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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
논장 / 앤서니 브라운 (지은이), 장미란 (옮긴이) / 2018.11.30
14,000원 ⟶
12,600원
(10% off)
논장
창작동화
앤서니 브라운 (지은이), 장미란 (옮긴이)
원서 출간 30주년 기념 개정판. 더욱 커진 판형으로 시원하게 몰입도를 높이고 그간의 발전된 그래픽 기술로 그림의 선명도를 보완했다. 그림책 필독서 목록에 빠지지 않는 고전답게 여러 전문가들의 해석이 꾸준히 이어진 작품이니만큼 번역도 다시 한 번 다듬었다. 꾸밈없고 간결한 문장, 초현실적인 분위기를 간직한 이야기 구성, 남매의 극적인 화해와 혼란의 해소, , , 등 옛이야기의 원형과 연결되는 다양한 상징까지. 은 짧은 이야기 안에 스토리텔링의 재미 요소를 두루 갖춘 명작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았다. 초현실주의와 극사실주의라는 현대적인 일러스트레이션 기법을 주로 쓰는 앤서니 브라운은 그림 한 장면, 한 장면 꼼꼼히 들춰보는 아이들을 위해서 작은 묘사도 소홀히 하지 않은 섬세한 그림 속에 갖가지 그림들을 숨겨 놓고 펼쳐 보인다. 를 떠올리게 하는 동생의 빨간 코트와 그림 액자, 오빠의 늑대 가면, 과 연결되는 동생의 책 속 삽화와 침대 옆 과자 집, 동생의 ‘동화(fairy tale)’책 속 삽화… 기이하게 가지를 뻗은 나무에 그려진 곰, 늑대, 멧돼지, 얼굴 등이 마치 숨은그림찾기처럼 곳곳에 배치되어, 여러 고전과 이 작품이 치밀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인상을 깊게 풍긴다. 작가의 의도가 다분한 시각 예술 요소들을 찾으며 발견하는 즐거움이 이 책을 더 특별하게 느끼게 한다.이름만으로 책을 선택하는 거장 ‘앤서니 브라운’의 손꼽히는 클래식! 티격태격하던 오누이가 서로를 안아 주는 특별한 관계로 성장하는 이야기. 너무나 다른 성격의 남매가 지나가는 이상하고 기이한 터널, 나와는 정반대의 타인과, 내 안의 모순과 화해하는 시간! 극적인 구성, 불가사의한 분위기, 자연스럽고 화려한 그림이 매혹적인 판타지 그림책. ★★★ 원서 출간 30주년 기념 개정판 ★★★ 오빠와 여동생은 비슷한 데가 하나도 없었어요. 얼굴만 마주치면 티격태격 다투었지요. 그런데 터널 속으로 들어간 뒤 모든 것이 바뀌었답니다. 옛날옛날에, 오빠와 여동생이 살았어요. 둘은 모든 게 딴판이었죠. 동생은 방에 틀어박히기를 좋아하고, 오빠는 밖에 나가서 뛰어놀기를 좋아했어요. 동생이 밤에 잠을 못 자고 깨어 있으면, 오빠가 살금살금 들어와 놀래켰답니다. 둘은 자주 티격태격 싸웠어요. 날마다 말이에요. 보다 못한 엄마가 화를 냈어요. “같이 나가서 사이좋게 놀다 와!” 남매는 쓰레기장으로 갔어요. 오빠는 투덜거리고 동생은 무서워했죠. 그러다, 터널을 발견했어요. 동생은 말렸지만 오빠는 기어코 터널 안으로 들어갑니다. 아무리 기다려도 오빠가 나오지 않자, 동생도 터널로 들어가요. 터널은 축축하고, 미끈거리고, 으스스했어요! ■ 서로 너무나 달라서 멀어져 버린 관계가 어떻게 다시 연결될 수 있는지 통찰하게 해 주는 불가사의한 터널 속으로! 앤서니브라운의 《터널》이 출간 30주년을 맞아 개정되었습니다. 더욱 커진 판형으로 시원하게 몰입도를 높이고 그간의 발전된 그래픽 기술로 그림의 선명도를 보완했습니다. 그림책 필독서 목록에 빠지지 않는 고전답게 여러 전문가들의 해석이 꾸준히 이어진 작품이니만큼 번역도 다시 한 번 다듬었습니다. 꾸밈없고 간결한 문장, 초현실적인 분위기를 간직한 이야기 구성, 남매의 극적인 화해와 혼란의 해소, , , 등 옛이야기의 원형과 연결되는 다양한 상징! 《터널》은 짧은 이야기 안에 스토리텔링의 재미 요소를 두루 갖춘 명작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았습니다. 초현실주의와 극사실주의라는 현대적인 일러스트레이션 기법을 주로 쓰는 앤서니 브라운은 그림 한 장면, 한 장면 꼼꼼히 들춰보는 아이들을 위해서 작은 묘사도 소홀히 하지 않은 섬세한 그림 속에 갖가지 그림들을 숨겨 놓고 펼쳐 보입니다. 를 떠올리게 하는 동생의 빨간 코트와 그림 액자, 오빠의 늑대 가면, 과 연결되는 동생의 책 속 삽화와 침대 옆 과자 집, 동생의 ‘동화(fairy tale)’책 속 삽화…… 기이하게 가지를 뻗은 나무에 그려진 곰, 늑대, 멧돼지, 얼굴 등이 마치 숨은그림찾기처럼 곳곳에 배치되어, 여러 고전과 이 작품이 치밀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인상을 깊게 풍깁니다. 작가의 의도가 다분한 시각 예술 요소들을 찾으며 발견하는 즐거움이 이 책을 더 특별하게 느끼게 합니다. “《터널》은 내면에 존재하는 다른 속성들의 조화에 관한 책입니다. 오누이에 관한 이야기이자, 한 존재의 양면성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결국 그 둘은 균형을 이루면서 하나로 어우러집니다.” _앤서니 브라운 내성적인 동생과 장난기 많고 활기찬 오빠. 정반대인 두 사람은 엄마의 야단에 도시의 누추한 쓰레기장으로 가고, 그곳에서 도시와는 정반대의 야생의 공간, 숲속으로 이어지는 터널을 만납니다. 소심한 동생은 용기를 내고, 외향적인 오빠는 도리어 겁에 질려 버린 숲속. 남매가 끌어안는 모습은 우리가 너무도 다른 타인과 어떻게 화해하고 나아갈 수 있을지 곰곰 생각하게 합니다. 두려움을 이겨 내고 오빠를 위해 터널로 뛰어든 동생, 뒤돌아 동생을 꼭 안아 준 오빠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다가가는 ‘용기’와 이해하는 ‘공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 같지요. 《터널》은 본문뿐만 아니라 앞뒤 면지까지도 주제가 숨어 있는, 잘 짜인 그림책입니다. 고풍스러운 벽지로 장식된 실내와 벽돌담이 있는 야외, 서로 다른 속성의 공간이 한 화면에 양분된 구도는 동생과 오빠의 성격을 상징합니다. 앞면지에는 동생이 늘 가지고 다니는 동화책이 실내에 놓여 있지만, 이야기가 끝난 다음에는 동화책이 벽돌담 아래 오빠의 축구공과 같이 놓여 있습니다. 두 사람이 갈등의 경계를 넘어 화해와 화합을 이루었음을 위트 있게 그려 냈지요. 특히, 동생과 오빠가 마주보는 마지막 장면은 마치 한 사람이 거울에 비춰져 앞모습과 뒷모습을 동시에 드러내는 듯한 구도로 짜였습니다. 바로 우리 내면에 있는 각자의 모순된 성향들, 빛과 어두움 같은 서로 다른 면면들을 상징하는 부분이지요. 작가는 우리 안의 ‘동생’과 ‘오빠’가 서로를 보듬으며 인정하고 조화를 이루며 성장하길 바라고 있습니다. 모두가 각자의 터널을 무사히 지나오길! 이 책은 ‘터널’ 앞에 선 모든 이에게 로즈의 미소처럼 따뜻한 응원을 보내 줍니다.
둥!
