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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사랑을 배우는 그림책 시리즈 (보드북, 전4권)
베틀북 / 바르벨 하스 글, 그림 / 2006.03.01
22,000원 ⟶ 19,800원(10% off)

베틀북창작동화바르벨 하스 글, 그림
자신 뿐만 아니라 점점 자신을 둘러싼 주변 환경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는 2세 전후의 유아들. 이 시기의 유아들에게는 자신은 물론 주변 환경에 관심을 가지며 자아정체감을 형성하도록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점차 다른 사람과의 긍정적인 상호 작용 속에서 대인관계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야 합니다. 『가족의 사랑을 배우는 그림책 시리즈』4권은 이러한 사회 지능 발달을 위해 구성된 책으로, 자아정체감 형성, 대인관계 발달, 어휘습득 및 감정표현 발달, 탐구력 발달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2~4세 유아가 흔히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귀여운 꼬마 곰 캐릭터를 통해서 어린이들이 간접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이 시기 어린이들은 일상생활 속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고 지능 발달을 하게 되므로, 집안에서 이루어지는 작은 행동 하나에도 어린이들에게는 소중한 교육적 경험이 됩니다. 부모님에게는 놀이를 통해서 어린이들과 효과적으로 상호 작용할 수 있도록 책장마다 상황에 맞는 부모님 활용 도움말이 들어 있어 단순히 책을 읽는 것에서 벗어나 책을 통해 여러 가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1. 우리 엄마가 가장 좋아요! : 자아정체감 형성을 위한 구성 2. 꼬마 곰은 무엇을 하고 놀까요? : 대인관계 발달을 위한 구성 3. 꼬마 곰과 함께 여행을 떠나요! : 어휘 습득 및 감정표현 발달을 위한 구성 4. 무럭무럭 자라요! : 탐구력 발달을 위한 구성■ 따스한 그림과 이야기로 정서 발달과 사회성 발달을 돕는 그림책! 돌이 지나기 시작하면서 유아는 자신을 둘러싼 주변 환경에 관심을 갖고 탐색을 하기 시작합니다. 이러한 탐색을 통해 유아의 사회성은 발달하기 시작하지요. 사회성 발달이 시작되면서 유아의 정서적 안정은 더욱 중요해집니다. 그 중에서도 부모와의 애착이 매우 중요한데, 유아가 부모와 안정적 애착을 형성하면 부모가 자신을 지지해 줄 것이라고 믿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주변을 탐색할 수 있지만, 안정적인 애착을 형성하지 못하면 불안을 느껴 주변 환경을 적극적으로 탐색하지 못합니다. 는 유아들이 가족의 사랑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주변 환경과 사회를 탐색해 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기획되었습니다. 꼬마 곰의 가족이 서로를 아끼는 모습을 보며 유아는 가족에 대한 사랑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고, 꼬마 곰 주변의 다양한 상황과 꼬마 곰의 행동들을 보며 유아는 자신의 생활을 떠 올려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상황과 감정의 경험은 유아의 정서 발달과 더불어 사회성 및 대인관계 능력 발달을 돕습니다. 또한 보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지고 편안해지는 기분 좋은 그림은 책을 보는 유아와 엄마 아빠 모두의 마음을 어느 새 기쁨으로 환하게 할 것입니다. ■ ‘부모님 활용 도움말’로 더 쉽고 재미있게! 는 엄마 아빠가 집에서 놀이를 통해 유아와 효과적으로 상호 작용할 수 있도록 책장마다 상황에 맞는 ‘부모님 활용 도움말’을 담았습니다. 엄마 곰과 형제 곰들이 줄다리기 하는 모습을 보면서 놀이를 할 때 지켜야 하는 것들에 대해 생각해 보거나, 비가 오는 장면을 보면서 날씨에 대해 알아보고 비가 올 때 필요한 물건들을 말해 보게 합니다. ‘부모님 활용 도움말’은 책을 읽어주면서 아이와 이야기를 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은 초보 엄마 아빠들에게 반가운 지침이 되어 줄 것입니다.
곤충 스티커 도감
진선아이 / 한영식 글.사진, 김명곤 그림 / 2013.05.14
8,800원 ⟶ 7,920원(10% off)

진선아이유아놀이책한영식 글.사진, 김명곤 그림
곤충연구가가 직접 찍은 생생한 곤충 사진을 바탕으로 탄탄하게 만든 도감 형태의 스티커북이다. 관찰 주제별로 구성된 이 책은 스티커를 모두 붙이고 나면 ‘내가 만든 곤충 도감’이 된다. 재미있게 스티커를 붙이며 책을 완성하는 일은 아이에게 성취감을 주고 창의성도 키워 준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놀이를 통해 곤충을 배우고 자연과 가까워지게 돕는다. 땅, 잎, 꽃, 나무 등 서식지에 따라 곤충을 소개해 자연 탐사를 하듯 재미있게 곤충을 만날 수 있다. 그 밖에도 곤충의 한살이, 곤충의 애벌레와 어른벌레의 모습을 비교해 곤충의 생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곤충의 사계절 땅에서 만나요 - 발 빠른 길앞잡이와 친구들 땅에서 만나요 - 부지런한 일꾼 개미와 친구들 잎에서 만나요 - 동글동글 무당벌레와 친구들 잎에서 만나요 - 방귀쟁이 노린재와 친구들 꽃에서 만나요 - 알록달록 예쁜 나비 꽃에서 만나요 - 윙윙 꿀벌과 친구들 나무에서 만나요 - 큰 뿔 달린 장수풍뎅이와 친구들 나무에서 만나요 - 맴맴 소리쳐 우는 매미와 친구들 물에서 만나요 - 보글보글 물방개와 훨훨 잠자리 밤과 낮에 만나요 - 빙글빙글 날아드는 나방 곤충의 한살이 곤충의 애벌레와 어른벌레 미로놀이 - 구불구불 개미집 탐험! 미로놀이 - 달콤한 꽃을 찾아 출발! 미로놀이 - 정답붙였다 떼었다 내가 만드는 스티커 도감 - 신나게 스티커를 붙이면 ‘나만의 곤충 도감’이 완성돼요! 땅, 잎, 꽃, 나무 등 사는 곳에 따라 만날 수 있는 대표적인 곤충을 스티커로 붙이며 알아봅니다. 