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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쿵 살아 숨 쉬는 대륙의 공룡들 (AR 증강현실 카드 60종 + 점착스티커 카드 4종)
키움북스 / 키움북스 편집부 (지은이) / 2019.09.01
60,000원 ⟶ 54,000원(10% off)

키움북스유아놀이책키움북스 편집부 (지은이)
살아 숨 쉬는 생동감 넘치는 공룡을 아이들이 직접 손가락을 이용해 공룡에게 먹이도 주고 이리저리 돌려가며 360도 회전하는 공룡을 만날 수 있는 AR 증강현실 카드다. 사진 찍기도 물론 가능하다.쿵쿵 살아 숨 쉬는 대륙의 공룡들을 AR 증강현실 카드(60장)로 전체 구성: 합64종(공룡카드 60종+ 공룡 점착스티커 4종) 살아 숨 쉬는 생동감 넘치는 공룡을 아이들이 직접 손가락을 이용해 공룡에게 먹이도 주고 이리저리 돌려가며 360도 회전하는 공룡을 만날 수 있습니다. 사진 찍기도 물론 가능합니다. '대륙의 공룡들 AR 증강현실' 앱 다운로드 방법 구글 플레이 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키움북스’ 또는 ‘대륙의 공룡들’ 검색 후 다운로드 합니다. '대륙의 공룡들 AR 증강현실' 앱 활용하는 방법 1. ‘대륙의 공룡들 AR증강현실’ 앱을 실행시킵니다. 2. 메인 화면에서 ‘시작하기’를 누릅니다. 3. 공룡 카드를 화면 안에 비추면 3D공룡이 나타납니다. 4. 왼쪽 하단의 조종기를 이용해 공룡을 이리저리 움직일 수 있습니다. 5. 공룡을 터치하면 공룡이 울부짖기를 합니다. 6. 사진기 버튼을 눌면 사진을 찍을 수가 있습니다. 7. 먹이 주기 버튼을 누르면 공룡에게 먹이를 줄 수 있습니다. 8. 달리기 버튼을 누르면 공룡이 빠르게 달립니다. 9. 카드를 비추던 카메라를 옆으로 돌리면 공룡이 나타납니다. 손가락으로 이리저리 돌려 공룡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공룡 점착 스티커 4종 활용하는 방법 -친환경 소재로 만들어진 공룡 점착 스티커는 떼었다가, 붙였다가 여러 번 반복해도 찢기지 않습니다. -공룡 점착 스티커는 다양한 물체의 표면에 잘 붙습니다. 단, 얇은 종이는 스티커 점착 면에 붙을 수 있으니 주의해서 사용합니다. -공룡 점착 스티커 점착 부분 오염 시, 물로 씻어 재사용하면 됩니다. -아이가 스티커를 입으로 물거나 빨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접착 면끼리는 서로 붙이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홈페이지 www.koreagauss.com
파닥파닥 해바라기
길벗어린이 / 보람 (지은이) / 2020.09.10
14,000원 ⟶ 12,600원(10% off)

길벗어린이창작동화보람 (지은이)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시리즈 100번째 책. 작디작은 해바라기의 눈물겨운 생존기이다. 저마다 큰 키를 뽐내며 쑥쑥 자란 해바라기들로 가득한 어느 동산 속, 캄캄한 그늘 아래에 작은 해바라기가 살고 있다. 아주아주 작아서 아무도 해바라기의 존재를 알지 못했다. 작은 해바라기는 어두운 구석에서 키 큰 해바라기 사이를 뚫고 겨우겨우 햇볕도 조금 쬐고, 또 빗물도 조금씩 마셔가며 매일매일 고군분투하며 살았다. 그러던 어느 날, 작은 해바라기는 "해님 보러 가면 되잖아. 날개도 있으면서…"라는 꿀벌의 이야기를 듣고 잎사귀를 한번 파닥여 보았다. 꿀벌과 나비의 응원을 받으며 점점 더 열심히, 빠르게 파닥파닥 날갯짓을 하던 그때, 갑자기 투둑! 하고 땅속에 박혀있던 뿌리가 뽑히며 하늘로 가뿐히 날아올랐다. 그늘 속에 살던 작고 여린 해바라기에게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자라는 해바라기가 파닥파닥 날아올라 존재감을 보인다는 기발한 상상력이 빛나는 그림책이다.★‘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시리즈 100번째★ “파닥파닥! 나 여기 있어요!” 작디작은 해바라기의 눈물겨운 생존기! 작은 관심과 배려가 만드는 따뜻한 세상, 더불어 사는 삶의 아름다움에 대한 이야기! 가만히 귀를 기울여 보세요, 어디선가 ‘파닥파닥’ 소리가 들릴 거예요! 저마다 큰 키를 뽐내며 쑥쑥 자란 해바라기들로 가득한 어느 동산 속, 캄캄한 그늘 아래에 작은 해바라기가 살고 있어요. 아주아주 작아서 아무도 해바라기의 존재를 알지 못했지요. 작은 해바라기는 어두운 구석에서 키 큰 해바라기 사이를 뚫고 겨우겨우 햇볕도 조금 쬐고, 또 빗물도 조금씩 마셔가며 매일매일 고군분투하며 살았어요. 그러던 어느 날, 작은 해바라기는 “해님 보러 가면 되잖아. 날개도 있으면서…”라는 꿀벌의 이야기를 듣고 잎사귀를 한번 파닥여 보았어요. 꿀벌과 나비의 응원을 받으며 점점 더 열심히, 빠르게 파닥파닥 날갯짓을 하던 그때, 갑자기 투둑! 하고 땅속에 박혀있던 뿌리가 뽑히며 하늘로 가뿐히 날아올랐어요. 그늘 속에 살던 작고 여린 해바라기에게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자라는 해바라기가 파닥파닥 날아올라 존재감을 보인다는 기발한 상상력이 빛나는 그림책입니다. 작은 두 잎사귀로 얼굴이 빨개지도록 파닥거리는 해바라기의 모습, 그리고 구석에서 힘겹게 자라고 있는 새싹을 발견하고 자신들의 자리를 좁혀 공간을 내어 주는 다른 해바라기들의 모습은 잔잔한 감동을 주며 그동안 무심코 지나쳤던 우리 주변을 돌아보게 할 것입니다. 책을 읽고 작은 배려와 나눔이 우리 사회에서 얼마나 커다란 영향력을 가지는지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조금 작고, 느려도 괜찮아!” 