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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니 찾았니
아이세움 / 조승현 지음, 강완 감수 / 2012.05.10
11,000원 ⟶ 9,900원(10% off)

아이세움유아학습책조승현 지음, 강완 감수
456 수학동화 시리즈 9권. 유아들이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규칙을 소개한다. 규칙은 크게 ‘반복 규칙’과 ‘증가 규칙’으로 나눌 수 있다. ‘반복 규칙’은 똑같은 것이 되풀이되는 규칙성이고, ‘증가 규칙’은 일정하게 늘거나 줄어드는 규칙성이다. 반복 규칙은 쉽게 눈에 뜨이는 것으로 이해하기도 쉽지만, 증가 규칙은 어느 정도 수의 개념이 있어야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먼저 색깔, 모양, 배열, 동작 등의 반복 규칙을 보여 주어 아이들이 규칙 찾기에 익숙해지게 한 뒤, 크기와 수의 증가 규칙을 보여 주면서 규칙에 대한 학습을 마무리하고 있다. 이 책은 유아들이 이해하기 쉽게 단계적으로 다양한 규칙을 보여 주어, 규칙성을 파악하는 능력을 길러 준다.우리 주위를 둘러보면 재미있는 규칙 놀이가 펑펑! 아이들이 만나는 집 안팎의 사물과 상황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규칙적으로 배열된 것이 많습니다. 이 책 <보이니? 찾았니?>에 나오는 얼룩말이나 수박, 길거리에서 자주 보는 전봇대의 위험 표시나 횡단보도 등 흔히 나란히 배열된 줄무늬 속에서 규칙을 찾게 되지요. 조금 더 나아가면 움직이는 동작 속에서 찾을 수 있는 규칙이나 점점 커지고 작아지는 규칙, 숫자로 이루어진 규칙 등 생활 속의 많은 것들 속에 규칙이 담겨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수학은 세상 속에 숨어 있는 규칙성을 찾아내는 학문입니다. 재미있는 수학 놀이를 하듯 우리 주위에 숨겨진 규칙을 찾아보다 보면, 훗날 수학을 공부하는 데 필수적인 기초 능력이 튼튼하게 길러질 수 있습니다. ● 규칙성을 찾는 능력을 키워야 수학을 잘 할 수 있어요! 대부분의 유아용 책들이 하나의 규칙만을 다루고 있는 것과 달리 이 책은 유아들이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규칙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규칙은 크게 ‘반복 규칙’과 ‘증가 규칙’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반복 규칙’은 똑같은 것이 되풀이되는 규칙성이고, ‘증가 규칙’은 일정하게 늘거나 줄어드는 규칙성입니다. 반복 규칙은 쉽게 눈에 뜨이는 것으로 이해하기도 쉽지만, 증가 규칙은 어느 정도 수의 개념이 있어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먼저 색깔, 모양, 배열, 동작 등의 반복 규칙을 보여 주어 아이들이 규칙 찾기에 익숙해지게 한 뒤, 크기와 수의 증가 규칙을 보여 주면서 규칙에 대한 학습을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유아들이 이해하기 쉽게 단계적으로 다양한 규칙을 보여 주어, 규칙성을 파악하는 능력을 길러 줍니다. ● 숨바꼭질로 찾는 우리 주위의 규칙 찾기! 이 책은 우리가 눈여겨보지 않았던 우리 주위의 모습들 속에서 규칙을 찾아보고자 합니다. 규칙성은 여러 사물의 관계를 파악해서 숨겨진 질서를 찾아내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동물과 식물 속에서 규칙을 찾아보고, 길거리, 고궁, 집 안 등 먼 곳에서부터 가까운 곳으로 범위를 좁혀 가며 규칙을 찾아봅니다. 그런데 이 책은 단순히 규칙을 찾아보는 데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이러한 규칙이 왜 생겨났고, 규칙이 우리에게 어떤 도움을 주는지 생각해 보게 하며, 우리 생활에서 규칙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합니다. 또한 두 가지의 규칙이 섞여 새로운 규칙이 만들어진다는 것도 알려 주지요. 이를 통해 세상을 보는 통찰력이나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등 수학적 능력이 골고루 길러집니다. ● 우리 생활을 잘 보이도록 사진으로 잘 꾸민 그림책! 이 책은 많은 부분을 사진을 이용해 꾸몄습니다. 선명하게 보이는 사진을 통해 우리 주변의 것들에서 규칙을 찾는 것이 어려운 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 합니다. 친숙하게 봤지만 그냥 스쳐지나간 것들도 찬찬히 살펴보면 그 속에서 규칙성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주는 것이지요. 또한 이 책에서는 책을 다 읽은 뒤에도 자신의 생활 속에서 규칙을 찾아볼 것을 제안합니다. 짧은 순간 나타나는 규칙뿐만 아니라 계절처럼 긴 시간을 통해 나타나는 규칙을 보여 주어, 주위를 살펴보고 잘 생각해 보면 세상에 규칙성을 띈 것이 매우 많다는 것도 알려 줍니다. 책 말미에는 아이들이 직접 해 볼 수 있는 활동 자료를 수록하여, 자신의 생활 속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규칙성을 알아보고 이를 연습해 볼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조지가 줄었어요
문학동네어린이 / 윌리엄 조이스 글 그림, 최현주 옮김 / 2002.12.15
9,000원 ⟶ 8,10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창작동화윌리엄 조이스 글 그림, 최현주 옮김
엄마 아빠가 외출하고 없는 어느 날, 잠에서 깨어난 조지는 어른 엄지손가락 정도로 작아져 있었다. 엄마 아빠는 조지에게 쪽지를 남겨두었고, 비록 몸은 작아졌지만 조지는 착하게 쪽지 속의 일들을 하나씩 해 나간다. 침대 정리하기, 이 닦기, 방청소하기, 동생 돌보기, 아침밥 먹기 등등. 평범한 아이의 일과지만, 단지 크기가 작아졌다는 것만으로 이야기 진행에 웃음이 더해진다. 작아진 아이가 커다란 침대를 낑낑대면서 정리하고, 스펀치를 타고 설겆이를 하며, 산만한 초콜릿 케이크를 즐겁게 먹고, 동생과 함께 즐거운 놀이를 한다. 군더더기 없는 간결한 글과 화면 전체에 꽉 들어찬 유머러스한 그림이 시선을 잡아끈다.나도 작아지고 싶어!콩알만큼 작아지는가 하면 공룡처럼 커져서 우리에게 즐거움을 준 수많은 주인공들이 있다. 찻숟가락만큼 작아져 동물들과 친구가 되었던 호호 아줌마, 물체 축소 연구를 하는 아빠 덕분에 온갖 위험을 무릅써야 했던 의 남매들이 바로 그들이다. (『걸리버 여행기』의 걸리버는 몸이 커지거나 작아지지는 않았지만, 거인국과 소인국을 오가며 모험을 펼쳤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몸이 커지거나 작아진 결과를 낳았다. 많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가장 대표적인 인물로 꼽히고 있다.) 이밖에도 수많은 동화책과 만화영화들이 등장 인물의 크기가 변하는 모티브를 이용해 탄생되었다. 오랫동안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온 '작아지는 주인공 이야기'가 이번에는 인기 작가 윌리엄 조이스에 의해 그림책으로 만들어졌다.