스티커를 다 붙이고 나면 ‘한 권의 곤충 도감’이 되어 곁에 두고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곤충연구가가 찍은 생생한 사진을 통해 실제 관찰하듯 자연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키워 보세요! 자연친화적인 생태 유아 교육을 돕는 <곤충 스티커 도감> 자연과 놀이, 아이다움을 되찾아 주자는 ‘생태 유아 교육’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자연을 인위적으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놀이와 바깥 활동을 통해 아이 스스로 자연을 경험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 주어야 합니다. <곤충 스티커 도감>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놀이를 통해 곤충을 배우고 자연과 가까워지게 돕습니다. 땅, 잎, 꽃, 나무 등 서식지에 따라 곤충을 소개해 자연 탐사를 하듯 재미있게 곤충을 만날 수 있습니다. 산길이나 풀숲을 걷다 보면 땅에서 길을 안내하듯 날아다니는 길앞잡이, 먼지가 폴폴 날 정도로 빠르게 기어 다니는 먼지벌레, 부지런히 일하는 일꾼 개미와 마주칩니다. 초록 빛깔의 잎사귀에는 진딧물을 먹고 사는 무당벌레와 방귀를 뿡뿡 뀌는 노린재 등 다양한 풀벌레가 있습니다. 꽃에 모이는 나비와 큰 뿔을 가진 장수풍뎅이는 곤충 중에서도 아이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여름이면 나무에서 맴맴 우는 매미와 하천과 연못에 사는 곤충도 소개했습니다. 그 밖에도 곤충의 한살이, 곤충의 애벌레와 어른벌레의 모습을 비교해 곤충의 생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붙였다 떼었다 아이가 직접 만드는 첫 번째 곤충 도감! <곤충 스티커 도감>은 곤충연구가가 직접 찍은 생생한 곤충 사진을 바탕으로 탄탄하게 만든 도감 형태의 스티커북입니다. 관찰 주제별로 구성된 이 책은 스티커를 모두 붙이고 나면 ‘내가 만든 곤충 도감’이 됩니다. 재미있게 스티커를 붙이며 책을 완성하는 일은 아이에게 성취감을 주고 창의성도 키워 줍니다. 단순한 흥미 위주의 스티커북은 한 번 붙이면 버려지기 마련입니다. 아이가 직접 만든 스티커 도감은 자기 주도적인 학습을 가능하게 하고, 스스로 활용하는 동기 부여도 됩니다. 이 책을 통해 알게 된 곤충은 공원이나 가까운 숲에서 찾아보세요. 곤충도 우리처럼 제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친구의 얼굴을 익히듯 곤충의 이름을 불러 보고 곤충의 모습을 익혀 보세요. 아이는 자연 속에서 놀고, 자연과 교감하면서 잠재되어 있던 지적 호기심과 감성도 살아납니다. 이 책의 특징 1. 다양한 관찰 주제로 곤충을 재미있게 배워요! 땅, 잎, 꽃, 나무 등 사는 곳에 따라 만날 수 있는 대표적인 곤충을 스티커로 붙이며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아이가 곤충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도감 뒷부분에는 미로놀이도 실었습니다. 2. 전문가가 직접 찍은 곤충 사진으로 관찰해요! 곤충연구가가 직접 찍은 곤충 사진을 실어 실제 모습을 관찰하듯 생생합니다. 도움이 되는 설명글은 말풍선과 짧은 글로 재미있게 실었습니다. 3. 완성된 책은 ‘내가 만든 곤충 도감’으로 활용해요! 주제별로 구성된 이 책은 스티커를 모두 붙이고 나면 ‘내가 만든 곤충 도감’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 스스로 스티커를 붙이며 책을 완성하는 일은 아이에게 성취감을 주고 자기 주도적인 학습을 가능하게 합니다. 4. 스티커 놀이로 협응력, 인지력, 집중력을 키워요! 아이들은 스티커 놀이를 하면서 곤충을 관찰하고 직접 스티커를 떼서 붙이는 활동을 반복합니다. 이 같은 활동을 통해 아이의 눈과 손의 협응력과 인지력, 집중력이 길러집니다. 5. 여러 번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리무벌 스티커로 만들었어요! 곤충은 모습이 다양해서 본문의 밑사진을 보고 알맞은 스티커를 찾아 붙이도록 구성했습니다. 스티커를 잘못 붙였을 때는 여러 번 붙였다 떼었다 하며 책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6. ‘책 속의 책’ 형태의 스티커로 간편하게 사용해요! 스티커 놀이 책들은 대부분 스티커를 떼어 붙이고 나면 스티커가 있었던 자리에 흔적이 남습니다. 이 책은 스티커를 ‘책 속의 책’ 형태의 별책으로 제작하여 스티커 놀이를 할 때는 간편하게 뜯어 붙이고, 활동 후에는 한 권의 책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무시무시한 버거 대왕
사파리 / 이미애 글, 이주윤 그림 / 2010.09.30
9,000원 ⟶ 8,100원(10% off)

사파리창작동화이미애 글, 이주윤 그림
환경지킴이 시리즈 4권. 아이들이 피부로 직접 환경 문제를 느끼고 그 해결책에 대해 생각해보도록 도와주는 환경그림책 시리즈. 4권에서는 점점 살이 찌는 두리의 모습을 통해 정크푸드로서의 햄버거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엄마의 식탁을 그리워하는 하나와 두리의 모습에서 어린이들에게 바른 먹을거리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게 구성하였다. 엄마가 해 준 야채 반찬이 싫어서 집을 나간 하나와 두리는 햄버거 집의 버거 대왕을 만나게 된다. 버거 대왕은 하나와 두리를 살찌운 뒤 잡아먹으려는 속셈으로, 하나와 두리가 좋아하는 햄버거를 매일매일 준다. 이것을 눈치 챈 하나는 햄버거를 몰래몰래 뱉어내지만, 버거 대왕이 주는 대로 햄버거를 받아먹고 또 받아먹은 두리는 점점 살이 쪄서 온몸이 햄버거처럼 수북수북 부풀어 오르는데…. 아이들은 야채가 싫다며 나간 하나와 두리의 모습을 통해서는 감정이입을 느끼고, 결국 엄마아빠에게 돌아온 하나와 두리의 모습에선 안도의 한숨과 함께 엄마의 식탁이 그리워진다. 또 책의 맨 끝부분에 무슨 관련이 있을까 싶은 햄버거와 지구 환경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와 알고는 있었지만 실천하지 못했던 햄버거와 우리 몸에 대한 정보를 담았다.환경의 소중함을 담고 싶은‘환경지킴이 시리즈 '환경지킴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피부로 직접 환경 문제를 느끼고 그 해결책에 대해 생각해 보는 환경그림책이다. 