길벗어린이 / 야마시타 요스케 글, 조 신타 그림 / 2003.01.30
9,000원 ⟶
8,100원
(10% off)
길벗어린이
창작동화
야마시타 요스케 글, 조 신타 그림
도깨비 용이와 사람 아이 건이는 못말리는 말썽꾸러기. 용이와 건이의 말썽에 지친 부모들은 두 아이를 집밖으로 내쫓는다. 둥둥 북을 치며 길을 가던 건이 머리 위로 도깨비 용이가 떨어진다. 두 아이는 북을 \'둥둥\' 치면서 싸움을 한다. 두 아이의 북소리를 들은 용이와 건이의 부모도 그 북싸움에 합류한다. 싸움은 점점 번져, 사람들과 도깨비, 고양이와 강아지, 닭과 소까지 모두 몰려나와 북을 친다. 그리고 이 즐거운 싸움은 예기치않은 결말을 맺는다. \'두둥 두둥 두둥 둥둥\' 하는 다양한 북소리들이 이야기책 전체에 리듬감있게 흩어져 있다. 장난스럽고 우악스럽게 그려진 일러스트와 간결한 대화문, 북소리를 흉내낸 의성어로 흥겹게 구성된 글은 터질듯이 소란한 분위기와 그 갈등이 한 순간에 해결되는 결말을 깔끔하게 풀어낸다.
동물 스티커 파티 200
기탄출판 / 기탄출판 편집부 지음 / 201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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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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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출판
유아놀이책
기탄출판 편집부 지음
엄마가 엄마가 된 날
책읽는곰 / 나가노 히데코 지음, 한영 옮김 / 2009.04.24
9,500원 ⟶
8,550원
(10% off)
책읽는곰
창작동화
나가노 히데코 지음, 한영 옮김
제41회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 수상작. 아이가 태어나던 날 느꼈던, 말로 표현하기 힘든 감동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그림책이다. 아이를 보고 싶다는 기대감, 건강하게 태어났으면 하는 바람, 아이를 어떻게 잘 키울 것인가 하는 책임감, 출산하는 순간의 고통과 환희가 따스한 글과 그림을 통해 감동 깊게 전해진다. 아이들에게 자신이 얼마나 큰 기대와 사랑 속에서 태어났는지를 일깨워 주고, 부모에게는 아이를 처음 만난 순간을 떠올리며 아이에 대한 사랑을 되새기도록 이끌고자 했다. 아이를 맞이하는 것이 얼마나 기쁘고 또 아름다운 일인지, 장황한 설교가 아니라 생생한 묘사를 통해 자연스럽게 보여 주는 작품이다.제41회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 | 제4회 겐부치 그림책마을 비바카라스상(대상) 일본전국도서관협회·학교도서관협회 선정도서 | 일본 북스타트 선정도서 엄마 아빠, 들려주세요. 내가 태어나던 날 이야기! “사랑하는 우리 아가, 널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 네가 태어나던 그날, 엄마는 비로소 엄마가 되고, 아빠는 비로소 아빠가 되었단다. 태어나 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가 되게 해 줘서 고마워!” 아이들에게 자신이 얼마나 큰 기대와 사랑 속에서 태어났는지를 일깨워 주는 그림책, 부모에게는 아이를 처음 만난 순간을 떠올리며 아이에 대한 사랑을 되새기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를 낳아 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특별한 사연을 하나씩 품고 있을 것입니다. 아이가 생기지 않아 고민했던 일, 임신 사실을 알고 한편으로는 기쁘고 한편으로는 두려웠던 일, 출산을 앞두고 혹시라도 아이가 잘못되면 어쩌나 마음을 졸였던 일……. 《엄마가 엄마가 된 날》《아빠가 아빠가 된 날》은 아이가 태어나던 날 느꼈던, 말로 표현하기 힘든 감동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그림책입니다. 《엄마가 엄마가 된 날》은 “네가 태어나던 날 이야기를 들려줄게.”라는 엄마의 말로 시작됩니다. 엄마는 병원에서 출산을 기다리며 보고 겪고 느낀 일들을 자분자분 아이에게 들려주지요. 아이를 얼른 보고 싶다는 기대감,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났으면 하는 바람, 아이를 어떻게 잘 키울 것인가 하는 책임감, 출산하는 순간의 고통과 환희가 따스한 글과 그림을 통해 감동 깊게 전해집니다. 그리고 “네가 태어난 날, 엄마는 엄마가 되었단다.”라는 마지막 문장이 책을 읽는 독자들의 가슴을 두드립니다. 《아빠가 아빠가 된 날》은 이미 두 아이를 둔 가정에서 셋째 아이를 맞이하는 이야기입니다. 이번에는 자택 출산을 하기로 하고, 온 식구가 함께 아기를 기다립니다. 그런데 두 아이가 아빠에게 묻지요. “아빠는 엄마처럼 직접 아기를 낳은 것도 아닌데, 어떻게 아빠가 된 걸 알았어요?” 아빠는 온 세상이 눈부시고, 온몸이 떨리고, 늘 보던 풍경이 빛나 보이고, 어쩐지 쑥스럽기도 하고, 아이들을 지켜 주리란 다짐으로 신기한 힘이 샘솟던 ‘아빠가 아빠가 된 날’의 기억을 펼쳐 보입니다. 이윽고 온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셋째가 태어나고, 식구들은 처음 못지않은 감동에 젖습니다. 세상 모든 엄마 아빠에게… 아기가 태어나던 날의 감동을 되새기게 하는 책 《엄마가 엄마가 된 날》《아빠가 아빠가 된 날》은 누구보다도 엄마 아빠에게 커다란 의미로 다가갑니다. 누구에게나 너무도 소중하고 감격스러운 출산의 경험이 실감나게 그려져 있는 까닭입니다. 아이가 태어날 때 어떤 일을 겪었고 어떤 기분을 느꼈는지를 세세하게 묘사한 글과 그림을 보면 “맞아, 나도 그런 생각을 했지.” 하고 절로 무릎을 치게 되지요. 그리고 아이를 낳는 순간의 고통과 벅찬 감동을 묘사한 클라이맥스에 이르면 콧날이 시큰해지고 맙니다. 말 안 듣는 아이에게 있는 대로 화를 내고 미안해지는 날, 일과 육아와 가사를 병행하느라 피곤에 절어 아이고 뭐고 다 귀찮다 싶은 생각이 드는 날, 이 책을 꺼내들고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자신이 얼마나 고마운 마음으로 그 소중한 생명을 받아들였는지 되새기며 마음을 다스릴 수 있을 것입니다. 소중한 아이에게… 부모의 사랑을 다시 확인할 수 있게 하는 그림책 《엄마가 엄마가 된 날》《아빠가 아빠가 된 날》은 역시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이며, 아이에게 아주 특별한 선물로 다가갈 책입니다. 아이들은 끊임없이 부모의 사랑을 확인하고 싶어 합니다. 부모와 함께 시간을 보내지 못하거나 꾸지람을 들을 때면 부모의 사랑을 의심하기도 하지요. 아주 어린 아이에게나 다 자란 아이에게나 부모는 그만큼 절대적인 존재입니다. 아이들에게 이 책을 읽어 주면서 “네가 태어날 때는 이랬단다.” 하고 자신의 경험을 함께 들려준다면, 아이들은 자신이 얼마나 커다란 기대와 사랑 속에서 태어났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부모가 그토록 힘들게 자신을 낳아 주었다는 사실에 자연스럽게 고마움을 느끼게 되겠지요. 그리고 예비 부모들에게… 탄생의 기쁨을 미리 알려주는 책 이 책은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에게도, 막연한 두려움에 아이 갖기를 주저하는 신혼부부에게도 좋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아이를 맞이하는 것이 얼마나 기쁘고 또 아름다운 일인지, 장황한 설교가 아니라 생생한 묘사를 통해 자연스럽게 보여 주는 까닭입니다. 《엄마가 엄마가 된 날》《아빠가 아빠가 된 날》은 이렇듯 다양한 독자에게 다양한 의미로 다가갈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엄마가 엄마가 된 날》《아빠가 아빠가 된 날》이 태어난 이야기 《엄마가 엄마가 된 날》이 태어난 날 -나가노 씨의 작품은 엄마를 주제로 한 것이 많네요. -예전에 농사일을 경험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보니까 사람이 힘을 쓰는 것은 씨를 뿌리고 흙을 덮는 정도고, 식물은 눈에 보이지 않는 힘으로 자꾸자꾸 자라더군요. 나는 밭을 경작했지만, 오히려 내 머리가 경작되는 것 같았어요. 이 체험을 한 뒤, 어떤 생각을 하고 이야기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서 솟아 나오는 이야기를 만들기로 했어요. 하지만 내 안에서 솟아 나오는 게 무얼까 생각하니 막막하기만 했지요. ‘나는 아무것도 없나……’ 실망하던 중, ‘나는 엄마니까(나가노 씨는 아들 하나, 딸 하나의 어머니) 엄마로서 뭔가 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기가 태어나는 그림책은 많이 있어도, 엄마를 이야기하는 그림책은 없었습니다. 