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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스타 캐치! 티니핑 시즌 5 보석인형놀이 : 별빛파티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5.04.18
11,000원 ⟶ 9,9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내가 직접 꾸며주는 나만의 프린세스. 블링블링 보석 스티커와 다양한 의상들로 프린세스를 예쁘게 코디해 보자. 마음에 드는 의상에 보석 스티커를 붙여 예쁘게 꾸민 후 아바타에 코디해 나만의 인형놀이를 즐겨 보자. 인형놀이를 모두 마쳤다면 멋진 액세서리를 만들어 볼까? 반짝이는 보석스티커로 꾸며 나만의 액세서리를 만들어 멋쟁이가 되어 보자. * 보석 스티커의 컬러는 랜덤입니다. 보석 스티커를 떼어낼 땐 뒷면의 접착스티커와 함께 떼어 주세요.내지 8장, 배경판 1개, 보석 스티커 1장하모니 마을에 스타티니핑이 불시착했다?! 로미는 새로운 로열티니핑들과 스타티니핑을 캐치해, 밤 하늘의 별빛을 되찾아야 한다! 이모션 왕국 우주별마을에서는 어찌 된 일인지 나태해진 스타티니핑들이 제 할 일은 하지 않고 별들을 소홀히 대한다. 결국 빛을 잃은 별들로 인해 생겨난 블랙홀에 스타티니핑들이 빨려 들어가기 시작한다. 과연 로미는 블랙홀에 빨려 들어간 스타티니핑들을 찾아 캐치할 수 있을까? 대체 우주별 마을에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새로운 티니핑들과 함께 펼쳐지는 로미의 이야기가 지금부터 시작된다! 블링블링 별 보석 스티커와 의상으로 종이인형들을 예쁘게 코디해 보세요! 보석 인형놀이는 가위나 풀 없이도 간단하게 접어 코디할 수 있는 인형놀이에요. 마음에 드는 의상에 하트 보석 스티커를 붙여 예쁘게 꾸민 후, 아바타를 골라 의상을 입혀주면 코디 완성! 예쁘게 꾸민 인형들에 어울리는 배경판을 세워 인형놀이를 즐겨보세요! 다양한 역할극을 통해 표현하는 놀이 활동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줍니다. 보석인형놀이에는 오로라 엔젤 로드와 팔찌 만들기가 있어요! 반짝이는 보석스티커로 꾸며 나만의 액세서리를 만들어 보아요! *참고* 보석 스티커의 컬러는 랜덤입니다. 보석 스티커를 떼어낼 땐 뒷면의 접착스티커와 함께 떼어 주세요.
황소바람
바우솔 / 이정록 (지은이), 이여희 (그림) / 2019.03.25
12,000원 ⟶ 10,800원(10% off)

바우솔창작동화이정록 (지은이), 이여희 (그림)
눈으로 볼 수 없는 바람의 크기와 빠르기, 세기 등을 ‘시’로 재치 있게 재현해 낸 시 그림책이다. 재기 발랄한 입담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이정록 시인이 바람의 존재를 매우 생동감 있게 포착해 냈다. 이여희 화가는 특유의 아름답고 감각적인 그림으로 바람의 흔적을 장마다 생생히 보여 준다. 바람은 얼마나 빠를까? 황소바람의 크기는 얼마나 될까? 혹 태풍 같은 바람을 말하는 걸까? 그 바람은 누가 막을 수 있을까? 이 책의 매력은 유쾌, 상쾌, 통쾌한 이야기와 담대한 상상력에 있다. 보이지 않는 바람과 힘의 속성을 유머러스하면서도 리듬감 있는 동시로 그려낸 책은 글과 그림 너머의 세계를 상상하도록 한다. 자연에 관한 관심과 감각을 일깨울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의 잠재된 가능성을 터뜨려 시원한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해 준다.코딱지 하나로 황소를 굴복시키다! 담대한 상상력을 품은 어린이를 위한 시 그림책! “바늘구멍으로 황소바람 들어온다.”