 재미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성공한 학습만화로 인정받아 각종 단체와 협회로부터 추천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영어에서 문법은 정확하게 말하고 쓰기 위해서는 필수 불가결한 요소지만 어렵고 부담스런 게 사실이다.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는 한 번쯤 정리하고 넘어가야 할 문법을 개념 이해를 목표로 만화로 자연스럽게 풀어내고 있다. 그래서인지 영어를 교과로 배우기 시작하는 초등 3학년부터 중학 1~2학년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독자층을 형성하고 있으며, 학부모가 자녀에게 먼저 선물하는 시리즈로도 유명하다. 1권 명사, 2권 동사, 3권 형용사, 4권 시제, 5권 문장, 6장 전치사, 7장 접속사, 8권 to 부정사, 9권 현재 진행형, 10권 조동사, If와 가정법을 다룬 11권에 이어 12권에서는 수동태, 13권 관계대명사에 이어 14권에서는 문장의 형식을 다룬다. 2010년 현재완료시제를 다룬 15권이 출간되며 시리즈가 완간되었다. 추천, 선정도서 경력 -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권장도서 - 사단법인 영어교육평가연구회 추천도서 - 교보문고 북마스터 추천 아동학습만화 - 소년조선일보 추천 초등학생 필독도서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12권에서는 수동과 능동의 의미를 알고, 수동태 문장을 만들 수 있다. 또한 동사의 과거분사형을 익힐 수 있다. 더불어 의문사 육하원칙(who, what, where, when, why, how)과 which, whose 등의 의문사를 어떤 상황에서든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다. ♡ 능동과 수동이 뭔가요? 아이들에게는 능동, 수동, 수동태와 같은 단어 자체가 어렵다. 그렇지만 능동과 수동이 뭔지 모르는 아이에게 무작정 능동태 문장을 수동태 문장으로 바꾸는 방법부터 알려주는 일이 태반이다. 그러나 아이에게 “건이가 개를 물었다.”와 “개가 건이를 물었다.”는 문장과 그 상황을 보여주고, 앞의 상황처럼 문장의 주어가 어떤 행동을 스스로 적극적으로 하는 것을 ‘능동’이라고 하고 뒤의 상황처럼 문장의 주어가 남에 의해 어떤 행동을 하게 되는 것을 ‘수동’이라고 설명해 주는 등 구체적이고 재미있는 상황을 들어가며 설명하면 이해가 쉽다. 왜냐하면 능동태 문장도, 수동태 문장도,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아무 어려움 없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수동태 문장은 왜 쓰는 것일까? “워드킹이 울랄라 여왕을 사랑한다.”와 “울랄라 여왕이 워드킹에게 사랑받는다.”가 같은 상황이라면 굳이 수동태 문장을 사용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 12권에서는 수동태 문장에 왜 필요한지, 어떤 상황에서 사용하는지, 능동태 문장과 어떤 점이 다른지를 캐릭터들의 재미있는 상황을 통해 차근차근 설명해 주고 있다. 이런 것을 잘 이해하게 된 아이에게 수동태 문장 만들기는 오히려 문제가 되지 않는다. 또한 별자리의 난동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지혜로운 빛나의 활약으로 별자리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와 신화를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 과거분사는 무조건 외워라? 우리나라 말에는 분사가 없다. 그러다보니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분사’라는 개념은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과거분사의 경우, 수동태에서는 , 현재완료에서는 의 형태로 사용된다는 것만 배운다. 또한 동사의 과거분사형은 무조건 외울 것을 강요받는다 . 물론 동사의 과거분사형은 동사마다 그 변화하는 형식이 천차만별이라서 그때그때 외워야 하는 것이 맞다. 그렇지만 아이들의 경우, 무조건 외우라고만 하면 누가 좋아할까. 에서는 그램우즈로 돌아가려고 하는 원정대가 스타게이트를 통과하기 위해, 별자리의 이야기와 관련된 동사의 과거분사형을 맞춰야만 하는 스토리 속에서 과거분사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녹여내고 있다. 건이의 좌충우돌 실수를 함께 하다보면 어느새 자연스럽게 과거분사가 외워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 의문사 육하원칙에 따라 범인을 추적하다 항상 위기의 순간마다 원정대에게 영문법을 알려줘서 위기를 모면하고 그램펫을 정화하도록 도와주었던 모모가 납치를 당했다. 누가, 왜 납치했는지, 어디로 데려간 건지, 어떻게 하면 모모를 구할 수 있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 이제는 도와줄 모모도 없고, 원정대 스스로 의문사 육하원칙을 이용해서 모모를 구출해야만 한다. 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누구나 손에 땀을 쥐게 될, 흥미진진한 위기의 순간을 상정함으로써, who, where, when, what, why, how, whose, which와 같은 의문사를 그 상황에 맞게 자유자재로 사용하게 된다.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12
사회평론 / 어필 프로젝트 그림 / 200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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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off)
사회평론
외국어,한자
어필 프로젝트 그림
2006년 2월 첫 권을 선보인 이래 280주 이상 어린이 영어 부문 연속 1위를 차지한 베스트셀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복잡한 영문법 원리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각 단락마다 하나씩의 문법 요소를 다루어 부담 없이 볼 수 있고, 만화 스토리와 캐릭터를 이용한 다양한 형식의 연습 문제를 통해 재미있게 복습도 할 수 있다. 영어를 교과로 배우기 시작하는 초등 3학년부터 중학 1~2학년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독자가 읽을 수 있는 책이다.1권 명사, 2권 동사, 3권 형용사, 4권 시제, 5권 문장, 6장 전치사, 7장 접속사, 8권 to 부정사, 9권 현재 진행형, 10권 조동사, If와 가정법을 다룬 11권에 이어 12권에서는 수동태, 13권 관계대명사에 이어 14권에서는 문장의 형식을 다룬다. 2010년 현재완료시제를 다룬 15권이 출간되며 시리즈가 완간되었다.