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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스타 캐치! 티니핑 시즌 5 초롱핑 자석 데코놀이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5.03.27
13,000원 ⟶ 11,7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자석 데코놀이는 입체 배경판 위에서 자석으로 옷을 갈아입히는 인형 옷 놀이이다. 인형을 받침대에 끼워 세운 후 여러가지 옷과 악세서리로 코디해 보자. 자석스티커로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붙였다 떼었다가 쉬워 놀이가 더욱 재미있다. 세 가지 티니핑 자석 데코놀이를 모아 배경판을 합체할 수 있다.인형1개, 입체 배경판 1장, 자석 스티커 2매, 투명 스티커 1매하모니 마을에 스타티니핑이 불시착했다?! 로미는 새로운 로열티니핑들과 스타티니핑을 캐치해, 밤 하늘의 별빛을 되찾아야 한다! 이모션 왕국 우주별마을에서는 어찌 된 일인지 나태해진 스타티니핑들이 제 할 일은 하지 않고 별들을 소홀히 대한다. 결국 빛을 잃은 별들로 인해 생겨난 블랙홀에 스타티니핑들이 빨려 들어가기 시작한다. 과연 로미는 블랙홀에 빨려 들어간 스타티니핑들을 찾아 캐치할 수 있을까? 대체 우주별 마을에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새로운 티니핑들과 함께 펼쳐지는 로미의 이야기가 지금부터 시작된다! 자석 옷을 착! 붙이고 배경판을 내 마음대로 꾸며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 수 있는 자석 데코놀이를 만나 보세요. 코디놀이와 스티커 꾸미기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요! 두껍고 튼튼한 마그네틱 인형을 받침대에 끼워서 세운 후 자석으로 된 옷과 액세서리를 붙였다 떼었다 하면 쉽고 간편하게 코디할 수 있어요. 자석 데코놀이 시리즈 3종을 모으면 티니핑 타운을 만들 수 있어요!
돌에서 우주선까지
스푼북 / 양대승 (지은이), 이형준 (그림), 여상인, 류성철 (감수) / 2020.01.20
11,800원 ⟶ 10,620원(10% off)

스푼북창작동화양대승 (지은이), 이형준 (그림), 여상인, 류성철 (감수)
과학 속 원리 쏙 시리즈. 인류 최초의 도구인 돌과 나뭇가지부터 첨단 기술의 집합체인 우주선까지, 인간의 필요에 따라 생겨난 도구(기계)의 역사를 알기 쉽고 재미있게 풀어 낸 과학 지식 그림책이다. 이 책은 인간이 여러 한계를 극복하고 더 손쉽고 편리한 방향으로 도구를 정교하게 발달시켜 왔음을 압축적으로 보여 준다. 태어나자마자 컴퓨터와 스마트폰 등을 접하는 오늘날 아이들에게 옛 사람들의 지혜가 켜켜이 쌓여 현재가 있음을 깨닫게 해 줄 것이다.· 돌에서 우주선까지 6~31 · 미리 보는 교과서 32~33 ·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34~35 · 만화 - 먹꾸의 도구 36~37아주 먼 옛날, 사람들은 먹을 것을 찾아 여기저기 옮겨 다니며 살았어요. 이들에게 가장 견디기 힘든 것은 매서운 추위와 사나운 짐승들의 공격이었어요. “짐승들을 물리칠 방법이 없을까?” 그래서 사람들은 도구를 쓰기 시작했어요. 원시 시대부터 오늘날까지, 도구의 역사를 꿰뚫어 보는 과학 지식 그림책! 도구는 어떻게 발달되어 왔을까? 《돌에서 우주선까지》는 인류 최초의 도구인 돌과 나뭇가지부터 첨단 기술의 집합체인 우주선까지, 인간의 필요에 따라 생겨난 도구(기계)의 역사를 알기 쉽고 재미있게 풀어 낸 과학 지식 그림책이에요. 아주 먼 옛날, 사람들은 어떤 도구를 사용했을까요? 돌을 깨뜨려 만든 뗀석기로 사냥을 하고 살았던 구석기 시대를 거쳐, 밭농사를 시작한 신석기 시대부터는 돌을 갈아 다양한 농기구들을 만들어 썼지요. 청동기 시대에는 청동으로 무기와 제사용 도구, 거울과 방울 같은 정교한 도구를 만들기 시작했어요. 