각자의 속도로 열심히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보내는 응원! ‘바로바로’, ‘빨리빨리’와 같이 우리는 일상생활 속에서 뭐든지 남보다 빨리 더 많이 가지려고 애씁니다. 그리고 우리의 이런 가치관은 천천히 자라면서 주변과 관계를 맺고 성장해야 할 아이들에게도 예외 없이 적용되어 걸음마가 조금 느린 아이, 키가 작은 아이, 자기 표현이 서툰 아이들을 지켜보면서도 빠르다, 늦다 등으로 평가하기도 하지요. 이러한 편견은 아이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섣부른 판단으로 이어져 자칫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져야 할 기회를 빼앗기도 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해바라기는 다른 친구들보다 조금 늦게 싹이 트고, 조금 천천히 자라고 있습니다. 또래보다 작다는 이유로 어느새 무리에서 잊히고 햇볕도 물도 없는 곳에서 힘겹게 살아갑니다. 가끔 눈물이 날 때도 있지만 언젠가 자랄 거라는 희망을 품고 노력하지요. 그러던 어느 날 해바라기는 잎사귀를 날개 삼아 신나게 하늘로 날아오르는 꿈을 꾸고 꿈에서 깬 뒤 용기를 내서 잎사귀를 힘껏 파닥이지요. 모두에게 잊혔던 작은 해바라기는 파닥파닥 소리로 그 존재를 알리게 되고, 다른 친구들의 열렬한 응원과 지지를 받으며 결국 자신만의 속도로 멋지게 성장을 해 냅니다. 이 책에는 지금은 비록 작고 초라해도 작디작은 해바라기가 그랬듯이 몸을 힘껏 구부려 보기도 하고, 쭉 펴 보기도 하고, 때로는 파닥파닥 날갯짓도 해 보면서 자기에게 맞는 속도와 방식을 찾다 보면 언젠가 성장한다는 힘찬 응원이 담겨 있습니다. “어? 여기에도 해바라기가 있네?” 작은 관심과 배려에서 시작되는 선한 영향력! 해바라기가 고군분투하며 살던 어두컴컴한 구석은 주변의 키 큰 해바라기들이 자라면서 생겨난 그늘이었습니다. 좁은 틈 사이에 작은 해바라기가 있다는 것을 미처 알지 못했던 키 큰 해바라기들은 날마다 마음껏 햇볕도 쬐고, 빗물도 실컷 마시며 쑥쑥 자라났던 것이지요. 키 큰 해바라기들의 이런 모습은 가끔 무관심하게, 또는 의도치 않게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끼치기도 하는 우리의 모습도 떠오르게 합니다. 책 속 해바라기의 이야기는 우리가 주변에 갖는 작은 관심이 누군가에게는 커다란 힘이 되고 응원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키 큰 해바라기들이 작은 해바라기의 존재를 알면서 마법 같은 변화가 일어난 것처럼 우리가 주변에 관심을 가질 때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보이게 되니까요. 그늘 속에서 처음 해바라기를 발견하고 관심을 가졌던 꿀벌과 나비는 해바라기에게 날 수 있다고 응원하고, 함께 열심히 파닥였습니다. 그리고 해바라기, 꿀벌, 나비의 날갯짓 소리를 듣고 주변을 둘러본 키 큰 해바라기들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작은 해바라기를 위해 자리를 좁혀 자랄 수 있는 공간을 내어 주었지요. 훌쩍 자란 작은 해바라기가 자신과 마찬가지로 천천히, 작게 돋아난 새싹을 발견하는 마지막 장면은 작은 관심과 배려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작은 배려와 나눔이라도 꼬리에 꼬리를 물 듯 주변으로 퍼져나가면 우리 사회가 한층 더 따뜻해 질 수 있겠지요. 책을 읽으며 우리 주변의 누군가가 작은 날갯짓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또는 우리의 도움이 필요하지는 않은지 주위를 둘러보고 관심을 가져보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보기만 해도 웃음이 터지는 그림들과 재치 넘치는 기발한 설정에 이어지는 따뜻한 반전! 책을 펼치면 작가의 풍부한 상상력으로 완성된 해바라기의 익살스러운 표정들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따뜻한 햇볕을 쬐며 즐겁게 노래하는 해바라기 동산의 친구들, 시원하게 내리는 빗속에서 친구들 틈으로 한두 방울 씩 떨어지는 빗방울을 간신히 마시는 작은 해바라기, 하늘로 날아오른 해바라기 아래로 끝없이 펼쳐진 해바라기 동산, 열심히 날갯짓을 하는 간절함이 담긴 얼굴까지 열심히 성장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해바라기 동산의 모습은 보기만 해도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지요. ‘하늘을 나는 해바라기’라는 기발한 설정으로 시작된 이야기는 가슴 따뜻해지는 반전으로 우리를 이끕니다. 신나게 하늘을 날며 해님 가까이에서 따뜻함을 만끽했던 모습이 모두 꿈이었다는 것에 안타까워지는 것도 잠시, 꿈에서처럼 온 힘을 다해 날갯짓을 하는 작은 해바라기의 모습을 보면 독자들도 어느새 한마음으로 응원하게 될 것입니다. 따뜻한 햇살 아래, 기분 좋은 바람을 맞으며 친구들과 춤을 추는 작은 해바라기는 마지막까지 독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전해 줄 것입니다. 몸을 이렇게 힘껏 구부리면 햇볕을 조금 쬘 수 있어요.이렇게 하면 빗물도 조금은 마실 수 있고요.그런데... 가끔은 눈물이 나요. 어디선가 나타난 꿀벌이 깜짝 놀라며 물어요.“어? 여기에도 해바라기가 있네! 넌 왜 이렇게 작아?”“그건… 어두운 곳에 살아서 그런가 봐….”“그럼 날아서 해님을 보면 되잖아. 멋진 날개도 있으면서.”꿀벌이 말했어요.“응? 이거? 날개 아닌데… 잎사귀인데….”
이게 다일까?
