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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이 변했어!
그린북 / 린 휴진스 쿠퍼 (지은이), 지연서 (옮긴이) / 200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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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
창작동화
린 휴진스 쿠퍼 (지은이), 지연서 (옮긴이)
물진이 변했어 1.파티 준비하기 2.음식 만들기 3.물질이 변했어! 4.탄산 음료 5.파티의 불빛 6.모닥불 만들기 7.드디어 파티! 8.말끔히 정리하기 10.함께해요! 용어 설명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 9
아울북 / 김성진 글, 김영곤 그림 / 201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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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유아학습책
김성진 글, 김영곤 그림
콩알이 호드득, 콧물이 쪼르륵! ‘득’, ‘륵’으로 끝나는 재미있는 말놀이, 이제 시작해 볼까요?맛있는 말놀이 그림책은 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놀이책입니다. 리듬감 있는 짧은 이야기 속에 소리와 모양을 흉내 낸 의성어 의태어가 숨어 있습니다. 아이를 품에 안고 재미난 목소리로 읽어 주며, 의성어ㆍ의태어를 따라 하도록 이끌어 주세요. 따뜻한 엄마 아빠의 품에서 책을 읽었던 경험이 책 읽기가 즐거운 것이라는 생각을 갖게 하고, 놀이처럼 즐겁게 말을 배울 수 있게 해 줄 것입니다. 귀에 쏙쏙, 입에 착착! 따라 하면 말이 느는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말을 배우는 시기에는 호기심이 늘고 인지능력도 부쩍 자랍니다. 이때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활용한 언어 교육이 효과적이랍니다. 귀에 쏙 들어 오는 재미있는 의성어ㆍ의태어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그림을 보며 놀이하듯 책을 읽어 주세요. 엄마와 함께 책을 읽으며 옹알옹알 따라 하다 보면 말하기와 듣기, 어휘력과 표현력까지 쑥쑥 자란답니다. 말놀이 그림책 시리즈의 특징하나. 비슷한 소리로 끝나는 의성어ㆍ의태어를 모아 짧은 이야기 속에 숨겨두었습니다. 사물을 표현하는 말들을 온전한 문장 속에서 익히게 해 주세요. 한발 앞서 어휘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둘. 의성어ㆍ의태어의 내용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그림이 가득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그림을 보며, 낱말을 하나하나 짚어 가며 읽어 주세요. 어휘력과 함께 인지능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셋. 비슷한 어감의 다양한 의성어ㆍ의태어로 꾸민 이야기를 읽으며 상상력을 키우고, 리듬감 있는 짧은 이야기를 따라 하며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의성어ㆍ의태어 부분을 따라 읽도록 이끌어 주세요. 재미있는 놀이처럼 반복해서 읽다 보면 아이의 독서경험과 언어능력까지 쑥쑥 자란답니다.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 10
아울북 / 김성진 글, 김영곤 그림 / 201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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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유아학습책
김성진 글, 김영곤 그림
손가락을 움직움직, 엉덩이를 움찍움찍! ‘직’, ‘찍’으로 끝나는 재미있는 말놀이, 이제 시작해 볼까요?맛있는 말놀이 그림책은 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놀이책입니다. 리듬감 있는 짧은 이야기 속에 소리와 모양을 흉내 낸 의성어 의태어가 숨어 있습니다. 아이를 품에 안고 재미난 목소리로 읽어 주며, 의성어ㆍ의태어를 따라 하도록 이끌어 주세요. 따뜻한 엄마 아빠의 품에서 책을 읽었던 경험이 책 읽기가 즐거운 것이라는 생각을 갖게 하고, 놀이처럼 즐겁게 말을 배울 수 있게 해 줄 것입니다. 귀에 쏙쏙, 입에 착착! 따라 하면 말이 느는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말을 배우는 시기에는 호기심이 늘고 인지능력도 부쩍 자랍니다. 이때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활용한 언어 교육이 효과적이랍니다. 귀에 쏙 들어 오는 재미있는 의성어ㆍ의태어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그림을 보며 놀이하듯 책을 읽어 주세요. 엄마와 함께 책을 읽으며 옹알옹알 따라 하다 보면 말하기와 듣기, 어휘력과 표현력까지 쑥쑥 자란답니다. 말놀이 그림책 시리즈의 특징하나. 비슷한 소리로 끝나는 의성어ㆍ의태어를 모아 짧은 이야기 속에 숨겨두었습니다. 사물을 표현하는 말들을 온전한 문장 속에서 익히게 해 주세요. 한발 앞서 어휘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둘. 의성어ㆍ의태어의 내용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그림이 가득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그림을 보며, 낱말을 하나하나 짚어 가며 읽어 주세요. 어휘력과 함께 인지능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셋. 비슷한 어감의 다양한 의성어ㆍ의태어로 꾸민 이야기를 읽으며 상상력을 키우고, 리듬감 있는 짧은 이야기를 따라 하며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의성어ㆍ의태어 부분을 따라 읽도록 이끌어 주세요. 재미있는 놀이처럼 반복해서 읽다 보면 아이의 독서경험과 언어능력까지 쑥쑥 자란답니다.
모두 모두 안녕!
웅진주니어 / 윤여림 글, 배현주 그림 / 201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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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윤여림 글, 배현주 그림
꼬까신 아기 그림책 시리즈. 아이가 자신을 둘러싼 여러 사람들에게 인사하며 세상을 밝고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그림책이다. 가장 가까운 가족뿐 아니라 동네에서 만나는 다양한 사람들을 보여주면서 아이가 여러 사람들과 다양한 관계 속에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각 장면마다 아이가 일상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나누는 반가운 인사말이 담겨 있다. 각 장면마다 ‘내가 좋아하는 OO, 안녕!(안녕하세요?)’라는 반복적인 문구는 아이들이 매일 하는 인사말로 아이들에게 인사하는 습관을 길러줄 뿐 아니라, 가족을 비롯한 주변에서 만나는 다양한 사람들의 명칭을 알고 관심을 갖게 도와준다. 그림책 속 아이는 실제 아이들의 모습처럼 예쁘고 깜찍하다. 배경을 최대한 생략했던 전작들과 달리 이번에는 동네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다양한 모습을 담기 위해 배경을 많이 활용하였다. 사람들을 향해 밝게 인사하는 아이의 사랑스러운 모습과 햇살 가득한 동네 풍경이 한편의 그림처럼 담겨 있다.나를 사랑해 주는 엄마 아빠도 좋고요. 언제나 나를 보며 웃어 주는 아랫집 할머니도 좋아요. 맛있는 과일을 주는 과일 가게 이미도 좋아요. <모두 모두 안녕!>은 아이가 자신을 둘러싼 여러 사람들에게 인사하며 세상을 밝고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그림책입니다. 여러 사람들에게 인사하며 세상을 밝고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그림책 아이는 자라면서 점차 주변의 사람들에게 관심과 애정을 갖게 됩니다. 처음에는 매일 만나는 엄마아빠 그리고 가족들에게 애착을 느끼게 되지요. 그리고 조금씩 환경이 확장되면서 집 밖의 사람들을 접하고 사회적 관계를 형성합니다. 유아기에 주변 사람들과의 활발한 상호작용으로 아이의 인성과 감성은 발달하게 됩니다. 긍정적이고 안정적인 관계 형성은 아이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심어 주어 긍정적인 자존감을 형성하게 도와줍니다. 아이는 밝고 명랑한 아이로 성장하게 될 것이며, 자신을 둘러싼 주변을 둘러보고 감사하며 행복감을 느낄 것입니다. <모두 모두 안녕!>의 주인공 아이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엄마 아빠에게 인사를 합니다. 엄마와 함께 할아버지를 만나러 가는 길에 아이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집밖을 나서서는 앞집 언니, 아파트 할머니, 경비 아저씨, 가게 사람들 그리고 버스 기사 아줌마까지 모두 반갑게 인사합니다. 마지막에는 가장 보고 싶었던 할아버지를 만나고 할아버지 품에 안겨 독자들에게 인사를 건넵니다. 누가 봐도 사랑스러운 아이의 모습이지요. 이렇게 세상을 향해 반갑게 인사하는 아이는 세상과 사람들에게도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한 편의 노래 같은 글과 한 장의 사진 같은 그림이 엮어 낸 그림책 <모두 모두 안녕!>은 각 장면마다 아이가 일상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나누는 반가운 인사말이 담겨 있습니다. 각 장면마다 ‘내가 좋아하는 OO, 안녕!(안녕하세요?)’라는 반복적인 문구는 아이들이 매일 하는 인사말로 아이들에게 인사하는 습관을 길러줄 뿐 아니라, 가족을 비롯한 주변에서 만나는 다양한 사람들의 명칭을 알고 관심을 갖게 도와줄 것입니다. 반복적인 문장과 예쁜 단어로 표현되어 마치 한 편의 노래와 같습니다. 그림책 속 아이는 실제 아이들의 모습처럼 예쁘고 깜찍합니다. 배경을 최대한 생략했던 전작들과 달리 이번에는 동네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다양한 모습을 담기 위해 배경을 많이 활용하였습니다. 사람들을 향해 밝게 인사하는 아이의 사랑스러운 모습과 햇살 가득한 동네 풍경이 한편의 그림처럼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이 일상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감정을 잘 이해하고 고운 말로 표현하는 글 작가 윤여림은 전작에 이어 이번 그림책에서도 어휘 하나하나 심혈을 기울여 시처럼 아름다운 글로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마음을 표현하였습니다. 또한 최근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며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림 작가 배현주는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 자연스럽고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을 그려냈습니다. 베스트셀러 아기 그림책 ‘좋아요’시리즈의 완결판 <모두 모두 안녕!> <모두 모두 안녕!>은 2011년과 2012년에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나는 내가 좋아요>와 <모두 모두 정말 좋아!>의 연작 그림책입니다. 첫 번째 책이 ‘나’, 두 번째 책이 ‘내가 만나는 물건’이라면 세 번째 <모두 모두 안녕!>은 ‘내가 만나는 사람’에 대한 그림책입니다. <나는 내가 좋아요>는 아이들이 긍정적인 자존감을 형성하고 자신감을 길러 주는 그림책입니다. 어른들이 보기에는 그저 불안하고 서툴러 보이지만 스스로 하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을 조금씩 성장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모두 모두 정말 좋아!>는 아이들이 매일 만나는 장난감이나 주변의 물건들을 하나씩 보여 주면서 자신을 둘러싼 환경을 관찰하고 긍정적인 사고를 길러주는 그림책입니다. <모두 모두 안녕!>은 가장 가까운 가족뿐 아니라 동네에서 만나는 다양한 사람들의 보여주면서 아이가 여러 사람들과 다양한 관계 속에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 5
