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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렇게 펑펑 울어도 돼
싶은 출판사 | 4-7세 |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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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면 안돼 울면 안돼?
아니 아니 그렇게 펑펑 울어도 돼
하지만 있잖아… 조금은 조심해야 할지도 몰라


펑펑 우는 아이의 눈물은 흐르는 강이 되고, 넓은 바다가 되기도 합니다.
아빠와 아이는 그 곳에서 낚시도 하고 상어와 바다괴물을 만날 수도 있죠
그리고 그 바다를 건널 즈음에는 아이의 포근한 마음의 샘이 될 것입니다.
이 책처럼 말입니다.

아이의 눈물이 모여 바다가 된다는 상상에서 시작된 아빠의 이야기
실제 세 아이의 아빠가 딸아이를 달래며 들려 준 이야기이기에 더욱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한번쯤 경험해봤을 일상
이유를 알 수 없지만 좀 처럼 울음을 그치지 않는 딸아이를 달래며 눈물이 모여 강이 되고, 바다가 될지도 모른다는 상상은 재미있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아이 달래기가 어려워 쩔쩔 매는 아빠의 모습도 느껴진답니다.
아이에게 뱃놀이와 물놀이를 해보자며 달래기도 하고, 심술쟁이 문어가 장난감을 가져갈지도 모른다고 겁을 주기도 하죠. 아이는 울음을 그쳤을까요? 안그쳤을까요? 아빠는 아이 달래기에 성공했을까요?

마음이 따뜻해 지는 책!
아이들의 마음을 두드리는 멋진 책을 만들고 싶다는 아빠의 바람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이 책은 동화라기 보다는 한 편의 시처럼 부드럽고, 따뜻함이 가득하답니다. 특히나 목탄으로 그린듯한 그림들은 색깔이 거의 사용되지 않은 검은 선으로만 그려진 그림들이지만 그 어떤 그림들보다 따뜻하다는 것을 책을 펼치는 순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윤상민
성균관대학교 의예과를 졸업하고, 현재 안양 중앙항외과에서 진료를 보는 대장항문외과 전문의이자 세 아이를 둔 아빠입니다. 공중보건의 시절부터 아빠와 함께하는 육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아이들과 함께 많은 시간을 이야기하면서 보냅니다. 이 때부터 틈틈이 쓰고 그린 책으로 <수두괴물>, <우는 아이>, <밤 속에 자란 너>, <숫자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아빠가 만든 그림책을 읽으며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보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마음을 두드리는 멋진 책을 만들고 싶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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