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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야와 흔들흔들 나무집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 | 4-7세 | 201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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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커다란 나무집에서 친구들과 함께 살게 된 뿡야. 어느 날, 갑자기 나무집이 기우뚱기우뚱 흔들거린다. 밖으로 나가 보았더니 나무집이 온몸을 긁적거리고 있다. “나무집아, 가렵니? 우리가 긁어 줄까?” 뿡야와 친구들은 나무집을 도울 방법을 생각해 보았다. 우선 긁개를 만들어 박박 시원하게 긁어주었다. 하지만 나무집은 부르르르 더 크게 꿈틀댄다. 이번에는 온몸 구석구석을 깨끗하게 씻겨 주기로 했다. 하지만 이번에도 실패다. 어떻게 해야 나무집을 도울 수 있을까? 나무집을 괴롭히는 진짜 범인은 누구일까?

  출판사 리뷰

뿡야가 데구루루 굴러 째째한테로 쿵!
갑자기 나무집이 기우뚱기우뚱 흔들려요.
온몸을 긁적거리며 꿈틀대는 나무집.
도대체 나무집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뿡야와 숲 속 친구들의 새로운 하루하루
곤경에 처한 나무집을 위해 머리를 모아요.
무엇이 문제일까? 어떻게 해결할까?
곰곰이 생각하면 좋은 방법을 찾을 수 있어!


달님 방귀에서 태어난 아이, 뿡야. 오동통한 아기의 모습을 닮은 뿡야는 그 행동도, 그 마음도,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꼭 닮아 있어요. 아이다운 직관으로 진실에 성큼 다가가는 뿡야. 까다롭고 장난기 많은 친구 째째, 무엇이든 잘 만들고 리더십이 강한 까미, 그리고 부끄러움이 많은 예술가 샤샤까지. 앙증맞고 귀여운 캐릭터들이 나무집을 무대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선사해요. 뿡야와 친구들의 두 번째 이야기, <뿡야와 흔들흔들 나무집>에서는 곤경에 처한 나무집을 돕기 위한 친구들의 활약이 펼쳐진답니다.

나무집을 지킬 방법, 우리가 찾아야 해!
숲 속 친구들에게 나무집은 든든한 벗이자, 아늑한 보금자리예요. 아주 과묵해서 말은 하지 않지만 커다란 나뭇가지를 움직이며 친구들을 지켜주지요. 그런 나무집에게 문제가 생겼어요. 온몸이 근질거려서 잠시도 가만히 있을 수 없었거든요. 기우뚱기우뚱 흔들리는 나무집. 친구들은 깜짝 놀라 나무집을 살펴보았어요. “나무집아, 가렵니? 우리가 긁어 줄까?” 엄마가 아플 때, 아이들이 발을 동동 구르는 것처럼, 뿡야와 친구들은 곧장 나무집을 돕기 위해 머리를 모아요. 첫 번째 방법은 긁어주기! 숲으로 간 친구들은 나무집을 시원하게 긁어줄 수 있는 도구를 만들어 나무집을 긁어 주어요. 하지만 실패! 두 번째 방법은 깨끗하게 씻기기예요. 나뭇가지 구석구석을 깨끗하게 닦고 물로 씻겨 주었어요. 힘든 작업이었지만 친구를 돕는 일이라 즐거웠지요. 실패를 거듭하면서도 끊임없이 더 나은 방법을 생각하는 뿡야와 친구들. 문제를 방관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노력이 대견해요.

강자와의 만남, 도망갈까? 맞서 싸울까?
뿡야와 친구들의 모든 노력은 실패로 돌아가고 말아요. 알고 보니 원인 진단이 잘못 되었던 것이지요. 범인은 간질간질 벌레! 다리가 여덟 개나 달린 벌레가 나무집을 간질이고 있었던 거예요. 뿡야는 벌레와 협상에 나섰지만, 장난을 좋아하는 간질간질 벌레는 그저 흔들리는 나무집이 재미있기만 합니다. 친구들과의 피할 수 없는 부딪침이지요. 어떤 이는 강자를 피하고, 어떤 이들은 일단 맞서고 봅니다. 뿡야는 벌레를 쫓기 위한 이런 저런 방법을 궁리해요. 그리고는 제3의 선택을 하게 되지요. 아이다운 장난스러움으로 상황을 반전시킨 뿡야. 때로는 해학적인 방법이 통할 때도 있겠지요? 친구와의 관계 속에서 끊임없는 선택과 판단을 하며 소통을 배워가는 아이들. 뿡야의 선택에 대해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 보는 것도 좋겠지요?

간질간질 벌레야, 나랑 같이 놀자!
뿡야의 방귀 세례로 날아가 버린 간질간질 벌레. 마지막 장면에서 벌레는 뿡야를 다시 찾아옵니다. 이번에는 뿡야를 간질이러 왔지요. 아무래도 방귀로 자신을 제압한 뿡야가 마음에 들었나 보죠? 뿡야의 방귀가 재미있었나 봅니다. 아이들 세계에서의 다툼은 때로는 심각하게 전개되기도 하지만, 때로는 새로운 우정으로 이어지기도 하지요. 오늘은 울고, 내일은 웃으며 서로 부대끼며 살아가는 우리 어른들의 모습처럼 말이지요. 뿡야와 간질간질 벌레는 과연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벌레의 장난이 조금만 줄어든다면 가능하겠죠?




  작가 소개

지은이 : 전정아
아이들과 함께하며 책을 기획하고 편집하는 일을 해 왔어요. 스스로 밝고 힘차게 빛나는 아이들의 얼굴을 떠올리며 달에 사는 아이, 뿡야의 이야기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지은 책으로는 <법이 생긴 원숭이 마을>, <은비의 깜짝 선물>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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