복잡하고 어려운 과학적 설명보다는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직접 작은 것이라도 실천해 볼 수 있는 환경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를 위해서 환경 상식을 나열하거나 환경 문제에 대하여 딱딱한 문장으로 설명하는 대신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책을 보며 자연스럽게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체득할 수 있도록 이야기 형식을 택하였다. 이야기 속에 다 담아내지 못한 정보는 따로 페이지를 둬서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정보를 실었다. '환경지킴이 시리즈'는 자라나는 아이들이 작은 풀 한 포기의 소중함을 깨닫고 우리가 누리는 환경에 감사한 마음을 가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 발간되었다. 따라서 표지부터 본문에 이르기까지 모두 재생 용지를 사용하여 그 뜻에 부합하고자 했다. 아이들이 이 시리즈를 읽으면서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작은 일이라도 실천할 수 있다면 더욱 푸르른 내일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지구를 아프게 하는 햄버거 이 제는 일상화된 먹을거리인 햄버거가 환경과 무슨 관계가 있느냐고 고개를 갸우뚱하는 이들이 많다. 2009년에 EBS 다큐프라임 ‘인류를 향한 은밀한 역습 햄버거 커넥션’이 주목을 끈 바 있다. 이 방송은 우리가 무심코 먹는 햄버거가 환경과 인간에게 어떤 관계가 있는지에 대한 메시지를 조목조목 전달함으로써 충격을 던져 주었다. 서양에서 들어온 음식인 햄버거는 어느 새 우리에게 익숙하고도 친숙한 음식이 되었다. 그런데 햄버거 1개를 먹을 때마다 지구의 숲이 약 5제곱미터씩 사라진다고 한다. 이것은 햄버거 빵 사이에 들어가는 고기 때문이다. 중앙아메리카의 여러 나라들이 미국에 햄버거용 고기를 수출하는데, 이 고기를 만들기 위해 울창한 숲 속의 나무들을 베어 내고 그 자리에 목장을 만들어 소를 키우고 있다. 이 때문에 이미 중앙아메리카 전체 숲의 4분의 1이 사라진 상황이다. 또 이 소에게 먹일 사료에 대두가 필요하다 보니 나무가 많던 숲과 밀림이 온통 대두 재배지로 바뀌고 있는 실정이다. 전 세계에 물 부족과 영양실조로 많은 아이들이 고통 받고 있는 현실에서, 소를 키우는데 많은 곡물과 물이 들어간다고 하니,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뿐만이 아니다. 햄버거 가게에서 사용하는 포장지는 대부분 일회용품이다. 일회용품은 오랜 시간이 지나도 잘 썩지 않아서 지구의 물과 흙을 계속 오염시키고 있다. 전 세계에서 하루에 만들어지는 햄버거가 약 1억 개나 된다고 하니, 매일 나오는 일회용품 쓰레기의 양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이다. 이 어마어마한 양의 쓰레기들이 고스란히 우리의 지구에 쌓여만 간다. 이 책은 우리가 무심코 사먹는 햄버거가 지구 환경과 큰 상관관계가 있음을 알리고자 기획되었다. 건강의 적, 정크푸드 햄 버거는 패스트푸드의 대표적인 음식이다. 패스트푸드는 간편함을 무기로 산업의 급속한 발달에 맞추어 우리에게 빠른 생활을 강요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패스트푸드 음식과 인스턴트 음식을 정크푸드라고 하는데, 이 정크푸드는 열량만 높을 뿐, 필수 영양소가 부족하고 몸에 안 좋은 물질이 많이 들어 있다. 그래서 비만이나 당뇨, 고혈압 등 여러 가지 성인병에 걸릴 위험을 높이고 있다. 최 근 들어 슬로푸드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슬로푸드는 나라와 지역 특성에 맞는 전통적이고 다양한 음식과 식생활 문화를 추구하는 국제운동이다. 우리나라 역시 선진국 문턱에 있는 만큼, 슬로푸드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우리나라 전통 음식이 현대인의 입맛에 맞게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고, 엄마가 집에서 좋은 재료로 정성껏 만든 음식이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패스트푸드 업체 등도 재료를 유기농으로 사용한다거나 일회용품을 사용 줄이기 등으로 많은 변화를 꾀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점점 살이 찌는 두리의 모습을 통해 정크푸드로서의 햄버거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엄마의 식탁을 그리워하는 하나와 두리의 모습에서 어린이들에게 바른 먹을거리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게 구성했다. 《무시무 시한 버거 대왕》 내용 《무시무시한 버거 대왕》은 무시무시한 버거 대왕을 만난 하나와 두리의 이야기이다. 엄마가 해 준 야채 반찬이 싫어서 집을 나간 하나와 두리는 햄버거 집의 버거 대왕을 만나게 된다. 버거 대왕은 하나와 두리를 살찌운 뒤 잡아먹으려는 속셈으로, 하나와 두리가 좋아하는 햄버거를 매일매일 준다. 이것을 눈치 챈 하나는 햄버거를 몰래몰래 뱉어내지만, 버거 대왕이 주는 대로 햄버거를 받아먹고 또 받아먹은 두리는 점점 살이 쪄서 온몸이 햄버거처럼 수북수북 부풀어 오른다. 결국 버거 대왕은 살찐 두리를 먼저 잡아먹으려고 몸을 기울여 솥뚜껑을 연 순간, 하나는 온 힘을 다해 솥 안으로 밀어 넣고, 하나와 두리는 무시무시한 햄버거 집을 빠져나온다. 글 작가는 아이들에게 익숙한‘헨젤과 그레텔’이야기에서 모티브를 얻어 ‘지구를 아프게 하는 햄버거’라는 주제를 재치 있게 전달하였다. 아이들은 야채가 싫다며 나간 하나와 두리의 모습을 통해서는 감정이입을 느끼고, 결국 엄마아빠에게 돌아온 하나와 두리의 모습에선 안도의 한숨과 함께 엄마의 식탁이 그리워진다. 그림 작가는 이야기에 대한 독특한 해석으로, 선명한 색과 꼴라주 기법을 통해 이야기의 재미를 한층 더했다. 또 책의 맨 끝부분에 무슨 관련이 있을까 싶은 햄버거와 지구 환경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와 알고는 있었지만 실천하지 못했던 햄버거와 우리 몸에 대한 정보를 담았다.
