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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은 내가 지켜요
보물창고 / 코넬리아 스펠만 지음, 테리 와이드너 그림, 신형건 옮김 / 200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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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생활동화
코넬리아 스펠만 지음, 테리 와이드너 그림, 신형건 옮김
성폭력 예방을 위한 지침서. 성폭행은 원치 않는 신체적 접촉의 연속선상에서 벌어지는 극단적인 일이므로, 어려서부터 아이들이 스스로 감정을 판단하는 능력을 키우도록 가르치는 책이다. 원치 않는 신체적 접촉을 거부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몸을 스스로 지켜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한다. 자신의 몸을 지키는 일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 책은 터부시 해왔던 신체의 은밀한 부위를 지칭하는 단어들을 분명히 알려줘야 한다 말한다. 그리고 그 은밀한 부위들은 누구도 넘어올 수 없는 자신만의 소중한 곳임을 각인시킨다. 아울러 가끔은 어른에게 "안돼요" "싫어요"라고 말하는 단호함도 필요하다는 것을 이야기한다.인성교육에 대한 의문 -그저 좋은 생각을 하고, 선행을 하자고 막연히 가르치는 것이 ‘인성교육’일까? 2월 22일은 지난 해 이웃집 아저씨에게 성추행을 당한 뒤 무참히 살해된 용산의 한 초등 학생의 성폭력 사건 1주년이 되는 날이었다. 이 사건을 저지른 김 씨는 앞서 4살 여아를 성추행했다가 집행유예 선고를 받은 적이 있다는 것이 알려져, 부모들은 아동 성폭력 범죄 처벌법에 대한 불신과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2006년 기준 13세 미만 아동 대상 범죄가 980건이나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아동 성폭력 범죄는 친고죄인데다 공소시효가 짧아 처벌 및 재발방지에 곤란을 겪고 있다. 이에 여성가족부와 국가청소년위원회는 매년 2월 22일을 ‘아동 성폭력 추방의 날’로 지정하고 아동 성폭력 추방을 위한 범국민적 운동으로 발전시켜 갈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공소시효 연장이나 배제 등에 대한 관련 법제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한다. 아동 성폭력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일깨우겠다는 의도일 것이다. 성범죄율은 매년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이런 사회 속에서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 할까? 그 어느 때보다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하고 단단한 아이들로 길러 내야 할 것이다. 이제는 공부보다 인성교육이 중요한 시대라고 말한다. 그러나 인성교육은 그저 좋은 생각을 하고, 선행을 하는 막연한 것이 아니다.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분별력을 기르고, 그 판단에 따라 문제 상황에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것이 진정한 인성교육이다. 책을 통해 가치관을 형성하는 시기인 유아기부터 일찌감치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인가’를 가르쳐야 한다. '인성교육 보물창고'는 아이들에게 올바른 마음가짐과 사람 됨됨이를 가르치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애정표현에 대한 의문 -아직도 아이들을 억지로 껴안거나 뽀뽀하는 어른들이 있나요? 우리 나라는 어른들이 아이들을 억지로 껴안거나 뽀뽀하고 쓰다듬는 것을 당연한 애정 표현으로 여기며, 싫다고 몸부림치는 아이나 도망가려는 아이를 붙잡아 야단을 치곤 한다. 그러니 이모나 삼촌, 할머니 할아버지가 조카나 손주에게 ‘얼마나 컸나 고추 한번 보자’라며 아이의 고추를 만지는 것도 성추행이라는 판결에 대해 ‘아이고, 말세다!’라고 탄식하는 걸 당연시 여긴다. 물론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신체적인 접촉과 애정 표현은 충분할 정도로 필요하다. 하지만 아이들이 거절할 때는 그 반응을 진지하게 존중해야 한다. 애정이 담긴 신체적 접촉과 성폭력은 엄연히 다르지만, 성폭행은 원치 않는 신체적 접촉의 연속선상에서 벌어지는 극단적인 일이므로 어려서부터 아이들이 스스로 감정을 판단하는 능력을 키우도록 가르쳐야 하기 때문이다. 스스로 감정을 판단하고 원치 않는 신체적 접촉을 거부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몸은 자기 것이며 스스로 지켜야 한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 주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그 동안 터부시 해 왔던 신체의 은밀한 부위를 지칭하는 ‘잠지’, ‘고추’, ‘음부’ 같은 단어들을 분명히 가르쳐야 하고, 그 은밀한 부위들은 누구도 넘어올 수 없는 자신만의 소중한 곳임을 각인시켜 줘야 한다. 더불어 어른들에게 “안 돼요. 싫어요.”라고 말한다고 해서 앞으로 영원히 사랑받지 못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도 분명히 알려 주어야 한다. 『내 몸은 내가 지켜요』에서는 ‘성교육’이라 이름붙이면 어렵고 난감할 이야기들을 따뜻한 그림과 함께 아이들이 일상생활로 받아들이고 익힐 수 있게 한다.
늑대다!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스테파니 블레이크 글.그림, 김영신 옮김 / 201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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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한울림)
창작동화
스테파니 블레이크 글.그림, 김영신 옮김
프랑스 아기토끼 시몽 시리즈 2권. 귀엽고 사랑스럽지만 자기가 하고 싶은 일만 하는 고집 센 장난꾸러기 아기토끼 시몽. 엄마가 방을 치우라고 해도, 선생님이 글자를 읽어보라고 해도, 아빠가 변기에 오줌을 싸라고 해도 “늑대다!”라고 소리치며 위기를 모면한다. 하지만 정말 늑대가 나타나자 이젠 더 이상 누구도 시몽의 말을 믿어주지 않는다. 시몽에게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될까? 책의 본문에서 반복되는 리듬감은 한창 언어의 영역을 확장시키는 유아들에게 책 읽기의 재미를 더해준다.곧추선 두 귀에 발그레한 두 볼, 환한 웃음과 도드라진 두 개의 이빨을 가진 아기토끼 시몽이 돌아왔어요! 《늑대다!》는 ‘까까똥꼬’를 외치던 귀염둥이 시몽의 두 번째 이야기 그림책입니다. 시몽은 자기가 하고 싶은 일만 하는 고집 센 장난꾸러기 토끼입니다. 엄마가 방을 치우라고 해도, 선생님이 글자를 읽어보라고 해도, 아빠가 변기에 오줌을 싸라고 해도 “늑대다!”라고 소리치며 사람들을 혼비백산하게 만들지요. 앗! 그런데 이를 어쩌죠? 정말 늑대가 나타났어요. 시몽은 과연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까요? 아기토끼 시몽 시리즈는 프랑스 내에서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누구나 한 권씩 가지고 있는 베스트셀러입니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결국 모두를 웃음 짓게 만드는 천진난만한 시몽의 이야기는 이미 수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강렬한 색채와 짜임새 있는 줄거리로 다시 돌아온 유쾌한 시몽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엄마, 늑대야!” “시몽, 이젠 안 속아!” 