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훗날 조지의 신나는 모험을 떠올리며 흐뭇하게 미소지을 것이다. 오늘, 우리가 호호 아줌마의 노래 한 소절과 걸리버 여행기의 한 장면을 떠올리며 잔잔하게 미소짓듯이 말이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도 한번쯤 작아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순간, 아이들은 혼자 힘으로 상상의 세계를 향해 뚜벅뚜벅 걸어가는 경험을 할 것이다. 그 옛날 우리가 그랬듯이 말이다. 따분한 일상이 신나는 놀이가 되다엄마 아빠가 외출하고 동생과 둘만 남은 어느 날, 조지는 작아지는 꿈을 꾼다. 그리고 잠에서 깨어나 보니.... 꿈이 현실이 되어 조지는 침대 위 곰 인형보다도 훨씬 작아져 있다. [조지가 줄었어요]는 작아진 조지가 부모님이 남긴 쪽지를 발견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이제 조지에게 부모님이 남긴 쪽지는 들기도 힘들 만큼 커다랗다. 그런데 그 쪽지에 적힌 내용들이란, 작아진 조지가 어찌 감당할까 싶을 정도다. 엄마 아빠의 당부대로 조지는 침대 정리와 방 청소를 해야 하고, 이도 닦고, 동생도 돌봐야 한다. 밥 먹는 건 물론, 설거지·숙제·쓰레기 정리도 조지가 할 일! 게다가 꽃에 물도 주고, 물고기 밥도 챙기고, 우편함도 체크해야 한다. 조지는 이 많은 일들을 차근차근 해 내기 시작한다. 웬만한 어른들도 똑바로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한두 가지쯤은 놓치고 말 정도로 많은 일..... 그러나 작아진 조지는 이 많은 일들을 즐겁고 신나게, 게다가 완벽하게 해 낸다. 작아진 몸을 이용해서 아주 기발한 방법으로 말이다. 욕조 안에서 띄운 배 위에서 장난감 오리와 한판 대결을 펼치면 씻기 숙제는 그걸로 끝! 이제는 거인이 되어 버린 동생을 돌보러 가는 조지에게 계단 손잡이는 '쌩∼!' 타고 내려갈 수 있는 신나는 미끄럼틀이다. 설거지는 '접시 위에서 스폰지와 스푼을 이용한 스키 타기'로 간단하게 해결된다. 물고기 밥을 주기 위해서 '퐁당!' 어항으로 들어간 조지는 금세 물고기와 친구가 된다. 하지만 모든 모험에는 위험이 따르게 마련! 조지에게도 경계의 대상이 있다. 조지를 호시탐탐 노리는 배고픈 고양이가 바로 그것. 그러나 조지는 살금살금 고양이의 눈을 피해 맡은 바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한다. 게다가 동생과 함께 고양이를 놀라게 하기도 하고 장난감 헬리콥터를 타고 고양이에게 혀를 날름 내밀기도 한다. 그러다가 고양이의 공격을 받은 조지의 헬리콥터는 추락하게 되고, 이야기는 클라이맥스를 향해 치닫는다. 풍부한 이야기를 담은 일러스트와 군더더기 없는 텍스트의 조화[조지가 줄었어요]는 부모님이 남긴 쪽지―조지가 해야 할 일들을 하나하나 적은―내용이 텍스트의 전부다. 군더더기 없는 간결한 텍스트는 화면 전체에 꽉 들어찬 그림과 함께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이렇게 과감하고 독특한 구성은 윌리엄 조이스의 트레이드마크다. [조지가 줄었어요]의 관건은 조지가 그 많은 일들을 해 내는 과정을 독자에게 얼마나 재미있게, 또 설득력 있게 전달하느냐에 달려 있다. 작가는 말로 풀어서 설명하자면 구구해질 이야기를 한 컷의 그림으로 명쾌하고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다. 이렇듯 풍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일러스트와 간결한 텍스트의 조화는 이 그림책의 가장 큰 미덕이다. 풍부한 이야깃거리, 신나는 모험과 정감 있는 그림들, 특히 작가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유머는 날카롭고 차갑게 날이 서 있는 세상을 살아가는 어른들에게도 커다란 위로가 되어 준다. 윌리엄 조이스가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는 그림책 작가가 된 비결은 여기에 있지 않나 싶다. 사랑하는 엄마 아빠의 품에 안긴 채 조금 전까지 타고 다녔던 장난감 헬리콥터를 손에 꼭 쥔 조지..... 그림책을 덮으며 조지처럼 작아져 신나는 모험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건 비단 어린이들뿐만은 아닐 것이다. 저자 소개글·그림 윌리엄 조이스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림책 작가다. 모든 사람들이 친절하고, 착하고, 재미있고, 용감한 세상에서 모든 문제가 멋지게 해결되는 신나는 모험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고 한다. 주요 그림책으로는 『롤리 폴리 올리』 『공룡 밥』 『산타가 부른다』 등이 있으며, 디즈니 채널에서 방영된 '롤리 폴리 올리' 시리즈로 에미 상을 두 차례나 수상했다. 『조지가 줄었어요』는 만화영화로 만들어져서 현재 미국 공영방송인 PBS에서 방영되고 있다. 옮긴이 최현주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했다. 『쌍둥이의 비밀』 『내 사랑 영원히』 『로마의 봄』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현재 영어 동화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주니토니 세계 국기 여행 색칠놀이
키즈캐슬 / 키즈캐슬 편집부 (지은이) / 2022.10.20
7,000원 ⟶ 6,300원(10% off)

키즈캐슬유아놀이책키즈캐슬 편집부 (지은이)
글로벌 리더가 될 우리 아이를 위한 세계 여러 나라 국기 색칠놀이. 전 세계 500만 키즈 구독자가 사랑하는 유튜브 캐릭터 주니토니와 함께 알록달록 국기를 색칠하며 국기 여행을 떠나보자. QR코드를 찍어 다양한 주니토니 세계 문화 동요를 들으며, 각 나라의 전통 의상과 대표적인 랜드마크, 문화유산, 자연 유산을 신나고 재미있게 배운다.대한민국 태국 중국 일본 인도 베트남 미국 캐나다 영국 러시아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 스페인 케냐 브라질 미국 국기와 비슷비슷 영국 국기와 비슷비슷 세계 국기 스티커글로벌 리더가 될 우리 아이를 위한 세계 여러 나라 국기 색칠놀이! 전 세계 500만 키즈 구독자가 사랑하는 유튜브 캐릭터 주니토니와 함께 알록달록 국기를 색칠하며 국기 여행을 떠나요! QR코드를 찍어 다양한 주니토니 세계 문화 동요를 들으며, 각 나라의 전통 의상과 대표적인 랜드마크, 문화유산, 자연 유산을 신나고 재미있게 배워요. 1. 미적 감각 Plus! 정확한 실제 비율을 그대로 따른 국기를 색칠하다 보면, 우리 아이 도형 감각과 색채 감각이 발달해요. 2. 관찰력, 집중력, 기억력 Up! 서로 비슷한 국기를 가진 나라들을 알아봐요. 국기들을 자세히 비교하며 비슷한 부분과 다른 부분을 찾다 보면, 관찰력, 집중력, 기억력이 쑥쑥 자라요. 3. 세계 문화 동요로 지식 Up! 속표지의 QR을 찍어 보세요. 신나는 주니토니 세계 문화 동요를 들으며 쓱싹쓱싹 색칠해요! 4. 여행한 나라의 국기 스티커로 복습까지! 세계 국기 스티커로 여행한 나라들을 다시 한번 생각해요. 주니토니 캐릭터 스티커로 색칠놀이 책을 멋지게 꾸며 보아요.