짧은 귀 토끼와 눈치없는 친구
고래이야기 / 다원시 지음, 심윤섭 옮김, 탕탕 그림 / 2015.04.20
11,000원 ⟶ 9,900원(10% off)

고래이야기창작동화다원시 지음, 심윤섭 옮김, 탕탕 그림
스테디셀러 <짧은 귀 토끼> 세 번째 이야기. 동동이와 함께 등장하는 주인공 샤샤는 전학 온 코끼리 친구이다. 덩치는 산만 하고, 나이도 한 살 어리고, 눈치코치 없는 단순한 성격이며, 정신 연령도 또래 친구들보다 어리다. 우연히 동동이 옆으로 자리가 정해지면서 샤샤는 동동이와 친해진다. 친구들이 샤샤를 동동이의 커다라 꼬리라고 놀릴 정도로 샤샤는 동동이를 졸졸 따라다닌다. 그런 샤샤가 동동이는 귀엽기도 하고 편하기도 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샤샤가 부담스러워지는데···.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동동이에게 껌딱지 친구가 생겼어요 동동이와 함께 등장하는 주인공 샤샤는 전학 온 코끼리 친구입니다. 덩치는 산만 하고, 나이도 한 살 어리고, 눈치코치 없는 단순한 성격이며, 정신 연령도 또래 친구들보다 어립니다. 우연히 동동이 옆으로 자리가 정해지면서 샤샤는 동동이와 친해집니다. 친구들이 샤샤를 동동이의 커다라 꼬리라고 놀릴 정도로 샤샤는 동동이를 졸졸 따라다닙니다. 그런 샤샤가 동동이는 귀엽기도 하고 편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샤샤가 부담스러워집니다. 어수룩한 친구가 점점 귀찮게 여겨지는 것이죠. 없는 듯 살아도 괜찮은 친구는 없어요 이 책은 눈치 없는 샤샤의 모습을 먼저 그립니다. 샤샤에 대한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친구들은 샤샤를 놀리고 무시합니다. 어찌 보면 당연합니다. 샤샤는 그야말로 ‘이상한 애’이니까요. 그 이상한 샤샤를 동동이는 그런대로 받아들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귀찮게 여겨집니다. 이러한 상황은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모습들입니다. 현실에서 세상의 샤샤들은 어리석고 모자란 친구라는 주위 사람들의 인식에 갇혀 지냅니다. 그들의 순수하고 밝은 마음을 인정받지 못한 채 말입니다. 그냥 친구를 진짜 친구로 만드는 방법 이 책은 세상의 샤샤들과 그들의 친구들에게 바치는 책입니다.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서 그들을 없는 듯이 살아가게 놔두지 말아달라는 바람을 담고 있습니다. 그들이 지닌 아름다움을 느끼고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방법을 그려주고 있습니다. 주위 어른들은 샤샤 같은 어린이의 특징을 친구들에게 잘 알려줘야 합니다. 알면 이해하게 되고 이해하면 사랑하게 된다는 이야기처럼 어린이들이 자기 주위의 샤샤들과 우정과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으니까요. 스테디셀러 《짧은 귀 토끼》세 번째 이야기! 이상해 보이는 친구에게도 숨겨진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둔하고 눈치 없는 친구가 있다고요? 주위에 보면 굼뜨거나 둔한 사람들이 있게 마련입니다. 성격 자체가 조금 심하다 싶을 정도로 느린 사람도 있고, 외부 자극에 둔한 사람도 있습니다. 타고난 성격이 그런 사람도 있고, 발달장애 등 장애 때문에 느리고 둔한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한편으로는 과잉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 샤샤가 바로 그런 친구입니다. 둔하고 눈치도 없지만 좋아하는 사람이나 좋아하는 것이 있으면 과하게 표현하여 주위 사람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기도 하지요. 그런 사람들과 함께 일하거나 어울려 지내야 한다면 답답한 일이 많을 수도 있습니다. 이해관계가 얽혀 있다면 같이 지내야 하는 상황이 힘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보면 한없이 순수하고 맑습니다. 아이들 세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같은 반에 느리고 굼뜬 친구가, 또는 장애가 있는 친구가 한두 명쯤은 있게 마련입니다. 처음 만나 상대에 대한 아무런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는 이상하기 짝이 없는 친구로 여깁니다. "얘는 이상한 애야!" 하고 생각하는 게 당연한 일입니다. 바로 이 지점에서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역할이 필요합니다. 숨겨진 진주처럼 누구에게나 아름다운 모습이 있답니다! 이상한 애라는 인식이 굳어지면 아이들은 그 친구와 상대를 하지 않거나 그 친구를 괴롭히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이른바 '왕따' '은따' 등 따돌림과 괴롭힘의 대상으로 만들기도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투명인간 취급을 하기도 합니다. 어디서 배웠는지 모르게 아이들은 나름의 잘못된 관계를 끊임없이 만들어냅니다. 물론 그런 친구를 도와주고 싶어하는 친구들도 있지만요. 부모님이나 선생님은 느리고 굼뜬 친구, 또는 장애가 있는 친구에 대한 정보를 같이 생활하는 친구들에게 정확히 제공해주어야 합니다. 사람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도와주려는 성향이 기본적으로 있습니다. 아이들도 물론 마찬가지입니다. 그 친구가 가진 특성이나 성향을 알게 되면 아이들은 이상하게 생각하기보다는 그 친구와 함께하려는 생각을 먼저 하게 됩니다. 그러다 가끔은 그 친구가 가진 독특한 매력에 빠져 진짜 친구가 되는 일도 있습니다. 아름다운 관계로 이어지는 것이죠. 이 책의 또다른 주인공인 샤샤가 바로 그런 독특한 어린이입니다. 샤샤는 덩치는 산만 하고, 일찍 입학하여 나이도 한 살 어리고, 눈치코치 없는 단순한 성격이며, 정신 연령도 또래 친구들보다 어린 코끼리입니다. 우연히 동동이 옆으로 자리가 정해지면서 샤샤는 동동이와 친해지게 됩니다. 아니 정확하게는 동동이를 좋아하게 됩니다. 동동이의 커다란 꼬리라는 놀림을 받을 정도로 샤샤는 동동이를 따라다닙니다. 동동이도 늘 웃는 얼굴로 말도 잘 듣는 샤샤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동동이는 샤샤가 부담스러워집니다. 같이 놀 때도 샤샤의 큰 덩치 때문에 힘듭니다. 숨바꼭질도 시시해지고, 시소도 같이 타기 어렵고, 옆에 잘못 있다가는 발을 밟히는 일도 생기고, 탱크 지나가는 것 같은 코 고는 소리에 괴롭기도 합니다. 동동이는 어느 날 그런 샤샤를 떼어놓고 다른 친구들과 자전거를 타러 갑니다. 