귀엽고 사랑스럽지만 때론 엉뚱한 시몽은 자기가 하고 싶은 것만 하는 아기토끼입니다. 엄마가 방 치우라고 재촉해도, 선생님이 글자를 읽어보라고 해도, 아빠가 변기에 오줌을 싸야 한다고 타일러도 시몽은 “늑대다!”를 외치며 위기를 모면합니다(물론, 늑대는 없었는데도 말이죠.). 마치 양치기 소년을 보는 것처럼 천연덕스럽게 거짓말을 하는 시몽. 하지만 (변기가 아닌) 욕조에 오줌을 싸며 미소 짓고 있는 시몽 앞에 늑대가 나타납니다. “엄마, 아빠, 늑대야!”를 외치며 울부짖는 시몽. 하지만 이젠 더 이상 누구도 시몽의 말을 믿어주지 않습니다. 시몽에게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될까요? 아이들은 어떤 시기가 되면, 있지도 않은 일들을 꾸며서 말하거나 상상하여 말하는 것을 즐깁니다. 어른들이 보기에는 거짓말에 불과하겠지만, 아이들의 거짓말 속에는 아이들의 마음 상태가 그대로 드러나게 마련이지요. 아이들의 거짓말은 또 다른 아이들의 세계를 투영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무서워하는 ‘늑대’라는 대상을 이용하여 자기가 하기 싫은 일을 피해가려는 시몽의 행동에는 하고 싶지 않은 일을 시키는 어른들에 대한 불만이 그대로 드러나지요. 자기가 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지낼 수 있게 되었으니, 시몽은 얼마나 유쾌한지 모릅니다. 하지만 시몽의 눈앞에 늑대가 나타납니다. 그제야 비로소 시몽은 자신이 “늑대다”라고 소리친 것을 후회합니다. 엄청 떨리고, 겁나고, 무서웠으니까요. 하지만 늑대에겐 비밀이 숨어 있었지요. 이제 시몽에게는 또다른 즐거운 놀이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작가 스테파니 블레이크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를 만들고, 아이들의 심리를 여과 없이 그려내는 데 탁월한 작가입니다. 《늑대다!》 역시 그 어떤 그림책보다 아이들의 눈높이, 마음높이에 가장 가까이 다가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시몽을 한 번 보면 그 매력에 푹 빠져버리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강렬한 색채와 이야기가 완벽한 조화를 이룬 탁월한 창작그림책 이 책은 재미있는 이야기와 원색의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그림으로 아이들에게 가장 이상적인 그림책의 전형을 보여줍니다. 단순한 캐릭터의 모습과 복잡하지 않은 장면 구성으로 아이들이 아주 쉽게 그림책의 세계에 빠질 수 있도록 이끌고 있지요. 이 그림책의 가장 큰 매력은 특별한 배경 묘사 없이도 아기토끼 시몽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시몽의 얼굴을 보며 아이들은 제각각 자신의 감정을 이입하고, 그 안에서 아이들의 상상력은 극대화됩니다. 특히 이번 책에서 쓰인 강렬한 빨강과 파랑은 시몽의 마음을 그대로 전달하는 요소로 작용합니다. “늑대다!”를 외치는 시몽의 마음은 빨강으로, 자기가 하고 싶은 일만 하는 시몽의 으쓱한 마음은 파랑으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혼란스러운 시몽의 마음은 노랑으로 표현이 되지요. 또한 책의 본문에서 반복되는 리듬감은 한창 언어의 영역을 확장시키는 유아들에게 책 읽기의 재미를 더해줍니다. 《늑대다!》를 통해 아이들의 감각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동시에, 아이들과의 즐거운 대화 시간을 함께 만들어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프뢰벨뽀삐시리즈 1단계 1) 인지발달을 위한 그림책 : 보드북
베틀북 / 한국프뢰벨유아교육연구소 기획·구성 / 2000.08.01
24,000원 ⟶
21,600원
(10% off)
베틀북
유아학습책
한국프뢰벨유아교육연구소 기획·구성
프뢰벨 뽀삐 시리즈『인지발달을 위한 그림책(전 6권)』은 유아의 발달 특성을 고려하여 유아가 흥미를 가지고 인지 능력을 확대해 갈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또한 6권 모두 개성있는 작가들의 그림으로 변화를 주어, 그림을 통하여도 아이가 다양한 자극을 받을 수 있도록 배려하였습니다. 『세모 네모 동그라미(1권)』와 『사과는 동그래요(2권)』는 ‘모양’편으로, 우리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사물들을 통해 유아가 자연스럽게 기본 도형을 인지할 수 있도록 유도하였습니다. 유아가 좋아하는 색을 염두에 둔 그림,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운 그림이 눈에 띕니다. 『빨강 파랑 노랑(3권)』과 『병아리는 노랑이에요(4권)』는 ‘색’편으로, 빨강 파랑 노랑 기본 색과 그 색들이 점차 다른 색으로 변화해 가는 과정을 그려 다양한 색을 경험하게 하였습니다. 우리 주변의 사물들과 여러 동물들이 모습과 색이 다채롭게 진행되어 즐거움을 줍니다. 아이의 흥미 유발을 염두에 둔 ‘물감이 흐르는 듯한 진행’, ‘유머 있는 진행’을 하는 그림들이 돋보입니다. 『다섯까지 세요(4권)』와 『열까지 세요(5권)』는 ‘수’편으로 이제 수량을 인지하기 시작하는 유아에게 수에 대한 기초 개념 인지를 확대시키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온갖 모양의 동물들과 유아가 선호하는 색들이 다양하게 펼쳐져 흥미를 갖고 수 개념을 익히도록 하였습니다. 『인지발달을 위한 그림책』은 선명하면서도 부드럽고 깊이 있는 색감들을 경험하고, 사물을 이해하는 힘을 기르며, 수학적, 과학적 사고의 바탕을 닦고, 지적 기능의 기초를 다지는데 도움이 되도록 기획되었습니다.유아는 이 시기에 크기, 모양, 색과 같은 사물의 특성을 인지하여 다른 사물과 비교하고 분류하기 시작합니다. 또한 ‘하나’와 ‘많은’의 개념을 구분하게 되면서 수에 흥미를 느끼고 사물을 세는 놀이를 즐기지요. 이처럼 인지적으로 급속히 발달하는 유아에게 자신을 둘러싼 주변 환경은 신비롭고 즐겁기만 합니다. 나아가 사물을 탐색하고 다른 사물과의 관계를 이해하면서 수학적, 과학적 사고의 기초를 형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프뢰벨 뽀삐시리즈『인지 발들을 위한 그림책』은 그러한 유아의 발달 특성에 맞추어 색, 모양, 수 등의 기초 인지 개념을 보다 흥미롭게 가르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랄랄라 스티커북 : 재미있는 한글 나라
애플비 / 애플비 편집부 글.그림 / 2012.05.05
4,800원 ⟶
4,320원
(10% off)
애플비
유아놀이책
애플비 편집부 글.그림
랄랄라 스티커북 시리즈.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가 150개 이상 들어 있어 스티커를 붙이며 언어와 수 개념 등 여러 가지 지식을 배울 수 있다. 부모와 아이의 상호 작용을 높여 주고, 눈과 손의 협응력, 상상력을 길러준다. 또한, 여러 번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무독성 스티커로 제작하였으며, 책모서리를 굴려 아이들에게 안전하게 만들었다.재미 쏙쏙! 생각 쑥쑥! <랄랄라 스티커북>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가 150개 이상 들어 있어요. 흥미로운 8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어요. 스티커를 붙이며 언어와 수 개념 등 여러 가지 지식을 배울 수 있어요. 부모와 아이의 상호 작용을 높여 주고, 눈과 손의 협응력, 상상력을 기를 수 있어요. 여러 번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무독성 스티커가 6장 들어 있어요. 책모서리를 굴려 아이들에게 안전해요. 재미있는 한글 나라 가, 나, 다, 라, 마, 바, 사, 아, 자, 차, 카, 타, 파, 하! 한글이 너무 어렵다고요? 어려운 한글 공부도 스티커가 있다면 걱정 없어요. 스티커를 붙이며 글자도 술술 읽고 한글을 읽는 재미에 푹 빠져 보세요.
