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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여름 가을 겨울의 춤
보물창고 / 리바 무어 그레이 지음, 황윤영 옮김, 라울 콜론 그림 / 2008.04.15
10,500원 ⟶ 9,450원(10% off)

보물창고창작동화리바 무어 그레이 지음, 황윤영 옮김, 라울 콜론 그림
모든 글과 그림이 자연스럽게 춤추고 있는 듯 하다. 봄에 어울리는 글과 그림, 여름에 어울리는 글과 그림 등 주제인 춤을 위해 시와 그림이 기꺼이 동참했다. 엄마와 내가 사계절 내내 춤을 추었다는 아름다운 이야기와 그림에서 감동과 깨달음을 얻는다.우리 엄마는 온 마음으로 자연과 춤을 사랑했습니다 우리 엄마는 온 마음으로 춤을 사랑했고 그 마음을 나와 함께했습니다. 엄마는 춤을 추며 세상을 축복하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우린 따뜻한 봄비가 내리는 날에 꽃이 피듯 활짝 봄맞이 발레를 추었습니다. 여름엔 해변에서 바다새처럼 날개를 펄럭이며 여름맞이 발레를 췄고, 가을엔 낙엽을 차며 가을맞이 발레를 추었지요. 눈이 내린 겨울이면 눈의 천사처럼 눈 위에 누워 겨울맞이 발레를 추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나는 공연을 위해 발레슈즈의 공단 리본을 묶고 있습니다. 몸으로 느끼고, 온 마음으로 사랑한다면……! 이런 상상을 해본다. 순수했던 어린 시절, 맨발로 들판에 서 있다. 새들이 지저귀고 바람은 상쾌하며 꽃향기는 달콤하다. 그리고 바로 옆에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엄마가 미소를 지으며 내 손을 잡고 있다. 엄마와 난 드넓은 들판을 뛰놀며 장난치고 넘어지고 춤추며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이렇게 아름다운 순간에 ‘춤과 자연과 엄마’와 함께할 수 있다는 건 대단한 축복이다. 춤과 자연을 노래한 자연그림책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춤』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름들과 함께할 수 있는 ‘축복’을 우리에게 선물해 주고 있다. 사계절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는 엄마와 함께 춤추었던 어린 시절을 회상하는 ‘내’가 발레리나의 꿈을 이룬 마지막 장면에서 빛을 발한다. 엄마와 함께 춤과 자연을 온 마음으로 사랑하고 온몸으로 표현한 이 책은, 어렸을 때의 추억으로 현재의 꿈을 이룬 모습이 한 편의 시로 전해져 온다. 어렸을 때의 기억이 지금을 살아가는 ‘힘’이 되기도 하는 것이다. 여기에서의 힘이란 격렬함이나 강함이 아닌 엄마처럼 부드럽고 따뜻한 힘을 말한다. 또한 이런 힘의 원천은 엄마로 대변되는 ‘춤’이라 할 수 있다. 리바 무어 그레이는 우리의 가장 깊은 곳에 자리 잡은 원초적인 행복을 잘 알고 있는 작가이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경이로움, 그리고 그러한 자연을 축복할 수 있는 자유로운 영혼과 몸짓, 또한 꿈과 추억……. 이 모든 ‘행복’이 어우러져 마음을 사로잡는 그림과 함께 한 편의 서정시로 태어난 것이 바로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춤』이다. 시와 그림이 있는 ‘춤의 축전’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춤』은 모든 텍스트와 그림이 자연스럽게 춤추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게 한다. 봄에 어울리는 글과 그림, 여름에 어울리는 글과 그림 등 사계절 모두 그 무엇이 아닌, 춤의 무대로 온전히 바꿔 놓아 낙엽이 져도, 겨울 눈이 내리는 추운 날에도 춤을 추지 않을 수 없게 만들고 있다. 그림을 그린 라울 콜론은 스크래치 기법을 사용해 부드러운 그림에서 놓칠 수 있는 춤의 역동성을 살리는 데 성공했다. 부드러우면서도 한 장 한 장 춤의 축제를 연상케 하는 색감은 전혀 새로운 그림의 세계를 보여 준다. 리바 무어 그레이의 글 또한 이야기를 넘어선 ‘서정시’라는 찬탄을 받을 만큼 우리의 감성을 건드리는 특별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렇게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춤』은 주제인 춤을 위해 시와 그림이 기꺼이 동참한 듯한 느낌을 받게 한다. 그리고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춤』이란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한 걸음 더 나아가 생각해 보면, 삶의 진리 또한 배울 수 있는 ‘잠언’과도 같은 그림책임을 알 수 있다. 단순히 엄마와 내가 사계절 내내 춤을 추었다는 아름다운 이야기와 그림만으로도 만족할 만한 책이지만, 함축된 글과 그림에서 얻게 되는 깨달음 또한 놓칠 수 없다. 자연의 계절이란 우리가 막을 수 없는 ‘삶’ 그 자체이다. 그 삶 안엔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희로애락이 존재한다. 하지만 엄마는 어떤 계절과 삶의 변화에도 동요하지 않고 춤을 추며 세상을 축복한다. 그리고 딸에게도 자신과 함께 이 세상을 축복하자며 이끌고 있다. 이처럼 마음이 따뜻해지는 보석과 같은 삶의 진실을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춤』에서 만날 수 있다.우리는 바다새처럼 날개를 펄럭이다돌고래처럼 몸을 동그랗게 말며여름맞이 발레를 추었습니다.나는 엄마를 따라 열심히 춤을 추었고모래를 사뿐히 지르밟는 우리 발가락 사이로모래가 쏙쏙 올라왔습니다.
말문이 빵 터지는 한글 놀이책 1
노란우산 / 상컴퍼니 지음, 신주희 글, 윤소 그림 / 2012.12.26
14,800원 ⟶ 13,320원(10% off)

노란우산유아학습책상컴퍼니 지음, 신주희 글, 윤소 그림
아이들의 인지능력이 자라면서 가장 궁금해 하는 주제들을 엄선하여 재미있는 놀이책으로 구성했다. 소리 나는 그림, 낱말 스티커를 붙였다 뗐다 반복하면서 사물과 글자를 조합해서 기억할 수 있도록 하였다. 1권 '단어편 우리 집'은 우리의 생활공간인 집안을 구성하고 있는 공간과 사물을 이해하는 동시에 한글도 익힐 수 있다.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동화 같은 그림과 이야기로 구성된 본문과 재미있는 놀이를 할 수 있는 액티비티와 소리 나는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어서 붙였다 뗐다 하는 과정을 통해 소근육도 발달시키고 놀이와 학습을 즐겁게 병행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붙였다 뗐다 소리 나는 스티커로 사물의 이름과 글자를 배워요! 세이펜을 콕콕 찍어 소리도 듣고 녹음도 하고 큰소리로 따라 외치며 한글을 배워요! 아이들이 좋아하고 궁금해 하는 주제와 놀이로 재미있게 구성했어요! '말빵 놀이' 시리즈는 아이들의 인지능력이 자라면서 가장 궁금해 하는 주제들을 엄선하여 재미있는 놀이책으로 구성했어요. 아이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우리 집에는 어떤 공간과 물건이 있는지를 알려주고, 또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동물과 탈것들의 이름을 알려주는 동시에 그것들의 쓰임 또는 특성을 우리말로 간단명료하게 설명하고 있어요. 이를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사물의 이름과 특징을 한글로 익힐 수 있어요. '말빵 놀이' 시리즈는 단순한 스티커 북이 아니라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동화 같은 그림과 이야기로 구성된 본문과 재미있는 놀이를 할 수 있는 액티비티와 소리 나는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어서 붙였다 뗐다 하는 과정을 통해 소근육도 발달시키고 놀이와 학습을 즐겁게 병행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붙였다 뗐다, 스티커 놀이로 신 나게 놀아요! '말빵놀이' 시리즈는 소리 나는 그림, 낱말 스티커를 붙였다 뗐다 반복하면서 사물과 글자를 조합해서 기억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그림과 낱말 스티커를 어울리는 곳에 붙이기도 하고, 미로 찾기 놀이도 하다보면 글자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소리도 나고 붙였다 뗐다 할 수 있는 스티커 놀이는 아이들의 흥미를 더욱 자극해 학습의 재미를 높여 줄 거예요. 소리 나는 세이펜으로 콕콕! 놀이하듯 배워요! 글자와 그림을 세이펜으로 찍으면 예쁜 목소리의 성우가 단어와 문장을 읽어주고, 다양한 효과음을 통해 사물의 특징도 파악할 수 있어요. 또한 스티커 놀이 방법도 세이펜이 모두 읽어주기 때문에 아이 혼자서도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를 할 수 있어요. 또한 세이펜이 들려주는 소리를 듣고 아이가 자기 목소리로 녹음을 하고 또 그것을 듣고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단순히 보고 듣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책의 한 요소를 구성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쌍둥이 책으로 한글과 영어를 함께 배워요! '말빵 놀이' 시리즈는 '말문이 빵 터지는 한글 놀이책'과 '말문이 빵 터지는 영어 놀이책'으로 구성된 쌍둥이 놀이책이에요. 한글과 영어책이 같은 내용과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세이펜으로 콕콕 눌러 음성도 듣고 스티커를 붙였다 뗐다하는 놀이를 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한글과 영어를 동시에 습득할 수 있어요. ■ 책 소개 '말문이 빵 터지는 한글 놀이책 1 단어편 우리 집'은 우리의 생활공간인 집안을 구성하고 있는 공간과 사물을 이해하는 동시에 한글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수지네 집에 친구 준이 찾아왔어요. 수지가 준에게 우리 집을 소개해요! 수지네 집에는 어떤 공간이 있고, 그곳에는 또 어떤 물건들이 있을까요? 우리 집에는 어떤 공간과 물건이 있고, 그 쓰임새는 무엇인지 함께 알아보고 자연스럽게 한글도 배워요!!