원정대, 다시 우주로 1장 주인을 잃은 물병의 소동 - 능동과 수동의 의미, 수동태의 쓰임 2장 수동의 마법으로 별자리를 진압하다 - 수동태 문장 만들기 3장 스타게이트를 여는 열쇠 - 과거분사 4장 모모가 사라지다 - 의문사 육하원칙 5장 뒤끝 있는 인티의 뒤늦은 복수 - 의문사 완전정복 울랄라 여왕의 미션 - 수동과 능동을 구분하라 - 수동태 문장을 완성하라 - 동사의 과거분사를 찾아라 - 육하원칙에 따라 밝혀라 - 의문사를 완전정복하라 - 영어를 읽어 보자! - 정답편한번은 정리해야 할 영문법,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로 해결하자!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는, 2006년 2월, 첫 권을 출시한 이래 지금까지 182주 동안 어린이 영어 부문 연속 1위를 차지한 베스트셀러이다. 학습과 재미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성공한 학습만화로 인정받아 각종 단체와 협회로부터 추천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영어에서 문법은 정확하게 말하고 쓰기 위해서는 필수 불가결한 요소지만 어렵고 부담스런 게 사실이다.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는 한 번쯤 정리하고 넘어가야 할 문법을 개념 이해를 목표로 만화로 자연스럽게 풀어내고 있다. 그래서인지 영어를 교과로 배우기 시작하는 초등 3학년부터 중학 1~2학년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독자층을 형성하고 있으며, 학부모가 자녀에게 먼저 선물하는 시리즈로도 유명하다. 1권 명사, 2권 동사, 3권 형용사, 4권 시제, 5권 문장, 6장 전치사, 7장 접속사, 8권 to 부정사, 9권 현재 진행형, 10권 조동사, If와 가정법을 다룬 11권에 이어 12권에서는 수동태, 13권 관계대명사에 이어 14권에서는 문장의 형식을 다룬다. 2010년 현재완료시제를 다룬 15권이 출간되며 시리즈가 완간되었다. 추천, 선정도서 경력 -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권장도서 - 사단법인 영어교육평가연구회 추천도서 - 교보문고 북마스터 추천 아동학습만화 - 소년조선일보 추천 초등학생 필독도서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12권에서는 수동과 능동의 의미를 알고, 수동태 문장을 만들 수 있다. 또한 동사의 과거분사형을 익힐 수 있다. 더불어 의문사 육하원칙(who, what, where, when, why, how)과 which, whose 등의 의문사를 어떤 상황에서든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다. ♡ 능동과 수동이 뭔가요? 아이들에게는 능동, 수동, 수동태와 같은 단어 자체가 어렵다. 그렇지만 능동과 수동이 뭔지 모르는 아이에게 무작정 능동태 문장을 수동태 문장으로 바꾸는 방법부터 알려주는 일이 태반이다. 그러나 아이에게 “건이가 개를 물었다.”와 “개가 건이를 물었다.”는 문장과 그 상황을 보여주고, 앞의 상황처럼 문장의 주어가 어떤 행동을 스스로 적극적으로 하는 것을 ‘능동’이라고 하고 뒤의 상황처럼 문장의 주어가 남에 의해 어떤 행동을 하게 되는 것을 ‘수동’이라고 설명해 주는 등 구체적이고 재미있는 상황을 들어가며 설명하면 이해가 쉽다. 왜냐하면 능동태 문장도, 수동태 문장도,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아무 어려움 없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수동태 문장은 왜 쓰는 것일까? “워드킹이 울랄라 여왕을 사랑한다.”와 “울랄라 여왕이 워드킹에게 사랑받는다.”가 같은 상황이라면 굳이 수동태 문장을 사용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 12권에서는 수동태 문장에 왜 필요한지, 어떤 상황에서 사용하는지, 능동태 문장과 어떤 점이 다른지를 캐릭터들의 재미있는 상황을 통해 차근차근 설명해 주고 있다. 이런 것을 잘 이해하게 된 아이에게 수동태 문장 만들기는 오히려 문제가 되지 않는다. 또한 별자리의 난동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지혜로운 빛나의 활약으로 별자리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와 신화를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 과거분사는 무조건 외워라? 우리나라 말에는 분사가 없다. 그러다보니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분사’라는 개념은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과거분사의 경우, 수동태에서는 , 현재완료에서는 의 형태로 사용된다는 것만 배운다. 또한 동사의 과거분사형은 무조건 외울 것을 강요받는다 . 물론 동사의 과거분사형은 동사마다 그 변화하는 형식이 천차만별이라서 그때그때 외워야 하는 것이 맞다. 그렇지만 아이들의 경우, 무조건 외우라고만 하면 누가 좋아할까. 에서는 그램우즈로 돌아가려고 하는 원정대가 스타게이트를 통과하기 위해, 별자리의 이야기와 관련된 동사의 과거분사형을 맞춰야만 하는 스토리 속에서 과거분사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녹여내고 있다. 건이의 좌충우돌 실수를 함께 하다보면 어느새 자연스럽게 과거분사가 외워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 의문사 육하원칙에 따라 범인을 추적하다 항상 위기의 순간마다 원정대에게 영문법을 알려줘서 위기를 모면하고 그램펫을 정화하도록 도와주었던 모모가 납치를 당했다. 누가, 왜 납치했는지, 어디로 데려간 건지, 어떻게 하면 모모를 구할 수 있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 이제는 도와줄 모모도 없고, 원정대 스스로 의문사 육하원칙을 이용해서 모모를 구출해야만 한다. 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누구나 손에 땀을 쥐게 될, 흥미진진한 위기의 순간을 상정함으로써, who, where, when, what, why, how, whose, which와 같은 의문사를 그 상황에 맞게 자유자재로 사용하게 된다.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9