아울북 / 백은하 지음, 김영곤 그림 / 201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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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유아학습책
백은하 지음, 김영곤 그림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 '랑랑편'. 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놀이책. 비슷한 어감의 다양한 의성어.의태어로 꾸민 이야기를 읽으며 상상력을 키우고, 리듬감 있는 짧은 이야기를 따라 하며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다. 재미있는 놀이처럼 반복해서 읽다 보면 아이의 독서경험과 언어능력까지 향상된다. 귀에 쏙 들어 오는 재미있는 의성어.의태어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그림을 보며 놀이하듯 엄마와 함께 책을 읽으며 옹알옹알 따라 하다 보면 말하기와 듣기, 어휘력과 표현력까지 쑥쑥 자라난다.나비가 팔랑팔랑, 꼬리는 살랑살랑! '랑'으로 끝나는 재미있는 말놀이, 이제 시작해 볼까요?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은 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놀이책입니다. 리듬감 있는 짧은 이야기 속에 소리와 모양을 흉내 낸 의성어 의태어가 숨어 있습니다. 아이를 품에 안고 재미난 목소리로 읽어 주며, 의성어.의태어를 따라 하도록 이끌어 주세요. 따뜻한 엄마 아빠의 품에서 책을 읽었던 경험이 책 읽기가 즐거운 것이라는 생각을 갖게 하고, 놀이처럼 즐겁게 말을 배울 수 있게 해 줄 것입니다. 귀에 쏙쏙, 입에 착착! 따라 하면 말이 느는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 말을 배우는 시기에는 호기심이 늘고 인지능력도 부쩍 자랍니다. 이때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활용한 언어 교육이 효과적이랍니다. 귀에 쏙 들어 오는 재미있는 의성어.의태어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그림을 보며 놀이하듯 책을 읽어 주세요. 엄마와 함께 책을 읽으며 옹알옹알 따라 하다 보면 말하기와 듣기, 어휘력과 표현력까지 쑥쑥 자란답니다. [말놀이 그림책 시리즈의 특징] 하나. 비슷한 소리로 끝나는 의성어.의태어를 모아 짧은 이야기 속에 숨겨두었습니다. 사물을 표현하는 말들을 온전한 문장 속에서 익히게 해 주세요. 한발 앞서 어휘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둘. 의성어.의태어의 내용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그림이 가득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그림을 보며, 낱말을 하나하나 짚어 가며 읽어 주세요. 어휘력과 함께 인지능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셋. 비슷한 어감의 다양한 의성어.의태어로 꾸민 이야기를 읽으며 상상력을 키우고, 리듬감 있는 짧은 이야기를 따라 하며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의성어.의태어 부분을 따라 읽도록 이끌어 주세요. 재미있는 놀이처럼 반복해서 읽다 보면 아이의 독서경험과 언어능력까지 쑥쑥 자란답니다.
아기곰에게 새 친구가 생겼어요!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카르마 윌슨 지음, 임미경 옮김, 제인 채프먼 그림 / 200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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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
창작동화
카르마 윌슨 지음, 임미경 옮김, 제인 채프먼 그림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선정작. 무더운 여름날 새 친구를 사귄 아기곰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아기곰과 친구들의 우정을 아름다운 글과 그림으로 잘 나타내고 있다. 아울러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통해 책 읽는 재미를 더했다. 자연스럽고 따뜻한 색감의 그림이 함께 어우러지는 작품이다.아기곰과 친구들의 새 친구는 누구일까요? 아기곰은 놀고 싶어서 친구들을 찾아 밖으로 나갔어요. 그러다 나무 위에서 나는 소리를 듣고 친구들 중 누군가가 숨어 있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나무 위에서 소리를 내고, 아주 재빠르게 지나가고, 구멍 속에 숨어 있는 건 친구들이 아니었어요. 아기곰은 도대체 구멍 속에 누가 숨어 있는지 궁금했어요. 수줍음이 많고 소심한 새 친구의 등장에 아기곰과 숲 속 친구들은 당황하지 않고, 관심을 가지고 천천히 다가갑니다. 그리고 새 친구는 용기를 내어 친구들에게 마음을 열지요. 는 친구를 사귀기 시작하는 아이에게, 부끄러워서 친구들에게 잘 다가가지 못하는 아이에게 용기와 따뜻한 우정을 느끼게 해 줄 것입니다. [내용] 어느 무더운 여름날, 아기곰은 밖에 나가 놀고 싶어서 몸이 근질근질거렸어요. 밖으로 나온 아기곰은 나무 위에서 '딱딱‘ 하는 소리를 듣고 생쥐일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곧이어 생쥐를 만났어요. “누구니?” 아기곰이 물어보았지만 대답이 없었어요. 아기곰과 생쥐는 산토끼일 거라고 생각했지만, 이내 산토끼를 만났지요. 뭔가 재빠르게 지나갔다는 산토끼의 말에 뒤따라 가 보았지만 그곳에는 오소리, 두더지, 땅다람쥐가 구멍 속을 들여다보고 있었어요. 아기곰과 친구들은 구멍 속 친구가 갈까마귀나 굴뚝새일 거라고 생각했지만, 곧 두 친구도 다른 친구들에게로 날아왔어요. 그렇다면 과연 구멍 속에는 누가 숨어 있는 걸까요? 선정 베스트셀러 시리즈 카르마 윌슨의 글과 제인 채프먼의 그림이 만들어낸 귀엽고 재미있는 아기곰과 친구들의 이야기! 카르마 윌슨은 귀여운 아기곰과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우정과 사랑, 나눔과 협동, 배려 등의 아름다운 가치들을 아이들에게 이야기합니다. 시리즈는 모두 6편으로, 아기곰과 친구들의 우정을 아름다운 글과 그림으로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가슴 따뜻해지는 아기곰과 친구들의 이야기는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담고 있어, 아이에게 읽고 듣는 재미를 주고, 읽을 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줍니다. 또한 따뜻한 자연의 색이 그대로 느껴지는 제인 채프먼의 그림은 아이가 아기곰과 친구들과 함께 자연 속에서 함께 숨 쉬며 뛰노는 느낌마저 줍니다. ★ 수상경력 ★ -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 퍼블리셔스 위클리 선정 베스트셀러 - 오펜하임 토이 포트폴리오 플래티늄 상 - 내셔널 페어런팅 어워드 - 인터내셔널 리딩 어소시에이션 올해의 어린이 책 - 워싱턴 칠드런스 초이스 픽처북 어워드생쥐가 나무 위를 향해 소리쳤어요."어서 나와, 친구야!"아기곰도 소리쳤어요."누구니?"- 본문 중에서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 2 : 자음
키출판사 / 키 학습방법연구소 지음, 송선옥 그림 / 2017.08.24
9,000
키출판사
유아학습책
키 학습방법연구소 지음, 송선옥 그림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 시리즈. 스몰 스텝 학습법에 따라 아주 쉽게, 이야기를 활용하여 신나게 한글 쓰기를 학습한다. 가장 쉬운 낱자부터 하루에 딱 4쪽씩만 학습을 해 아이들이 한글을 쉽다고 느끼게 하고, 재미있는 도입 이야기를 바탕으로 쓰기 학습을 해 신나게 쓰기를 배우도록 했다. 또 본책 하단의 도움말을 통해 부모님들에게 구체적인 지도 방법을 알려 주고, '작은 활동책'을 통해 풍부한 홈스쿨링 자료를 제공한다. 홈페이지(www.keymedia.co.kr)를 통해 '아신나 학습지'를 무료로 제공하여 추가 학습도 가능하도록 했다.1일 거미를 따라가요 이야기로 만나요 'ㄱ, ㄴ, ㄷ' 2일 'ㄱ'을 만나요 3일 'ㄴ'을 만나요 4일 'ㄷ'을 만나요 5일 'ㄱ, ㄴ, ㄷ'을 만나요 이야기로 만나요 'ㄹ, ㅁ, ㅂ' 6일 'ㄹ'을 만나요 7일 'ㅁ'을 만나요 8일 'ㅂ'을 만나요 9일 'ㄹ, ㅁ, ㅂ'을 만나요 이야기로 만나요 'ㅅ, ㅇ, ㅈ, ㅊ' 10일 'ㅅ'을 만나요 11일 'ㅇ'을 만나요 12일 'ㅈ'을 만나요 13일 'ㅊ'을 만나요 14일 'ㅅ, ㅇ, ㅈ, ㅊ'을 만나요 이야기로 만나요 'ㅋ, ㅌ, ㅍ, ㅎ' 15일 'ㅋ'을 만나요 16일 'ㅌ'을 만나요 17일 'ㅍ'을 만나요 18일 'ㅎ'을 만나요 19일 'ㅋ, ㅌ, ㅍ, ㅎ'을 만나요 20 일 'ㄱ~ㅎ'을 만나요이전에는 없던 최강 구성의 한글 쓰기책! 재미있는 이야기로 흥미를 높이고, 부모님 도움말로 홈스쿨링을 지원하며, <작은 활동책>으로 풍부한 자료 제공에, 추가 학습을 위한 무료 학습지 제공까지! "한글 쓰기는 어렵고 지루해요."라고 말하는 아이에게도, "한글을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라고 말하는 부모님들에게도,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가 답입니다!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 는 스몰 스텝 학습법에 따라 아주 쉽게, 이야기를 활용하여 신나게 한글 쓰기를 학습합니다. 가장 쉬운 낱자부터 하루에 딱 4쪽씩만 학습을 해 아이들이 한글을 쉽다고 느끼게 하고, 재미있는 도입 이야기를 바탕으로 쓰기 학습을 해 신나게 쓰기를 배우도록 했습니다. 또 본책 하단의 도움말을 통해 부모님들에게 구체적인 지도 방법을 알려 주고, <작은 활동책>을 통해 풍부한 홈스쿨링 자료를 제공합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아신나 학습지>를 무료로 제공하여 추가 학습도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가장 쉬운 것부터 매일 조금씩, 아주 쉽게! 이야기로 신나게! 우리 아이의 한글 학습을 완성하는 체계적인 프로그램! 1. 스몰 스텝 학습법으로 아주 쉽게 쓰기를 배워요!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 는 스몰 스텝 학습법에 따라 가장 쉬운 낱자부터 시작해 하루에 딱 4쪽씩만 학습하도록 구성했어요. '낱자 단계 → 한 글자 단계 → 낱말 단계'로 조금씩 난도를 높이며 아이들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했고, 하루 학습량에도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했지요. 이렇게 가장 쉬운 것부터 매일 조금씩 쓰기를 연습하다 보면 아이들은 쓰기에 자신감을 갖게 되어 아주 쉽게 한글 쓰기를 배울 수 있을 거예요. 2. 동화책을 읽듯이 신나게 쓰기를 배워요!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는 본격적으로 한글을 학습하기 전, 아이들이 한글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를 수록했어요. 이야기 속에 앞으로 배울 글자가 포함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배울 글자를 접하도록 하고, 본격적인 쓰기 학습에서도 이야기의 내용을 활용하여 글자 쓰기를 재미있게 배우도록 했지요. 동화책을 읽듯이 이야기를 바탕으로 활동하다 보면 신나게 한글 쓰기를 배울 수 있을 거예요. 3. 홈스쿨링에 딱 맞는 한글책이에요!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는 본책 하단의 도움말과 <작은 활동책>을 통해 홈스쿨링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요. 본책의 도움말에서는 지도 방법과 부모님이 아이에게 해 주면 좋은 말을 구체적으로 알려 주어요. 또 <작은 활동책>을 통해 본책 활동과 관련된 추가 자료나 놀이 활동을 제공하여 더욱 풍부한 홈스쿨링이 가능하도록 했답니다. 4. 홈페이지에서 학습지를 출력하여 추가 활동을 할 수 있어요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는 홈페이지를 통해 학습지를 추가로 제공하고 있어요. 본책에 있는 활동을 다 끝낸 후에도 학습을 더 하고 싶다면, 학습지를 출력하여 추가로 활동할 수 있어요. 하루에 두 장의 학습지가 제공되는데, 두 장을 모두 해도 좋고 아이가 좋아하는 것만 더 해도 좋아요.