문학동네어린이 / 이슈트반 바녀이 그림 / 2006.02.15
9,000원 ⟶ 8,10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창작동화이슈트반 바녀이 그림
단 한마디의 말이 없는 그림책. 커다란 매머드를 향해 팽팽하게 활시위를 당기고 있는 전사의 모습이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듯 생생합니다. 고대 벽화의 발굴 현장일까요? 하지만 책장을 넘기면 전사와 매머드의 모습이 사실을 시계에 새겨진 작은 그림이었다는 게 드러납니다. 잠시 후, 사람들은 커다란 코끼리를 타고 등장합니다. 이국적인 풍경의 열대 정글을 눈에 새기며 넘겨 볼까요? 그런데 또 감쪽같이 속고 말았습니다. 코끼리와 드넓은 열대 정글은 배에 실려 흘러가는 작은 궤짝에 그려진 그림일 뿐일까요. 여기서 끝일까요? 다음은 어떻게 깜짝 놀라게 할까요? 눈에 보이는 것, 과연 그것이 진실일까? 커다란 매머드를 향해 팽팽하게 활시위를 당기고 있는 전사의 모습이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듯 생생합니다. 고대 벽화의 발굴 현장일까요? 하지만 책장을 넘기면 전사와 매머드의 모습이 사실은 시계에 새겨진 작은 그림이었다는 게 드러납니다. 잠시 후, 사람들이 커다란 코끼리를 타고 등장합니다. 이국적인 풍경의 열대 정글을 눈에 새기며 책장을 넘겨 볼까요? 그런데 또다시 감쪽같이 속고 말았습니다. 코끼리와 드넓은 열대 정글은 배에 실려 흘러가는 작은 궤짝에 그려진 그림일 뿐이니까요. 그렇다면 유유히 강물 위를 떠가는 배는 진짜일까요? 강물과 배, 이 모든 것이 또다른 무엇의 일부이거나 생각지도 못한 전혀 다른 무엇이 아닐까요? 독자는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듭니다. 사물과 풍경에서 한 발 물러날수록, 거리를 두고 바라볼수록 눈에 보이는 것들은 마치 끝말잇기처럼 또다른 사물과 풍경으로 이어집니다. 이집트의 피라미드에서 도시의 지하철까지, 모든 것이 뒤틀리고 뒤집어지는 숨 쉴 틈 없는 반전이 계속되지요. 결코 멈출 수 없는 지적이며 신비로운 시각 여행! 과연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일까요? 선과 색으로 새롭게 창조되는 아찔한 3차원의 세계 『이게 다일까?』에는 단 한 마디의 말도 없습니다. 하지만 한 치의 예측도 허용하지 않은 채 기습적으로 펼쳐지는 새로운 세상에 독자들은 흠뻑 빠져들고 맙니다. 사물과 사물, 공간과 공간은 전혀 새로운 것으로 자연스럽게 확장되며, 원근법은 거꾸로 진행되지요. 이렇듯 매력적이고 신비한 이야기는 한 줄기 빛조차 없는 검은 화면에서 시작됩니다. 그런 무(無)의 세계에 작가 이슈트반 바녀이는 조물주처럼 선과 색으로 새로운 세계를 창조해 나갑니다. 암흑에서 창조된 세계는 확장되고 발전하며, 발전과 변화가 점점 빨라지다가 결국은 모든 것이 사라지고 다시 원점인 암흑으로 돌아갑니다. 눈에 보이지도 않을 듯한 작은 그림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눈덩이처럼 점점 커지고 커지다가 결국은 붉은 빛의 잔상을 남긴 채 사라지지요. 하지만 불빛이 사라지고 난 뒤에도 독자들은 시각 여행의 여운에서 쉽사리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그 묵직한 여운은 화려하고 복잡하게 끊임없이 변하는 세상도 결국은 하나의 빛으로, 또는 어둠으로 돌아갈 뿐이라는 작가의 말 없는 외침에서 비롯된 게 아닐까요? 세밀하면서도 환상적인 그림 속에 펼쳐지는 아찔한 3차원의 세계.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어린이 바느질 놀이
꽃숨 / 로사 마리아 쿠르토 지음, 이은주 옮김 / 2015.05.20
15,000원 ⟶ 13,500원(10% off)

꽃숨유아놀이책로사 마리아 쿠르토 지음, 이은주 옮김
손가락을 이용해 오리기, 꾸미기, 바느질 등 다양한 활동을 하는 동안 상상력과 창의력이 자라는 어린이 미술 놀이 책. 아이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저자는 생활 속 여러 가지 재료를 활용해 신 나게 놀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이 책에 소개한 장난감과 소품들을 만들게 되었다. 같은 재료를 가지고도 아이마다 전혀 새로운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것에 흥미를 느껴 보다 많은 아이들이 즐겁게 놀이하며 배울 수 있는 아이디어를 책에 담았다. 종이와 펠트를 오리고, 실이나 리본을 요리조리 끼워보고, 한 땀 한 땀 바느질하는 작업은 아이들의 좌뇌와 우뇌를 고루 발달시킨다. 뿐만 아니라 하나의 장난감을 완성하기까지 문제 해결력과 함께 풍부한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다.Basic 미리 알아두세요 재료 구경하기 바느질의 종류 Let's Play 요리조리 끼워봐요 꿈틀꿈틀 초록 애벌레 사과에 놀러온 무당벌레 달랑달랑 단추 장난감 부릉부릉 자동차 경주 귀여운 생쥐 카드 뾰족뾰족 고슴도치 카드 반짝반짝 별 만들기 스티치로 장식한 컵 덮개 나를 향해 방긋 웃는 해님 깜찍한 풀벌레 친구, 무당벌레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목걸이 달려라, 달려! 요트 경기 향긋한 빵바구니 덮개 노릇노릇 달걀프라이 핀 꽂이 달콤한 과일을 지켜라! 맛있는 냉장고 자석 삐롱삐롱 노래하는 손가락 인형 킁킁 냄새 맡는 손가락 인형 꼬꼬댁 꼬꼬 손가락 인형 깡충깡충 손가락 인형 매우 반짝이는 코~ 루돌프 사슴 책갈피 내가 가질까, 친구에게 선물할까? 돌돌 말아, 냅킨 링 어흥, 열쇠를 지켜라! 코끼리 아저씨의 안경집 개성 넘치는 노트 커버 뭐든지 넣어 두는 주머니 만들기 반가워요, 산타 할아버지! 킁킁, 좋은 냄새~ 향주머니 나비가 훨훨~ 휴대용 티슈 케이스 야옹야옹~ 검은 고양이 막대 인형 내가 제일 특별해, 리본핀 알록달록 구슬 주머니 음메~ 기운찬 얼룩소 장갑 인형 개성만점, 장난감 정리 가방 팔락팔락~ 잠자리 날아라! 꽃밭에는 꽃들이 *예쁜 실물 도안을 활용하세요!꼬물꼬물 오리고, 요리조리 끼우고, 한 땀 한 땀 바느질해요! 좌뇌와 우뇌가 고루 발달하는 바느질 놀이 손가락을 이용해 오리기, 꾸미기, 바느질 등 다양한 활동을 하는 동안 상상력과 창의력이 자라는 어린이 미술 놀이 책. 아이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저자는 생활 속 여러 가지 재료를 활용해 신 나게 놀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이 책에 소개한 장난감과 소품들을 만들게 되었다. 같은 재료를 가지고도 아이마다 전혀 새로운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것에 흥미를 느껴 보다 많은 아이들이 즐겁게 놀이하며 배울 수 있는 아이디어를 책에 담았다. 종이와 펠트를 오리고, 실이나 리본을 요리조리 끼워보고, 한 땀 한 땀 바느질하는 작업은 아이들의 좌뇌와 우뇌를 고루 발달시킨다. 뿐만 아니라 하나의 장난감을 완성하기까지 문제 해결력과 함께 풍부한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다. 는 아이 스스로, 또는 친구와 함께 즐겁고 유익한 미술 시간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했다. 아기자기한 그림과 함께 친절한 만들기가 소개되어 있으니 혼자서도 척척 해낼 수 있다. 다양한 재료를 가지고 스스로 만드는 미술 시간 손가락 근육 발달과 함께 창의력, 상상력, 표현력을 키워요! 바느질sewing은 전 세계적으로 아이들 미술 활동에서 훌륭한 소재로 활용되고 있다. 종이나 헝겊에 구멍을 뚫고 아이들 용 안전바늘을 이용해 위아래로 구멍을 통과해가며 실을 끼워보는 단순한 활동부터 펠트를 오려 붙이거나 수를 놓는 작업까지 그 범위가 다양하다. 는 펠트, 헝겊, 리본, 단추, 모루, 폰폼(솜방울) 등의 다양한 재료로 동물, 식물, 자동차, 생활소품 등을 자유롭게 만드는 미술 놀이를 소개한다. 꼬물꼬물 손가락을 움직여 생각 속의 작업을 표현해내는 동안 아이들의 좌뇌와 우뇌가 고루 발달하는 이 활동들은 신 나는 놀이이자 꼭 필요한 창의력 발달 수업이다. 각자가 고른 재료로 원하는 것을 만들면서 자신감과 성취감을 기를 수 있다는 것 또한 바느질 놀이의 큰 즐거움이다. 책 속 놀이는 5세부터 12세 아이들이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 활동들로 구성되어 있다. 아직 어린 아이가 예쁜 꽃잎을 수놓고 싶다면 엄마가 옆에서 도와주도록 한다. 종이나 펠트에 구멍을 뚫어 실과 리본을 통과시키는 놀이는 어린 아이 혼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다. 선글라스를 넣을 수 있는 케이스를 만들고 멋진 브로치를 꾸미는 것은 여자 아이들에게 인기 가 많고, 길쭉한 단추를 활용한 돛단배나 바퀴 달린 자동차를 만들어 신 나게 경주를 즐기기는 아이들도 있다. 주변에 있는 작은 재료 하나만 주어지면 아이들은 생각지도 못했던 근사한 작품을 만들어낸다. 미술학원에 갈 필요 없이 집에서 혼자, 또는 동생과 함께, 엄마와 함께 창의적인 만들기 놀이를 할 방법은 무궁무진하다. 재미있는 방법을 잔뜩 소개한 를 바로 그런 미술 놀이에 안내서로 활용하기 바란다. 아이들 눈에 예쁜 그림들이 친절하게 만드는 법을 가르쳐줄 것이다.