사회평론 / 어필 프로젝트 그림 / 200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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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2월 첫 권을 선보인 이래 280주 이상 어린이 영어 부문 연속 1위를 차지한 베스트셀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복잡한 영문법 원리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각 단락마다 하나씩의 문법 요소를 다루어 부담 없이 볼 수 있고, 만화 스토리와 캐릭터를 이용한 다양한 형식의 연습 문제를 통해 재미있게 복습도 할 수 있다. 영어를 교과로 배우기 시작하는 초등 3학년부터 중학 1~2학년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독자가 읽을 수 있는 책이다.1권 명사, 2권 동사, 3권 형용사, 4권 시제, 5권 문장, 6장 전치사, 7장 접속사, 8권 to 부정사, 9권 현재 진행형, 10권 조동사, If와 가정법을 다룬 11권에 이어 12권에서는 수동태, 13권 관계대명사에 이어 14권에서는 문장의 형식을 다룬다. 2010년 현재완료시제를 다룬 15권이 출간되며 시리즈가 완간되었다.건, 비장의 카드를 쓰다 1. 도둑맞은 아이템을 찾아라! - '누구의 것'인지 나타내는 말, 명사의 소유격 2. 반가운 도우미 - 의문사 how의 쓰임과 육하원칙 3. 건이의 대 반격 - '얼마나 ~한지' 정도를 묻는 문장, How + 형용사 ~ ? 4. 위기에 빠진 원정대 - 현재 진행형의 쓰임과 형태 5. 만능의 구슬을 잡아라! - 지금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묻는 문장, 현재 진행형 의문문 울랄라 여왕의 미션 - 소유격으로 누구의 것인지 구별하라 - 의문사 how로 물어라 - 의문사 how에 형용사를 결합하라 - 현재 진행형을 찾아라 - 현재 진행형을 잡아라 - 영어를 읽어 보자! - 정답편한번은 정리해야 할 영문법,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로 해결하자!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는, 2006년 2월, 첫 권을 출시한 이래 지금까지 182주 동안 어린이 영어 부문 연속 1위를 차지한 베스트셀러이다. 학습과 재미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성공한 학습만화로 인정받아 각종 단체와 협회로부터 추천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영어에서 문법은 정확하게 말하고 쓰기 위해서는 필수 불가결한 요소지만 어렵고 부담스런 게 사실이다.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는 한 번쯤 정리하고 넘어가야 할 문법을 개념 이해를 목표로 만화로 자연스럽게 풀어내고 있다. 그래서인지 영어를 교과로 배우기 시작하는 초등 3학년부터 중학 1~2학년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독자층을 형성하고 있으며, 학부모가 자녀에게 먼저 선물하는 시리즈로도 유명하다. 1권 명사, 2권 동사, 3권 형용사, 4권 시제, 5권 문장, 6장 전치사, 7장 접속사, 8권 to 부정사, 9권 현재 진행형, 10권 조동사, If와 가정법을 다룬 11권에 이어 12권에서는 수동태, 13권 관계대명사에 이어 14권에서는 문장의 형식을 다룬다. 2010년 현재완료시제를 다룬 15권이 출간되며 시리즈가 완간되었다. 추천, 선정도서 경력 -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권장도서 - 사단법인 영어교육평가연구회 추천도서 - 교보문고 북마스터 추천 아동학습만화 - 소년조선일보 추천 초등학생 필독도서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12권에서는 수동과 능동의 의미를 알고, 수동태 문장을 만들 수 있다. 또한 동사의 과거분사형을 익힐 수 있다. 더불어 의문사 육하원칙(who, what, where, when, why, how)과 which, whose 등의 의문사를 어떤 상황에서든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다. ♡ 능동과 수동이 뭔가요? 아이들에게는 능동, 수동, 수동태와 같은 단어 자체가 어렵다. 그렇지만 능동과 수동이 뭔지 모르는 아이에게 무작정 능동태 문장을 수동태 문장으로 바꾸는 방법부터 알려주는 일이 태반이다. 그러나 아이에게 “건이가 개를 물었다.”와 “개가 건이를 물었다.”는 문장과 그 상황을 보여주고, 앞의 상황처럼 문장의 주어가 어떤 행동을 스스로 적극적으로 하는 것을 ‘능동’이라고 하고 뒤의 상황처럼 문장의 주어가 남에 의해 어떤 행동을 하게 되는 것을 ‘수동’이라고 설명해 주는 등 구체적이고 재미있는 상황을 들어가며 설명하면 이해가 쉽다. 왜냐하면 능동태 문장도, 수동태 문장도,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아무 어려움 없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수동태 문장은 왜 쓰는 것일까? “워드킹이 울랄라 여왕을 사랑한다.”와 “울랄라 여왕이 워드킹에게 사랑받는다.”가 같은 상황이라면 굳이 수동태 문장을 사용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 12권에서는 수동태 문장에 왜 필요한지, 어떤 상황에서 사용하는지, 능동태 문장과 어떤 점이 다른지를 캐릭터들의 재미있는 상황을 통해 차근차근 설명해 주고 있다. 이런 것을 잘 이해하게 된 아이에게 수동태 문장 만들기는 오히려 문제가 되지 않는다. 또한 별자리의 난동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지혜로운 빛나의 활약으로 별자리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와 신화를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 과거분사는 무조건 외워라? 우리나라 말에는 분사가 없다. 그러다보니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분사’라는 개념은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과거분사의 경우, 수동태에서는 , 현재완료에서는 의 형태로 사용된다는 것만 배운다. 또한 동사의 과거분사형은 무조건 외울 것을 강요받는다 . 물론 동사의 과거분사형은 동사마다 그 변화하는 형식이 천차만별이라서 그때그때 외워야 하는 것이 맞다. 그렇지만 아이들의 경우, 무조건 외우라고만 하면 누가 좋아할까. 에서는 그램우즈로 돌아가려고 하는 원정대가 스타게이트를 통과하기 위해, 별자리의 이야기와 관련된 동사의 과거분사형을 맞춰야만 하는 스토리 속에서 과거분사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녹여내고 있다. 건이의 좌충우돌 실수를 함께 하다보면 어느새 자연스럽게 과거분사가 외워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 의문사 육하원칙에 따라 범인을 추적하다 항상 위기의 순간마다 원정대에게 영문법을 알려줘서 위기를 모면하고 그램펫을 정화하도록 도와주었던 모모가 납치를 당했다. 누가, 왜 납치했는지, 어디로 데려간 건지, 어떻게 하면 모모를 구할 수 있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 이제는 도와줄 모모도 없고, 원정대 스스로 의문사 육하원칙을 이용해서 모모를 구출해야만 한다. 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누구나 손에 땀을 쥐게 될, 흥미진진한 위기의 순간을 상정함으로써, who, where, when, what, why, how, whose, which와 같은 의문사를 그 상황에 맞게 자유자재로 사용하게 된다.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15