무브무브 플랩북 : 움직이는 도시
보림 / 안소피 보만 (지은이), 디디에 발리세빅 (그림), 박대진 (옮긴이) / 2018.03.15
34,000원 ⟶
30,600원
(10% off)
보림
유아놀이책
안소피 보만 (지은이), 디디에 발리세빅 (그림), 박대진 (옮긴이)
아티비티 시리즈. 고층 건물 속에는 무엇이 있을까? 도로 위 복잡한 교통은 어떻게 통제할까? 깜깜한 밤, 우리 도시를 밝히는 전기는 어디서 오는 걸까?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안소피 보만은 도시로 떠났다. 대도시의 작은 구역들과 거리들을 구석구석 누비고 경찰관, 소방수, 제빵사, 건축 및 수송 전문가 등을 모두 만나 보았다. 디디에 발리세빅은 정확하고 풍부한 그림으로 도시의 모든 모습을 낱낱이 보여 준다. 55개 이상의 플랩이 한 권에 담겨 있다. 지하철 입구 모양의 플랩을 열면 계단으로 내려가 지하철 안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기름을 넣고 있는 자동차 플랩을 열면 땅속의 유류 저장 탱크가 보인다. 변화무쌍하고 활기찬 도시의 곳곳을 들여다보다 보면, 보이는 것 너머를 볼 수 있는 통찰력과 세상을 전체로써 바라보는 총체적이고 공동체적인 시각이 자연스레 생길 것이다.55개의 플랩으로 알아보는 내가 사는 도시의 이모저모! 내 손으로 움직이는“무브무브 플랩북” 여러분의 손이 닿으면 도로 위로 자동차가 달립니다. 백화점 곳곳을 들여다보고, 즐거운 축제 행렬도 지휘해 보며 직접 도시를 움직여 보세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도시에 관한 궁금증 A to Z 고층 건물 속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도로 위 복잡한 교통은 어떻게 통제할까요? 깜깜한 밤, 우리 도시를 밝히는 전기는 어디서 오는 걸까요?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안소피 보만은 도시로 떠났어요! 대도시의 작은 구역들과 거리들을 구석구석 누비고 경찰관, 소방수, 제빵사, 건축 및 수송 전문가 등을 모두 만나 보았지요. 디디에 발리세빅은 정확하고 풍부한 그림으로 도시의 모든 모습을 낱낱이 보여 줍니다! 열고, 당기고, 밀고, 돌려요! - 실제 조작이 가능한“무브무브 플랩북” 55개 이상의 플랩이 한 권에 담겨 있어요. 활기가 넘치는 도시의 도로 위로 가 볼까요? 지하철 입구 모양의 플랩을 열면 계단으로 내려가 지하철 안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어요. 기름을 넣고 있는 자동차 플랩을 열면 땅속의 유류 저장 탱크가 보이네요! 이번에는 고층 빌딩들이 가득한 업무 지구로 가 보아요. 청소부가 반들반들하게 유리창을 닦는 승강기를 오르내려 보세요. 유리창을 열면 사무실과 회의실이 보이고요. 자, 플랩을 직접 열고, 당기고, 밀고, 돌려 보세요. 직접 조작해 보며 도시의 구석구석을 움직여 보아요. 알고 있었나요? - 사실에 기반한 흥미로운 정보가 가득! 이제 도시의 밤으로 가 봅시다. 거리를 밝히는 전구의 전기는 어디서 오는 걸까요? 플랩을 열면, 인터넷과 전화, 가스레인지를 쓰게 하는 에너지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부엌과 화장실에서 쓰는 물은 어디서 오고 어디로 가는지, 우리가 버린 물건들이 어떻게 재활용되는지 보여 줍니다. 낮에도 화려한 백화점으로 가 보면,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과 책, 그리고 내가 먹는 빵과 초콜릿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등등을 알 수 있어요. 이쯤 되면 도시의 이모저모뿐만 아니라 방대한 온 세상을 담은 책이지요? 보이는 것 너머 세상을 움직이는 힘 - 세상에 대한 통찰력을 키워가요 이 책은 도시에 관한 단순한 정보 책도, 놀이 책도 아니랍니다. 이 책을 즐기다 보면 도시가 얼마나 살아 있는 유기체인지 느낄 수 있어요. 도시는 수많은 사람들과 보이지 않는 체계들로 이루어져 있어요. 내가 버스를 타고, 공원에서 바람을 쐬고, 달콤한 사탕을 먹는 평범한 일상은 모두 누군가의 수고와 노력 덕분이에요. 내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것도 경찰서, 소방서, 병원이 존재하기 때문이지요! 변화무쌍하고 활기찬 도시의 곳곳을 들여다보다 보면, 보이는 것 너머를 볼 수 있는 통찰력과 세상을 전체로써 바라보는 총체적이고 공동체적인 시각이 자연스레 생길 거예요. 예술 놀이 그림책 아티비티 (ART + ACTIVITY = ARTIVITY!) 파블로 피카소는 “모든 어린이는 예술가이다. 문제는, 어떻게 어른이 되어서도 예술가로 남아 있는가이다”라고 했습니다. 어린이들이 성장하며 내면의 예술가를 잃지 않고 더욱 발휘할 수 있길 바랍니다. 어린이들이 책을 따분한 학습의 대상이 아니라 재미있고 즐거운 친구로 느끼길 원합니다. 조형적 수준이 높고 아이디어가 탁월한, 예술적인 그림책을 지향합니다. 아트에 액티비티를 더한, 예술 놀이 그림책 아티비티. 쉽고, 즐겁고, 아름다운 꼬마 예술가들의 책입니다.
케이크 소동
거인 / 데청 킹 그림 / 2007.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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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
창작동화
데청 킹 그림
놀라운 상상력과 기발한 창의성이 빛나는 최고의 그림책! 『케이크 소동』은 「케이크 도둑」의 후속편으로, 케이크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한바탕 소동극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동시다발적으로 벌어지는 수십 가지 이야기는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수많은 복선을 통해 얽혔다가 또다시 풀어지기를 반복합니다. 정답은 없지만 주요 줄거리를 그림으로 읽어 보자면, 어느 날, 멍멍이 부부가 동물 가족들과의 피크닉을 위해 케이크를 구웠습니다. 하지만 한참을 걸어 피크닉 장소에 도착해 보니, 케이크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과연, 케이크를 훔쳐간 범인은 누구일까요? [양장본] ☞ 이런 점은 알아두세요! 본문에는 글자를 찾아 볼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글자 없는 그림책\'은 부모와 어린이에게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만들어 낼 것을 요구합니다. 처음에는 낯설게 느껴질지 모르지만 그림책의 매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글자가 사라진 자리에 자리잡은 놀라운 상상력의 세계! 케이크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끝없는 이야기, 그 두 번째 작품 어느 날 멍멍이 부부가 동물 가족들과의 피크닉을 위해 케이크를 구웠습니다. 하지만 한참을 걸어 피크닉 장소에 도착해 보니 케이크는 흔적도 없이 사라진 후였습니다. 과연 케이크를 훔쳐간 범인은 누구일까요? 어린 생쥐에서부터 힘센 곰 아저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동물들이 한꺼번에 등장하는 이 이야기는 케이크의 행방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한바탕 소동극입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 이 책을 덮어 버린다면 검지손가락에 묻은 생크림 정도를 맛본 것에 불과합니다.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캐릭터 하나하나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이야기들은 케이크 도둑을 찾을 때까지 무수하게 얽혔다가 풀어지기를 반복합니다. 길을 떠나기 전 멀쩡했던 곰의 다리에 왜 붕대가 감겨 있는지? 상냥한 염소 아주머니가 왜 어린 쥐에게 화를 내는지? 심술궂은 토끼를 어린 동물들이 어떻게 물리치는지? 무수한 수컷들에게 애정공세를 받았던 멍멍이 아가씨는 왜 외톨이가 되고 말았는지? 그리고, 케이크를 가져간 도둑은 과연 누구인지? 글자가 사라진 자리에 자리잡은 놀라운 상상력은 32페이지의 얇은 그림책을 몇 번이나 다시 보게 합니다. 책 속에 숨은 이야기를 다 찾아낼 때까지 늘 새롭기 때문입니다. 또한 전작인 《케이크 도둑》을 이미 접한 독자라면 더욱 즐거울 수 있는 복선도 숨어 있습니다. 전작보다 더욱 다양한 설정과 더 많은 등장인물로 구성된 글자 없는 그림책 《케이크 소동》. 책을 펼칠 때마다 새로운 이야기들을 발견하는 재미로 가득한, 온 가족이 함께 읽는 상상력으로 가득한 책입니다.
우리 아이 첫 캐릭터 색칠 놀이 : 꼬마 버스 타요
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 / 키즈아이콘 편집부 (지은이) / 201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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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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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
유아놀이책
키즈아이콘 편집부 (지은이)
예쁘게 색칠하고, 따라 그리고, 만들고 그릴 수 있다. 단계별 색칠 놀이로 우리 아이의 창의력과 표현력을 향상시켜 줄 수 있다.
3.4.5세 종이접기
종이나라 / 주부의 친구사 편집부 엮음 / 200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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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나라
유아놀이책
주부의 친구사 편집부 엮음
지도하시는분께 "종이접기의 기본과 기호의 약속" 1 종이접기 스타트! 나비1 고양이 튤립 메뚜기 로켓 고양이 물고기 컵 지갑 도토리 물새 여우 나무 2 마구마구 접어 보세요! 코끼리 수탉 개구리 집 오르간 아메리칸 모자 요트 요술 배 바람개비 꽃바구니 장미 단배 배꼽비행기 오징어비행기 작은 새 토끼1 나비2 3 한 걸음 더 도전해봐요! 공작 펭귄 매미 잉어 거북 올챙이 금붕어 달팽이 토끼2 손가락인형 풍선 나비3 달맞이꽃 4 접어서 놀자! 노래 부르세요 표현해 봅시다 붙여 봅시다 접기법 스텝업 나비 꽃이 책에서는 초등학교에 들어갈 때까지 익혀두면 좋을 만한 작품을 모아 3세부터 5세까지 아이들의 발달단계에 맞춰 대략적으로 분류해 두었습니다. 어떤 작품부터 시작하든 상관없습니다. 아이가 흥미를 보이는 작품을 부모님도 같이 접어 보세요. 작품들은 아이들의 발달에 맞춰 즐거운 종이접기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크게 4장으로 나누어 제1장 [종이접기 스타트``!`]에서는 삼각이나 사각으로 몇 번 접기만 하면 완성되는 작품을 모았습니다. 종이접기를 처음 접하는 3세 정도의 아이에게 맞는 작품들입니다. 모퉁이가 비뚤어지거나 깨끗하게 접지 못한다고 신경 쓸 필요는 없습니다. 다 접은 후에는 크레파스나 색연필로 동물 얼굴이나 신체 모양을 그려보세요. 제2장 [마구마구 접어 보세요``!`]에서는 커다란 종이로 접거나 움직이면서 놀 수 있는 작품도 있습니다. 부모님과 아이들, 또는 형제·자매끼리 같이 놀 수 있는 놀이법이 가득 들어 있습니다. 제3장 [한 걸음 더 도전해 봐요`!]에서는 과정수도 많지만 입체적으로 만들거나 움직임을 표현하는 작품이 나옵니다. 세밀한 부분을 접거나 가위집을 넣어 뒤집는 것도 있지만 5세 정도가되면 도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이므로 접기 그림을 잘 보고 접도록 도와주세요. 제4장 [접어서 놀자``!`]에서는 완성된 작품을 사용하여 2차적인 놀이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접으면 그냥 끝나는 것이 아니라 놀이를 통하여 유아기의 뇌 발달과 창조력을 키우도록 합니다.
