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동화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인물동화
  • 자연,과학
  • 창작동화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아트노리 꾹꾹 : 공원에서 만나요
이젠교육 / 케이트 더브니 (지은이), ㈜이젠교육 편집부 (옮긴이) / 2022.07.01
15,000원 ⟶ 13,500원(10% off)

이젠교육유아놀이책케이트 더브니 (지은이), ㈜이젠교육 편집부 (옮긴이)
다양한 소재를 이용한 놀이는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시키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준다. 블록으로 찍기, 빨대로 불기 등 재미있는 활동으로 생각과 감정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다. 일상 속 재료들을 활용할 수 있는 가이드, 순서에 따른 그림과 설명이 있어 초보자도 쉽게 따라서 그릴 수 있다. 부모와 함께 교감하는 미술 활동은 아이의 정서 및 감각 발달에 도움을 준다.꽃이 활짝 핀 나무 포근한 새 둥지 즐겁게 노래하는 새 춤추는 잠자리 튼튼한 울타리 시원하게 물을 뿜는 분수 연못에 둥둥 떠다니는 오리들 꿈틀꿈틀 벌레들 활짝 핀 꽃 일곱 빛깔 무지개 털복숭이 친구들 알록달록 예쁜 나무 귀여운 애벌레 벽을 타고 오르는 덩굴 빨간 장미 발자국으로 그리는 여우 팔랑팔랑 나는 나비 빛나는 태양 동그란 아이스크림 바쁘게 윙윙 날아다니는 벌 깡총깡총 뛰는 토끼들 연못에 사는 친구들 단풍이 든 나무 점박이 무당벌레 환상적인 버섯 폭풍우 치는 하늘 주룩주룩 내리는 비 무시무시한 호박 미끈미끈한 달팽이 뾰족뾰족한 가시 날쌘 다람쥐 다리가 많은 거미 멋진 거미줄 한밤중의 올빼미 하늘을 나는 연 동물들의 먹이 위풍당당한 공작새 신비한 겨울나무 장난꾸러기 눈사람 굴속에 숨은 오소리 깃털이 있는 친구들 호기심 많은 사슴 눈 내리는 밤 털 뭉치 같은 생쥐 크리스마스 트리 가슴이 붉은 작은 새 구불구불한 뱀우리 아이 상상력을 키워주는 창의 미술 놀이책 <아트노리 꾹꾹> 나는 리틀 아티스트!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놀이] 다양한 소재를 이용한 놀이는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시키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줍니다. [표현력을 길러주는 놀이] 블록으로 찍기, 빨대로 불기 등 재미있는 활동으로 생각과 감정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놀이] 일상 속 재료들을 활용할 수 있는 가이드, 순서에 따른 그림과 설명이 있어 초보자도 쉽게 따라서 그릴 수 있습니다. [정서와 감각을 발달시켜주는 놀이] 부모와 함께 교감하는 미술 활동은 아이의 정서 및 감각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브로콜리로 나무를, 포크로 고슴도치를, 빨대로 불어 공작새를 그리는 등 자유롭게 표현하여 나만의 작품을 완성해보세요. 영국 최신 미술 교육 트랜드를 반영한 창의 미술 프로젝트!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미술 활동으로, 아이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활동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4세 이상의 어린이를 위한 창의 미술 놀이책 <아트노리 꾹꾹>은 4가지의 주제(도시, 공원, 숲속, 탈것)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상 속에서 볼 수 있는 재료를 활용한 활동은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시키며,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교감하면서 아이의 정서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다양한 소재, 주제별 활동,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가이드가 있는 이 책은 초보자와 자신감 있는 어린이 예술가 모두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그래 그렇게 펑펑 울어도 돼
싶은 출판사 / 윤상민 (지은이) / 2018.10.12
8,000원 ⟶ 7,200원(10% off)

싶은 출판사창작동화윤상민 (지은이)
울면 안돼 울면 안돼? 아니 아니 그렇게 펑펑 울어도 돼 하지만 있잖아… 조금은 조심해야 할지도 몰라 펑펑 우는 아이의 눈물은 흐르는 강이 되고, 넓은 바다가 되기도 합니다. 아빠와 아이는 그 곳에서 낚시도 하고 상어와 바다괴물을 만날 수도 있죠 그리고 그 바다를 건널 즈음에는 아이의 포근한 마음의 샘이 될 것입니다. 이 책처럼 말입니다. 아이의 눈물이 모여 바다가 된다는 상상에서 시작된 아빠의 이야기 실제 세 아이의 아빠가 딸아이를 달래며 들려 준 이야기이기에 더욱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한번쯤 경험해봤을 일상 이유를 알 수 없지만 좀 처럼 울음을 그치지 않는 딸아이를 달래며 눈물이 모여 강이 되고, 바다가 될지도 모른다는 상상은 재미있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아이 달래기가 어려워 쩔쩔 매는 아빠의 모습도 느껴진답니다. 아이에게 뱃놀이와 물놀이를 해보자며 달래기도 하고, 심술쟁이 문어가 장난감을 가져갈지도 모른다고 겁을 주기도 하죠. 아이는 울음을 그쳤을까요? 안그쳤을까요? 아빠는 아이 달래기에 성공했을까요? 마음이 따뜻해 지는 책! 아이들의 마음을 두드리는 멋진 책을 만들고 싶다는 아빠의 바람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이 책은 동화라기 보다는 한 편의 시처럼 부드럽고, 따뜻함이 가득하답니다. 특히나 목탄으로 그린듯한 그림들은 색깔이 거의 사용되지 않은 검은 선으로만 그려진 그림들이지만 그 어떤 그림들보다 따뜻하다는 것을 책을 펼치는 순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짐승 말을 듣는 아이
을파소 / 윤상설 그림, 정해왕 글 / 2013.11.25
12,000원 ⟶ 10,800원(10% off)

