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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한글 박사님의 스티커 놀이 1~3 세트 (전3권)
창비교육 / 최영환, 진지혜 (지은이) / 2022.12.05
22,500

창비교육유아놀이책최영환, 진지혜 (지은이)
스티커를 붙이는 것만으로도 저절로 한글을 익힐 수 있는, 한글 학습의 원리가 적용된 최초의 한글 스티커 놀이책이다. 1권 121개, 2권 113개, 3권 87개의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 활동을 마음껏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스티커를 붙이는 동안 저절로 자음과 모음은 물론, 그 둘의 결합 원리를 배울 수 있다. 예를 들어, ‘아’와 ‘야’ 혹은 ‘구’와 ‘국’의 소리와 모양을 비교하며 그림과 글자 스티커를 붙여 보고 소리 내어 읽는 활동을 하며 모음과 자음, 그리고 그 둘이 합쳐져 하나의 글자가 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눈으로 보고 익히게 된다. 또한, 최영환 교수님이 일러 주는 한글 학습 비법이 놀이책 곳곳에 제시되어 있다.1권 쉬운 글자 편 1권은 스티커 놀이로 기본 글자를 익힙니다. 그림 스티커와 글자 스티커를 붙이며 한글 학습의 가장 기본이 되는 ‘ㅏ, ㅑ, ㅓ, ㅕ’ 등의 쉬운 모음 10개와 ‘ㄱ, ㄴ, ㄷ, ㄹ’ 등의 쉬운 자음 14개를 배울 수 있습니다. ‘ㅏ, ㅑ, ㅓ, ㅕ’로 놀아요 / ‘ㅗ, ㅛ, ㅜ, ㅠ’로 놀아요 / ‘ㅡ, ㅣ’로 놀아요 / ‘ㄱ, ㄴ, ㄷ, ㄹ’으로 놀아요 / ‘ㅁ, ㅂ, ㅅ, ㅇ’으로 놀아요 / ‘ㅈ, ㅊ, ㅋ, ㅌ’으로 놀아요 / ‘ㅍ, ㅎ’으로 놀아요 2권 받침 글자 편 2권은 스티커 놀이로 받침 글자를 익힙니다. ‘구’와 ‘국’처럼 받침이 없는 글자와 받침이 있는 글자를 비교하며 스티커를 붙이고 소리 내어 읽어 보는 활동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받침 글자를 익힐 수 있습니다. 받침 ‘ㄱ’으로 놀아요 / 받침 ‘ㄴ’으로 놀아요 / 받침 ‘ㄹ’로 놀아요 / 받침 ‘ㅁ’으로 놀아요 / 받침 ‘ㅂ’으로 놀아요 / 받침 ‘ㅅ’으로 놀아요 / 받침 `ㅇ’으로 놀아요 3권 복잡한 글자 편 3권은 스티커 놀이로 복잡한 글자를 익힙니다. ‘ㄲ, ㄸ, ㅃ, ㅆ, ㅉ’의 쌍자음과 ‘ㅐ, ㅔ, ㅘ, ㅚ’ 등의 복잡한 모음을 스티커를 붙이는 놀이로 익힐 수 있습니다. ‘ㄱ, ㄲ’으로 놀아요 / ‘ㄷ, ㄸ’으로 놀아요 / ‘ㅂ, ㅃ’으로 놀아요 / ‘ㅅ, ㅆ’으로 놀아요 / ‘ㅈ, ㅉ’으로 놀아요 / ‘ㅐ, ㅔ’로 놀아요 / ‘ㅘ, ㅚ’로 놀아요 / ‘ㅢ, ㅟ’로 놀아요 / ‘ㅝ, ㅞ, ㅖ’로 놀아요 / ‘ㅙ, ㅒ’로 놀아요[한글 학습 1위] 550만 부모님의 선택! 최영환 교수 집필 한글 학습 원리를 적용한 최초의 한글 스티커 놀이책 탄생! 우리 아이 첫 한글, 더 쉽고 더 빠르게! 『아하 한글 박사님의 스티커 놀이』(전 3권)는 스티커를 붙이는 것만으로도 저절로 한글을 익힐 수 있는, 한글 학습의 원리가 적용된 최초의 한글 스티커 놀이책입니다. 이 책을 집필한 최영환 교수님은 『기적의 한글 학습』과 『아하 한글』 시리즈로 무려 550만 부모님의 선택을 받은 ‘한글 학습 분야 1위 저자’입니다. 최영환 교수님은 이번에 한글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단계인 3~5세 유아들을 위해 새로운 방식의 한글 스티커 놀이책을 펴냈습니다. 『아하 한글 박사님의 스티커 놀이』는 쉬운 글자(1권)부터 받침 글자(2권), 쌍자음과 복잡한 모음(3권)까지 한글 학습의 단계에 따라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놀면서도 자연스럽게 한글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키울 수 있는 『아하 한글 박사님의 스티커 놀이』로 우리 아이 첫 한글을 더 쉽고 더 빠르게 시작해 보세요! 스티커를 붙이는 것만으로도 자음과 모음의 결합 원리가 쏙쏙! 한글 학습 1위 저자가 알려 주는 한글 교육 팁까지! 『아하 한글 박사님의 스티커 놀이』에는 1권 121개, 2권 113개, 3권 87개의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 활동을 마음껏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스티커를 붙이는 동안 저절로 자음과 모음은 물론, 그 둘의 결합 원리를 배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와 ‘야’ 혹은 ‘구’와 ‘국’의 소리와 모양을 비교하며 그림과 글자 스티커를 붙여 보고 소리 내어 읽는 활동을 하며 모음과 자음, 그리고 그 둘이 합쳐져 하나의 글자가 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눈으로 보고 익히게 됩니다. 또한, 최영환 교수님이 일러 주는 한글 학습 비법이 놀이책 곳곳에 제시되어 있습니다. 한글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는 자세하게 많은 양을 가르쳐 주는 것보다 자주 쓰는 글자부터 천천히, 그 시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방법으로 가르쳐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랜 기간 한글 학습법을 연구해 온 최영환 교수님의 학습 비법에 따라 내 아이의 관심과 흥미에 맞게 한글을 시작해 보세요.
엄마와 행복한 독후 놀이 시간
진선아이 / 더함미술연구소 박지영 지음 / 2016.04.12
12,000원 ⟶ 10,800원(10% off)

진선아이유아놀이책더함미술연구소 박지영 지음
만3세~7세 아이들이 엄마와 함께 책을 읽고 창의적인 독후 놀이를 할 수 있는 독후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여러 가지 재료를 활용하여 주인공을 만들고 나만의 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하면서 책과 좀 더 가까워지고 다각도에서 깊이 있는 독서를 할 수 있다. 초등 교과 수록도서를 활용해 교과 연계 학습에도 도움이 되도록 구성하였다. ‘행복한 가족, 아름다운 자연, 바른 생각 바른 습관, 소중한 너와 나, 즐거운 상상’이라는 다섯 가지의 큰 주제로 엄마와 아이가 소통하며 함께 책을 읽고 다양한 독후 놀이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스스로 글을 읽을 줄 알아도 이야기 듣기를 더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엄마가 읽어주는 책은 4D 영화보다도 더 큰 감동과 즐거움을 준다.엄마와 함께하는 행복한 독후 놀이 시간! 1장 행복한 가족 엄마 사랑해요! 주차 번호판 만들기 우리 가족 액자 우리 동네 한바퀴 어미 닭과 둥지 엄마 잘못했어요! 우리 집 만들기 시장에 가요! 여러 나라 사람들 2장 아름다운 자연 비 오는 날의 놀이 개미의 집짓기 바람개비를 타고 농장 지킴이 나만의 꽃밭 동물의 똥 이야기 칙칙폭폭 기차 여행 구멍 속 보물 허수아비 아저씨 3장 바른 생각, 바른 습관 골고루 먹어요! 맛있는 밥상 웃는 얼굴 우는 얼굴 재미있는 병원놀이 소중한 내 몸 아름다운 궁궐 여행 여우는 무얼 먹을까? 사이좋게 놀자! 구구단 게임판 송편 만들기 김홍도처럼 그리기 4장 소중한 너와 나 무지개 물고기 모빌 사랑스러운 내 친구 베짜기로 만든 액자 강아지 똥과 민들레 쑥쑥 자라렴! 빨랫줄에 걸어요! 하하하! 가족 액자 신기한 우리 몸 랄랄라 노래해요! 5장 즐거운 상상 나만의 크레파스 알쏭달쏭 비밀 편지 한국화로 그리기 실내화 꾸미기 도깨비 마을 꼬물꼬물 애벌레 만두 우주선 움직이는 생쥐 자랑스러운 내 모습 동화책 만들기엄마와 함께하는 행복한 독후 놀이 시간! - 창의 미술 놀이터에서 아이와 행복한 시간을 만드세요. 《엄마와 행복한 독후 놀이 시간》은 만3세~7세 아이들이 엄마와 함께 책을 읽고 창의적인 독후 놀이를 할 수 있는 독후 프로그램을 소개하였습니다. 여러 가지 재료를 활용하여 주인공을 만들고 나만의 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하면서 책과 좀 더 가까워지고 다각도에서 깊이 있는 독서를 할 수 있습니다. 초등 교과 수록도서를 활용해 교과 연계 학습에도 도움이 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다양한 독후 놀이로 사고력과 표현력을 길러 주세요! 우리 아이에게 평생 독서 습관을 길러 주기 위해서는 아이가 책을 즐겁게 만나고 책과 즐겁게 놀아야 합니다. 독후감 쓰기를 위한 독서나 문제 풀이용 독후 활동으로는 창의적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우기 어렵습니다. 독서 교육 전문가들은 과도한 독서 지도는 창의적인 두뇌를 만드는 데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하며, 독서량만 늘리는 데 집중하기보다는 독서와 연계된 사고력과 표현력을 길러 주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엄마와 행복한 독후 놀이 시간》은 엄마와 함께 책을 읽고 창의적인 독후 놀이를 할 수 있는 독후 프로그램을 소개한 책입니다. 독서를 창의 놀이에 접목하여 책 내용을 주제로 그리고, 만들고, 붙이는 입체적인 독후 활동을 통해 창의적인 사고를 이끌고 책과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돕습니다. 초등 교과 수록도서를 활용해 교과 연계 학습에도 도움이 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엄마는 아이의 창의력을 키우는 데 가장 좋은 선생님입니다! 《엄마와 행복한 독후 놀이 시간》은 ‘행복한 가족, 아름다운 자연, 바른 생각 바른 습관, 소중한 너와 나, 즐거운 상상’이라는 다섯 가지의 큰 주제로 엄마와 아이가 소통하며 함께 책을 읽고 다양한 독후 놀이를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스스로 글을 읽을 줄 알아도 이야기 듣기를 더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엄마가 읽어주는 책은 4D 영화보다도 더 큰 감동과 즐거움을 줍니다. 독후 활동으로 그리고 만든 작품의 완성도보다는 엄마와 함께하는 독후 놀이를 통해 아이와 충분히 교감하고, 즐거운 시간으로 이끄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긍정적인 대화로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 주세요. 독후 놀이를 하는 동안 아이가 느끼는 엄마의 사랑은 아이의 정서 발달과 무한한 창의력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창의 미술로 배우면 독서도 창의 활동이 됩니다! 가족에 관한 책을 읽고 가족 그림 액자를 만들거나 엄마와 함께 시장놀이를 할 수 있는 카트도 만들어 봅니다. 자연 관련 책을 읽고 나서는 다양한 미술 재료로 그리기와 만들기를 하면서 아름다운 자연을 표현해 봅니다. 기쁠 때, 슬플 때, 행복할 때, 화가 날 때 등 여러 가지 감정을 들여다보는 독후 놀이는 소중한 나에 대해 깨닫는 시간이 됩니다. 아이들은 미술이 공부가 아닌 놀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창의 미술로 배우면 독서도 즐거운 창의 활동이 됩니다. 특히 이 책은 더함미술연구소의 전문 미술교육 선생님들이 창의 미술 수업을 하며 얻은 20여 년간의 노하우가 담겨 있습니다. 여러 가지 미술 재료와 기법으로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아이와 부모에게 똑똑한 독후 놀이 방법을 알려줍니다.
마법변신! 아이돌프린세스 리틀프릿 럭셔리 코디놀이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엮음 / 2011.09.26
10,000원 ⟶ 9,000원(10% off)