샤샤와는 숨바꼭질 놀이를 하자고 속이고 샤샤가 ‘꼭꼭’ 숨은 틈을 타서 말도 없이 자전거를 타러 가버립니다. 동동이는 그동안 샤샤 때문에 같이 놀지 못한 다른 친구들과 신나게 자전거를 탑니다. 샤샤가 무서워하는 어둠이 내릴 때까지 말입니다. 동동이는 해질 녘 생각난 샤샤를 찾으러 갑니다. 물론 샤샤가 숨었던 곳에는 샤샤가 보이지 않지요. 겨우 샤샤의 발자국을 찾고는 샤샤를 찾으러 숲으로 들어갑니다. 우여곡절 끝에 샤샤를 찾았지만 동동이의 자전거는 망가지고, 다리를 다쳐 걷지도 못할 상황입니다. 샤샤는 그런 동동이를 안고, 자전거를 들고 집으로 향합니다. 자신의 꼬리라는 놀림만 받던 샤샤가 동동이의 든든한 보호자 역할을 하게 된 것입니다. 서로를 살리는 관심과 우정, 그리고 사랑! 이 책의 글쓴이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바로 이 지점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남다르게 타고난 특징이 있습니다. 동동이의 작고 둥근 귀, 샤샤의 커다란 몸집처럼 말이죠. 종종 우리는 이런 남다른 특징 때문에 괴로워합니다." 이러한 괴로움은 다른 사람의 시선 때문에 생기기도 하고, 이를 숨기고 도망 다니고 싶은 자기 자신 때문에 생기기도 합니다. 두 경우 모두 자신감과 용기를 잃게 만드는 건 같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우리의 남다른 특징이 사실은 조개 속에 숨겨진 진주와 같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때가 있습니다. 열어 보면 찬란한 빛이 숨겨져 있는 거죠." 이 빛을 뿜어내는 진주를 발견하기 위해서는 주위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할 수밖에 없다고 글쓴이는 주장합니다. 그 까닭은 이런 아이들의 특징이 "선량하고, 천진난만하며, 사람들을 안아 주고 미소를 보여 주는 데 전혀 인색하지 않다"는 데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 자신의 노력도 필요하겠지만 타고난 특성 때문에 주위의 도움이 필요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언뜻 보기에 바보스럽고 멍청한 듯 보이는 아이들이 오히려 세상과 주위 사람들을 온마음으로 환영하고 사랑을 베풀며 살아갑니다. 깊이 보면 그런 모습을 주위에서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이해하는 마음과 사랑은 아이들이 성장하는 데 가장 필요한 요소입니다. 장애가 없는 아이든 몸이나 마음에 장애가 있는 아이든, 조금만 더 이해하고 포용하고 함께해 준다면 마음의 거리는 점점 가까워질 것입니다." 우리 어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말 소중한 것은 옆에 있는 사람을 이해하는 마음, 관심과 사랑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우리 옆의 진주를 발견하게 도와줍니다. 선생님은 샤샤에게 동동이 옆자리에 앉으라고 했어요.샤샤는 쿵쾅쿵쾅 달려가서 반갑다며 동동이를 힘껏 껴안았어요.“어휴, 숨 막혀!”동동이의 팔이 금세 벌겋게 부어올랐어요.동동이는 샤샤 옆자리에 앉는다는 건굉장히 위험한 일이라는 걸 알게 되었지요. 하지만 덩치 큰 코끼리와 늘 함께 다니다 보니 불편한 점도 많았어요.무용 시간은 그야말로아슬아슬한 순간들로 넘쳐 났어요.숨바꼭질은 하나도 재미가 없었지요.세상에 그 누가 코끼리를 못 찾겠어요?
디즈니 프린세스 공주들의 웨딩 색칠놀이북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엮음 / 2015.11.20
6,500원 ⟶ 5,85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대원키즈 편집부 엮음
공주들의 아름다운 웨딩 스토리를 따라가며 하는 컬러링. 라푼젤, 벨, 신데렐라 3명의 프린세스들에게 펼쳐지는 아름다운 웨딩 스토리를 한 권에 담았다. 공주들의 결혼 이야기를 따라 읽어 가면서 자유롭고 예쁘게 색칠해 보도록 구성했다.공주들의 아름다운 웨딩 스토리를 따라가며 하는 컬러링 ★두근두근 반짝반짝 웨딩 스토리★ 라푼젤, 벨, 신데렐라. 이렇게 3명의 프린세스들에게 펼쳐지는 아름다운 웨딩스토리♡ 공주들의 결혼 이야기를 따라 읽어 가면서 자유롭게 예쁘게 색칠해 보세요. ♥공주들의 지금까지 이야기♥ *라푼젤 : 머리카락에 깃든 신비한 힘 때문에 탑에 갇혀 살던 라푼젤. 어느 날, 라푼젤은 플린을 만나게 되고 함께 마녀를 물리치게 된다. 플린 덕분에 공주의 자리로 돌아갈 수 있게 된 라푼젤은 이제 플린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려고 한다. *신데렐라 : 요정 할머니의 도움으로 무도회에 가게 된 신데렐라. 그 아름다운 모습에 반한 왕자는 신데렐라를 찾아 헤맸고, 유리구두 덕분에 두 사람은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제 신데렐라는 왕자와 함께 영원히 함께 있기로 약속하니다. *벨 : 무시무시한 야수의 성에서 지내게 된 벨은 야수의 진심을 깨닫고는 위험을 무릅쓰고 성으로 돌아옵니다. 두 사람의 진정한 사랑으로 마법이 풀리자 야수는 원래 모습이 되었습니다. 이제 벨과 야수는 서로의 곁을 지키기로 약속합니다.
(꼬마 백과 : 처음 만나는 작은 세상 3) 바닷가에서 만나요
아이즐북스 / 아이즐 편집부 글, 그림 / 2004.07.05
6,500원 ⟶ 5,850원(10% off)

아이즐북스도감,사전아이즐 편집부 글, 그림
넓고 푸른 바다와 그 속에 사는 여러 가지 생물은 유아들에게 흥미로운 대상입니다. 본책에서는 밀물과 썰물일 때의 바닷가의 모습뿐 아니라, 조개와 게, 바닷말, 바닷새 등 바닷가에 사는 여러동물들과 식물들의 생김새와 특징, 생태 등 바닷가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 줍니다. 마지막 장에서는 가장 많이 알을 낳는 동물, 가장 큰 물고기 등 바다 생물 가운데 최고의 기록을 가진 것에대해서도 알 수 있어요.바닷가에 왔어요! 바다는 쉬지 않고 움직여요 모래밭에서 놀까, 바닷물에 들어갈까? 바닷물이 밀려간 썰물일 때 갑옷을 입은 바다의 기사-게 바다에서 사는 새 바다에서 살기에 알맞은 몸 축축한 모래 속에 숨어 있는 것들 짠 바닷물 웅덩이 물 속에서 사는 작은 물고기 집게가 들어가 사는 집 바다에 떠다니는 해파리 바다의 별-불가사리 조개 껍데기 속에서 바닷가 모래 언덕 뱃사람과 고기잡이배 바다에 관한 이런저런 정보 -새끼를 낳는 아빠 -알 낳는 선수 -가장 큰 물고기 -진짜 대식가 -가장 강한 입은 150년 전통과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프랑스 라루스 출판사에서 펴낸 백과사전 가운데 유아의 실생활과 밀접한 여섯 가지 주제를 뽑아 구성한 유아용 백과 사전입니다. 기존의 방식인 지식과 정보를 나열해 놓은 백과사전은 자칫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져 유아들에게는 거부감을 갖게 할 것입니다. 