우리 동요
블루래빗 / 신유진 그림 / 2013.11.05
17,800원 ⟶
16,020원
(10% off)
블루래빗
유아놀이책
신유진 그림
스마트폰으로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사운드북을 만나 보세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책과 따로 분리되는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면서 우리 동요를 들어요. 케이스에 다시 끼워서 책과 함께 보면서 들을 수 있어요. 외출할 때 가볍고 스마트한 스마트폰과 함께 하세요. 신 나는 우리 동요를 스마트폰으로 들어요. 손 안에 쏙 스마트폰을 들고, 아이콘을 살짝 눌러 보세요. 즐겁고 신 나는 우리 동요 6곡과 반주 3곡, 전화벨 소리, 카메라 셔터 소리, 블루래빗 노래를 들을 수 있어요. 또한 노래가 나오는 동안 스마트폰 의 토끼가 반짝거려요. 반주에 맞춰 가사를 외워 불러 보세요. 그림책에는 노래의 느낌을 그대로 나타낸 선명한 색감의 귀여운 그림과 가사가 실려 있어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보며 따라 부르기 좋아요. 스마트폰에는 반주가 3곡 있어요. 반주에 맞춰 가사를 외워 따라불러 보세요. 아이의 기억력과 표현력, 언어 능력이 발달합니다.
사람의 몸
비룡소 / 브리기테 바움부쉬 기획·글, 이주헌 옮김 / 2001.07.02
7,500원 ⟶
6,750원
(10% off)
비룡소
창작동화
브리기테 바움부쉬 기획·글, 이주헌 옮김
'그림 보는 아이' 시리즈는 총 열여섯 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자연', '사람의 몸', '동물'. '얼굴' 등 각각의 주제에 대한 그림으로 책을 가득 채워 놓았다. 시대적으로는 언제인지 모를 만큼 오래 전의 그림에서부터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같은 르네상스 시대, 피카소와 같은 현대미술, 심지어 '스누피'와 같은 만화 캐릭터에 이르기까지 걸쳐 있으며, 지역적으로는 동서양을 가리지 않고 함께 실었다. 무엇보다 그림이 무엇인가를 가르치려는 책이 아니라 그저 느끼도록 하는 책이라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주제와 맞는 이미지를 가득 채워놓았을 뿐, 잡다한 설명이 그림을 감상하는 흐름을 방해하지 않도록 애쓴 흔적이 엿보인다. 무엇을 알고 익히려 하기보다는 여유롭게 둘러보며 느끼면 된다. 각 권당 36페이지 정도 밖에 되지 않는 얇은 책이지만, 주제와 관련된 이미지를 감상하는데에는 적절하게 느껴진다. 이탈리아의 미술책 전문 기획사인 안드레아 듀에 사에서 펴낸 것을 번역한 것이다.
모두 잠이 들어요
비룡소 / 마가렛 와이즈 브라운 글, 진 샬럿 그림 / 2001.08.29
5,000원 ⟶
4,500원
(10% off)
비룡소
창작동화
마가렛 와이즈 브라운 글, 진 샬럿 그림
눈썹처럼 가는 달 위에 편안하게 잠든 아이와 왼편의 작은 별. 짙은 청색은 깊은 밤의 고요함이 느껴집니다.『모두 잠이 들어요』. 아이들의 행복하고 편안한 잠을 부르는 그림책입니다. 1944년 칼데콧 상을 수상한 잠자리 그림책의 고전입니다. 조막만한 크기의 손을 가진 아기들이 들고 보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작은 판형의 그림책이 정답습니다. 해가 지고 밤이 올 무렵을 그린 세상 모습을 첫 그림으로 그 그림 속에 들어 있는 새, 물고기, 양, 동물, 캥거루, 고양이 그리고 우리의 아이들까지 졸음에 겨워 눈을 감고 포근한 잠에 빠지는 모습을 담아 놓았습니다. 밤이 오고 모두 잠자리에 듭니다. 아기 새들은 노래를 멈추고 엄마의 날개 속에 잠이 듭니다. 졸린 새들. 어둔 바닷속에서 작은 물고기들은 눈을 뜬 채 잠이 듭니다. 졸린 물고기들. 작은 돛단배들도 돛을 접고 부둣가에 묶여 있고 자동차도 트럭도 움직이지 않습니다. 졸린 캥거루들, 졸린 고양이들 같이 반복되는 말들은 하품처럼 노곤하게 아이들의 잠을 부르기에 알맞은 말들입니다. 엄마품에 안긴 캥거루의 포근함이 깊게 느껴지지요. 잠들어 천사의 품에 안긴 모두의 모습에서 잠의 아름다움까지 전해집니다.1943년 초판 그대로의, 아담한 판형을 살린 잠자리 그림책의 고전 1944년 칼데콧 상 수상 작 아이의 잠투정에 부모도, 아이도 곤혹스럽다. 이러한 문제라면, 이 책이 간단하게 해결해 줄 것이다. 이 책은 새, 토끼, 양 그리고 어린아이들이 잠자리에 들 준비를 하는 과정을 부드러운 크레용화로 보여준다. 조용하고 잔잔한 텍스트와 어우러진 그림은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잠이 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 (From Horn Book) 『모두 잠이 들어요』는 1943년 작은 판형으로 처음 출간되었다. 그리고 이듬해인 1944년, 미국에서 그 해 가장 뛰어난 그림책 작가에게 주는 칼데콧 상을 받았다. 그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60여 년 동안이나 세대를 거듭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급변하는 사회에서 이와 같이 일관된 인기를 유지하는 것은 \'부모의 체온이 느껴지는 잠자리 그림책\' 이라는 점에 그 이유가 있다. 밤이 오자, 아기동물들과 사물들, 아이들은 잠자리에 들 준비를 한다. 모두 집으로 돌아가 엄마 품에 혹은 친구들끼리 모여든다. 야옹거리던 고양이도, 매매 울던 양도, 숲 속의 원숭이와 사자도, 장난치던 아이들도 모두 하던 일을 멈추고 서서히 잠이 든다. 이 책은 각 등장인물들이 막 잠이 들려고 하는 순간을 차례대로 보여준다. 눈을 뜬 채 잠이 든 물고기, 코를 벌름이며 잠이 드는 사자, 가늘게 눈을 뜬 고양이 등 모두 잠이 가득한 얼굴 표정이다. 이들의 표정은 보기만 해도 슬슬 졸음이 몰려온다. 안전한 공간과 편안한 분위기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 그 효과가 더욱 크다. 게다가 그림이 큼지막하고 뚜렷한 선으로 처리되어 아이들이 보고 이해하기 쉽다. 그림의 소재도 주위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크레용을 사용해 정겹다. 이야기 전개 방식은 영·유아들에게 적합한 단순하고 반복적인 구성 형식을 취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책을 읽어 주는 부모도, 아이도 잠자리에서 편안하게 대할 수 있다. 더구나 아이들 손에도 쏙 들어올 만큼 작은 판형은 머리맡에 놓아두고 읽어도 부담이 없다. 짧고 단순한 문장은 일정한 리듬을 타고 흘러간다. 반복되는 언어는 시처럼 깔끔하게 다듬어져 잔잔하고 부드럽게 와 닿는다. 우리말로 옮기는 과정은 시인 나희덕 씨가 맡아 시적인 분위기와 우리말의 운율을 잘 살려냈다.
비둘기야, 핫도그 맛있니?