변신자동차 또봇 마음대로 붙이는 스티커북
서울문화사 / 영실업 원작 / 2013.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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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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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유아놀이책
영실업 원작
103개의 붙였다 뗐다 스티커로 다양한 이야기 구성과 다른그림찾기 놀이, 보드놀이 등을 반복적으로 즐길 수 있는 스티커 놀이북. 또봇의 종류와 변신 과정을 완벽하게 분석한 스티커북으로, 내 손으로 또봇의 변신을 완성해 볼 수 있다. 이야기를 읽고 상황에 맞게 스티커를 붙이며 공간 구성력과 연출력을 높일 수 있으며, 새로운 이야기를 만드는 이야기 구성력과 창의력을 훈련할 수 있다. 변신자동차 또봇 출시! “변신자동차 또봇 마음대로 붙이는 스티커북”은 103개의 붙였다 뗐다 스티커로 다양한 이야기 구성과 다른그림찾기 놀이, 보드놀이 등을 반복적으로 즐길 수 있는 스티커 놀이북입니다. 붙였다 뗐다 반복 스티커 놀이 학습! 붙이고 떼는 스티커 놀이를 통해 눈과 손의 협응력을 높여요. 103개의 스티커로 여러 번 반복해서 놀이를 할 수 있어, 아이가 좋아하는 스티커 놀이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로봇 집중탐구! 또봇의 종류와 변신 과정을 완벽하게 분석한 스티커북! 내 손으로 또봇의 변신을 완성해 보세요. 공간 구성력과 창의력 UP! 이야기를 읽고 상황에 맞게 스티커를 붙이며 공간 구성력과 연출력을 높여요. 새로운 이야기를 만드는 이야기 구성력과 창의력을 훈련할 수 있어요. KC 인증을 받은 안전한 스티커로 즐겨요! 국내 제작으로 안전성을 높였습니다.
루이의 우주선 상상 1호
웅진주니어 / 에즈라 잭 키츠 지음, 서애경 옮김 / 200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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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에즈라 잭 키츠 지음, 서애경 옮김
칼데콧 상 수상작가이자 세계 최초로 그림책에 소수 민족을 등장시킨 그림책 작가인 에즈라 잭 키츠의 그림책. 아이들에게 상상력만 있다면 무엇이든 꿈꿀 수 있다고 말하는 이야기다. 아이들은 루이처럼 볼품없는 고물을 갖고도 멋진 우주여행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발견할 것이다. 다양한 사진 콜라주를 이용하여 버려진 고물을 효과적으로 표현하였다. 또한 마블링 기법으로 신비로운 광활한 우주의 세계를 멋지게 담아내고 있다. 또한 화려한 기법을 사용했지만 단순하고 명쾌하고 그림 구성은 이야기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만든다.루이는 속상한 얼굴을 하고 있었어요. 아빠는 무슨 일이 있냐고 물어봤지요. 루이는 친구들이 아빠를 고물 아저씨라고 놀린다고 말했어요. 아빠는 아이들이 뭘 몰라서 하는 소리라며, 상상력만 있다면 고물을 타고 우주여행을 할 수 있다고 말했어요. 그리고 엄마아빠는 고물로 우주선 ‘상상 1호’를 만들었어요. 루이를 놀리고 장난치던 친구들과 달리, 수지는 함께 가도 되냐고 물었어요. 루이는 ‘상상력’만 있다면 함께 가도 좋다고 말했지요. 그리고 다음날, 루이와 수지는 우주여행을 떠났어요. 꼭 감고 있던 두 눈을 뜨자, 우주선 아래로 지구가 보였어요. 루이와 수지는 우주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아무도 가보지 못한 우주를 여행했답니다. 그런데 갑자기 어디선가 살려 달라는 목소리가 들렸어요. 바로 지지와 루디였지요. 지지와 루디는 루이와 수지를 따라왔다, 상상력이 떨어져서 우주선이 멈췄던 거예요. 지지와 루디가 자신들의 우주선과 루이의 우주선을 줄로 연결해, 두 우주선 모두 꼼짝도 하지 않았어요. 수지는 상상을 해야 우주선이 움직인다고 줄을 놓으라고 말하지만, 지지와 루디는 집에 돌아가지 못할까봐 잔뜩 겁을 먹고 줄을 놓지 않았어요. 그때 바위 폭풍이 몰려왔어요. 루이와 수지는 줄을 놓으라고 소리쳤어요. 그런데 지지와 루디가 바위 폭풍을 ‘우주 괴물’이라고 상상했어요. 그러자 우주선이 마법처럼 움직였어요. 그리고 무사히 바위 사이를 빠져나와, 친구들은 모두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어요. 다음날, 루이와 수지 그리고 지지와 루디는 동네 친구들에게 환상적인 우주여행 이야기를 들려주었어요. 그러자 아이들 모두 고물에 올라 우주여행을 떠날 준비를 했답니다. 세계 최초로 그림책에 소수 민족을 등장시킨 그림책 작가, 에즈라 잭 키츠 에즈라 잭 키츠는 1916년 뉴욕 브룩클린에서 태어났다. 폴란드에서 건너온 가난한 유태계 이민자인 아버지와 어머니 밑에서 자란 그는 일찍부터 예술적인 재능을 보였다. 하지만 넉넉한 생활을 할 수 없다는 이유로 아버지는 화가가 되려는 그의 결심을 탐탁하지 않게 생각했다. 에즈라는 화가로서의 자질을 인정받아 고교를 졸업할 즈음 세 곳의 정규예술학교에서 장학생으로 발탁되었지만,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진학을 포기하고 가족을 부양하면서 야간학교에 다닐 수밖에 없었다. 아들이 그림 그리는 것을 반대하던 아버지는 교통사고로 갑자기 세상을 떠나게 되었다. 그런데 아버지의 유품인 지갑 속에 누렇게 색이 바랜 신문 기사가 들어 있었다. 아버지는 생활고 때문에 겉으로는 아들의 꿈에 반대했지만 속으로는 너무도 자랑스러워 미술 대회 수상 기사를 오려 지갑 속에 정성스레 간직하고 있었던 것이다. ‘아버지가 나를 자랑스럽게 여겼다!’ 에즈라에게 그 믿음은 평생 살아가는 데 큰 힘이 되었다. 에즈라는 벽화도 그리고 만화책 일러스트레이션도 하였으며, 군대에서는 군용 트럭이나 군복 패턴을 만드는 등 가족들을 부양하기 위해 바로 힘들게 생활했지만, 아버지의 믿음으로 견딜 수 있었다. 1954년 엘리자베스 랜싱의 'Jubilant for Sure'란 책의 그림을 그린 것을 계기로 그림책 작가가 된 에즈라 잭 키츠는 1960년 처음으로 그림책 '우리 개를 찾아 주세요!'를 출간하였으며, 1983년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85권이 넘는 책의 그림을 그렸고, 직접 쓰고 그린 책들도 24권이나 되었다. '루이의 우주선 상상 1호'는 그가 세상을 떠나기 2년 전인 1981년 출간된 그림책으로,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에즈라 잭 키츠의 명작 중 하나이다. 에즈라 잭 키츠는 미국의 대표적인 그림책 작가로, 그림책에 최초로 소수 민족을 주인공으로 등장시킨 것으로 유명한데, 1662년에 출간된 '눈 오는 날'은 그림책 역사상 처음으로 흑인 어린이 ‘피터’가 주인공으로 등장한 작품이다. 그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의 인기와 찬사를 받기 시작하였으며, 미국의 대표적인 그림책상인 ‘칼데콧 상’을 수상하였다. 에즈라가 소수 민족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은 그의 실제 경험과 연관이 있다. 원래 그의 이름은 제이콥(Jacob)이었는데, 2차 세계대전 후 팽배했던 유대인에 대한 편견에 상처를 받아, 그는 이름을 에즈라(Ezra)로 바꾸었다. 부당한 차별에 대한 경험이 유사한 고통을 겪는 소수 민족에 대한 동정과 이해를 갖게 만들었고, 그의 작품에 소수 민족 어린이를 등장시키는 계기가 된 것이다. 그의 이러한 위대한 업적을 기려 유니세프(UNICEF)와 에즈라 잭 키츠 재단은 1984년부터 ‘에즈라 잭 키츠 상’을 제정해 수상하고 있다. 이 상은 다른 문화나 인종에 대한 어린이들의 인식과 이해를 확장시켜 주며, 다문화적인 세계관을 표현한 유망한 젊은 작가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그의 그림책에는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아이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특히 도시를 배경으로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겪게 되는 기쁨과 가족을 주제로 삼은 책들이 많다. 에즈라 자신이 도시 서민의 아이로 성장하였기 때문에, 자신의 어린 시절 경험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 것이다. 에즈라는 결혼을 하지 않아 가족은 없었지만 아이들은 무척이나 사랑하였는데, 아이들은 책을 통해 그의 사랑을 느낄 수 있다. “내가 어린이책을 만드는 목적은 실제에서 환상까지 나의 모든 경험을 아이들과 나누기 위해서입니다. 나는 그 아이가 누구든 자신을 중요한 존재로 느끼며,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 에즈라 잭 키츠 아이들의 상상력, 그 위대함을 보여주는 그림책! 아이들은 봉제 인형과 친구처럼 이야기를 나누고, 작은 욕조를 드넓은 바다로 생각해 멋진 항해를 하기도 한다.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만드는 것은 아이들의 ‘상상력’이다. 상상력은 언제, 어디서나 환상여행을 떠날 수 있게 하고, 아이들의 놀이가 흥미진진하고 무궁무진하게 도와준다. '루이의 우주선 상상 1호'에서도 버려진 난로로 만든 우주선을 타고 루이와 친구들은 우주여행을 한다. 