서울문화사유아놀이책서울문화사 편집부 엮음
투니버스 방영 애니메이션 [마법변신! 아이돌 프린세스 리틀프릿] 코디북. 아이돌 데뷔무대, 대기실, 연습실, 리조트 등 최고의 아이돌 리틀프릿에 어울리는 럭셔리한 배경이 6개 들어 있다. 사과공주, 유리공주, 루나공주의 전용 의상은 물론 어떤 공주님에게 입혀도 어울리는 예쁜 옷 총 19벌의 옷과 액세서리 스티커를 붙일 수 있다.인간세계의 아이돌로 나타난 동화 속 공주님, ‘리틀프릿’ 내 마음대로 예쁜 옷으로 갈아입히는 코디놀이 스티커북 탄생! [리틀프릿 럭셔리 코디놀이는?] 투니버스에서 인기리에 방영중인 <마법변신! 아이돌프린세스 리틀프릿>의 주인공인 ‘리틀프릿’ 멤버들을 배경 위에서 다양한 의상으로 갈아입히며 놀 수 있는 고품격 코디놀이 스티커북입니다. 화려한 드레스는 물론 귀여운 프릴 원피스, 깜찍한 캐주얼 의상 등 기분에 따라 다른 분위기로 코디할 수 있는 19벌의 의상스티커로 ‘리틀프릿’의 주인공들을 다양한 스타일로 코디할 수 있습니다. 끈적이지 않아 편리한 정전기 스티커는 먼지가 묻으면 잘 닦아서 몇 번이고 다시 사용할 수 있으므로 경제적입니다. 나의 코디 센스를 살려 ‘리틀프릿’에게 예쁜 옷을 입혀주세요~. [리틀프릿 럭셔리 코디놀이 내용구성] * 예쁘고 화려한 배경 : 아이돌 데뷔무대, 대기실, 연습실, 리조트 등 최고의 아이돌 리틀프릿에 어울리는 럭셔리한 배경이 6개! * 정전기 스티커(3장) : 사과공주, 유리공주, 루나공주의 전용 의상은 물론 어떤 공주님에게 입혀도 어울리는 예쁜 옷이 총 19벌! [리틀프릿 럭셔리 코디놀이 놀이방법] ☆ 배경에 어울리는 의상을 ‘리틀프릿’ 주인공들에게 입혀 주세요. ☆ 빈 공간에 옷과 액세서리 스티커를 붙여 보관하세요. ☆ 스티커에 먼지가 붙으면 물로 살짝 씻어 그늘에서 잘 말려 주세요.
대단한 참외씨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임수정 (지은이), 전미화 (그림) / 2019.06.10
17,000원 ⟶ 15,300원(10% off)

한울림어린이(한울림)창작동화임수정 (지은이), 전미화 (그림)
한울림 꼬마별 그림책 시리즈. 달콤한 노란색이 매력적인 아삭아삭 참외의 계절이다. “아이, 맛있어!” 철이는 참외를 먹으며 엄지손가락을 척 들어 보인다. 절로 어깨춤이 나오는 맛이다. 그런데, 참외씨 하나가 탈출을 했다. 참외씨는 대롱대롱 철이 입가에 매달리더니, 옷소매로 뛰어내려 팔꿈치에 숨었다가, 바람을 타고 휘리릭 날아간다. 그러고는 고양이, 나비, 새, 생쥐, 애벌레 등을 만나 멋진 모험을 시작한다. 참외씨는 어디로 가려는 걸까?“할아버지, 흙으로 가는 길을 아세요?” 우리 모두의 꿈을 응원하는 그림책 참외씨의 꿈은 흙속에 들어가 달고 맛있는 참외가 되는 거예요. 먼지 할아버지는 흙으로 가는 길이 쉽지 않을 거라고 걱정합니다. 아니나 다를까, 작은 참외씨는 바람에 날려 가다가 고양이 꼬리에 퉁기고, 앞발에 차이고, 나비 날개에 매달렸다가 새에게 잡아먹힙니다. 고공 다이빙으로 하늘에서 떨어져 정신을 잃기도 하죠. 그뿐인가요? 먹이를 찾아 나온 생쥐에게 다시 한 번 잡아먹힐 위험에 처합니다. 하지만 참외씨는 포기하지 않아요. 열심히 흙속으로 들어가더니, 뿌리를 내리고 싹을 틔우죠. 뜨거운 햇볕, 세찬 바람, 차가운 빗줄기를 만날 때면 씩씩하게 노래를 불르며 이겨 냅니다. “나는야, 대단한 참외씨! 으, 으! 견딜 수 있어요!” 먼지, 햇볕, 바람, 비, 달빛, 별빛들은 이런 참외씨에게 고운 기운을 전해 줍니다. 마침내 참외씨는 달빛을 꼭 닮은 노란 꽃, 노란 참외를 만들어 내요. 따뜻한 마음이 담뿍 담긴 리듬감 넘치는 글, 사랑스럽고 대담한 그림의 조화 이 책에 글을 쓴 임수정 저자는 어느 여름날 세탁기 거름망에서 싹을 틔운 참외씨를 만났어요. 빛 한 점 들지 않는 캄캄한 곳에서 애써 싹을 틔운 참외씨가 간절히 이루려던 꿈은 뭘까? 저자는 언젠가는 꼭 그 꿈을 이루어 주고 싶은 마음을 담아 이 책을 썼습니다. 이 책에 그림을 그린 전미화 작가는 대담한 그림으로 참외씨의 꿈을 응원합니다. 참외씨가 만나는 다양한 동식물은 물론, 쨍쨍 내리쬐는 햇볕, 쌩쌩 몰아치는 바람, 쏴아쏴아 차가운 빗줄기 등 자연환경들은 과감한 색과 표현으로 눈을 사로잡죠. 참외꽃 주위에 몰려드는 온갖 곤충들과 짙은 녹색으로 무르익어 가는 덩굴의 모습은 초여름의 싱그러움을 고스란히 전해 줍니다. 사랑스럽고 대담하게, 때로는 위트있게 그려 낸 그림들은 리듬감 넘치는 글과 어루어지며 사랑스러운 작품으로 탄생했습니다. 즐거운 상상력으로 만나는 식물의 한 살이, 자연의 순환, 생태를 이야기하는 책 《대단한 참외씨》의 이야기는 자연의 순환을 담고 있어요. 세상 모든 식물, 야채와 과일들은 있는 힘껏, 최선을 다해 자라나 우리에게 옵니다. 다음 세상에서 피어날 씨앗들의 꿈을 꼬옥 품은 채로요. 부드럽고 달콤한 참외의 하얀 속살 안쪽에도 수많은 참외씨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어요. 달콤한 과즙들과 어우러진 참외씨들은 냠냠 입안으로 들어가지만, 참외씨 몇 개는 나도 모르게 입가에, 소매에, 바닥에 떨어져 있곤 합니다. 아무도 몰랐겠죠? 사실 참외씨들이 있는 힘을 다해 탈출하는 중이란 사실을요! 봄을 지나 여름으로 가는 길목에서 우리는 수많은 과일들을 만납니다. 달고 맛난 과일들 속에는 온갖 모양과 색깔의 씨앗들이 들어 있어요. 자세히 들여다보면 씨앗들은 제각기 다른 모습이랍니다. 똑같은 건 하나도 없어요. 우리 어린이들이 저마다 다른 꿈을 품고 저마다 다른 모습으로 반짝이는 것처럼 말이죠. 《대단한 참외씨》에는 우리 어린이들이 작은 것 하나에도 호기심을 가지고 또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 담겨 있어요. 그리고 마침내 꿈을 이룬 참외씨처럼 우리 어린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바람이 하나 가득 담겨 있습니다.