부릉부릉 탈것 따서 조립하기
꿈꾸는달팽이(꿈달) / 꿈꾸는달팽이 편집부 (엮은이) / 2020.04.10
6,900원 ⟶ 6,210원(10% off)

꿈꾸는달팽이(꿈달)유아놀이책꿈꾸는달팽이 편집부 (엮은이)
우드락을 뜯어내어 홈에 끼우기만 하면 경찰차, 소방차, 트럭, 굴착기 등 탈것 11개와 표지판 3개를 만들 수 있다. 눈 감고도 뚝딱 만들 수 있을 만큼 쉬워 만드는 방법만 알려 주면 아이 혼자 뚝딱뚝딱 만들 수 있다. 만드는 방법이 어려울 경우 만들기 책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어디에 끼워야 하는지 한눈에 볼 수 있다.오늘은 뭐 하고 놀아요? 날마다 재미있는 놀이 찾아 떠나는 우리 아이, 오늘은 따서 조립해요! 우드락을 톡톡 떼어내 끼우기만 하면 멋진 동물도, 부릉부릉 자동차도, 신기한 공룡도 뭐든지 만들 수 있지요. 뚝딱 만들며 아이와 즐거운 만들기 놀이를 해 보세요. * 탈것 11개와 표지판 3개를 따서 조립해요! 우드락을 뜯어내어 홈에 끼우기만 하면 경찰차, 소방차, 트럭, 굴착기 등 탈것 11개와 표지판 3개를 만들 수 있어요. 눈 감고도 뚝딱 만들 수 있을 만큼 쉬워 만드는 방법만 알려 주면 아이 혼자 뚝딱뚝딱 만들어 내지요. 만드는 방법이 어려울 경우 만들기 책의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어디에 끼워야 하는지 한눈에 볼 수 있답니다. * 즐거운 만들기 놀이를 하며 소근육과 공간구성력을 키워요. 손가락에 힘을 주어 톡톡 뜯어내고, 쏙쏙 끼우다 보면 소근육이 발달해요. 여러 모양의 입체물을 만들면서 공간구성력도 쑥쑥 자란답니다. 즐거운 만들기 놀이를 하며 우리 아이의 몸과 머리도 튼튼히 자랄 거예요.
재미있고 빠른 첫 한글 3권 : 가나다
한빛에듀 / 한빛학습연구회 (지은이), 김희선 (그림) / 2019.02.01
6,500원 ⟶ 5,850원(10% off)

한빛에듀유아학습책한빛학습연구회 (지은이), 김희선 (그림)
재빠른 시리즈 3권. 한글을 즐거운 놀이로 시작해보자. 첫 한글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칠하기, 미로 찾기, 그림 찾기 등 다양한 놀이 활동으로 글자 모양을 익힐 수 있다. 또한, 놀이와 학습이 적절히 배치된 4단계+복습 활동 구성으로 한글 학습에 효과적이다. 글자마다 4페이지씩 놀이 활동 및 쓰기 활동을 제공해 꾸준한 홈스쿨링 교재로 사용하기 좋다.1일 가 배우기 2일 나 배우기 3일 가나 복습 4일 다 배우기 5일 라 배우기 6일 다라 복습 7일 마 배우기 8일 바 배우기 9일 마바 복습 10일 사 배우기 11일 아 배우기 12일 사아 복습 13일 자 배우기 14일 차 배우기 15일 자차 복습 16일 카 배우기 17일 타 배우기 18일 카타 복습 19일 파 배우기 20일 하 배우기 21일 파하 복습 22일 전체 복습 23일 전체 복습 24일 전체 복습한글 시작은 ‘첫 한글’로! 아이가 좋아하는 색칠하기, 미로, 그림 찾기 등 즐거운 놀이로 글자 모양을 익혀요! 한글을 ‘즐거운 놀이’로 시작하세요. ‘첫 한글’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칠하기, 미로 찾기, 그림 찾기 등 다양한 놀이 활동으로 글자 모양을 익히게 합니다. 또한, 놀이와 학습이 적절히 배치된 ‘4단계+복습 활동’ 구성으로 한글 학습에 효과적입니다. 글자마다 4페이지씩 놀이 활동 및 쓰기 활동을 제공해 꾸준한 홈스쿨링 교재로 사용하기에 좋습니다. ‘한글 연상 그림’으로 처음 만나요! ㄱ(기억)과 ㅏ(아)가 만나 가방의 가, 가위의 가, 가수의 가가 되는 등 배울 한글과 그림으로 매 학습을 시작합니다. 이 ‘한글 연상 그림’은 아이가 글자 모양을 친근한 그림으로 만날 수 있게 해줍니다. 1단계 한글 연상 그림으로 글자를 만난 후 2단계 순서에 맞게 쓰기 → 3단계 놀이 활동 → 4단계 말놀이 활동으로 글자 모양과 소리 익히기를 마무리합니다. 색칠하기, 미로 찾기, 그림 찾기로 글자 모양을 익혀요! 다람쥐가 ‘다’를 따라가면 도토리를 만날 수 있는 미로 찾기, ‘라’ 글자를 색칠하면 완성되는 해바라기, ‘가’부터 ‘사’까지 선을 이으면 나타나는 공룡, 가위, 가수, 가방 옆에 숨어 있는 ‘가’ 글자 찾기 등 글자 모양과 관련된 활동이 가득합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 활동을 하다 보면 글자 모양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습니다. 기억에 남는 엉뚱한 ‘말놀이’로 즐기면서 ‘쓰기’ 활동을 해요! ’가수가, 가방 속에, 가위를 쏙’ ‘바구니 한가득, 바나나를 담아, 바다로 가자’ 등 배운 글자가 반복되는 엉뚱한 말놀이로 더 재미나게, 더 기억에 남게 복습할 수 있습니다. 순서에 맞게 쓸 수 있는 ‘쓰기’ 분량도 넉넉해, 한글 학습 효과를 더했습니다. ‘재빠른 한글’ 시리즈로 체계적이고 꾸준한 학습이 가능해요! ‘첫 한글’은 ‘재미있고 빠른 한글(재빠른)’ 시리즈의 첫 단계입니다. ‘재빠른’ 시리즈는 ‘첫 한글’로 한글을 시작해 기본서를 거쳐 낱말 쓰기로 마무리, 초등학교 입학 전 한글을 완벽히 깨칠 수 있게 합니다.