사회평론 / 어필 프로젝트 그림 / 2010.11.26
11,800
사회평론
외국어,한자
어필 프로젝트 그림
2006년 2월 첫 권을 선보인 이래 280주 이상 어린이 영어 부문 연속 1위를 차지한 베스트셀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복잡한 영문법 원리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각 단락마다 하나씩의 문법 요소를 다루어 부담 없이 볼 수 있고, 만화 스토리와 캐릭터를 이용한 다양한 형식의 연습 문제를 통해 재미있게 복습도 할 수 있다. 영어를 교과로 배우기 시작하는 초등 3학년부터 중학 1~2학년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독자가 읽을 수 있는 책이다.1권 명사, 2권 동사, 3권 형용사, 4권 시제, 5권 문장, 6장 전치사, 7장 접속사, 8권 to 부정사, 9권 현재 진행형, 10권 조동사, If와 가정법을 다룬 11권에 이어 12권에서는 수동태, 13권 관계대명사에 이어 14권에서는 문장의 형식을 다룬다. 2010년 현재완료시제를 다룬 15권이 출간되며 시리즈가 완간되었다.프롤로그 다크 케이브에 들어 선 원정대 1장 : 퍼펙트의 상실의 마법에 걸린 건 - '~해 본 적 있다'는 뜻의 문장 2장 : 건, 모우들로 변신하다 - '~해 오고 있다'는 뜻의 문장 3장 : 다크 프린세스의 정체가 밝혀지다 - 과거의 일이 현재까지 영향을 주는 현재완료시제 4장 : 리버스 마왕과 울랄라 여왕의 대결 울랄라 여왕의 미션 - '~해 본 적 있니?'라는 질문에 대답하라! - '~동안 ~해 오고 있다'고 말하라! - 현재완료시제를 이해하라! - 영어를 읽어 보자! - 정답편한번은 정리해야 할 영문법,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로 해결하자!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는, 2006년 2월, 첫 권을 출시한 이래 지금까지 182주 동안 어린이 영어 부문 연속 1위를 차지한 베스트셀러이다. 학습과 재미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성공한 학습만화로 인정받아 각종 단체와 협회로부터 추천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영어에서 문법은 정확하게 말하고 쓰기 위해서는 필수 불가결한 요소지만 어렵고 부담스런 게 사실이다.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는 한 번쯤 정리하고 넘어가야 할 문법을 개념 이해를 목표로 만화로 자연스럽게 풀어내고 있다. 그래서인지 영어를 교과로 배우기 시작하는 초등 3학년부터 중학 1~2학년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독자층을 형성하고 있으며, 학부모가 자녀에게 먼저 선물하는 시리즈로도 유명하다. 1권 명사, 2권 동사, 3권 형용사, 4권 시제, 5권 문장, 6장 전치사, 7장 접속사, 8권 to 부정사, 9권 현재 진행형, 10권 조동사, If와 가정법을 다룬 11권에 이어 12권에서는 수동태, 13권 관계대명사에 이어 14권에서는 문장의 형식을 다룬다. 2010년 현재완료시제를 다룬 15권이 출간되며 시리즈가 완간되었다. 추천, 선정도서 경력 -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권장도서 - 사단법인 영어교육평가연구회 추천도서 - 교보문고 북마스터 추천 아동학습만화 - 소년조선일보 추천 초등학생 필독도서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12권에서는 수동과 능동의 의미를 알고, 수동태 문장을 만들 수 있다. 또한 동사의 과거분사형을 익힐 수 있다. 더불어 의문사 육하원칙(who, what, where, when, why, how)과 which, whose 등의 의문사를 어떤 상황에서든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다. ♡ 능동과 수동이 뭔가요? 아이들에게는 능동, 수동, 수동태와 같은 단어 자체가 어렵다. 그렇지만 능동과 수동이 뭔지 모르는 아이에게 무작정 능동태 문장을 수동태 문장으로 바꾸는 방법부터 알려주는 일이 태반이다. 그러나 아이에게 “건이가 개를 물었다.”와 “개가 건이를 물었다.”는 문장과 그 상황을 보여주고, 앞의 상황처럼 문장의 주어가 어떤 행동을 스스로 적극적으로 하는 것을 ‘능동’이라고 하고 뒤의 상황처럼 문장의 주어가 남에 의해 어떤 행동을 하게 되는 것을 ‘수동’이라고 설명해 주는 등 구체적이고 재미있는 상황을 들어가며 설명하면 이해가 쉽다. 왜냐하면 능동태 문장도, 수동태 문장도,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아무 어려움 없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수동태 문장은 왜 쓰는 것일까? “워드킹이 울랄라 여왕을 사랑한다.”와 “울랄라 여왕이 워드킹에게 사랑받는다.”가 같은 상황이라면 굳이 수동태 문장을 사용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 12권에서는 수동태 문장에 왜 필요한지, 어떤 상황에서 사용하는지, 능동태 문장과 어떤 점이 다른지를 캐릭터들의 재미있는 상황을 통해 차근차근 설명해 주고 있다. 이런 것을 잘 이해하게 된 아이에게 수동태 문장 만들기는 오히려 문제가 되지 않는다. 또한 별자리의 난동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지혜로운 빛나의 활약으로 별자리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와 신화를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 과거분사는 무조건 외워라? 우리나라 말에는 분사가 없다. 그러다보니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분사’라는 개념은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과거분사의 경우, 수동태에서는 , 현재완료에서는 의 형태로 사용된다는 것만 배운다. 또한 동사의 과거분사형은 무조건 외울 것을 강요받는다 . 물론 동사의 과거분사형은 동사마다 그 변화하는 형식이 천차만별이라서 그때그때 외워야 하는 것이 맞다. 그렇지만 아이들의 경우, 무조건 외우라고만 하면 누가 좋아할까. 에서는 그램우즈로 돌아가려고 하는 원정대가 스타게이트를 통과하기 위해, 별자리의 이야기와 관련된 동사의 과거분사형을 맞춰야만 하는 스토리 속에서 과거분사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녹여내고 있다. 건이의 좌충우돌 실수를 함께 하다보면 어느새 자연스럽게 과거분사가 외워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 의문사 육하원칙에 따라 범인을 추적하다 항상 위기의 순간마다 원정대에게 영문법을 알려줘서 위기를 모면하고 그램펫을 정화하도록 도와주었던 모모가 납치를 당했다. 누가, 왜 납치했는지, 어디로 데려간 건지, 어떻게 하면 모모를 구할 수 있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 이제는 도와줄 모모도 없고, 원정대 스스로 의문사 육하원칙을 이용해서 모모를 구출해야만 한다. 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누구나 손에 땀을 쥐게 될, 흥미진진한 위기의 순간을 상정함으로써, who, where, when, what, why, how, whose, which와 같은 의문사를 그 상황에 맞게 자유자재로 사용하게 된다.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 6