아기 시 그림책 세트 2 (전3권)
문학동네어린이 / 윤석중 외 글, 홍성지 외 그림 / 2010.06.01
22,500원 ⟶ 20,25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창작동화윤석중 외 글, 홍성지 외 그림
<옹달샘>, <얼마만큼 자랐나>, <꼬까신> 세 권으로 구성된 아기 시 그림책 세트. 엄마 아빠가 이제 막 옹알이를 시작하는 아기들에게 보여주며 읽어 주기에 적합한 시 그림책으로, 간단하고 반복적인 문장과 의성어, 의태어로 이루어져 있어 노래하듯 읽어 주면 좋다.옹달샘 얼마만큼 자랐나 꼬까신 엄마 아빠가 이제 막 옹알이를 시작하는 아기들에게 보여주며 읽어 주기에 적합한 시 그림책입니다. 『옹달샘』 『얼마만큼 자랐나』 『꼬까신』 세 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간단하고 반복적인 문장과 의성어, 의태어로 이루어져 있어 노래하듯 읽어 주면 좋습니다. 아기는 따뜻한 체온 속에서 읽는 이의 목소리와 눈빛을 느끼며 유대감을 형성하고 세상과 교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옹달샘』은 “깊은 산속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로 시작하는 윤석중의 동시를 화가 홍성지가 다채롭고 귀여운 그림으로 재구성했습니다. 옹달샘을 찾는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 마음속에도 동심으로 가득한 옹달샘 하나가 자리 잡는 것만 같습니다. 아기자기한 그림이 시 읽기의 즐거움을 더해 줍니다. 『얼마만큼 자랐나』는 한밤 자고 나면 어제보다 한 뼘씩 자라 있는 작은 생명들에 대한 경이, 우리가 깨닫지 못하는 사이 거듭되는 성장에 대한 신비로움이 담겨 있습니다. 화가 김소희가 그려낸 작은 생명들을 들여다보고 있노라면 제가끔 자라나는 작은 생명들의 숨결이 노래처럼 스며듭니다. 노란 꽃봉오리처럼 앙증맞은 동시와 한 땀 한 땀 정성스러운 바느질로 새긴 그림이 마음까지 포근하게 감싸 주는 『꼬까신』은 움츠러져 있던 아기의 감각 하나하나를 꼬물꼬물 깨워 주기에 충분한 시 그림책입니다.
아기 초점책 (전4권)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은이) / 2022.10.01
15,000원 ⟶ 13,500원(10% off)

애플비창작동화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은이)
갓 태어난 아기를 위한 초점책 세트로,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초점>, <색·모양>, <누구일까?>, <무엇일까?>로 구성되었다.1. 초점 2. 색·모양 3. 누구일까? 4. 무엇일까?갓 태어난 아기를 위한 초점책 세트로,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초점 생후 0~2개월 아기의 시각 발달을 재촉하고 초점을 또렷하게 해 주기 위한 책입니다. 명암이 뚜렷한 흑백 패턴을 이용해 아기의 눈에 알맞은 자극을 줍니다. 두꺼운 용지를 천으로 연결해 병풍처럼 펼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책으로, 한 장씩 펼치며 보여 주거나 누워 있는 아기 주위에 세워 놓을 수 있습니다. 2. 색·모양 생후 2개월 이후 본격적인 시각·색감 개발을 위한 책입니다. 한 면에는 검은색과 주목성이 강한 색으로 된 패턴을, 다른 한 면에는 강한 색과 기본 도형만을 이용해 만든 단순한 형태를 실었습니다. 그리고 반짝이는 홀로그램으로 포인트를 주어 아기들의 시선을 더욱 쉽게 끕니다. 역시 두꺼운 용지를 사용해 병풍 형태로 제작했습니다. 3. 누구일까? 생후 6개월 이후 아기를 위한 얼굴책입니다. 단순한 선과 밝은 색으로 표현된 사람과 동물의 웃는 얼굴로 시각적 변별력을 키우고 정서적 만족감을 줍니다. 그림 아래에는 큰 글자로 이름이 씌어 있어 유아기까지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형태의 보드북입니다. 4. 무엇일까? 생후 6개월 이후 아기를 위한 사물 인지책입니다. 아기에게 친근한 사물들을 골라 특징을 명확하고 단순하게 표현했습니다. 단순한 선과 밝은 색이 세련되게 어울려 색감을 발달시키며 모든 사물에는 이름이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일반적인 형태의 보드북입니다.


내가 세계 최고!
웅진주니어 / 양재찬 글, 유경화 그림 / 2011.12.10
10,000원 ⟶ 9,0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양재찬 글, 유경화 그림
똑똑똑 사회 그림책 시리즈 27권. 각 분야의 통계 자료를 통해 세계 여러 나라의 특징과 사회 모습을 알아보는 세계 그림책이다. 과학 기술, 사회 문화, 환경 보호의 세 분야를 설정하고 이 안에서 최고인 나라들을 뽑아 그 나라에 대해 알려 준다. 최고만 의미가 있다는 잘못된 인식을 갖지 않도록, 각 통계의 3위까지 나라들을 알려 주었다. 각 나라들이 어떻게 최고에 선정되었는지 그 배경과 나라의 강점을 배울 수 있어, 세계 여러 나라들의 전반적인 특징과 사회 모습을 그려볼 수 있다. 또한, 쉽고 재미있게 표현된 그림 그래프로 어린이들이 통계를 어렵지 않고 친근하게 느끼며, 앞으로도 통계를 통해 유용한 정보를 얻고 지혜로운 해석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배를 가장 많이 만드는 나라는? 저축을 가장 많이 하는 나라는? 땅 넓이에 비해 숲이 가장 넓은 나라는? 가장 살기 좋은 나라는? 과연 어느 나라가 최고상을 받을까요? 통계를 보며 함께 알아보아요! 숫자로 나타낸 통계가 세계 여러 나라를 보여 줘요 통계는 사회 집단 또는 자연 집단의 상황을 숫자로 나타낸 것이다. ‘통계’라는 용어 자체는 아이들에게 어렵고 멀게 느껴지지만, 사실은 생활 속에서 통계를 활용하는 일이 많다. 가령, “우리 반 친구들이 가장 좋아하는 과일은?” 질문에 답을 찾는 과정이 바로 통계를 내는 과정이다. 각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일을 조사하고 과일별로 아이들의 명 수를 세면,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과일의 순위가 나온다. 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그래프로 나타낼 수 있다. 이 자료를 통해 우리 반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과일, 그 다음으로 덜 좋아하는 과일, 아이들이 주로 먹는 과일 등을 해석해 낼 수 있다. 이처럼 통계 자료를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 우리 사회의 모습, 더 넓게는 세계 여러 나라의 모습을 알아볼 수 있다. <내가 세계 최고!>는 각 분야의 통계 자료를 통해 세계 여러 나라의 특징과 사회 모습을 알아보는 세계 그림책이다. 과학 기술, 사회 문화, 환경 보호의 세 분야를 설정하고 이 안에서 최고인 나라들을 뽑아 그 나라에 대해 알려 준다. 최고만 의미가 있다는 잘못된 인식을 갖지 않도록, 각 통계의 3위까지 나라들을 알려 주었다. 세계 최고상을 받은 나라, 어떤 나라일까? 과학 기술, 사회 문화, 환경 보호의 세 분야에서 대표적인 나라들을 뽑는다. 과학 기술 분야에서는 대한민국, 러시아, 바베이도스, 일본. 대한민국은 배를 가장 많이 만드는 나라이다. 거북선을 만들어 낼 정도로 이미 옛날부터 솜씨 좋은 기술자가 많고 배를 만들기에 좋은 환경이었다. 러시아는 인공위성을 가장 많이 쏘아올린 나라이다. 세계 최초로 인공위성을 발사했을 뿐 아니라 다양한 우주 항공 사업을 벌이고 있다. 사회 문화 분야에서는 인도, 벨라루스, 프랑스, 부탄, 스웨덴. 인도는 책을 가장 많이 읽는 나라이다. 옛날부터 생각하는 것을 즐기는 민족이었으며 책을 많이 남겼음을 알 수 있다. 프랑스는 세계 사람들이 가장 많이 여행지로 찾는 나라이다. 문화유산이 국가적 차원에서 잘 보존되어 있으며 국민들 또한 이를 잘 지키고 보호해야 한다는 생각이 많다. 환경 보호 분야에서는 홍콩, 호주, 핀란드. 호주는 가장 보호 구역을 많이 정한 나라이다. 보호 구역에서는 그곳에 사는 동물들이 방해 받지 않도록 최대한 배려한다. 호주 캥거루 섬에서는 캥거루가 주인, 사람이 손님이 된다. 마지막 특별상은 노르웨이, 가장 살기 좋은 나라 1위로 뽑혔다. 인간개발지수가 호주, 뉴질랜드에 이어 가장 높은 나라로 선정되었다. 인간개발지수는 소득, 문맹률, 평균 수명 등을 종합하여 평가한 수치로 여러 가지 삶의 조건들을 고려하여 나온다. 각 나라들이 어떻게 최고에 선정되었는지 그 배경과 나라의 강점을 배울 수 있어, 세계 여러 나라들의 전반적인 특징과 사회 모습을 그려볼 수 있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다. 쉽고 재미있게 표현된 그림 그래프 <내가 세계 최고!>는 자료로 썼던 통계 자료를 그림 그래프로 표현하였다. 더불어 통계의 출처와 통계 연도를 알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림 그래프를 통해 보면, 수치를 한눈에 알 수 있을 뿐 아니라, 내용을 반영한 그래프 모양으로 아이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 책을 가장 많이 읽는 나라를 나타낸 그래프는 책을 쌓아 놓은 모양 그래프로, 선생님 한 명당 학생 수가 가장 적은 나라를 나나낸 그래프는 선생님의 긴 팔에 아이들이 매달린 모양으로, 가장 많은 보호 구역을 설정한 나라를 나타낸 그래프는 울타리 쳐진 땅에 사람이 서 있는 모양의 그래프를 그리기도 하였다. 아이들이 이를 통해 사회의 모습을 보여 주는 통계를 어렵지 않고 친근하게 느끼며, 앞으로도 통계를 통해 유용한 정보를 얻고 지혜로운 해석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날아라 슝슝공
웅진주니어 / 김용란 글, 김유대 그림, 전태원 감수 / 2010.11.30
12,000원 ⟶ 10,8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김용란 글, 김유대 그림, 전태원 감수
웅진 지식 그림책 시리즈 30권. 아이들이 자주 가지고 노는 공들, 축구공, 배구공, 농구공, 배드민턴공, 탁구공, 테니스공, 야구공을 중심으로 각 공들의 재미난 특징과 그 공을 쓰는 운동 경기들을 보여 주며 공 속에 숨겨진 재미난 원리와 비밀들을 알려주는 책이다. 공이 갖는 재미난 특징들을 5명의 주인공과 재치 있는 그림들로 통통 튀게 풀어내 아이들이 공에 호기심을 갖고 요모조모 살펴보는 재미를 느끼게 해 준다. 공과 함께 그 운동 경기의 특징까지 통합적으로 이야기해 주어, 공 속의 숨겨진 원리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다.신 나게 공이랑 놀면서 공 속의 원리들을 알아요 통통통, 데굴데굴데굴, 슝슝~ ‘공’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다. 공은 어디로 튈지 모를 스릴감과 즐거운 움직임으로 이제 막 기어 다니는 아기부터 다 큰 어른들까지 열광하게 만든다. 그 종류 또한 많아서, 색깔, 크기, 모양, 질감, 재료 등도 모두 제각각이다. 이렇게 다양한 공들은 제각기 어떤 특징들이 있을까? 또 이 특징들은 공을 다룰 때 어떤 차이를 보여 줄까? 『날아라 슝슝 공』은 아이들이 자주 가지고 노는 공들, 축구공, 배구공, 농구공, 배드민턴공, 탁구공, 테니스공, 야구공을 중심으로 각 공들의 재미난 특징과 그 공을 쓰는 운동 경기들을 보여 주며 공 속에 숨겨진 재미난 원리와 비밀들을 알려 준다. 농구공은 손으로 공을 잡는 운동 경기에서 쓰는 가장 큰 공으로, 주황색이다. 주황색인 이유는 경기할 때 눈의 피로를 덜어주기 때문이다. 농구는 실내에서 주로 하는 경기로, 공을 멀리 보낼 필요가 없기 때문에 농구공이 조금 무겁다. 야구공은 가죽 두 조각을 꿰매서 만든 공인데, 이때 들어가는 실의 길이가 무려 300미터가 넘는다. 축구공은 오각형 12개, 육각형 20개를 붙여 만들지만, 최근에는 조각 수를 줄이면서 더 둥근 공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축구공 역시 공기가 든 고무주머니가 들어 있어서 잘 튄다. 이렇게 공이 갖는 재미난 특징들을 5명의 주인공과 재치 있는 그림들로 통통 튀게 풀어내 아이들이 공에 호기심을 갖고 요모조모 살펴보는 재미를 느끼게 해 준다. 운동 경기에서 더 빛나는 공 공은 가만히 있을 때가 아닌, 실제 경기를 할 때 제 빛을 발한다. 공들이 가진 특징은 알고 보면 각 경기에서 쓰이는 모습과 긴밀하게 연결됨을 알 수 있다. 이 책은 공의 특징들만 낱낱이 열거하지 않고, 운동 경기 안에서 공의 쓰임과 연결하여 운동 경기의 큰 원칙들도 알려 준다. 가령 농구공이 오돌토돌한 것은 경기를 할 때 공이 손에서 미끄러지지 않고 원하는 방향으로 잘 보내기 위함이다. 농구는 원하는 방향으로 공을 잘 보내서 상대편 바구니에 공을 더 많이 넣는 팀이 이기는 경기이기 때문이다. 탁구공은 아주 가볍기 때문이 적은 힘으로도 다양한 기술을 부릴 수 있으며, 코트와 채에 튈 때 핑, 퐁, 핑, 퐁 재미난 소리가 난다. 야구공과 테니스공은 크기도 비슷하고, 무늬 모양도 비슷한데, 또 경기에 쓰일 때는 라켓이나 배트와 짝을 이루는 공통점이 있다. 발로 차서 골을 넣는 축구는 축구공의 회전력을 높이고 원하는 방향으로 공을 보내 골을 더 잘 넣을 수 있도록 더 둥근 공으로 만들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이처럼 공과 함께 그 운동 경기의 특징까지 통합적으로 이야기해 주어, 공 속의 숨겨진 원리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공을 실제 크기로 만나요 이 책은 공 사진을 넣어 공을 실물과 같은 크기로 보여 준다. 아이들이 책만으로도 공의 실제 느낌을 가늠해 볼 수 있다. 내 손보다 얼마만큼 큰지, 어떤 무늬가 있는지 사진으로 생생히 보인다. 또 공에서 연상되는 재미난 이미지들을 결합해서, 얼루기 무늬 축구공에는 거북이를, 아주 가벼운 탁구공에는 날개를, 오돌토돌한 농구공에는 기어가는 개미들을 그려 줘 공의 특징을 보다 친근하게 만날 수 있다. 혼자 놀아도, 누구나 함께 해도 즐거운 공놀이 공은 언제 어디서나 누구와 함께 가지고 놀더라도 금세 친해지게 하고, 활력을 준다. 공 하나가 움직이는 것에 모두들 집중하며 환호하고, 웃었다 울었다 하기도 한다. 공은 우리에게 즐거운 장난감이자 우리 모두를 어우러지게 해 주는 어울림의 매개체가 된다. 아이와 함께 이 책을 보며 다시 한 번 공의 매력에 푹 빠져 보면 어떨까?