끝없는 나무
비룡소 / 클로드 퐁티 글·그림 / 2001.11.07
13,000원 ⟶ 11,7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클로드 퐁티 글·그림
죽음과 성장의 의미, 자아를 발견해 가는 과정을 신비롭게 풀어 낸 그림책. 시작도 끝도 없는 나무. 어느 날, 이 나무가 불을 환하게 밝혔어요. 이폴렌의 할머니가 돌아가신 거예요. 너무나 슬픈 이폴렌은 눈물로 변해 나무 아래로 떨어졌지요. 홀로 낯선 곳에 떨어진 이폴렌. 이폴렌은 무시무시한 괴물을 만나기도 하고, 돌로 변해 긴 시간을 보내기도 해요. 또 나무 뿌리 속으로 들어가 신기한 일들을 겪기도 하지요. 익살맞고 세밀한 그림이 보여주는 환상의 세계. 클로드 퐁티 작품이 국내에 처음 소개된다. 처녀작 『아델의 앨범』으로 명성을 떨친 바 있는 그는, 총 40여권의 책을 출간해 프랑스의 대표적 작가로 인정받았다. 독특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그의 작품 세계는 풍부한 이미지들로 가득하다. 따라서 단편적이 아닌, 다의적인 해석으로 보는 이를 즐겁게 한다. 또 상상의 캐릭터 설정, 신비로운 배경의 등장, 위트 넘치는 언어유희, 그리고 탄탄한 이야기의 구성 등은 그의 작품에서만 볼 수 있는 특징적 요소들이다. 더구나 글과 그림의 절제되고 균형 있는 조화는 그림책으로서의 매력을 한껏 발휘한다. 이와 같이 퐁티는, 어린이 책이 주는 상투적 고정 관념을 깨고 있어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준다. 아이의 성장 과정을 재미있고 신비롭게 풀어 낸 그림책 이폴렌 집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끝없는 나무. 이폴렌이 처음으로 사냥에 나선 날, 끝없는 나무에 환한 불이 켜진다. 바로, 할머니가 돌아가신 것이다. 너무나 슬픈 이폴렌은 몸이 눈물로 변해 끝없는 나무 아래로 떨어진다. 이폴렌은 그 곳에서 무시무시한 괴물 오르틱을 만나게 되고 무서워 순식간에 돌로 변해 버린다. 돌의 모습으로 수천 년의 세월을 보낸 이폴렌은 차츰 제 모습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주위를 맴도는 음악 안개 소리를 듣게 된다.
신비한 바닷속 원목 자석 낚시놀이 (책 + 원목 바다동물 12개 + 자석낚싯대 2개)
블루래빗 / 블루래빗 편집부 지음 / 2017.06.01
26,500원 ⟶ 23,850원(10% off)

블루래빗유아놀이책블루래빗 편집부 지음
도톰하고 귀여운 원목 바다 동물 12개와 자석낚싯대 2개가 들어 있다. 또한 스티커 2장과 함께 12마리의 바다 동물의 생생한 사진과 간단한 정보가 있는 책이 함께 구성되어 있다. 원목 조각의 앞에는 동그란 쇠가 있고, 낚시대의 낚시 바늘 끝에는 자석이 있다. 낚싯대로 낚시 바늘을 원목 바다 동물 위에 갖다 대면 착착 붙어 낚시를 할 수 있다. 자석낚싯대로 원목 바다동물을 낚으면서 눈과 손의 협응력, 변별력, 집중력, 사고력과 소근육이 발달한다. 신나게 낚시놀이를 즐기고 난 다음에 교구와 책을 상자에 담아 보관할 수 있다.상자를 열면! 도톰하고 귀여운 원목 바다 동물 12개와 자석낚싯대 2개가 들어 있어요. 또한 스티커 2장과 함께 12마리의 바다 동물의 생생한 사진과 간단한 정보가 있는 책이 1권 있어요. 이렇게 놀아요! 1) 원목 조각의 앞에는 동그란 쇠가 있고 , 낚시대의 낚시 바늘 끝에는 자석이 있어요. 낚싯대로 낚시 바늘을 원목 바다 동물 위에 갖다 대면 착착 붙어 낚시를 할 수 있어요. 2) 책을 펴서 바다 동물의 이름을 알고, 그림 위에 원목 바다동물을 올려놓아 보아요. 그리고 책에는 스티커가 2장 있어요. 바닷속 그림에 바다동물 스티커를 붙여 꾸미고, 원목 조각 뒤에 숫자 스티커를 붙여 놀이와 학습을 한번에 할 수 있어요. 3) 자석 낚싯대로 원목 바다동물을 낚으면서 눈과 손의 협응력, 변별력, 집중력, 사고력과 소근육이 발달해요. 튼튼한 상자에 보관해요! 신나게 낚시놀이를 즐기고 난 다음에 교구와 책을 상자에 담아 보관하세요. 주의하세요! 1. 입에 넣고 빨지 마세요. 2. 습기와 불에 가까이 하지 마세요. 3. 던지거나 함부로 다루면 긁힐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4. 36개월 미만 영아는 사용시 입에 넣지 않도록 부모님의 지도와 주의가 필요합니다. 5. 용도 이외에는 사용하지 마세요.