풀씨가 된 모래알
파란자전거 / 이미애 지음, 오진욱 그림 / 2009.09.23
9,800원 ⟶ 8,820원(10% off)

파란자전거창작동화이미애 지음, 오진욱 그림
20여년 간 사막에다 풀씨와 나무를 심어 숲을 이루어낸 기적 같은 이야기를 실제로 이루어낸 인위쩐의 이야기를 6-8세 아이들이 읽을 수 있도록 새롭게 각색한 창작 그림책. 환경오염의 심각성은 물론 실천의 소중함과 자연에 대한 고마움을 풀씨의 목소리로 생생하게 들려준다. 인간의 욕심이 가져온 자연 파괴 때문에 땅은 점차 황폐해지고 메말라 사막으로 변해간다. 작은 풀씨는 뜨거운 태양과 타는 듯한 모래에 뒤덮여 목이 말라 죽어간다. 그때 사막의 터줏대감 도마뱀이 나타나 혹 천사 같은 사람이 나타나 물을 줄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심어준다. 이날부터 풀씨는 사막의 천사를 기다리며 험난한 사막 한가운데서 뿌리를 내린다. 그리고 천사의 고된 일상을 친구 도마뱀을 통해 듣게 된다. 풀씨는 어느새 자기 주변에 가느다란 나무들이 심어져 있는 걸 발견한다. 사막 한가운데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적의 숲이 생겨난 것이다.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적의 숲 이야기 모래밖에 없는 사막, 해님은 아직도 모래를 뜨겁게 달구고 바람은 여전히 무섭게 불지만, 인위쩐 아줌마와 친절한 도마뱀이 있고 강한 나무 친구가 있는 그곳에선 오늘도 또 다른 풀씨들이 힘겹게 제 몸의 싹을 틔우고 있습니다. 사막 한가운데에서 날아온 희망 전보 해마다 봄철이면 우리를 괴롭히는 황사. 온갖 오염물질을 싣고 오는 황사는 눈병과 조류독감 같은 각종 질병을 일으킬 뿐만 아니라, 식물의 성장을 막고 비행기의 이착륙까지 불가능하게 할 만큼 여러 가지 문제를 낳습니다. 그럼, 이렇게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는 황사는 어디서 왜 시작되는 걸까요? 황사는 몽골과 중국 네이멍구의 사막 지대에서 시작됩니다. 갈수록 심해지는 지구의 물 부족 현상으로, 이 지역의 사막화는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지요. 황사는 이곳에 세찬 모래 폭풍이 불어오면서 시작합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중국, 몽골, 한국, 일본 등 황사로 인해 피해를 입는 동북아시아 여러 나라들이 함께 나서, 이곳에 나무를 심어 황사를 막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물론 사막에 나무를 심는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지요. 더구나 나무는 심는 데서 끝나는 게 아니라, 잘 자라도록 가꾸고 돌보는 데 긴 시간을 들여야 하니까요. 그런데 이처럼 힘든 일을 맨손으로 해낸 사람이 있습니다. 풀씨를 뿌리고, 모래땅에 나무를 심고 물을 길어 날라서, 사막에 거대한 숲을 이룬 사람 말입니다. 거짓말이라고요? 모래 폭풍에 휩쓸려 사막 한가운데 떨어진 풀씨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적의 숲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숲을 부르는 풀씨의 노래 《풀씨가 된 모래알》은 20여년 간 사막에다 풀씨와 나무를 심어 숲을 이루어낸 기적 같은 이야기를 실제로 이루어낸 인위쩐의 이야기를 6-8세 아이들이 읽을 수 있도록 새롭게 각색한 창작 그림책입니다. 환경오염의 심각성은 물론 실천의 소중함과 자연에 대한 고마움을 풀씨의 목소리로 생생하게 들려줍니다. 자, 그럼 숲을 부르는 풀씨들의 노래를 들어볼까요? 오래전 숲과 맑은 물이 넘쳐나 자연과 함께 행복한 생활을 하던 풀씨들. 그러나 인간들의 욕심이 가져온 자연 파괴 때문에 땅은 점차 황폐해지고 메말라 사막으로 변해갑니다. 그러던 어느 날, 심한 모래폭풍에 실려 사막 한가운데 떨어진 아주 작은 풀씨 하나. 풀씨는 뜨거운 태양과 타는 듯한 모래에 뒤덮여 목이 말라 죽어가지요. 그때 사막의 터줏대감인 도마뱀이 나타나 사막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조언을 하며, 혹 천사 같은 사람이 나타나 물을 줄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심어줍니다. ‘쿵쿵쿵’ 어디선가 들려오는 무거운 발소리. 그러더니 실낱같던 희망이 현실이 되어 돌아옵니다. 풀씨 위로 쏟아지는 물 한 동이. “풀씨야 힘내. 네가 잘 자라야 나무들도 자랄 수 있단다.” 이날부터 풀씨는 사막의 천사를 기다리며 험난한 사막 한가운데서 뿌리를 내리게 됩니다. 그리고 천사의 고된 일상을 친구 도마뱀을 통해 듣게 되지요. 그러면서 점점 튼튼하게 자라게 된 풀씨는 어느새 자기 주변에 가느다란 나무들이 심어져 있는 걸 발견합니다. 풀씨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병충해와 나무도둑에게 피해를 입지만 사막의 천사는 포기하지 않아요. “천사 인위쩐 승!” 드디어 사막의 천사가 사막의 메마른 기운을 물리칩니다. 숲길이 생기고, 가축이 자라고, 꽃과 나비, 사람들이 모여들지요. 사막 한가운데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적의 숲이 생겨난 거예요. 그 옛날의 아름답고 행복했던 그날이 다시 되돌아오기를 바라며 풀씨는 자신의 씨앗주머니를 천사에게 선물합니다. 사막의 모래알이 모두 풀씨가 되는 그날을 기다리며 말입니다. 따뜻하고 간절한 마음이 담긴 그림책 〈TV동화 행복한 세상〉에서 이미 따뜻한 실화로 우리 모두의 마음을 감동시켰던 이미애 선생님이 일러스트레이터 오진욱 선생님과 함께《풀씨가 된 모래알》에서 실천의 소중함과 자연에 대한 고마움을 그림과 이야기로 전합니다. 운율과 리듬감을 살려 쓴 글에서는 때로는 안타까움이, 때로는 행복이, 때로는 희망과 기쁨이 묻어나지요. 또한 강한 햇빛과 모래언덕뿐인 사막의 풍경을 점묘화로 그려낸 일러스트는 그 안에서 살아남기 위해 힘쓰는 풀씨의 힘겨운 싸움과, 사막을 살려내기 위한 한 사람의 용기와 끊임없는 노력을 강렬하게 잘 나타내줍니다. 직접 사막을 찾아가 기적의 숲을 보았던 이미애 선생님과 그 마음을 그대로 읽어주신 오진욱 선생님의, 사막의 모래가 모두 풀씨가 되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 담긴 이 그림책은, 아이들은 물론 책을 읽어주는 어른들에게도 또 다른 감동과 희망을 주는 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어지러워.여기가 어디지?모두 어디로 간 거야?나무는?꽃들은?강물은?새와 나비와 염소들은? 마침내, 사막은 달라지기 시작했어.모래 언덕으로 둘러싸인 섬 같은 곳에 세상 밖으로 가는 가로수 길이 생기고,콩과 옥수수가 자라는 밭이 생기고, 푸른 나뭇잎이 바람에 나부끼는 믿을 수 없는 풍경이 펼쳐졌단다.
반짝반짝 캐치! 티니핑 마음 성장 동화 3
아이휴먼 / 아이휴먼 편집부 (엮은이), SAMG (원작) / 2022.08.05
15,000원 ⟶ 13,500원(10% off)

아이휴먼창작동화아이휴먼 편집부 (엮은이), SAMG (원작)
'반짝반짝 캐치! 티니핑'의 에피소드를 동화로 구성해 어린이들의 흥미를 자극한 것은 물론, 따듯하고 바른 마음을 기를 수 있는 인성 요소까지 담았다. 이번 3권은 애니메이션의 5, 6화를 연결한 이야기로, 실제 방송 화면의 생생함을 그대로 담아 아이들의 흥미와 상상력을 자극한다. 이야기를 모두 읽은 뒤에는 ‘반짝반짝 마음 성장 수업’에서 이야기 속에 담긴 인성의 핵심 가치인 ‘우정’을 느껴 보고, 친구를 위하는 따듯한 마음을 기를 수 있다. 또한 주인공 티니핑들과 함께하는 ‘가로 세로 보석 퍼즐’, ‘숨은 물건 찾기’ 등 다양한 놀이 활동으로 마지막까지 즐거움을 놓치지 않았다.★ 국내 넷플릭스 키즈 부문 1위! ★ 호주&북미 넷플릭스 베스트! ★ 유튜브 누적 조회 수 3억 회! 2021년 9월 첫 방영한 은 폭발적인 관심 속에 지난 3월 막을 내렸지만, 아직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화려한 색감과 매력적인 캐릭터가 눈을 사로잡고, 귀여운 티니핑을 미션을 완료하듯 하나씩 캐치하는 흥미진진한 전개가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그중에서도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대표하는 감정의 요정 티니핑이 바로 인기의 가장 큰 비결입니다. 4마리의 로열 티니핑과 15마리의 보석 티니핑을 통해 어린이들은 사랑과 웃음, 믿음 그리고 즐거움 같은 감정을 강렬하게 접합니다. 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긍정적인 감정뿐 아니라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쉽게 느끼는 슬픔과 심술, 짜증, 귀찮음과 같은 감정의 요정들을 등장시켜 아이들의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렇게 어린이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티니핑은 장난이 좋고, 사랑받고 싶고, 정리 정돈이 어렵고, 아픈 게 싫은 마음을 어루만지며 세계 아이들의 마음속 친구로 자리 잡았습니다. 아이휴먼이 펴내는 『반짝반짝 캐치! 티니핑 마음 성장 동화』 시리즈는 이런 의 에피소드를 동화로 구성해 어린이들의 흥미를 자극한 것은 물론, 따듯하고 바른 마음을 기를 수 있는 인성 요소까지 담았습니다. 이번 『반짝반짝 캐치! 티니핑 마음 성장 동화 ③ 소중한 내 친구』는 애니메이션의 5, 6화를 연결한 이야기로, 실제 방송 화면의 생생함을 그대로 담아 아이들의 흥미와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이야기를 모두 읽은 뒤에는 ‘반짝반짝 마음 성장 수업’에서 이야기 속에 담긴 인성의 핵심 가치인 ‘우정’을 느껴 보고, 친구를 위하는 따듯한 마음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주인공 티니핑들과 함께하는 ‘가로 세로 보석 퍼즐’, ‘숨은 물건 찾기’ 등 다양한 놀이 활동으로 마지막까지 즐거움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에게 TV 애니메이션의 감동을 생생하게 느끼며 바르게 성장하는 기쁨을 선물해 주세요! “넌 나의 소중한 친구야!” 계속되는 보석 티니핑 캐치! 로미와 친구들이 이번에는 어떤 마음을 배울까요? 흩어진 보석 티니핑을 캐치하는 로미와 하츄핑의 임무는 계속됩니다! 이번에는 로미를 괴롭힐 궁리를 하던 레나의 앞에 소원을 들어주는 티니핑이 등장했어요. 그런데 친구들의 소원을 이루어 주는 티니핑이지만, 이 보석 티니핑에게도 큰 고민이 있었습니다. 소중한 보석 숲 친구들과 헤어져 혼자가 되어 몹시 외로웠던 거예요. 한편 하트로즈 베이커리의 파티시에 카일과 로열 티니핑 조아핑에게도 고민이 생깁니다. 조아핑은 자기처럼 기운이 없는 카일을 위로하고 싶어 하지요. 그때 조아핑의 앞에, 곁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든든한 존재가 나타나는데……. 친구들을 그리워하는 새로운 보석 티니핑의 소원, 카일을 위로하려는 조아핑의 다짐, 그리고 존재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또 하나의 새로운 보석 티니핑의 따듯함에는 어떤 마음이 담겨 있을까요? 소중한 친구와의 우정을 지키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반짝반짝 캐치! 티니핑 마음 성장 동화 ③ 소중한 내 친구』에서 확인하세요! 캐릭터 소개 주인공 로미 _당차고 쾌활한 이모션 왕국의 공주 햇살같이 밝고 미소가 예쁜 아이예요. 사촌 언니 사라의 하트로즈 베이커리에서 일을 도우며 티니핑을 발견하면 로열 티니핑과 함께 프린세스로 변신해요. 로열 티니핑 하츄핑 _애교가 넘치는 사랑의 티니핑 로미와 늘 함께하며 로미를 도와 보석 티니핑을 캐치해요. 이제 세 사고뭉치 티니핑 학생을 이끄는 선생님까지 되었어요. 왕립 티니핑 스쿨 학생 믿어핑 _순수한 팔랑귀 믿음의 티니핑 왕립 티니핑 스쿨의 학생으로, 보석 티니핑 친구들을 구하러 조아핑, 방글핑과 함께 지구까지 왔어요. 본인을 비롯해 누구든 쉽게 믿고 바로 행동하는 막내 티니핑이에요. 로미와 프린세스 사파이어로 변신해서 티니핑들을 캐치하는 걸 도와요. 프린세스 사파이어 _로미와 믿어핑이 만나 변신하는 마법의 프린세스 로미가 티니핑을 캐치할 때 믿어핑의 도움을 받아 변신하는 믿음의 프린세스예요. 믿어핑뿐만 아니라 하츄핑과 조아핑, 방글핑의 능력에 따라 변신하는 프린세스의 모습과 마법의 종류가 달라진답니다. 로열 티니핑 조아핑 방글핑 _왕립 티니핑 스쿨의 학생들 조아핑은 다정함, 방글핑은 웃음이라는 강렬한 마음을 가진 보석 티니핑이에요. 하츄핑의 가르침을 받고 마법 실력을 키우면서 로미와 함께 보석 티니핑을 캐치해요.