이런 점을 감안해서 은 각 권마다 익살과 재치를 살린 그림과 함께 이야기 형식으로 내용을 풀어 내고 있습니다. 체계적이고 흥미롭게 구성된 이야기를 읽으면서 정보와 지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는 것이지요. 아이들은 그림책을 읽듯이 쉽게 책을 읽으며 정보를 발견하는 즐거움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내용을 살펴보면, 각 장마다 주제에 관련된 흥미로운 소재들을 알차게 다루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고 있으며, 마지막 장에는 주제에 관련된 재미있는 기록이나 정보들을 실어 놓아 내용을 한번 더 정리해주며 경쾌하게 마무리짓고 있습니다. 또한 책의 크기나 두께면에 있어서도 기존의 무겁고 크기만한 백과 사전의 형식을 탈피해서 아이들의 손에 맞는 크기로 제작되었으며 표지에는 스펀지를 넣어 안전하고 책과 친근감을 느낄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바다탐험대 옥토넛 햇살 바다 탐험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8.01.28
6,500원 ⟶ 5,850원(10% off)

서울문화사유아놀이책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옥토넛과 함께 스티커를 붙이고, 색칠하며 다양한 페이지를 꾸미는 동안 자연스럽게 숫자와 한글, 알파벳까지 익힐 수 있다. 페이지 곳곳에 숨어 있는 중요 임무를 해결하고, 질문들에 답하며 책을 읽으면 재미와 학습이 배가 될 것이다.붙이고, 그리고, 오리며 신나게 놀면 집중력과 관찰력, 해양 지식까지 쑥쑥! 1. 스티커를 붙이고, 색칠하며 숫자와 한글, 알파벳까지 익혀요! 옥토넛과 함께 스티커를 붙이고, 색칠하며 다양한 페이지를 꾸미는 동안 자연스럽게 숫자와 한글, 알파벳까지 익힐 수 있어요. 페이지 곳곳에 숨어 있는 중요 임무를 해결하고, 질문들에 답하며 책을 읽으면 재미와 학습이 배가 될 거예요! 2. 따뜻한 햇살이 비치는 바다에는 어떤 바다 친구들이 살고 있을까요? 버스만큼이나 거대한 쥐가오리와 친구가 되어 보세요! 생생한 실제 사진을 통해 쥐가오리의 특징을 익힐 수 있어요. 즐겁게 물음에 답하며 놀이 활동을 하면, 해양 지식이 쑥쑥 자라난답니다! 3. 만들기 활동으로 창의력이 쑥쑥! 나만의 액션 주사위를 만들어 볼까요? 다양한 미션이 적힌 액션 주사위 2개를 만들고, 즐겁게 놀면 재미는 물론 창의력까지 기를 수 있어요. 이 밖에도 옥토포드를 타고 전세계를 항해하는 보드 게임을 통해 아이들에게 멋진 시간을 선물할 수 있어요.


나무늘보 쿨쿨이와 코코는 어느 날
한솔수북 / 안 카트린 드 뵐 글.그림, 이경혜 옮김 / 2010.03.02
9,500원 ⟶ 8,550원(10% off)

한솔수북창작동화안 카트린 드 뵐 글.그림, 이경혜 옮김
과학이 잘잘잘 시리즈 3권. 모든 동물은 사냥꾼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다른 동물의 먹이가 되기도 한다. 이런 '먹이사슬' 관계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그림책이다. 죽을 뻔한 줄도 모르고 서로 잘난 척을 하는 쿨쿨이와 코코의 익살스런 캐릭터는 자칫 심각해질 수도 있는 이야기를 가벼운 웃음으로 마무리해 준다. 책 뒤쪽에는 동물들에 대한 생태 정보와 먹이사슬에 대한 이야기가 따로 실려 있다.어느 날 쿨쿨이와 코코가 만났어요. "안녕 어디 가?" "음, 아무데나. 너는?" "나도 아무데나. 근데 아무데나 가서 뭘 할 건데?" "똑같지. 날마다 하던 일." "또? 지겹지도 않아?" "아, 생각났다. 우리 둘이 아무 데나 같이 가는 거야. 거긴 언제나 따로따로 갔잖아. 아무 데나 같이 가서 아무거나 같이 하고 놀자. 어때 참 좋은 생각이지?" "글쎄, 그럴듯하긴 한데……" "됐어, 그럼 그렇게 하기로 한 거야! 아함! 아침 일찍부터 너무 큰 일을 결정했나 봐. 이제부터 자야겠어." 느릿느릿 나무늘보 쿨쿨이와 코코에게 엄청난 일이 일어났어요! 쿨쿨이와 코코는 세상에서 가장 느린 나무늘보 친구들이에요. 어찌나 굼뜬지 하루종일 나뭇가지에 매달려서 꼼짝 않고 지내기도 한다지요. 어느 날 두 친구는 뭔가 다른 일을 하기로 결정했어요. 그리고는 서로 등을 기댄 채 잠이 들지요. 그런 쿨쿨이를 보고 비단뱀 쟝이 입맛을 다셨어요. 비단뱀 쟝은 아침부터 배가 몹시 고팠거든요. 비단뱀은 제 몸보다 훨씬 큰 동물도 한입에 꿀꺽 삼킬 수 있어요. 비단뱀 쟝은 눈 깜짝할 사이에 쿨쿨이를 삼켜 버렸어요. 쿨쿨이를 잡아 먹은 비단뱀 쟝이 강가를 어슬렁거리자 악어 에드몽이 스스르 다가왔죠. 악어 에드몽은 무시무시한 꼬리로 비단뱀 쟝을 내리치고는 또 꿀꺽 먹어 버렸어요. 그때였어요. 이번에는 재규어 링고가 악어 에드몽에게 덤벼 들었어요. 재규어 링고도 배가 고픈 건 마찬가지였거든요. 악어 에드몽을 삼킨 재규어 링고를 이번에는 사냥꾼이 뛰어난 활 솜씨로 잡았지요. 재규어 링고 뱃속 악어 에드몽, 악어 에드몽 뱃속 비단뱀 쟝, 비단뱀 쟝 뱃속 나무늘보 쿨쿨이는 이제 어떻게 되는 걸까요? 동물 먹이사슬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냈어요! 모든 동물은 사냥꾼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다른 동물의 먹이가 되기도 합니다. 자기보다 덩치가 작고 느리거나 힘이 약한 동물을 잡아 먹는 사냥꾼이면서 또 한편으로는 자기보다 덩치가 크고 빠르거나 힘이 센 동물의 먹이가 되지요. 이런 관계를 '먹이사슬'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먹고 먹히는 동물의 세계는 때로 아이들에게 무섭고 차갑게 느껴지기도 할 거예요. <나무늘보 쿨쿨이와 코코는 어느 날>은 재미있는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먹이사슬 관계를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죽을 뻔한 줄도 모르고 서로 잘난 척을 하는 쿨쿨이와 코코의 익살스런 캐릭터는 자칫 심각해질 수도 있는 이야기를 가벼운 웃음으로 마무리해 줍니다. 동물들의 생태정보와 먹이사슬 정보가 따로 모았어요. <나무늘보 쿨쿨이와 코코는 어느 날>은 아프리카에 널리 알려진 이야기에서 따왔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나무늘보, 비단뱀, 악어, 재규어는 아프리카나 아메리카 열대 우림에 살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에게는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지요. 책 뒤쪽에는 동물들에 대한 생태 정보와 먹이사슬에 대한 이야기가 따로 실려 있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줍니다.