도시 속의 나무
큰나 / 마르틴 셰리 글, 샹탈 뮐러 반 덴 베르그 그림 | 김화영 옮김 / 2005.02.07
8,500원 ⟶ 7,650원(10% off)

큰나창작동화마르틴 셰리 글, 샹탈 뮐러 반 덴 베르그 그림 | 김화영 옮김
행복한 학교
바람의아이들 / 이경혜 글, 김중석 그림 / 2012.04.25
11,000

바람의아이들창작동화이경혜 글, 김중석 그림
알맹이 그림책 시리즈 27권. 동화작가 이경혜가 글을 쓰고, 따뜻하고 개성 있는 일러스트로 잘 알려진 김중석 작가가 그림을 그려 함께 만들어낸 그림책이다. 댐 건설로 수몰지구로 지정된 마을, 그곳에 있는 작고 예쁜 학교를 배경으로 따뜻한 물에 잠긴 듯 나른하고 행복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빨간 지붕에 하얀 벽, 땡그랑 땡그랑 울리는 황금빛 종을 가진 학교는 이름이 따로 있어도 ‘예쁜이 학교’라고 불린다. 마을 사람들이 그만큼 학교를 사랑했던 것인데, 그도 그럴 것이 마을 사람들은 엄마,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 할 것 없이 모두 예쁜이 학교를 다녔던 것이다. 그러나 커다란 댐이 생겨 마을과 함께 예쁜이 학교도 물에 잠기게 된다. 마을 사람들은 이웃 마을로 옮겨가고 학교는 텅텅 비어버린다. 이제 학교는 홀로 남았다. 그런데 혼자 훌쩍거리다가 잠이 든 예쁜이 학교에게 놀라운 일이 생긴다. 숲 속 나라 동물들이 몰려와 교실 안을 가득 채운 것인데….예쁜이 학교의 슬픈 마지막 수업 『행복한 학교』는 동화작가 이경혜가 글을 쓰고, 따뜻하고 개성 있는 일러스트로 잘 알려진 김중석 작가가 그림을 그려 함께 만들어낸 그림책이다. 댐 건설로 수몰지구로 지정된 마을, 그곳에 있는 작고 예쁜 학교를 배경으로 따뜻한 물에 잠긴 듯 나른하고 행복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행복한 학교’는 얼핏 주어를 숨기고 있는 제목처럼 보인다. 학교에 다니는 누군가-필시 아이들이겠지-가 행복한 학교일 것이라고 짐작하게 되는 것. 하지만『행복한학교』에서 행복해하는 주체는 아이들이 아니라 학교다. 아니, 학교가 행복하다고? 빨간 지붕에 하얀 벽, 땡그랑 땡그랑 울리는 황금빛 종을 가진 학교는 이름이 따로 있어도 ‘예쁜이 학교’라고 불린다. 마을 사람들이 그만큼 학교를 사랑했던 것인데, 그도 그럴 것이 마을 사람들은 엄마,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 할 것 없이 모두 예쁜이 학교를 다녔던 것이다. 학교를 중심으로 마을 공동체가 형성되고 그 안에서 함께 어울려 소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간다니, 생각만 해도 푸근한 이야기다. 그런데 이 그림책은 시작과 동시에 예쁜이 학교에 닥친슬픈 일을 이야기한다. 커다란 댐이 생겨 마을과 함께 예쁜이 학교도 물에 잠기게 된 것이다. 마을 사람들은 이웃 마을로 옮겨가고 학교는 텅텅 비어버린다. 그림을 눈여겨보면 이사를 떠나는 마을 사람들 중에서 학교를 되돌아보고 안타까움을 표시하는 것은 아이들뿐이다. 아이들은 아는 것이다. 다 떠나고 나면 학교가 얼마나 슬프고 외로워할지. 마지막 수업이 끝나고 아이들과 선생님이 학교 구석구석에 편지를 쓴 것도 그 때문일 것이다. 이제 학교는 홀로 남았다. 그런데 혼자 훌쩍거리다가 잠이 든 예쁜이 학교에게 놀라운 일이 생긴다. 숲 속 나라 동물들이 몰려와 교실 안을 가득 채운 것. 고슴도치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여러분, 꼭 꿈만 같죠?”라고 말하고, 학생들은 “네! 네!”하고 큰 소리로 대답하며 박수를 친다. 그동안 학교를 몹시도 부러워했다는 동물들은 신이 나서 공부를 하고 그제야 기분이 좋아진학교는 남몰래 쿡쿡 웃는다. 하지만 학교는 머지않아 물에 잠겨야 할 처지다. 어쩔 수 없이 사람들처럼마지막수업을하고난동물들은다함께노래를부른다. “ 학교야, 학교야, 예쁜이학교야, 언제나 너를 잊지 않을게. 저 푸른 강물 속에서도 행복하여라.” 동물들은 알고 있었던 것이다. 학교가 저희들 덕분에 행복해했다는 것을. 울지 마, 결국엔 다 잘될 거야! 인위적으로 물길을 바꾸는 댐 건설에 대한 비판적 견해는 차치하고라도, 그 때문에 고향을 떠나야 하는 사람들이 생기고, 정든 고향마을이 통째로 깊은 물속에 가라 앉아야 한다는 건 안타까운 일이다.『 행복한학교』에서 작가는 자그마한 산골 학교의 수몰 과정을 슬프고 아쉬운 마음으로 들여다 보는데, 떠나는 사람들의 심정보다는 남아 있는 ‘학교의 마음’에 초점을 맞춘다. 학교가 마음이 어딨냐고? 모르시는 말씀! 아이들이 텅빈 학교를 두고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 것은 학교가 가엾기 때문이다. 아마도 학교나 마을을 떠나고 나면 아이들은 싹 까먹고 새 학교와 새 친구들에게 금세 정을 붙일 것이다. 하지만 아이들은 학교가 혼자 남아 훌쩍거릴 것을 잘 안다. 그렇다면 이 불쌍한 학교를 위해 무얼 해주어야 할까? 그림책의 세계에서 불가능은 없는 법이지만 예쁜이 학교는 가장 그럴 듯한 방법으로 슬픔을 이겨낸다. 사람이 떠난 자리에는 산짐승들이 몰려오고, 수몰된 다음에는 물고기들이 몰려오는 식이다. 물속나라물고기들 역시 숲속나라 동물들처럼 신이 나서 외친다. “ 여러분, 꼭꿈만같죠?” “네! 네!”『행복한 학교』에서 학교는 의인화되어 있긴 하지만 사람이나 산짐승, 물고기들과 아무런 의사소통이나 정서적 교류를 하지 않는다. 그저 그 자리에 앉아 주위 변화에 울고 웃는 등 소극적 반응을 할 뿐이다. 하지만 마지막에 물속에 잠긴 학교가 “나는 정말 행복해.”하고 웃음 짓는 모습을 보면 말할 수 없는 위안을 받는 느낌이 든다. 그래, 세상이 아무리 빠르게 변하고 우왕좌왕하더라도 결국은 다 잘될 거야, 하는 무한 낙관주의. 다소 대책 없어 보일지는 모르겠지만 그림책이 줄 수 있는 정서적 울림으로는 가장 중요한 것이기도 하다. 잠자리에서 읽어주면 아이가 마음 푹 놓고 잠들 것 같기도 하다. 느긋하고 잔잔한 이야기와 따뜻한 그림이 잘 어우러지는 예쁜 그림책이다.
