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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 큰수학 C단계 1집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엮은이) / 200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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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유아학습지
기탄교육연구소 (엮은이)
프라이팬 할아버지
비룡소 / 간자와 도시코 지음, 호리 우치 세이치 그림, 고향옥 옮김 / 200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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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간자와 도시코 지음, 호리 우치 세이치 그림, 고향옥 옮김
낡은 프라이팬 할아버지가 가출을 감행한다. 가출의 이유는 계란 프라이를 만들 수 없어서. 새 프라이팬을 산 주인은 할아버지에게는 매운 양파와 아이들이 싫어하는 당근만 볶게 한다. 어딘가에 나를 필요로 하는 세상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가슴에 품고, 프라이팬 할아버지는 길을 떠난다. 할아버지는 부엌 밖으로 뛰쳐나가 표범과 타조, 원숭이, 날치 등을 정글과 바다에서 만난다. 타조를 보고 가슴이 두근거린 할아버지. 이유는 타조 알을 '프라이'하면 얼마나 멋질까 하는 생각에서다. 그래서 타조에게 알을 낳아달라고 조르지만, 타조는 수컷이라 알을 낳을 수 없다. 모험의 끝, 할아버지는 고된 여행때문에 기운이 다 빠지고, 손잡이마저 휘어버렸다. 그런 할아버지는 여행 중에 만난 새들의 도움으로 다시 새로운 친구를 얻게 된다. 할아버지는 지금도 나무 위에 앉아 새알을 프라이하는 대신, 새알의 둥지가 되어 어미새의 온기를 따뜻하게 알에게 전해주고 있다.
감기 걸린 날
보림 / 김동수 글 그림 / 200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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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창작동화
김동수 글 그림
추운 겨울, 엄마는 아이에게 오리털이 든 따뜻한 점퍼를 사준다. 그날 밤, 아이는 꿈 속에서 털없는 오리를 만나 자신의 점퍼에 든 오리털을 나누어 준다. 그런 후, 오리들과 언덕으로 달려가 신나게 논다. 썰매도 타고, 숨바꼭질도 하고. 다음 날, 아이는 감기에 걸린다. 솔기로 삐져나온 깃털 하나를 매개로 펼쳐지는 상상의 세계가 담백하다. 화선지에 연필, 색연필, 먹, 아크릴, 사인펜 등을 사용한 일러스트는 아이의 그림일기를 살짝 훔쳐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또, 작업 과정의 낙서와 메모, 스케치 등을 꼼꼼히 챙겨보는 재미가 있다. 제 3회 보림창작그림책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이다.★ 제3회 보림창작그림책공모전 우수상 수상작그림일기 형식으로 어린이다운 상상의 세계를 펼쳐 보이는 창작 그림책. 생명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이 어린이 특유의 시각적 연상을 통해 천진하게 표현되었다. 추운 겨울, 엄마는 아이에게 오리털이 든 따뜻한 점퍼를 사준다. 아이는 새 옷을 입고 거울을 보는데 깃털 하나가 비죽 나온 게 눈에 띈다. 그날 밤 아이는 털이 없는(뽑힌) 오리들을 만난다. 털이 없어 춥다는 오리들에게 아이는 옷 속에서 깃털을 꺼내 하나하나 심어주고 오리들과 언덕으로 달려가 신나게 논다. 썰매도 타고 숨바꼭질도 하고. 그러다 갑자기 재채기가 나오는 바람에 잠이 깨는데... 아이는 감기에 걸렸다. 엄마는 이불을 밤에 잘 덮고 자지 않아 감기에 걸렸다고 하지만, 아이는 안다. 깃털을 모두 오리들에게 돌려주었기 때문이라는 걸. 솔기로 삐져나온 깃털 하나를 매개로 따스하고 아름다운 상상의 세계가 펼쳐진다. 지은이는 어린이만이 느낄 수 있는 것을 재치 있게 포착하였다. 우리 창작 그림책에서 모처럼 만나는, 살아 있는 어린이, 어린이다운 어린이 주인공이라 더욱 반갑다. 시각적인 표현에서도 어린이가 그린 듯한 담백한 선(라인 드로잉)의 일관된 흐름에, 색연필로 쓱쓱 칠한 소박한 채색 방식과 화면을 압도하는 먹, 주홍, 파랑의 과감한 채색을 대비시킨 점이 인상적이다. 기존 관습에 얽매이지 않은 자유로운 연출이 돋보이고, 작업 과정의 낙서와 메모, 스케치 등을 잘 활용한 아기자기한 디자인도 독특하다. 화선지에 연필, 색연필, 먹, 주먹(전각에 쓰이는 붉은 먹), 과슈, 아크릴, 사인펜 등 혼합 재료. ★ 감상 포인트* 살아 있는 캐릭터이 책에는 캐릭터가 살아 있다. 어린이다운 어린이가 등장한다는 뜻이다. 어린이의 상상력이나 연상은 확실히 어른의 것과는 다르다. 새로 산 오리털 파카를 입으며 오리가 궁금해지는 건 참으로 어린이답다. 어른이라면 따뜻할까, 뚱뚱해 보이는 건 아닐까, 세탁하기는 쉬울까, 오리털 함량을 속인 건 아니겠지 등의 실용적인 생각을 떠올리지 않을까. 이른바 '동심'이라는 것이 어디에 맞닿아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그림책이다. 이 그림책을 읽고나면 주인공 아이가 참으로 사랑스럽게 느껴지고 아이의 모습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다. 시각화에도 성공했다는 뜻이다. 단순하게 표현한 듯하지만 장면 하나하나 동작과 몸짓에서 주인공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오리하고 둘이 만세 부르는 장면이나, 마스크를 하고 학교에 가는 장면은 압권이다. * 시각적 표현요즘처럼 화려하고 세련된 외국 그림책의 홍수 속에서 이 책의 일러스트레이션은 지나치게 소박한 것으로 보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어린이가 그린 듯한 천진한 선과, 과감하면서도 절제된 색채의 사용에서 지은이의 개성과 통찰력 있는 시각적 표현을 엿볼 수 있다. 전체적으로 군더더기 없는 담백한 선의 일관된 흐름에, 색연필로 쓱쓱 칠한 듯한 소박한 채색과, 화면 전체를 압도하는 먹과 주홍, 청색의 대범한 채색 방식을 대비시킨 점이 매력적이다. 먹과 연필 선으로 처리한, 꿈속으로 빠져드는 장면은 무척 인상적이고, 열심히 오리에게 깃털을 심어주는 장면, 썰매 타는 장면도 재미있다. 창틀?거울?침대?방 등 현실 공간은 안정적인 사각형을, 오리?오리들의 행렬?언덕?산 등 환상 공간은 움직이는 삼각형을 시각적 알레고리로 활용한 점도 놀랍다. * 동정의 상상력어린이 책이 빠지기 쉬운 함정은 무언가를 가르쳐야 한다는 계몽주의적 강박관념이다. 그러나 교훈적이거나 인지 학습적 내용을 담은 그림책들은 도리어 어린이를 대상화시키기 쉽다. 역설적으로 이야기하면 그래서, 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그림으로 그려내는 미적 가치는 더욱 중요한지도 모른다. 깃털을 오리에게 돌려주고, 그 오리들과 신나게 노는 이야기에는 생명에 대한 인식이 담겨 있다. 