아이가 보기에는 원래부터 그랬을 것 같은 엄마도, 아이가 태어난 날 비로소 엄마로 태어난 거니까, 출발은 아이와 똑같지요. 그러다 보니 ‘엄마가 엄마가 된 날’이라는 말이 떠올랐어요. 출산 과정을 구체적으로 그리려 했던 게 아니라, 엄마의 내면을, 엄마가 엄마로서 태어난 순간을 그리고 싶었습니다. ‘태어난다’는 것이 모든 일의 출발점 -나는 ‘태어난다’는 것이 모든 일의 출발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기가 태어남으로써 엄마가 태어나고, 아빠가 태어나고, 의사나 조산사도 의사나 조산사로서의 기쁨이 태어나고……. 이런 식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여러 가지 것들이 태어나지요. 누구나 엄마에게서 태어난 아기이고, 생명이 태어난다는 것은 정말 멋진 일이지요. 취재를 하면서 감동으로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 후에 《아빠가 아빠가 된 날》도 그리셨지요. -아빠는 아기를 직접 낳지 않으니 어떻게 그리면 좋을지 고민이 되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자택 출산을 소재로 삼기로 하고 여러 사례를 취재했지요. 자택 출산은 정말 좋더군요. 태어난 아기도 배 속에 있을 때부터 익숙했던 장소라 그런지 몹시 안정되어 있는 것처럼 느껴졌어요. 병원 출산이 일반화 되면서 영아 사망률이 줄어드는 등 좋은 일도 많았습니다만, 집에서 태어나는 기쁨이 사라진 것 같아요. 의학적인 부분은 집에서 가까운 조산원에 아무런 소개도 없이 전화를 드렸더니 기분 좋게 자문을 맡아 주셨습니다. 사소한 부분까지 섬세하게 조언을 해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일본 임신·출산·육아 정보 웹진 REBORN 인터뷰 중에서. 기분이 좋은지 네가배 속에서 꼼지락꼼지락움직이는 거야.자그마한 발로톡톡 차기도 하고.어서 나오렴, 아가야.- 본문 중에서
메모리 게임 : 세계의 국기
지원 / 지원출판 편집부 (지은이) / 2021.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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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유아놀이책
지원출판 편집부 (지은이)
출동! 슈퍼윙스 3 IQ 영재퍼즐 (117조각)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19.04.05
6,500원 ⟶
5,850원
(10% off)
아이누리
유아놀이책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씩 맞추어 나가면서 복합적인 사고력과 집중력을 길러주고 아이큐가 향상된다. 퍼즐 놀이가 끝난 후 아기자기한 퍼즐 보관함에 넣어서 보관하면 퍼즐조각 한 개도 잃어버릴 걱정이 없다. 보관함 크기도 적당해서 어디에 두어도 많은 면적을 차지하지 않고 엄마들이 정리해서 모아두기 편하다.호기와 멋진 변신 비행기 친구들이 새롭고 더 멋지게 돌아왔어요~! 변신로봇수트 등 다양한 아이템이 추가된 화려하고 스펙타클한 이야기! 새로워진 슈퍼윙스와 떠나는 신나는 세계문화체험을 경험해요~ 세계 곳곳에 살고 있는 친구들과의 만남과 모험을 통해, 세계문화를 체험하고,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얼마나 다채로운 곳인지 느끼게 될거에요!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는 스낵월드 친구들과 퍼즐놀이 해요! 조각 수가 큰 IQ영재퍼즐로 우리 아이들의 두뇌를 자극시켜주세요! 하나, 퍼즐놀이하며 사고력과 집중력도 쑥쑥!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씩 맞추어 나가면서 복합적인 사고력과 집중력을 길러주고 아이큐가 향상됩니다. 둘, 퍼즐조각을 잃어버릴 걱정도 이젠 끝! 퍼즐 놀이가 끝난 후 아기자기한 퍼즐 보관함에 넣어서 보관하면 퍼즐조각 한 개도 잃어버릴 걱정 없겠죠? 보관함 크기도 적당해서 어디에 두어도 많은 면적을 차지하지 않고 엄마들이 정리해서 모아두기 편하답니다.
나비잠 (보드북)
사계절 / 신혜은 지음, 장호 그림 / 200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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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창작동화
신혜은 지음, 장호 그림
0~3세 말문을 막 틔어가는 아이를 위한 그림책 시리즈. 파스텔 톤의 따뜻한 그림으로 잠이 들어가는 아이의 모습을 포근하게 묘사하고 있다. 아이가 편안한 잠을 자기를, 고운 꿈을 꾸기를 바라는 엄마의 마음을 그려낸다. 눈을 부비부비 부비는 고양이 잠, 입을 크게 벌리고 하품하는 하마 잠, 엄마 품에 안기는 원숭이 잠 등의 표현이 재미있다. 잠이 들기 직전의 평화로운 공기를 잡아 내는 그림책.
쏙쏙 배움놀이 1세트
다섯수레 / 엄혜숙 글, 이억배 외 그림 / 2009.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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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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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수레
유아학습책
엄혜숙 글, 이억배 외 그림
7권『넌 누구니?』에서는 열두 동물이 저마다의 울음소리나 움직일 때 나는 소리와 함께 자기를 소개합니다. 이를 통해 아기는 동물의 생김새와 소리를 배우게 됩니다. 8권『둥둥 북을 쳐요』는 아기가 태어나서 처음 만나는 악기에 대한 이미지를 뚜렷하게 갖도록 도와줍니다. 9권『부르릉 자동차가 달려요』에는 소방차, 불도저, 비행기, 배를 통해 여러 가지 탈것이 저마다 하는 일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합니다. 생활 속에서 만나는 여러 개념과 사물에 대한 인지는 1~3세 아기가 지적인 사유를 연습하는 첫 번째 과정입니다. ‘쏙쏙 배움놀이’는 아기가 태어나서 하나둘 만나는 대상이나 개념, 사물에 대해 이미지를 뚜렷하게 갖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으로 ‘쏙쏙 배움놀이 1’과 ‘쏙쏙 배움놀이 2’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쏙쏙 배움놀이 1’을 통해 아기는 사물의 소리를 흉내 내거나 움직이는 모습을 따라 하는 즐거운 놀이를 하면서 더욱 빨리 새로운 사실들을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 책의 특징 - 인지 능력을 발달시키는 배움놀이 그림책 동물, 악기, 탈것에 대한 흥미로운 글이 생생한 그림과 함께 펼쳐집니다. 아기는 이 책을 통해 인지 능력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 안정감 있는 판형, 아기에게 안전한 천연펄프지와 콩기름 잉크 사용 손놀림이 서툰 1~3세 아기가 편안히 책장을 넘겨 볼 수 있는 보드북으로, 책 모서리를 둥글게 굴려 아기의 안전을 생각한 180×190mm의 아담한 판형입니다. 아기가 입을 대도 해롭지 않은 100% 천연펄프지에 콩기름 잉크로 인쇄되었습니다.
어린이 미술치료 교실 크리스마스 : 요하네스 로젠가르텐의 만달라스
가문비 / 요하네스 로젠가르텐 만달라스 글 / 2008.12.24
3,800원 ⟶
3,4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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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
유아학습책
요하네스 로젠가르텐 만달라스 글
아직 국내에서는 생소한 만달라스는 동양의 원적인 사상과 서양의 기독교적인 사상이 만난 새로운 형태의 미술치료를 말합니다. 이미 유럽에선 남녀노소를 불구하고 붐을 이루고 있는 만달라스! 동서양이 만나 새로운 형태의 미술치료의 지평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요하네스 로젠가르텐의 만달라스」시리즈는 눈결정체, 크리스마스, 천사, 크리스마스 리스, 겨울, 얼음 이렇게 총 6권으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색칠하는 것이 어렵지 않고, 손바닥만한 크기라 아이들이 더 칠하기 쉬운 어린이를 위해 나온 요하네스 로젠가르텐의 만달라스 『어린이 미술치료 교실』입니다. 이 책은 미술에 조예가 깊은 수학자가 만들어서 의미가 더욱 깊습니다. 왜냐하면 수학적인 능력까지 함께 아우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의 감성적 능력을 키워주고 더불어 수학 능력까지 키워줄 수 있을 것입니다.