철기 시대에는 쇠를 이용해 더욱 단단한 무기와 농기구를 만들었고요. 그리고 훗날 전기와 물의 힘 등을 이용해 자동으로 움직이는 기계가 발명되어 사람들은 더욱 편리한 삶을 누릴 수 있게 되었지요. 이처럼 도구의 발달 과정은 인간의 삶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요. 이 책은 인간이 여러 한계를 극복하고 더 손쉽고 편리한 방향으로 도구를 정교하게 발달시켜 왔음을 압축적으로 보여 준답니다. 태어나자마자 컴퓨터와 스마트폰 등을 접하는 오늘날 아이들에게 옛 사람들의 지혜가 켜켜이 쌓여 현재가 있음을 깨닫게 해 줄 거예요. 일러스트와 사진으로 한눈에 보는 비주얼 과학 이 책은 원시 시대부터 오늘날까지 도구가 어떻게 발달해 왔는지 수채화로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어요. 무엇보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원시 시대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사실적인 그림으로 표현해 그 당시 삶의 모습을 자세히 엿볼 수 있지요. 가장 중요한 정보 전달도 놓치지 않아요. 구석기 시대, 신석기 시대. 청동기 시대, 철기 시대 등 각 시대별로 사용된 다양한 도구들의 이름과 세밀화를 페이지 한쪽에 따로 실어 작은 도감처럼 편집되어 있습니다. 더 자세한 지식을 알려 주는 정보 박스 안에는 지문에 미처 담지 못한 핵심적인 정보를 담아 아이들이 훨씬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했답니다. 초등《과학》교과서의 개념과 원리도 알기 쉽게 쏙쏙! 이 그림책을 읽어 두면 초등학교 과학 공부가 어렵지 않고 즐거워져요. 초등《과학》교과서에서 다루는 주요 개념과 원리를 알기 쉽게 잘 설명해 주니까요. 실제로 초등학교 사회 시간에는 ‘시대마다 다른 삶의 모습’, ‘우리 역사의 시작과 발전’, 과학 시간에는 ‘전기의 작용’ 등을 배우는데, 이 책을 읽고 나면 나중에 아이가 학교 공부를 따라가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이 책의 부록 코너에서는 초등 교과서에서 다루는 과학 지식을 미리 알려 주고, 코너에서는 예비 초등생 및 저학년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과학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어요. 또 이 책의 핵심 내용을 한 번 더 되짚어 주는 ‘재미있는 만화’도 실려 있어 아이들의 ‘스스로 학습’을 도와줄 거예요. 귀로 들으면서 즐길 수 있는 ‘오디오북 서비스’ 제공! 이 그림책은 오디오북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이 책의 앞 면지에 실려 있는 QR 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오디오북 서비스를 바로 이용할 수 있어요. 부모님이 아이를 깨우거나 재울 때, 또는 장거리 여행 시 차 안에서도 책과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든지 신기하고 흥미로운 과학의 세계에 풍덩 빠져 마음껏 놀 수 있어요. 아이들이 일상에서 습관처럼 늘 오디오북을 듣다 보면 과학이 좀 더 재미있고 친근하게 느껴질 거예요. ▶ 은 6, 7세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읽을 수 있는 과학 지식 그림책 시리즈예요.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다 보면 저절로 과학의 원리와 개념을 깨우칠 수 있답니다. 생물, 환경, 인체, 물리, 화학, 지구과학, 응용과학 등 7개 영역의 지식을 폭넓게 담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창의적 사고력을 쑥쑥 키워 줄 거예요.