사회평론 / 어필 프로젝트 그림 / 201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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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한자
어필 프로젝트 그림
2006년 2월 출간된 이래 260주 이상 어린이 영어 부문 연속 1위를 차지한 베스트셀러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시리즈에 이어 출간된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 시리즈. 접두사, 접미사, 어근, 복합명사와 같은 영단어의 원리(조어법)을 재미있는 만화 스토리에 녹여내어, 아이들이 스스로 영단어를 조립할 수 있는 영단어 레고 학습법을 담고 있다. 아이들이 워즈랜드에서 겪게 되는 흥미진진한 판타지 모험 스토리를 통해, 영단어를 쉽고 재미있게 익히도록 만들었다. '영단어의 원리로 쉽고 재미있게' 영단어를 익힌 아이들은, 매일매일 영단어를 조금씩 꾸준히 외울 때에도 '아하, 이건 이런 원리로 만들어진 단어로군.'하면서 좀더 재미있게 영단어를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원정대의 활약으로 네 몸으로 분화됐던 서픽스가 원정대의 활약으로 하나로 합쳐지고, 드디어 제정신을 차린 서픽스는 검은 날개의 천사를 발견하고는 카오스워드의 출현을 알게 된다. 이 사실을 듣게 된 울랄라 여왕과 현자들은 행성에 다가올 위험을 감지하고, 카오스워드를 정화시키기 위한 힘을 모으기 위해 원정대를 루트 행성으로 보내는데….카오스워드의 출현 01 워드펫 솔과 친구가 되다 - ‘형태’라는 뜻의 어근 form 02 절대 오를 수 없는 계단 - ‘우두머리’라는 뜻의 어근 cap 03 신전을 지키는 press 저주 마법 - ‘누르다’라는 뜻의 어근 press 04 머리가 나쁘면 손발이 고생한다고! - ‘나르다’라는 뜻의 어근 port 05 물의 정령에게 먹혀 버린 원정대 - ‘흐르다’라는 뜻의 어근 flu190만 독자가 선택한 베스트셀러 영어학습만화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가 영단어로 돌아왔다!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는 그동안 무조건 외우는 걸로만 생각되던 영단어를 "절대로 외우지 말라"고 한다. 접두사, 접미사, 어근, 복합명사와 같은 영단어의 원리(조어법)을 재미있는 만화 스토리에 녹여내어, 아이들이 스스로 영단어를 조립할 수 있는 영단어 레고 학습법을 담고 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아는 이 레고 학습법을 통해 아이의 영단어학습능력이 쑥쑥 자란다. 1~3권 접두사, 4~5권 접미사 이후로 어근, 복합명사, 유의어, 반의어 등 다양한 내용을 차례로 담을 예정이다. 영단어 이렇게 배워요! 1. 영단어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exporter"는 '수출하는 사람'이라는 뜻의 영단어입니다. 이 단어는 어떻게 만들어진 것일까요? ex-(out, 밖으로) + port(carry, 나르다) + -er(~하는 사람) 이렇게 'ex' 'port' 'er'가 합쳐져서 '밖으로 나르는 사람', 즉 '수출업자'라는 뜻이 된 것입니다. 이때 앞에서 '밖으로'라는 뜻을 더해주는 'ex-'를 '앞에 붙는 말'이라는 뜻의 '접두사'라고 합니다. 또한 뒤에서 '~하는 사람'이라는 뜻을 더해주는 '-er'을 '뒤에 붙는 말'이라는 뜻의 '접미사'라고 하지요. 그리고 가운데에서 '나르다, 지점'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port'는 '말의 뿌리'라고 하여 '어근'이라고 부릅니다. 영단어는 보통 이렇게 세 부분으로 나뉩니다. 접두사(prefix) + 어근(root) + 접미사(suffix) 물론 모든 단어가 이렇게 [접두사+어근+접미사]의 형태로 나뉘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것은 [접두사+어근], 어떤 것은 [어근+접미사]로 구성되어 있기도 하고 어근으로만 된 단어도 많습니다. 또한 [단어+단어]로 이루어진 복합명사도 있지요.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는 이러한 단어의 원리를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학습만화입니다. 2. 영단어의 원리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영단어에서는 접두사, 접미사, 어근 외에도 어원, 복합명사, 유의어?반의어 등의 다양한 규칙을 찾을 수 있습니다. 영단어에서 찾을 수 있는 모든 규칙들이 영단어의 원리랍니다. 우리도 우리만의 영단어 규칙을 찾아볼까요? 3. 영단어의 원리를 배우면 영단어를 쉽게 외울 수 있나요?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를 보면, 첫째, 영단어의 형성 원리를 이해하게 됩니다. '접두사'는 어떤 단어 앞에 붙어서 그 뜻을 더하거나 바꿔주는 역할을 한다는 것, '접미사'는 어떤 단어의 끝에 붙어서 그 뜻을 더하거나 바꿔주는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지요. 그 다음에는 각 구성단위의 뜻과 역할을 알게 됩니다. tele가 '멀리 떨어진'의 뜻이라는 것, ly는 부사를 만들어주는 접미사라는 것 등을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의 흥미진진한 모험 스토리 속에서 자연스럽게 만화 이미지와 함께 익히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각 구성단위의 뜻과 역할을 안 후, 응용, 확장하여 더 많은 영단어를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tele-'의 뜻과 역할을 아는 아이는 처음 본 단어라 할지라도 막막해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그 뜻을 유추하고 응용, 확장하게 됩니다. 4. 접두사, 접미사... 초등학생에게 너무 어렵지 않을까요? 그렇지 않아요. 오히려 처음 보는 단어를 무작정 외우는 게 더 어렵지 않을까요? 영단어의 생성 원리는 미국 초등학생들도 수업시간에 배운답니다. 게임처럼 퀴즈처럼 영단어의 원리를 익히는 것이 오히려 더 쉽고 재미있답니다. 게다가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와 함께라면 더 흥미진진하지 않을까요?