드래곤 조그
비룡소 / 줄리아 도널드슨 지음, 악셀 셰플러 그림, 노은정 옮김 / 2010.09.30
12,000원 ⟶ 10,8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줄리아 도널드슨 지음, 악셀 셰플러 그림, 노은정 옮김
스마티즈 상, 블루 피터 상 수상 작가의 줄리아 도널드슨과 악셀 셰플러의 신작. 모범생 드래곤 조그가 펄 공주를 만나 자신의 꿈을 찾아 떠나는 이야기로 줄리아 도널드슨의 재치 있는 상상력과 악셀 셰플러의 활발하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이 어우러져 따뜻하고 희망찬 메시지를 전한다. 매 순간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조그의 모습과 공주로 누릴 수 있는 편안한 삶에 안주하지 않고 진정 자신이 원하는 삶을 꿈꾸고 나아가는 펄 공주. 좌충우돌하지만 노력 끝에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조그와 펄 공주의 이야기를 통해 성실한 삶의 자세와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 꿈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스마티즈 상, 블루 피터 상 수상 작가의 신작 재간둥이 모범생 조그의 성장과 꿈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그림책 작가 콤비 줄리아 도널드슨과 악셀 셰플러의 신간 『드래곤 조그』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드래곤 조그』는 모범생 드래곤 조그가 펄 공주를 만나 자신의 꿈을 찾아 떠나는 이야기로 줄리아 도널드슨의 재치 있는 상상력과 악셀 셰플러의 활발하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이 어우러져 따뜻하고 희망찬 메시지를 전한다. 줄리아 도널드슨과 악셀 셰플러는 1999년 출간된『괴물 그루팔로』로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어린이 문학상 중의 하나인 네슬레 스마티즈 상과 어린이들이 직접 심사에 참여하는 것으로 유명한 블루 피터 상을 수상했다. 어린이를 위한 노랫말을 만들며 어린이 TV에서 일했던 작가 줄리아 도널드슨은 자신이 만든 노래가 책으로 만들어지면서 동화책을 쓰기 시작했다. 그의 작품에는 동심이 살아 있고, 아이들의 마음을 붙잡는 힘이 있다. 광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던 악셀 셰플러는 줄리아 도널드슨과 작업한 책들이 이십여 개 나라로 번역, 출판되어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다. “내가 하늘을 날아다니는 구급차가 되어 줄게요.” 좌충우돌 학교 생활을 통해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꼬마 용 조그의 성장기 드래곤 학교에서 조그는 1학년 가운데 덩치가 가장 큰 용이다. 금별 상을 받는 게 소원인 조그는 슈웅 하늘을 나는 법, 카오카오 울부짖는 법, 힘껏 불을 내뿜는 법을 배우며 뭐든지 열심히 연습하지만 나무에 박치기를 하기도 하고, 목이 콱 잠기는 등 어려운 순간이 닥친다. 그때마다 한 소녀가 나타나 조그의 상처를 치료해 준다. 조그를 치료해 주는 상냥한 소녀의 모습과 다시금 용기를 되찾아 하늘을 날아오르는 씩씩한 조그의 모습은 흐뭇한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데 뭐든 성실하게 해 내고야 마는 조그에게 난관이 닥친다. 4학년이 된 조그에게 공주를 잡아오는 과제가 주어진 것. 여러 번 실패하고 포기하고 싶은 조그 앞에 또 소녀가 나타난다. “나를 잡아가면 어때? 나도 공주거든. 이름은 펄이야.” 자신을 기꺼이 내준 펄 공주 덕분에 조그는 금별 상을 받게 된다. 용들과 함께 지내게 된 펄 공주는 용들의 열을 재 주고, 상처도 치료해 준다. 어느 날 5학년이 되어 싸우는 법을 배우는 용들 앞에 떠돌이 기사가 나타난다. 바로 펄 공주를 구하기 위해 온 것이다. 조그와 떠돌이 기사가 맞서 싸우려는 순간, 펄 공주가 나서 싸움을 말리며 당당하게 자신의 꿈을 말한다. 펄 공주의 꿈은 왕궁을 거니는 공주가 아닌, 의사가 되어 아픈 이들을 찾아다니며 보살피고 치료해 주는 것이다! 떠돌이 기사도 공주와 함께 의사가 되기로 결심하고, 조그는 이 둘을 태우고 하늘을 나는 구급차가 되기로 한다. 매 순간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조그의 모습은 기특하고 사랑스럽다. 공주로 누릴 수 있는 편안한 삶에 안주하지 않고 진정 자신이 원하는 삶을 꿈꾸고 나아가는 펄 공주의 모습 또한 인상적이다. 좌충우돌하지만 노력 끝에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조그와 펄 공주의 이야기를 통해 성실한 삶의 자세와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 꿈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활발하고 생동감 넘치는 삽화 굵은 펜 선에 알록달록하고 선명한 색채를 더한 그림이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럽다. 1학년이었던 조그와 용 친구들이 5학년까지 성장해 가는 모습과 각 학년마다 수행하는 재치 있는 과제들이 익살스러운 그림을 통해 잘 표현되었고, 표정과 몸짓 하나하나가 생동감이 넘친다. 씽씽, 훨훨, 슈웅, 피융, 팽그르르 등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가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잘 어우러져 마치 눈앞에서 조그의 모습이 펼쳐지는 것처럼 흥미롭다. 특히 조그가 하늘을 나는 모습은 휘적휘적, 휘휘, 푸드덕푸드덕, 훠이훠이 등 다양한 의태어로 표현되어 각 상황마다 조금씩 다른 느낌을 신선하게 전달한다.