뽀롱뽀롱 뽀로로 가방 스티커 놀이북 1 : 동물
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 / 키즈아이콘 편집부 (엮은이) / 201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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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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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
유아놀이책
키즈아이콘 편집부 (엮은이)
휴대가 편한 가방 모양의 스티커 놀이북. 재미있게 역할 놀이를 하며 한글까지 배울 수 있다. 가방 모양에 착착 붙일 수 있는 매직스티커와 놀이판이 있어 간편하게 들고 다니며 놀이할 수 있다. 도톰한 재질의 매직스티커로 손이 작은 아이들도 쉽게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으며 책 뿐만 아니라 표면이 매끄러운 사물에도 붙여 놀이할 수 있다.
마음을 보았니?
시공주니어 / 김춘효 글, 오정택 그림 / 2009.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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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창작동화
김춘효 글, 오정택 그림
시적 언어와 예술성 있는 그림으로 마음을 차분히 들여다보게 하는 그림책. 엄마가 아이에게 여러 가지 마음에 대해 물음을 던진다. 그리고 그 마음을 떠올릴 수 있는 비유를 제시하는 반복 구조로 구성된다. 특히 가슴이 벅차오르고, 설레이거나 분노하고, 우울해지기도 하는 장면마다 감정을 이입할 수 있는 동물을 그렸다. 아울러 차분한 색감, 추상적인 표현 방법은 작품 특유의 사색적이고 서정적인 분위기를 잘 표현해냈다. 추상적인 마음 상태가 움직임을 보여주는 동사 위주의 글과, 마음마다 다른 주조 색을 사용하여 책장을 넘기면서 풍부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마음이 날아가는 것을 보았나요? 마음이 흔들리는 것을 보았나요? 무지개 빛 마음을 찾아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보아요! 절제된 시적 언어와 예술성 있는 그림으로 마음을 차분하게 들여다보게 하는 그림책 ● 작품에 대하여 마음은 바로 네 가슴속에 있는 거란다 사람은 누구나 다양한 마음을 느끼면서 살아간다. 가슴이 벅차오르고, 날아오를 것 같은 기분을 느끼는가 하면, 때로는 화가 치솟아 오르고, 마음이 흔들리고, 한없이 우울하기도 하다. 아이들 역시 이런 마음의 파노라마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다. 다만 마음이 다분히 추상적이고 포괄적인 영역에 있어서, 그것이 무엇인지, 왜 그런지 모르기 때문에 표현하지 못할 뿐. 하지만 자신을 더 잘 알고, 하루하루를 더욱 풍요롭게 살려면 내 가슴속에 살고 있는 ‘마음’을 찬찬히 들여다봐야 하지 않을까? 《마음을 보았니?》는 아이들 눈높이에서 여러 가지 마음을 공감할 수 있도록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엄마가 아이에게 직접 들려주듯 화자가 독자와 매우 가까이 있기에, 아이들은 화자가 들려주는 시적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풍성한 그림을 보면서, 마음이 눈에 보이지도 않고 손에 잡히지도 않지만 내 안에 있고, 그래서 여러 가지 감정을 느끼던 거라는 걸 깨닫게 된다. 탄탄한 구조와 상징적 동물에 담긴 무지개 빛 마음 이 책은 엄마가 아이에게 여러 가지 마음에 대해 물음을 던지고, 그 마음을 떠올릴 수 있는 비유를 제시하는 반복 구조로 되어 있다. “마음이 날아가는 것을 보았니?”라는 물음에 궁금증을 느낀 아이는 다음 장면에서 파란 하늘 위로 훨훨 날아가는 새들을 보며, 마음이 날아가는 것을 직감적으로 느낀다. 작가는 이렇듯 마음이 날아가고, 뛰어가고, 흔들리고, 가라앉은 등 마음의 추상적인 개념부터 접근한 다음, 마음이 놀라고, 울고, 웃는 등 좀 더 구체적인 개념으로 전개하여, 마음의 범위와 상태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다. 그림에서도 그 흐름은 명확히 살아 있다. 하늘이란 머나먼 곳에서부터 숲, 들판, 바다까지, 또 마을, 아이의 집, 아이에게로 시선이 점층적으로 내려오면서, 책을 읽는 아이들이 마음이 점차 자신에게 다가오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단순하고 탄탄한 구조 외에도, 작가와 화가는 아이들이 각각의 마음을 쉽게 느끼고 이해할 수 있도록, 장면마다 감정을 이입할 수 있는 동물을 불러냈다. 새가 되어 하늘을 날아오르고, 산토끼가 되어 숲 속을 뛰어다니고, 코끼리가 되어 바다 밑으로 가라앉으면서, 아이들은 다양한 마음을 경험한다. 아이가 엄마 아빠를 만나 한바탕 웃으면서 기쁨을 느끼는 결말이 안정감을 주며, 아이들이 마음을 찬찬히 돌아보며 자신만의 그림을 그리도록 빈 그림으로 열어 놓은 마지막 장면도 돋보인다. 생동감 있는 시적 언어와 예술성 돋보이는 그림 작가 김춘효는 마음을 일곱 가지 동사 ‘날다’, ‘뛰다’, ‘흔들리다’, ‘가라앉다’, ‘놀라다’, ‘울다’, ‘웃다’로 표현했다. 추상적인 마음 상태가 움직임을 보여 주는 동사로 표현됨으로써, 아이들은 각각의 마음을 공감하기 쉬워졌다. 문장이 매우 간결하고 함축적이지만 생동감이 느껴지는 이유는 이 때문이다. 마음을 이미지화한 그림은 예술성이 돋보인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오정택은 글의 철학적인 느낌을 살리기 위해 실크스크린으로 그림을 그렸다. 차분한 색감, 추상적인 표현 방법은 작품 특유의 사색적이고 서정적인 분위기를 잘 살려 냈다. 표지에서도 무지개처럼 다양한 마음속으로 들어가는 문을 표현하여, 작품 안의 여운을 그대로 담아냈다. 또한 마음마다 다른 주조 색을 사용하여, 아이들은 책장을 넘기면서 풍부한 마음을 느낄 수 있다.또, 마음이 뛰어가는 것을 보았니?숲 속에서 보물찾기 하는산토끼처럼깡충깡충마음이 흔들리는 것도 보았니?이리로 저리로나비 따라살랑살랑- 본문 중에서
꿈꾸는 허수아비
웅진주니어 / 브리짓 민느 글, 안느 홀 그림 / 200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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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브리짓 민느 글, 안느 홀 그림
피터는 밀밭을 지키는 친절한 허수아비. 집을 잃은 참새에게 자신의 향긋한 지푸라기를 주고, 둥지에서 떨어진 꼬마 참새에게는 주머니를 집으로 내준다. 밀밭 주변의 새들은 피터가 좋은 허수아비라는 사실을 알고 매일매일 피터 곁에서 시간을 보낸다. 새들과 친구가 된 피터는 자유롭게 하늘을 날고 싶다는 꿈을 가진다. 그러던 어느 날, 밀밭 주인인 농부가 밭을 살피러 나왔다. 피터가 밭을 잘 지키고 있을 거라고 생각했던 농부는 수많은 새들이 밀밭 고랑을 날아다니며 밀을 쪼아먹는 걸 본다. 화가 난 농부는 피터를 강에 휙 던져버린다. 피터는 주인에게는 버림받지만, 친절히 대했던 새들의 도움으로 숲에서 살게 된다. 매일 아침 새들과 함께 하늘을 날게 된 피터는 너무나 행복하다. 넓은 밀밭에서 외롭게 지냈던 피터와 새들의 우정이 아름다운 농촌 풍경을 배경으로 따뜻하게 펼쳐진다.