시크릿 쥬쥬 캐릭터 색칠북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엮음 / 2014.07.05
6,500원 ⟶ 5,85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대원키즈 편집부 엮음
쥬쥬 완구의 인기에 힘입어 제작된 3D애니메이션 <시크릿 쥬쥬>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을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이며 놀이할 수 있는 책. 새로운 시즌을 맞아 더욱 화려하게 변신하는 쥬쥬와 친구들은 물론, 새롭게 등장해 멋진 활약을 펼치는 아이린까지 모두 만날 수 있다.♣ <치링치링 시크릿 쥬쥬> 소개 신비하고 아름다운 동화나라 '플레로마'의 요정 쥬쥬. 어느 날 나쁜 마녀의 공격으로 왕자님과 동화나라가 봉인되고 말았어요. 왕자님과 플레로마를 구하려면 인간 세상에서 더욱 강력한 마법의 힘으로 업그레이드된 '시크릿 패드'의 미션을 해결해야 해요. 과연 쥬쥬는 미션을 완수하고 진정한 요정이 될 수 있을까요? ♣ <시크릿 쥬쥬 캐릭터 색칠북> 특징 영실업이 개발한 순수 국내 브랜드 쥬쥬는 현재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인형 중 하나입니다. 이 책은 쥬쥬 완구의 인기에 힘입어 제작된 3D애니메이션 <시크릿 쥬쥬>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을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이며 놀이할 수 있는 책입니다. 새로운 시즌을 맞아 더욱 화려하게 변신하는 쥬쥬와 친구들은 물론, 새롭게 등장해 멋진 활약을 펼치는 아이린까지 모두 만날 수 있어요. 상상력을 발휘해서 다양한 캐릭터를 자유롭게 색칠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색채 감각과 표현력은 물론, 창의력까지 쑥쑥 자라납니다. 일반적인 색칠하기와 함께 액자나 포스터 등 다채로운 콘셉트의 풍성한 색칠하기로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게 색칠할 수 있어요. 배경 페이지는 예쁘게 색칠해서 스티커를 붙여 자유롭게 꾸며 주세요. 어떤 스티커를 어디에 붙일지 생각하면서 사고력과 구성력이 자라납니다.
뮤지컬 손인형 사운드북 : 장난꾸러기 끼끼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글, 정승 그림 / 2016.02.02
19,500원 ⟶ 17,550원(10% off)

애플비유아놀이책애플비북스 편집부 글, 정승 그림
신개념 뮤지컬 손인형 사운드북. 버튼을 누르면 장난꾸러기 아기 원숭이가 펼치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이야기에 어울리는 동요가 흘러나온다. 소리가 나오는 동안 해님 얼굴에선 예쁜 불빛이 반짝인다. 책장을 펼쳐 이야기와 동요를 들으며 원숭이의 입에 손을 넣어 움직이면, 나만의 인형 뮤지컬을 만들 수 있다.사운드북과 손인형의 만남, 신개념 뮤지컬 사운드북! 버튼을 누르면 장난꾸러기 아기 원숭이가 펼치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이야기에 어울리는 동요가 흘러나와요. 소리가 나오는 동안 해님 얼굴에선 예쁜 불빛이 반짝! 책장을 펼쳐 이야기와 동요를 들으며 원숭이의 입에 손을 넣어 움직이면, 나만의 인형 뮤지컬을 만들 수 있어요. 즐겁게 들으며 재미있게 놀아 보세요. 어느 날, 장난꾸러기 끼끼가 나비를 따라 가다가 길을 잃었어요. 그 시간 엄마 원숭이도 끼끼를 찾아 헤매 다녔지요. 들판에서 아기 벌을 보고 함께 놀자고 다가간 끼끼는 벌에 쏘이고 말았어요. 끼끼의 우렁찬 울음소리가 들판에 울려퍼지는데…. 과연 엄마는 끼끼의 울음소리를 들었을까요? 끼끼는 엄마를 만날 수 있을까요? 장난꾸러기 끼끼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어 보세요. o 이야기 읽어 주는 버튼(5개) - 전문 성우들이 장난꾸러기 끼끼의 이야기를 실감 나게 읽어 줘요. 페이지를 넘기며 차례대로 버튼을 눌러 보세요. 한 번 더 누르면 멈춘답니다. o 동요 버튼(5개) - 이야기의 내용에 어울리는 동요가 흘러나와요. 한 번 더 누르면 멈춘답니다. The Ants Go Marching / 정글 숲 / Baby Bumblebee / 개구리 / Lullaby And Good Night o 동물 소리 버튼(1개) - 끽끽, 생생한 원숭이 울음소리가 흘러나와요. 원숭이의 입을 움직이며 눌러 보세요.