이른바 '동정의 상상력'이라고나 할까. 마지막 장면에서 밤새 오리들에게 다 심어준 줄 알았는데 남은 깃털 하나는 이 그림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로 날아간다.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다. 모든 어린이들에게 권하고 싶다. ★ 내용눈이 많이 온 날, 엄마는 내게 따뜻한 털옷을 사다 주셨다. 새 옷을 입고 거울을 보니 깃털 하나가 비죽 삐져나온 게 눈에 띄었다. 깃털을 들여다보다가 깜박 잠이 들었는데 눈을 떠보니 오리들이 내 앞에 몰려와 있는 게 아닌가. 오리들은 털이 없어서 춥다고 했다. 나는 옷 속에서 깃털을 꺼내 오리들에게 하나하나 심어 주었다. 열심히, 열심히, 마지막 한 마리까지. 그러고 나서 오리들과 언덕으로 올라가 신나게 놀았다. 썰매도 타고, 숨바꼭질도 하고. 술래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꼭꼭 숨었는데, 갑자기 재채기가 나오려고 했다. "에취!" 엄마는 내가 이불을 잘 덮고 자지 않아 감기에 걸렸다고 하셨다. 그게 아닌데. 옷 속에 든 깃털을 오리들에게 다 돌려주어서 그런 건데... 그런데 이상한 일은 바람이 불자 내 옷에서 깃털 하나가 빠져 나온 거다. 오리들에게 모두 다 돌려주었는데, 참 이상했다. 저자 소개지은이 김동수동덕여자대학교에서 회화를 전공하였다. 2001년 이라는 작품으로 한국출판미술대전에서 대상을 받았고, 2002년 이 책 《감기 걸린 날》로 제3회 보림창작그림책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어린 시절에 오리털 파카를 입으며 문득 떠올렸던 생각이 이 작품의 모티프가 되었고, 원인과 결과에 대한 어린이들만의 독특한 생각을 재미나게 표현해 보고 싶었다고 한다. 심사에서 '어린이의 눈과 마음을 열어 주는 아름다운 그림책'이라는 평을 받았다. 이 책은 지은이의 첫 번째 그림책이다.
너무 늦었어요!
아이세움 / 차정인 그림, 엄혜숙 글, 홍순정 감수 / 200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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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창작동화
차정인 그림, 엄혜숙 글, 홍순정 감수
3세 아이들을 위한 '첫걸음 수학동화' 6권. 시간의 흐름을 알려주는 내용이다. 다람쥐 쫑쫑이가 아침 일찍 버섯을 따러 간다. 도중에 풀 뽑는 곰돌이를 만나 도와주기도 하고, 문 고치는 멍멍이를 만나 같이 점심을 먹기도 한다. 마침내 좋아하던 송이 버섯을 잔뜩 발견하기는 하지만, 쫑쫑이는 친구들과의 약속 시간에 늦어 버린다. 쫑쫑이의 하루를 통해 시간의 흐름을 깨닫게 해 주는 그림책.'123 첫걸음 수학동화 시리즈'는 수학의 가장 기초적인 개념을 쉽고 흥미진진한 동화와 국내 최고의 화가들이 그린 그림으로 담아낸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지난 12월에 발간된 1-3권 , , 에 이어 4 , 5 , 6 가 발간되었습니다. 사물 그림책을 벗어나 본격적인 그림책의 세계로 들어가는 시기이자, 사물과 세계에 대해 구체적인 개념을 형성하기 시작하는 만 3세의 유아에게 알맞게, 하나의 개념을 한 편의 동화에 담아 한 권의 책으로 기획하였습니다. 이 또래 아이들이 부담 없이 그림책을 보고 듣고 즐기며 수학적 개념과 사고에 눈을 뜰 수 있도록 이야기의 구조와 글의 양을 조절하였습니다. 그림도 쉽고 선명하게 그렸습니다. 그림책에서 다루고 있는 개념을 자세히 해설하고, 일상 생활 속에서 그 개념을 더욱 잘 익히게 할 수 있는 간단하고도 핵심적인 활동을 소개한 부록 '부모님께'를 실어 책의 활용도를 더욱 높였습니다. 123 첫걸음 수학동화 시리즈는 유치원 교육과정의 '수학적 탐구' 영역의 6대 내용 -- 분류하기와 순서짓기, 수의 기초 개념 이해하기, 기초적인 측정과 관련된 경험하기, 시간에 대한 기초 개념 알기, 공간과 도형의 기초 개념 알기, 기초적인 통계와 관련된 경험하기 -- 의 1, 2 수준에서 제시하고 있는 내용들을 모두 포괄하여 총 12권으로 기획하였습니다. (나머지 권 추후 출간 예정.) 홍순정 한국 방송통신 대학교 유아교육학과 교수에게 기획의 방향과 각 권의 내용과 그림에 대한 감수를 받았습니다. 아래는 감수의 글 중 일부입니다. "만 3세가 되면 사물에 대한 구체적인 개념들이 형성되어 갑니다. 아이세움의 123 첫걸음 수학동화는 고운 그림으로 아름다운 이야기를 그려 내어, 아기들을 수학의 세계, 생각의 세계로 안내하는 좋은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본문 소개다람쥐 쫑쫑이가 아침 일찍 버섯을 따러 갑니다. 그러다가 풀을 뽑는 곰돌이를 만나 도와 주고, 다음엔 문을 고치는 멍멍이를 도와 줍니다. 점심을 먹고 숲에 도착해서 송이버섯을 잔뜩 땄는데, 이를 어쩌지요? 너무 늦어 버렸어요! 허겁지겁 집으로 돌아와 보니... 맛있는 냄새가 나네요! 어떻게 된 일일까요? 이 동화는 자신의 일과를 중심으로 시간의 흐름을 인지하는 유아들의 특성에 맞게 하루에 일어난 일들을 따라가며 '시간' 개념을 깨닫게 해 줍니다. 그림자의 변화, 나팔꽃과 해바라기가 피고 지는 모습, 하늘 색의 변화 등을 그림에 그려, 시간 개념을 풍부하게 이해하도록 도와 줍니다. 저자 소개글 엄혜숙연세 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국문학과 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하였고 오랫동안 어린이책을 만들고, 번역·기획·집필하는 일을 해 왔습니다. , , , , 등이 있습니다. 그림 차정인이화여자 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여러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려 왔습니다. , 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우리 엄마 어디 있어요?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히도 반 헤네흐텐 글 그림, 서남희 옮김 / 200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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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한울림)
창작동화
히도 반 헤네흐텐 글 그림, 서남희 옮김