살림어린이 / 모 윌렘스 글.그림 / 2009.06.16
13,500
살림어린이
창작동화
모 윌렘스 글.그림
퍼블리셔스 위클리 에디터 선정 도서. 길에서 주은 핫도그를 혼자 차지하려는 비둘기의 모습을 익살맞게 담아낸 그림책이다. 핫도그를 처음 발견하고 주운 비둘기는 핫도그의 맛을 보려 한다. 그때 어디선가 꼬마 오리가 다가와 핫도그의 맛에 대해 질문을 한다. 비둘기는 핫도그의 맛에 대해 친절히 설명해 준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맛이라고나 할까? 아무튼 엄청나게 맛있는 맛이다. 핫도그를 먹어 본 적이 없는 비둘기는 치킨 같은 맛일지 궁금해 다시 물어본다. 자꾸 귀찮게 하는 꼬마 오리 때문에 비둘기는 화가 잔뜩 난다. 핫도그는 그냥 핫도그 맛이다. 과연 비둘기는 귀찮게 하는 꼬마 오리를 따돌리고 혼자서 맛있는 핫도그의 맛을 볼 수 있을까? 굵은 펜 선이 살아 있는 일러스트는 특별한 배경 없이도 화면 안이 꽉 찬 느낌이다. 그만큼 주인공 비둘기의 성격은 독특하고 깜찍해서 책에 몰입하도록 이끌기 때문이다.목차가 없습니다.아이들의 심리를 가장 탁월하게 표현한 최고의 그림책!!!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비둘기가 길에서 핫도그를 하나 주웠다. 핫도그를 처음 발견하고 주운 비둘기는 핫도그의 맛을 보려 한다. 그때 어디선가 꼬마 오리가 다가와 핫도그의 맛에 대해 질문을 한다. 비둘기는 핫도그의 맛에 대해 친절히 설명해 준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맛이라고나 할까? 아무튼 엄청나게 맛있는 맛이다. 핫도그를 먹어 본 적이 없는 비둘기는 치킨 같은 맛일지 궁금해 다시 물어본다. 자꾸 귀찮게 하는 꼬마 오리 때문에 비둘기는 화가 잔뜩 난다. 핫도그는 그냥 핫도그 맛이다. 비둘기는 귀찮게 하는 꼬마 오리를 따돌리고 혼자서 맛있는 핫도그의 맛을 볼 수 있을까? 펜 선이 살아 있는 이 책은 특별한 배경 없이도 책 안이 꽉 찬 느낌이다. 그만큼 주인공 비둘기의 성격은 독특하고 깜찍해서 아이들은 이 캐릭터에게 점점 빠져들기 때문이다. 『비둘기야, 핫도그 맛있니?』 수상 내역 ★ 퍼블리셔스 위클리 에디터 선정 도서 ★ 2004년 스콜라스틱 학부모 & 어린이 선정 도서 21세기 최고의 재능을 가진『내 토끼 어딨어?』의 작가 모 윌렘스의 비둘기 시리즈!!! 칼데콧 아너 상을 세 차례 수상한 모 윌렘스의 시리즈! 모 윌렘스는 살림어린이에서 2008년 출간한『내 토끼 어딨어?』의 작가로 2004년, 2005년, 2008년 세 차례 칼데콧 아너 상을 수상했다. 이 시리즈에는 2004년 칼데콧 상을 수상한『비둘기에게 버스 운전은 맡기지 마세요!』가 포함되어 있다. ?비둘기 시리즈?는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작가는 이 시리즈로 열렬히 지지하는 두터운 팬을 확보했다. 『강아지가 갖고 싶어!』는 전작을 뛰어 넘는 평가를 받고 있고, 작가의 천재성을 가장 잘 드러내 준 작품이다. 4권의 시리즈 모두 미국 아마존,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비둘기 시리즈?는 독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출간되자마자 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진입했고, 권위 있는 매스미디어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비둘기 시리즈?는 아이들의 심리를 익살스러운 그림과 함께 탁월하게 표현하였고, 아이들 책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재미 또한 놓치지 않았다. 이 책을 미리 본 미국 독자들의 반응은 최고의 작품, 별 다섯 개를 주어도 아깝지 않은 작품이라고 입을 모아 이야기하고 있다. 이렇듯 미국에 커다란 돌풍을 가져온 이 책이 한국에서도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을 것이라 확신한다. 아이들의 심리를 탁월하고 재미있게 보여 준 수작! 작가 모 윌렘스는 비둘기를 통해 순수하고 깜찍한 아이들의 마음을 잘 보여 주고 있다. 강아지를 갖고 싶어서 애원도 해 보고, 맛있는 핫도그를 혼자 먹으려 하고, 버스 운전을 해 보고 싶고, 밤늦게 잠을 자고 싶어 한다. 이런 비둘기의 모습은 여느 아이들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다. 단순해 보이지만 비둘기의 한 마디 한 마디, 그림에서 아이들의 심리를 정확하게 읽을 수 있다. 어른이 쓴 책이지만 아이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려 애쓰고, 그들을 누구보다 예리하게 관찰한 모 윌렘스에 의해 가장 아이답고 멋진 책이 탄생한 것이다. 아이들은 그들만의 세계에 푹 빠질 것이고, 이 책을 읽어주는 어른들은 순수한 아이들의 세계를 만나는 기쁨을 누리게 될 것이다.저, 혹시 그게핫도그 인가요?아니! 이건 그냥 핫도그가아니라 내 핫도그야.- 본문 중에서
(별하나 그림책 2) 말썽꾸러기 데이빗
달리 / 데이빗 섀논 글. 그림 / 2003.07.25
8,500
달리
창작동화
데이빗 섀논 글. 그림
항상 어른들에게 \"안 돼!\"라는 말만 듣던 데이빗, 기억하시죠? 그런데 이번에는 데이빗이 엄마와 선생님한테 할 말이 있다고 하네요. 야구놀이를 하다 유리창을 깬 것도, 바지를 입지 않고 학교로 간 것도, 맛있는 케익에 손이 간 것도 일부러 그러려고 한 것이 아니에요. 데이빗의 천진난만한 얼굴을 보면 다들 고개를 끄덕이실 거에요. 하루종일 열심히 변명을 늘어놓는 말썽꾸러기 데이빗의 진짜 속마음, 이 책 속에 있답니다.
연필잡고 스티커 만 3세
삼성출판사 / 편집부 글 / 2009.06.15
8,800원 ⟶
7,920원
(10% off)
삼성출판사
유아학습책
편집부 글
한글, 수학, 창의력 등 3개 영역으로 나누어 구성하여, 스티커를 붙이면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한글은 나와 주변 사물에 대한 단어부터 낱글자, 문장까지 익힐 수 있고 수학은 수 익히고 셈하기, 시간 배우기 등 기본적인 수학 개념들을 다루었습니다. 창의력은 독창력, 표현력, 상상력, 문제해결력 등 다양한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습니다. 또 책의 윗부분은 스티커를 붙이는 부분으로, 아랫부분은 연필이나 색연필을 사용해서 학습하는 부분으로 나누어지는 독특한 구성의 스티커북입니다. 같은 모양인 동물을 찾거나 자유롭게 색칠하는 활동을 통해 스티커북의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생생하고 선명한 사진 스티커 부분이 17쪽이나 되기 때문에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학습할 수 있습니다. 01_『NEW 연필잡고』 특징 만 2세부터 만 6세까지의 아이들을 위한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 『연필잡고』가 한글·수학·창의력·스티커북 시리즈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연필잡고』 시리즈는 선생님이 필요한 책이 아닙니다. 한 권 한 권마다 목표 의식이 뚜렷하고 연령에 맞게 꼭 하고 넘어가야 하는 활동들로 구성하여 집에서 부모님과 함께 한 장 한 장 해 나가면서 공부에 재미를 붙이는 책입니다. 20종의 『연필잡고』 시리즈는 한글, 수학, 창의력, 스티커북 등 4가지 영역으로 되어 있으며 학습 내용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다양하고 창의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스티커 붙이기, 오려 붙이기, 접기, 색칠하기 등 이 시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조작 활동을 많이 담아 처음 공부를 시작하는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지적 호기심으로 가득 차 있는 아이들에게 한글, 수학, 창의력, 스티커북으로 적절한 자극을 주어 앞으로 계속하게 될 학습의 기초를 튼튼하게 만들어 주세요. 02_『NEW 연필잡고』 이렇게 바뀌었어요! 첫째, 연령별로 한 권씩 구성했어요! 만 2세부터 만 6세까지 연령별로 한글, 수학, 창의력, 스티커북을 한 권씩 구성했습니다. 한글과 수학 워크북은 한 권이 160쪽으로 그 나이에 꼭 알아야하는 내용들을 충실히 다루었으며 모두 풀고 나면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창의력 워크북은 언어, 수리, 탐구, 표현, 만들기 등 5개 영역을 한 권으로 구성하여 다양한 학습이 가능합니다. 동그라미를 하고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이는 활동에서부터 입체물 만들기까지 다채로운 활동이 가득 들어 있어 창의력을 효과적으로 키울 수 있습니다. 스티커북은 한글, 수학, 창의력을 고르게 발달시킬 수 있는 내용으로 꾸몄습니다. 스티커도 붙이고 연필이나 색연필로 학습하는 부분도 있어 새로운 형태의 스티커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둘째, 보다 쉬워진 『연필잡고 한글』, 『연필잡고 수학』 워크북을 만나 보세요! 만 2세 한글, 수학 워크북을 새로 개발했습니다. 