영어동요 대화Song
로그인 / 세히라 작곡.작사 / 201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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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학습책
세히라 작곡.작사
엄마와 아이가 생활하면서 자주 사용하는 대화 패턴 15개를 영어 노래로 만들었다. 단순히 듣기만 하는 영어동요책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온가족이 함께 영어 노래를 부르고, 나아가 영어로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고안된 책이다. 집과 차에서 모두 들을 수 있도록 CD가 2장 들어있고, 차에서 볼 수 있는 미니북, 스티커 부록이 제공된다. Where are you, Mommy?(엄마, 어디 있어요?), Do you like apples?(사과 좋아하니?), What color is this?(이건 무슨 색이에요?)와 같이 엄마와 아이가 자주 주고받는 대화를 노랫말로 사용하여, 자연스럽게 회화체 문장을 익히게 해준다. 노래를 배운 뒤에는 스티커 붙이기, 그림 연결하기 등의 활동을 통해 배운 영어를 복습하고, 생활 속에서 응용할 수 있다.What color is This? - 무슨 색이야? Where's Your Nose? - 네 코는 어디? Do You Like Apples? - 사과 좋아해요? Where are You? - 어디 있어요? What's Your Name? - 이름이 뭐야? Do You Want Some Bread? - 간식 먹을래? What is This? - 이게 뭐예요? Guess What? - 무슨 동물이게? How's the Weather? - 날씨 어때? Angry Face - 화난 표정 What are You Doing? - 뭐 하니? Where are You Going? - 어디 가니? Can I Have Some Paper? - 종이 좀 줄래요? How Many Robots? - 로봇 몇 개야? Repeat After Me - 날 따라해봐요자주 쓰는 대화를 노래로 부르면 아이 입에서 영어가 술술~ 엄마와 아이가 생활하면서 자주 사용하는 대화 패턴 15개를 영어 노래로 만들었다. 기존 영어동요책들의 가사가 활용도가 낮았던 것과는 달리, Where are you, Mommy?(엄마, 어디 있어요?), Do you like apples?(사과 좋아하니?), What color is this?(이건 무슨 색이에요?)와 같이 엄마와 아이가 자주 주고받는 대화를 노랫말로 사용하여, 자연스럽게 회화체 문장을 익히게 해준다. 노래를 배운 뒤에는 스티커 붙이기, 그림 연결하기 등의 활동을 통해 배운 영어를 복습하고, 생활 속에서 응용할 수 있다. 단순히 듣기만 하는 영어동요책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온가족이 함께 영어 노래를 부르고, 나아가 영어로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고안된 책이다. 집과 차에서 모두 들을 수 있도록 CD가 2장 들어있고, 차에서 볼 수 있는 미니북, 스티커 부록이 제공된다. 그동안의 영어동요책, 뭔가 아쉬웠다! 기존 영어동요책은 영미권 아이들이 즐겨 부르는 영어동요 모음집이거나 영미권 동화책에 곡을 붙인 노래집이 대부분이다. 모두 작품성은 뛰어나지만, 가사가 문어체이거나 시적인 표현이 많아서 생활 속에서 활용하기는 어렵다. 그러다 보니 CD를 틀어놓고 아이에게 막연히 영어를 노출하는 정도밖에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노래가 아이들에게 최고의 학습도구라는 점에서 이는 무척 안타까운 일이다. 이 시리즈물은 이러한 점을 보완하여 아이들이 노래를 즐기면서 동시에 노래를 통해 영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회화로 연결되는 영어동요책! 이 책에 실린 영어동요의 가사는 모두 엄마아빠와 아이가 자주 사용하는 회화체 문장이다. 노래에 맞춰 영어 문장을 흥얼거리다 보면, 자연스럽게 유용한 문장들을 외울 수 있게 된다. 밥 먹으면서, 화장실 갈 때, 잠들기 전 등 상황별 노래를 일상생활 속에서 자주 부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온가족이 함께 영어로 대화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그런 과정을 통해 아이는 영어에 흥미를 갖고 되고, 영어로 말하는 데 자신감을 얻는다. 따라 부르기 쉬운 영어동요책! 노랫말은 가능한 짧고 간단히 만들어서 아이들이 쉽게 인지하고 따라 부를 수 있다. 또 같은 패턴의 문장들이 단어만 바뀌면서 반복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문장 패턴에 익숙해진다. 멜로디 또한 쉬운 멜로디가 반복되기 때문에, 2~3번만 들으면 누구나 배울 수 있다. CD가 2장이므로 집과 차에서 자주 들려주다 보면, 아이들이 어느새 노래를 흥얼거리며 금세 따라 부르게 된다. 영어 억양을 담은 멜로디! 영어는 음절 중심인 한국어와 달리 높낮이와 리듬이 중요한 언어인데, 음악을 사용하면 그런 특징을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다. 이 책의 노래들은 영어 억양을 최대한 살려서 멜로디를 만들었기 때문에, 노래를 부르다 보면 영어의 억양이 자연스럽게 입에 배게 된다. 또한 아이들의 정서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어쿠스틱 악기 소리를 많이 사용했고, 다양한 효과를 통해 노래의 이해뿐만 아니라 듣는 재미도 높였다. 뜻을 알고 부르는 영어동요책 아이들이 영어동요를 따라부르면, 엄마들은 아이 입에서 영어가 나온다는 자체에 열광하지만, 막상 아이들은 가사의 의미도 모르고 앵무새처럼 소리만 따라할 뿐인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친숙한 하루 생활을 주제로 다루고 있고, 자세한 그림으로 가사의 의미를 보여주기 때문에, 아이들은 그 뜻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오디오 CD에서는 세수하는 소리, 버스 출발하는 소리 등 실감나는 음향효과를 들려주어, 아이들이 가사의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엄마의 수고는 최소로, 아이의 효과는 최대로! 영어노래는 아이들이 좋아하고 거부감이 없다는 면에서 가장 접근성이 좋다. 집이나 차에서 CD만 틀어줘도 아이들이 쉽게 호감을 갖고, 시키지 않아도 아이들이 스스로 따라 부르는 힘을 갖고 있다. 엄마와 함께 대화하듯이 영어노래를 주고받다 보면, 영어에 대한 즐거운 자극을 주는 것뿐만 아니라, 아이의 영어 말문을 열어주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예쁜 공주 첫 한자사전
글송이 / 김윤정 그림, 한자교재개발팀 구성 / 20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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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
유아학습책
김윤정 그림, 한자교재개발팀 구성
핑크북 시리즈 8권. 8~7급 한자와 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기초 한자를 주제별로 소개한다. 한자를 쉽게 설명해 주는 예쁜 그림으로 공부하면 한자와 금방 친해질 수 있을 것이다.1장·자연(自然)·9 2장·인체(人體)·75 3장·가정(家庭)·99 . . .예쁜 공주를 위한 똑똑한 한자 사전! 8~7급 한자와 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기초 한자를 주제별로 소개해요. 한자를 쉽게 설명해 주는 예쁜 그림으로 공부하면 한자와 금방 친해질 수 있지요. 똑똑하고 예쁜 한자 공주가 되어 보세요.