먼작귀 치이카와 스탬프 세트 (2종 중 랜덤 1종)
아이윌컴퍼니 / 아이윌컴퍼니 편집부 (지은이) / 2023.06.01
10,000원 ⟶ 9,000원(10% off)

아이윌컴퍼니유아놀이책아이윌컴퍼니 편집부 (지은이)
슈퍼배드 3 무비 스토리북
예림아이 / 예림아이 편집부 지음 / 2017.07.20
10,000원 ⟶ 9,000원(10% off)

예림아이창작동화예림아이 편집부 지음
영화의 명장면과 함께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아 영화를 보는 듯한 생생함이 가득한 스토리북이다. 태초부터 악당을 주인으로 섬기던 미니언들은 세계 최고 악당을 꿈꾸는 그루를 만나 충성을 다짐하지만, 사랑에 빠진 그루가 세상에 둘도 없는 다정한 아빠로 변해 버리자 스스로 악당이 되기로 결심한다. 미니언들과 그루는 다시 만날 수 있을까?이 책의 특징 1. 전 세계를 사로잡은 치명적 귀요미 군단 미니언들의 컴백! 무비 스토리북으로 만나는 <슈퍼 배드3>! 2. 영화의 명장면과 함께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아 영화를 보는 듯한 생생함이 가득! 3. 미니언들의 야망리더 ‘멜’, 다크섹시 ‘스튜어트’ 등 시크한 카리스마를 뽐내는 ‘다크 미니언즈’ 탄생! 4. 영화 속 다양한 캐릭터 정보와 명장면을 담은 <특별 부록> 수록! 치명적 매력으로 돌아온 다크 미니언즈! 태초부터 악당을 주인으로 섬기던 미니언들은 세계 최고 악당을 꿈꾸는 그루를 만나 충성을 다짐하지만 사랑에 빠진 그루가 세상에 둘도 없는 다정한 아빠로 변해 버리자 스스로 악당이 되기로 결심하지요! 전 세계를 점령한 특유의 귀여움에 치명적인 매력까지. 더 강력해져 돌아온 다크 미니언즈를 만나 보세요! 악당을 악당답게! 대대로 세계 악당을 찾아 섬기는 미니언이 최고 악당을 꿈꾸는 그루를 만났어요. 하지만 사랑에 빠진 그루는 다정한 아빠로 변해 버리자, 미니언들은 그루를 떠나 스스로 악당이 되기로 결심하지요. 미니언들과 그루는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완두 + 완두의 여행 이야기 세트 (전2권)
진선아이 / 다비드 칼리 (지은이), 세바스티앙 무랭 (그림), 이주영 (옮긴이) / 2019.04.16
19,000원 ⟶ 17,100원(10% off)

진선아이창작동화다비드 칼리 (지은이), 세바스티앙 무랭 (그림), 이주영 (옮긴이)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 작가 다비드 칼리의 그림책, 《완두》와 《완두의 여행 이야기》로 구성된 세트. 꼬마 소년이 행복한 어른으로 성장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완두》는 아이들에게 “작으면 어때.”, “어떤 모습이든 나는 내가 좋아.”라는 긍정의 메시지를 전한다. 《완두》에서 완두가 꿈을 이뤄 가는 성장의 과정을 이야기했다면, 《완두의 여행 이야기》에서는 완두가 여행을 통해 도전하고 성취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는 《완두》와 《완두의 여행 이야기》 2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 작가 다비드 칼리의 그림책!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따뜻한 상상을 선물하는 그림책 《완두》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그림으로 꼬마 소년 완두의 유쾌한 성장 이야기를 보여줍니다. 꼬마 소년이 행복한 어른으로 성장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완두》는 아이들에게 “작으면 어때.”, “어떤 모습이든 나는 내가 좋아.”