이 나이의 아이들은 연필을 쥐고 글씨를 쓰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직선, 곡선, 사선 등의 간단한 선긋기 활동부터 시작합니다. 아이들의 특성에 맞게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꾸몄으며, 오려 붙이기, 스티커 붙이기, 접기, 동화 읽기 등 여러 종류의 활동을 넣어 공부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만 3세~6세 워크북은 기존의 연필잡고 시리즈를 각 연령별로 좀더 쉽게 재구성했으며, 만 2세보다 구체적이고 세분화된 개념들을 담았습니다. 만 6세까지 차근차근 난이도를 높여 공부하면서 초등학교 입학의 기초를 튼튼하게 쌓을 수 있습니다. 셋째, 『연필잡고 창의력』 5권을 새롭게 만들었어요! 창의력 워크북은 한 권 안에 언어, 수리, 탐구, 표현의 4개의 학습 영역과 재미있게 놀이할 수 있는 만들기 영역으로 구성했습니다. 언어 영역에서는 노래, 속담, 퍼즐, 끝말잇기 등 여러 형태의 언어 활동을 다루었으며 수리 영역에서는 연령에 맞는 수학의 기초 개념들을 충실히 구성했습니다. 탐구 영역에서는 주변 사물, 동식물, 사계절 변화 등을 탐구하면서 호기심을 키우고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키워줍니다. 표현 영역은 손가락 그림, 찢어 붙이기 등 여러 도구를 이용해서 생각한 것을 글과 몸으로 표현하는 활동들이 들어 있습니다. 책의 뒷부분에 있는 만들기 활동은 종이를 뜯고 오리고 붙이면서 손의 유연한 움직임을 돕고 입체감 있는 사물들을 만들 수 있습니다. 넷째, 『연필잡고 스티커북』 5권을 새롭게 만들었어요! 스티커북은 한글, 수학, 창의력 등 3개 영역으로 나누어, 스티커를 붙이면서 재미있는 학습이 가능하도록 꾸몄습니다. 기존의 스티커북과 달리 책의 윗부분은 스티커 활동으로, 아랫부분은 연필이나 색연필로 하는 활동으로 구성하여 새로운 형태의 스티커북을 경험할 수 있고,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림 스티커를 붙이는 부분이 39쪽, 생생한 사진 스티커를 붙이는 부분이 17쪽으로 다양한 색감과 형태의 스티커를 붙이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다섯째, 『연필사용법』과 『해답』이 들어 있어요! 한글, 수학, 창의력 워크북 첫 장에는 『연필사용법』이 들어 있습니다. 만 2~3세는 보조기구를 끼고 연필을 쥐는 방법, 만 4~6세는 연필을 쥐는 방법을 자세히 소개했습니다. 책상에 바르게 앉아 공부하는 모습도 넣어 아이들 스스로 바른 자세로 공부할 필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각 워크북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해답이 있습니다. 공부를 다 한 다음에 아이가 잘 모르는 부분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꼼꼼하게 점검할 수 있으며 부모님께 드꺸는 도움글도 들어 있어 좀더 효과적으로 지도하실 수 있습니다. * NEW 연필잡고 구매시 참고하세요* 기존의 『연필잡고 한글』이 조금 어렵다는 여러 어머님들의 의견을 받아 들여 『NEW 연필잡고 한글』은 한결 더 쉬워졌습니다. 『NEW 연필잡고 2세』를 한글 맛보기 형식으로 더욱 쉽게 새로 개발하고, 기존의 연필잡고 한글 2, 3, 4세를 3, 4, 5세로 한 단계씩 위로 올리고 기존 5, 6세는 6세로 재구성 되었습니다.
기적의 낱말 학습 기본 개념편 1
길벗스쿨 / 최영환 지음 / 200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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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유아학습책
최영환 지음
아이의 언어 지능을 높여 주는 신개념 한글 낱말 학습 프로그램. 체계적이고 창의적인 새로운 한글 낱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했다. 아이에게 낱말 공부가 필요한 이유는 언어 표현 능력을 신장시켜 모든 학문의 기초가 되는 국어 사용 능력을 키워 주고, 좀 더 다양하고 품격 있는 한국어 구사 능력을 계발하기 위함이다. 낱말 공부를 낱말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낱말에서 시작하여 문장, 문장에서 글로 확대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낱말을 그 내적 특성에 따라 유형화하고, 그 내적 특성을 일정한 원리로 분석한 후, 다양한 예를 통해 연습하게 하는 과정을 충실히 연습하게 해 주어 배우지 않은 낱말의 의미와 용법도 알 수 있도록 꾸몄다.1권 길이, 높이, 깊이, 넓이, 크기 2권 세기, 밝기, 굵기, 굳기, 빠르기 3권 무게와 두께(무게, 두께, 부피, 거리, 분량)우리 아이의 언어 지능을 높여 주는 신 개념 한글 낱말 학습 프로그램, 기적의 낱말 학습!! Ⅰ 왜 낱말 공부를 따로 해야 할까요? 한 연구에 의하면 만 5세 전후의 어린이는 3천~4천 개 정도의 낱말을 알고 있다고 합니다. 성인의 경우에는 약 2만 개의 낱말을, 일류 대학의 대학생들은 5만 개 이상의 낱말을 이해할 수 있다고 합니다. 낱말의 수가 곧 언어 사용 능력의 차이를 보여 주는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이 이해하는 낱말의 수는 표현하는 낱말의 수보다 많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의 말이나 글은 이해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말이나 글로 표현할 때에는 다양한 낱말을 사용하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따라서 이해하는 낱말을 표현하는 낱말로 바꿀 수 있다면 언어 표현 능력이 크게 증진될 것입니다. 우리 아이에게 낱말 공부가 필요한 이유는 낱말을 통한 언어 표현 능력을 신장시켜 모든 학문의 기초가 되는 국어 사용 능력을 키워 주고, 좀 더 다양하고 품격 있는 한국어 구사 능력을 계발하기 위함입니다. 이 책 은 독자 여러분께 아이의 언어 지능을 높여 주기 위한 체계적이고 창의적인 새로운 한글 낱말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Ⅱ 낱말, 무조건 책만 많이 읽으면 될까요? 낱말 학습에도 일정한 단계와 순서가 있습니다! 이미 아는 낱말 확인하기 모르는 낱말의 의미와 용법 알기 새로운 낱말 만들기 낱말의 의미와 용법 배우기 ▷ 낱말의 구성 원리 ▷ 다양한 사고를 통해 이해력 이해하고 적용하기 새 낱말 만들어 보기 구성력 사고력 낱말을 언제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 살펴보고 연습하는 것은 낱말을 배우는 좋은 방법입니다. 사전을 찾는다거나 낱말의 의미를 알아보는 일은 낱말 자체가 무엇인지 아는 데 도움이 되지만 실제 이해나 표현 능력을 길러 주지 않습니다. 낱말을 배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많은 예문을 접하고 또 예문을 만들어 보는 일입니다. 낱말을 비교하고 대조하면서, 문장 속에서 사용하고, 글 속에서 확인하면서 낱말의 용법을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에서는 낱말 공부를 낱말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낱말에서 시작하여 문장, 문장에서 글로 확대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낱말을 배울 때 모르는 낱말의 의미를 배우는 일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이보다 높은 수준의 단계는 배우지 않은 낱말의 의미도 미루어 알 수 있고 또 그 용법을 아는 수준입니다. 이것은 낱말을 하나씩 분리하여 배우는 방법으로 도달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닙니다. 낱말을 그 내적 특성에 따라 유형화하고, 그 내적 특성을 일정한 원리로 분석한 후, 다양한 예를 통해 연습하게 해야 합니다. 은 이런 과정을 충분히 연습하게 해 주어 배우지 않은 낱말의 의미와 용법도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낱말을 배우면서 학습자 스스로 낱말을 만들 수 있다면 낱말 학습의 단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에 도달한 것입니다. 모르는 낱말을 배우고, 배우지 않은 낱말도 알게 되며, 스스로 새로운 낱말까지 만드는 일은 사고력이 점점 높아지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사물에 이름을 붙이는 일은 고등 사고력을 요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 은 이런 고등 사고력을 새로운 낱말을 만들기로 간단히 연습하면서 실제로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유도하였습니다. Ⅲ 은 이런 점이 다릅니다! ① 낱말의 선정 - 낱말의 계열화를 통해 학습 효율성을 높이고, 낱말 생성의 원리를 스스로 터득할 수 있습니다. ② 낱말의 확장 - 이미 알고 있는 낱말의 확인을 토대로, 새로운 낱말을 이해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③ 낱말을 토대로 한 문장력 강화 - 낱말 활용 양상을 구와 문장, 이야기로 정리하여 활용 능력을 높여 줍니다. ④ 창의력 및 사고력 증진 - 같은 계열군의 다양한 낱말을 통해 창의력 및 사고력을 증진시키며, 다양한 활동으로 아이의 인지 발달을 돕습니다. [길이와 높이 편] [세기와 밝기 편] Ⅳ 이 책을 미리 경험한 베타테스터들의 말! 