엄마 아빠 다녀왔습니다
한림출판사 / 박현정 글.그림 / 2011.10.28
8,500원 ⟶ 7,650원(10% off)

한림출판사창작동화박현정 글.그림
볼로냐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던 박현정 작가의 섬세하고 감각적인 사물그림책이다. 유치원에서 집으로 돌아온 아이가 잠에 들기까지의 과정을 섬세하고 따스하게 담고 있다. 사진처럼 정교한 아름다운 그림과 의성어와 의태어가 적절히 사용된 문장이 잘 어우러져 있다. 아이가 행동하고 만지는 모든 입체적 사물이 평면적으로 표현되어 있다. 박현정 작가는 선과 색채를 사용하여 사물의 형상이나 이미지를 평면 위에 투영한다. 일상 속에서 스쳐 지나가는 사물을 애정을 담아 표현하였다. 샤워기의 물구멍은 꽃모양처럼 아름답고, 알록달록 여러 가지 장난감들은 당장이라도 만져보고 싶게 그려져 있다. 엄마, 아빠, 아이의 실내화는 보이지 않는 주인의 모습이 그려지는 따뜻하고 다정한 모습이다. 평면적이고 정적인 그림이지만, 그 안에서 생동감과 활기가 넘쳐흐른다.볼로냐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던 박현정 작가의 섬세하고 감각적인 사물그림책 엄마 아빠, 유치원 다녀왔습니다! 집에 오면 손을 씻고 장난감을 가지고 놀아요. 맛있는 저녁을 먹고 깨끗이 목욕을 해요. 깜깜한 밤, 달님도 잠들 시간. 보드라운 별무늬 잠옷을 입고 무엇을 할까요? 유치원에서 집으로 돌아온 아이가 잠에 들기까지의 과정을 섬세하고 따스하게 담은 책 딩동딩동 초인종 소리가 들리고 문이 달칵 열리면 어린아이가 집으로 들어와 고개 숙여 인사합니다. “엄마 아빠, 다녀왔습니다.” 아이는 꽃 모양 실내화, 줄무늬 실내화, 고양이 실내화 중에 자기 것을 골라 신고 화장실에 가서 두 손을 깨끗이 씻습니다. 초콜릿이 콕콕 박힌 바삭한 쿠키, 부드러운 마들렌, 귀여운 토끼 과자를 먹고는 동글동글 축구공을 가지고 놀고 딩동댕동 실로폰도 쳐 봅니다. 빨강 파랑 노랑 초록 블록을 쌓고, 부릉부릉 윙 자동차와 비행기 놀이를 하느라 신이 납니다. 구름과 기차 무늬 그릇에 담긴 저녁밥을 먹고 쏴아아 투두둑 목욕을 하고 나면 잘 준비 끝! 깜깜한 밤 달님도 잠들 시간, 보들보들 보드라운 잠옷을 입고 이불 속에서 아이가 조용히 말합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한 페이지씩 넘기며 아이의 일상을 들여다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사진처럼 정교한 아름다운 그림과 의성어와 의태어가 적절히 사용된 문장이 잘 어우러져 있습니다. 섬세하고 따뜻한 그림을 보며 가까이에 있는 사물에 대한 애정을 느껴 보세요. 우리 주위의 사물을 재조명한 아름다운 사물그림책 『엄마 아빠 다녀왔습니다』는 남자아이가 유치원에서 집으로 돌아와 잠이 들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책입니다. 아이가 행동하고 만지는 모든 입체적 사물이 평면적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박현정 작가는 선과 색채를 사용하여 사물의 형상이나 이미지를 평면 위에 투영합니다. 일상 속에서 스쳐 지나가는 사물을 애정을 담아 표현합니다. 샤워기의 물구멍은 꽃모양처럼 아름답고, 알록달록 여러 가지 장난감들은 당장이라도 만져보고 싶게 그려져 있습니다. 엄마, 아빠, 아이의 실내화는 보이지 않는 주인의 모습이 그려지는 따뜻하고 다정한 모습입니다. 평면적이고 정적인 그림이지만, 그 안에서 생동감과 활기가 넘쳐흐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아름다운 사물그림책입니다. 예술성을 인정받은 『다녀오겠습니다』의 짝꿍책 우리 주위의 사물을 아름답게 재조명하는 박현정 작가의 그림책 『엄마 아빠 다녀왔습니다』는 2001년 출간된 『다녀오겠습니다』의 짝꿍책입니다. 『다녀오겠습니다』는 여자아이가 아침에 일어나 유치원에 가기까지의 시간 속 사물을 정밀하게 다룬 그림으로 예술성을 인정받아 프랑스에서도 출간된 책입니다. 입체적인 사물이 평면적으로 구현되고, 그 안의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한 장 한 장의 그림은 손이 아니라 컴퓨터 작업으로 그린 것이라는 오해를 받기도 할 만큼 섬세하고 정교합니다. 『엄마 아빠 다녀왔습니다』는 『다녀오겠습니다』의 섬세함을 그대로 되살리면서도 후속작에 대한 작가의 오랜 고민이 투영되어 더욱 깊이를 더한 작품입니다. 『엄마 아빠 다녀왔습니다』와 『다녀오겠습니다』를 읽으며 우리 주위에 있는 사물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아이의 소중한 일상에 대해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성냥팔이 소녀
글송이 /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원작, 정재은 글, 한수진 그림 / 2016.07.30
7,000원 ⟶ 6,300원(10% off)

글송이명작동화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원작, 정재은 글, 한수진 그림
전 세계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명작 동화를 소개하는 '읽어 줘요! 슈퍼맨' 시리즈 8권. 추운 겨울날, 작은 소녀가 추위에 떨며 성냥을 팔고 있었다. "성냥 사세요. 성냥 좀 사 주세요!" 하지만 아무도 소녀의 성냥을 사 주지 않았다. 개구쟁이 소년들이 소녀의 신발을 가져가 버려서 소녀는 추운 거리를 맨발로 걸어야 했다. 불쌍한 성냥팔이 소녀는 어떻게 될까?★ 성냥팔이 소녀 추운 겨울날, 작은 소녀가 추위에 떨며 성냥을 팔고 있어요. "성냥 사세요. 성냥 좀 사 주세요!" 하지만 아무도 소녀의 성냥을 사 주지 않았어요. 개구쟁이 소년들이 소녀의 신발을 가져가 버려서 소녀는 추운 거리를 맨발로 걸어야 했지요. 불쌍한 성냥팔이 소녀는 어떻게 될까요? ● 전 세계 어린이들과 함께 보는 세계 명작 <읽어 줘요! 슈퍼맨> 시리즈는 전 세계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명작 동화를 소개합니다. 풍부한 상상력, 용기와 희망, 신나는 모험이 담긴 명작 동화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행복을 안겨 줄 최고의 선물입니다. 이야기를 읽은 후 이야기 뒤에 있는 '연극 대본'으로 재밌게 연극 놀이를 해 보세요. 아이의 읽기 능력은 물론, 어휘력과 표현력이 쑥쑥 자라날 거예요. 읽어 줘요! 슈퍼맨 시리즈 목록 o아기 돼지 삼 형제o미운 아기 오리o백설 공주o엄지 공주 o사자와 생쥐o벌거벗은 임금님o신데렐라o성냥팔이 소녀o피노키오o알라딘과 요술 램프 o잠자는 숲속의 공주o라푼젤o피터 팬o알리바바와 40명의 도둑o어린 왕자o브레멘 음악대 ● 아빠가 들려주는 재미있는 이야기 매일매일 아이에게 <읽어 줘요! 슈퍼맨> 한 편씩을 읽어 주세요. 아빠가 책을 읽어 준 아이의 어휘력이 엄마가 책을 읽어 준 아이보다 더 높고, 학교생활을 잘 하며, 어른이 되어서도 정서적인 문제를 겪을 확률이 낮다고 합니다. 하루 10분! 슈퍼맨 아빠의 사랑으로 아이의 미래가 달라집니다.