는 속담처럼, 겨울철 바늘구멍만큼 작은 구멍으로 들어오는 바람도 몹시 차고 매섭습니다. 그리고 속담이 비유하듯, 아무리 작은 존재라도 소홀히 여겨서는 안 되지요. 작더라도 때에 따라서는 커다란 역할을 할 수 있으니까요. 《황소바람》은 눈으로 볼 수 없는 바람의 크기와 빠르기, 세기 등을 ‘시’로 재치 있게 재현해 낸 시 그림책입니다. 재기 발랄한 입담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이정록 시인이 바람의 존재를 매우 생동감 있게 포착해 냈습니다. 이여희 화가는 특유의 아름답고 감각적인 그림으로 바람의 흔적을 장마다 생생히 보여 줍니다. 바람은 얼마나 빠를까요? 황소바람의 크기는 얼마나 될까요? 혹 태풍 같은 바람을 말하는 걸까요? 그 바람은 누가 막을 수 있을까요? 이 책의 매력은 유쾌, 상쾌, 통쾌한 이야기와 담대한 상상력에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바람과 힘의 속성을 유머러스하면서도 리듬감 있는 동시로 그려낸 책은 글과 그림 너머의 세계를 상상하도록 합니다. 자연에 관한 관심과 감각을 일깨울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의 잠재된 가능성을 터뜨려 시원한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해 줍니다. 강한 생명력을 지닌 자연과 여리지만 그 생명력을 닮은 어린이. 이 책을 읽고 어린 독자들이 자연을 끊임없이 탐색하며, 그 과정을 통해 저마다의 진정한 가치를 찾아내기를 바랍니다. * 보이지 않는 바람이 일깨우는 자고 있던 감각과 감성! 옛날 사람들에게 가장 추운 바람은 ‘황소바람’이었다고 해요. 한겨울 문풍지 문틈으로 스며들어오는 바람에 덜덜 떨며 밤을 보내야만 했죠. 실제로 바람은 속력이 빨라지면 더욱 강해지기 때문에 활짝 열린 창으로 부는 바람보다 바늘구멍으로 부는 바람이 더 춥게 느껴진다고 합니다. 시인은 속담에서 소재를 과감히 받아들여 신선한 발상으로 ‘황소바람’을 절묘하게 표현했습니다. 바람이 얼마나 빠른지, 얼마나 큰지, 얼마나 힘이 센지… 북극곰과 황소와 같이 우리에게 익숙한 동물과 비교해 실체를 가늠하게 하죠. 여기에 바람의 움직임을 세밀히 담은 그림이 더해져 책장마다 바람이 와 닿는 듯한 착각이 듭니다. 이 책은 바람을 따라 글 자리도 움직입니다. 바람처럼 흔들리고 펄럭이고 출렁이는 글들이 바람의 움직임을 더욱더 시각적으로 보여 주지요. 그래서 주변의 사물이 바람과 만날 때 일어나는 광경을 세세히 관찰하고 떠올리게 합니다. 책을 보는 사이 바람에서 자연으로, 세상으로 관심의 폭이 넓어지며 감성도 톡톡 살아나게 될 것입니다. * 글과 그림 너머의 세계를 상상하도록 하는 황소와 바람! 얼음 나라에서 눈보라보다 빨리 달려온 걸 보면 바람은 북극곰보다 빠른 거 같아요. 바늘구멍으로 덮치는 황소 떼를 보면 힘도 무척 세고요. 꼭 방 안으로 뛰어드는 걸 보면 고집도 엄청나지요. 그런 황소바람을 누가 막을 수 있을까요? 《황소바람》은 전혀 예측하지 못하는 상황으로 흘러갑니다. 아이가 문구멍에 코딱지를 붙였더니, 황소가 그만 무릎을 퍽 꿇고 말지요. 어린이의 순수함, 담대한 상상력이 유쾌한 웃음을 자아내는 동시에 시원한 카타르시스를 안깁니다. 어린 영웅이 자연에 맞서고, 힘의 속성을 비트는 이 장면에 이 책의 묘미가 숨어 있지요. 이것은 색다른 시선과 마음으로 사람과 자연, 그리고 세상을 바라보는 좋은 계기가 됩니다. 자연의 거대한 힘 앞에서 인간은 나약한 존재이지만, 또 때에 따라서는 가장 여린 인간이 자연과 세상을 구할 수 있으니까요. 책은 용기와 자신감을 북돋우며 어린이가 다양한 사고와 풍부한 상상력을 기를 수 있게 도와줍니다. * 자연을 닮은 어린이가 지닌 경계 없는 무한한 가능 에너지! 코딱지 하나로 황소를 굴복시켜도 아이는 으스대지 않습니다. 오히려 다친 황소를 걱정하지요. 