(달팽이 과학동화 20 : 바다 동물의 자기 보호) 꾀 많은 물고기
보리 / 윤구병 기획, 심조원 글, 김종억 그림 / 2000.02.01
6,500원 ⟶ 5,850원(10% off)

보리자연,과학윤구병 기획, 심조원 글, 김종억 그림
몸집이 작고 힘이 없는 바다 동물들은 늘 적에게 쫓기면서 살아요. 그래서 저마다 자기 몸을 지키는 재주를 가지게 되었지요. 어떻게 자기 몸을 지킬까요? 오징어와 문어는 마음대로 몸 색깔을 바꾼답니다. 또, 적이 다가오면 먹물을 뿜어대죠. 전기가오리는 전기를 내요. 고등어는 떼를 지어 다니며 먹이도 구하고 적에게 대항하죠. 바다 동물들의 살아가는 방식과 위기에 직면했을 때의 지혜를 엿볼 수 있습니다. 깊은 바닷속에 도깨비 마을이 있었어요. 마을 밖에는 무서운 상어가 살아 아기도깨비들은 바깥 구경을 못했지요. 아기도깨비 초롱이는 마을 밖으로 꼭 한 번 나가 보고 싶어 몰래 마을을 빠져 나갔어요. 어, 그런데 커다란 상어가 초롱이 쪽으로 헤엄쳐 오는 거예요. 이제 큰일났어요. 바다 동물들은 어떻게 자기 몸도 지키고 초롱이도 도와 줄까요? 아기도깨비와 바다 동물들의 익살스러운 표정이 너무 재미있고, 수묵화로 묘사한 그림 기법이 매우 독창적입니다. 아이들의 몸과 마음에 꼭 맞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나이에 맞게 세상을 과학적으로 보는 힘을 길러야 한다. 대여섯 살이라면 재미있는 이야기 세계에 빠져들어 상상력을 키워 가는 때이다. 체계를 세워 조목조목 따지면서 가르치는 과학 학습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으므로 아이들은 재미있게 그림책을 보면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정보를 이해할 뿐만 아니라 자연과 생명의 세계에 대해 호기심을 길러 갈 것이다.
[EBS 초등영어] EBS 초목달 Moon 4 : My First English 4
지성공간 / EBS, 잉글리시헌트 (지은이) / 2019.01.01
12,000원 ⟶ 10,800원(10% off)

지성공간유아학습지EBS, 잉글리시헌트 (지은이)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예비 초등학생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스토리 기반의 학습이 버거운 초보 영어 학습자들에게 처음으로 반드시 알아야 할 200개의 단어로 구성된 스토리들을 제공하여 영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매일 20분 5일 동안 아이들이 좋아하는 활동으로 구성된 교재와 온라인 학습으로 아이들이 스스로 학습에 참여하도록 하여 능동적 학습자로 길러준다.Unit 1 Words 2 Expressions 3 Story 4 Activities 12 Unit 2 Words 18 Expressions 19 Story 20 Activities 28 Unit 3 Words 34 Expressions 35 Story 36 Activities 44 Unit 4 Words 50 Expressions 51 Story 52 Activities 60 Sing Along 66 Answer Key 681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예비 초등학생을 위한 프로그램 스토리 기반의 학습이 버거운 초보 영어 학습자들에게 처음으로 반드시 알아야 할 200개의 단어로 구성된 스토리들을 제공하여 영어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2 매일 20분, 주 5회 규칙적인 공부습관의 첫걸음 매일 20분! 5일 동안 아이들이 좋아하는 활동으로 구성된 교재와 온라인 학습으로 아이들이 스스로 학습에 참여하도록 하여 능동적 학습자로 길러줍니다. 3 다감각 접근법으로 언어발달 자극 스토리텔링, 애니메이션, 인터랙티브 이북, 노래, 플래시 게임 등으로 아이들의 감각을 자극하고 영어를 재미있게 반복하게 하여 언어발달을 자극하도록 합니다.