라는 긍정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완두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은 다른 사람과 비교하기보다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서 행복을 찾는 긍정의 마음을 배웁니다. 완두와 함께 아이들은 위축되었던 마음을 훌훌 털어 버리고 자존감을 한층 키워 갑니다. 《완두의 여행 이야기》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완두》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완두》에서 완두가 꿈을 이뤄 가는 성장의 과정을 이야기했다면, 《완두의 여행 이야기》에서는 완두가 여행을 통해 도전하고 성취하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완두는 여행을 통해 마음먹기에 따라 어려운 일도 새로운 도전과 모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완두와 함께라면 아주 행복하고 즐거운 여행이 될 거예요. -《완두》 몸이 완두콩처럼 아주 작다면 어떨까요? 세면대가 넓은 수영장이 되고, 고양이 등이 따뜻한 침대가 되겠지요? 태어날 때부터 몸집이 아주 작은 완두는 몸은 작지만 수영도, 줄타기도, 자동차 운전도 좋아합니다. 토마토 줄기를 타고 오르기도 하고, 화창한 날에는 숲을 탐험하기도 하죠. 완두의 세상에는 신나는 일이 가득합니다. 완두는 어떤 모습으로 성장할까요? 그리고 커서 어떤 일을 하게 될까요? 《완두》는 보는 재미와 사랑스러운 그림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꼬마 소년 완두의 하루하루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몸집은 작지만 언제나 씩씩하고 즐거운 완두의 모습에서 아이들은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마음과 용기를 배워 갑니다. 잔잔한 감동과 즐거운 상상이 있는 완두의 작은 세계로 놀러 오세요! -《완두의 여행 이야기》 완두콩처럼 작은 완두는 작은 세상에 살아요. 소박한 생활이지만 완두에게 부족한 건 아무것도 없죠. 완두는 알록달록 병뚜껑도 모으고, 장난감도 만들어요. 친구들과 신나게 놀고, 음악도 연주하지요. 우표 그리는 일을 하는 완두는 자신의 일을 아주 사랑해요. 그런데 어느 날 어떤 우표를 그려야 할지 새로운 생각이 떠오르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완두는 멀리 여행을 떠나려고 해요. 완두는 어떤 모험을 하게 될까요? 《완두의 여행 이야기》는 작지만 무엇이든 씩씩하게 해내는 완두의 여행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어려움을 극복하고 친구들과 화합하는 완두를 통해 아이들은 ‘도전하는 용기’와 ‘긍정의 마음’을 배웁니다. 앞서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완두》의 두 번째 이야기를 통해 작고 귀여운 완두를 만나 보세요!
뿡야와 흔들흔들 나무집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 / 전정아 (지은이), 탐씨 (그림) / 2018.06.01
11,500원 ⟶ 10,350원(10% off)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창작동화전정아 (지은이), 탐씨 (그림)