을파소창작동화윤상설 그림, 정해왕 글
가장 원전에 충실한 천천히 읽는 전래동화 '느낌표 전래동화' 시리즈. 문학성과 역사성이 뛰어난 이아기로 구성되어 논리력과 사고력 확장시킨다. 모든 도서에 이야기의 출처를 밝히고, 원전의 내용을 충실히 반영하여 중고등 언어영역과 논술 대비가 가능하다. 또한, 민담, 전설, 설화 등의 구전문학뿐만 아니라 판소리계 소설, 고전소설, 삼국유사 등 다양한 갈래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마인드맵과 슬로리딩(천천히 읽기)을 반영한 논술형 전래동화로 교과 간의 연계와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최근 교육 개정의 핵심 포인트를 확실히 짚어 충실히 반영하였으며, 이야기에서 파생된 다양한 지식을 통해 국어 과목뿐만 아니라 과학, 수학, 음악, 미술, 생활, 창의 등 초등교과 전 과목의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다.가장 원전에 충실한 천천히 읽는 전래동화 처음 읽을 때에는 재미를 두 번 읽으면 전래동화의 깊이를 세 번 읽으면 전 과목 학습효과를 누리는 신개념 전래동화! 1. 유치, 초등을 모두 아우르는 전래동화 유치에 맞춘 민담은 재미와 호기심을 자극하는 흥미 유발의 이야기입니다. 초등에 맞춘 신화, 전설, 판소리는 문학성과 역사성이 뛰어난 이아기로 구성되어 논리력과 사고력 확장시킵니다. 2. 가장 원전의 내용을 잘 살린 오래 두고 보는 전래동화 모든 도서에 이야기의 출처를 밝히고, 원전의 내용을 충실히 반영하여 중고등 언어영역과 논술 대비가 가능합니다. 또한, 민담, 전설, 설화 등의 구전문학뿐만 아니라 판소리계 소설, 고전소설, 삼국유사 등 다양한 갈래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3. 개정 교육 과정의 핵심 포인트 완전 적용 마인드맵과 슬로리딩(천천히 읽기)을 반영한 논술형 전래동화로 교과 간의 연계와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최근 교육 개정의 핵심 포인트를 확실히 짚어 충실히 반영하였습니다. 4. 전 과목 교과 연계로 교과 학습 대비 이야기에서 파생된 다양한 지식을 통해 국어 과목뿐만 아니라 과학, 수학, 음악, 미술, 생활, 창의 등 초등교과 전 과목의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5. 구연동화 플래시 영상 CD포함 다양한 성우의 목소리로 녹음된 플래시 영상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내용소개] 동물원에 가서 끽끽 소리를 내는 원숭이를 보거나 요란스럽게 울어 대는 새를 보면서, ‘저 동물은 지금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걸까?’ 하고 상상해 본 적이 있나요? <짐승 말을 듣는 아이>는 동물이 내는 소리가 궁금했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 보았을 법한 이야기랍니다. 옛날 길짐승, 날짐승은 물론이고 물고기의 말까지 알아들을 수 있는 아이가 있었어요. 하루는 아이가 까마귀 소리를 알아듣고 황소가 있는 곳에 갔다가 소도둑으로 몰려 관아로 끌려가게 됩니다. 아이가 아무리 까마귀가 말하는 소리를 들었다고 이야기해 봐도, 사람들은 아이의 말을 믿어 주지 않아요. 결국 사또는 아이를 시험하기 위해 새끼 제비를 몰래 감춘 다음, 재재거리는 제비의 울음소리가 무슨 말인지 아이에게 옮겨 보라고 합니다. 아이는 당연히 제비의 말을 알아 맞혔고, 사또는 아이를 풀어 주지요. 짐승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는 아이는 이렇게 위기에 처하기도 하지만, 또 그 능력 덕분에 큰 행운을 얻기도 해요. 원숭이들의 말을 듣고 세 가지 보물을 얻게 되었고, 그 보물로 공주님의 잃어버린 다리를 찾을 수 있었으니까요. 그리고 마침내 공주님과 결혼하여 행복하게 잘 살게 됩니다. 동물의 말을 알아듣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있어요. 솔로몬 왕은 요술 반지를 끼면 동물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었다고 전해지고, 동화의 주인공인 둘리틀 박사도 열심히 동물의 말을 배워 동물들과 여행을 떠났지요. 모두들 <짐승 말을 듣는 아이>의 주인공처럼 동물의 말을 알아듣는 능력 덕분에 여러 어려움을 이겨 내게 됩니다. 만약 여러분에게도 동물의 말을 알아듣는 능력이 있다면 어떤 동물의 말을 들어 보고 싶나요? 함께 상상해 보면서 이야기를 읽어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