우린 모두 조금씩 달라
키득키득 / 베아트리스 부티뇽 지음, 권명희 옮김 / 2009.12.08
9,800원 ⟶ 8,820원(10% off)

키득키득창작동화베아트리스 부티뇽 지음, 권명희 옮김
100마리 동물들의 100가지 색다른 이야기. 관찰하고 웃고 이야기하고 어휘를 배우는 사이 차이의 개념을 알아가는 그림책이다. 펭귄, 여우, 코끼리, 기린, 하마, 코뿔소, 원숭이, 수달, 공룡, 얼룩말, 물개……. 상상할 수 있는 모든 동물들을 책 한 권에서 만나보자!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왼쪽에는 동물 다섯 마리가, 오른쪽에는 동물들이 각각 내뱉은 다섯 문장이 나온다. 어떤 동물이 무슨 말을 한 걸까? 동물들을 하나하나 찬찬히 뜯어보면 답을 찾을 수 있다. 다르다는 건 무엇으로 알 수 있을까? 저마다 다른 포즈, 다른 태도, 몸에 두른 액세서리, 몸 색깔 등등…… 아이들은 이렇게 유심히 관찰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차이의 개념을 알아간다. 동물들의 표정 하나, 움직임 하나, 세세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생생하게 묘사한 일러스트가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한다. 그림 속을 꼼꼼히 살펴보면서 수백 가지 이야기들을 만드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다.동물들을 찬찬히 살펴보세요. 비슷하면서도 각자 개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글을 소리 내어 읽어 보세요. 동물들마다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어떤 동물이 무슨 말을 하고 있을까요? 관찰하고 웃고 이야기하고 어휘를 배우는 사이 차이의 개념을 알아갑니다. 100마리 동물들의 100가지 색다른 이야기 펭귄, 여우, 코끼리, 기린, 하마, 코뿔소, 원숭이, 수달, 공룡, 얼룩말, 물개……. 상상할 수 있는 모든 동물들을 책 한 권에서 만나보자!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왼쪽에는 동물 다섯 마리가, 오른쪽에는 동물들이 각각 내뱉은 다섯 문장이 나온다. 어떤 동물이 무슨 말을 한 걸까? 동물들을 하나하나 찬찬히 뜯어보면 답을 찾을 수 있다. 가령 첫 페이지에 등장하는 펭귄 다섯 마리를 살펴보자. 다 같은 펭귄처럼 보이지만 분명히 다르다. 어느 펭귄은 얼음 바닥에 떨어진 눈덩이를 유심히 살펴보고 있고, 어느 배불뚝이 펭귄은 입에 물고기를 물고 있다. 자, 이제 비슷비슷해 보였던 펭귄이 조금씩 달라 보이기 시작한다. 다르다는 건 무엇으로 알 수 있을까? 저마다 다른 포즈, 다른 태도, 몸에 두른 액세서리, 몸 색깔 등등…… 아이들은 이렇게 유심히 관찰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차이의 개념을 알아간다. 동물들의 표정 하나, 움직임 하나, 세세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생생하게 묘사한 일러스트가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한다. 그림 속을 꼼꼼히 살펴보면서 수백 가지 이야기들을 만드는 재미를 느껴보자. 『우린 모두 조금씩 달라』는 찾아보는 재미가 있는 관찰놀이 그림책이다. 달라서 더 아름답고 재미있는 세상! 세상이 모두 똑같은 것들로만 이루어졌다면 어떨까? 사람들이 모두 같은 디자인의 옷을 입고 같은 걸음걸이로 걷는다면? 세상에 음식이 딱 하나뿐이어서 그것만 먹고 살아야 한다면? 온 세상이 노란색으로만 이루어져 있다면? 같은 것을 보고 듣는다면 사람들은 같은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게 되지 않을까? 하지만 여기는 ‘조금씩’ 달라도, ‘조금씩’ 다르게 생각해도 괜찮은 세상이다. ‘사람’은 사람이라서, ‘펭귄’은 펭귄이라서 모두 똑같지만, 조금씩 다른 생각을 하고 다른 음식을 좋아한다. 아니 그래서 더 아름답고 즐거운 세상이다. 『우린 모두 조금씩 달라』는 그런 당연하지만 중요한 이야기를 위트 넘치는 그림책으로 전해준다. 아이와 어른이 함께 봐도 즐거운 그림책이다.


도서관 생쥐 5
푸른날개 / 다니엘 커크 글.그림, 박선주 옮김 / 2015.01.07
10,000원 ⟶ 9,000원(10% off)

푸른날개창작동화다니엘 커크 글.그림, 박선주 옮김
함께 사는 아름다운 세상 시리즈 12권. 도서관 생쥐 샘이 자신에게 딱 어울리는 새 집을 찾아 건축 탐험을 떠나는 책이다. 샘과 세라가 지은 집들을 통해 다양한 건축 양식과 세계 여러 나라의 집을 만날 수 있다. 그리고 이 모습을 통해 어린이들은 책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도서관에 사는 생쥐 작가 샘의 이야기를 그린 '도서관 생쥐'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책과 더 가까워지게 할 뿐만 아니라 책을 통해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보다 넓은 지식의 눈을 뜨게 도와준다.도서관 생쥐 샘은 자신에게 딱 어울리는 새 집을 짓고 싶어요. 샘, 세라와 함께 전 세계 다양한 건축 탐험을 떠나요! 어느 날, 도서관에 사는 도서관 생쥐 샘과 세라에게 위기가 닥쳤어요. 그건 바로 도서관이 ‘새 단장’에 들어가 더 이상 도서관에 살 수 없게 되었다는 거예요. 샘과 세라는 새 집을 짓기로 하고 건축 관련 책도 찾아보며 집 짓는 데 필요한 재료를 모아요. 이렇게 샘과 세라는 몇 날 며칠 동안 전 세계 곳곳의 다양한 건축물을 공부하며 새 집을 지었어요. 하지만 그 어떤 새 집도 샘의 마음에 들지 않나 봐요. 샘은 계속해서 도서관 생쥐 샘에게 어울리는 집을 지으려고 애를 써요. 그러는 사이 세라도 탐험가 세라에게 어울리는 다양한 새 집을 짓게 된답니다. 과연 샘은 자신이 원하는 것처럼 도서관 생쥐 샘에게 어울리는 새 집을 얻게 되었을까요? 그리고 새 단장에 들어간 도서관은 어떤 모습으로 변했을까요? 고대 그리스 로마에서 신들을 모시던 신전, 유목민들의 보금자리 유르트, 눈과 얼음으로 만든 이글루 등 전 세계로 건축 탐험을 떠나요! '함께 사는 아름다운 세상'은 친구와 이웃, 동물과 자연이 모두 더불어 사는 세상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기 위해 만든 시리즈입니다. 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 함께 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바라보는 건강한 눈을 뜨게 할 것입니다. 함께 사는 아름다운 세상의 열한 번째 책인 《도서관 생쥐 5 - 놀라운 건축 탐험》은 도서관 생쥐 샘이 자신에게 딱 어울리는 새 집을 찾아 건축 탐험을 떠나는 책입니다. 누구나 책을 만드는 작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준 1권, 친구와의 우정과 협동하는 보람을 그린 2권,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간접 경험과 함께 실제적인 경험과 지식의 소통에 대해 이야기하는 3권, 샘과 세라의 박물관 탐험을 통해 책을 통해 얻었던 간접 경험을 실제로 경험하는 즐거운 모험이 그려진 4권에 이어 5권에서는 샘과 세라가 지은 집들을 통해 다양한 건축 양식과 세계 여러 나라의 집을 만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이 모습을 통해 어린이들은 책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도서관에 사는 생쥐 작가 샘의 이야기를 그린 '도서관 생쥐'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책과 더 가까워지게 할 뿐만 아니라 책을 통해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보다 넓은 지식의 눈을 뜨게 도와준답니다.