커다란 나무집에서 친구들과 함께 살게 된 뿡야. 어느 날, 갑자기 나무집이 기우뚱기우뚱 흔들거린다. 밖으로 나가 보았더니 나무집이 온몸을 긁적거리고 있다. “나무집아, 가렵니? 우리가 긁어 줄까?” 뿡야와 친구들은 나무집을 도울 방법을 생각해 보았다. 우선 긁개를 만들어 박박 시원하게 긁어주었다. 하지만 나무집은 부르르르 더 크게 꿈틀댄다. 이번에는 온몸 구석구석을 깨끗하게 씻겨 주기로 했다. 하지만 이번에도 실패다. 어떻게 해야 나무집을 도울 수 있을까? 나무집을 괴롭히는 진짜 범인은 누구일까?뿡야가 데구루루 굴러 째째한테로 쿵! 갑자기 나무집이 기우뚱기우뚱 흔들려요. 온몸을 긁적거리며 꿈틀대는 나무집. 도대체 나무집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뿡야와 숲 속 친구들의 새로운 하루하루 곤경에 처한 나무집을 위해 머리를 모아요. 무엇이 문제일까? 어떻게 해결할까? 곰곰이 생각하면 좋은 방법을 찾을 수 있어! 달님 방귀에서 태어난 아이, 뿡야. 오동통한 아기의 모습을 닮은 뿡야는 그 행동도, 그 마음도,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꼭 닮아 있어요. 아이다운 직관으로 진실에 성큼 다가가는 뿡야. 까다롭고 장난기 많은 친구 째째, 무엇이든 잘 만들고 리더십이 강한 까미, 그리고 부끄러움이 많은 예술가 샤샤까지. 앙증맞고 귀여운 캐릭터들이 나무집을 무대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선사해요. 뿡야와 친구들의 두 번째 이야기, <뿡야와 흔들흔들 나무집>에서는 곤경에 처한 나무집을 돕기 위한 친구들의 활약이 펼쳐진답니다. 나무집을 지킬 방법, 우리가 찾아야 해! 숲 속 친구들에게 나무집은 든든한 벗이자, 아늑한 보금자리예요. 아주 과묵해서 말은 하지 않지만 커다란 나뭇가지를 움직이며 친구들을 지켜주지요. 그런 나무집에게 문제가 생겼어요. 온몸이 근질거려서 잠시도 가만히 있을 수 없었거든요. 기우뚱기우뚱 흔들리는 나무집. 친구들은 깜짝 놀라 나무집을 살펴보았어요. “나무집아, 가렵니? 우리가 긁어 줄까?” 엄마가 아플 때, 아이들이 발을 동동 구르는 것처럼, 뿡야와 친구들은 곧장 나무집을 돕기 위해 머리를 모아요. 첫 번째 방법은 긁어주기! 숲으로 간 친구들은 나무집을 시원하게 긁어줄 수 있는 도구를 만들어 나무집을 긁어 주어요. 하지만 실패! 두 번째 방법은 깨끗하게 씻기기예요. 나뭇가지 구석구석을 깨끗하게 닦고 물로 씻겨 주었어요. 힘든 작업이었지만 친구를 돕는 일이라 즐거웠지요. 실패를 거듭하면서도 끊임없이 더 나은 방법을 생각하는 뿡야와 친구들. 문제를 방관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노력이 대견해요. 강자와의 만남, 도망갈까? 맞서 싸울까? 뿡야와 친구들의 모든 노력은 실패로 돌아가고 말아요. 알고 보니 원인 진단이 잘못 되었던 것이지요. 범인은 간질간질 벌레! 다리가 여덟 개나 달린 벌레가 나무집을 간질이고 있었던 거예요. 뿡야는 벌레와 협상에 나섰지만, 장난을 좋아하는 간질간질 벌레는 그저 흔들리는 나무집이 재미있기만 합니다. 친구들과의 피할 수 없는 부딪침이지요. 어떤 이는 강자를 피하고, 어떤 이들은 일단 맞서고 봅니다. 뿡야는 벌레를 쫓기 위한 이런 저런 방법을 궁리해요. 그리고는 제3의 선택을 하게 되지요. 아이다운 장난스러움으로 상황을 반전시킨 뿡야. 때로는 해학적인 방법이 통할 때도 있겠지요? 친구와의 관계 속에서 끊임없는 선택과 판단을 하며 소통을 배워가는 아이들. 뿡야의 선택에 대해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 보는 것도 좋겠지요? 간질간질 벌레야, 나랑 같이 놀자! 뿡야의 방귀 세례로 날아가 버린 간질간질 벌레. 마지막 장면에서 벌레는 뿡야를 다시 찾아옵니다. 이번에는 뿡야를 간질이러 왔지요. 아무래도 방귀로 자신을 제압한 뿡야가 마음에 들었나 보죠? 뿡야의 방귀가 재미있었나 봅니다. 아이들 세계에서의 다툼은 때로는 심각하게 전개되기도 하지만, 때로는 새로운 우정으로 이어지기도 하지요. 오늘은 울고, 내일은 웃으며 서로 부대끼며 살아가는 우리 어른들의 모습처럼 말이지요. 뿡야와 간질간질 벌레는 과연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벌레의 장난이 조금만 줄어든다면 가능하겠죠?