I Like Drawing (따라 그리기 / 창의 그리기)
꿈트리(KKOOMTREE) / 꿈트리 편집부 (지은이) / 2020.09.01
8,000원 ⟶ 7,200원(10% off)

꿈트리(KKOOMTREE)유아학습책꿈트리 편집부 (지은이)
하얀 도화지에 아이의 생각과 느낌을 담을 수 있도록 자유로운 공간들로 구성되었다. 그리고, 색칠하고, 오리고 붙이는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에 노출이 되도록 하였다. 한 권 한 권 완성할 때마다 아이의 성장을 느낄 수 있다. 나만의 생각과 감각이 담긴 유아기 작품집을 만들어 소중한 추억으로 남길 수 있다.Trace (선 따라 그리기) I like singing. I like music. Look at the UFOs. Hello, Jellyfish! Let's play! Up, up, and away! I like apples. I like bananas. Be careful! Slow, but steady! It's a nice car. It's a nice ship. I like fruits. Do you like fruits? I don't like vegetables. Do you like vegetables? I like cookies. I like ice cream. What's this? What are these? I like dinosaurs. Look & Draw (대칭 그리기 / 보고 그리기) Who am I? How do you feel? This is my family. Let's Play! These are animals. These are monsters. These are ghosts. Trick or treat! Think & Draw (그림 완성하기 / 배경 그리기 / 창의 그리기) What's missing? How many legs? It's sunny. It's windy. It's raining. It's snowing. I am an astronaut. I am a scuba diver. I am a writer. I am an artist. I am a designer. I am a creator.놀이가 학습이 되다! 유아기 아이들에게 '하루'는 한 뼘 더 클 수 있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보다 더 감각을 기르고 보다 더 생각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게 해 주세요. I Like 시리즈는 하얀 도화지에 아이의 생각과 느낌을 담을 수 있도록 자유로운 공간들로 구성되었습니다. 그리고, 색칠하고, 오리고 붙이는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에 노출이 되도록 합니다. 한 권 한 권 완성할 때마다 아이의 성장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나만의 생각과 감각이 담긴 유아기 작품집을 만들어 소중한 추억으로 남겨 주세요. I Like Drawing (따라 그리기 / 창의 그리기) 모방을 통해 표현력과 창의력 키우기 따라 그리기로 집중력 기르기 따라 쓰기로 운필력 기르기 한 권을 끝내면 나만의 드로잉북 완성!
그렇지만 나는 잠이 안 와
작은책방(해든아침) / 이상교 글, 권혜영 그림 / 2008.11.10
9,000원 ⟶ 8,100원(10% off)

작은책방(해든아침)창작동화이상교 글, 권혜영 그림
밤늦게까지 잠자기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주인공은 "나는 잠이 안 와"라고 계속해서 말하는 아기고양이다. 밖에서는 모두가 잠들어 있지만, 아기고양이는 종이배접기도 그림책 보기도 털실 뭉치로 놀기도 싫고 잠이 오지도 않는다. 그런 아기고양이에게 엄마고양이는 손님이 오기로 했다고 알려준다. 아이들은 손님을 좋아한다. 책 속의 아기고양이도 손님을 맞을 준비를 한다. 이를 닦고 세수를 하고 집을 치우고 마침내 손님이 찾아온다. 옷장에서 삐걱 소리가 난다. 옷장에 잠손님이 찾아온 것. 이불을 깔자, 뻐꾸기 시계에도 찾아왔던 잠손님은 한꺼번에 아기고양이에게 몰려온다.밤늦게까지 잠자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꼭 보여줄 그림책! 잠 못 드는 아기고양이가 있었어요. “나는 잠이 안 와.” “밖이 조용하지? 모두 잔단다.” “그렇지만 나는 잠이 안 와.” 잠이 안온다고 주장하는 아이들 잘 시간이 되어도 자기 싫어하고 좀 더 놀고 싶어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나는 잠이 안 와!’라고 외치죠. 여기에 나는 잠이 안 와,라고 계속해서 말하는 아기고양이가 있습니다. 밖에서는 모두가 잠들어 있죠. 다른 고양이들도, 땅의 동물들도, 바다의 물고기들도 전부 잠들어 있습니다. 하지만 아기고양이는 종이배접기도 그림책 보기도 털실 뭉치로 놀기도 싫고 잠이 오지도 않습니다. 그런 아기고양이에게 엄마고양이는 손님이 오기로 했다고 알려줍니다. 아이들은 손님을 좋아하지요. 아기고양이는 손님을 맞을 준비를 합니다. 이를 닦고 세수를 하고 집을 치우고....... 마침내 손님이 찾아옵니다. 옷장에서 삐걱 소리가 납니다. 옷장에 잠손님이 찾아왔습니다. 이불을 깔아야 합니다. 뻐꾸기 시계에도 찾아왔던 잠손님은 한꺼번에 아기고양이에게 몰려옵니다. 눈에 내려앉은 잠손님에 아기고양이가 크게 하품하는 것이 보이나요? 이 그림책은 귀여운 아기고양이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도 잠이 안 와를 종알거리면서 찾아드는 잠손님에 저절로 눈이 감기게 만들어 줍니다. 저명한 동화작가 이상교 선생님의 동화를 그림책으로 만나보세요! <처음 받은 상장> <야, 비 온다> <독도로 간 삽사리> 등 다수의 동화는 물론 동시집도 몇 권이나 내신 우리 아동문학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이상교 선생님. 그 분이 늦도록 잠 못드는 자신의 아이들을 보고 써낸 동화를 실력을 갖춘 신인 작가와 함께 만들어낸 그림책입니다."그럼 찰흙놀이를 할까?""아니, 아니. 자는 것도 찰흙놀이도 싫어!"아기고양이는 또 고개를 저었어요."밖이 조용하지? 모두 잔단다."엄마고양이가 또 다시 말했어요."그렇지만 나는 잠이 안 와."