토끼 아저씨와 빨간 미끄럼틀
계림북스쿨 / 도미니크 블레조 글, 캉텡 그레방 그림, 오석균 옮김 / 2001.03.01
6,800원 ⟶ 6,120원(10% off)

계림북스쿨창작동화도미니크 블레조 글, 캉텡 그레방 그림, 오석균 옮김
낯선 사람, 낯선 사물, 낯선 상황과 마주치면, 어린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호기심보다는 두려움과 경계심을 더 크게 느낍니다. 숲 근처에 사는 토끼 아저씨도 그랬답니다. 글쎄 하루는 토끼 아저씨네 텃밭에 빨간 미끄럼틀이 우뚝 서 있는 게 아니겠어요. 워낙 깔끔한 성격에다가, 놀기보다는 열심히 일하는 걸 좋아하는 토끼 아저씨는 속이 상했어요. 화가 나기도 했어요. 그 미끄럼틀을 세워 놓은 사람은 노라 아버지였어요. 노라의 생일 선물로 세운 것이었지요. 새로 이사온 노라네에서 미끄럼틀을 세웠다는 이야길 듣자 토끼 아저씨는 더욱 화가 났어요. 얼른 치우라고 버럭버럭 화를 내기까지 했어요. 영리하고 착한 노라는 토끼 아저씨에게 미끄럼 타는 법을 가르쳐 주었어요. 미끄럼틀에 올라가는 것도, 안 타 보던 미끄럼을 타는 것도 토끼 아저씨는 정말 무서웠지만, 노라의 도움으로 아저씨는 용기를 내었어요. 처음에는 무서웠지만 자꾸자꾸 타니까 미끄럼도 참 재미있다는 것을 토끼 아저씨는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토끼 아저씨는 자기 텃밭에서 미끄럼틀을 치우지 말라고 했답니다. 그리고 자기 때문에 지친 노라와 노라네 가족을 집에 초대도 했지요. 토끼 아저씨에게는 참 행복한 날이었어요. 마음이 통하는 이웃이 생겼을 뿐만 아니라, 일하는 것도 좋지만 노는 것도 참 즐겁다는 걸 알게 되었으니까요. 그림이 토끼 아저씨의 표정을 너무나 잘 잡아내고 있어서 절로 이해가 가요. 화나고 골난 표정의 토끼 아저씨 모습 때문에 저절로 이맛살이 찌푸렸다가도 아저씨의 마음 여는 모습을 보며, 점점 아저씨처럼 밝은 얼굴이 되어가지요. 자기 텃밭을 정성껏 가꾸고, 힘을 쏟는 토끼 아저씨의 얼굴은 정말 진지하고 아름답습니다. 하지만 낯설고 처음 해보는 일을 하는 토끼 아저씨의 모습도 아름다워요.낯선 사람, 낯선 사물, 낯선 상황과 마주치면, 어린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호기심보다는 두려움과 경계심을 더 크게 느낍니다. 숲 근처에 사는 토끼 아저씨도 그랬답니다. 글쎄, 하루는 토끼 아저씨네 텃밭에 빨간 미끄럼틀이 우뚝 서 있는 게 아니겠어요. 워낙 깔끔한 성격에다가, 놀기보다는 열심히 일하는 걸 좋아하는 토끼 아저씨는 속이 상했지요. 화가 나기도 했어요. "도대체 누가 내 텃밭에 쓸데없는 미끄럼틀을 세워 놓은 거야? 당장 치워요!" 항상 일만 생각하는 토끼 아저씨는 미끄럼틀이라는 놀이기구는 아무 쓸모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또, 토끼 아저씨는 높은 데에 올라가는 걸 무서워하지요. 더구나 그 미끄럼틀을 세워 놓은 사람이 새로 이사온 노라네 가족이라는 걸 알고는 더욱 화를 냈어요. 하지만 영리하고 착한 노라는 토끼 아저씨에게 미끄럼 타는 법을 가르쳐 주었어요. 토끼 아저씨는 처음에는 무서웠지만 자꾸자꾸 타면서 미끄럼틀이 참 재미있다는 걸 알았어요. 그래서 어떻게 되었을까요? 토끼 아저씨는 자기 텃밭에서 미끄럼틀을 치우지 말라고 했어요. 노라네 가족을 집에 초대도 했지요. 토끼 아저씨에게는 참 행복한 날이었어요. 마음이 통하는 이웃이 생겼을 뿐만 아니라, 일하는 것도 좋지만 노는 것도 참 즐거운 거라는 걸 알게 되었으니까요.
행복한 책
국민서관 / 케이트 베른하이머 글, 크리스 쉬밴 그림, 최순희 옮김 / 2012.10.05
10,000원 ⟶ 9,000원(10% off)

국민서관창작동화케이트 베른하이머 글, 크리스 쉬밴 그림, 최순희 옮김
책이 느끼는 감정을 잔잔하고 따뜻한 이야기로 들려주는 그림책이다. 이야기를 통해 책을 가장 빛나게 하는 건 겉모습이 아닌, 바로 그 책이 담고 있는 매혹적이고 아름다운 이야기라는 것을 알려준다. 그리고 ‘책’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해 준다. 도서관에 새로운 책이 들어온다. 이 초록색 책은 눈에 가장 잘 띄는 곳에 놓이고 아이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게 된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초록색 책이 낡고 허름해지자, 아이들은 더 이상 이 책을 찾지 않았다. 책은 점점 외로워졌다. 그러던 어느 날, 책은 한 소녀를 만나게 된다. 운명과도 같은 소녀와의 만남, 초록색 책은 다시 행복해질 수 있을까?초록색 책은 기다립니다. 도서관에 새로운 책이 들어옵니다. 이 초록색 책은 눈에 가장 잘 띄는 곳에 놓이고 아이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초록색 책이 낡고 허름해지자, 아이들은 더 이상 이 책을 찾지 않았습니다. 책은 점점 외로워졌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책은 한 소녀를 만나게 됩니다. 운명과도 같은 소녀와의 만남, 초록색 책은 다시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책의 마음으로, 책을 바라보게 하는 그림책 책도 마음이 있을까요? 만약 마음이 있다면 책은 어떤 기분을 느낄까요? 《행복한 책》은 책이 느끼는 감정을 잔잔하고 따뜻한 이야기로 들려주는 그림책입니다. ‘책’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해 주지요. 책을 가장 빛나게 하는 건 겉모습이 아닌, 바로 그 책이 담고 있는 매혹적이고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때때로 사람들은 책이 낡고 허름해졌다는 이유로 책을 읽지 않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관심이 멀어지면 책은 점점 외로워질 수밖에 없습니다. 책은 누군가 자신을 읽어 줄 때 가장 행복합니다. 책장에 꽂혀 있는 책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많이 읽어 주세요. 책은 언제까지나 우리들의 관심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음을 사로잡은 한 권의 책, 그 특별한 만남! 책은 하나의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은 저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나의 마음을 사로잡는 책을 만났을 때, 우리는 그 책이 특별하다고 얘기하지요. 책을 읽는 사람은 무수히 많지만 그 책을 특별하게 느끼는 마음은 누구나 갖는 게 아니니까요. 그건 그 책과 나만의 특별한 인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초록색 책과 앨리스의 만남처럼요. 한 권의 책과의 특별한 만남! 그 만남은 우리 어린이들에게 매우 소중한 경험이 될 겁니다. 책 읽기의 진정한 즐거움을 느끼고, 책을 통해 생각의 깊이를 넓혀 나갈 수 있으니까요. 이런 소중한 만남이 우리 어린이들을, 책을 사랑하는 아이로 자라나게 해 줄 겁니다.