이런 순수함과 커다랗고 따스한 마음이야말로 어린이가 지닌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성 아닐까요? 아주 작고 약한 존재도 그만의 역할과 의미가 있기 마련이니까요.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환상적 그림을 바탕으로 자연을 닮은 어린이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가 폭발합니다. 바람을 관찰하고, 느끼고, 극복해 나가면서 어린이는 자신이 누구인지 조금씩 알아갑니다. 나름의 질문을 던지고, 실수도 하며 자기만의 방법으로 자아를 완성해 가지요. 유쾌하고 건강한 그 울림이 각각의 모두가 소중하고, 나름의 의미가 있음을 가슴 깊이 따스하게 전달합니다. 간단하지만 깊이 있는 그 이치를 깨달아 가며 어린이들이 주변의 작고 귀한 존재를 둘러보고 하루하루 건강하게 성장하길 희망합니다. 황소바람은 얼마나 셀까?바늘구멍으로 덮치는황소 떼를 보면 힘이 무척 셀 거야. 꼭 방 안으로 뛰어드는 걸 보면고집도 엄청날 거야. 그런데 말이야문구멍에 코딱지를 붙였더니,황소가 그만 무릎을 퍽 꿇지 뭐야.
누~구?
뜨인돌어린이 / 마루탄 지음, 김신혜 옮김 / 2017.08.24
9,800원 ⟶ 8,820원(10% off)

뜨인돌어린이창작동화마루탄 지음, 김신혜 옮김
빙그르르 짠! 1권. 앞에서부터 읽고 나서 한 바퀴 휙 돌린 다음, 뒤에서부터 다시 읽게끔 구성되어 있다. 책을 돌리면 펭귄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휘이잉 말로 변하고, 집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바다 위 배로 변한다. 휙 돌리면 확 바뀌는 그림책인 것이다. ‘보는 방법을 바꾸면 전혀 다른 세계가 펼쳐진다’.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바이다. 이 책을 통해 여러 방향에서 사물을 보는 훈련을 하면서 관점의 전환이 어떻게 다른 세상을 가져다주는지를 체감할 수 있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책을 빙그르르 돌려서 짠! 다시 읽어 보세요. 사물을 보는 방법은 하나만 있는 게 아니랍니다. 관점의 전환, 그 짜릿함! 유연한 사고력을 키우는 마법 같은 단어 ‘빙그르르 짠!’ 아이와 함께 이 책을 가지고 노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빙글빙글 그림을 돌려 보면서 그림 옆에 적혀 있는 질문을 아이에게 던지고, 함께 상상하며 답을 찾아가면 됩니다. 그림을 살피고 그림 속 사물을 발견해 나가는 과정이 아이의 관찰력과 추론력을 길러 주고 넓은 시야를 갖게 합니다. 무엇보다 보는 방법을 바꾸고 유연하게 생각하는 일이 얼마나 즐거운지 아이가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관점의 전환은 사고의 전환을 가져오고 문제 해결로의 길을 무한대로 늘려 줍니다. 무슨 일인가가 잘못되어서 답답할 때 아이와 함께 ‘빙그르르 짠!’을 외쳐 보세요. 더 좋은 생각이 떠오릅니다. ‘빙그르르 짠!’은 신기하고 즐겁고 힘이 솟아나게 해 주는 마법의 단어입니다. 영어로 한 번 더! 그래픽 아트로 유쾌함이 두 배! 이 책 속의 질문은 한글로 하나, 영어로 하나 이렇게 두 가지로 쓰여 있습니다. 간단한 문장의 영어라 어렵지 않습니다. 하나의 그림을 두고 두 가지 언어로 표현하고 이야기를 나눠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시간을 마련해 줍니다. 이 책의 그림은 각기 다른 분야의 미술을 전공한 부부가 힘을 합해 만든 것입니다. 선의 디테일이 살아 있고 색감이 강렬하며 단순한 그림이 아이들에게 쉽고도 감각적으로 다가가 강렬한 인상을 남깁니다.