공룡 숲
해와비 / 조지 맥클레멘츠 글.그림 / 2010.02.20
10,000원 ⟶ 9,000원(10% off)

해와비창작동화조지 맥클레멘츠 글.그림
일곱 마리 영리한 동물들은 숲 속 집을 지켜 낼 수 있을까요? 숲 속에 일곱 마리 동물 친구들이 살고 있어요. 저마다 개성 있고 똑똑한 친구들이죠. 그런데 어느 날 커다란 문제가 터지고 말았어요. 나흘이 지나면 숲을 없애고 새로운 공장을 세울 거래요. 나무를 다 베어 버리면 친구들은 어디에서 살지요? 동물 친구들은 보금자리를 지키기 위해서는 뭔가 대책을 세워야 해요. 과연 친구들은 어떻게 이 위기를 이겨 나갈까요? 친구들은 머리를 맞대어 생각하고 또 또 생각했어요. 드디어 상상도 못할 방법을 생각해 냈지요. 새롭고 깜짝 놀랄 비밀 작전은 바로 무시무시한 공룡 로봇이었답니다. 숲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나뭇가지와 줄기, 나뭇잎과 통나무, ‘빌려 온’ 자루로 만든 것이었어요. 공장 사람들이 숲을 보러 오자, 친구들은 커다랗고 무시무시한 공룡 로봇 안으로 들어갔어요. 동물 친구들이 입을 쩌억~ 벌려 고함을 지르자 사람들은 무서워 몽땅 달아나 버렸어요.◆ 동화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쑥쑥 자라요. ◆ 위기에 빠졌을 때 친구끼리 지혜를 모으면 어려움을 이길 수 있다는 것을 배워요. ◆ 재활용 종이로 나만의 공룡을 만드는 방법이 들어 있어 창의력을 길러 줘요. ◆ 멸종 위기에 빠진 동물 사진이 부록으로 들어 있어요. ◆ 사라지는 동물을 지키기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하는 힘을 키워요. 힘과 지혜를 모으면 어려운 일을 극복할 수 있어요. 동물 친구들은 위기 상황이 왔을 때 우왕좌왕하지 않고 어떻게 해야 숲을 지킬 수 있을지 생각했어요. 나와 친구에게 어려운 일이 닥쳤나요? 함께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 해결 해 보아요. 그러면 고민을 쉽게 풀 수 있답니다. 서로서로 생각을 모으면 지금보다 더 훌륭하고 멋있고 창조적인 일을 해낼 거예요. 재활용품으로 나만의 공룡을 만들어 창의력을 쑥쑥 길러요! 로조와 친구들은 숲에 널려 있는 재료로 공룡을 만들었어요. 어린이 여러분도 재활용품으로 공룡을 만들어 보세요. 이 책에는 종이 공룡을 만드는 방법이 나와 있어요. 포장지나 종이 상자에 그림을 그리고 가위로 자르면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공룡이 완성됩니다. 전혀 상상하지 못했던 새롭고 창조적인 작품이 되지요. 자원을 절약하고 재활용하는 생각도 길러줍니다. 생태계에서 사라져 가는 동물 친구들을 알아보아요. 이 책에는 여러 이유로 지구에서 없어지는 동물 사진이 부록으로 실려 있어요. 멸종 위기 동물이 이렇게 많은 줄은 몰랐을 거예요. 아이들은 이 부록을 통해 자연을 사랑하고 지켜줄 수 있는 마음을 기를 수 있어요. 동물이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이 사람도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거랍니다.
나의 엉뚱한 머리카락 연구
웅진주니어 / 이고은 글.그림 / 2012.07.15
13,000원 ⟶ 11,7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이고은 글.그림
행복한 관찰 그림책 시리즈 2권. 작가 자신의 머리카락 그리고 엄마, 아빠 머리카락부터 시작해서 머리카락에 대한 엉뚱하고 재미있는 연구를 담은 그림책이다. 머리카락을 둘러싼 사람들의 여러 행동과 재미있는 머리 스타일, 미용실 등을 관찰함으로써 사람들이 자신을 어떻게 표현하는지에 대해 탐색한다. 머리카락은 어찌 보면 아주 일상적이고 작은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작은 것에도 관심을 갖고 무언가를 발견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사물과 현상에 대한 통찰력을 키울 수 있다. 이는 사회를 바로 볼 수 있는 힘까지 기르도록 도와준다.머리카락을 통해 본 사람들의 개성 연구보고서 눈여겨 관찰하고 기록하면 새로운 세상을 발견하게 돼요! 우리 몸의 가장 꼭대기에 있는 머리카락! 머리숱, 머리 길이, 머리 색깔, 머릿결…… 사람들마다 모두 제각각이에요. 이 책은 작가 자신의 머리카락 그리고 엄마, 아빠 머리카락부터 시작해서 머리카락에 대한 엉뚱하고 재미있는 연구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동네 아이들의 머리 모양을 관찰해서 통계도 내고, 어떤 머리 모양을 원하는지 인터뷰도 했어요. 버스에서, 시장에서, 빌딩 거리에서 사람들의 머리카락을 눈여겨 관찰하고 기록하면서 완성했지요. 머리카락에 드러난 사람들마다 다른 개성을 관찰하면서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확장시키듯이, 무언가를 관찰하는 것은 자신만의 이야기를 찾는 행복한 놀이를 시작해 볼까요? 내용 속으로 는 작가 자신과 부모님, 동네 아이들, 길거리의 사람들을 눈 여겨 관찰하고 인터뷰하여 기록한 머리카락 관찰 보고서입니다. 작가(화자)는 거울을 보다가 매일 똑같은 자신의 머리 스타일에 대한 이런저런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머리카락을 본격적으로 관찰해 보기로 결심합니다. 우선 자신의 머리카락부터 관찰하기 시작해요. 지금까지 머리 모양은 어땠는지, 평소 자신의 머리카락과 관련해서 가지고 있던 버릇들, 머리 감을 때 순서 등 머리카락과 관련된 다양한 것들로 확장됩니다. 그러고는 아빠와 엄마의 머리카락을 관찰합니다. 평소에 아빠가 대머리 되지 않으려고 얼마나 머리카락을 애지중지하는지, 엄마가 머리 모양을 살리려고 찍찍이를 어떻게 붙이는지 등을 정리했습니다. 머리카락 연구 덕분에 작가는 엄마, 아빠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연구가 점점 흥미로워진 작가는 이제 동네로 나가 아이들의 머리카락을 관찰하기 시작해요. 초등학교 앞에서 155명 아이들의 머리 모양에 대한 통계를 내 보고, 유치원과 도서관에서는 아이들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며 인터뷰를 했습니다. 머리카락을 가리는 다양한 모자에 대해서도 정리해 보고, 버스 안에서도 사람들의 머리카락도 관찰했어요. 시내에 나와 시장과 빌딩 거리를 돌아다니며, 나이별 비슷한 머리스타일이면서도 자세히 보면 조금씩 다르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잠시 관찰을 멈추고 빌딩이 많은 거리에서 다 비슷한 아저씨들의 머리 모양을 개성 넘치는 모습으로 바꾸는 재미난 상상도 해 보았어요. 그러다 작가 자신의 머리 모양을 바꿔 보고 싶어서 미용실에 찾아가지요. 별천지 미용실에서도 작가의 엉뚱한 연구는 계속되었어요. 처음으로 파마를 하고 머리 모양도 바꿔 보았습니다. 새로운 변화가 조금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뭔가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지는 것 같았습니다. 