엄마를 잃어버린 아기 물고기 하양이가 엄마를 찾는다. 빨간색 게, 주황색 불가사리, 노란색 달팽이, 초록색 거북, 파란색 고래, 보라색 문어... 무지개 여섯 색깔(서양에서 무지개는 일곱 색깔이 아니라 여섯 색깔이다)을 가진 바다친구들을 만난 후, 알록달록 무지개 물고기인 엄마를 만난다. 까만 바탕에 무지개 여섯 색이 화려하게 펼쳐진다. 0세에서 6세까지의 유아들이 즐겁게 색인지를 배울 수 있다. 또, 엄마를 찾는 짧은 여정을 통해 '나'와 타인을 구분하고, 내가 누구인지, 어떻게 타인과 다른지를 생각해 보도록 책을 꾸몄다. 벨기에 그림책 전문 출판사인 Clavis에서 출간한 '아기 물고기 하양이' 시리즈의 첫번째 권이다.◆ 아기 물고기 하양이와 함께 색깔 여행을 떠나요! 엄마를 잃어버린 아기 물고기 하양이가 엄마를 찾아 세상으로 나갑니다. 빨간색 게를 만나고, 주황색 불가사리를 만나고, 노란색 달팽이를 만나고……. 하지만 모두다 하양이의 엄마는 아니었어요. 하양이의 엄마는 알록달록 무지개색 물고기였어요. 이제 하양이는 자신이 어떤 색을 가지고 있는지 알게 되었답니다. ◆ 아주 특별한 나를 찾기 돌 전후의 아이들은 나와 다른 사람과의 구별을 하기 시작합니다. 엄마와 아빠를 알아보는 것은 물론이고, 낯선 사람을 보면 경계를 하게 됩니다. 자아에 대한 개념이 생기기 시작하기 때문이지요. 이 시기는 타(他)와 아(我)의 구별과 함께 ‘나’의 존재가 특별하고 독립된 주체인 것을 깨닫게 되는 아주 중요한 시기라고 합니다. 아기 물고기 하양이는 여행을 통해 만나는 여러 가지 색깔의 물 속 친구들을 보면서 자기의 색이 무엇인지를 알게 됩니다. 알록달록 무지개색 엄마 물고기는 결국 하양이의 모습이니까요. 『우리 엄마 어디 있어요?』는 세상에 처음 나와 ‘나’만의 고유한 특성을 깨닫는 과정을 예쁜 무지개색을 통해 알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 색깔과 그림 0-3세 아이들이 구별하기 쉬운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보라의 6가지 색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엄마 물고기가 무지개 물고기이지만 아이들이 혼동하기 쉬운 남색을 제외하였습니다. 검은 바탕 위에 덧붙인 기법을 이용하여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그림을 그렸습니다. 색과 기본 모양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과감하게 생략한 그림과 색으로 구성하였습니다. ◆ 아기 물고기 하양이 시리즈 는 벨기에의 그림책 전문 출판사인 CLAVIS에서 출간한 시리즈로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① 색깔 여행 아기 물고기 하양이가 엄마를 찾아다니면서 색깔을 배울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② 숫자 여행 아기 물고기 하양이가 바닷속 친구들을 만나며 숫자를 배우는 숫자 여행 그림책입니다. ③ 위치 여행 하양이는 엄마랑 집에 가야 해요. 친구들과 작별인사를 하며 위치에 대한 개념을 배울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④ 반대말 여행 하양이가 생일잔치를 한대요. 누가누가 올까요? 큰 것과 작은 것, 긴 것과 짧은 것 등의 반대말을 배우는 그림책입니다. 여행은 떠남입니다. 밀착이 아니라 떠남을 통해 거리가 형성됩니다. 그 거리 안에서 풍성한 이야기들은 생겨나고 다음의 네 가지 여행을 통해서 아이들이 만날 세계를 우리는 함께 고대해봅니다.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Preschool 예비과정편 2 (Student Book + Workbook + Audio CD)
키출판사 / 마이클 풋럭.e-Creative Contents 지음 / 201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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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출판사
유아학습지
마이클 풋럭.e-Creative Contents 지음
미국 교과서 분야 부동의 1위, 초중등 영어 분야 스테디셀러 ‘키출판사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 미국에서 널리 읽히는 4종의 교과서를 완벽 분석해 사회, 과학, 수학, 역사, 지리, 언어, 예술 등 여러 과목의 에센스를 매 권마다 집약해, 단계별로 쉽고 빠르게 익힐 수 있게 만들었다. 알파벳부터 CORE코스까지 끊김 없이 촘촘하게 연결되는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는 단계적,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는 평과 함께 영어는 물론이고 다른 과목 성적까지 향상됐다는 독자 피드백을 받고 있다. 영어 공부의 정석, 영어 학습의 필독서로 꼽히는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로, 흔들림 없는 탄탄한 영어 실력을 만들자.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외 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 미국교과서 읽는 리스닝&스피킹도 있다.Unit1 Big, Small Unit2 Tall, Short Unit3 Happy, Sad Unit4 Hot, Cold Review Test 1 Unit5 Clean, Dirty Unit6 New, Old Unit7 Tall, Taller Unit8 Fat, Fatter, Fattest Review Test 2 Word List 키출판사에서는 미국 교과서라는 텍스트를 주축으로 영어의 네 가지 역량(4Skills)을 골고루 성장시킬 수 있는 다차원적인 영어 학습 환경을 제공합니다. 키출판사가 직접 운영하는 영어 교육 사이트 잉글리시버스(www.englishbus.co.kr)에서는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를 원어민 강의와 함께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 리드톡(www.readtalk.co.kr)에서는 1:1 화상영어로 원어민 선생님에게 Speaking 훈련과 Writing 첨삭 지도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제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교재, 원어민 인터넷강의, 원어민 화상(전화)영어로 네 가지 역량을 확실하게 잡으세요!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은 미국 교과서를 읽되 가장 효과적인 방식으로 제대로 읽을 수 있게 만든 책” ● 해외에도 수출되는 소문난 글로벌 영어 학습서 ● 영어 실력뿐만 아니라 여러 방면의 지식도 풍부해지는 교재 ● 엄마표 영어로 시작해, 학원 교재로도 널리 채택된 교재 ● 영어 교육 전문가, 원어민도 극찬한 교재 ● 결과로 보답하는 키출판사표 명품 영어 학습서
사윗감 찾아 나선 두더지
보림 / 김향금 (글), 이영원 (그림) / 199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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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
김향금 (글), 이영원 (그림)
존재하는 모든 것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그림책이다. 예쁜 딸을 둔 두더지 부부는 `세상에서 가장 힘센 사위`를 얻기 위해 해, 구름, 달 등을 찾아간다. 그러나 그들도 가자 힘센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결국 두더지를 사위로 맞이한다.