값비싼 장난감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상상력’만 있다면 누구든 고물로도 우주여행을 떠날 수 있다. 30여 년 전에 출간된 '루이의 우주선 상상 1호'는 지금 이 시대를 살고 아이들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요즘 아이들이 즐겨하는 각종 게임기나 값비싸고 화려한 장난감에는 ‘상상력’이 개입할 여지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간단한 조작으로 화려한 가상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또 놀이를 할 때는 정해진 순서와 규칙에 따라야 한다. 아이들이 자신의 개성을 살려 자유롭고 창의적으로 사고하지 못하고, 단순하고 순종적으로 생각하게 만든다. ‘상상력’은 아이들에게 주어진 특권이자 위대한 능력이다. ‘상상력’은 아이들이 새로운 놀이와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게 만든다. 이는 아이들에게만 국한된 것은 아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발전하는 원동력은,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들고 미래를 꿈꾸게 하는 ‘상상력’이 있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 아이들에게도 ‘상상력’의 위대함을 마음껏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하지 않을까? 에즈라 잭 키츠는 '루이의 우주선 상상 1호'를 통해, 아이들에게 상상력만 있다면 무엇이든 꿈꿀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을 본 아이들은 루이처럼 볼품없는 고물을 갖고도 멋진 우주여행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발견할 것이다. 한 시대를 앞선 선구자적인 그림 스타일 에즈라 잭 키츠는 그림책에서 처음으로 소수 민족 어린이를 주인공으로 등장시킨 것 뿐 아니라, 콜라주, 마블링 등 혁신적인 그림 기법을 사용함으로써 그림책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그의 작품은 그 전까지 일러스트레이션의 주재료였던 물감, 색연필에서 벗어나 생활 속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잡지, 포장지, 천 등을 재료로 사용하였다. 특히 물과 기름의 오묘한 조합을 사용하여, 주인공들의 경험과 상상에 다양함과 재미를 더한다. 그의 독특한 그림기법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주인공의 일상의 이야기에 색채효과를 더하면서 일상에 긴장감을 주고, 감동을 더하는 작용을 한다. '루이의 우주선 상상 1호'에서도 에즈라 잭 키츠는 다양한 사진 콜라주를 이용하여 버려진 고물을 효과적으로 표현하였다. 또한 마블링 기법으로 신비로운 광활한 우주의 세계를 멋지게 담아내고 있다. 이는 책을 읽는 독자들이 마치 우주여행을 직접 다녀온 듯 환상적인 경험을 하게 도와준다. 또한 화려한 기법을 사용했지만 단순하고 명쾌하고 그림 구성은 이야기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만든다.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 2
아울북 / 노경실 지음, 김영곤 그림 / 201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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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유아학습책
노경실 지음, 김영곤 그림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 '끈끈편'. 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놀이책. 비슷한 어감의 다양한 의성어.의태어로 꾸민 이야기를 읽으며 상상력을 키우고, 리듬감 있는 짧은 이야기를 따라 하며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다. 재미있는 놀이처럼 반복해서 읽다 보면 아이의 독서경험과 언어능력까지 향상된다.찐빵이 따끈따끈, 가슴은 두근두근! 근, 끈으로 끝나는 재미있는 말놀이, 이제 시작해 볼까요?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은 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놀이책입니다. 리듬감 있는 짧은 이야기 속에 소리와 모양을 흉내 낸 의성어 의태어가 숨어 있습니다. 아이를 품에 안고 재미난 목소리로 읽어 주며, 의성어.의태어를 따라 하도록 이끌어 주세요. 따뜻한 엄마 아빠의 품에서 책을 읽었던 경험이 책 읽기가 즐거운 것이라는 생각을 갖게 하고, 놀이처럼 즐겁게 말을 배울 수 있게 해 줄 것입니다. 귀에 쏙쏙, 입에 착착! 따라 하면 말이 느는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 말을 배우는 시기에는 호기심이 늘고 인지능력도 부쩍 자랍니다. 이때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활용한 언어 교육이 효과적이랍니다. 귀에 쏙 들어 오는 재미있는 의성어.의태어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그림을 보며 놀이하듯 책을 읽어 주세요. 엄마와 함께 책을 읽으며 옹알옹알 따라 하다 보면 말하기와 듣기, 어휘력과 표현력까지 쑥쑥 자란답니다. 말놀이 그림책 시리즈의 특징 하나. 비슷한 소리로 끝나는 의성어.의태어를 모아 짧은 이야기 속에 숨겨두었습니다. 사물을 표현하는 말들을 온전한 문장 속에서 익히게 해 주세요. 한발 앞서 어휘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둘. 의성어.의태어의 내용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그림이 가득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그림을 보며, 낱말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읽어 주세요. 어휘력과 함께 인지능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셋. 비슷한 어감의 다양한 의성어.의태어로 꾸민 이야기를 읽으며 상상력을 키우고, 리듬감 있는 짧은 이야기를 따라 하며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의성어.의태어 부분을 따라 읽도록 이끌어 주세요. 재미있는 놀이처럼 반복해서 읽다 보면 아이의 독서경험과 언어능력까지 쑥쑥 자란답니다.
도둑고양이 연구
파랑새 / 이자와 마사코 지음, 히라이데 마모루 그림, 이예린 옮김 / 200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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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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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창작동화
이자와 마사코 지음, 히라이데 마모루 그림, 이예린 옮김
여러 해 동안 고양이의 생태를 연구해온 작가는 '고양이 관찰하기'를 좋아하는 꼬마 화자를 내세워 동네의 도둑 고양이 나오스케의 하루를 관찰한다. 화자는 밥먹는 것도 잊고, 고양이를 살금살금 따라다니며 그 행동과 습성을 기록한다. 이로써 고양이 사회의 흥미로운 규칙들을 하나하나 독자들에게 소개하는 것. 아무렇게나 거리를 어슬렁거리는 것처럼 보이는 고양이에게도 매우 엄격한 규칙이 존재하며, 이에 따라 고양이들은 함께 어울려 살아간다는 것을 알려 주는 그림책으로, 한낱 미물에 불과한 하찮은 동물에게도 관심을 기울이는 따뜻하고 선량한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 잠에서 깨어난 고양이가 기지개를 켜고 일어나기까지의 연결 동작이나, 몸을 웅크리고 있다가 일어나 모퉁이를 돌아가는 장면, 똥을 누고 흙으로 덮는 장면, 담장 위로 뛰어올라갔다 내려가는 장면, 쓰레기통에서 밥을 먹는 장면 등, 고양이의 미세한 움직임을 연속으로 분할된 컷 속에 배치하여 사실적으로 묘사한 것이 흥미롭다. 고양이 전문가에게 배우는 생생한 자연 관찰법 동네 뒷골목이나 주차되어 있는 차 밑에 숨어 있다가, 혹은 쓰레기통에서 뭔가를 훔쳐 먹다 사람이 나타나면 후닥닥 도망가는 고양이. 동물원에 가야만 볼 수 있는 희귀동물도 아니고, 시시하게 고양이를 연구한다니... 동네 고양이한테 뭐 특별한 게 있을까? 여러 해 동안 세심하게 고양이의 생태를 연구한 작가 이자와 마사코는 이처럼 일상에 무심한 독자들에게,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고양이에 대해 우리가 알지 못했던 사실들을 알려 준다. 는 고양이의 생태와 관찰 방법에 대한 꽤 전문적인 지식을 알려 주지만, 동네 언니처럼 친근한 이미지의 관찰자가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이끌어나가기 때문에 딱딱하지 않게 고양이에 대해 알 수 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거창한 주제와 방법이 아니어도 누구나 쉽게 자연 관찰을 시도할 수 있고, 자연스럽게 관찰력과 탐구력을 기를 수 있다. 도둑고양이 나오스케와 함께 한 24시간 고양이 관찰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관찰자가 가장 좋아하는 방법은 마음에 드는 고양이 하나를 정해서 하루 종일 쫓아다니며 하루 일과를 기록하는 것이다. 고양이를 관찰하기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고양이에 대한 애정과 관심! 동네에 살고 있는 고양이들을 서로 구별할 수 있도록 생김새를 기억해서 이름을 지어 주고, ‘고양이 카드’를 만들어 이름, 출생일, 성별, 색깔, 크기, 꼬리 생김새 등을 정리해 둔다. 