관심을 갖고 관찰하면 작은 것도 크게 볼 수 있는 힘이 길러져요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나면 아이들은 부쩍 외모에 관심을 갖기 시작합니다. 유행하는 머리 모양을 따라하거나, 머리 모양에 대한 자기 의견을 굽히지 않아 부모와 갈등을 빚기도 하지요. 머리는 아이의 개성을 표현하는 아주 중요한 일부분이기 때문에 아이들은 자신의 머리스타일을 스스로 결정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는 점차 독립성이 길러지고, 또래집단을 만들어가는 성장 단계에서 자연스러운 모습입니다. 는 머리카락을 둘러싼 사람들의 여러 행동과 재미있는 머리 스타일, 미용실 등을 관찰함으로써 사람들이 자신을 어떻게 표현하는지에 대해 탐색합니다. 머리카락은 어찌 보면 아주 일상적이고 작은 것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작은 것에도 관심을 갖고 무언가를 발견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사물과 현상에 대한 통찰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이는 사회를 바로 볼 수 있는 힘까지 기르도록 도와줍니다. 관찰 놀이를 통해 세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어요 사람들의 모습을 관찰하면서 아이들은 사람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됩니다. 자기 자신뿐 아니라 부모 그리고 가족들 나아가 동네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모습에 관심을 갖고 관찰하면 그들에 대한 애정이 조금씩 싹트게 됩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세상을 아름답게 보는 힘을 기르게 됩니다. 는 누구나 가지고 있고 그냥 지나치는 ‘머리카락’이라는 소재를 통해 ‘사람’과 ‘개성’에 대한 이야기를 관찰하고 기록한 것입니다. 작가가 말하는 행복한 관찰은 뭔가 대단한 것을 발견하고 알아내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놓치는 작은 행복들에 관심을 갖고 그 안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차자내어 자신만의 기록을 남기는 것입니다. 이런 관찰 놀이를 통해 아이들은 더욱 행복해질 것입니다. 어린이에게 관찰력이 필요한 이유, 세상을 바라보는 힘을 길러주는 그림책 시리즈 관찰과 탐험의 시기를 기쁘게 맞이하자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면 아이의 활동반경이 크게 늘어납니다. 스스로 통학을 하고 동무들끼리 놀이터를 찾아다니면서 자기만의 영역권을 갖게 됩니다. 주변에 대한 호기심과 탐색에 대한 욕망 또한 자연스레 커지지요. 지금의 아이들이 학원이다 과외다 하여 실려 다니느라고 심심하고 한가한 시간을 넉넉히 갖지 못하는 점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자라면서 자연스레 맞이하는 ‘관찰과 탐험의 시기’를 행복하게 누리는 걸 돕고자 기획했습니다. 관찰을 통해 세상의 이야기를 찾아보자 관찰력은 따뜻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힘입니다. 정답에 매달리는 공부로는 결코 기를 수 없지요. 이 시리즈는 행복한 관찰 놀이를 통해 세상은 정답과 오답 대신 수많은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보여 주고자 합니다. 생명체가 살고 있다면 도시든 깊은 산 속이든 그 곳은 지구생태계입니다. 지금의 인간 사회 역시 기나긴 지구 생명체의 역사 속에서 생겨났습니다. 이 시리즈는 작은 풀꽃 하나부터 사람에 이르기까지 어린이가 만나는 지구 생태계를 가까운 곳에서부터 탐색하고자 합니다. 뜻밖의 발견, 하나뿐인 관찰 기록을 남기자 학문은 관찰로 시작합니다. 자연과학은 물론이고 인문 사회과학도 마찬가지입니다. 연구 대상이 되는 자연이나 사회 현상에 대해 자기만의 가설과 관찰 기록 없이는 발전할 수 없습니다. 이 시리즈는 연구 대상 선정, 관찰 방법에 어떤 잣대를 들이대지 않습니다. 관찰자(작가)마다 자기만의 눈으로 마음껏 탐색하여 세상에 하나뿐인 관찰 기록으로 남깁니다. 주변에 얼마나 많은 생명체(자연)과 사회 관계(사회)와 말(국어)와 수(수학)들이 얽혀 이루어져 있는지 아이들에게 보여줍니다.
첫 동물 백과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201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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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자연,과학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18개월 이후 어휘 폭발기를 위한 맞춤형 동물 낱말 입문서. 이 책에는 무려 92종류의 다양한 동물이 13개 서식지별로 들어 있다. 눈에 쏙 들어오는 귀여운 그림이라 아이들이 좋아하고, 동물들마다 특징을 적은 재미있는 설명까지 있어서 처음 어휘 공부용으로 제격이다. 다양한 동물을 배우며 우리 아이 어휘력을 남다르게 키워 줄 수 있다.어휘력이 생각의 폭을 넓힌다! 18개월 이후 어휘 폭발기를 위한 맞춤형 동물 낱말 입문서에요. 13개 서식지별 92종의 동물이 한 권에 들어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동물이 가득한 '첫 동물 백과'를 만나 보세요. 18개월 이후 어휘 폭발기에 아이는 50개의 낱말을 사용해 말을 하다가 300개, 400개, 500개로 어휘량을 늘려가요. 이 시기에 양질의 낱말을 공급해주는 것이 아이의 평생학습에 영향을 준답니다. 에는 무려 92종류의 다양한 동물이 13개 서식지별로 들어 있어요. 눈에 쏙 들어오는 귀여운 그림이라 아이들이 좋아하고, 동물들마다 특징을 적은 재미있는 설명까지 있어서 처음 어휘 공부용으로 제격입니다. ★ 서식지별 동물 낱말 92개 총 집합! 정글, 초원, 사막, 남북극... 13개 서식지별 동물 92종류가 실려있어요. 동물 각자의 개성이 담긴 쉽고 통통 튀는 설명을 읽다 보면 어느새 동물 박사로 변신! 다양한 동물을 배우며 우리 아이 어휘력을 남다르게 키워 주세요. ★ 알록달록 시선 집중 그림! 영국 최고의 출판사 프리디북스, 맥밀란, 등에서 활발히 활약하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사만다 메러디스가 그린 그림이에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귀여운 그림은 동물 인지 학습에 도움을 줍니다. 동물들이 저마다 가지고 있는 특징을 아주 잘 살려서 보는 재미가 가득해요. ★ 보드라운 촉감, 감각적인 색감의 양장본! 벨벳처럼 보드라운 촉감의 양장본이에요. 아기가 보들보들한 느낌이 좋아 자꾸 만지고 싶어 해요. 표지의 비비드한 색감은 참 예뻐서 어디에 두어도 주변이 밝아져요. 소장가치 100% 아기 백과를 만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