(달팽이 과학동화 18 : 혀와 맛) 매운 꿀은 없나요
보리 / 윤구병 기획·감수, 김용란 글, 서은영 그림 / 2000.02.01
6,500원 ⟶ 5,850원(10% off)

보리자연,과학윤구병 기획·감수, 김용란 글, 서은영 그림
카툰 미니 스티커북
예림당 / 편집부 지음 / 2010.04.30
4,000원 ⟶ 3,600원(10% off)

예림당유아놀이책편집부 지음
의 TV 시리즈 의 주인공들을 스티커북으로 만나요! 구조대, 묘기 자동차, 투사로 변신하는 만능 자동차 메이터와 라이트닝 맥퀸, 귀도. 최고의 자동차들과 함께 붙이고, 꾸미고, 문제를 풀며 스티커 놀이를 해요. 작은 스티커북 안에 큰 재미가 담겨 있어요. 이 책의 특징 1. 디즈니&바비 인기 캐릭터를 모두 만날 기회! 바비 프린세스, 디즈니 프린세스, 카, 미키의 클럽하우스, 곰돌이 푸, 디즈니 명작 동화와 디즈니 픽사 애니메이션 등장인물. 최고의 캐릭터가 미니스티커북에 모두 모였어요. 2. 부담 없는 가격과 알찬 구성의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스티커 24장, 학습 놀이 및 만들기 8쪽의 알찬 구성을 4,000원이란 놀라운 가격으로 만날 수 있어요. (책 크기를 확인하세요. 98mm x 104mm) 작은 스티커북 안의 큰 재미! 《미니스티커북 시리즈》 “만날 스티커 사 달라고 조르는 아이 때문에 고민이에요.” “한두 장에 천 원은 너무 비싸요.” “스티커북이 뭐 특별할 게 있나요?” 스티커북에 대한 엄마들의 불만, 고정관념을 깨끗하게 날려 버릴 《미니스티커북 시리즈》가 나왔어요. 이번에 출간된 《미니스티커북》은 바비 2종 (바비 프린세스, 바비 패션), 디즈니 8종(프린세스 쥬얼리, 프린세스 샤이니, 카, 카툰, 미키의 클럽하우스, 곰돌이 푸, 디즈니 클래식, 디즈니 픽사) 총 10종이에요. 다가오는 8월 개봉 예정인 ‘토이스토리3’ 등 다양한 캐릭터의 미니스티커북이 계속해서 출간될 예정이에요. 스티커(24장), 스티커를 이용한 학습 놀이 및 만들기(8쪽)의 알찬 구성을 4,000원이란 놀라운 가격으로 만나 보세요. 붙이고, 꾸미고, 문제를 풀고, 스티커 놀이를 하는 동안 IQ와 EQ가 쑥쑥 자라요. ◎미니스티커북 구성 ★줄거리 및 등장인물 소개 ★스티커 - 캐릭터 스티커, 명함 스티커, 다이어리 스티커, 메시지 스티커, 달력 스티커, 알파벳 스티커 등 ★학습 놀이 - 퍼즐, 그림자 찾기, 수 세기, 규칙 찾기 등 ★만들기 - 시간표, 액자, 엽서, 배경 꾸미기 등
깜박깜박 도깨비
사계절 / 권문희 글.그림 / 201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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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창작동화권문희 글.그림
옛이야기 그림책 시리즈 13권. 옛날에 부모 없이 혼자서 근근이 살아가는 아이가 하나 있었다. 하루는 아이가 밤늦도록 일하고서 집에 가는데, 누가 “얘, 나 돈 서 푼만 꿔 줘.” 하고 말을 걸었다. 가만 보니 발이 없어 이게 도깨비로구나 싶은데, 하루 종일 번 돈이 딱 서 푼인데 그걸 꿔 달라니, 그것도 처음 만난, 사람도 아니고 도깨비한테 꿔 줘야 하니 멈칫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아이는 꼭 갚아야 한다고 신신당부를 할지언정 큰맘 먹고 돈을 꿔 준다. 약속대로 도깨비는 다음 날, 돈 서 푼을 갚으러 왔다. 두 손 모아 달랑달랑 돈 서 푼 들고 눈을 깜박이며 서 있는 모양새가 마치 잘했다고 칭찬받기를 기다리는 천진한 어린아이 같다. 그런데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그 다음 날, 도깨비는 돈 갚은 걸 깜박 까먹고 또 오는데….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줄줄이 꿴 호랑이』를 잇는, 잘 먹고 잘 살고 싶은 보통 사람의 꿈 이야기 번뜩이는 재치 하나로 온 산 호랑이를 줄줄이 꿰어 잡아 큰 부자가 되었더라는 이야기, 『줄줄이 꿴 호랑이』는 십 년 전, 책이 나온 때부터 지금까지 줄곧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스테디셀러입니다. 옛이야기를 바탕삼아 사람들의 솔직한 욕망과 웃음을 전해 온 권문희 작가가 이번에는 아주 사랑스러운 도깨비 이야기를 펼쳐 놓았습니다. 누구라도 친구 삼고 싶을 도깨비 이야기, 『깜박깜박 도깨비』입니다. 옛날에 혼자 살던 아이가 도깨비를 만났다는데 옛날에 부모 없이 혼자서 근근이 살아가는 아이가 하나 있었답니다. 하루는 아이가 밤늦도록 일하고서 집에 가는데, 누가 “얘, 나 돈 서 푼만 꿔 줘.” 하고 말을 걸겠지요. 가만 보니 발이 없어, 오라 이게 도깨비로구나 싶은데 꿔 줄까 말까. 하루 종일 번 돈이 딱 서 푼인데 그걸 꿔 달라니, 그것도 처음 만난, 사람도 아니고 도깨비한테 꿔 줘야 하니 멈칫할 수밖에요. 하지만 아이는 꼭 갚아야 한다고 신신당부를 할지언정 큰맘 먹고 돈을 꿔 줍니다. 이때부터 아이와 도깨비의 긴 인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생김새도 고만고만, 키도 고만고만하니 둘은 참 닮았습니다. 머리 모양과 옷 색깔만 바꾸면 영락없이 닮은꼴입니다. 그래도 하나는 사람, 하나는 도깨비인데요. 둘이 어떤 인연을 맺게 되는 걸까요? 날이면 날마다 “어제 꾼 돈 서 푼 갚으러 왔다.” 약속대로 도깨비는 다음 날, 돈 서 푼 갚으러 왔겠지요. 두 손 모아 달랑달랑 돈 서 푼 들고 눈을 깜박이며 서 있는 모양새가 마치 잘했다고 칭찬받기를 기다리는 천진한 어린아이 같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그치지 않습니다. 그 다음 날, 도깨비는 돈 갚은 걸 깜박 까먹고 또 옵니다. “어제 꾼 돈 서 푼 갚으러 왔다.” “어제 갚았잖아.” “어라, 얘 좀 봐? 어제 꿨는데 어떻게 어제 갚아?” 그러고는 안 갚은 게 맞다고 도리어 아이를 타박하지요. 돌아서면 까먹고 돌아서면 까먹고 주구장창 돈 갚으러 오다가, 하루는 아이 집에서 찌그러진 냄비 하나를 발견합니다. 자, 이제 돈 서 푼에 냄비까지 얹어 가져다줍니다. 먹고 싶은 건 다 나오는 요술 냄비이지요. 그런데 사려 깊은 도깨비 눈에 띄는 것이 어디 냄비뿐이겠어요? 닳아빠진 다듬잇방망이를 보더니 다음엔 방망이도 새 걸로 가져다주겠다고 합니다. 원하는 건 뭐든 나오는 도깨비 방망이입니다. 이렇게 아이네 집 살림은 점점 늘고, 도깨비네 집 살림은 어찌 되었나 궁금할 즈음, 우는 소리가 나서 나가 보니 도깨비입니다. 살림을 헤프게 쓴 죄로 벌 받으러 하늘나라에 간다고요. 그런데 이 사랑스러운 도깨비를 어찌 합니까. 가만 보니, 벌 받는 게 무서워서 우는 게 아니지요. 그저 아이랑 떨어지는 게 서운하고, 아이한테 꾼 돈 못 갚고 가는 게 미안해서 우는 게 아니겠어요? 이미 갚았다고, 집에 다 있으니 도로 가져가라는 데도, 도깨비는 벌 다 받고 오면 꼭 갚겠다며 가 버렸습니다. 사람의 수명과 도깨비의 수명이 달라, 아이는 행복하게 살다 죽었는데 그러고도 한참을 지나, 도깨비는 돈 서 푼에 냄비에 방망이까지 챙겨 들고 와서 “어라? 얘네 집이 어디더라? 벌 다 받고 왔는데…….” 하더랍니다. 이쯤이면 세상에서 가장 귀엽고 사랑스러운 도깨비라 할 만하겠지요. 우습고 사랑스러운 도깨비 이야기에 담긴 행복하게 잘 살고 싶은 마음 이제 아이의 입장으로 돌아와서 살펴볼까요? 세상에 이 아이만큼 운 좋은 아이가 어디 있을까요? 그저 돈 서 푼 꿔 주었을 뿐인데 그 뒤로는 도깨비 덕분에 힘들이지 않고 살 수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기댈 곳 하나 없이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사는 아이에게 돈 서 푼은 적은 돈이 아닐 겁니다. 용케 돈 꿔 줄 마음을 먹은 것이지요. 그것도 도대체 믿어야 할지 모를 도깨비한테요. 그러고서 자꾸자꾸 늘어나는 살림에 아이 마음도 사뭇 여유롭고 좋았을 겁니다. 누구나 부자 되고 싶은 소망이 있으니, 그 솔직한 마음을 꾸짖을 수는 없습니다. 다만, 그림을 보면, 아이가 큰 욕심은 내지 않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아이가 보기에도 이 도깨비가 너무 깜박깜박하는 것 같으니, 혹시 몰라 받은 걸 다 쓰지 않고 쌓아두지요. 도깨비가 벌 받으러 가고 난 다음에는, 이웃들한테 냄비며 방망이를 조금씩 나눠 주었습니다. 그림을 살펴보면 발견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큰 부자가 되어 잘 먹고 잘 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현실에서는 힘들지만 이야기에서는 실현이 가능합니다. 허구일지언정 이야기로부터 마음을 위안 받고 달래어, 현실을 살아내는 힘을 얻고자 하는 마음이 옛이야기에 담겨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너무 넘친다 싶은 욕심은 살짝 고삐를 걸기도 합니다. 아이도 그런 마음이지 않았을까요? 혼자 외롭게, 힘들게 살아가야 하는데 착한 도깨비 하나 툭 나타나면 어떨까? 그래서 형편도 나아지고 행복해지면 얼마나 좋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보면, 어쩐지 아이와 도깨비의 닮은꼴이 예사로 보이지 않습니다. 도깨비는 아이가 그려낸 소망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주 귀엽고 사랑스러운 소망이요.