노란 양동이
현암사 / 모리야마 미야코 글, 쓰치다 요시하루 그림, 양선하 옮김 / 2000.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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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사
명작,문학
모리야마 미야코 글, 쓰치다 요시하루 그림, 양선하 옮김
오래 전부터 갖고 싶었던 노란 양동이를 발견한 아기여우가 일주일 동안 양동이를 지키며 자기만의 양동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따뜻하고 정겹게 그린 동화. 소박하고 단순하게 그려낸 그림들은 이야기가 가지는 따뜻함을 한껏 살려준다. --- 아기여우 시리즈로 , , , 가 있다.아기여우는 전부터 이런 양동이를 갖고 싶었어요. 빨간색도 아니고, 파란색도 아닌 아주 노란 양동이!아기여우는 양동이를 원래 있던 자리에놓아 두고 아기토끼네 집으로 급히 달려갔어요. --본문 10~11쪽에서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 7
사회평론 / 어필 프로젝트 그림 / 201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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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평론
외국어,한자
어필 프로젝트 그림
2006년 2월 출간된 이래 260주 이상 어린이 영어 부문 연속 1위를 차지한 베스트셀러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시리즈에 이어 출간된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 시리즈. 접두사, 접미사, 어근, 복합명사와 같은 영단어의 원리(조어법)을 재미있는 만화 스토리에 녹여내어, 아이들이 스스로 영단어를 조립할 수 있는 영단어 레고 학습법을 담고 있다. 아이들이 워즈랜드에서 겪게 되는 흥미진진한 판타지 모험 스토리를 통해, 영단어를 쉽고 재미있게 익히도록 만들었다. '영단어의 원리로 쉽고 재미있게' 영단어를 익힌 아이들은, 매일매일 영단어를 조금씩 꾸준히 외울 때에도 '아하, 이건 이런 원리로 만들어진 단어로군.'하면서 좀더 재미있게 영단어를 익힐 수 있을 것이다. 물의 신전으로 들어간 원정대는 거친 물살에 휩쓸려 워드펫 듀스의 함정에 빠지게 된다. 막강한 힘을 발휘하는 워드펫 듀스 앞에서 속수무책인 원정대. 듀스에게 힘을 주는 구슬을 깨뜨리기 위해 건, 빛나, 얄리는 물의 정령의 방해를 받으면서도 끊임없이 물속으로 헤엄쳐 들어간다. 물에 빠져 하나 둘 의식을 잃어가는 친구들을 보면서 물 공포증으로 꼼짝도 못하던 피오의 숨겨진 능력이 눈뜨게 되는데….숨 돌릴 틈 없이 덮쳐오는 물! 물! 물! 01 피오, 물에 빠진 친구들을 구해 줘! - ‘이끌다’라는 뜻의 어근 duc 02 뿔뿔이 흩어져 버린 원정대 - ‘부분’이라는 뜻의 어근 part 03 움직이는 바위로 신전 입구를 만들자! - ‘움직이다’라는 뜻의 어근 mov 04 친구들의 기억을 돌려줘! - '기억하다’라는 뜻의 어근 memo 05 시한폭탄의 위기에서 루트 행성을 구해라! - ‘끝’이라는 뜻의 어근 fin190만 독자가 선택한 베스트셀러 영어학습만화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가 영단어로 돌아왔다!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는 그동안 무조건 외우는 걸로만 생각되던 영단어를 "절대로 외우지 말라"고 한다. 접두사, 접미사, 어근, 복합명사와 같은 영단어의 원리(조어법)을 재미있는 만화 스토리에 녹여내어, 아이들이 스스로 영단어를 조립할 수 있는 영단어 레고 학습법을 담고 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아는 이 레고 학습법을 통해 아이의 영단어학습능력이 쑥쑥 자란다. 1~3권 접두사, 4~5권 접미사 이후로 어근, 복합명사, 유의어, 반의어 등 다양한 내용을 차례로 담을 예정이다. 영단어 이렇게 배워요! 1. 영단어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exporter"는 '수출하는 사람'이라는 뜻의 영단어입니다. 이 단어는 어떻게 만들어진 것일까요? ex-(out, 밖으로) + port(carry, 나르다) + -er(~하는 사람) 이렇게 'ex' 'port' 'er'가 합쳐져서 '밖으로 나르는 사람', 즉 '수출업자'라는 뜻이 된 것입니다. 이때 앞에서 '밖으로'라는 뜻을 더해주는 'ex-'를 '앞에 붙는 말'이라는 뜻의 '접두사'라고 합니다. 또한 뒤에서 '~하는 사람'이라는 뜻을 더해주는 '-er'을 '뒤에 붙는 말'이라는 뜻의 '접미사'라고 하지요. 그리고 가운데에서 '나르다, 지점'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port'는 '말의 뿌리'라고 하여 '어근'이라고 부릅니다. 영단어는 보통 이렇게 세 부분으로 나뉩니다. 접두사(prefix) + 어근(root) + 접미사(suffix) 물론 모든 단어가 이렇게 [접두사+어근+접미사]의 형태로 나뉘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것은 [접두사+어근], 어떤 것은 [어근+접미사]로 구성되어 있기도 하고 어근으로만 된 단어도 많습니다. 또한 [단어+단어]로 이루어진 복합명사도 있지요.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는 이러한 단어의 원리를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학습만화입니다. 2. 영단어의 원리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영단어에서는 접두사, 접미사, 어근 외에도 어원, 복합명사, 유의어?반의어 등의 다양한 규칙을 찾을 수 있습니다. 영단어에서 찾을 수 있는 모든 규칙들이 영단어의 원리랍니다. 우리도 우리만의 영단어 규칙을 찾아볼까요? 3. 영단어의 원리를 배우면 영단어를 쉽게 외울 수 있나요?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를 보면, 첫째, 영단어의 형성 원리를 이해하게 됩니다. '접두사'는 어떤 단어 앞에 붙어서 그 뜻을 더하거나 바꿔주는 역할을 한다는 것, '접미사'는 어떤 단어의 끝에 붙어서 그 뜻을 더하거나 바꿔주는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지요. 그 다음에는 각 구성단위의 뜻과 역할을 알게 됩니다. tele가 '멀리 떨어진'의 뜻이라는 것, ly는 부사를 만들어주는 접미사라는 것 등을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의 흥미진진한 모험 스토리 속에서 자연스럽게 만화 이미지와 함께 익히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각 구성단위의 뜻과 역할을 안 후, 응용, 확장하여 더 많은 영단어를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tele-'의 뜻과 역할을 아는 아이는 처음 본 단어라 할지라도 막막해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그 뜻을 유추하고 응용, 확장하게 됩니다. 4. 접두사, 접미사... 초등학생에게 너무 어렵지 않을까요? 그렇지 않아요. 오히려 처음 보는 단어를 무작정 외우는 게 더 어렵지 않을까요? 영단어의 생성 원리는 미국 초등학생들도 수업시간에 배운답니다. 게임처럼 퀴즈처럼 영단어의 원리를 익히는 것이 오히려 더 쉽고 재미있답니다. 게다가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와 함께라면 더 흥미진진하지 않을까요?
개구리와 두꺼비가 함께
비룡소 / 아놀드 로벨 글.그림, 엄혜숙 옮김 / 199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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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명작,문학
아놀드 로벨 글.그림, 엄혜숙 옮김
개구리와 두꺼비는 용기, 의지, 인내심, 계획성 등을 함께 배워 나간다. 아이들이 일상 생활에서 부딪치는 일들을 현명하게 극북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책이다.1. 계획표 2. 꽃밭 가꾸기 3. 과자소동 4. 용감한 개구리와 두꺼비 5. 꿈
까막눈 삼디기
웅진주니어 / 원유순 (글), 이현미 (그림) / 2007.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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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명작,문학
원유순 (글), 이현미 (그림)
2학년이 되어서도 글을 못 읽어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하는 '까막눈' 삼디기는 할머니와 둘이 사는 아이. 하지만 기죽지 않고 열심히 노력한 삼디기는 마침내 자신을 놀렸던 모든 친구들 앞에서 당당하게 글을 읽는다. 원유순 작가와 삼디기가 들려주는 따뜻한 희망의 이야기.삼디기는 올해 아홉 살, 초등 학교 이학년이에요.