망태 할아버지가 온다
시공주니어 / 박연철 (지은이) / 2007.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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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창작동화
박연철 (지은이)
는 망태 할아버지에게 공포를 느꼈던, 혹은 엄마에 대해 미운 마음을 가졌던 아이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작가는 책을 만들면서 아이들과 계속 소통하고, 아이들의 의견을 담았다고 한다. 그만큼 실제 아이들이 느끼는 감정이 책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책 속의 아이는 엄마에게 자주 혼이 난다. 꽃병을 깨고 거짓말을 했다고 혼이 나고, 음식을 골고루 먹지 않는다고 혼이 나고, 9시가 되어서 잠을 자지 않는다고 혼이 난다. 그때마다 엄마는 "망태 할아버지한테 잡아가라 한다" 고 엄포를 놓는 것이다. 망태 할아버지에게 잡혀서 올빼미가 되거나 새장에 갇힌 아이들, 착한 아이들로 만들어진 아이들의 정형화된 자세와 표정을 통해 착하고 바른 것만을 강요하는 어른들을 꼬집는 시각도 엿볼 수 있다. 2007년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수상작으로 작가인 박연철은 이 동화책에서 글과 그림을 모두 담당했다.혹시 망태 할아버지가 날 잡으러 오는 걸까?아니야,아닐거야.그런데 문밖에서 자꾸 이상한 소리가 들려.정말 날 잡아가면 어쩌지?무서워... ...- 본문에서
모기는 왜 귓가에서 앵앵거릴까?
보림 / 다이앤 딜론.레오 딜론 그림, 버나 알디마 글, 김서정 옮김 / 200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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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다이앤 딜론.레오 딜론 그림, 버나 알디마 글, 김서정 옮김
레오 딜런과 다이앤 딜런 부부의 그림책. 어린이책 작가 버나 알디마가 정리한 서아프리카의 옛이야기를 독특한 그림으로 되살렸다. 뉴욕타임스 선정 올해의 책, 스쿨라이브러리저널 선정 최우수도서, 미국도서관협회 추천도서이며, 1976년 칼데콧 상을 받았다. 모기의 거짓말에 짜증이 난 이구아나는 나뭇가지로 두 개의 귀를 막는다. 귀를 막은 이구아나는 비단뱀의 인사를 받지 못하고, 비단뱀은 이구아나가 자신을 저주한다고 생각해 토끼 굴 속으로 숨는다. 커다란 뱀이 굴 속으로 들어오는 것을 보고 토끼는 깜짝 놀라 밖으로 뛰어나간다. 작은 거짓말의 파장은 일파만파로 커진다. 소동의 끝은 올빼미. 원숭이가 실수로 아기 올빼미를 죽이게 되고, 화가 난 엄마 올빼미는 해를 깨우지 않는다. 그래서 낮이 되어도 하늘은 여전히 깜깜하다. 동물의 왕 사자는 맨 처음 원인을 제공한 모기에게 벌을 내리려고 하지만 모기는 이미 도망친 뒤다. 자, 여기서 문제의 해답이 나온다. 모기는 왜 귓가에서 앵앵거릴까? 그것은 바로 사람들에게 이렇게 물어보기 위해서다. "애애앵! 아직도 다들 나한테 화가 나 있어?"라고. 아프리카의 자연과 동물들을 풍부한 색깔로 그려낸 일러스트가 화려하다.1976년 칼데콧 상 수상작 뉴욕타임스 선정 올해의 책 스쿨라이브러리저널 선정 최우수도서 미국도서관협회 추천도서아무리 쫓아버리려 해도 어느새 귓가에 다가와 앵앵거리는 모기. 모기는 도대체 왜 이런 버릇을 갖게 되었을까? 재미있는 아프리카 옛이야기에 그 까닭이 들어 있다. 동물들의 개성 넘치는 표정과 움직임, 낮과 밤의 시간 변화를 상상력 풍부한 색감으로 표현한 그림을 보며, 익살스럽고 운율감 넘치는 글로 다듬어진 이야기를 들어보자. ▷ 특징■ 옛이야기 가운데서도 이러저러한 내력을 밝히는 유래담은 어린이들이 유난히 흥미로워하는 이야기. 그 가운데서도 모기에 얽힌 익살스러운 서아프리카 옛이야기를 인상적인 그림책으로 담았다. 옛이야기답게 ' 들려주는 이야기'의 말맛이 그대로 살아 있고, 옛이야기의 형식적 특징인 '누적'과 '연쇄'가 짜임새 있게 잘 드러났다. 동물들의 성격과 개성적인 움직임이 그대로 드러나는 생생하고 다양한 흉내말도 즐겁다. ' 와스락바스락', '데룩데룩', '휘적휘적' 같은 신선한 표현이 상상력을 자극하며 글 읽는 맛을 더해준다. ■ 정교한 짜임과 뛰어난 테크닉이 돋보이는 일러스트레이션은 딜런 부부의 명성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서로 다른 두 시간대인 낮과 밤을 한 그림 안에 조화롭게 배치한 화면 구성을 통해, 이야기 속 이야기라는 글의 형식을 그림의 형식으로 세련되게 구현하였다. 펼침면 안에서, 회의에 불려나온 동물들이 이야기를 하는 밤 상황과 이야기 속 낮 상황이 한 그림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면서도, 검정과 흰색 배경으로 쉽게 구별된다. 사물의 특징을 정확하게 부각시킨 점도 매력적이다. 면 분할이 분명하면서도 동물들의 표정과 모양, 움직임이 섬세하게 표현되었다. 흰색(또는 엷은 청회색) 경계선으로 구분된 조각들이 조화롭게 결합되어 마치 밝고 화려한 색감의 스테인드글라스를 보는 듯한데, 굵게 도드라진 경계선 덕분에 등장인물과 요소가 많아 복잡한 그림도 알아보기 쉽고 명쾌하다. 장면마다 등장하는 분홍색 새는 찾아보는 재미를 더해주면서, 텍스트로 눈길을 모아주는 역할을 한다. 유모 가득한 표정으로 그림 바깥의 독자와 눈을 마주치고 있는 영양을 곳곳에 배치한 재치도 그림 보는 재미를 더해준다. ■ 또한, 이 그림책은 공동체 안에서 일어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떤 마음가짐과 과정이 필요한지를 어린 독자들에게 일깨워준다. 