우리 아이 첫 색칠 놀이 : 동물
어스본코리아 / 커스틴 롭슨 (지은이), 제니 브라운 (그림) /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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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
유아놀이책
커스틴 롭슨 (지은이), 제니 브라운 (그림)
숲 속 작은 집 창가에
북극곰 / 유타 바우어 글.그림, 유혜자 옮김 / 201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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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창작동화
유타 바우어 글.그림, 유혜자 옮김
현존하는 독일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 유타 바우어의 그림책이다. 유명한 동요인 「숲 속 작은 집 창가에」를 모티브로 만든 작품으로, 유타 바우어는 원곡이 가진 즐거움을 그대로 살려서 이야기를 노랫말로 지었다. 노래하는 즐거움과 더불어 이야기가 주는 놀라운 재미와 깊은 이해의 세계를 담아낸 그림책이다. 유타 바우어가 새로 쓴 노래를 부르고 이야기를 만들다 보면 자연의 위대한 섭리를 발견하게 된다. 자연 속에서 식물과 동물과 사람은 서로 의지하고 조화를 이루며 살고 있으니 말이다. 어린이 독자들은 진실을 발견하고 이해하고 통찰하는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 어느 겨울, 숲 속 작은 집에는 노루가 살고 있다. 그런데 노루는 창 밖을 내다보고 있다. 자신은 안전한 집에 있는데 밖에 있는 누군가를 염려하고 있다. 노루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친구였던 것이었다. 이윽고 사냥꾼에 쫓기던 토끼가 찾아오고 노루는 토끼를 반갑게 맞으며 손을 잡아주는데….현존하는 독일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 유타 바우어의 신작, 『숲 속 작은 집 창가에』 『숲 속 작은 집 창가에』는 독일에서 가장 인기 있는 삽화가며 동화작가인 유타 바우어의 신작입니다. 유타 바우어는 독일 청소년 문학상과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책은 바로 그 유명한 동요 「숲 속 작은 집 창가에」를 모티브로 만든 작품입니다. 유타 바우어는 원곡이 가진 즐거움을 그대로 살려서 이야기를 노랫말로 지었습니다. 『숲 속 작은 집 창가에』는 노래하는 즐거움과 이야기가 주는 재미와 이해의 세계를 담고 있습니다. 유타 바우어가 새로 쓴 노래를 부르고 이야기를 만들다 보면 자연의 위대한 섭리를 발견하게 됩니다. 자연 속에서 식물과 동물과 사람은 서로 의지하고 조화를 이루며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고함쟁이 엄마』로 세상 모든 엄마들에게 경종을 울렸던 유타 바우어가, 이번에는 『숲 속 작은 집 창가에』로 모든 인류에게 평화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1. 독일 청소년 문학상과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수상한 유타 바우어의 신작 『숲 속 작은 집 창가에』는 독일에서 가장 인기 있는 삽화가며 동화작가인 유타 바우어의 신작입니다. 유타 바우어는 독일 청소년 문학상과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수상했으며 2002년에 발표한 『할아버지의 천사』는 ‘독일의 가장 아름다운 책’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고함쟁이 엄마』 『색깔 여왕』 등의 작품이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 동요 「숲 속 작은 집 창가에」를 모티브로 만든 작품 『숲 속 작은 집 창가에』는 바로 그 유명한 동요 「숲 속 작은 집 창가에」를 모티브로 만든 작품입니다. 유타 바우어는 원곡이 가진 즐거움을 그대로 살려서 이야기를 노랫말로 지었습니다. 독자들은 동요 「숲 속 작은 집 창가에」의 멜로디를 타고 유타 바우어가 새로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노래 부르면 됩니다. 이야기는 3절로 되어 있습니다. 3. 노래하는 즐거움과 이야기가 주는 재미와 이해의 세계 유타 바우어의 『숲 속 작은 집 창가에』는 노래하는 즐거움과 더불어 이야기가 주는 놀라운 재미와 깊은 이해의 세계를 담고 있습니다. 어느 겨울, 숲 속 작은 집에는 노루가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노루는 창 밖을 내다보고 있습니다. 자신은 안전한 집에 있는데 밖에 있는 누군가를 염려하고 있습니다. 노루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친구였던 것이지요. 이윽고 사냥꾼에 쫓기던 토끼가 찾아오고 노루는 토끼를 반갑게 맞으며 손을 잡아줍니다. 시간은 흐르고 따뜻한 계절이 옵니다. 그리고 어느 날 사냥꾼에 쫓기던 여우가 찾아옵니다. 노루는 여우를 반갑게 맞으며 두려움에 떨던 토끼와 손을 잡게 합니다. 이제 노루는 더는 밖을 내다보지 않습니다. 숲에 살던 노루와 토끼와 여우가 같은 집에 함께 살고 있으니까요. 그런데 그때 누군가가 문을 두드립니다. 바로 사냥꾼 아저씨입니다. 배가 고프니 살려달라는 겁니다. 노루는 사냥꾼 아저씨와 사냥개를 반갑게 집안으로 맞이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노루와 토끼와 여우와 사냥꾼 아저씨는 서로의 손을 잡습니다. 4. 그림책 『숲 속 작은 집 창가에』를 즐기는 방법 그림책 『숲 속 작은 집 창가에』를 즐기는 방법은 아주 단순합니다. 우선 유타 바우어가 새로 쓴 노래를 부르고 이야기를 만들다 보면 자연의 위대한 섭리를 발견하게 됩니다. 자연 속에서 식물과 동물과 사람은 서로 의지하고 조화를 이루며 살고 있으니까요. 여러분은 진실을 발견하고 이해하고 통찰하는 지혜를 얻게 될 겁니다.
기적의 파닉스 1
길벗스쿨 / 한동오 글, 그림 / 201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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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유아학습지
한동오 글, 그림
파닉스! 가르치긴 가르쳐야하는데 너무 어려우시죠? 학원을 보내자니 아이가 너무 어릴 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부담도 따르고, 직접 가르치자니 도통 어떻게 가르쳐야할지 모르겠으니말이지요. 하지만 이제 걱정하지 마세요. 그간 학부모님들이 겪었던 파닉스의 고민을 말끔히 해결해 드릴 책이 나왔습니다. 가정에서 하루 30분씩 딱 3개월만 훈련하게 되면 더 이상 파닉스를 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단어와 문장을 잘 읽게 해 주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기적의 파닉스] 1권에서는 알파벳을 비롯하여 ‘단자음’과 ‘단모음’에 대해서 배웁니다. 전체 알파벳 중에서 모음인 a, e, i, o, u를 제외한 것을 자음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단자음’이란, 각 자음이 다른 자음과 겹치지 않고 홀로 발음되는 자음의 소리를 가리킵니다. 이 자음들이 실제 단어에서 어떻게 발음되는지 노래, 챈트, 동화와 함께 재미있게 배워봅니다. ‘단모음’이란, 단어 속에서 모음이 한 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처음과 끝의 소리가 변하지 않는 모음의 소리를 말합니다. 이 모음들 역시 실제 단어에서 어떻게 발음되는지 노래, 챈트, 동화와 함께 재미있게 배워봅니다. * 기적의 파닉스 1 에는 파닉스 본책, 워크북, 학부모 지도서, MP3 CD가 모두 들어 있습니다. Preface Alphabet Letters Alphabet Song Step 1 Letter Sounds Unit 1 Aa.Bb.Cc Unit 2 Dd.Ee.Ff Unit 3 Gg.Hh.Ii Unit 4 Jj.Kk.Ll Unit 5 Mm.Nn.Oo Unit 6 Pp.Qq.Rr Unit 7 Ss.Tt.Uu Unit 8 Vv.Ww.Xx Unit 9 Yy.Zz Review Letter Song Step 2 Word Sounds Unit 1 Aa.Bb.Cc ant, bag / bat, rib / cat, cap / angry, album / bad, big / camp, cut Unit 2 Dd.Ee.Ff dad, dot / end, bed / fox, fanp / drink, dog / exit, nest / fat, fun Unit 3 Gg.Hh.Ii gas, pig / hen, hat / in, finp / get, gift/ hit, hop/ milk, fist Unit 4 Jj.Kk.Ll jam, jet/ kid, ink / leg, lidp / jug, jump/ kiwi, kit / lamp, lip Unit 5 Mm.Nn.Oo map, mat / net, nut / ox, cop / man, mask / nap, can / hot, not Unit 6 Pp.Qq.Rr pen, pin / quiz, Iraq / rat, red / pink, rip / quilt, quit/ ram, rob Unit 7 Ss.Tt.Uu sun, bus / top tub / up cup / sad, sit/ ten, tap / mug, cub Unit 8 Vv.Ww.Xx vet, van / web, wig / six, bop / vest, vivid / wet, win / fix, mix Unit 9 Yy.Zz yak, yes / zip, zigzag / yap, yo-yo / zebra, buzz Review Step 3 Story Sounds \"The Greed Pig\" Flash Cards이 책의 특징 첫째, 파닉스를 가장 쉽게 익힐 수 있는 독특한 방법을 3단계로 제시했어요. ① 먼저 Step 1에서는 각 알파벳이 각 단어에서 실제 쓰이는 음가를 배워봅니다. [기적의 파닉스]는 철저하게 배운 음가, 단어를 기반으로 단계적으로 훈련이 진행됩니다. ② 이제 Step 2에서는 Step 1에서 배웠던 음가들을 활용하여 단어조합을 해보는 훈련을 합니다. 여느 교재처럼 b는 ㅂ, d는 ㄷ과 같다고 가르치는 콩글리시식 방식이 아니라 실제 원어민들이 단어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정확한 발음과 노래로 불러서 저절로 익숙해지도록 하였습니다. ③ Step 2까지만 끝내도, 거의 웬만한 단어는 읽고 쓸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실제로 단어를 읽을 수 있어도, 막상 문장으로 나오면 잘 못 읽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장을 읽는 훈련이 안되었기 때문이지요. [기적의 파닉스]는 실제 문장들을 읽어가며 파닉스를 완전히 흡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Step 1과 Step 2에서 배운 단어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동화를 수록하였습니다. 둘째, 단순한 문장들의 나열이 아니라 실제 창작 동화 한 편을 실었어요. 파닉스의 훈련만으로 끝나는 교재가 아니라, 예쁜 그림이 어우러진 실제 창작동화 1편을 매 권마다 실어 파닉스를 익힘과 동시에, 동화책을 한 권 읽어볼 수 있는 1석 2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셋째, Workbook을 실어 좀 더 심화된 파닉스 학습을 유도했어요. 선긋기, 미로 찾기, 색칠하기, 쓰기 등 아이들이 인지 감각 발달을 위해 기본적으로 익혀야할 다양한 활동을 제시하며 파닉스를 더욱 더 완벽하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넷째, 해설서를 통해 학부모님들의 지도 고민을 말끔히 해결했어요. 매일 학습량을 정해, 교재를 처음 펼 때부터, 하루의 학습을 마칠 때까지의 과정을 매 과마다 제시하여 그대로만 따라 해도 충분한 학습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다섯째. 노래와 챈트가 가득 담긴 오디오 CD에는 파닉스의 음가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원리가 담겨 있어요! 단순히 단어를 읽어주고 챈트로 불러주는 그런 CD가 아닙니다. 원어민들이 심혈을 기울여 각 알파벳의 음가들이 한 단어로 어떻게 결합되는지를 순서대로 들려줍니다. 이 CD만 잘 듣고 있어도 단어들이 조합되는 원리를 익힐 수 있어요!