말! 말! 어휘력이 중요하다는 것은 전부터 잘 알고 있었지만 유아기 아이의 어휘력을 어떻게 키워야 할지에 대해서는 거의 무지한 상태였습니다. 어휘 공부를 외워서 하는 것은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 많은 어휘를 다 외울 수도 없고, 외우기만 해서는 자기 것이 되지 않으니까요. 또 그렇게 하는 방식은 아이가 어느 정도 자랐을 때에나 가능하고요. 유아용 국어사전을 아이에게 사 주기도 했지만 아이의 관심 밖이었습니다. 이 책은 아이에게 친숙한 대상을 이용하여 놀이처럼 어휘를 익힐 수 있도록 하였고, 일방적인 암기식이 아니라 ‘새로운 이름 짓기’ 등을 통해서 창의적인 어휘 실력을 갖출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또한 거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름 찾아 주기’, ‘역할극’을 통해 아이가 재미있게 어휘를 접할 수 있도록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각 단계의 마지막 페이지마다 나오는 ‘이야기 속으로’를 통해 공부한 어휘를 독서와도 연계시킬 수 있어 좋았습니다. 유아를 대상으로 국어 어휘의 감을 키울 수 있는 교재가 나와서 정말 기쁘답니다. - 서울 잠원동 김정은 님 글을 막 뗀 아이에게 유용한 것 같습니다. 체계적으로 읽기 연습하기도 좋은 교재고요. 그냥 읽는 것이 아니라 낱말을 실감나게 읽으면서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읽으면서도 뜻을 모르는 말이 많은데 이 책으로 공부하면 독서력도 좋아지겠네요.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도 강추하고 싶네요. - 광명시 철산동 박보경 님 베타테스터로서 활동하면서 만족스러웠던 점 중 좋았던 점은 중간중간 ‘이름을 찾아 주세요’라는 활동으로, 퀴즈를 내고 맞추는 것처럼 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재미있어해서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큰 소리 작은 소리’ 코너를 하면서는 아이가 자기 성량을 조절해 보는 경험을 해 재미있었고, ‘이야기 속으로’는 평소 책을 맘껏 읽어 주지 못했는데 이 책에서 조금씩 이야기가 곁들여져 아이와의 교류가 이루어져 좋았습니다. - 대전 장대동 김미옥 님 아이랑 어떻게 하면 쉽고 재미있게 낱말 공부를 할까 고민이 많아 여러 곳에서 도움을 받아봤는데, 길벗스쿨 책의 내용이 좋네요. 아이와 으로 미리 공부하면서 낱말뿐 아니라 동물들의 종류에 대해 학습하게 되었는데 곤충, 조류, 집에서 키울 수 있는 동물과 야생 동물을 분류하여 수업했는데, 아이에게 새로운 경험이 되고 유익하게 활용하였습니다. - 인천 만수동 유영미 님 Ⅴ 시리즈의 구성 이 책은 크게 주제와 난이도에 따라 소리와 모양편, 기본 개념편, 합성편, 파생편, 유의어와 반의어편, 분류와 구분편으로 나뉩니다. 소리와 모양편(총 8권) 동물 1권 곤충 / 새 2권 가축 / 짐승 사람 1권 머리와 얼굴 / 웃음과 울음 2권 아픔과 질병 / 몸의 움직임 자연 1권 눈과 비 / 강과 바다 2권 해와 달 / 흙과 나무 (2009년 근간) 생활 1권 자전거와 비행기 / 톱과 망치 2권 거실과 주방 / 학교와 공장 (2009년 근간) 기본 개념편(총 3권) 1권 - 길이와 높이(길이, 높이, 깊이, 넓이, 크기) 2권 - 세기와 밝기(세기, 밝기, 굵기, 굳기, 빠르기) 3권 - 무게와 두께(무게, 두께, 부피, 거리, 온도) * 전체 시리즈 중 소리와 모양편 동물 1 ? 2권, 사람 1 ? 2권, 기본 개념편 1권을 제외한 나머지 책들은 2009년 출간 예정입니다. *2009년 출간 예정 순서 합성편(총 3권) / 파생편(총 3권) / 유의어와 반의어편(총 3권) / 분류와 구분편(총 3권)
셀레스틴느는 훌륭한 간호사 : 셀레스틴느 이야기 4
시공주니어 / 가브리엘르 벵상 글, 그림 / 200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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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창작동화
가브리엘르 벵상 글, 그림
셀레스틴느가 늦잠을 자다 깨어 보니 에르네스트 아저씨가 많이 아프다. 의사 선생님이 아저씨는 침대에 누워 안정을 취해야 한다고 한다. 그러나 셀레스틴느는 아저씨 곁을 떠나고 싶지 않다. 셀레스틴느는 따분해하는 아저씨를 위해 즐겁게 할 만한 일을 궁리하기도 하고, 음식도 만들고, 때로는 무서운 간호사가 되기도 한다. 마침내 셀레스틴느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에르네스트 아저씨가 완쾌되자, 둘은 무척 기뻐한다.가브리엘르 벵상의 그림책에서 느낄 수 있는 매력은 바로 따뜻함이다. 그녀의 그림책은 상상력을 자극하거나 지식을 알려주지 않는다. 게다가 서술과 묘사가 전혀 없는 문장은 군더더기가 거의 없고, 그림으로 모든 것을 말해준다. 일상 생활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평범한 소재를 무리없이 다가오는 따뜻한 그림으로 풀어 나가는 그녀의 솜씨를 ‘셀레스틴느 시리즈’에서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셀레스틴느가 늦잠을 자가 깨어 보니 에르네스트 아저씨가 많이 아프다. 의사 선생님이 아저씨는 침대에 누워 안정을 취해야 한다고 한다. 아저씨를 보살필 다른 사람이 필요하다는 말에 셀레스틴느는 아저씨를 간호하기로 마음먹는다. 셀레스틴느는 침대에서 따분해하는 아저씨를 위해 즐거운 일을 궁리하기도 하고, 음식도 만들고, 때로는 무서운 간호사가 되기도 한다. 셀레스틴느의 헌신적인 간호로 에르네스트 아저씨가 완쾌되자, 둘은 무척 기뻐한다.
(상상의 동물 5) 유니콘과 소녀
길벗어린이 / 김명희 글, 에우게니 팟콜친 그림 / 200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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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창작동화
김명희 글, 에우게니 팟콜친 그림
전설 속 상상의 동물 유니콘에 대한 전설을 이야기로 꾸몄습니다. 하얗고 맵시 있는 자태, 슬픈 듯하면서 신비로움을 머금은 눈빛, 그리고 이마 위의 가느다란 뿔이 고귀함을 더하는 유니콘 이야기입니다. 말보다 더 빠르고 힘이 세지만 사람들 눈에 띄지 않는 깊은 곳에 머물고 지냅니다. 깊은 숲에 찾아온 소녀의 목숨을 구해 주고는 날마다 소녀의 집에 꽃을 바쳤어요. 병든 이웃 나라 왕자는 유니콘의 뿔이 있어야만 나을 수 있다고 하는데……. 소녀는 유니콘을 찾으려다가 도리어 위험에 빠트리지만, 붉은 피를 흘리는 순백의 유니콘은 소녀의 무릎을 베고 평안하게 눈을 감는다는 이야기입니다.
시인과 여우
보림 / 한성옥 그림, 팀 마이어스 글, 김서정 옮김 / 200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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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창작동화
한성옥 그림, 팀 마이어스 글, 김서정 옮김
책의 주인공 바쇼는 17세기 일본의 대표적인 하이쿠 시인으로 널리 알려진 사람. 하이쿠란 일본 고유의 시 형식으로, 17음절로 이루어진 짧은 시이지만, 강렬한 인상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지은이 팀 마이어스는 바쇼와 하이쿠를 소재로, 짤막하고 재미난 이야기를 상상해 놓았다. 첫 장을 펴면 깊은 산 속에서 흥겹게 살아가는 시인, 바쇼가 등장한다. 바쇼의 오두막에서 그리 멀지 않은 강가에는 벚나무가 하나 있는데, 여기에 열린 버찌를 먹는 것은 바쇼의 즐거움 중 하나이다. 무더운 8월의 어느 날, 바쇼는 버찌를 먹으러 갔다가 여우 한 마리를 만난다. 여우는 바쇼가 멋진 시를 한 수 써 준다면, 벚나무의 버찌를 몽땅 바쇼 혼자 먹어치워도 좋다며 내기를 제안한다. 괜찮은 시 한 수 짓는 것 쯤이야...라고 가볍게 여겼던 시인의 생각과는 달리, 여우는 시인이 지어간 시에 코웃음을 친다. 다음 달, 고심 끝에 시를 지어가지만, 되돌아온 여우의 평은 '그 정도는 새끼 여우들도 할 수 있어.'라는 것. (알고보면 이 시는 가장 유명한 하이쿠 중의 하나이다.) 결국 이야기는 '예술'을 받아들이는 태도에 대한 진지한 물음을 던지고 있는 것. 그러나 이러한 주제 때문에, 또는 바쇼와 하이쿠에 대해 모른다고 해서, 이 책을 즐길 수 없는 것은 물론 아니다. '이르마 제임스 블랙상' (제시된 서른 다섯 작품 중 어린이들이 토론 끝에 선발하는 책에 수여하는 상이다)을 이 책이 받았다는 데에서도 그 점은 충분히 증명된다.