평화로운 숲에서 잇단 오해 때문에 불행한 일이 일어나고, 그 해결을 위해 동물들이 모여 머리를 맞댄다. 그리고 차근차근 까닭을 밝혀간다. 개인의 불행을 모두의 문제로 삼는 마음가짐과, 진실을 바로 알려고 노력하는 과정이 중요함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 소개어느날 정글에서 모기가 이구아나에게 말도 안 되는 허풍을 떤다. 이구아나는 그 허풍이 듣기 싫어 나뭇가지로 아예 귀를 막고, 그 바람에 비단뱀이 건네는 인사를 못 듣는다. 그러자 비단뱀은 이구아나가 이상한 장난을 친다고 오해하고, 이구아나를 피해 토끼 굴로 숨어 들어간다. 그러자 이번엔 토끼가 비단뱀이 자기를 잡아먹으려 하는 것으로 오해하고 정신없이 굴을 뛰쳐나가는데..... 모기의 허풍에서 시작된 일이 이렇게 오해와 오해를 낳으면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그러다 결국 아기 올빼미 한 마리가 나뭇가지에 깔려 죽는 일이 일어나고 만다. 아기를 잃은 엄마 올빼미는 슬픔에 잠겨 맡은 일을 하지 않는다. 엄마 올빼미가 맡은 일이란 새벽마다 해님을 깨워 낮이 오게 하는 것. 숲에는 어두운 밤이 계속되고, 참다못한 사자 왕이 동물들을 불러 모아 어찌된 일인지 하나하나 따져보는데.....
지원이와 병관이 세트 (전9권)
길벗어린이 / 고대영 글, 김영진 그림 / 200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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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창작동화
고대영 글, 김영진 그림
생활 속 생생한 에피소드를 포착, 발랄하고 재치 있는 그림으로 담아 낸 전9권 세트. 하루하루가 사건의 연속인 아이들이 즐겁고 씩씩하게 커가는 과정과 그 속에서 느끼는 만족과 성취감, 걱정, 불안, 경쟁심 등을 그린 작품들로 구성하였다. , , , , , , , , 까지 9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권마다 그림 작가가 ‘그림책 보기의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숨은 그림 찾기' 장치가 책 읽는 재미를 더한다.① 지하철을 타고서 ② 용돈 주세요 ③ 손톱 깨물기 ④ 두발자전거 배우기 ⑤ 거짓말 ⑥ 집 안 치우기 ⑦ 먹는 이야기 ⑧ 칭찬 먹으러 가요 ⑨ 싸워도 돼요?생활 속 생생한 에피소드를 포착, 발랄하고 재치 있는 그림으로 담아내 많은 어린이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고대영 글작가-김영진 그림작가의 (전 8권)입니다. 고대영-김영진 작가는 하루하루가 사건의 연속인 아이들이 즐겁고 씩씩하게 커가는 과정과 그 속에서 느끼는 만족과 성취감, 걱정, 불안, 경쟁심 등을 재치있게 담아내 왔습니다. 한 권 한 권 출간될 때마다 많은 독자들에게 ‘마치 우리 집 이야기를 옮겨 놓은 듯하다’는 반응을 불러온 이 시리즈는 《지하철을 타고서》(2006)부터, 《용돈 주세요》(2007), 《손톱 깨물기》(2008), 《두발자전거 배우기》(2009), 《거짓말》(2009), 《집 안 치우기》(2010), 《먹는 이야기》(2011), 《칭찬 먹으러 가요》(2012)까지 모두 여덟 권이 되었습니다. 이 시리즈는 지금까지 출간된 그림책 모두 고르게 사랑받아, 총 40만 부 이상 판매되었습니다. 또한, 그림 작가가 ‘그림책 보기의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숨은그림찾기' 장치도 《지원이와 병관이 세트》그림책을 보는 즐거움입니다. 첫 장면에서 마지막 장면까지 장면마다 숨어 있는 펭귄과 양 등을 만날 수 있습니다. ① 지하철을 타고서 - "지원이와 병관이의 첫 지하철 홀로 타기 여정" 지원이와 병관이 단둘이서 처음으로 지하철을 타고 할머니 댁에 갑니다. 차를 잘못 타면 어쩌나, 역을 지나치면 어쩌나 지원이는 조마조마한데, 병관이는 신이나 뛰어다니고 차 안에선 쿨쿨 잠만 잡니다. 두 친구가 할머니 댁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까요? ② 용돈 주세요 - "엉뚱상상 병관이의 용돈 받기 프로젝트" 병관이와 지원이는 엄마 아빠를 따라 장을 보러 갑니다. 여기저기 둘러보던 병관이는 새로 나온 장난감을 사달라고 조르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엄마는 안 된다고 단호하게 말씀하시죠. “그럼, 나도 용돈 줘요!” 병관이는 과연 용돈을 받게 될까요? ③ 손톱 깨물기 - "두근두근 마음 여린 지원이의 나쁜 습관 고치기" 지원이와 병관이가 손톱을 깨무는 버릇을 갖게 된 이유와 이 버릇을 함께 고쳐가는 과정을 재미있게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두근두근 지원이의 여린 마음결이 섬세하게, 병관이의 개구지고 아이다운 순수함이 발랄하게 함께 그려져 있습니다. [초등 3-2 국어 듣기·말하기·쓰기 교과서 수록 도서] ④ 두발자전거 배우기 - "넘어지고 일어서며 두발자전거를 배우는 병관이" 동네 네발자전거 타기 챔피언인 병관이 앞에 보조 바퀴를 떼고 나타난 단짝 상현이. 더 빠른 상현이를 보고, 병관이는 아빠에게 보조바퀴를 떼어 달라고 조릅니다. 넘어지고 일어서고 또 넘어지고 다시 일어서는 병관이의 유쾌한 두발자전거 배우는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⑤ 거짓말 - "병관이도 나처럼 거짓말하고, 걱정하고 고민하는구나." 