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베틀북 아기 그림책 6권. 몸 움직임이 활발해지는 아이를 위해 만들었다. 현재 누리 과정은 ‘놀이’가 중요한 화두이다. 이에 맞춰 아이들이 맘껏 노는 것이 당연하고, ‘놀이’가 아이 성장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야기한다. 상상 놀이와 신체 놀이가 결합하면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아이와 부모가 역할을 바꿔서 놀면 아이는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또한 아이와 부모가 마치 초능력이 있는 것처럼 상상 놀이를 하다 보면 아이의 창의력은 무한대로 커질 것이다.
출판사 리뷰
우리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는 가장 좋은 방법
“신체 놀이” 거실에 아빠와 아이가 있어요. 아이는 아빠와 놀고 싶은데 아빠는 일만 하네요. 아빠 손을 잡아끌고 놀자는 아이와 왠지 어색해 하는 아빠가 보입니다. 둥둥둥 리듬에 맞춰 조금씩 몸을 흔들어 보는 두 사람 앞에 곧 새로운 놀이 세계가 펼쳐지는데! 집은 곧 거대한 나무가 자라는 정글로, 철썩철썩 파도치는 바다로, 함성 가득한 레슬링장으로 거침없이 바뀝니다. 상상 속에서는 소파가 해적선이 될 수 있고, 식탁 의자는 경주용 자동차로 변할 수 있어요. 한바탕 놀이에 빠진 아빠 곁에 어느새 꿈나라로 가는 아이가 보입니다. 아빠와 몸을 부딪치며 신나게 놀이를 한 아이는 어제보다 오늘 더 건강하게 성장합니다. 무엇보다 스스로 다양한 놀이와 활동을 시도하고 실행하면서 자신감도 쑥쑥 자라날 거예요!
요즘처럼 밖에 잘 나가지 못한다면, 아이와 어떻게 놀아야 할까요? 여러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것도, 야외에서의 활동도 어려운데 제대로 된 놀이를 할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언제 어디서든 아이와 놀이를 시작할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이 때 꼭 필요한 것이 하나 있어요. 바로 우리의 상상력 하나면 있으면 됩니다! 아이랑 아빠랑 찰딱 붙어 놀다 보면 쉴 새 없이 웃음이 이어지고, 친밀감은 더욱 깊어질 거예요!
창의력은 물론 신체와 두뇌 발달까지 끌어내는‘놀이’의 놀라운 힘을 경험해 보세요!이 책은 ‘베틀북 아기 그림책’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으로 몸 움직임이 활발해지는 아이를 위해 만들었습니다. 현재 누리 과정은 ‘놀이’가 중요한 화두입니다. 이에 맞춰 아이들이 맘껏 노는 것이 당연하고, ‘놀이’가 아이 성장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상상 놀이와 신체 놀이가 결합하면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아이와 부모가 역할을 바꿔서 놀면 아이는 자신감을 키울 수 있어요. 또한 아이와 부모가 마치 초능력이 있는 것처럼 상상 놀이를 하다 보면 아이의 창의력은 무한대로 커질 거예요. 현실은 집 안이지만 상상의 눈으로 보면 우리는 세계 어디든 갈 수 있습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주인공이 되어 열심히 놀아 보세요. 진정한 기쁨과 사랑을 한가득 맛볼 수 있을 거예요!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상미
해외의 좋은 어린이책을 우리나라에 소개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웃고 즐거워할 그림책을 만드는 것이 꿈입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 《난 책이 참 좋아!》, 《엄마를 잠깐 잃어버렸어요》, 《엄마는 언제나 네 곁에 있단다!》, 《웃음 가게》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