(달팽이 과학동화 29 : 들짐승 발자국) 누구 발자국일까
보리 / 윤구병 기획, 김용란 글, 정승각 그림, / 2000.03.15
6,500원 ⟶ 5,850원(10% off)

보리자연,과학윤구병 기획, 김용란 글, 정승각 그림,
변신 자동차 또봇 매지컬 스티커북
대원키즈 / 영실업 엮음 / 2013.03.25
6,000원 ⟶ 5,40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영실업 엮음
말랑말랑하고 입체적인 캐스팅 스티커, 반짝반짝 홀로그램 스티커, 은빛 가루를 뿌린 듯한 물방울 스티커, 볼록볼록한 포인트 스티커, 눈부신 금박 스티커 등 총 6종류의 다양한 '또봇' 스티커를 여기저기 붙여 나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스티커 뿐 아니라 멋진 '또봇' 캐릭터가 들어간 시간표 만들기, 스탠딩 또봇 만들기, 책갈피 만들기 등 6종류의 만들기도 함께 들어가 있어 재미를 더했다.또봇 X, Y, Z 부터 한층 업그레이드된 또봇 에볼루션 시리즈까지 말랑말랑 입체적인 캐스팅 스티커, 반짝반짝 빛나는 홀로그램 스티커 포함 6종류의 스티커로 즐기자! 2012년 가장 많이 팔린 완구 1위 ‘또봇’을 멋진 입체 스티커로 만나요! 2012년 가장 많이 팔린 완구 1위! 모르는 아이가 없는 인기 절정 변신 자동차 ‘또봇’이 화려하고 멋진 입체 스티커로 나왔습니다. 대도시를 지키기 위해 종횡무진 활약하는 하나와 두리. 그리고 1기에서 9기를 거치며 점점 더 멋지고 강해지는 또봇 X, Y, Z, W. 언제나 대도시의 안전을 위협하는 악당 로봇들까지. 이들의 모습을 올록볼록 입체 스티커로 만나보세요. 입체스티커를 붙이며 손가락을 자극해 두뇌를 개발하고, 나만의 개성을 한껏 표현할 수 있습니다! ♣ 책 특징 9기에서 선보인 새로운 ‘또봇’ 을 다양한 입체 스티커로! 재미있는 만들기까지! 즐길 거리가 무한대로 UP! UP!! 말랑말랑하고 입체적인 캐스팅 스티커, 반짝반짝 홀로그램 스티커, 은빛 가루를 뿌린 듯한 물방울 스티커, 볼록볼록한 포인트 스티커, 눈부신 금박 스티커 등 총 6종류의 다양한 ‘또봇’ 스티커를 여기저기 붙여 나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스티커 뿐 아니라 멋진 ‘또봇’ 캐릭터가 들어간 시간표 만들기, 스탠딩 또봇 만들기, 책갈피 만들기 등 6종류의 만들기도 함께 들어가 있어 재미를 더했다!
(달팽이 과학동화 22 : 식물의 운동) 꼬꼬 아줌마네 꽃밭
보리 / 윤구병 기획, 심조원 글, 최미숙 그림 / 2000.02.01
6,500원 ⟶ 5,850원(10% off)

보리자연,과학윤구병 기획, 심조원 글, 최미숙 그림
캡틴 쿠스토
문학동네어린이 / 제니퍼 번 글, 에릭 퓌바레 그림, 유범한 옮김 / 2010.07.12
12,800원 ⟶ 11,52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인물동화제니퍼 번 글, 에릭 퓌바레 그림, 유범한 옮김
수중 호흡기를 발명해 깊은 바닷속에 가장 처음 들어간 20세기 최고의 탐험가 자크 쿠스토. 도전 정신으로 미지의 세상인 바다를 탐험하고, 희망찬 꿈을 꾸며 그 꿈을 향해 나아간 자크 쿠스토의 인생을 담은 인물그림책이다.수중 호흡기를 발명해 깊은 바닷속에 가장 처음 들어간 20세기 최고의 탐험가 책과 영화, 다큐멘터리를 통해 인류에게 바다를 알린 해양학자 지구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남은 인생을 바친 환경 운동가 자크 쿠스토 이야기 자크 쿠스토는 바다를 누비며 물고기처럼 헤엄치고 싶었어요. 하지만, 바다 깊은 곳은 아무도 가 보지 못한 미지의 세계였습니다. 자크는 꿈을 향해 도전했고, 절대 포기하지 않았어요. 마침내 수중 호흡기를 만들어 물고기와 나란히 헤엄친 인류 최초의 해저 탐험가가 되었지요. 자크는 아름다운 바닷속 생명뿐만 아니라 깊은 곳에 잠들어 있던 유물, 인간이 버린 온갖 쓰레기까지 바다의 모든 것을 기록해 책과 영화로 전했어요. 남은 인생을 환경 운동에 바친 자크는 우리 모두가 바다를 아끼고 사랑하기를 꿈꾸었습니다. 꿈이 많아지는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자크 쿠스토 이야기. 『캡틴 쿠스토』는 도전 정신으로 미지의 세상인 바다를 탐험하고, 희망찬 꿈을 꾸며 그 꿈을 향해 나아간 자크 쿠스토의 인생을 담은 인물그림책입니다. 올해로 탄생 100주년을 맞은 자크 쿠스토가 프랑스에서 아직까지도 존경하는 사람 1위로 꼽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름다운 바닷속 풍경과 함께 펼쳐지는 자크 쿠스토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누구도 보지 못했던 바닷속 세계를 최초로 보고, 기록한 위대한 탐험가 불과 몇십 년 전까지만 해도 바다 깊은 곳은 미지의 세계였습니다. 그곳에 무엇이 있는지 아무도 알 수 없었습니다. 아시리아 인의 양각 그림,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남긴 스케치, 엘리자베스 시대에 만든 가죽 잠수복 등 바닷속으로 들어가고자 했던 사람들의 흔적은 많았지만, 아무도 그 일을 해내지 못했습니다. 100년 전 프랑스에서 태어난 자크 쿠스토. 스무 살이 넘어 청년이 된 어느 날 해초가 춤추고 이름 모를 물고기가 헤엄쳐 다니는 얕은 바닷속을 우연히 들여다보게 된 순간, 그의 인생은 완전히 바뀌었지요. 단순하지만 아주 강렬한 호기심이 자크를 바닷속으로 깊이 더 깊이 이끌었습니다. ‘스쿠버’로 알려진 수중 호흡기 ‘애퀄렁’은 자크 쿠스토의 발명품 자크는 바다 깊이 들어가 오랜 시간 머물면서 광대한 그곳에 무엇이 있는지 알고 싶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물속에서도 숨을 쉴 수 있어야 했지요. 자크는 수중 호흡기를 만들기 위해 숱한 죽을 고비를 넘겨야 했습니다. “매일 아침 깨어나 말한다. ‘아직도 살아 있구나. 이건 기적이야.’ 그래서 나는 도전을 계속한다.” 목숨을 위협하는 거대한 공포와 맞서면서도 자크는 절대로 꿈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 노력 끝에 결국 수중 호흡기 ‘애퀄렁’을 만들어 냈고, 애퀄렁은 지금까지도 ‘스쿠버’라는 이름으로 수중 스포츠, 해난구조, 해양의 조사와 연구에 없어서는 안 될 유용한 장치로 쓰이고 있습니다. 1956년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아카데미 최우수 장편 기록 영화상 을 받은 예술성 높은 기록 영화 『침묵의 세계』 애퀄렁을 발명한 자크는 혼자서 바다를 관찰하고 연구하는 데 그치지 않았습니다. 카메라를 들고 바다로 들어가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던 바다의 세계를 꼼꼼히 기록했지요. 