느낌표
웅진주니어 / 에이미 크루즈 로젠탈 지음, 홍연미 옮김, 탐 리히텐헬드 그림 / 2013.06.10
10,000원 ⟶ 9,0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에이미 크루즈 로젠탈 지음, 홍연미 옮김, 탐 리히텐헬드 그림
이 책의 주인공인 ! (느낌표)는 마침표 친구들과 똑같이 되고 싶어 한다. 어디에 있든 눈에 띄는 자신의 모습을 견디지 못하고, 잠을 자기 위해 누웠을 때도 남들과는 어딘가 다른 자신의 모습을 인정하지 못한다. 남들과는 좀 '다른' 자신의 모습을 보며 느낌표는 혼란스러워하고 자신감을 상실한다. 급기야 느낌표는 그 사실에서 도피해버리게 된다. 그 때, 느낌표는 우연히 물음표를 만나게 되고, 이 물음표의 질문 공세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게 된다. 결국 자신의 숨겨진 능력을 깨닫고 자신만의 가치를 되찾게 된 느낌표는 마침표 친구들에게 돌아가 자신의 달라진 모습을 보여준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느낌표와 자신을 동일시하고, 그의 작은 여행을 통해 자신의 행동을 돌아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제일 잘 할 수 있는 것을 찾고 건강한 자존감을 갖게 될 것이다. 또,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내가 가장 소중하고 충분히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소중한 사람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마침표들 사이에서 너무 다른 모습을 가진 느낌표! 느낌표는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느낌표는 물음표를 만나게 되지요. 과연 느낌표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느낌표>의 내용 속으로! 느낌표는 언제나 눈에 띄었습니다. 특히 마침표 친구들 사이에서는 매우 눈에 띄었죠. 그나마 느낌표가 누워서 잠을 잘 때야 비로소 마침표들과 비슷하게 보였습니다. 그래서 느낌표는 다들 친구들처럼 보이기 위해 자신에게 달린 긴 꼬리를 동글동글 말아 보기도 하고 쿵쿵 뛰며 꼬리를 줄여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느낌표는 마침표처럼 될 수 없었습니다. 마침표처럼 될 수 없다는 것을 안 마침표는 친구들을 떠나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느낌표는 좀 특별한 친구 물음표를 만나게 됩니다. ‘안녕?’, ‘넌 이름이 뭐야?’, ‘무슨 색깔 좋아해?’, ‘넌 생일이 언제야?’, ‘네가 제일 좋아하는 만화는 뭐야?’, ‘나랑 얘기하기 싫어?’, ‘넌 커서 뭐가 되고 싶어?’. 물음표는 느낌표가 대답하기도 전에 수많은 질문을 쏟아 냈습니다. 당황한 느낌표는 아주 큰 목소리로 “이제 그만~~!!” 이라고 소리쳤어요. ‘우아, 어떻게 한 거야?’, ‘ 또 할 수 있어?’ 느낌표는 조금씩 더 큰 목소리로 소리치기 시작했습니다. 자신만의 새로운 능력을 발견한 느낌표는 마침표 친구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얼른 뛰어갔습니다. 느낌표의 달라진 모습을 본 마침표들은 부러워했고, 느낌표는 아주 멋지게 자신만의 매력을 갖게 됩니다. 자존감을 키워 주고 서로의 다름을 인정할 수 있게 도와주는 그림책 아이들은 얼굴 생김새도 다르고 키도 다르며, 손 모양도 다릅니다. 또한 생각하는 방식이나 내용에서도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잘 할 수 있는 것도, 좋아하는 것도 모두 다릅니다. 아직 자아정체성이나 가치관이 확립되지 않은 아이들은 주변에서 롤모델을 찾고 그들의 행동이나 생각 등을 모방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아이들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자신만의 가치를 깨닫고, 내가 남과 다르다는 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 (느낌표)는 마침표 친구들과 똑같이 되고 싶어 합니다. 어디에 있든 눈에 띄는 자신의 모습을 견디지 못하고, 잠을 자기 위해 누웠을 때도 남들과는 어딘가 다른 자신의 모습을 인정하지 못합니다. 남들과는 좀 '다른' 자신의 모습을 보며 느낌표는 혼란스러워하고 자신감을 상실합니다. 급기야 느낌표는 그 사실에서 도피해버리게 됩니다. 그 때, 느낌표는 우연히 물음표를 만나게 되고, 이 물음표의 질문 공세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게 됩니다. 결국 자신의 숨겨진 능력을 깨닫고 자신만의 가치를 되찾게 된 느낌표는 마침표 친구들에게 돌아가 자신의 달라진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느낌표와 자신을 동일시하고, 그의 작은 여행을 통해 자신의 행동을 돌아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제일 잘 할 수 있는 것을 찾고 건강한 자존감을 갖게 될 것입니다. 이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이 만나는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내가 가장 소중하고 충분히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소중한 사람임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긍정적인 멘토 ? (물음표), 더 나아가 ? (물음표)처럼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멘토가 되어줄 그림책! 이 책에서 느낌표는 자신의 가치를 깨닫게 해준 소중한 친구(멘토) 물음표를 만나게 됩니다. 물음표는 느낌표가 질려서 소리를 지를 때까지 질문을 던집니다. 여기서 물음표는 아이의 친구가 될 수도 있고 형이나 누나, 또는 동생이 될 수도 있습니다. 가장 가깝게는 부모님이 그 역할을 맡을 수 있고 아이를 둘러싼 세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느낌표는 물음표의 도움을 통해 자신의 새로운 능력을 발견하게 됩니다. 아이들 또한 자신 주변의 사람 또는 사물, 환경을 통해 특별한 능력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처럼 아이들은 자신의 주변을 둘러싼 모든 환경에 영향을 받고, 그 긍정적인 영향력을 통해 자신의 가치와 능력, 소중함 등을 깨닫게 됩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 역시 자신의 소중함을 깨닫고, 남과의 다름을 인정하고 그 차이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 남들과 다르다고 해서 도망칠 필요가 없음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이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멘토가 되어줄 것입니다. 만국 공통인 문장 부호를 활용한 특별하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책! 이 책의 일러스트레이션은 만국 공통인 '문장 부호'를 활용하였습니다. 마침표, 느낌표, 물음표 세 가지만을 가지고 이야기를 이끌어갑니다. 문장 부호를 의인화하여 마치 아이의 모습처럼 보이며 마침표들의 웃는 표정, 느낌표의 당황한 표정과 슬픈 표정, 놀란 표정, 물음표의 궁금해 하는 표정들도 아이가 직접 그 감정을 느낄 수 있을 만큼 생동감이 넘칩니다. 또한 문장 부호들이 공책 위를 종횡무진하는 모습은 책을 한 장씩 넘길 때 마다 마치 살아 움직이는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흑백으로 처리가 되어있지만 느낌표가 깨달음을 얻는 동시에 느낌표의 대사들은 온통 컬러풀해지며 느낌표의 행복한 감정을 충실히 나타냅니다. 이렇듯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문장 부호들의 발랄한 모습과 생동감 넘치는 모습은 아이들과 부모 모두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스팟의촉감놀이책 3) 농장에서
베틀북 / 에릭 힐 글, 그림 / 2002.07.30
6,500원 ⟶ 5,850원(10% off)