오늘은 내가 주인공
시공주니어 / 마리알린 바뱅 지음, 크리스토프 르 만 그림, 이주희 옮김 / 200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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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창작동화
마리알린 바뱅 지음, 크리스토프 르 만 그림, 이주희 옮김
우리 아이와 꼭 닮은 사랑스러운 톰의 이야기! 톰은 오늘 기분이 정말 좋아요. 생일잔치를 하는 날이거든요! 친구들을 집에 초대하고 멋진 선물도 듬뿍 받았어요. 와! 짝짝짝! 톰의 생일을 정말 축하해요! EBS '60분 부모',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자문위원 신철희 선생님이 자신 있게 추천하는 책!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은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다양한 일들을 담은 따뜻한 생활 동화로, 날마다 크는 우리 아이들에게 격려와 위로를 전해 줍니다. 또 하루하루 일어나는 일들이 성장의 밑거름이 되어, 아이들이 꼬마 친구 톰처럼 씩씩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각 권의 이야기 끝에는 ‘부모님을 위한 우리 아이 성장 이야기’라는 공간을 마련하여, 주제와 연관된 도움 글을 실었습니다. 아이들은 생활 속에서 많은 고민과 어려움을 겪습니다. 그럴 때 부모와 아이가 어떻게 이야기를 나누며 풀어 나갈지를 이 책은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책 속의 일들을 경험했거나 경험하고 있는 아이라면, 이 책을 읽으며?자신의 감정을 이해받고 또 마음속에 남아 있던 응어리를 풀어 볼 기회를 갖게 될 것입니다. _신철희(신철희아동청소년상담센터 소장) 작품의 특징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어야 할 생일잔치! 일 년에 딱 한 번 있는 생일은 아이들한테 더없이 소중한 날이다. 그 날 하루만큼은 자신이 주인공이고, 부모님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기에 더욱 그렇다. 그런데 요즘은 부모들의 과시욕과 편의에 따라 그 의미가 퇴색되고 있는 것 같다. 이 책은 톰의 생일잔치를 통해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생일의 진정한 의미를 생각해 보게 한다. 톰은 아빠와 함께 손수 생일잔치 초대장을 만들고, 집 안을 장식하며 친구들을 맞을 준비를 한다. 또 엄마가 직접 준비한 생일 케이크를 먹고 친구들과 신 나게 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엄마 아빠의 애정이 듬뿍 담긴 생일잔치를 즐기는 톰의 행복한 마음은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그대로 전이되어, 아이들은 톰과 함께 ‘나는 소중한 사람이구나.’ 하고 생각하게 될 것이다. 그것을 깨닫게 해 주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생일의 의미가 아닐까.
너도 외롭니?
시공주니어 / 윤지연 지음, 최정인 그림 / 201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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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창작동화
윤지연 지음, 최정인 그림
“누구나 외로워요!”이유는 저마다 다르지만, 아이들도 가끔씩 허전하고, 심심하고, 외롭습니다. 책을 통해 감정을 위로받고, 외로움을 극복하는 방법을 얘기하며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꾸어 보아요. “그래, 그러면 외롭지 않겠다!” 작은 생각의 변화가 긍정적인 마음을 만들어요이 이야기에서는 9명의 아이들이 등장하여 외롭거나 쓸쓸하거나 허전한 마음을 고백한다. 형제가 없어서 외로운 아이, 동생이 태어나 부모님의 사랑을 빼앗겨 외로운 아이, 엄마가 전화 통화만 하고 놀아 주지 않아서 외로운 아이, 아빠를 자주 볼 수 없어서 외롭다는 아이, 혼자 잠을 자야 해서 외로운 아이, 혼자 밥 먹을 때가 많아 외로운 아이, 친구를 사귀지 못해 외로운 아이, 이성친구의 마음을 얻지 못해 외로운 아이, 친한 친구가 이사 가서 외로운 아이. 이렇게 9명의 이야기가 꼬리를 물 듯 이어지고 나면, 누군가가 문제 제기를 한다. “어떻게 하면 외롭지 않을까?” 하고 말이다. 아이들은 바로 연이어 서로에게 해답을 제시해 준다. 동생이 없어서 외로우면 애완동물을 키워 본다던가, 솔직하게 자신의 마음을 부모님께 표현해 본다던가, 이사 간 친구에게 편지를 써 보는 등 아이들이 말해 주는 해결책은 생각보다 쉽고 간단한 방법들이다. 서로에게 방법을 제시해 준 아이들은 “아, 그러면 외롭지 않겠다!” 하고 외치며 감정을 해소하게 된다. 외로움 때문에 모든 것이 부정적이었던 아이들이 밝게 웃으며 끝나는 이야기 전개 과정은 독자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며, 쉽게 상황을 바꾸지 못하는 처지더라도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외로운 마음이 사라지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바뀐다는 것을 아이들은 깨닫게 될 것이다. 책을 끝까지 읽고 나면, 나만 외롭다는 생각이 사라지고 누구나 나처럼 외로울 수 있다는 사실에 위로받으며, 외로움이 쌓여만 갔던 마음이 해소되는 과정을 간접 경험하게 될 것이다. 또한 여러 가지 이유로 외로워하는 다른 사람들에 대한 이해심과 배려심도 배울 수 있다. “나만 외로운 게 아니었구나!” 외로움이 많은 요즘 아이들에게 위로와 기쁨을 선사하는 책외로움이라는 감정은 어른들만의 것일까? 물론 그렇지 않다. 특히 편부모 가정, 맞벌이 부부, 형제자매가 없는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는 요즘에는 더욱 그렇다. 또 친구 관계의 부재, 반복되는 좌절감이나 꾸중 등도 아이의 외로움을 악화시킬 수 있다. 이럴 땐 무엇보다 아이가 그 감정에 오래 빠져 있지 않도록 부모님이 아이의 생활과 행동 변화를 유심히 지켜보고, 아이가 빨리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직접적인 대화보다 《너도 외롭니?》와 같이 감정의 변화와 해소를 경험할 수 있는 책을 읽는 것도 좋다. 책 속의 아이들은 자신의 외로움을 누군가에게 이야기한다. 대화를 주고받는 식으로 풀어 가는 아이들의 고민 상담은 책을 읽는 아이들로 하여금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은 것 같은 대리 만족을 느끼게 해 준다. 친구들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몇몇 상황에 공감하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의 마음은 훨씬 밝아지고, 그렇게 외로운 마음에 작은 위로를 받음으로써 ‘나도 외롭지 않을 수 있어.’ 라는 마음의 안정을 찾게 될 것이다. 책의 마지막에는 ‘내 마음이 말해요’라는 독후 활동이 다음과 같이 마련되어 있다. -이 책에 나오는 친구들은 가끔씩 외롭대요. 아빠가 멀리 있어서, 같이 놀 친구가 없어서, 또 엄마가 동생만 예뻐해서 외로움을 느낀대요. 여러분도 외롭다고 느낀 적이 있나요? -책 속의 친구들은 외로운 마음을 서로에게 털어놓았어요. 친구들 또는 엄마 아빠와 함께 외로움을 느꼈을 때 어떤 생각이 들었는지 솔직하게 얘기해 보세요. -외로움이 느껴질 땐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어떻게 하면 외로움을 떨쳐 낼 수 있을지 이 책의 친구들처럼 자유롭게 말해 보아요. 이렇게 세 가지 질문을 통해서 마음속에 쌓여 있던 감정을 끄집어내어 해소시켜 주고, 자신이 느끼는 감정이 자연스러운 것임을 알려 주며, 아이들이 스스로 감정을 조절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네버랜드 감정 그림책〉 시리즈는 아이들이 쉽게 공감하고 마음을 표현하도록 이끌어, 나를 사랑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아이로 성장하게 합니다. 부정적인 감정은 극복하고, 긍정적인 감정은 충분히 느끼도록 하여 정서적으로 충만한 아이로 커 가도록 도와주세요! 〈네버랜드 감정 그림책〉의 특징- 감정의 전개 과정을 충실하게 보여 주어요〈네버랜드 감정 그림책〉 시리즈는 각 권마다 행복, 화, 무서움, 부끄러움, 외로움, 슬픔, 질투, 열등감 등 8가지 감정이 전개되는 과정을 충실하게 보여 준다. 아이들은 책장을 넘기면서, 어떨 때 그 감정을 느끼는지, 그럴 때는 어떻게 행동하게 되는지 쉽게 공감할 수 있다. 또한 그 마음 상태를 올바르게 밖으로 표출하도록 이끌어 마음속에 꽁꽁 가둬 둔 감정을 해소하게 한다. - 아이의 마음을 보듬어 주고 긍정적인 사고를 심어 주어요감정 중에는 행복처럼 감정 자체가 아이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감정도 있지만, 화, 무서움, 열등감처럼 아이들이 이겨 내야 할 감정도 있다. 〈네버랜드 감정 그림책〉 시리즈는 부정적인 감정은 바르게 표현하고 극복하도록 돕고, 긍정적인 감정은 충분히 느끼게 하여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성장하게 돕는다. - 나를 사랑하고 타인을 배려해요부정적인 감정을 느끼다 보면, 아이들은 스스로 자책감에 빠진다. 