그 기록을 엮어 만든 책 『침묵의 세계』는 영화로도 제작되어 우리에게 최초로 바다의 생명을 생생하게 소개했습니다. 그 후로도 5편의 영화와 120여 편의 텔레비전 다큐멘터리, 50권이 넘는 책을 통해 끊임없이 바닷속의 새로운 모습을 전했습니다. 또, 깊은 곳에 잠들어 있던 유물을 발견해 역사를 재조명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인간이 바다에 무심코 버려왔던 엄청난 양의 쓰레기와 화학 물질로 인해 생명이 죽어가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는 남은 인생을 환경 운동에 바쳤습니다. 자연과 인간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세상을 위해 모든 열정을 쏟은 환경 운동가 자크 쿠스토는 국제 원자력 기구가 지중해 코르시카 섬 주변에 방사성 폐기물을 버리려던 계획을 막고, 남극 개발을 꾀하는 웰링턴 협약에 반대하여 서명 운동을 벌이고 관련 기관에 자신의 뜻을 호소해 협약을 무산시키기도 했지요. 그가 설립한 ‘쿠스토 협회’는 현재 회원수가 30만 명이 넘는 큰 단체로 성장해 우리가 깨끗한 지구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바다를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전 세계에 알리고 있습니다. 자크 쿠스토는 자신이 그러했듯이 아이들이 자라면 넓고 광대한 세상을 맘껏 탐험하기를 바랐습니다. 또, 아이들의 꿈을 위해 지구가 아름답게 지켜지기를 목숨이 다할 때까지 간절히 희망했습니다.
택배 왔어요!
키즈엠 / 토 프리먼 글.그림, 아이생각 옮김 / 201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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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창작동화토 프리먼 글.그림, 아이생각 옮김
피리 부는 카멜레온 시리즈 161권. 우체부 딕비가 물건을 배달하는 이야기이다. 딕비는 마을 사람들에게 물건을 배달하기 위해 바쁘게 준비한다. 딕비는 수레에 물건을 한가득 싣고 배달을 갔다. 딕비의 수레에 있는 것들은 어떤 물건들일까? 그리고 그 물건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은 누구일까? 그림책을 읽으면 우체부뿐만 아니라 마을에서 일하는 다양한 직업인을 만날 수 있다. 또한 곳곳에 숨어 있는 물건들을 찾아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딕비는 우체부예요. 오늘은 배달할 물건이 많아서 빨리 움직여야 해요. 딕비가 배달해야 할 물건은 무엇 무엇일까요? 기다리던 택배가 왔어요! 딕비는 우체부예요. 오늘은 배달할 물건이 많아서 아주 바빠요. 딕비는 물건들을 수레에 싣고 배달할 목록을 확인했어요. 그리고 서둘러 출발했지요. 가장 먼저 간 곳은 나뭇잎 마을의 식물원이에요. 그곳에서 일하는 프레드 씨의 물건을 전해 주러 갔어요. 딕비는 프레드 씨에게 배달 온 물건을 전달했어요. 그것은 바로 굶주린 식물들을 위한 파리였지요. 택배를 받은 프레드 씨는 아주 마음에 들어 했어요. 딕비는 다음 배달할 장소로 가기 위해 준비를 했어요. 딕비는 누구에게 어떠한 물건을 전해 줄까요? <택배 왔어요!>는 우체부 딕비가 물건을 배달하는 이야기예요. 딕비는 마을 사람들에게 물건을 배달하기 위해 바쁘게 준비하지요. 딕비는 수레에 물건을 한가득 싣고 배달을 갔어요. 딕비의 수레에 있는 것들은 어떤 물건들일까요? 그리고 그 물건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그림책을 읽으면 우체부뿐만 아니라 마을에서 일하는 다양한 직업인을 만날 수 있어요. 또한 곳곳에 숨어 있는 물건들을 찾아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지요.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읽은 뒤, 표지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어디에 숨어 있는지 찾아보세요. 아이와 함께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아보세요 아이는 어떠한 사람이 되고 싶어 하나요? 아이가 어떤 것에 관심을 갖고 흥미를 보이는지 알고 있나요? 우리 주변에는 다양한 직업의 사람들이 있어요. 그리고 직업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나 기관 등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지요. 아이와 함께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을 방문해 보세요. 아이들은 다양한 직업군을 직간접으로 체험해 봄으로써 꿈을 갖게 됩니다. 아이가 꿈을 갖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목표가 생기면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게 되고, 밝고 긍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습니다. 또한 특정 직업이 하는 일을 체험해 봄으로써 그 일을 하는 사람들의 노력과 고마움을 깨닫게 됩니다. 각자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해 하기 때문에 우리 마을과 사회가 온전한 모습으로 돌아간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택배 왔어요!>에는 다양한 직업인이 등장합니다. 그림책을 한 장씩 넘겨 보면 각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일하는 장소와 하는 일을 알 수 있습니다. 식물원에서 일하는 페리 씨는 식물원에서 자라는 모든 식물을 관리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 일하는 진저 씨는 맛있는 콩 핫도그를 만들어 파는 일을 하지요. 그 외에도 어떤 직업을 가진 인물들이 나오게 될까요? 그리고 그들에게 필요한 물건은 무엇일까요? <택배 왔어요!>를 읽은 뒤, 아이와 함께 마을에서 만날 수 있는 직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그리고 아이가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는 직업은 무엇이면, 그 이유에 대해서도 이야기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