황소와 도깨비
다림 / 이상 (글), 한병호 (그림) / 199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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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
그림책
이상 (글), 한병호 (그림)
굳이 설명이 필요치 않은 천재 작가 이상 그가 시, 소설, 수필 등 다양한 장르에 걸쳐 뛰어난 작품을 쓴것은 널리 알려졌으나, 단 한편의 동화를 썼다는 것은 잘알려져 있지 않다. 동화 "황소와 도깨비"는 그가 세상을 떠나기 불과 40여 일 전인 1937년 3월 5일자부터 9일자까지 "매일신보'에 연재되었던 작품이다. 한일합방이 되던 해(1910년) 태어나, 가난과 질병 그리고 식민지 시대의 지식인으로서의 번민 속에서도 불꽃처럼 살다 28세에 세상을 떠난 이상의 짧은 생이 이 작품을 보면서 더욱 안타깝기만하다. 그가 좀더 살았더라면 우리 어린시절이 풍요롭지 않았을까? 너무 늦은 감이 있지만, 이제나마 이상의 유일한 동화가 제대로 옷을 입고 우리 어린이들 앞에 나오게 된 것은 다행이다. 도서출판 다림은 작가 이상의 이름에 누가되지 않도록 정성을 들여 이 그림책을펴낸다. 이 동화에는 이상의 천재성이 유감없이 나타나 있다. 돌쇠라는 나무장수가 부상당한 새끼 도깨비 산오뚝이를 구해 주어서 그의 황소가 힘이 백 배나 세졌다는짧고 단순한 이야기지만, 발단, 전개, 위기, 결말의 완벽한 구성과 글읽는 재미 그리고 "도깨비 아니라 귀신이라도 불쌍하거든 살려 주어야한다"는교훈까지 담고있다. 이 동화의 줄거 리는 대략 다음과 같다. 산골에서 부모도 없이 혼자 사는 돌쇠라는 나무장수가 어느날 황소와 함께 장에서 돌아오는 길에 동네 사냥개에 물려 부상당한 새끼 도깨비 산오뚝이를 만난다. 산오뚝이는 황소 뱃속에 두 달 동안만 들어가 있으면 상처가 나을 거라고 하며, 살려달라고 애원한다. 돌쇠는 전재산이며 너무 아끼는 황소지만 불쌍한 산오뚝이의 소원을 들어준다. 그러나 두 달이 지나자 황소의 배가 너무 불러 터질 것 같이 된다 황소의 뱃속에 있던 산오뚝이가 너무 살이 쪄 나오질 못하기 때문에 돌쇠의 애간장을녹인다. 그러다가 황소가 하품하는 사이에, 황소 뱃속에서 살이 통통하게 오르고 상처가 다 나은 산오뚝이가 튀어 나온다. 산오뚝이는 황소의 힘을 백 배나 세게 해줘 돌쇠에게 은혜를 갚는다. 돌쇠는 힘이 세진 황소로 나무를 많이 팔아 부자가 된다. 이 그림책은 도깨비 화가로 널리 알려진 한병호 씨의 정성이 듬뿍 담겨 있다.두꺼운 화선지에 혼합재료를 써써 동양화풍으로 그린 이 그림은 과감한 생략과 다소 과장되고 익살스런 캐릭터로 어린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간다.
기탄 수학 F단계 5집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엮음 / 200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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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학습참고서
기탄교육연구소 엮음
기탄 수학 C단계 4집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엮음 / 200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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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원
(10% off)
기탄교육
학습참고서
기탄교육연구소 엮음
기탄 수학 F단계 3집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엮음 / 200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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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학습참고서
기탄교육연구소 엮음
기탄 수학 F단계 4집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엮음 / 200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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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학습참고서
기탄교육연구소 엮음
행복한 청소부
풀빛 / 모니카 페트 지음, 김경연 옮김, 안토니 보라틴스키 그림 / 200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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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그림책
모니카 페트 지음, 김경연 옮김, 안토니 보라틴스키 그림
풀빛 그림아이 시리즈, 33권 독일의 작가와 음악가 거리를 청소하는 아저씨 이야기. 아이들에게 삶의 진정한 행복과 배움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는 그림동화이다. 청소부 아저씨는 매일매일 파란색 작업복과 파란색 고무장화에 파란색 자전거를 타고 독일의 유명한 거리의 표지판을 닦는 일을 했다. 아저씨는 자신의 일을 사랑했고 다른 어떤 일과도 바꾸고 싶지 않을 만큼 자신의 일에 자부심을 느끼며 살았다. 그러던 어느 날...이 이야기는 독일에 거리표지판을 닦는 청소부 아저씨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청소부 아저씨는 매일매일 파란색 작업복과 파란색 고무장화에 파란색 자전거를 타고 독일의 유명한 거리의 표지판을 닦는 일을 했어요. 아저씨는 자신의 일을 사랑했고 다른 어떤 일과도 바꾸고 싶지 않을 만큼 자신의 일에 자부심을 느끼며 살았어요. 그러던 어느 날 표지만을 닦고 있는 아저씨 옆에서 아저씨가 닦고 있던 표지판의 이름을 보며 엄마와 아들이 나눈 대화를 듣고 자신이 그 동안 닦고 있던 거리가 아주 유명한 작가와 음악가의 거리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아저씨는 그 꼬마보다도 자신이 그 거리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것이 없다는 사실에 놀라 그날 이후 음악가와 작가에 대해서 공부를 시작했어요. 음악가들의 연주가 있는 공연도 가고 노래도 외우고, 작가들의 책도 읽고 시도 외우고 아저씨는 매우 열심히 공부했어요. 그후부터 아저씨는 음악가들의 노래를 부르거나, 작가들의 글을 외우면서 청소를 했어요. 그러자 사람들은 아저씨 주변에 몰려들기 시작했어요. 그런 청소부 아저씨는 처음 보거든요. 날이 갈수록 유명해진 아저씨는 점점 사람들이 몰려들자 놀라며 어리둥절했지요. 그러던 어느 날 텔레비전 기자가 아저씨에게 특별한 제안을 하는데.........