튤립 사운드북 율동 놀이 동요
스마트베어 / 김방옥 외 지음, 조현경 그림 / 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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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베어
유아놀이책
김방옥 외 지음, 조현경 그림
튤립 사운드북 시리즈. 신체 발달을 돕는 흥겨운 율동 놀이 동요 5곡이 들어 있다. 쉽고 재미있는 율동 그림을 보며 신나게 몸을 흔들다 보면, 대근육과 소근육이 발달할 뿐 아니라 신체 표현력까지 쑥쑥 자라난다. 특히 에서 처음 선보이는 동요 ‘뒤뚱뒤뚱 펭귄’은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귀여운 아기 펭귄의 율동이 돋보이는 창작 동요로, 유튜브에서 영상으로도 만날 수 있다.노래 부르고 율동도 하며 튼튼하게 자라요! 영유아 베스트 동요 사운드북 ‘튤립 사운드북’의 또 다른 시리즈 가 새로 나왔어요! 귀여운 튤립 모양의 마라카스를 손으로 잡고 흔들며 신나는 율동도 따라해 보아요. ‘튤립 사운드북’ 시리즈는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영아들을 위한 감각 자극 사운드북으로, 갖고 싶은 동요 사운드북 1위에 오른 엄마들의 필수 육아 아이템입니다. 튤립 모양의 마라카스가 책과 분리되어 노랫소리에 맞춰 흔들면 불빛과 함께 다양한 효과음이 흘러나와 아기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지요. 또 한 번 아기들의 마음을 훔칠 따끈따끈한 를 소개합니다. 에는 신체 발달을 돕는 흥겨운 율동 놀이 동요 5곡이 들어 있어요. 쉽고 재미있는 율동 그림을 보며 신나게 몸을 흔들다 보면, 대근육과 소근육이 발달할 뿐 아니라 신체 표현력까지 쑥쑥 자라납니다. 특히 에서 처음 선보이는 동요 ‘뒤뚱뒤뚱 펭귄’은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귀여운 아기 펭귄의 율동이 돋보이는 창작 동요로, 유튜브에서 영상으로도 만날 수 있습니다. 와 함께 신나게 노래 부르고 율동도 하며 튼튼하게 키워 주세요. 율동과 함께 부르면 좋을 동요만 쏙쏙 담았어요! 영아 신체 발달에 적합한 율동 놀이 동요 5곡을 엄선했어요. ‘그대로 멈춰라’, ‘깡깡총 체조’ 등 대표적인 율동 동요 4곡과 스마트베어에서 새롭게 만든 ‘뒤뚱뒤뚱 펭귄’이 들어 있습니다. 그림책에는 노래에 맞게 율동 그림을 소개하여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어요. 우리 아이 기분을 UP 시켜 줄 신나는 율동 놀이 동요를 따라 부르며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자라게 해 주세요. 곰 세 마리그대로 멈춰라뒤뚱뒤뚱 펭귄닮은 곳이 있대요깡깡총 체조 버튼 하나로 동요 5곡을 연속으로 들어요! 동요를 들을 때마다 일일이 버튼을 누를 필요가 없어요. 버튼 하나로 재생과 스킵 기능을 설정해 두어 동요 5곡을 연속으로 듣고, 원하는 동요를 찾아서 내맘대로 들을 수도 있어요. 마라카스처럼 흔들면 동요에 맞춰 효과음이 나와요! 마라카스처럼 손에 꼭 잡고 신나게 흔들어 보세요. 움직임에 맞춰 5가지 효과음이 쿵작쿵작 흘러나와요. 일시정지 상태에서 흔들어 주면 효과음만 재생되어 아기들의 귀를 더욱 즐겁게 해 줍니다. 또한 노랫소리에 맞춰 불빛이 반짝반짝 빛이 나 더욱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해 줍니다. 탈부착이 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동요를 들을 수 있어요! 손잡이 모양 고리를 이용해 유모차, 보행기, 아기 침대 등에 매달 수 있어요. 책이 없더라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동요를 들을 수 있고, 장거리 여행시 아기들의 재미있는 놀잇감이 된답니다.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확인하세요!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통과해 어린 아이도 안심하고 볼 수 있어요. 또한 책의 날카로운 모서리 부분을 둥글게 제작하여 아이가 다칠 위험이 없어요.
우리 아기 오감발달 소곤소곤 한밤중 사운드북
어스본코리아 / 샘 태플린 지음, 페데리카 아이오사 그림 / 201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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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
유아놀이책
샘 태플린 지음, 페데리카 아이오사 그림
아기와 함께 사운드 놀이부터 촉감 놀이, 까꿍 놀이까지 세 가지 놀이를 즐길 수 있는 만능 사운드북이다. 부엉이, 고양이, 여우, 박쥐 등 동물들과 기차, 버스 등 사물들의 소리 열 가지가 입체적인 음향으로 울린다. 아기의 청각 발달에 도움을 주고, 호기심과 집중력을 높여 준다. 동물과 사물들의 특징을 담은 의성어를 따라하다 보면, 아기의 언어 감각이 쑥쑥 자라난다.한밤중에 누가 재미난 소리를 낼까요? 청각과 언어 감각, 시각과 촉각을 기르는 ‘만능 사운드북’! 아기가 코 잠든 밤에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부엉이가 부엉부엉! 빗방울이 타닥타닥! 야간 기차가 덜커덩! 여우가 컹! 박쥐가 찍찍! 깜깜한 밤에 재미난 소리를 내는 동물 친구들과 사물들을 만나 보세요. 그림에 초점을 맞추고, 손가락으로 오돌토돌한 촉감을 느끼고, 구멍 뒤에 숨은 동물과 사물들을 찾아볼 수도 있어요. 아기와 함께 다양한 놀이를 즐겨 보세요! ◆ 아기와 함께 이렇게 놀아 주세요! ○ 아기와 함께 사운드 놀이부터 촉감 놀이, 까꿍 놀이까지 세 가지 놀이를 즐길 수 있는 만능 사운드북이에요! 아기의 관심을 따라 다양하게 즐겨 보세요. ○ 부엉이, 고양이, 여우, 박쥐 등 동물들과 기차, 버스 등 사물들의 소리 열 가지가 입체적인 음향으로 울려요. 아기의 청각 발달에 도움을 주고, 호기심과 집중력을 높여 줘요. ○ 가르랑 가르랑~ 덜커덩 덜커덩! 동물과 사물들의 특징을 담은 의성어를 따라해 보세요. 아기의 언어 감각이 쑥쑥 자라나지요. ○ 종이에 구멍을 뚫어 만든 오돌토돌한 질감을 느끼고, 구멍 속에 손가락도 넣어 보고, 구멍 사이로 까꿍 놀이하듯 숨은 동물과 사물들을 찾아보세요. 아기의 촉각이 발달되고 두뇌가 자극될 거예요. ○ 나뭇가지에 잠든 동물들, 비오는 밤 아늑한 방 안, 야간 기차가 달리는 밤 풍경 등 다양한 장면 속 알록달록한 그림이 시각을 발달시켜 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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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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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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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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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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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게 : 안녕달 그림책
창비
15,1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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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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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꿈을 응원해, 권투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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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팝콘
5
꼭 그런 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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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고양이와 신비한 돌
7
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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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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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서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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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초 목욕탕
1
별별 직업 상담소
주니어김영사
14,2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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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옆 만능빌딩
3
아침에 들려주는 예쁜 말
4
긴긴밤
5
마법천자문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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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의 흔한 호기심 13
7
어린이를 위한 철학자의 말
8
똥볶이 할멈의 힘 주는 말
9
4x4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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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18
1
오백 년째 열다섯 4
위즈덤하우스
13,0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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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보다 소중한 너의 미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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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터 2
4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5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6
기억 전달자
7
클로버
8
멸망에 투자하세요
9
AI 시대, 불안한 오늘을 살아가는 너에게
10
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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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교의 별 4
문학동네
7,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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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번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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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16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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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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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 자기관리론 + 성공대화론 (합본, 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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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모노 : 성해나 소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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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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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 버스터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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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 버스터즈 3 (한정판)
10
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