(홈돌이 자동차 탈 것 놀이책) 날아라 노란 헬리콥터
아이즐북스 / 이상교 글, 허정숙 그림 / 2006.01.02
12,800원 ⟶ 11,520원(10% off)

아이즐북스유아학습책이상교 글, 허정숙 그림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X의 탄생 IQ 영재퍼즐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19.06.05
6,500원 ⟶ 5,85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X의 탄생 IQ영재퍼즐.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씩 맞추어 나가면서 복합적인 사고력과 집중력을 길러주고 아이큐가 향상된다. 퍼즐 놀이가 끝난 후 아기자기한 퍼즐 보관함에 넣어서 보관하면 퍼즐조각을 잃어버릴 걱정이 없으며, 보관함 크기도 적당해서 어디에 두어도 많은 면적을 차지하지 않고 엄마들이 정리해서 모아두기 편하다. 퍼즐 1종(117조각), 퍼즐 보관함지하국대적을 물리친 이후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던 하리, 두리 그리고 도깨비 신비! 그러던 어느 날, 신비아파트에 알 수 없는 존재가 나타나 흑마법의 저주를 걸었다! 업그레이드된 고스트볼X로 다시 나타나는 귀신들과 맞서는 하리! 그리고 알 수 없는 힘 때문에 괴로워하는 '강림'과 신비로운 소년 '리온'까지!!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는 스낵월드 친구들과 퍼즐놀이 해요! 조각 수가 큰 IQ영재퍼즐로 우리 아이들의 두뇌를 자극시켜주세요! 하나, 퍼즐놀이하며 사고력과 집중력도 쑥쑥!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씩 맞추어 나가면서 복합적인 사고력과 집중력을 길러주고 아이큐가 향상됩니다. 둘, 퍼즐조각을 잃어버릴 걱정도 이젠 끝! 퍼즐 놀이가 끝난 후 아기자기한 퍼즐 보관함에 넣어서 보관하면 퍼즐조각 한 개도 잃어버릴 걱정 없겠죠? 보관함 크기도 적당해서 어디에 두어도 많은 면적을 차지하지 않고 엄마들이 정리해서 모아두기 편하답니다.


개미의 수박 파티
비룡소 / 다무라 시게루 지음, 서지연 옮김 / 2017.07.17
13,000원 ⟶ 11,7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다무라 시게루 지음, 서지연 옮김
사각사각 그림책 3권. 일본 애니메이션계의 ‘영상시인’이라고 불리는 거장 다무라 시게루의 유아 그림책이다. 서정적이면서도 유머 넘치는 독특한 작품세계를 지녔으며 그림책, 만화,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는 다무라 시게루는 개미와 수박이라는 얼핏 보면 서로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 가지 소재를 버무려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탄생시켰다. 아주 작은 개미가 커다란 수박을 만나 펼쳐지는 이 이야기는, 작가의 특별한 작품 세계의 원점이 된 환상적인 처녀작이다. 한여름, 개미들이 서로 영차영차 도와주는 모습과, 개미들이 맛있는 수박을 먹고 나서 껍질을 가지고 미끄럼틀을 타는 마지막 모습은 개구쟁이 아이들 모습 그대로다. 작가는 역시 거장답게,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소재로 달달하고 맛있는 그림책을 완성시켰다.몬트리올국제영화제 특별상 수상작가 다무라 시게루가 선사하는 시원하고 달고 맛있는 그림책 “개미들이 펼치는 맛난 수박 파티에 놀러 오세요!” ■ 신나는 여름, 수박을 만난 개미의 재미있는 모습으로 유쾌한 놀이가 시작된다. 일본 애니메이션계의 ‘영상시인’이라고 불리는 거장 다무라 시게루의 유아 그림책 『개미의 수박 파티』가 비룡소 사각사각 그림책 시리즈로 출간되었다. 서정적이면서도 유머 넘치는 독특한 작품세계를 지녔으며 그림책, 만화,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는 다무라 시게루는 개미와 수박이라는 얼핏 보면 서로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 가지 소재를 버무려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탄생시켰다. 아주 작은 개미가 커다란 수박을 만나 펼쳐지는 이 이야기는, 작가의 특별한 작품 세계의 원점이 된 환상적인 처녀작이다. 어느 무더운 여름날, 아주 아주 작은 개미가 커다란 수박을 만났다. 수박을 맛본 개미는 이 맛있는 수박을 집으로 가져가고 싶지만 조그만 개미들이 아무리 힘을 모아 봤자 수박은 꼼짝도 하지 않는다. 그러자 한 개미가 멋진 아이디어를 내어, 수박을 옮기게 되는데……. 한여름, 개미들이 서로 영차영차 도와주는 모습과, 개미들이 맛있는 수박을 먹고 나서 껍질을 가지고 미끄럼틀을 타는 마지막 모습은 개구쟁이 아이들 모습 그대로다. 작가는 역시 거장답게,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소재로 달달하고 맛있는 그림책을 완성시켰다. ■ 일하는 즐거움과 협동의 가치를 알려 주는 그림책! “영치기 영차, 힘을 모으면 어려운 일도 해낼 수 있어요.” 커다란 수박을 조그마한 개미가 만났을 때 기분이 어떨까? 너무 맛있어서 옮기고 싶은데 도저히 혼자 힘으로는 안 될 것 같은 그 난감함은 바로 우리 아이들이 자라면서 수없이 겪는 감정이다. 유아들에겐 세상은 엄청 크고 넓다. 또 자기 혼자 힘으로 안 되는 게 너무 많다. 이럴 때 필요한 게 바로 협동심. 아마 아이들이 커 가면서 꼭 가져야 할 덕목일 것이다. 개미는 가장 부지런하고 가장 서로 잘 돕는 곤충이다. 맛있는 걸 사이좋게 나눠 먹고, 또 집인 개미굴까지 열심히 일렬로 늘어서 옮기는 모습은, 어려운 일도 힘을 합치면 가능하다는 멋진 메시지를 아이들에게 알려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