고양이는 워낙 민첩하고 예민한 동물이기 때문에, 언제 어디로 숨거나 사람이 다닐 수 없는 좁은 골목이나 담장 위로 사라질지 모른다. 따라서 고양이가 놀라서 도망가지 않게 너무 가까이 다가가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은 고양이 관찰 상식! 고양이를 따라다니다 보면 잠꾸러기 고양이가 낮잠을 자는 동안 길거리에서 빵으로 끼니를 때우거나, 갑자기 꼼짝없이 웅크리고 있는 고양이를 따라 한참을 쪼그리고 있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이처럼 고양이를 관찰하려면 튼튼한 체력과 인내심은 필수! 는 고양이 나오스케의 하루를 관찰하고, 그 내용을 시간대별로 기록한 생생한 관찰 기록장이다. 고양이 사회에도 지켜야 할 규칙과 예의가 있다! 도둑고양이는 떠돌이라고 해서 아무렇게나 살지 않는다. 이래 봬도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한동네에 어울려 살아가는 고양이들끼리 서로 깍듯이 예의를 지키는 동물이다. 고양이는 밥을 먹거나 잠을 자는 장소와 시간을 정해 두고 규칙적으로 생활한다. 잠잘 곳이나 밥을 먹는 곳에 다른 고양이가 있으면, 먼저 온 고양이가 갈 때까지 기다리거나 다른 곳으로 간다. 다른 동물들처럼 고양이도 이곳저곳에 냄새를 남기지만 똥냄새만은 남기고 싶어하지 않으며, 주로 발톱자국으로 영역을 표시한다. 고양이는 여기저기에 오줌을 남기는데, 그것은 일종의 교통 신호 역할을 한다. 냄새가 얼마나 오래되었는지를 가늠하여 다른 고양이의 움직임과 흔적을 파악할 수 있다. 그러나 가끔은 갑작스럽게 다른 고양이와 마주치는 경우도 있다. 이때는 서로 눈이 마주치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피해 간다. 눈이 마주치면 싸움을 거는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고양이를 관찰할 때는 관찰자 역시 눈을 마주치지 않도록 고양이 사회의 규칙을 따라야 한다. 이처럼 아무렇게나 거리를 어슬렁거리는 것처럼 보이는 고양이에게도 매우 엄격한 규칙이 존재하며, 이에 따라 고양이들은 함께 어울려 살아간다. 집중력과 관찰력을 길러 주는 그림책 는 고양이의 미세한 움직임을 관찰하기에 더 할 나위 없이 좋은 그림책이다. 잠에서 깨어난 고양이가 기지개를 켜고 자리에서 일어나기까지의 연결 동작이나, 몸을 웅크리고 있다가 일어나 모퉁이를 돌아가는 장면, 똥을 누고 흙으로 덮는 장면, 담장 위로 뛰어올라갔다 내려가는 장면, 쓰레기통에서 밥을 먹는 장면 등, 고양이의 미세한 움직임을 연속 동작으로 분할된 장면 속에 배치하여 사실적으로 묘사한다. 뿐만 아니라 고양이들의 표정 묘사가 풍부하고, 역동적이거나 정적인 고양이의 몸놀림을 매우 세밀하게 포착하여, 실제 고양이의 움직임을 보고 있는 듯 생생한 느낌을 준다. 날도 조금씩 푹해지고, 고양이들도 조금씩 활발히 움직임을 시작하는 계절이다. 마음에 드는 고양이를 골라 고양이 카드를 만들고 관찰 기록장, 연필, 지도와 간식까지 챙겼으면 준비 끝! 자, 이제 우리도 우리 동네 도둑고양이 연구를 한번 시작해 보자!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 4
아울북 / 노경실 지음, 김영곤 그림 / 201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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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유아학습책
노경실 지음, 김영곤 그림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 '락락편'. 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놀이책. 비슷한 어감의 다양한 의성어.의태어로 꾸민 이야기를 읽으며 상상력을 키우고, 리듬감 있는 짧은 이야기를 따라 하며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다. 재미있는 놀이처럼 반복해서 읽다 보면 아이의 독서경험과 언어능력까지 향상된다. 귀에 쏙 들어 오는 재미있는 의성어.의태어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그림을 보며 놀이하듯 엄마와 함께 책을 읽으며 옹알옹알 따라 하다 보면 말하기와 듣기, 어휘력과 표현력까지 쑥쑥 자라난다.빨래가 팔락팔락, 애벌레는 꼼지락꼼지락! '락'으로 끝나는 재미있는 말놀이, 이제 시작해 볼까요?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은 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놀이책입니다. 리듬감 있는 짧은 이야기 속에 소리와 모양을 흉내 낸 의성어 의태어가 숨어 있습니다. 아이를 품에 안고 재미난 목소리로 읽어 주며, 의성어.의태어를 따라 하도록 이끌어 주세요. 따뜻한 엄마 아빠의 품에서 책을 읽었던 경험이 책 읽기가 즐거운 것이라는 생각을 갖게 하고, 놀이처럼 즐겁게 말을 배울 수 있게 해 줄 것입니다. 귀에 쏙쏙, 입에 착착! 따라 하면 말이 느는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 말을 배우는 시기에는 호기심이 늘고 인지능력도 부쩍 자랍니다. 이때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활용한 언어 교육이 효과적이랍니다. 귀에 쏙 들어 오는 재미있는 의성어.의태어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그림을 보며 놀이하듯 책을 읽어 주세요. 엄마와 함께 책을 읽으며 옹알옹알 따라 하다 보면 말하기와 듣기, 어휘력과 표현력까지 쑥쑥 자란답니다. 말놀이 그림책 시리즈의 특징 하나. 비슷한 소리로 끝나는 의성어.의태어를 모아 짧은 이야기 속에 숨겨두었습니다. 사물을 표현하는 말들을 온전한 문장 속에서 익히게 해 주세요. 한발 앞서 어휘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둘. 의성어.의태어의 내용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그림이 가득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그림을 보며, 낱말을 하나하나 짚어 가며 읽어 주세요. 어휘력과 함께 인지능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셋. 비슷한 어감의 다양한 의성어.의태어로 꾸민 이야기를 읽으며 상상력을 키우고, 리듬감 있는 짧은 이야기를 따라 하며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의성어.의태어 부분을 따라 읽도록 이끌어 주세요. 재미있는 놀이처럼 반복해서 읽다 보면 아이의 독서경험과 언어능력까지 쑥쑥 자란답니다.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 7
아울북 / 최형미 지음, 김영곤 그림 / 201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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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유아학습책
최형미 지음, 김영곤 그림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 '르르편'. 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놀이책. 비슷한 어감의 다양한 의성어.의태어로 꾸민 이야기를 읽으며 상상력을 키우고, 리듬감 있는 짧은 이야기를 따라 하며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다. 재미있는 놀이처럼 반복해서 읽다 보면 아이의 독서경험과 언어능력까지 향상된다. 귀에 쏙 들어 오는 재미있는 의성어.의태어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그림을 보며 놀이하듯 엄마와 함께 책을 읽으며 옹알옹알 따라 하다 보면 말하기와 듣기, 어휘력과 표현력까지 쑥쑥 자라난다.귀에 쏙쏙, 입에 착착! 따라 하면 말이 느는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 말을 배우는 시기에는 호기심이 늘고 인지능력도 부쩍 자랍니다. 이때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활용한 언어 교육이 효과적이랍니다. 귀에 쏙 들어 오는 재미있는 의성어.의태어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그림을 보며 놀이하듯 책을 읽어 주세요. 엄마와 함께 책을 읽으며 옹알옹알 따라 하다 보면 말하기와 듣기, 어휘력과 표현력까지 쑥쑥 자란답니다. 말놀이 그림책 시리즈의 특징 하나. 비슷한 소리로 끝나는 의성어.의태어를 모아 짧은 이야기 속에 숨겨두었습니다. 사물을 표현하는 말들을 온전한 문장 속에서 익히게 해 주세요. 한발 앞서 어휘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둘. 의성어·의태어의 내용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그림이 가득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그림을 보며, 낱말을 하나하나 짚어 가며 읽어 주세요. 어휘력과 함께 인지능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셋. 비슷한 어감의 다양한 의성어.의태어로 꾸민 이야기를 읽으며 상상력을 키우고, 리듬감 있는 짧은 이야기를 따라 하며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의성어.의태어 부분을 따라 읽도록 이끌어 주세요. 재미있는 놀이처럼 반복해서 읽다 보면 아이의 독서경험과 언어능력까지 쑥쑥 자란답니다.