미끄럼틀을 타러 가는 길에 오천 원짜리 한 장을 주운 병관이. 병관이는 그 돈으로 갖고 싶었던 형광 요요도 사고 누나 지원이와 함께 떡볶이도 사서 먹습니다. 하지만, 돈의 출처를 묻는 엄마에게 거짓말을 하고 맙니다. 거짓말을 하게 된 지원이와 병관이는 어떻게 될까요? ⑥ 집 안 치우기 - "장난감 좀 치워라." "이거 먼저 하고요!" 어느 집에서나 벌어지는 이야기 엄마가 외출한 사이 지원이와 병관이는 집안을 어질러놓으며 신나게 놉니다. 돌아오신 엄마가 장난감을 치우라고 말씀하시지만, 병관이는 블록쌓기에 여념이 없지요. 결국 ‘엄마 말 안들을 거면 나가!’라는 엄마 말씀에 병관이는 묵묵히 집을 나서는데……. ⑦ 먹는 이야기 - "먹을거리를 둘러싼 우리네 사는 이야기" ‘뭘 해 먹을까?’ 늘 고심하는 엄마와 좋아하는 것만 먹고 싶어 하는 지원이와 병관이, 아이를 위해 야채를 맛있게 먹을 방법을 찾아주려는 아빠……. 먹을거리를 둘러싼 지원이와 병관이, 엄마 아빠의 모습에는 여느 가족들이 그러하듯 투정과 소소한 다툼, 걱정과 고민이 담겨있습니다. ⑧ 칭찬 먹으러 가요 - 관심과 칭찬을 온몸으로 느끼며 자라는 아이들 지원이와 병관이가 준비한 올해 아빠 생일 선물은 ‘소원 하나’입니다. 아빠의 소원으로 가게 된 첫 번째 등산 날, 북한산에 오르는 두 아이는 힘이 들어 털썩 주저앉고 맙니다. 그런데 산에서 만나는 어른들이 아이들을 그냥 지나치지 않으시네요. 울긋불긋 단풍이 곱게 물든 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지원이와 병관이네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원숭이는 원숭이
비룡소 / 이토우 히로시 글 그림, 김난주 옮김 / 200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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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이토우 히로시 글 그림, 김난주 옮김
여백이 많은 글과 그림 속에서 웃음과 삶에 대한 통찰이 엿보이는 원숭이 그림책. 그중 첫번째 권 는 1992년 야마모토 유조를 기념한 '길가의 돌 유소년 문학상'을 받았다. 너무나 당연하다고 여긴 일이 당연하지 않는 데서 오는 놀라움이 페이지에 가득하다. 이토우 히로시의 '원숭이' 시리즈는 , , 등 모두 3권으로 구성되었다. 일상 속에서 건져 낸 작지만 반짝이는 즐거움, 1+1=2라는 자명한 진리에도 '왜' 라는 질문을 던지는 아이의 천진함에서 이끌어내는 놀라움이 펼쳐진다. 판에 박은 듯 똑같은 하루이지만 즐거움을 스스로 발견하는 , '내가 다른 모습이 되어도 나일까'라는 철학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 원숭이에게서 원숭이가 태어나는 것을 경이의 눈으로 바라보는 등 쉽게 발견할 수 없는 웃음과 지혜가 있다.내가 사는 섬은 아주아주 조그맣지만숲이 있어요.산도 있고강도 있지요.나는 이 섬에서친구들과 정답게 살고 있어요.아침에 해님이 방긋 떠오르면아함, 잠에서 깨어나제일 먼저 조르륵 오줌을 누고아침을 먹지요.-본문 pp.6~13 중에서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Preschool 예비과정편 3 (Student Book + Workbook + Audio CD)
키출판사 / 마이클 풋럭.e-Creative Contents 지음 / 2012.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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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출판사
유아학습지
마이클 풋럭.e-Creative Contents 지음
미국 교과서 분야 부동의 1위, 초중등 영어 분야 스테디셀러 ‘키출판사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 미국에서 널리 읽히는 4종의 교과서를 완벽 분석해 사회, 과학, 수학, 역사, 지리, 언어, 예술 등 여러 과목의 에센스를 매 권마다 집약해, 단계별로 쉽고 빠르게 익힐 수 있게 만들었다. 알파벳부터 CORE코스까지 끊김 없이 촘촘하게 연결되는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는 단계적,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는 평과 함께 영어는 물론이고 다른 과목 성적까지 향상됐다는 독자 피드백을 받고 있다. 영어 공부의 정석, 영어 학습의 필독서로 꼽히는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로, 흔들림 없는 탄탄한 영어 실력을 만들자.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외 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 미국교과서 읽는 리스닝&스피킹도 있다.Unit1 Animals ? A Lion, Lions Unit2 Fruits and Vegetables ? An Apple, Apples Unit3 My Body ? An Eye, Eyes Unit4 Transportation ? This, That Review Test 1 Unit5 School ? This, These Unit6 People ? What Is She? Unit7 Clothing ? A Skirt, Shoes Unit8 Food ? A Hamburger, Chicken Review Test 2 Word List키출판사에서는 미국 교과서라는 텍스트를 주축으로 영어의 네 가지 역량(4Skills)을 골고루 성장시킬 수 있는 다차원적인 영어 학습 환경을 제공합니다. 