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완두콩이 데굴데굴 이미지

완두콩이 데굴데굴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4-7세 | 2023.10.25
  • 정가
  • 13,000원
  • 판매가
  • 11,7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50P (5% 적립)
  • 상세정보
  • 19.4x14.1 | 0.336Kg | 24p
  • ISBN
  • 9788983949585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귀여운 완두콩 친구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동시에 그에 꼭 어울리는 그림을 입힌 그림책책이다.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라트비아 역사상 가장 위대한 시인 중 하나로 손꼽히는 라이니스의 시와, 애니메이션과 그림책 『키오스크』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라트비아의 그림책 작가 아네테 멜레세의 그림이 하나로 어우러진 이 책은 완두콩의 한살이를 재치 있게 그리고 있다.

길쭉한 콩꼬투리 속에 앙증맞은 완두콩 친구들이 살고 있다. 꼬투리 속은 더없이 아늑하고 포근하다. 뜨거운 여름 햇빛도 막아 주고 거센 비바람도 꼬투리 속이라면 문제없다. 하지만 언제까지나 꼬투리 속에 머물 수는 없다. 모든 것이 그렇지만 콩꼬투리도 변하게 마련이다. 추운 겨울이 오고 찬 서리가 내리자 완두콩 친구들이 잠들던 침대는 쩍 소리와 함께 부서지고 포근했던 이불도 휙 들춰진다. 이제 세상 밖으로 나갈 시간인데….

  출판사 리뷰

“꼬투리 바깥의 세상은 어떨까?”
귀여운 완두콩들의 신나는 세상 구경


시는 영혼을 씻어 주는 언어라고 합니다. 어린이를 위한 동시는 아이들의 마음을 씻어 주고 또 자라게 하지요. 『완두콩이 데굴데굴』은 귀여운 완두콩 친구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동시에 그에 꼭 어울리는 그림을 입힌 그림책입니다.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라트비아 역사상 가장 위대한 시인 중 하나로 손꼽히는 라이니스의 시와, 애니메이션과 그림책 『키오스크』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라트비아의 그림책 작가 아네테 멜레세의 그림이 하나로 어우러진 이 책은 완두콩의 한살이를 재치 있게 그리고 있습니다.
길쭉한 콩꼬투리 속에 앙증맞은 완두콩 친구들이 살고 있습니다. 꼬투리 속은 더없이 아늑하고 포근하지요. 뜨거운 여름 햇빛도 막아 주고 거센 비바람도 꼬투리 속이라면 문제없습니다. 하지만 언제까지나 꼬투리 속에 머물 수는 없습니다. 모든 것이 그렇지만 콩꼬투리도 변하게 마련이거든요. 추운 겨울이 오고 찬 서리가 내리자 완두콩 친구들이 잠들던 침대는 쩍 소리와 함께 부서지고 포근했던 이불도 휙 들춰집니다. 이제 세상 밖으로 나갈 시간입니다.
바깥세상으로 완두콩들이 데굴데굴 굴러가면서 시는 끝을 맺지만 그림은 계속해서 상상을 이어 나갑니다. 꼬투리 밖으로 나온 콩들은 신나게 냄비로 뛰어듭니다. 맛있는 콩 요리로 변신을 꿈꾸면서요. 그중 어떤 콩은 냄비가 아닌 밭으로 향합니다. 땅속으로 돌아가 내년 봄 다시 싹이 트고 자라나기를 기다리지요. 그렇게 콩들의 세상 구경은 계속됩니다.
책 속의 완두콩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초록빛 완두콩은 아니라, 작가의 고향인 라트비아에서 먹는 회색 완두콩이라고 합니다. 특히 라트비아 사람들은 크리스마스에 이 콩으로 만든 요리를 즐겨 먹는다고 하지요. 우리에겐 낯설고 먼 나라 라트비아가 이 그림책을 통해 성큼 가까이 다가옵니다. 라트비아 국민 시인과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라트비아 그림책 작가가 만난 이 책은 시의 기쁨과 그림책의 즐거움을 독자들에게 전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라이니스
라트비아 역사상 가장 저명한 시인이자 극작가, 번역가이며 정치인이기도 합니다. 1865년 라트비아 리가에서 태어나 1929년 세상을 떠났으며, 본명은 야니스 플리엑샨스입니다. 6편의 동시집과 희곡을 포함하여 다수의 시집을 출간했고, 괴테의 『파우스트』를 비롯하여 셰익스피어, 실러, 하이네의 작품을 라트비아어로 번역했습니다. 그의 번역은 라트비아어에 지대한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현대 라트비아 문학을 형성하는 데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