한글 입학준비 4.5세 2단계
지원 / 지원 편집부 엮음 / 200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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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유아학습책지원 편집부 엮음
3.4세 1단계부터 6.7세 입학준비까지 한글을 익히기 위해 꼭 배워야 할 과정들을 꼼꼼하게 구성해 놓았으며 한글 전 과정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놀이처럼 만들어 놓았다. 또한 아이가 보다 재미있고 신나게 공부할 수 있도록 색칠하기,낱말과 관련된 그림들로 구성하였다. 아이들의 좋아하는 그림을 통해 아이들의 생각의 창을 넓히게 하였으며,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갖추어져 있다. 입학준비 한글은 이제 막 걸음마를 땐 아이처럼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걸음마가 되어 주는 학습지입니다. 총 8권으로 구성되어 나이별, 단계별로 쉽고 재미있게 한글을 깨치도록 만들었습니다. 또한 아이가 보다 재미있고 신나게 공부할 수 있도록 색칠하기,낱말과 관련된 그림들로 구성하였습니다.아이들의 좋아하는 그림을 통해 아이들의 생각의 창을 넓히게 하였으며,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갖추어져 있습니다. 3.4세 1단계부터 6.7세 입학준비까지 한글을 익히기 위해 꼭 배워야 할 과정들을 꼼꼼하게 구성해 놓았으며 한글 전 과정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놀이처럼 만들어 놓았습니다. 지원 입시준비 한글 시리즈는 (한글 3.4세 1단계)(한글 3.4세 2단계)(한글 4.5세 1단계) (한글 4.5세 2단계)(한글 5.6세 1단계)(한글 5.6세 2단계)(한글 6.7세 1단계)(한글 6.7세 2단계) 총 8종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있습니다.
괜찮아요 괜찮아 2 : 처녀 귀신 편
내인생의책 / 하세가와 요시후미 글.그림, 양윤옥 옮김 / 2012.03.05
12,000원 ⟶ 10,800원(10% off)

내인생의책창작동화하세가와 요시후미 글.그림, 양윤옥 옮김
겐부치 그림책 마을 최다 수상 작가인 하세가와 요시후미의 작품으로 비바카라스상 수상작이다. “괜찮아요, 괜찮아.”가 입버릇인 할아버지가 아무리 무섭고 두려운 상황에 처해도 특유의 유쾌함으로 슬기롭게 이겨낸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어떤 일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할아버지의 여유는 아이들에게 긍정의 힘을 전해준다. 할아버지를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손자와 배꼽 할아버지가 떠난 온천 여행. 한밤중에 가슴이 눌린 듯 답답하여 눈을 떠보니, 귀신이 나타났다! 그런데도 할아버지는 먼 길 오느라 힘들었겠다며 마사지도 해주고, 혈색이 안 좋다며 같이 온천 목욕도 하자고 한다. 그리고 귀신과 맥주도 한잔 하면서 밤새도록 이야기 상대도 되어 주는데….겐부치 그림책 마을 최다 수상 작가의 베스트셀러!! 비바카라스상 수상작품 ★그림책 전문 서점 사서 100명이 고른 그림책 BEST 10 ★일본 3대 일간지 요미우리 신문, 산케이 신문, 주니치 신문과 니혼테레비 특집 소개 ★전국 1000명의 그림책 전문가 추천 수로 선정한 제2회 MOE 그림책 대상 수상작품 “괜찮아요! 괜찮아!!”는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이고, 이는 동시에 카르페 디엠(carpe diem)을 말합니다. 배꼽 할아버지의 유쾌한 이야기 《괜찮아요 괜찮아》는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를 이야기하고, 동시에 카르페 디엠(carpe diem)의 하나입니다. 배꼽 할아버지는 어려움이 찾아와도 좌절하거나 울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있는 힘을 다해 물리치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손자와 떠난 온천 여행, 방으로 찾아온 오싹한 처녀 귀신에게 할아버지는 이왕 왔으니 편히 쉬라며 마사지도 해주겠다고 합니다. 무섭다고 몽둥이를 들고 쫓아내지 않았죠. 흔히 문제가 생겼을 때 우리가 하는 해결 방법과는 전혀 다르지 않나요? 무서운 도둑이 집에 들어오면 도둑을 쫓아내거나 잡으려고 하는 것이 보통인 우리들과 다르게 할아버지는 도둑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차를 대접하며 달랠 것임이 틀림없습니다. 할아버지는 오싹한 처녀 귀신에게 마사지도 해주고, 고민 상담도 해주는 해학을 보입니다. 삶에 대한 여유가 없다면 결코 보일 수 없는 행동입니다. 안 그래도 오싹해죽겠는데, 고민 상담을 해주겠다니……. 정말 못 말리는 할아버지입니다. 세상사는 것이 모두 어렵다고 말합니다. 예전에 비해서 경제적으로는 훨씬 풍족해졌을지라도 삶에 대한 여유와 해학이 없어 눈앞의 어려움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삶이 팍팍하고 힘들 때일수록 여유로운 자세가 필요한 시기는 아닐까요? 그리고 이러한 여유로운 마음과 정신은 우리 아이들에게 꼭 물려주어야 할 자산이 아닐까 싶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시기일수록 즐길 수 있는 자세, 《괜찮아요 괜찮아》의 배꼽 할아버지의 정신을 잃지 않았으면 합니다. 세상을 평화롭게 만드는 행복한 주문 “괜찮아요, 괜찮아!” 우리 아이들에게 긍정의 힘을 전해주세요. 험상궂은 천둥 도깨비들이 찾아와도 “괜찮아요, 괜찮아.” 라며 유쾌하고 슬기롭게 상황을 이겨냈던 배꼽 할아버지가 이번에는 나타나기만 해도 오싹오싹 소름이 돋는 원한에 사무친 귀신과 함께 돌아왔습니다. 배꼽 할아버지의 두 번째 이야기, 《괜찮아요 괜찮아② 처녀 귀신 편》은 할아버지를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손자와 배꼽 할아버지가 온천 여행에서 만난 귀신과 친구가 되는 이야기입니다. 한밤중에 가슴이 눌린 듯 답답하여 눈을 떠보니, 이럴 수가! 원한에 사무친 귀, 귀, 귀신이 나타났다! 그런데도 할아버지는 먼 길 오느라 힘들었겠다며 마사지도 해주고, 혈색이 안 좋다며 같이 온천 목욕도 하자고 합니다. 그리고 귀신과 맥주도 한잔 하면서 밤새도록 이야기 상대도 되어 줍니다. 보기만 해도 머리털이 곤두서는 귀신을 만나도 “괜찮아요, 괜찮아.” 하고 허허 웃는 할아버지, 상상만 해도 절로 웃음이 나지 않나요? 어떤 일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할아버지의 여유는 이 책을 읽는 아이들과 어른들에게도 어느새 전염되어 버릴지 모릅니다. 할아버지처럼 “괜찮아요, 괜찮아.” 라고 말해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은 넓어지고, 더불어 묘한 해방감도 느껴지지 않으세요? 이 책은 해학과 여유 그리고 카르페 디엠이 얼마나 큰 힘인지를 느끼게 해줍니다. 어느 날,할아버지와 함께 온천에 놀러갔다.저녁 시간이 되자,여관 아주머니가 밥을 차려주었다.근데, 어라라?세 명이 먹을 밥이 차려져 있네.이상하다?나하고 할아버지, 둘 뿐인데….그러자 할아버지가 말했다.“뭐, 괜찮아, 괜찮아. 많이 먹지 뭐.”…밤이 되어 잠자리에 들었는데,가슴이 눌린 것처럼 답답했다.뜨뜻미지근한 바람이 불더니“휘이이잉, 으흐흐흐….”눈을 뜨자, 머리맡에서 귀신이 웃고 있었다.“귀, 귀, 귀신이다!”깜짝 놀라 할아버지를 깨웠다.“아이쿠! 저런 저런. 귀신이 나오셨구먼.뭐, 괜찮아요, 괜찮아. 모처럼 오셨으니 편히 놀다 가시구려.”나는 덜덜덜 떨었다.