키출판사가 직접 운영하는 영어 교육 사이트 잉글리시버스(www.englishbus.co.kr)에서는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를 원어민 강의와 함께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 리드톡(www.readtalk.co.kr)에서는 1:1 화상영어로 원어민 선생님에게 Speaking 훈련과 Writing 첨삭 지도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제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교재, 원어민 인터넷강의, 원어민 화상(전화)영어로 네 가지 역량을 확실하게 잡으세요!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은 미국 교과서를 읽되 가장 효과적인 방식으로 제대로 읽을 수 있게 만든 책” ● 해외에도 수출되는 소문난 글로벌 영어 학습서 ● 영어 실력뿐만 아니라 여러 방면의 지식도 풍부해지는 교재 ● 엄마표 영어로 시작해, 학원 교재로도 널리 채택된 교재 ● 영어 교육 전문가, 원어민도 극찬한 교재 ● 결과로 보답하는 키출판사표 명품 영어 학습서
누에콩과 콩알 친구들
웅진주니어 / 나카야 미와 (지은이), 김난주 (옮긴이) / 2004.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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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나카야 미와 (지은이), 김난주 (옮긴이)
표주박 모양으로 생긴 누에콩이 제일 자랑스러워하는 것이 있다면 자신의 콩깍지 침대다. 폭신하고 따뜻하며 여러모로 사용할 수 있는 콩깍지 침대는 다른 콩들도 모두 부러워한다. 그러던 어느 날, 형제가 모두 누울 수 있는 길다란 침대를 가진 강낭콩 형제가 숲속 마을에 나타난다. 강낭콩 형제와 누에콩은 '누구 침대가 더 좋은가'를 알아보기 위해 여러가지 내기를 한다. 썰매 타기, 웅덩이 건너기에서 모두 져버린 누에콩은 울상이 된다. '자기 것이 최고'라고 믿는 아이들 특유의 심리를 솔직하게 그려냈다. 동시에, 놀이와 작은 사건을 통해 서로를 인정하는 과정도 설득력 있게 펼쳐진다. 를 본 독자라면 친숙한 그림이다. 주인공이 누에콩, 완두콩, 강낭콩, 껍질콩, 초록풋콩, 땅콩 등 평범하고 소박하지만 귀엽고 생동감 있는 콩의 모습과 유치원에서 막 공동생활과 사회생활을 시작한 아이들이 부딪치는 갈등을 따뜻하게 그려냈다.
아주 멋진 실수
아이세움 / 신순재 (지은이), 김복태 (그림) / 2002.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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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창작동화
신순재 (지은이), 김복태 (그림)
마법사의 조수 달이는 항상 실수만 한다. 마법사가 시키는 일은 무엇이든지 열심히 하려고 하지만, 언제나 결과는 마법사를 화나게 한다. 어느 날, 파티를 위해 마법사는 달이에게 파리-모기-파리-모기의 차례대로 천장 장식을 하라고 시켰다. 하지만, 달이는 파리-개구리-파리-개구리로 장식을 해 버린다. 그 다음은 앞마당에 장미 심기,파티를 위한 꼬치 만들기를 하지만 역시 실패. 달이의 실수 이야기로 기초적인 패턴을 다루고 있다. 반복되는 상황 속에서 규칙을 발견하고 다음 상황을 예측할 수 있게 하며, 기본적인 패턴에서 시작해 복잡한 패턴 유형을 익힐 수 있다. 123 첫걸음 수학동화 열한번째 권이다.
기탄 국어 A단계 3집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엮음 / 201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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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유아학습지
기탄교육연구소 엮음
한글을 최초로 배우는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한글을 즐기며, 국어 기초 실력을 탄탄하게 다질 수 있는 교재이다. A단계는 한글을 처음으로 시작하는 단계로 한글 자 모음의 쓰기와 읽기를 완성하며 쉬운 낱말을 익히는 단계이다. 1집 선 따라 그리기 자음 익히기 ㄱ~ㅎ 모음 익히기 ㅏ, ㅓ, ㅗ, ㅜ, ㅡ,ㅣ, ㅐ, ㅔ 2집 색칠하며 가위 오리기 자음 배우기 ㄱ~ㅎ 모음 배우기 ㅏ,ㅓ~ㅐ, ㅔ 3집 색칠하기 글자배우기 (가~하)(거~허)(고~호)(구~후) 4집 색칠하기 글자배우기 (그~흐)(기~히)(개~해)(게~헤) 5집 인사말 배우기 명칭알기 인체,동·식물,과일·채소 글자종합
기탄 큰수학 C단계 4집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엮음 / 200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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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유아학습지
기탄교육연구소 엮음
우리 엄마 못 보았어요?