꽃신
사파리 / 윤아해 지음 / 201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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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창작동화
윤아해 지음
<삶을 가꾸는 사람들 꾼ㆍ장이> 8번째 이야기는 갖바치 소년이 절름발이 아가씨에게 아주 특별한 꽃신을 만들어 주어 은혜를 갚는 이야기다. 잔잔하고 따뜻한 감동이 있는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의 발을 사랑하고 신는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렸던 갖바치의 장인 정신은 물론 화려한 색감과 세밀한 그림 표현은 독자들에게 이 책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우리 전통 신발은 신분, 계절과 날씨, 옷차림에 따라 그 쓰임새가 달랐다. 일반 백성들은 주로 짚신, 중인들은 닥나무나 삼을 짚신처럼 엮은 미투리를 신었다. 양반들은 갖바치가 만든 신을 신었는데, 나이와 성별에 따라 각기 다른 신발을 신었다. 다양한 전통 신발과 전문적인 정보도 같이 살펴 볼 수 있다.요즘은 공장에서 다양한 신발을 만들지만, 타고 난 신분에 따라 하는 일이 정해졌던 옛날에는 신발을 만드는 사람도 따로 있었어요. 갖바치는 예전에 가죽으로 신발을 만드는 일을 직업으로 삼았던 사람이에요. 갖바치는 기술이 뛰어났지만 천한 신분이라는 이유로 무시를 당했어요. 하지만 신발을 만드는 일은 나라에서 관리했을 만큼 중요한 일이었어요.《고려도경》에 의하면 고려 시대에는 기술이 뛰어난 장인들을 관청에서 관리하여 신발을 만들게 했다고 해요. 또 조선 시대 때 나라를 다스리는 기준이 된 최고의 법전이었던《경국대전》을 보면 그때에도 궁궐 안에 갖바치들을 두고 신발을 만들었다는 기록이 남아 있지요. 가죽으로 신발을 만드는 일은 고되고 힘든 일이었어요. 갖바치는 신발 한 켤레를 만들기 위해 한 땀 한 땀 정성을 다했을 뿐 아니라 신는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려야 했지요. 이렇게 만들어진 신발은 발에 꼭 맞아 편안할 뿐 아니라 아름다웠어요. 우리 전통 신발은 신분, 계절과 날씨, 옷차림에 따라 그 쓰임새가 달랐어요. 일반 백성들은 주로 짚신을 신었어요. 짚신은 농사일이 없는 한가한 때에 볏짚으로 쉽게 만들 수 있었지요. 중인들은 닥나무나 삼을 짚신처럼 엮은 미투리를 신었어요. 양반들은 갖바치가 만든 신을 신었는데, 나이와 성별에 따라 각기 다른 신발을 신었어요. 남자들은 태사혜, 흑피혜, 흑혜, 유혜 등을 신었고, 여자들은 당혜, 운혜 등을 신었어요. 노인들은 발볼이 넓어 신기 편한 발막을, 나라의 관리들은 관복을 입을 때 오늘날의 부츠처럼 목이 긴 목화신을 신었지요. 계절과 날씨에 따라 다른 신발을 신기도 했어요. 비가 올 때에는 나무로 굽을 높게 만든 나막신을 신었어요. 또 신발 가죽을 들기름에 절이고, 바닥에 징을 박은 징신을 신기도 했어요. 추운 겨울에는 발과 다리를 따뜻하게 감싸는 동구니신을 신는데, 눈이 올 때에는 눈길에 미끄러지지 않도록 신발 위에 설피를 덧씌우기도 했답니다. 전통 신발은 오른쪽 왼쪽 구분이 없지만 오래 신다 보면 자연스럽게 신는 사람의 양쪽 발에 꼭 맞도록 모양이 변한답니다. 또 모양도 예쁘지만 신으면 신을수록 편안했어요. 하지만 고무신이 널리 사용되고 서양의 구두와 운동화가 들어오면서 갖바치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되었어요. 이제는 우리 주위에서 전통 신발을 쉽게 찾아보기 힘들지만 갖바치의 장인 정신은 아름다운 우리 문화로 남아 있습니다. 이 책은 갖바치 소년이 절름발이 아가씨에게 아주 특별한 꽃신을 만들어 주어 은혜를 갚는 이야기입니다. 글 작가는 잔잔하고 따뜻한 감동이 있는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의 발을 사랑하고 신는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렸던 갖바치의 장인 정신을 잘 표현해냈습니다. 그림 작가는 화려한 색감과 세밀한 표현을 통해 아이들이 아름다운 우리 전통 신발을 경험할 수 있게 해 줍니다. 독자들은 책을 읽고 난 뒤에 작은 물건 하나에도 사람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을 담았던 우리 조상들의 아름다운 정신을 배울 수 있습니다. 책의 끝부분에는 갖바치와 신발에 관한 여러 가지 정보를 자세하게 실어 아이들이 책을 잘 이해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만 2세 재밌다 한글수학 세트 (전6권)
블루래빗 / 이영 (지은이), 수지 해머 (그림) /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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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래빗
유아학습책
이영 (지은이), 수지 해머 (그림)
한글은 모든 교육의 중심이다.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고 정보를 받아들이는 도구이기 때문이다. 아이가 글자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할 때가 한글을 가르칠 적기다. <재밌다 한글>은 아이가 한글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고 놀이하듯 재미있게 익히도록 구성하였다. 수학은 모든 학습 활동의 기초가 된다. 수 개념은 논리적 사고력, 이해력, 창의력, 상상력도 함께 자라게 해주기 때문이다. <재밌다 수학>은 아이 스스로 가능성을 느끼며 문제에 접근할 수 있는 환경과 그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해 보는 경험을 제공하여 수학의 기초를 다져 준다.만 2세 재밌다 한글 1 만 2세 재밌다 한글 2 만 2세 재밌다 한글쓰기 만 2세 재밌다 수학 1 만 2세 재밌다 수학 2 만 2세 재밌다 수학 3<재밌다 워크북 시리즈>는 재밌다! 유아 학습의 시작은 빠르게, 빠르게~?? 결코 속도가 중요하지 않아요. <재밌다 워크북 시리즈>는 아이가 알아가는 과정에서 즐거움을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놀이하듯 차근차근 공부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재밌다 한글>은 한글은 모든 교육의 중심입니다.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고 정보를 받아들이는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글자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할 때가 한글을 가르칠 적기입니다. <재밌다 한글>은 아이가 한글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고 놀이하듯 재미있게 익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1. 사진과 그림으로 한글 인지 학습을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어요. 2. 자음과 모음을 조합하는 한글의 구성 원리를 쉽게 익힐 수 있어요. 3. 단계별 구성으로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요. <재밌다 수학>은 수학은 모든 학습 활동의 기초가 됩니다. 수 개념은 논리적 사고력, 이해력, 창의력, 상상력도 함께 자라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재밌다 수학>은 아이 스스로 가능성을 느끼며 문제에 접근할 수 있는 환경과 그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해 보는 경험을 제공하여 수학의 기초를 다져 주세요. 1. 수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원리를 깨우쳐요. 2. 수리력, 논리력, 사고력과 함께 창의력과 상상력도 자라게 해 줘요. 3. 자기 주도 학습으로 문제를 해결하며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요.
고개 너머 할미꽃
봄봄출판사 / 이상교 지음, 김수경 그림 / 200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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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출판사
옛이야기
이상교 지음, 김수경 그림
<고개 너머 할미꽃>는 여러 형태로 전해져 오는 할미꽃에 얽힌 전설을 작가가 그림책에 맞게, 아이들에게 읽히기 쉽고 재미있게 다시 고쳐 쳐 쓴 동화이다. 큰딸과 작은딸에게 버림받고 막내딸을 찾아가다 산에서 쓰러져 죽은 어머니의 이야기를 운율이 살아 있는 언어로 되살렸다. 아울러 한지로 그린 그림이 함께 어우러져 할미꽃 전설의 정서를 고스란히 담아낸다.이른 봄날 무덤가에 핀 붉은 할미꽃은 우리 마음속에 고향의 정서를 불러일으킵니다. 고개를 숙인 모양이 꼬부랑 할머니의 모습을 떠올리게 하고 힘들게 산 우리 어머니 모습을 담고 있기도 합니다. 큰딸과 작은딸에게 버림받고 막내딸을 찾아가다 산에서 쓰러져 죽은 어머니. 효도 한 번 제대로 받아보지 못한 내 어머니와도 같아 어머니를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 동시 작가이면서 동화를 쓰는 작가는 운율이 살아 있는 언어와 담백한 낱말들로 이러한 할미꽃 전설의 슬픈 아름다움을 잘 되살렸습니다. 한지로 그린 그림은 우리네 정서를 고스란히 담아내며 할미꽃 전설에 딱 맞는 그림으로 더욱 감동을 줍니다. 할미꽃의 전설은 다른 전설처럼 여러 형태로 전해져 옵니다. 이 책은 작가가 그림책에 맞게, 아이들에게 읽히기 쉽고 재미있게 다시 고쳐 썼습니다.
그만하길 다행이야!