왜 나만 이럴까, 하고. 이 책은 누구나 다 그런 감정을 느끼니 괜찮다고 아이들의 마음을 다독이며 스스로를 사랑하도록 이끈다. 또한 자신의 마음속을 들여다보고 감정을 올바르게 표현하도록 이끌며, 다른 이의 마음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여, 자신을 사랑하는 것은 물론 다른 이를 배려하는 아이로 성장하게 한다. - 기획에 참여한 아동심리 전문가의 가이드와 독후 활동이 있어요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힘들어하는데, 부모 또한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지 몰라 당황스러울 때가 있다. 이 시리즈는 부모가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줄 수 있도록 뒤표지에 아동심리 전문가 신철희 소장의 가이드를 실었다. 또한 권말에 각 권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아이와 부모가 함께 해당 감정에 대해 얘기해 볼 수 있도록 독후 활동 페이지를 마련했다. - 각각의 감정에 맞는 개성 있는 글과 그림으로 꾸몄어요이 시리즈의 8가지 감정은 감정마다 특색이 있어서, 풀어내는 방법 또한 다르다. 어떤 감정은 그 감정이 일어나는 상황부터 감정이 점점 발전되는 과정을 차례차례 보여 주어 독자들이 그 감정을 따라갈 수 있게 구성했고, 어떤 감정은 다양한 예시를 통해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폭을 넓혔다. 따라서 각각의 감정을 잘 표현할 수 있는 글의 전개 방식과 문체, 화풍으로 시리즈 안에서 개성을 살렸다. 네버랜드 감정 그림책 (전 8권) 1. 행복은 내 옆에 있어요 _ 행복 신혜은 글, 김효은 그림 2. 화가 둥! 둥! 둥! _ 화 김세실 글, 이민혜 그림 3. 덜덜덜, 겁이 나요 _ 무서움 김세실 글, 최현묵 그림 4. 부끄러움아, 꼭꼭 숨어라 _ 부끄러움 김세실 글, 노석미 그림 5. 너도 외롭니? _ 외로움 윤지연 글, 최정인 그림 6. 자꾸 샘이 나요 _ 질투 (근간) 김성은 글, 서영경 그림 7. 슬픔을 멀리 던져요 _ 슬픔 (근간) 김성은 글, 홍선주 그림 8. 마음아, 작아지지 마 _ 열등감 (근간) 신혜은 글, 김효진 그림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 과일·채소
싸이클(싸이프레스) / 싸이클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 202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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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클(싸이프레스)
유아놀이책
싸이클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아이가 작은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바탕지의 그림 모양에 맞춰 요리조리 움직여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어느새 과일·채소가 완성된다. 복숭아, 토마토, 딸기까지…. 아이들이 좋아하면서 과일인지 채소인지 헷갈리는 과일·채소를 모아 담았다.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은 별다른 도구 없이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기만 하면 멋진 그림이 완성된다.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면 집중력과 주의력은 물론이고 탐구력, 관찰력, 표현력이 쑥쑥 향상된다. 조각 스티커를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 정성껏 붙이다 보면 우리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한다. 숫자에 맞는 조각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여 그림을 완성하고 아이와 내용에 대해 이야기도 나눠보자.*『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이래서 좋아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1. 복숭아 2. 토마토 3. 딸기 4. 귤 5. 사과 6. 포도 7. 수박 8. 파인애플베스트셀러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시리즈 24번째! 출간! 숫자에 맞춰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아이만의 멋진 그림이 완성! 집중력, 관찰력, 표현력도 덩달아 쑥쑥! 아이가 작은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바탕지의 그림 모양에 맞춰 요리조리 움직여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어느새 과일•채소가 완성돼요. 복숭아, 토마토, 딸기까지…. 아이들이 좋아하면서 과일인지 채소인지 헷갈리는 과일•채소를 모아 담았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은 별다른 도구 없이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기만 하면 멋진 그림이 완성되지요.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면 집중력과 주의력은 물론이고 탐구력, 관찰력, 표현력이 쑥쑥 향상돼요. 조각 스티커를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 정성껏 붙이다 보면 우리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한답니다. 숫자에 맞는 조각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여 그림을 완성하고 아이와 내용에 대해 이야기도 나눠보세요. 하나,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바탕지와 스티커로 구성되어 있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은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할 수 있는 숫자 도안이 담긴 바탕지 8장과 바탕지 숫자에 맞는 알록달록 조각 스티커 10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시리즈 <과일•채소> 편에서는 복숭아, 토마토, 딸기, 귤, 사과, 포도, 수박, 파인애플 등 총 8개의 과일•채소를 완성할 수 있어요. 조각 스티커의 개수는 40개부터 83개까지 작품마다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붙이기 쉬운 그림부터 완성도 높은 그림까지 체험해볼 수 있어요. 둘, 숫자에 맞는 스티커를 붙여 멋진 그림을 완성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의 가장 큰 특징은 바탕지에 적힌 숫자에 알맞은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이면 8개의 멋진 그림을 누구나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이에요. 먼저, 차례대로 있는 바탕지 중 마음에 쏙 드는 바탕지를 고르고, 고른 그림의 짝꿍 스티커를 찾아요. 그다음 바탕지 숫자와 일치하는 스티커를 찾아 알맞은 모양으로 요리조리 움직여 가며 붙여요. 이때 스티커 01번부터 마지막 스티커까지 순서대로 붙여 그림을 완성해도 좋고, 바탕지에서 그때그때 눈에 보이는 숫자의 스티커를 하나씩 찾아가며 순서에 관계없이 붙여 그림을 완성해도 좋아요. 이렇게 고른 그림에 맞는 스티커를 차근차근 다 붙이면 멋진 그림이 완성돼요. 셋, 탐구력, 관찰력, 주의력, 집중력, 표현력, 소근육이 쑥쑥 발달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을 통해 아이들은 스티커를 하나하나 떼어 붙이는 재미와 스티커를 붙여 본인만의 그림을 완성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게다가 숫자에 맞는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하면 아이의 탐구력과 관찰력, 주의력과 집중력,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답니다. 첫째, 완성된 그림을 보고 스티커를 붙여 나가다 보면 호기심과 탐구력이 생기고, 그림을 완성하기 위해 조각에 맞는 숫자를 주의 깊게 찾다 보면 관찰력을 키울 수 있어요. 둘째, 조각 스티커 붙이기에 몰두하다 보면 주의력이 향상되고, 숫자에 맞는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이면 집중력을 기를 수 있어요. 셋째, 스티커를 붙여 완성하다 보면 표현력이 풍부해지고, 조각 스티커를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 붙이면서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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