베틀북유아놀이책에릭 힐 글, 그림
손끝으로 만지며 감각을 발달 시키고 조작 능력도 키워 줄 놀이책이에요. ‘스팟의 날개책’ 시리즈로 유명한 그림작가 에릭 힐의 새로운 ‘스팟의 촉감 놀이책’ 시리즈예요. 사물을 만지며 촉감으로 느끼고, 날개를 열어서 속을 들여다 보며 즐기는 책이에요.『농장에서』는 스팟이 농장에서 볼 수 있는 동물들과 사물의 이름을 배울 수 있어요. 농장에서 스팟은 닭장에서 달걀을 꺼내요. 닭 옆의 화살표를 당기면 닭이 모이를 먹지요. 돼지 우리에 가면 돼지가 진흙 위에서 놀고 있어요. 스팟도 진흙 위에서 뛰어 보아요. 돼지가 놀고 있는 진흙을 만져 볼 수 있어요. 진흙은 어떤 느낌이 나는지 손끝으로 알아 볼 수 있어요. 스팟은 연못으로 가서 헤엄치는 오리도 보아요. 그리고 농장에서 스팟은 무엇을 보게 될까요? 놀잇감처럼 친근하게 다가가 유아들의 발달을 돕는 ‘스팟의 촉감 놀이책 시리즈’ “아이들은 오감을 통해 세상을 배워 갑니다. 손 끝에서 느껴지는 감각 하나, 엄마가 들려주는 작은 소리 하나, 그리고 눈 앞에서 보여지는 시각적 자극 하나에도 아이들은 신기해하고 즐거워합니다. 이러한 다양한 자극을 통해 아이들은 감각을 분화시켜 나가고, 감각의 인식을 통해 인지 발달을 이루어 갈 수 있습니다.” 스팟을 따라 집으로, 정원으로, 농장으로, 그리고 바닷가로 돌아다니며 아이들은 손 끝의 감각을 정교화시키고, 조작 능력을 발달시킬 수 있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물이나 동․식물을 소재로, 부드럽고 매끄러운 촉감에서부터 거칠고 끈끈한 촉감까지 경험할 수 있다. 어린아이들이 쉽게 다룰 수 있도록 아담하고 튼튼하게 만들어졌으며, 다른 스팟 책과 마찬가지로 단순하고 선명한 그림과 색채 역시 이 책의 빼 놓을 수 없는 특징이다. 스팟 시리즈 중에서도 특히 어린 유아들을 대상으로 한 ‘스팟의 촉감 놀이책 시리즈’는 태어나서 처음 만나는 스팟 놀이책인 동시에 처음 접하는 그림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제3권 ≪농장에서≫는 돼지가 살고 있는 진흙의 끈끈한 느낌과 양털의 폭신폭신한 느낌을 함께 느껴볼 수 있다. `닭, 달걀, 진흙, 돼지, 연못, 오리, 새, 양, 트랙터` 등 농장에서 살고 있는 동물들을 소개하면서 동시에 `달걀과 닭`, `연못과 오리` 등 관계가 있는 낱말을 연결시켜 줌으로써 자연스럽게 동물의 특징도 익힐 수 있다. 트랙터의 바퀴를 돌려보는 등 단순하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조작 놀이는 소근육 발달도 유도해 준다.
시크릿 쥬쥬 스티커 색칠북 2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엮음 / 201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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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유아놀이책대원키즈 편집부 엮음
시즌8부터 리뉴얼된 새로운 쥬쥬를 마음껏 색칠할 수 있다. 시크릿 플라워 밴드 멤버들과 마법 아이템 등 다양한 그림이 다양한 형식의 색칠 놀이가 되어 알차게 들어 있다. 마음에 드는 색으로 자유롭게 색칠하면서 색채 감각과 창의력을 키우도록 했다.♣ 소개 여아들의 핑크빛 꿈과 함께하는 가장 친한 친구 쥬쥬! 영실업이 개발한 순수 국내 브랜드 쥬쥬는 현재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인형 중 하나입니다. 완구의 인기에 힘입어 3D 애니메이션 론칭과 함께 ‘시크릿 쥬쥬’로 새롭게 태어난 쥬쥬는 통통 튀는 스토리, 신나는 노래와 댄스가 결합된 뮤직비디오로 인기몰이를 하며 꾸준히 새 시즌이 제작되고 있습니다. ♣ 특징 창의력을 발휘해 자유롭게 색칠해요! 시즌8부터 리뉴얼된 새로운 쥬쥬를 마음껏 색칠하세요. 시크릿 플라워 밴드 멤버들과 마법 아이템 등 다양한 그림이 다양한 형식의 색칠 놀이가 되어 알차게 들어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색으로 자유롭게 색칠하면서 색채 감각과 창의력을 키워 보세요. 다양한 게임으로 사고력을 키워요! 색칠과 스티커를 활용하는 재미있는 게임으로 색칠북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어요. 스스로 생각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사고력과 집중력도 쑥쑥 자라납니다.
놀이야! 공부야! 수학 만2세
기탄출판 / 기탄교육연구소 지음 / 2012.01.16
5,500원 ⟶ 4,950원(10% off)

기탄출판유아학습책기탄교육연구소 지음
유아가 놀이하듯이 즐겁게 시작할 수 있는 창의적인 학습 프로그램 [놀이야! 공부야!] 시리즈. 유아의 연령별 발달 수준에 맞춰 [한글] [한글 쓰기] [수학] [수와 셈] [IQ 두뇌 개발] [CQ 그리기] [EQ 놀이 미술]의 7개 영역, 총 28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아가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선 긋기, 그리기 같은 다양한 활동거리가 가득 담겨 있어서 억지로 가르쳐 주지 않아도 스스로 쉽게 공부하고 깨칠 수 있다. [수학 2세]편에서는 수.셈, 비교, 분류, 도형.공간 등 네 가지 영역의 활동으로 다양하고 고르게 수학 개념의 발달이 이루어진다. 모양 스티커 붙이기, 일대일 대응으로 선 긋기, 비교하여 색칠하기 등 여러 가지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수학적 개념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수학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놀이야! 공부야!] 시리즈 소개 놀이 먼저? 공부 먼저? [놀이야! 공부야!]로 함께해요. 아이들은 재미있게 놀면서 자연스럽게 많은 것을 배우고 깨쳐요. 놀이는 아이에게 흥미와 재미를 느끼게 할 뿐만 아니라 그 과정에서 기본 지식을 몸소 체험하게 하지요. [놀이야! 공부야!]는 유아가 놀이하듯이 즐겁게 시작할 수 있는 창의적인 학습 프로그램이에요. 유아의 연령별 발달 수준에 맞춰 [한글] [한글 쓰기] [수학] [수와 셈] [IQ 두뇌 개발] [CQ 그리기] [EQ 놀이 미술]의 7개 영역, 총 28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아가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선 긋기, 그리기 같은 다양한 활동거리가 가득 담겨 있어서 억지로 가르쳐 주지 않아도 스스로 쉽게 공부하고 깨칠 수 있지요. 놀이처럼 재미있게 공부하면서 기초를 탄탄하게 쌓아 주는 와 함께 유아의 기초 학습 능력을 다지고 창의력과 사고력을 쑥쑥 키워 주세요! ▶[놀이야! 공부야!] 이런 점이 돋보여요 1. 다양한 활동으로 유아의 고른 발달을 돕는 프로그램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기초 학습 능력을 튼튼하게 다지는 [한글] [한글 쓰기] [수학] [수와 셈]이 16권, 다양한 놀이와 흥미로운 활동으로 지능개발과 감성 발달을 유도하는 [IQ 두뇌 개발] [EQ 놀이 미술] [CQ 그리기]가 12권 등 모두 28권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사고력과 관찰력, 창의력을 쑥쑥 키우고 유아의 고른 발달을 이끌어 주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선 긋기, 길 따라가기, 점 잇기, 손바닥·손가락 찍기, 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놀이가 공부로 자연스럽게 연결되게 하였어요. 2. 재미있게 배우고 한 번 더 익혀 기초를 탄탄하게! [한글]과 [수학]으로 기초 개념을 배운 다음 [한글 쓰기]와 [수와 셈]으로 한 번 더 익혀서 기초를 튼튼하게 다질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처음 개념을 접할 때는 차근차근 쉽고 재미있게 배운 다음, 반복적으로 복습하고 응용력까지 기를 수 있도록 함으로써 개념을 한 걸음 더 확장시키고 보다 폭넓은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도와주어요. 3. 눈맛을 당기는 와글와글 그림과 사진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예쁜 그림과 생생한 사진을 가득 담았어요. 아이에게 친근한 동물이나 탈것, 귀여운 주인공들의 예쁜 그림이 선명한 색감으로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정확한 사물 인지를 도와주는 생생한 사진들이 가득가득해 아이들의 즐거운 학습을 유도해요. 4. 차곡차곡 쌓여 가는 성취감과 자신감 각 권마다 칭찬 스티커가 들어 있어서 한 페이지를 끝낼 때마다 붙여 주면 아이들은 성취감을 맛보고, 자꾸자꾸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되지요. 또한 단순히 문제의 정답을 찾기보다는 문제 해결 과정에서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깨닫는 힘을 기를 수 있게 짜여 있어요. 아이는 답을 찾는 과정에서 이리저리 곰곰이 생각해 보며 자연스럽게 사고력과 집중력을 키우고, 한 권을 끝냈을 때는 자신감이 넘치게 될 거예요. ▶[놀이야! 공부야!] 각 권 소개 [수학 2세] 모양 스티커 붙이기, 일대일 대응으로 선 긋기, 비교하여 색칠하기 등 여러 가지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수학적 개념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수학에 대한 흥미를 느껴요. 아래와 같은 네 가지 영역의 활동으로 다양하고 고르게 수학 개념의 발달이 이루어져요. * 수·셈 - 1부터 3까지 수를 배우고 양을 비교해요. 일대일 대응을 하며 ‘남다’와 ‘모자라다’의 개념을 이해해요. * 비교 - 두 가지 대상에 대해 크기, 길이, 높이, 넓이, 깊이 등을 비교해요. * 분류 - 모양이나 색깔, 크기 등 한 가지 조건에 따라서 사물을 분류해요. * 도형·공간 - 동그라미, 세모, 네모 모양을 알고 앞뒤, 위아래 등의 위치 개념을 이해해요.