보물창고 / 제임스 스티븐슨 지음, 신형건 옮김 / 201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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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생활동화
제임스 스티븐슨 지음, 신형건 옮김
인성교육 보물창고 시리즈 11권. 스쿨라이브러리저널 선정 최고의 책, 뉴욕타임스 선정 올해의 책. 아주 작은 일에도 잘 놀라고 어쩔 줄 몰라 하는 아이들에게 ‘불행 중 다행’이라는 지극히 단순하고도 중요한 ‘긍정의 힘’을 통해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는 비결을 알려 주는 책이다. 아이들이 개가 방석을 물어뜯었다고, 손가락에 가시가 박혔다고, 연이 나무에 걸려 버렸다고 일러도 할아버지는 “그만하길 다행이야!”라는 시큰둥한 말만 되풀하는데, 도대체 그 말에는 어떤 뜻이 담겨 있는 걸까?★ <스쿨라이브러리저널> 선정 최고의 책 ★ <뉴욕타임스> 선정 올해의 책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는 긍정의 힘! 미국에서 『내가 만약 사탕 공장 주인이라면』,『내 침대 밑에는 뭐가 있는 걸까』 등으로 널리 알려진 어린이책 작가 제임스 스티븐슨은 어린이가 건강한 자아정체성과 긍정적인 자기인식을 키울 수 있도록 마음의 힘을 돋우는 수많은 작품을 펴냈다. <뉴요커>지에서 카툰을 담당했던 그는 품격 있는 유머와 어린이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력을 바탕으로 카툰 스타일의 그림을 그리며, 미국에서 대중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작가로 손꼽히고 있다. 이번에 작가 제임스 스티븐슨의 다소 엉뚱하면서도 재미있는 유머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그들의 사고와 행동을 꿰뚫어 보는 날카로운 통찰력이 유감없이 발휘된 『그만하길 다행이야!』가 보물창고에서 출간되었다. 이미 <스쿨라이브러리저널>과 <뉴욕타임스>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이 책은, ‘아이들의 소소한 일상을 소재로 친근감 있게 다가갈 수 있’게 하였고, ‘그 특유의 익살과 재치가 돋보이는 글과 위트 있는 그림 속에는 깊은 감동과 교훈이 담겨 있다’는 평을 받으며, 미국에서 1977년 초판 출간 이후 30여 년간 꾸준한 스테디셀러로 어린이, 어른 독자 할 것 없이 두루 사랑을 받고 있다. 아이들은 예기치 못한 일에 부딪치면 당황하거나 겁을 먹기 마련이다. 제임스 스티븐슨은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도 아이들이 용기를 잃지 않도록 ‘긍정’의 힘을 불어넣어 주고자 이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아이들이 개가 방석을 물어뜯었다고, 손가락에 가시가 박혔다고, 연이 나무에 걸려 버렸다고 일러도 할아버지는 “그만하길 다행이야!”라는 시큰둥한 말만 되풀하는데, 도대체 그 말에는 어떤 뜻이 담겨 있는 걸까? 우리는 왜 "그만하길 다행이야."라고 입버릇처럼 말할까? 아이들은 아주 작은 일이라도 안 좋은 일이 생기면 어른들에게 얼른 달려가 호소를 한다. 자신에게 닥친 어려움을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경우도 있지만, 그보다는 그 상황에 대해 불안과 두려움을 느끼고 때로는 좌절을 하기 때문이다. 그럴 때마다 어른들은 “그만하길 다행이야.” 라는 말을 해 주곤 한다. 또 아이들은 어른들끼리의 대화를 무심코 듣다가 “그만하길 다행이야.” 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자주 쓴다는 걸 알게 된다. 누군가 교통사고를 당해 크게 다쳤다고 해도 걱정과 안타까움이 가득한 대화를 나눈 끝에 그래도 그만하길 다행이라는 긍정과 위로의 말로 마무리를 하곤 한다. 이 책에 나오는 루이네 할아버지도 다른 어른들과 마찬가지다. 아이들이 개가 방석을 물어뜯었다고 해도, 손가락에 가시가 박혔다고 해도, 연이 나무에 걸려 버렸다고 해도 언제나 “그만하길 다행이야.”라고 대답할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할아버지가 어젯밤에 있었던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준다. 모든 일에 시큰둥하던 할아버지가 눈뭉치에 처박혀 산 아래로 굴러가기도 하고, 어마어마한 금붕어를 피해 도망가기도 하고, 엄청나게 큰 바닷가재에게 물리는 등 무지무시한 일들을 겪고 간신히 자신의 침대로 돌아온 이야기를 들은 아이들은 자신들이 겪은 일이 할아버지의 꿈 이야기에 비하면 아무 일도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러고는 아이들은 할아버지에게 달려가 “그만하길 다행이에요.” 라고 위로해 준다. 이 책은 아주 작은 일에도 잘 놀라고 어쩔 줄 몰라 하는 아이들에게 ‘불행 중 다행’이라는 지극히 단순하고도 중요한 ‘긍정의 힘’을 통해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는 비결을 넌지시 알려 줌과 더불어 삶에 대한 즐겁고 진지한 고민까지 나아가도록 만든다. 평소 세상에 대해 수많은 두려움을 갖고 있는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그만하길 다행이에요!’라고 생각하며, 자신에게 닥친 예기치 못한 일들을 좀 더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이제 막 자아정체성을 형성해 나가기 시작한 아이들이 자신의 삶을 현명하고 지혜롭게 살아갈 수 있는데 이보다 더 좋은 책은 없을 것이다. 할아버지 집에서는 모든 게 늘 똑같았어요.할아버지는 늘 똑같은 아침을 먹었고, 매일 신문을 읽었어요.그리고 할아버지는 늘 똑같은 말을 했지요.그만하길 다행이야.무슨 일이든지 말이에요.“할아버지는 왜 모든 일이 시큰둥한 걸까?”어느 날, 메리 앤이 묻자 루이가 대답했어요. “할아버지에겐 재미있는 일이 하나도 일어나지 않기 때문일 거야.”다음 날 아침에 할아버지는 무언가 다른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어요.“어디 한번 들어 볼래!”
웃으면 기분이 좋아!
비룡소 / 기요노 사치코 글.그림, 고향옥 옮김 / 201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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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기요노 사치코 글.그림, 고향옥 옮김
개구쟁이 아치는 한 살 시리즈 6권. 일본에서만 2800만 부 이상이 판매된 유아 최고의 베스트셀러 '개구쟁이 아치' 시리즈의 후속작으로, 1~2세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주제를 다룬 아기 책이다. 6권에서는 아치의 다양한 표정을 통해 감정 표현을 도와준다. 반복되는 구성과 운율 있는 글은 책 읽는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한다. 호기심 많은 장난꾸러기 아치와 돼지, 토끼 세 마리, 너구리, 곰 등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이 등장해 1~2세 아이들의 하루하루를 생생히 그려낸 보드북이다. 아이들은 까꿍 놀이도 하고, 장난감 자동차로 경주도 하고, 가끔 실수로 오줌을 싸기도 하는 아치와 친구들에게 공감하며 사회.정서적, 인지적, 언어적으로 성장할 뿐만 아니라, 기본 생활 습관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될 것이다.30년 이상 사랑받은 일본 최고의 유아 베스트셀러 일본에서만 2800만 부 판매! 아치 이야기는 아이를 키울 때 꼭 필요한 육아 바이블 - 아마존 리뷰 사랑스러운 아기 고양이 아치의 일상을 통해 기본 생활 습관 형성과 전인 발달을 돕는 아기 그림책「개구쟁이 아치는 한 살」시리즈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개구쟁이 아치는 한 살」시리즈는 호기심 많은 장난꾸러기 아치와 돼지, 토끼 세 마리, 너구리, 곰 등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이 등장해 1~2세 아이들의 하루하루를 생생히 그려낸 보드북이다. 아이들은 까꿍 놀이도 하고, 장난감 자동차로 경주도 하고, 가끔 실수로 오줌을 싸기도 하는 아치와 친구들에게 공감하며 사회.정서적, 인지적, 언어적으로 성장할 뿐만 아니라, 기본 생활 습관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될 것이다. 「개구쟁이 아치는 한 살」시리즈는 3~4세 아이들을 위한 「개구쟁이 아치」시리즈의 후속작으로 배변 훈련, 식습관 형성, 말 배우기 등 1~2세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주제를 다룬 아기 책이다. 작가의 초기작이자 대표작인 「개구쟁이 아치」시리즈는 1976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일본에서만 2800만 부 이상이 판매된 유아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이 시리즈들은 그림책은 물론 텔레비전 애니메이션, 컴퓨터 게임, 비디오, DVD로도 만들어져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한 아치 캐릭터는 봉제인형, 문방구, 그릇, 가방 등 다양한 상품으로 발매되는 등 일본의 대표적인 인기 캐릭터가 되었다. 웃고, 울고, 놀이하고! 한 살배기들에게 꼭 필요한 친구 같은 책 까꿍 놀이를 하며 까르르 웃고, 씽씽 달려가는 장난감 자동차를 졸졸 따라다니며, 병원에서는 괜히 겁이 나서 움츠러들기도 하는 아기 고양이, 아치의 모습은 한 살배기 아이들을 꼭 빼닮았다. 가끔은 실수로 오줌을 싸고, 깜짝 놀라면 엉엉 울기부터 하지만, 곧 마음을 가다듬고 꿋꿋하게 위기를 헤쳐 나가는 아치의 모습은 배변 훈련과 낯가림, 예방 주사 맞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 살 아이들의 마음을 토닥토닥 보듬어 주며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용기를 준다. “부릉부릉”, “우물 우물 우물”, “치카치카 포카포카” 등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는 한 단어나 두 단어로 말하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따라하며 소리 놀이하기 딱 알맞다. 친구들과 사이좋게 놀기, 이 닦기, 바르게 인사하기, 여러 가지 음식을 골고루 맛있게 먹기 등 아이들의 일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일과들을 다루어, 기본 생활 습관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또한 반복되는 구성과 운율 있는 글은 책 읽는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단순한 선과 명확한 색으로 생생하게 표현한 아치의 하루하루 밝고 또렷한 색채와 굵고 단순한 선으로 표현한 동물들의 모습은 단순하고도 분명해 아이들이 인지하기 쉽다. 동글동글 귀여운 동물들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 놀라는 모습, 실수를 해 울상을 짓는 모습, 신나게 기뻐하는 모습 등 주인공들의 감정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재미난 얼굴 표정과 몸짓들은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불러일으킨다. 이야기의 핵심이 되는 인물과 사물을 화면의 중앙에 배치하여 이야기의 흐름을 분명히 인식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다양하게 탐색하기 좋은 안전하고 견고한 보드북으로 제작되어 아이들 스스로 책장을 넘기며 읽기 편하다. 손바닥 안에 쏙 들어오는 아담한 크기에 가벼워 어디든 들고 다니며 볼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
새가 되고 싶어