아이세움 / 최나미 그림, 엄혜숙 글, 홍순정 감수 / 200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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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창작동화
최나미 그림, 엄혜숙 글, 홍순정 감수
3세 아이들을 위한 '첫걸음 수학동화'. 2권은 '공간'을 주제로, 그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아기새가 엄마새를 찾아나서, 동물들에게 엄마를 보았는지 묻는다. 그러나 동굴 안의 곰도, 동굴 밖의 사슴도, 연꽃 오른쪽의 하마도, 연꽃 왼쪽의 하마도... 아무도 엄마새를 본 적이 없다. 동물들이 위치한 곳을 설명하며 '공간' 개념 및 그를 표현하는 단어에 대해 알려준다. 책 끝에는 '부모님께'라는 코너를 두어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안내를 달았다. 학습자인 유아를 중심으로, 유아가 흥미 있어하는 방법을 다각적으로 사용하여 통합적으로 접근하는 '총체적 언어 이론'의 영향으로 유아 수학 교육에서도 '총체적 수학' 이론이 주요 흐름을 이루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수학 교육에서는 유아가 일상 생활 속에서 구체적인 사물을 직접 조작하고 경험하는 것을 통해 수학적 사고를 도와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123 첫걸음 수학동화 시리즈'는 이런 흐름에 따라 수학의 가장 기초적인 개념을 쉽고 흥미진진한 동화와 국내 최고의 화가들이 그린 그림으로 담아낸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사물 그림책을 벗어나 본격적인 그림책의 세계로 들어가는 시기이자, 사물과 세계에 대해 구체적인 개념을 형성하기 시작하는 만 3세의 유아에게 알맞게 하나의 개념을 한 편의 동화에 담아 한 권의 책으로 기획하였습니다. 이 또래 아이들이 부담 없이 그림책을 보고 듣고 즐기며 수학적 개념과 사고에 눈을 뜰 수 있도록 이야기의 구조와 글의 양을 조절하였습니다. 그림도 쉽고 선명하게 그렸습니다. 그림책에서 다루고 있는 개념을 자세히 해설하고, 일상 생활 속에서 그 개념을 더욱 잘 익히게 할 수 있는 간단하고도 핵심적인 활동을 소개한 부록 '부모님께'를 실어 책의 활용도를 더욱 높였습니다. 123 첫걸음 수학동화 시리즈는 유치원 교육과정의 '수학적 탐구' 영역의 6대 내용 -- 분류하기와 순서짓기, 수의 기초 개념 이해하기, 기초적인 측정과 관련된 경험하기, 시간에 대한 기초 개념 알기, 공간과 도형의 기초 개념 알기, 기초적인 통계와 관련된 경험하기 -- 의 1, 2 수준에서 제시하고 있는 내용들을 모두 포괄하여 총 12권으로 기획하였습니다. (나머지 권 추후 출간 예정.) 우리 엄마 못 보았어요? ; 공간 아기새가 잠을 깼는데, 엄마가 없었어요. 아기새는 엄마를 찾아 나섭니다. 나뭇가지 위의 다람쥐와 아래의 토끼, 동굴 안의 곰과 밖의 사슴, 연꽃 앞뒤의 하마들도 모두 엄마를 못 보았다고 하네요. 엄마는 어딜 갔을까요? 엄마를 찾는 아기의 애타는 마음, 엄마가 왔을 때의 행복감을 주제로 한 이 동화는, 자신을 중심으로 위치를 파악하는 특성을 고려하여 가장 기본적인 위치 개념과 관련 단어를 익힐 수 있게 해 줍니다. 포근한 파스텔톤의 색감의 아기새는 아기들의 표정을 그대로 닮아, 아이들이 이야기에 몰두하게 해 줍니다. 저자 소개의 글을 쓴 엄혜숙 님은 연세 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국문학과 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하였고 오랫동안 어린이책을 만들고, 번역·기획·집필하는 일을 해 왔습니다. , , , , 등이 있습니다. 의 그림을 그린 최나미 님은 독일 뮌스터 미술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려 왔습니다. , , 등의 책이 있습니다.
원숭이 동생
비룡소 / 이토우 히로시 글 그림, 김난주 옮김 / 200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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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이토우 히로시 글 그림, 김난주 옮김
여백이 많은 글과 그림 속에서 웃음과 삶에 대한 통찰이 엿보이는 원숭이 그림책. 그중 첫번째 권 는 1992년 야마모토 유조를 기념한 '길가의 돌 유소년 문학상'을 받았다. 너무나 당연하다고 여긴 일이 당연하지 않는 데서 오는 놀라움이 페이지에 가득하다. 이토우 히로시의 '원숭이' 시리즈는 , , 등 모두 3권으로 구성되었다. 일상 속에서 건져 낸 작지만 반짝이는 즐거움, 1+1=2라는 자명한 진리에도 '왜' 라는 질문을 던지는 아이의 천진함에서 이끌어내는 놀라움이 펼쳐진다. 판에 박은 듯 똑같은 하루이지만 즐거움을 스스로 발견하는 , '내가 다른 모습이 되어도 나일까'라는 철학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 원숭이에게서 원숭이가 태어나는 것을 경이의 눈으로 바라보는 등 쉽게 발견할 수 없는 웃음과 지혜가 있다.내가 사는 섬은 아주아주 조그맣지만숲이 있어요.산도 있고강도 있지요.나는 이 섬에서친구들과 정답게 살고 있어요.아침에 해님이 방긋 떠오르면아함, 잠에서 깨어나제일 먼저 조르륵 오줌을 누고아침을 먹지요.-본문 pp.6~13 중에서
내 짝 네 짝 단짝
아이세움 / 신순재 지음, 갈현옥 그림 / 2002.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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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창작동화
신순재 지음, 갈현옥 그림
반반이와 덜덜이는 단짝 친구. 어느 날, 덜덜이네 집에 반반이가 놀러 온다 그런데, 덜덜이는 반반이가 자기 것보다 큰 찐방을 먹고, 구슬을 더 많이 따고, 상자도 더 높이 쌓자 반반이에게 "너네 집에 가! 이 먹보 놀보 뚱보야!"하고 화를 낸다. 그래서 두 친구는 엄마한테 벌을 받는다. 이야기를 통해 수와 양을 직접 비교하도록 한다. 찐빵의 크기, 구슬의 수, 상자의 높이를 직접 비교해 보면서 수학의 기본 개념인 '비교해서 생각하기'를 익힐 수 있다. 아울러, 친구 사이에는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나누어 가져야 한다는 것도 가르쳐 준다. 123 첫걸음 수학동화 열두번째 권이다.
도깨비와 범벅 장수
국민서관 / 한병호 그림, 이상교 글 / 200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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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옛이야기
한병호 그림, 이상교 글
옛이야기 그림책이라는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세로로 글을 실은 특이한 구성의 그림책. 그에 맞춰 글도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어가도록 했다. 장터에 나간 범벅장수가 호박범벅을 조금도 팔지 못한다. 실망과 걱정을 안고 고개를 넘어가던 범벅장수는 도깨비들을 만나는데, 도깨비들은 호박범벅의 맛에 단박 반해버리고 만다. 그리고 바닥까지 싹싹 긁어먹은 후 항아리 가득 금돈과 은돈을 채워준다. 이후로 범벅장수는 점점 더 큰 항아리에 호박범벅을 담아가 도깨비들을 만나러 가고, 그 때마다 돈을 가득 받아온다. '도깨비' 그림으로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 한병호가 그렸다. 선 굵은 도깨비 그림과 궁서체의 세로 글씨가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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