괜찮아요 괜찮아 3 : 가난뱅이 요괴 편
내인생의책 / 하세가와 요시후미 글.그림, 양윤옥 옮김 / 2012.03.19
12,000원 ⟶ 10,800원(10% off)

내인생의책창작동화하세가와 요시후미 글.그림, 양윤옥 옮김
겐부치 그림책 마을 최다 수상 작가인 하세가와 요시후미의 작품으로 비바카라스상 수상작이다. “괜찮아요, 괜찮아.”가 입버릇인 할아버지가 아무리 무섭고 두려운 상황에 처해도 특유의 유쾌함으로 슬기롭게 이겨낸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어떤 일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할아버지의 여유는 아이들에게 긍정의 힘을 전해준다. 산책을 나갔다가 길에 앉아 있는 지저분한 영감님을 우연히 발견하면서 시작된다. 반겨주는 곳이 없어 길거리에 앉아 있던 영감님은, 가난을 불러온다는 가난뱅이 요괴?! 그런데도 할아버지는 요괴를 집으로 초대한다. 할아버지는 걱정도 안 되는지, 연신 가난뱅이 요괴의 능력을 입이 마르도록 칭찬하는데….★겐부치 그림책 마을 최다 수상 작가의 베스트셀러!! 비바카라스상 수상작품 ★그림책 전문 서점 사서 100명이 고른 그림책 BEST 10 ★일본 3대 일간지 요미우리 신문, 산케이 신문, 주니치 신문과 니혼테레비 특집 소개 ★전국 1000명의 그림책 전문가 추천 수로 선정한 제2회 MOE 그림책 대상 수상작품 “괜찮아요! 괜찮아!!”는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이고, 이는 동시에 카르페 디엠(carpe diem)을 말합니다. 배꼽 할아버지의 유쾌한 이야기 《괜찮아요 괜찮아》는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를 이야기하고, 동시에 카르페 디엠(carpe diem)의 하나입니다. 배꼽 할아버지는 어려움이 찾아와도 좌절하거나 울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있는 힘을 다해 물리치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손자와 산책하는 길, 반기는 곳이 없어 길거리에 앉아 있는 불행을 부르는 가난뱅이 요괴에게 할아버지는 갈 곳이 없으면 우리 집으로 오라며 초대합니다. 저리가라며 몽둥이를 들고 쫓아내지 않았죠. 흔히 문제가 생겼을 때 우리가 하는 해결 방법과는 전혀 다르지 않나요? 무서운 도둑이 집에 들어오면 도둑을 쫓아내거나 잡으려고 하는 것이 보통인 우리들과 다르게 할아버지는 도둑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차를 대접하며 달랠 것임이 틀림없습니다. 할아버지는 불행을 부르는 가난뱅이 요괴와 같이 목욕을 하고, 그의 능력을 칭찬하는 해학을 보입니다. 삶에 대한 여유가 없다면 결코 보일 수 없는 행동입니다. 안 그래도 가난해지고 있는데, 능력을 칭찬하다니……. 정말 못 말리는 할아버지입니다. 세상사는 것이 모두 어렵다고 말합니다. 예전에 비해서 경제적으로는 훨씬 풍족해졌을지라도 삶에 대한 여유와 해학이 없어 눈앞의 어려움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삶이 팍팍하고 힘들 때일수록 여유로운 자세가 필요한 시기는 아닐까요? 그리고 이러한 여유로운 마음과 정신은 우리 아이들에게 꼭 물려주어야 할 자산이 아닐까 싶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시기일수록 즐길 수 있는 자세, 《괜찮아요 괜찮아》의 배꼽 할아버지의 정신을 잃지 않았으면 합니다. 세상을 평화롭게 만드는 행복한 주문 “괜찮아요, 괜찮아!” 우리 아이들에게 긍정의 힘을 전해주세요. “괜찮아요, 괜찮아.”가 입버릇일 만큼 너그럽고 유쾌한 성격덕분에 험상궂은 천둥 도깨비도 원한에 사무친 귀신과도 친구가 되었던 할아버지가 이번에는 과연 누구와 친구가 될까? 배꼽 할아버지의 세 번째 이야기, 《괜찮아요 괜찮아③ 가난뱅이 요괴 편》은 산책을 나갔다가 길에 앉아 있는 지저분한 영감님을 우연히 발견하면서 시작됩니다. 반겨주는 곳이 없어 길거리에 앉아 있던 영감님은, 이럴 수가! 가난을 불러온다는 가, 가, 가난뱅이 요괴?! 그런데도 할아버지는 요괴를 집으로 초대합니다. 가난뱅이 요괴를 집에 데려오자마자 금고를 도둑맞고, 엄마는 지갑을 잃어버리고, 급기야 아빠 회사까지 망해버리고 말죠. 할아버지는 걱정도 안 되는지, 연신 가난뱅이 요괴의 능력을 입이 마르도록 칭찬합니다. 결국 스스로 미안해진 가난뱅이 요괴는 떠나고, 다음 날, 가난뱅이 요괴의 친구인 복덩이 신이 찾아오지만, 이상하다? 아무런 좋은 일이 안 생기네. 저, 복덩이 신은 재주가 별로 없는 걸까? 어떤 일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할아버지의 여유는 이 책을 읽는 아이들과 어른들에게도 어느새 전염되어 버릴지 모릅니다. 할아버지처럼 “괜찮아요, 괜찮아.” 라고 말해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은 넓어지고, 더불어 묘한 해방감도 느껴지지 않으세요? 이 책은 해학과 여유 그리고 카르페 디엠이 얼마나 큰 힘인지를 느끼게 해줍니다. 어느 날,할아버지와 산책을 나갔는데,지저분한 영감님이 길에 앉아 있었다.할아버지가 물었다.“저런, 이게 어찌된 일이시우?”그러자 지저분한 영감님이 말했다.“갈 곳이 없답니다.나는…, 가난뱅이 요괴거든요.”그러자 할아버지가 말했다.“가난뱅이 요괴시라고? 어허, 괜찮아요.가난뱅이면 어때? 갈 곳이 없으면 우리 집에 오시려우?”하지만 나는 생각했다.우리 집이 가난해지면 어떡하지?집에 돌아오자 방 안이 온통 뒤엎어져 있었다.할아버지가 말했다.“어이쿠, 금고가 없어졌네! 도둑이 들었구먼.느닷없이 가난뱅이가 되었구나! 야아, 빠르시네! 재주가 대단하십니다!”“에이, 뭘요. 이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지요.”가난뱅이 요괴가 홀홀 웃었다.
아이러브 펫 종이접기
혜지원 / 최광진.임성혜 지음 / 2013.06.03
9,800원 ⟶ 8,820원(10% off)

혜지원유아놀이책최광진.임성혜 지음
색종이로 접었을 때 느끼는 감성적 경험을 보다 현실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친숙한 애완동물을 디자인한 디자인 도안지로 완성도 높은 종이접기를 할 수 있다. 여자아이들의 감성에 맞게 디자인된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엑세서리 꾸미기 디자인지와 친근하고 사랑스런 애완동물을 접을 수 있는 디자인 도안지가 함께 수록되어 있다.펫 접기 가롱이 (고양이:♀) 다롱이 (고양이:♀) 모로미 (강아지:♀) 범버미 (강아지:♂) 샤롱이 (양:♀) 쭈르 (원숭이:♂) 팡요 (펭귄:♂) 카로 (너구리:♀) 초리 (토끼:♀) 바루 (거북이:♀) 도안지 디자인 도안지 : 펫 접기 / 엑세서리 / 포토월 꾸미기 디자인지 : 엑세서리감성용 종이접기! 『아이러브 펫 종이접기』 “우리 아이가 게임만 해서 걱정이 많았는데 요즘은 종이접기에 빠져 살아요.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종이접기 강의에서 만난 어머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감성교육만큼 중요한 교육도 없을 것입니다. 만지고 오리고 붙이고 하는 일련의 모든 행동들은 그 자체로 의미가 크며 아이들의 정서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이 책은 이러한 아이들에게 더없이 좋은 감성용 종이접기입니다. 색종이로 접었을 때 느끼는 감성적 경험을 보다 현실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친숙한 애완동물을 디자인한 디자인 도안지로 완성도 높은 종이접기를 할 수 있습니다. 어릴 적 인형놀이를 즐겨하던 추억은 누구나 있을 것입니다. 여자아이들의 감성에 맞게 디자인된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엑세서리 꾸미기 디자인지와 친근하고 사랑스런 애완동물을 접을 수 있는 디자인 도안지가 함께 수록되어 있습니다. 종이 접기의 교육적 효과 종이접기는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놀이입니다. 종이접기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이면서 손 감각을 향상시키고 소근육 발달에 도움을 주는 활동이어서 흥미와 발달 두 가지 측면에서 모두 권장할 만한 미술 활동 중 하나입니다. 인형놀이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에게 추천하는 종이접기입니다. 미니카 종이접기 시리즈로 잘 알려진 베스트셀러 작가 최광진 선생님이 직접 디자인한 디자인 도안지로 사랑스런 애완동물을 접을 수 있으며, 임성혜 선생님의 노하우로 꾸며진 일러스트 그림들로 다양한 꾸미기가 가능한 프리미엄 종이접기입니다. 나만의 펫을 꾸미고 친구들과 어울려 인형놀이를 즐길 수 있는 더없이 좋은 종이접기입니다. 엄마와 함께 종이접기를 하면서 가족 간의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5세이상의 어린이는 쉽게 접을 수 있으나 가위로 오릴 때는 부모님께서 도와주세요. 종이접기를 하면서 부모님과 함께 하는 시간을 자연스럽게 가질 수 있고, 종이접기가 완성되는 것을 보며 성취감과 자신감도 길러질 것입니다. 또, 접는 것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꾸미기 도안지로 나만의 펫을 연출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어서 아이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줄 것입니다. * 이 책이 필요한 독자 - 종이접기를 좋아하는 어린이 - 애완동물을 좋아하는 어린이 - 인형놀이를 좋아하는 어린이 - 특별한 재료나 도구 없이도 아이들과 함께 하면서 자연스럽게 아이와 더 가까워지고 유대감을 느끼고 싶은 부모님