비 내리는 날
상출판사 / 김민준 지음 / 2011.08.15
10,000원 ⟶ 9,000원(10% off)

상출판사창작동화김민준 지음
인간의 비뚤어진 욕심을 달콤하고 시원한 비로 비유한 그림책이다. 멈출 줄 모르는 인간의 무한욕심은 역사 속에서 흥망성쇠를 되풀이하는 가장 근본적인 원인임을 우리는 잘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마음 속 비뚤어진 이기적인 욕심을 누르기란 무척 어렵다. 작가는 이 시원하고 달콤한 비가 우리 모두를 망치지 않기 위한 방법은 하나뿐이라고 말한다. 바로 우리 마음 속 욕심을 누를 수 있는 ‘양심’이다. 작가는 이 양심을 욕심의 비를 비할 수 있는 푸른 우산이라 비유한다. 이 책은 힘든 현실 속에서도 진정한 단비와 욕심에 얼룩진 폭우를 구별할 수 있는 것은 우리 마음 속 내면의 힘이라고 노래하는 시적인 그림책이다.사람들의 비뚤어진 욕심을 시적인 상상력으로 표현한 그림책 사람들의 내면의 힘을 믿는 희망적인 메시지 어느 도시의 일상을 평범하게 보여주며 시작하는 이 그림책 속에는 특별한 주인공이 없다. 그저 사람들이 공원에서 일상을 보내는 풍경으로 독자를 이끈다. 그러다 갑자기 날이 흐려지지만 사람들은 별일 아닌 듯 자신들의 일상을 보낸다. 어느덧 후두둑 후두둑 비가 내리고, ‘달콤하고 시원한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사람들은 비를 피하지 않고 그저 즐겁게 비를 맞는다. 물이 넘쳐 무릎 위까지 오는데도 사람들은 마냥 즐겁다. 이쯤 되면 독자도 분위기가 이상한 것을 감지할 수 있을 것이다. 왜 사람들은 비를 피하지 않는 걸까? 더는 자전거를 탈 수도, 산책할 수도 없는 공원에 거대한 중절모를 쓴 거인들만 남는다. 온 세상이 물바다가 되니 중절모만이 점점 길어지며 공장의 굴뚝이 된다. 세상은 암흑 속으로 빠지고 비는 점점 더 거세게 내린다. 영원히 내리는 비는 없는 걸까? 자연스럽게 비가 그치고, 세상이 다시 맑아졌다. 사람들은 아무 일없었다는 듯이 여느 때와 같이 일상을 보낸다. 하지만 작가는 말한다. 또다시 비는 내리겠지만, 그땐, 마음속 푸른 하늘을 펼쳐 보자고 말이다. 이 책은 인간의 비뚤어진 욕심을 달콤하고 시원한 비로 비유한 그림책이다. 멈출 줄 모르는 인간의 무한욕심은 역사 속에서 흥망성쇠를 되풀이하는 가장 근본적인 원인임을 우리는 잘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마음 속 비뚤어진 이기적인 욕심을 누르기란 무척 어렵다. 작가는 이 시원하고 달콤한 비가 우리 모두를 망치지 않기 위한 방법은 하나뿐이라고 말한다. 바로 우리 마음 속 욕심을 누를 수 있는 ‘양심’이다. 작가는 이 양심을 욕심의 비를 비할 수 있는 푸른 우산이라 비유한다. 이 책은 힘든 현실 속에서도 진정한 단비와 욕심에 얼룩진 폭우를 구별할 수 있는 것은 우리 마음 속 내면의 힘이라고 노래하는 시적인 그림책이다.