시공주니어 / 한병호 글.그림 / 200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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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한병호 글.그림
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BIB) 황금사과상 수상작. 기다란 밧줄에 매달려 높은 빌딩을 페인트칠하던 한 아저씨가 '날개가 있다면 편할 텐데.' 하고 중얼거리다가, '그럼, 새가 되는 건 어떨까?' 하고 상상한다. 다음 날, 잠에서 깨어 보니 아저씨는 바람대로 새가 되어 있다. 아저씨는 높은 곳에도 올라가 보고 바다 위를 날아도 보고 멀리까지 여행을 떠나기도 한다. 하지만 새가 되어도 불편하고 위험한 상황은 많다. 비와 눈보다 무서운 고양이 앞에서, 아저씨는 결국 또 다른 상상을 한다. 고양이로 변한 마지막 장면이 독자들에게 웃음을 안겨 준다. 간결하고 시적인 글과 여백의 미가 돋보이는 수묵담채 그림이 잘 어우러진 책이다. 아이들이 마음껏 상상하고 날아다닐 수 있도록 넉넉한 여백을 둔 그림에는 하늘을 날고 싶은 주인공의 마음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날개가 있다면 편할 텐데. 걷지도, 차를 타지 않아도 될 거야. 그럼, 새가 되는 건 어떨까? ‘하늘을 날고 싶다’는 소망이 하얀 종이 위에 펼쳐져요!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BIB) 황금사과상 수상작 천진한 아이를 닮은 아저씨의 꿈 우리 아이들에게 꿈이 뭐냐고 물으면 뭐라고 대답할까? 현실과 판타지를 구분하지 못하는 어린아이라면 호랑이, 신데렐라, 스파이더맨처럼 현실 밖의 세상에 발을 딛고 싶어 할 것이다. 좀 더 성장한 아이라면 대통령, 선생님, 의사처럼 현실 안에서 호흡하는 누군가를 꿈꿀지도 모르겠다. 이 책의 주인공은 어른인데도 ‘새’가 되기를 꿈꾼다. 아저씨는 긴 밧줄에 매달려 높은 빌딩을 페인트칠하는 사람이다. 처음에 ‘날개가 있다면 편할 텐데.’라고 읊조리며 시작된 은근한 바람은 점점 강한 외침으로 변하며 수없이 많은 새 그림과 새 조각을 만들어 낸다. 새가 될 수만 있다면 어떤 모습이라도 좋다는 아저씨의 마음은 간절하기까지 하다. 아이들에게 아저씨는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까? 어린이 독자들은 자신과 똑같은 꿈을 꾸는 아저씨를 보며 동질감을 느낄 것이다. 어른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마음은 어린이를 닮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주인공에게 감정이입하기가 어렵지 않은 것이다. 물론 내가 아닌 다른 존재가 된다는 것 자체가 아이들에게 흥미진진한 일이기도 하다. 새가 된 아저씨는 높은 곳에도 올라가 보고, 꽉 막힌 도로 위를 유유히 날아 보기도 하고, 바다와 하늘 위를 날아 보기도 한다. 새의 힘차고 자유로운 몸짓은 무표정한 얼굴로 도시를 오가는 사람들과 대비되며 꿈을 이루어 낸 것에 대한 행복감을 보여 주는 것 같다. 아이들은 새가 되어 자유롭게 날갯짓하는 주인공을 보며 마음속 꿈을 떠올려 보지 않을까? 그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존재일지라도 말이다. 아이들에게 새로운 존재로의 변신은 꿈과 소망의 표현이니까. 타인을 이해하는 마음을 배워요 주인공 아저씨는 새가 되는 경험을 통해 내가 아닌 다른 이를 이해하게 된다. 새가 되니 높은 곳에도 쉽게 올라가고, 넓은 바다 위를 마음껏 날 수도 있지만, 눈이나 비가 오면 날 수가 없고, 가끔씩은 외롭다. 게다가 고양이에게 기는 건 끔찍하기까지 하다. 마냥 자유로워 보이던 새. 하지만 주인공은 새에게도 사람이었을 때처럼 불편하고 힘든 점이 있다는 걸 깨닫게 된다. 그러나 작가는 ‘역시 사람일 때가 제일 좋았지!’ 하며 현실로 돌아가기를, 혹은 현재에 만족하라며 교훈을 강요하지 않는다. 오히려 고양이가 되기를 소망하며 또 다른 세상으로 안내한다. 아이들은 주인공과 함께 새가 되고 고양이가 되면서, 타인의 눈에는 완벽해 보일지라도 모두들 조금씩 아쉬움을 갖고 살아가고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어린이에게는 웃음을, 어른에게는 철학을 작가 한병호는 그림책을 ‘어린이부터 읽는 책’이라고 정의한다. 그림책이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도 함께 읽고 공감할 수 있는 책이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새가 되고 싶어》는 그의 생각이 고스란히 반영된 작품으로, 아이와 부모가 저마다의 깊이로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아이들은 인간의 모습을 간직한 채 새가 되고 고양이가 되는 모습을 보면서, 재미를 느끼고 신 나는 상상의 세계로 뛰어든다. 한편 엄마 아빠는 겉모습이 바뀌어도 본질은 바뀌지 않는다는 심오한 의미를 찾아내는 동시에,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면서 끊임없이 무언가가 되기를 갈망하는 주인공을 보며, 자신을 되돌아보게 된다. 아이와 함께 작품에 몰입하는 동안 그림책은 어린이만 읽는 책이라는 선입관을 점점 버리게 될 것이다. 한국의 대표 작가 한병호가 선보이는 상상의 세계 한병호는 독창적이고 정감 있는 도깨비 캐릭터를 창조하여 ‘도깨비 화가’로 잘 알려져 있는 그림책 작가이다. 어린이문화대상, 한국출판문화상, 과학도서상 등 수많은 상을 받으며 작품성을 인정받았으며, 자연 생태에 관심이 많아 《미산 계곡에 가면 만날 수 있어요》 같은 작품으로 한국의 자연을 아이들에게 소개하는 일에 발 벗고 나서고 있다. 《새가 되고 싶어》는 2004년 같은 제목으로 출간되었던 책을 다시 출간하는 것인데, 작가는 이 작품으로 2005년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Biennial of Illustration Bratislava:BIB) 황금사과상을 받아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로 발돋움하였다. 이 비엔날레는 유네스코의 지원 아래 2년에 한 번씩 개최되는 국제 아동도서 원화전이다. 《새가 되고 싶어》는 간결하고 시적인 글과 여백의 미가 돋보이는 수묵담채 그림이 잘 어우러진 책이다. 아이들이 마음껏 상상하고 날아다닐 수 있도록 넉넉한 여백을 둔 그림에는 하늘을 날고 싶은 주인공의 마음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작가가 하얀 종이 위에서 상상의 나래를 펴는 것은 새가 되어 날고 싶다는 또 다른 표현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림책 창작을 통해 또 다른 세상을 꿈꾸는 것은, 다른 존재가 되고 싶다는 또 다른 표현이 아닐지. 이런 의미에서 이 책의 주인공은 작가 한병호의 분신이라 할 수도 있겠다. 작품 내용 기다란 밧줄에 매달려 높은 빌딩을 페인트칠하던 한 아저씨가 ‘날개가 있다면 편할 텐데.’ 하고 중얼거리다가, ‘그럼, 새가 되는 건 어떨까?’ 하고 상상한다. 다음 날, 잠에서 깨어 보니 아저씨는 바람대로 새가 되어 있다. 아저씨는 높은 곳에도 올라가 보고 바다 위를 날아도 보고 멀리까지 여행을 떠나기도 한다. 하지만 새가 되어도 불편하고 위험한 상황은 많다. 비와 눈보다 무서운 고양이 앞에서, 아저씨는 결국 또 다른 상상을 한다. 고양이로 변한 마지막 장면이 독자들에게 웃음을 안겨 준다.날개가 있다면 편할 텐데.걷지도, 차를 타지 않아도 될 거야.그럼, 새가 되는 건 어떨까?새가 될 수 있다면 어떤 모습이라도 좋아.아침에 눈을 떳을 때 새가 되어 있으면 좋겠어.- 본문 중에서
우리 선생님은 괴물
보물창고 / 마이크 탈러 지음, 자레드 리 그림, 신형건 옮김 / 200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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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마이크 탈러 지음, 자레드 리 그림, 신형건 옮김
학교에 처음 입학한 날, 기대나 설레임 못지 않게 새롭지만 낯선 환경에 대한 두려움도 존재한다. 아이들은 생전 처음 부모의 품을 떠나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고, 새로운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나게 된다. 이 이야기는 아이가 학교에 처음 간 날 엉뚱하지만 귀여운 상상을 묘사하고 있다.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가 온갖 상상의 결정체로 탄생시킨 괴물 선생님의 모습과 그 괴물 선생님이 벌이는 아이들 괴롭히기 마술 쇼는 아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상상해 봤음직한 이야기로 아이들의 공감대를 자아낸다. 아이들은 두려움을 공감하는 동시에, 해소하는 탈출구를 발견할 것이다. ‘처음’이라는 설렘과 두려움 누구에게든 ‘처음’은 설렘과 두려움을 안겨 준다. ‘처음’은 새로운 세계로 들어가는 문인 동시에, 낯선 것에서 오는 ‘두려움의 벽’이기도 하다. 특히 아이에겐 더욱 그럴 것이다. 처음 또래 친구를 만난 아이, 처음 유치원에 가게 되어 엄마와 떨어지게 된 아이, 처음 학교에 가는 아이, 처음 자전거를 타 본 아이, 처음 강아지를 안아 본 아이 등 아이에겐 세상 거의 모든 일들이 ‘처음’으로 다가온다. 그 처음 속엔 늘 옆에 있어 주고 함께 기뻐하는 엄마와 아빠가 있다. 그래서 아이의 ‘처음’을 이끌어주기 위해 엄마 아빠는 항상 분주하다. 어렸을 적 얘기를 해 주기도 하고, 우는 아이를 달래느라 애를 먹기도 한다. 『우리 선생님은 괴물』은 아이들이면 누구나 접하게 되는 ‘처음 학교 가는 날’을 위한 예방주사와도 같은 책이다. 학교라는 낯선 환경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아이에게 우리 선생님은 괴물이라는 설정으로 두려움을 가중시킬 것 같은 이 책은, 아이들 머릿속에 있는 상상을 그대로 옮겨놓아 일종의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해 준다.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가 온갖 상상의 결정체로 탄생시킨 괴물 선생님의 모습과 그 괴물 선생님이 벌이는 아이들 괴롭히기 마술 쇼는 아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상상해 봤음직한 이야기로 아이들의 공감대를 자아낸다. 『우리 선생님은 괴물』을 통해 아이들은 두려움을 공감하는 동시에, 해소하는 탈출구를 발견할 것이다. 우리 선생님은 과연 누구일까요? 처음 학교에 가는 아이들은 ‘과연 우리 선생님은 누구일까?’ ‘내 짝꿍은 누가 될까?’ 등 새로운 만남에 기대를 갖는다. 엄마 아빠를 떠나, 유치원과 동네 친구들만의 관계를 벗어나 처음으로 공동생활을 하게 되는 아이는 ‘만남’에 유난히 큰 관심을 보인다. 『우리 선생님은 괴물』은 학교생활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를 소재로, 아이들의 고민과 두려움을 상상과 현실을 넘나들며 역동적이고 유쾌하게 풀어내고 있다. 마이크 탈러가 쓴 다소 엉뚱해 보이는 괴물 선생님 이야기는 아이들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그래서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흔히 들려주는 교육적인 학교생활에 대한 이야기보다 더욱 생생하고 신빙성 있게 느껴진다. 『우리 선생님은 괴물』에서 ‘상상’이란 얼토당토않은 이야기가 아닌, 아이들 마음을 대변해 주고, 재미를 제공하며, ‘만남’의 기쁨이 배가 되게 하는 역할을 한다. 자레드 리의 그림은 아이들의 특성을 익살스럽게 살려, 두려움에 떠는 아이들의 귀여우면서도 엉뚱한 표정과 괴물 선생님의 과도한 행동을 실감나게 표현해 상상에 날개를 달아 주고 있다. 아이들은 이 그림책을 통해 상상과 실재 사이의 다리를 오가며 ‘처음’이라는 설렘과 두려운 감정을 미리 경험해 보고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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