알고 싶니? 유럽 여행
베틀북 / 베아트리스 베이용 글.그림, 김주경 옮김 / 2013.05.20
13,000원 ⟶ 11,700원(10% off)

베틀북유아놀이책베아트리스 베이용 글.그림, 김주경 옮김
세계 문화가 보이는 찾기 그림책 시리즈 3권. 유럽 곳곳의 아름다운 자연과 도시 속에서 숨은 그림을 찾는 찾기 그림책이다. 유물과 유적이 가득한 ‘유럽의 보물창고’ 이탈리아 로마, 유럽 연합(EU) 본부가 있는 벨기에 브뤼셀, 유럽 최대 산림인 폴란드의 바이알로비에자 국립 공원에서 주인공 가족이 어떤 경험을 하는지 찾아보도록 구성하였다. 아이들은 책장을 넘기며 그동안 알지 못했던 유럽의 역사와 문화, 지리 등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유럽의 매력적인 예술과 음식 문화, 볼거리가 가득한 축제도 배우게 된다. 세계 무대에서 꿈을 펼칠 우리 아이들이 세계를 더 멀리, 더 넓게, 더 깊이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프랑스 파리에서 시작해 포르투갈 리스본까지, 알고 싶은 유럽이 한눈에 들어오다! 지구촌 구석구석을 여행한 주인공 가족이 이번에는 각 나라마다 고유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유럽으로 여행을 떠나요. 아빠, 엄마, 누나, 나, 강아지 오피에는 유럽의 중세 시대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한 에스토니아의 탈린을 구경하고, 아름다운 모허 절벽으로 유명한 아일랜드의 골웨이에서 흥겨운 ‘스텝 댄스’를 배우며, 온통 눈으로 뒤덮여 있는 오스트리아의 티롤에서 각종 겨울 스포츠를 즐기고 옵니다. 시끌벅적 호기심 많은 가족과 함께 신기하고 재미있는 유럽 여행을 하다 보면 아이들은 어느새 유럽과 친해지게 될 거예요. 숨은 그림을 찾다 보면 유럽 문화가 보여요! 이 책은 유럽 곳곳의 아름다운 자연과 도시 속에서 숨은 그림을 찾는 찾기 그림책이에요. 유물과 유적이 가득한 ‘유럽의 보물창고’ 이탈리아 로마, 유럽 연합(EU) 본부가 있는 벨기에 브뤼셀, 유럽 최대 산림인 폴란드의 바이알로비에자 국립 공원에서 주인공 가족이 어떤 경험을 하는지 찾아보세요. 아이들은 책장을 넘기며 그동안 알지 못했던 유럽의 역사와 문화, 지리 등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거예요. 또한 유럽의 매력적인 예술과 음식 문화, 볼거리가 가득한 축제도 배우게 될 거예요. 세계 무대에서 꿈을 펼칠 우리 아이들이 세계를 더 멀리, 더 넓게, 더 깊이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7차 교육 과정에서 중점적으로 추가된 내용 가운데 하나가 바로 ‘세계 문화’ 유치원 및 초등학교의 7차 교육 과정에서는 세계화 시대에 세계 시민으로서의 국제적 소양과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세계 여러 나라의 생활 문화나 자연 환경, 그에 따른 문화적 다양성 등을 다루고, 이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도록 이끌고 있습니다.
똑똑해지는 숨은그림찾기 4
아라미kids / 하이라이츠 편집부 (지은이) / 2019.01.20
6,500원 ⟶ 5,850원(10% off)

아라미kids유아놀이책하이라이츠 편집부 (지은이)
숨은그림찾기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놀이학습 활동들이 서로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어 재미와 교육을 동시에 만족시켜 주는 '똑똑해지는 숨은그림찾기' 시리즈. 아이들의 어휘력, 응용력, 창의력, 관찰력을 키워 주고 두뇌 개발에도 큰 도움이 된다. 또한 본문 내용은 물론, 숨은 그림의 이름에 한글과 영어를 같이 실어, 자연스러운 반복 학습으로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익히도록 만들었다.재미있게 찾아보세요 오늘의 아이스크림은 초콜릿 맛이에요. 2 루크가 막 주문을 외우려고 하네요. 6 누가 배를 운전하는지 보세요! 8 수박은 시원하고 달콤해요. 12 안나는 무용 수업을 좋아해요. 14 양들이 잠을 자려고 하네요. 18 자크는 흰동가리를 제일 좋아해요. 22 바다코끼리 월리가 오늘 이빨 청소를 하네요. 24 브룩은 할머니와 빵 굽는 것을 좋아해요. 28 캥거루는 줄넘기를 잘해요! 30 라일리는 딸기 따기를 좋아해요. 물론 먹는 것도 좋아하지요. 34 디에고가 퍼즐을 막 끝내려고 하네요. 36 큰 상자들은 조심하세요! 40 워커 선생님 반 친구들은 밸런타인 카드 만들기를 좋아해요. 44 스티커를 붙여요 모건이 처음으로 조랑말을 탔어요! 4 짐보는 오늘 경주에 친구들을 모두 초대했어요! 10 레아가 언니에게 탁구를 배우고 있어요. 16 빨래방이 매우 바쁘네요! 20 선인장을 조심하세요! 26 성을 쌓을 때는 젖은 모래가 좋아요. 32 안드레아는 강아지들을 좋아해요. 38 통나무에서 떨어지면 안 돼요! 42 정답 46■ 이보다 똑똑한 책은 없다! 『똑똑해지는 숨은그림찾기』 시리즈는 숨은그림찾기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놀이학습 활동들이 영유아 교육 현장에서, 신개념을 장착한 젊은 엄마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똑똑해지는’ 시리즈! 서로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어 재미와 교육을 동시에 만족시켜 주는 우수한 교재랍니다. 아이들의 어휘력, 응용력, 창의력, 관찰력을 키워 주고 두뇌 개발에도 큰 도움이 되는 책이지요. 또한 본문 내용은 물론, 숨은 그림의 이름에 한글과 영어를 같이 실어, 자연스러운 반복 학습으로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익히도록 만들었습니다. 『똑똑해지는 숨은그림찾기 4권 장갑, 나비』에 들어 있는 활동 내용 숨은그림찾기, 색칠하기, 별표 색칠하기, 숫자 순서대로 잇기, 한글 쓰기, 영어 쓰기, 선으로 연결하여 단어 완성하기, 똑같은 그림 찾기, 상상해서 그리기, 스티커 붙이기 등 미국의 대형 출판그룹, 하이라이츠가 개발한 기적의 교육 퍼즐 ‘똑똑해지는’ 시리즈! 하이라이츠는 미국에서도 손꼽히는 대형 출판그룹으로, 72년 동안 꾸준히 교육 퍼즐을 개발해 왔습니다. 아이들은 하이라이츠에서 개발한 숨은그림찾기, 미로찾기, 수학퍼즐 등을 하면서 집중력과 끈기, 창의력과 논리력을 키우며 두뇌를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잘 짜인 스토리, 다양한 활동을 담고 감각적인 그림을 더한 퍼즐을 재미있게 풀면서 어려운 문제를 피하지 않고 맞서는 적극적인 자세도 기를 수 있습니다. 하이라이츠는 미국의 교사들과 부모들이 선정하는 ‘Teacher’s Choice Award’, ‘National Parenting Publications Award’ 상을 받았습니다. ■ 『똑똑해지는 숨은그림찾기 4권 장갑, 나비』는 어떤 책일까? 하나, 숨은그림찾기를 통해 관찰력과 집중력을 키우고 끈기를 기를 수 있어요. 또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주어진 미션을 해결함으로써 높은 성취감을 얻을 수 있지요. 페이지마다 다양한 크기와 모양으로 숨어 있는 장갑이나 나비를 찾으며 하나하나 작은 것을 세밀하게 살피는 관찰력도 키워 보세요! 둘, 숨은그림찾기뿐만 아니라 같은 주제로 통일성 있게 구성된 다양한 학습 놀이가 들어 있어요. 예를 들어, 별이 그려진 칸을 색칠해서 숨은 그림 속 캐릭터 그리기, 숨은 그림의 이름을 이용해 단어 연결하기, 관련된 내용 상상해서 그리기 등 놀이를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 응용력을 키울 수 있어요. 셋, 그림을 마음대로 색칠하며 개성과 예술성을 길러 보세요! 이 책의 그림들은 여러 명의 일러스트레이터가 함께 그렸어요. 흰 바탕에 검은 선만으로도 재치 있고 창의력 넘치는 멋진 그림들이 탄생했지요. 조랑말 타기, 자동차 경주, 탁구 배우기, 빨래방 등 예술가마다 다양한 스타일로 그린 아기자기한 그림들을 개성 넘치고 멋지게 색칠할 수 있어요. 넷, 놀이도 하고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어서 재미가 두 배! 숨은 그림 아래에는 영어 단어가 쓰여 있어요. 벙어리장갑 Mitten, 단추 Button, 모자 Hat, 연 Kite 책 Book 등 숨은 그림을 찾으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단어를 되풀이하며 익힐 수 있답니다. 따라서 우리말처럼 영어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다섯, 아이들이 좋아하는 컬러 스티커가 듬뿍 들어 있어요. 숨은 그림을 찾은 뒤 그 자리에 꼭 맞는 컬러 스티커를 붙이며 즐겨 보세요. 여섯, 언제 어디서나 가지고 다니기 부담 없어요! 아이들은 늘 재미있는 흥밋거리를 찾아 헤매요. 실컷 논 다음에도 지치지도 않고 ‘엄마! 심심해요!’를 외치지요. 외출할 때 가볍게 가지고 다니기 좋은 이 책으로 언제 어디서나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을 해 보세요!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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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