웅진 세밀화 식물도감 (보급판)
호박꽃 / 심조원 글, 김시영 외 그림, 김진석 외 감수 / 2017.06.08
22,000원 ⟶ 19,800원(10% off)

호박꽃도감,사전심조원 글, 김시영 외 그림, 김진석 외 감수
자연 관찰 그림책의 스테디셀러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가 더욱 가볍고 간편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자연을 사랑하는 작가의 마음이 오롯이 담긴 글, 자연을 대하는 화가의 정성이 담뿍 담긴 그림은 많은 엄마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제는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를 더욱 간편하게 만날 수 있다. 팔랑팔랑 나들이 갈 때에도, 엄마랑 아빠랑 방학 숙제를 하러 갈 때에도, 학교에서 현장학습을 갈 때에도 책가방 안에 부담 없이 쏙 넣어갈 수 있다. 얇고 가벼워졌지만 내용은 여전히 알차다.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의 웅진 세밀화 식물도감 편. 우리나라의 길가나 꽃밭, 뒷동산에서 볼 수 있는 낯익은 토박이 식물이 308종, 식물원의 온실에서 볼 수 있는 식물이 9종 들어 있다. 후추나무, 아몬드, 파라고무나무처럼 세계적으로 쓸모가 많은 식물도 몇 종 실려 있다. 화가 여섯 명이 5년 동안 세밀화로 정성껏 그렸으며, 살아 있는 식물을 직접 관찰해 꼼꼼하게 기록했다.나무 소철과 은행나무과 주목과 낙우송과 측백나무과 소나무과 버드나무과 가래나무과 자작나무과 참나무과 느릅나무과 뽕나무과 겨우살이과 미나리아재비과 방기과 으름덩굴과 목련과 녹나무과 장미과 범의귀과 버즘나무과 콩과 운향과 대극과 옻나무과 회양목과 노박덩굴과 단풍나무과 칠엽수과 아욱과 벽오동과 포도과 갈매나무과 다래나무과 차나무과 보리수나무과 석류과 층층나무과 후추과 진달래과 감나무과 때죽나무과 물푸레나무과 마편초과 현삼과 능소화과 꼭두서니과 인동과 백합과 풀 삼과 마디풀과 명아주과 비름과 분꽃과 쇠비름과 석죽과 수련과 미나리아재비과 양귀비과 현호색과 풍접초과 십자화과 끈끈이귀개과 돌나물과 범의귀과 장미과 콩과 괭이밥과 봉선화과 아욱과 제비꽃과 파파야과 선인장과 산형과 박과 부처꽃과 마름과 바늘꽃과 개미탑과 앵초과 박주가리과 용담과 메꽃과 지치과 꿀풀과 가지과 현삼과 참깨과 통발과 질경이과 초롱꽃과 숫잔대과 국화과 부들과 택사과 가래과 자라풀과 벼과 사초과 천남성과 개구리밥과 닭의장풀과 골풀과 물옥잠과 백합과 수선화과 붓꽃과 생강과 파인애플과 파초과 홍초과 이끼와 고사리 솔이끼과 우산이끼과 석송과 부처손과 속새과 고비과 고사리과 고란초과 네가래과 생이가래과 보급판 출간! 자연 관찰 그림책의 스테디셀러, 가 더욱 가볍고 간편해진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자연을 사랑하는 작가의 마음이 오롯이 담긴 글, 자연을 대하는 화가의 정성이 담뿍 담긴 그림은 많은 엄마들의 큰 사랑을 받았지요. 이제는 를 더욱 간편하게 만나 보세요. 팔랑팔랑 나들이 갈 때에도, 엄마랑 아빠랑 방학 숙제를 하러 갈 때에도, 학교에서 현장학습을 갈 때에도 책가방 안에 부담 없이 쏙 넣어갈 수 있답니다. 얇고 가벼워졌지만 내용은 여전히 알찬 , 이제는 어디든 함께 챙겨 가세요. 누구보다 친절하고 재미있는 나들이 짝꿍이 되어 줄 거예요. 우리나라에서 자라는 식물 320종 우리나라의 길가나 꽃밭, 뒷동산에서 볼 수 있는 낯익은 토박이 식물이 308종, 식물원의 온실에서 볼 수 있는 식물이 9종 들어 있습니다. 후추나무, 아몬드, 파라고무나무처럼 세계적으로 쓸모가 많은 식물도 몇 종 실려 있습니다. 나무, 풀, 이끼와 고사리 순서대로 실려 있는데, 식물 분류학의 분류 순서를 따른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비슷한 모양과 생태 특징을 지닌 것끼리 모아 볼 수 있어서 식물을 이해하기 쉽습니다. 사전은 낱말이 표제어가 되므로 알파벳이나 가나다 순서로 싣지만, 도감은 동식물 종이 표제어가 되기 때문에 분류 순서대로 배열합니다. 그래서 민들레와 쑥부쟁이와 해바라기는 '국화과' 식물이므로 서로 가까운 곳에 있고, 배추와 무와 냉이와 꽃다지는 같은 '십자화과' 식물이기 때문에 가까이 모여 있습니다. 가나다 순서로 배열했다면 흩어져 실리게 되겠지요. 어린이들은 이 책을 보면서 식물의 계통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꼼꼼한 관찰, 치밀한 취재로 5년 동안 제작한 세밀화 식물도감 [웅진 세밀화 식물도감]은 화가 여섯 명이 5년 동안 세밀화로 정성껏 그렸습니다. 살아 있는 식물을 직접 관찰해 꼼꼼하게 기록했습니다. 초점을 한 곳에 맞춘 사진과 달리 세밀화는 한 점 한 점 사물의 형태와 색채를 고스란히 드러냅니다. 글로 빗대 말하면 조곤조곤 알려주는 친절한 설명문과 비슷합니다. 또 스냅사진보다는 초상화에 가깝습니다. 스냅사진은 그 순간의 기록이지만 초상화에는 한 사람의 인생이 담겨 있습니다. 좋은 세밀화는 가장 전형적인 모습을 담으면서도 생명체만이 지닌 따뜻한 느낌을 전해 줍니다. 세밀화 한 점을 그리려면 화가의 오랜 관찰 경험과 사진을 비롯한 수백 수천 장의 취재 기록과 살아 있거나 죽은 실물 표본이 필요합니다. 이런 자료를 쌓아놓고 자리에 앉아 정성스레 한 획 한 획 묘사합니다. 특히 호박꽃의 세밀화는 대부분 살아 있는 대상을 오랫동안 관찰하여 그렸습니다. 식물의 경우 꽃이 피는 시기는 매우 짧습니다. 게다가 피기 시작하면 너도나도 앞 다투어 피기 때문에 꽃이 한창 필 때는 꽃이 한창 필 때는 눈 코 뜰 새가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전문 편집자가 함께 했음에도 계절을 놓치기가 일쑤였다고 합니다. 세밀화 한 점을 그리자면 이렇게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아울러 가는 붓으로 자세히 묘사하다 보니 실제 제작 기간만도 길게는 꼬박 20일쯤 걸립니다. 초등학교 전 학년 전 과목 교과 공부에 필요한 식물을 수록했습니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뿐만 아니라 전 과목 교과 공부에 나오는 식물이 대부분 수록되어 있습니다. 글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써 아이가 스스로 찾아보며 공부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참고도서입니다. 아이 가까이 두며 둘레에서 살아가는 식물을 살피고 아는 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입니다. 식물의 모습 그림만이 아니라 잎, 열매, 꽃 모습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그려 보여 주고, 나무와 풀의 높이, 덩굴의 길이, 꽃 피는 때와 열매 익는 때, 식물의 재미있는 특징을 알려 줍니다. 또 우리말 이름과 영어 이름을 함께 표시해 주고 있습니다. 식물의 분류, 생김새, 생태 특징을 식물학자들이 깐깐하게 감수했습니다! 식물박사 김진석, 박석근, 박수현, 이창숙 선생님이 각 전공 분야의 식물들을 꼼꼼하게 감수했습니다. * 소개 언론이 주목한 자연 관찰 그림책 *세밀화 그림책을 통해 보는 자연은 섬세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을 줍니다. 세밀화 자연 관찰 그림책은 동물과 식물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며 보는 아이들을 자연과 하나가 되게 합니다. -YTN *어린이용 도감이지만, 어른이 봐도 재미있다. 어느 한 부분도 빠짐없이 꼼꼼하게 그려 보여 주는 세밀화 덕분에 식물의 생김새와 특징을 알기에 좋다. -한국일보 *정보와 재미, 세밀화의 질까지 엄마와 아이가 함께 행복해할 수 있는 책이다. -국민일보 *저자와 삽화가가 글과 그림으로 생명의 현장을 기록했다. 생생하게 묘사한 세밀화가 이해를 돕는다. -동아일보 *산이나 물가에 갈 때 함께 가져가면 좋은 책. -경향신문 의 좋은 점 1. 초등학교 전 과목 교과 공부에 나오는 동식물 800여 종이 실려 있어요. 2. 동식물들을 오랫동안 관찰한 작가들이 전달하는 풍부한 생태 정보가 담겨 있어요. 3. 두고두고 보는 즐거움이 가득해 좋아하는 자연을 깊이 있게 이해하도록 도와요. 4. 주변에서 흔히 보는 동식물들이 실려 있어 가족 나들이나 관찰 학습 갈 때 가져가면 좋아요. 5. 엄마가 이야기해 주듯 편안하고 친절한 말투로 설명해 주는 글이 읽기 좋아요. 6. 아름답고 생생한 세밀화로 그려서 생명체만이 지닌 따뜻한 느낌을 전해 줘요. 7. 각 권마다 주제에 알맞은 자연 관찰 활동을 하도록 길잡이 활동이 부록으로 실려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그 의미에 대하여 누구나 무엇을 좋아하면 행복해집니다. 특히 자연을 좋아하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자연에서 느끼는 따뜻한 감성은 인지 발달의 밑바탕을 이룹니다. 이런 자연을 이해하는 데는 '좋아하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을 거예요. '내가 좋아하는' 이라는 이름에는 아이들이 동물, 식물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듣고 자연을 좋아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5년 동안 정성껏 만든 에서는 우리 곁에서 흔히 보는 정겨운 동물과 식물 들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세밀화로 그린 자연 관찰 그림책의 매력 섬세한 관찰과 꼼꼼하고 치밀한 취재로 그려진 세밀화에는 수많은 정보가 숨어 있습니다. 초점을 한 곳에 맞춘 사진과 달리 세밀화는 한 점 한 점 사물의 형태와 색채를 고스란히 드러냅니다. 글로 빗대 말하면 조곤조곤 알려주는 친절한 설명문과 비슷합니다. 또 스냅사진보다는 초상화에 가깝습니다. 스냅사진은 그 순간의 기록이지만 초상화에는 한 사람의 인생이 담겨 있습니다. 좋은 세밀화는 가장 전형적인 모습을 담으면서도 생명체만이 지닌 따뜻한 느낌을 전해 줍니다. 는 정성을 다해 그린 아름다운 세밀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세계적인 수준의 전문 세밀화일 뿐만 아니라, 해당 동식물에 대한 깊은 애정을 지니고 오랫동안 관찰해 온 작가들의 정성입니다. 작가들이 하나하나 찾아다니면서 몸소 느끼고 알게 된 생생한 정보가 가득 들어 있어 한 점 한 점, 보면 볼수록 풍부하고 깊은 아름다움이 깃들어 있습니다.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자연관찰 그림책 (총20권) 동물원 / 나무 / 갯벌 / 시냇가 / 물풀 / 식물원 / 과일 / 새 / 채소 / 가축 / 풀꽃 야생동물 / 곡식 / 바다생물 / 물새 / 꽃 / 열매 / 곤충 / 동물 도감 / 식물 도감