마법천자문 1
아울북 / 시리얼 글 그림, 김창환 감수 / 200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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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만화,애니메이션
시리얼 글 그림, 김창환 감수
손오공의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쓰기보다 뜻과 소리를 먼저 읽고 그림으로 한자를 보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한 한자학습만화다. 마법의 주문으로 음과 훈을 읽기 때문에 재미있게 한자를 배울 수 있다. 각 권마다 새로 배우는 한자 20자와 복습 한자가 50회 가량 반복되며 8급에서 1급 한자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쉬운 한자 속에서 어려운 한자까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게 한 것이다. 반의어, 동의어 등 한자와의 관계를 함께 알려줌으로써 단어를 쉽게 조합하고 해석할 수 있도록 했다. 9권부터 등장하는 단어마법으로 어휘력을 한층 키워 준다. 특허를 획득한 한자카드를 이용해 놀이 속 학습을 실현할 수 있도록 했다. 각 권 당 20개씩 들어있는 카드를 활용해 단어, 사자성어 등 한자 어휘를 익힌다.서장. 대탄생 1. 내 이름은 손오공 2. 한자마법의 고수 보리도사 3. 마법 소녀 삼장 4. 보리도사와 쌀도사 5. 최후의 승자 6. 날아라 근두운 7. 마법천자문의 비밀 8. 마법에 걸린 쌍둥이 형제 9. 화과산에 닥친 위기대한민국이 선택한 최고의 한자 학습만화! 아이들 한자와 어휘 공부는 마법천자문으로 시작하세요! 마법천자문은 그 동안 대한민국 어린이들의 한자학습과 학습만화 열풍을 이끌며, ‘재미’와 ‘학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성공적인 에듀테인먼트의 모델이라는 평가와 함께, 교육산업대상 출판분야 대상(2006년)을 비롯한 각종 상을 수상한 대한민국 최고의 학습만화입니다. 대한민국 2,000만 독자가 증명했듯, 어른들도 알쏭달쏭한 한자들을 『마법천자문』 어린이 독자들은 술술 막힘 없이 읽어 갑니다. 단순히 아이들이 어른들 보다 배우는 속도가 빠르기 때문일까요? 비결은 ‘반복 학습’! 두 번, 세 번 반복되는 『마법천자문』의 이미지 학습법에 있습니다. 『마법천자문』은 각 권에 등장하는 새로운 한자 20자를 소개하면서 앞 권에서 배운 한자를 50회 이상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마법의 주문을 외우다 보면 어느새 신규한자 20자는 물론, 예전에 배운 한자들까지 머리에 쏙쏙 집어넣게 됩니다. 여기에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 등을 통해 어휘학습까지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장점 ① 그림으로 보고 마법의 주문으로 읽는 이미지 학습법! 한자 학습은 쓰기보다 뜻과 소리를 먼저 읽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마법천자문』은 그림으로 한자를 보면서 마법의 주문으로 음과 훈을 읽기 때문에 재미있게 한자를 배웁니다. ② 적절한 학습량과 난이도가 섞인 진도로 학습 효과 두 배! 『마법천자문』 각 권에서는 새로 배우는 한자 20자와 복습 한자가 50회 가량 반복되며 8급부터 1급까지 다양한 난이도의 한자가 함께 구성돼 있습니다. ③ 낱자 암기가 아닌 다각적인 한자학습 구현! 반의어, 동의어 등 단어를 쉽게 조합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어휘력을 한층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22권부터는 어휘의 확장에 보다 중점을 두었습니다. 개별 한자가 다양하게 결합하여 쓰이는 과정을 통해 낱글자가 어휘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확장되는지를 한자마법 이미지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④ 카드를 활용한 다양한 학습! 학습만화 최초로 특허를 획득한 한자카드는 놀이 속 학습을 실현하는 학습 도구입니다. 각 권 당 20개씩 들어있는 카드를 활용하면 단어, 사자성어 등 한자 어휘까지 익히게 됩니다. [수상 내역] · 삼성경제연구소(SERI) 선정 ‘10대 히트상품’ · ‘한자카드와 인터넷을 이용한 학습 시스템’ 특허 획득 · 예스24, 다음 공동 선정 ‘올해의 책’ ·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선정 ‘문화산업진흥기금 지원 사업 개발도서’ · 서울신문 선정 ‘소비자만족 히트 상품’ · 인터파크 독자 선정 ‘2013 골든북 어워즈’ 어린이 청소년 부문 수상
아름다운 가치 사전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채인선 글, 김은정 그림 / 200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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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한울림)
교양,상식
채인선 글, 김은정 그림
믿음이란? 자전거를 타러 가며 언니가 혼자만 앞서 가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 것. 공평이란? 놀이 기구를 탈 때, 줄을 서서 기다린 순서대로 타는 것. 양심이란? 동생한테 자꾸 심부름 시키지 않는 마음. '방금 전에도 풀 갖다 달라고 했고 그 전에는 가위를 가져오라고 했는데 이번에 또 가져오라고 할 수는 없지.' 천진스럽게 묻는 아이의 목소리와 자분자분 설명하는 어른의 목소리가 귓가에 울리는 정겨운 책. 쉽게 설명하기 어려운, 그러나 자라면서 꼭 체득해야 하는 아름다운 가치 24가지들을 설명한다. 각 개념을 정의하는 것이 아니라 각각 열 가지의 '사례'들로 설명하여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함께 해 봐요', ' 함께 느껴요'라는 코너를 두어 관련한 동시, 만화 등을 싣거나 아이들이 직접 쓰고 만들어볼 수 있다. 책을 함께 읽는 선생님이나 부모님들이 함께 할 수 있는 활용방법도 실려 있다.이 책의 구성에 대해 01_ 감사 - 감사의 편지쓰기 02_ 겸손 - 발 (동시) 03_ 공평 - 공평한 자매 이야기 04_ 관용 - 관용이란 그런 게 아니야 05_ 마음 나누기 - 세상에는 좋은 사람들이 많답니다 06_ 믿음 - 믿음의 온도계 07_ 배려 - 거짓말과 배려 08_ 보람 - 봉사는 세상에서 가장 보람 있는 행위 09_ 사랑 - 사랑의 카드 만들기 10_ 성실 - 커다란 면장갑 (동시) 11_ 신중 - 덜렁이와 신중이 12_ 약속 - 우리 꼭꼭 약속해요 13_ 양심 - 양심과 편지를 나누어요 14_ 예의 - 나는 예의 바른 어린이 15_ 용기 - 용기야, 어서 나와라 16_ 유머 - 웃고 싶은 우리 민화 속 호랑이 17_ 이해심 - 황새와 여우의 식사 18_ 인내 - 함께 만드는 인내 항목 19_ 자신감 - 1%의 가능성만 있어도 포기하지 않는다 20_ 정직 - 진정한 정직이란? 21_ 존중 - 생명 (동시) 22_ 책임 - 어린왕자의 책임 23_ 친절 - 내가 받은 친절 24_ 행복 - 행복이 주렁주렁 열렸어요 아름다운 가치 24 정의 아름다운 가치 사전 200% 활용하기 에필로그
기탄 한자 A단계 2집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엮은이) / 200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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