바닷가에 간 박쥐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브라이언 라이스 글.그림, 이상희 옮김 / 2014.07.21
10,000원 ⟶ 9,0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창작동화브라이언 라이스 글.그림, 이상희 옮김
베스트 세계 걸작 그림책 시리즈. 14주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오펜하임 토이 포트폴리오 금상, 그랜드 캐니언 독서상, 2009 캘리포니아 청소년 독서 메달을 받은 그림책이다. 한적한 바닷가에서 박쥐들이 피서를 즐긴다는 기발한 상상을 재치 넘치는 이야기와 사실적인 그림으로 표현한 책이다. 따뜻한 모닥불 주위에 어깨동무를 하고 함께 노래를 부르는 모습, 서서히 불이 꺼져 가는 모닥불 주위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있는 모습에서 따뜻한 온기와 끝나가는 축제를 아쉬워하는 아이 같은 박쥐들의 모습을 느낄 수 있다. 넓은 바닷가에서 유쾌한 시간을 보내는 박쥐들과 어울려 놀고 싶은 마음과 박쥐에 대한 친근감을 느끼도록 돕는다.14주 연속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 오펜하임 토이 포트폴리오 금상 수상 - 캘리포니아 영리더 독서 메달 - 그랜드 캐니언 독자상 수상 -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선정 ★3~5세 최신 누리과정 : 신체운동.건강 l사회관계 ★초등 교과 연계 : 통합교과 여름1-1(1. 여름이 왔어요/2. 여름 방학-여행을 떠나요), 여름2-1(2.여름 풍경-도화지 속 여름 이야기) ★키워드 : 여름, 바다, 상상력, 모험 시원한 바닷가에서 꼭 읽어야 할 유쾌.기발.환상적인 그림책 달이 한껏 부풀고 철썩철썩 파도 소리가 가득한 한여름 밤 바닷가에 박쥐들이 모여 듭니다. 박쥐들만의 신 나는 바닷가 축제를 즐기기 위해서이지요. 어두운 동굴에서만 살고 무섭게만 생각했던 박쥐들이 사람들이 모두 떠나고 없는 한적한 해변에 몰려와 박쥐 나름대로의 피서를 즐깁니다. 그 모습은 사람들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낯선 공간에서 낯선 사람들을 만나더라도 서슴없이 어울리고, 음식을 나누고, 함께 모닥불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캠프파이어를 즐기는 박쥐들의 모습은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심각해지고 있는 이 시대의 아이들에게 함께 하는 즐거움과 나누는 행복을 느끼게 해 줍니다. 또한 박쥐들이 해변에서 즐기는 다양한 놀이는 아이들로 하여금 공감대를 형성하게 합니다. 작가 브라이언 라이스의 기발한 상상력이 가득 담긴 는 재치 있는 이야기와 아름다우면서도 환상적인 그림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신 나는 축제를 즐기는 박쥐들과 함께 가슴 설레는 멋진 여름을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들뜬 마음을 안고 바닷가로 날아가, 모래사장에서 배구를 하고, 맛있는 간식을 먹고, 옹기종기 모여 노래를 부르는 박쥐들의 모습은 아이들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 -커커스 리뷰 (Kirkus Review) “박쥐가 바닷가에 간다는 기발한 상상력이 발휘된 작품이다. 박쥐들의 귀여운 행동으로 읽는 내내 입가에 웃음이 떠나지 않는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School Library Journal) “매력 넘치는 책으로, 소리 내어 읽기 좋은 훌륭한 책이다.” ?뉴스데이(Newsday) 한여름 밤, 신 나는 박쥐들의 바닷가 밤 축제! 뭔가 재미난 일이 가득할 것 같은 표지 그림에서부터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는 <바닷가에 간 박쥐>는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즐거운 상상의 세계로 빠져들게 합니다. 넓은 바닷가에서 즐길 수 있는 놀이를 찾아 유쾌한 시간을 보내는 박쥐들과 어울려 놀고 싶은 마음이 절로 생기게 합니다. 식초에 절인 민달팽이, 모기 튀김, 달빛 전용 선크림 등 그림 곳곳에 숨어 있는 깨알 재미 요소를 찾는 재미도 책을 읽는 재미를 한층 더하지요. 따뜻한 모닥불 주위에 어깨동무를 하고 함께 노래를 부르는 모습, 서서히 불이 꺼져 가는 모닥불 주위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있는 모습에서 따뜻한 온기와 끝나가는 축제의 아쉬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꼬마 박쥐가 엄마의 품에 애써 잠을 참으려는 모습에서 더 놀고 싶어서 억지로 잠을 참고 있는 사랑스러운 아이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무더운 여름에 떠나는 바다 여행에 <바닷가에 간 박쥐>가 여러분의 멋진 친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