페르디의 크리스마스
느림보 / 줄리아 롤린슨 글, 티파니 비키 그림, 이광일 옮김 / 2011.11.17
13,000원 ⟶ 11,700원(10% off)

느림보창작동화줄리아 롤린슨 글, 티파니 비키 그림, 이광일 옮김
친구를 아끼고 배려하는 어린이의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이다. 크리스마스 전날, 토끼들이 살던 굴 앞을 지나치던 페르디에게 걱정거리가 생겼다. "산타 할아버지가 새로 이사 간 토끼네 집을 못 찾으면 어떡하지?" 아마 토끼들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지 못해 몹시 슬퍼할 것이다. 그때 페르디에게 한 가지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 바로 '나뭇가지로 화살표를 만들어 토끼네 새집까지 가는 길을 표시해 놓는 것! 페르디와 친구들은 하루 종일 나뭇가지로 길을 표시했다. 그리고 토끼네 새집에서 꽁꽁 언 몸을 녹였다. 집으로 돌아가려고 문을 나선 페르디는 깜짝 놀란다. 길에 표시한 화살표들이 모조리 눈 속에 파묻혀 버린 것인데….꼬마 여우 페르디의 한 가지 걱정거리 크리스마스 전날, 토끼들이 살던 굴 앞을 지나치던 페르디에게 걱정거리가 생겼습니다. "산타 할아버지가 새로 이사 간 토끼네 집을 못 찾으면 어떡하지?" 아마 토끼들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지 못해 몹시 슬퍼할 거예요. 그때 페르디에게 한 가지 좋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나뭇가지로 화살표를 만들어 토끼네 새집까지 가는 길을 표시해 놓는 거야! 산타 할아버지가 토끼네 새집을 금방 찾을 수 있게!' 페르디와 친구들은 하루 종일 나뭇가지로 길을 표시했습니다. 그리고 토끼네 새집에서 꽁꽁 언 몸을 녹였지요. 밖에서는 하얀 눈이 펑펑 내립니다. 집으로 돌아가려고 문을 나선 페르디는 깜짝 놀랍니다. 길에 표시한 화살표들이 모조리 눈 속에 파묻혔으니까요! 화살표가 보이지 않는 오늘 밤, 산타 할아버지가 토끼네 새집을 찾아올 수 있을까요? 가장 멋진 크리스마스 선물은, 친구들과 함께하는 것! 페르디와 친구들이 하루 종일 오들오들 떨면서 나뭇가지로 길을 표시한 것은 무엇 때문일까요? 페르디와 친구들 모두 졸음을 참으며 산타 할아버지를 기다리고, 크리스마스 날 아침에 토끼네 집까지 서둘러 달려간 것은 무엇 때문일까요? 페르디와 친구들은 토끼들도 크리스마스 선물을 꼭 받아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마지막 장면에서, 친구들의 따뜻한 마음을 알게 된 토끼가 말합니다. 가장 멋진 크리스마스 선물은 산타 할아버지한테 받은 선물이 아니라, 반짝이는 트리나 맛있는 블루베리가 아니라 너희들과 함께하는 것이라고요. 크리스마스 날 페르디와 친구들은 토끼네 집에 모여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냅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아름다운 우정을 그린 《페르디의 크리스마스》는 친구를 아끼고 배려하는 어린이의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텃밭에서 놀아요
보리 / 보리 편집부 (글), 느림 (그림) / 2019.02.14
13,000원 ⟶ 11,700원(10% off)