비마이펫 숨은 멍냥이를 찾아라!
서울문화사 / 비마이펫, 박지영 (그림) / 2022.11.29
13,000원 ⟶ 11,700원(10% off)

서울문화사유아놀이책비마이펫, 박지영 (그림)
비마이펫 대표 캐릭터인 리리, 삼색이와 함께 세계 여러 나라, 유명 도시를 여행하며 아이들에게 재미와 문화 상식을 전달할 수 있도록 구성된 숨은그림찾기 놀이북이다. 공항을 시작으로 베이징, 파리, 로마, 런던, 카이로, 뉴욕, 아마존, 시드니를 돌아서 마지막은 출발지이자, 도착지인 서울로 돌아오는 스토리를 담았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비마이펫 캐릭터가 가득한 각 대륙별 유명 도시와 장소를 알아보고, 그 나라의 자랑거리를 숨은그림찾기로 배워볼 수 있다. 또한 초성 퀴즈를 통해 가벼운 한 줄 상식도 익힐 수 있다.여기는 공항 … 2 중국 베이징 … 4 프랑스 파리 … 6 이탈리아 로마 … 8 영국 런던 … 10 이집트 카이로 … 12 미국 뉴욕 … 14 브라질 아마존 … 16 호주 시드니 … 18 대한민국 서울 … 20 멍냥이의 다른 그림 찾기 … 22비마이펫과 숨은그림찾기의 만남! 비마이펫 숨은 멍냥이를 찾아라! 리리와 삼색이랑 신나는 세계 여행하며 문화도 배우고, 명소 속에 숨어 있는 그림도 찾아보세요. 강아지와 고양이를 사랑하는 채널, 비마이펫에서 <멍냥연구소>, <멍냥컬러링북>에 이어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 활동북으로 찾아왔어요. 신작 <비마이펫 숨은 멍냥이를 찾아라!>는 비마이펫 대표 캐릭터인 리리, 삼색이와 함께 세계 여러 나라, 유명 도시를 여행하며 아이들에게 재미와 문화 상식을 전달할 수 있도록 구성된 숨은그림찾기 놀이북입니다. 이 책은 공항을 시작으로 베이징, 파리, 로마, 런던, 카이로, 뉴욕, 아마존, 시드니를 돌아서 마지막은 출발지이자, 도착지인 서울로 돌아오는 스토리를 담았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비마이펫 캐릭터가 가득한 각 대륙별 유명 도시와 장소를 알아보고, 그 나라의 자랑거리를 숨은그림찾기로 배워볼 수 있습니다. 또한 초성 퀴즈를 통해 가벼운 한 줄 상식도 익힐 수 있습니다. 리리, 삼색이를 비롯한 다양한 비마이펫의 동물 친구들을 만나고 집중력 + 관찰력 + 탐구력 + 사고력까지 챙겨 가는 숨은그림찾기 책! 비마이펫의 특별한 숨은그림찾기를 지금 만나 보세요.
완두콩이 데굴데굴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라이니스 (지은이), 아네테 멜레세 (그림), 용희진 (옮긴이) / 2023.10.25
13,000원 ⟶ 11,70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창작동화라이니스 (지은이), 아네테 멜레세 (그림), 용희진 (옮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