보리자연,과학보리 편집부 (글), 느림 (그림)
어린이 들살림 8권. 시금치, 감자, 오이, 콩처럼 우리 밥상에 날마다 올라오는 채소들이 어떻게 나고 자라는지, 텃밭을 중심으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그림책이다. 한 해 동안 텃밭에서 하는 일과 텃밭에서 나는 여러 작물을 어린이 눈높이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이른 봄, 아직 얼어 있는 땅을 뚫고 돋아나는 냉이와 시금치 이파리의 모습부터 갖가지 씨앗이나 싹의 생김새가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담겨 있다. 여러 작물들 씨를 심고 난 뒤 김을 매고 열매를 따서 갈무리하는 모습들까지 텃밭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들이 책 속에 잘 녹아들어 있다. 또한 열 해 넘게 농사를 지어 온 화가 느림이 정감 있고 개성이 살아 있는 그림을 담아내어, 이야기에 생기를 불어넣었다. 밥상에서 날마다 먹는 채소가 어디서 나고 어떻게 자라는지 궁금해하는 어린이들에게 <텃밭에서 놀아요>는 심고 기르고 거두는 재미를 알게 해 줄 길잡이가 될 것이다.‘어린이 들살림 그림책’시리즈 여덟 번째 책 《텃밭에서 놀아요》가 나왔어요. 시금치, 감자, 오이, 콩처럼 우리 밥상에 날마다 올라오는 채소들이 어떻게 나고 자라는지, 텃밭을 중심으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그림책이에요. 작은 씨앗이 주렁주렁 풍성한 열매를 맺기까지, 텃밭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살펴보려 함께 텃밭으로 놀러 가요. 한 해 동안 텃밭에서 나는 작물과 텃밭에서 하는 일이 담겨 있어요 생명의 소중함과 자연과 인간이 더불어 살아야 할 살림살이를 고스란히 담은 ‘들살림 그림책’ 시리즈 여덟 번째 《텃밭에서 놀아요》가 나왔어요. 이 그림책은 한 해 동안 텃밭에서 하는 일과 텃밭에서 나는 여러 작물을 어린이 눈높이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어요. 이른 봄, 아직 얼어 있는 땅을 뚫고 돋아나는 냉이와 시금치 이파리의 모습부터 갖가지 씨앗이나 싹의 생김새가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담겨 있어요. 여러 작물들 씨를 심고 난 뒤 김을 매고 열매를 따서 갈무리하는 모습들까지 텃밭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들이 책 속에 잘 녹아들어 있어요. 또한 열 해 넘게 농사를 지어 온 화가 느림이 정감 있고 개성이 살아 있는 그림을 담아내어, 이야기에 생기를 불어넣었습니다. 밥상에서 날마다 먹는 채소가 어디서 나고 어떻게 자라는지 궁금해하는 어린이들에게 《텃밭에서 놀아요》는 심고 기르고 거두는 재미를 알게 해 줄 길잡이가 될 거예요. ■ 《텃밭에서 놀아요》에서 보고 기를 수 있는 텃밭 채소 28가지 가지, 감자, 갓, 강낭콩, 고구마, 고추, 당근, 대파, 도라지, 들깨, 땅콩, 마늘, 무, 박, 배추, 부추, 상추, 수세미, 시금치, 아욱, 열무, 오이, 옥수수, 완두콩, 쪽파, 총각무, 토마토, 호박 아이랑 함께하는 텃밭 농사의 즐거움이 녹아들어 있어요 이 책에는 할머니와 여섯 살 이랑이가 나와요. 이랑이는 날마다 할머니와 텃밭으로 가요. 때로는 텃밭 일을 돕기도 하고, 할머니가 일하는 곁에서 놀기도 하지요. 그렇다 할 장난감이 없어도 이랑이는 텃밭에 가는 것이 즐거워요. 갖가지 씨앗이나 볼쏙 돋아난 새싹, 데굴데굴 굴러가는 콩이 모두 놀잇감이거든요. 이랑이뿐 아니라, 이랑이 또래 아이들 역시 마찬가지일 거예요. 세상의 모든 것이 재미있고 궁금한 때이니까요. 《텃밭에서 놀아요》는 이랑이가 친구들에게 들려주듯 이야기하고 있어, 농사를 짓는 일을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해 줍니다. 이랑이와 함께라면 겨우내 저장해 뒀던 씨를 하나하나 찾아내는 일도, 씨를 뿌리는 일도, 들쑥날쑥 올라온 잡풀을 뽑아내는 일도 즐거운 놀이가 될 것입니다. 이랑이랑 할머니랑 같이 텃밭으로 놀러 가서, 씨를 뿌리고, 가꾸고, 거둔 채소를 먹으며 생명의 귀중함과 땀 흘려 한 일의 기쁨을 깨달아 보세요. 이 책을 보는 어린이들이 텃밭 농사의 즐거움을 만끽하면 좋겠습니다. 절기에 따른 텃밭 농사의 흐름을 알 수 있어요 우리 겨레는 아주 오랜 옛날부터 농사짓고 살아왔기 때문에 날씨에 따라 자연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꼭 알아야 했어요. 그래서 한 해를 스물네 개의 절로 나누어 날씨와 자연이 변화하는 모습을 나타낸 절기에 따라 농사를 지었어요. 이 책의 이야기 뒤편에는 절기에 따라 텃밭 살림이 어떻게 흐르는지 살펴볼 수 있는 심화 정보 페이지가 담겨 있어요. 봄기운이 완연한 경칩과 춘분에는 밭 갈고 씨앗을 심고, 낮이 긴 하지에는 감자, 양파, 당근을 캐고, 풀잎에 찬 이슬이 맺히는 한로에 가을걷이를 하지요. 이러한 정보는 농사를 직접 짓는 저자의 경험에서 나온 것이기에 더욱더 생생하게 다가옵니다. 또한, 아이들에게 친숙한 채소들을 직접 농사를 지어 볼 수 있도록 기초적인 농사법도 담겨 있어, 책의 풍성함을 더해 줍니다. 보리 어린이 살림 그림책 시리즈는 더불어 살아야 할 생명체의 모습과 우리 겨레의 살림살이를 담은 보리출판사의 대표 그림책입니다. 우리 겨레는 오랫동안 들과 산과 바다에서 양식을 얻고, 관계 맺으며 살아왔습니다. 우리는 자연이 베풀어 주는 여러 혜택을 제대로 누리면서 자연과 함께 살아가야 합니다. 따라서 ‘들살림’, ‘산살림’, ‘산살림’을 잘해야 합니다. 이 세 가지 기본이 되는 살림살이가 튼튼해야 오래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보리 어린이 살림 그림책'은 이 세 가지 기초 살림을 보고 이해하면서 자연 생태도 배우고, 생명의 소중함까지 느낄 수 있게 해 줍니다. ▶ 나라 곳곳의 산과 들과 바다를 오가면서 취재하고 채집하고 이야기를 수록해서 글과 그림으로 담았습니다. ▶ 오랜 세월 어른들이 먹고살면서 터득한 정보와 지혜를 담으려고 애썼습니다. 때로는 다큐멘터리처럼, 때로는 민요 한 가락처럼 다양한 형식을 빌려 글로 옮겼습니다. ▶ 본문 뒤에는 정보 글과 그림을 덧붙여 다양한 살림살이와 생태를 더 깊이 배울 수 있습니다. 글과 그림 모두 각 분야의 전문가에게 하나하나 감수를 받았습니다.
난 거미가 정말 정말 싫어
국민서관 / 로렌 차일드 지음, 문상수 옮김 / 201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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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창작동화로렌 차일드 지음, 문상수 옮김
찰리와 롤라 시리즈. 찰리와 롤라가 거미를 두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6개의 장면이 모두 퍼즐로 구성되어 있다. 퍼즐을 맞추기 위해 여러 조각들을 맞춰보고 퍼즐의 모양을 상상하는 동안 아이의 관찰력이 자라난다. 찰리와 롤라가 거미를 놓고 서로 대화하는 모습에서는 한 가지 사물을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힘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이야기와 주제가 있는 퍼즐북 롤라는 거미를 정말 정말 싫어해요. 찰리는 롤라가 거미와 친해지도록 도와줄 수 있을까요? 이야기 속의 장면들이 퍼즐로 구성된《난 거미가 정말 정말 싫어!》.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이야기에 해당하는 그림을 독자가 상상하여 퍼즐로 맞춰 볼 수 있습니다! 관찰력을 키워주는 6개의 퍼즐 찰리와 롤라가 거미를 두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6개의 장면 모두 퍼즐로 되어 있답니다. 독자들은 이야기를 읽으면서 그 장면에 맞는 그림을 상상하게 될 거예요. 또한 퍼즐을 들고 이 조각과 맞는 걸까? 저 조각과 맞는 걸까? 이 그림과 이어지려면 다음 조각은 어떤 모양일까? 퍼즐을 맞추기 위해 여러 조각들을 맞춰보고 퍼즐의 모양을 상상하는 동안 아이의 관찰력이 자라날 거예요. 또한 퍼즐을 완성하는 대는 어떠한 순서도 방법도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아이 스스로 그 방법을 찾아가는 동안 사고력이 한층 깊어지면서 창의성도 발달할 거예요. 다양한 시각으로 거미 바라보기 롤라는 거미가 싫대요. 거미가 너무 크고 털복숭이라서 싫대요. 또 이리저리 기어다니니까 어디로 가려는지 알 수 없어서 싫고 거미줄도 싫대요. 찰리는 롤라에게 조금만 생각을 바꿔 보라고 해요. 거미가 크긴 하지만 롤라보다는 작고, 오히려 거미한테는 롤라가 훨씬 클 거라면서요. 또 거미줄은 모양도 아주 다양하고 튼튼하다면서 거미줄의 놀라운 점을 이야기해요. 찰리와 롤라가 거미를 놓고 서로 대화하는 모습을 통해 독자들은 한 가지 사물을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힘을 기를 수 있을 거예요. 또한 찰리가 롤라를 설득하는 과정을 보면서 나와 생각이 다른 상대방을 이해시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이야기를 나누어야 하는지도 알 수 있을 거고요.
이런 생일 선물은 처음이야!
노란우산 / 벤 맨틀 글.그림, 김현좌 옮김 / 201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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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창작동화벤 맨틀 글.그림, 김현좌 옮김
노란우산 그림책 시리즈 32권. 친한 친구에게 가게에서 파는 선물이 아닌, 훨씬 색다른 생일 선물을 주고 싶어 하는 다람쥐의 이야기이다. 주위에서 흔히 보이는 물건이 어떻게 멋진 선물이 될 수 있는지 알려주고, 선물은 비싸고 화려한 것 보다는 주는 사람의 마음과 받는 사람의 마음을 함께 담을 수 있는 것이 진정한 선물이라는 걸 보여준다. 다람쥐가 곰에게 과연 어떤 선물을 골랐을지, 선물을 받고 깜짝 놀란 곰이 다람쥐에게 어떤 말을 해주었을지 상상하면서 읽으면 더욱 재미있다. 이 책은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물건의 다양한 사용법을 보면서 꼭 비싼 장난감이 아니어도 재미있게 놀 수 있다는 걸 알려 주고, 주변 사물에 대한 관심과 상상력을 높여줄 것이다.다람쥐와 곰의 따뜻한 우정을 책으로 만나 보세요! 친한 친구에게 가게에서 파는 선물이 아닌, 훨씬 색다른 생일 선물을 주고 싶어 하는 다람쥐의 이야기입니다. 주위에서 흔히 보이는 물건이 어떻게 멋진 선물이 될 수 있는지 알려주고, 선물은 비싸고 화려한 것 보다는 주는 사람의 마음과 받는 사람의 마음을 함께 담을 수 있는 것이 진정한 선물이라는 걸 보여줍니다. 화려하고 비싼 선물이 아닌, 진짜로 멋진 선물은 무엇일까요? 소중한 사람이 이 세상에 태어난 고마운 날, 바로 생일이지요. 생일을 축하하고 싶은 마음은 크지만 어떤 선물을 줘야 할지 어려운 건 누구나 마찬가지랍니다. 그럴 때, 한 다람쥐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가장 친한 친구의 생일에 가게에서 파는 선물이 아닌, 훨씬 색다른 선물을 하고 싶어 하는 다람쥐의 이야기입니다. 다람쥐가 곰에게 과연 어떤 선물을 골랐을지, 선물을 받고 깜짝 놀란 곰이 다람쥐에게 어떤 말을 해주었을지 상상하면서 읽으면 더욱 재미있답니다. 흔한 물건에 대한 기발한 발상 곰은 다른 동물 친구들에게 많은 선물을 받았지만, 다람쥐가 준 선물을 가장 마음에 들어 했습니다. 그래서 일주일 내내 다람쥐의 선물을 가지고 놀았지요. 낚시도 하고, 마시멜로도 먹고, 드럼도 치고, 깃발도 휘날렸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훨씬 더 다양한 놀이도 할 수 있었답니다. 평범한 물건이 아주 멋지게 변신한 것을 보고 다른 동물 친구들이 모두 곰이 받은 선물을 부러워할 정도였습니다. 이 책은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물건의 다양한 사용법을 보면서 꼭 비싼 장난감이 아니어도 재미있게 놀 수 있다는 걸 알려 주고, 주변 사물에 대한 관심과 상상력을 높여줄 것입니다. 가장 아름다운 선물은 우정이에요 다람쥐가 아주 색다른 선물을 곰에게 주었지만 선물보다 멋진 건 둘의 우정이었습니다. 선물은 주는 사람의 마음과 받는 사람의 마음이 함께 담겨야 더욱 빛이 나기 때문이지요. 비싸고 화려한 선물은 가게에만 있지만 쉽게 화려함을 잃는 반면, 마음이 담긴 선물은 어디에나 있을 수 있고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더해집니다. 망가진 장난감으로 더욱 재미있게 노는 다람쥐와 곰을 보면서 정말 멋진 선물이란 무엇인지 가족들과 혹은 친구들과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