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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화났어!
키즈엠 / 자비에 드뇌 지음, 이선오 옮김 / 2013.09.26
6,500원 ⟶ 5,85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자비에 드뇌 지음, 이선오 옮김
'아장아장 카멜레온' 20권. 화를 다스리는 방법을 알려 주는 그림책. 감정 표현이 미숙한 유아는 기분이 나쁠 때 쉽게 화를 낸다. 하지만 다른 사람과 잘 지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고쳐야 하는 태도이다. 그림책은 유아에게 화를 낼 때 얼마나 미워 보이는지를 보여 준다. 그리고 친구가 화가 났을 때 어떻게 풀어 주면 좋은지에 대해서도 알려 준다. 토담이가 친구 릴리와 정원에 탑 쌓기 놀이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토담이 차례에 탑이 무너져 버렸다. 토담이는 속상하고 화가 났다. 그래서 심술을 부리고 엉엉 울어 버렸다. 그때 릴리가 가방에서 무언가를 꺼냈다. 토담이의 눈이 번쩍 뜨였다. 과연 릴리가 꺼낸 것은 무엇이었을까?화가 금방 풀려요 토담이가 친구 릴리와 정원에 탑 쌓기 놀이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토담이 차례에 탑이 무너져 버렸지요. 토담이는 속상하고 화가 났어요. 그래서 심술을 부리고 엉엉 울어 버렸지요. 그때 릴리가 가방에서 무언가를 꺼냈어요. 토담이의 눈이 번쩍 뜨였지요. 과연 릴리가 꺼낸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나 화났어!>는 화를 다스리는 방법을 알려 주는 그림책이에요. 감정 표현이 미숙한 유아는 기분이 나쁠 때 쉽게 화를 내요. 하지만 다른 사람과 잘 지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고쳐야 하는 태도예요. 그림책은 유아에게 화를 낼 때 얼마나 미워 보이는지를 보여 주어요. 그리고 친구가 화가 났을 때 어떻게 풀어 주면 좋은지에 대해서도 알려 주고 있답니다. ★편집자 리뷰 화난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방법! 작은 불씨를 가만 두면 금세 주변을 태우고 맙니다. 마음에 피어오르는 화도 마찬가지입니다. 가만 두면 화는 점점 더 커져서 주변 사람들에게 소리를 치거나, 난폭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린아이라고 예외는 아니지요. 어린아이의 경우, 제 욕심을 채우지 못하거나 뜻대로 되지 않을 때 화를 냅니다. 소리치고, 손발을 휘두르며 여과 없는 거친 행동을 하지요. 이때 부모는 아이의 화를 받아들이기 어려워하며 쩔쩔 매거나, 호통을 치며 꼼짝 못하게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은 화가 난 아이에게 그다지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아이의 마음에 피어오른 화를 적절하게 식혀 주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나 화났어!>의 토담이를 보세요. 제 뜻대로 탑을 쌓지 못하자 화를 냅니다. 나쁜 말을 하고, 물건을 부수지요. 그러고는 엉엉 울어 버립니다. 그때, 친구 릴리가 어떻게 행동하는지 살펴보세요. 알록달록 비눗방울을 불어서 토담이의 호기심을 다른 곳으로 옮겨 놓고 있습니다. 대개의 아이는 토담이와 비슷한 성향을 보입니다. 한곳에 집중하기보다는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 왕성하여 기분도 금방 바뀝니다. 우리 아이가 화가 났을 때, 부모가 자연스레 다른 것으로 호기심을 이끈다면 금방 화가 풀릴 것입니다. 재미있는 그림책을 보자고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요. ★보육과정 연계 유치원과 친구 - 함께 놀이하는 어린이집 나와 가족 - 나의 몸과 마음
[빅북] 맛있는 구름콩
국민서관 / 임정진 (글), 윤정주 (그림) / 2019.10.21
70,000원 ⟶ 63,000원(10% off)

국민서관창작동화임정진 (글), 윤정주 (그림)
유치원이나 도서관에서 친구들과 둘러앉아 함께 책을 보고 이야기를 나누기에 좋다. 2배나 큰 크기 덕분에 멀리 앉아서도 책을 살펴볼 수 있고, 책에 집중하지 못하던 아이들의 눈도 사로잡을 수 있다. 빅북으로 아이들에게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 속으로 빠져 정서적 교감을 나눌 수 있게 해 주자. 그림 속 작은 요소요소도 찾아보며 특별한 독서 활동을 할 수 있다. 더 커졌다! 더 재미있다! 빅북으로 함께 즐겨요! 《맛있는 구름 콩: 두부 이야기 Big Book》은 가로 38cm, 세로 41cm로 펼치면 아이 한 명이 쏙 숨을 수 있을 정도로 커다란 그림책입니다. 유치원이나 도서관에서 친구들과 둘러앉아 함께 책을 보고 이야기를 나누기에 좋지요. 2배나 큰 크기 덕분에 멀리 앉아서도 책을 살펴볼 수 있고, 책에 집중하지 못하던 아이들의 눈도 사로잡을 수 있습니다. 빅북으로 아이들에게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 속으로 빠져 정서적 교감을 나눌 수 있게 해 주세요. 그림 속 작은 요소요소도 찾아보며 특별한 독서 활동을 할 수 있답니다. 쉿, 우리가 콩인 건 비밀이에요! 노랗게 익은 콩들이 까르르르 마당에 쏟아졌어요. 노란 콩들은 새하얗고 멋진 구름이 되고 싶었어요. 그래서 퐁당퐁당 물속에 들어가 물을 먹고, 맷돌 안으로 들어가 우르르 천둥처럼 부서지고, 가마솥 안에서 빠지직 번갯불을 기다렸어요! 간수를 만나 바다가 되는 꿈도 꾸던 콩들은 마침내 몽실몽실한 순두부가 되었는데! 그런데 어쩌죠? 한 가지 걱정이 생겼어요. 코끼리 모양, 절구 모양, 토끼 모양……. 어떤 변장을 해야 아무도 콩들을 알아보지 못할까요? 행복한 밥상, 건강한 그림책 아이들에게 밥상에 올라오는 음식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설명한 적이 있나요? 딴딴한 노란 콩이 몰캉한 흰 두부로 변하는 건 아이들에겐 마법 같은 일일 거예요! 《맛있는 구름 콩: 두부 이야기 Big Book》은 인스턴트 문화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밭에서 자란 콩이 여러 손길을 거쳐 맛있는 두부가 되는 과정을 재미있게 알려 줍니다. 전통 두부 만드는 과정을 현대적으로 표현한 윤정주 화가의 상큼한 그림과 임정진 작가의 기발하고 유머러스한 글은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합니다. 또, 구름이 되고 말겠단 의지로 똘똘 뭉쳐 재잘재잘 구름이 되는 법을 의논하며 스스로 두부의 길로 들어서는 콩들을 보면 귀여워서 절로 웃음이 난답니다. 밥상에서 무심코 본 두부, 그건 자연이 키우고 사람의 정성으로 만드는 선물이란 걸 이 책을 통해 아이에게 가르쳐 주세요. 특히 콩을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맛있는 구름 콩: 두부 이야기 Big Book》은 편식 없는 행복한 밥상, 건강한 웃음을 안겨 줄 것입니다.
아이는 어떻게 태어나요?
포워드(forward) / 이현숙 (지은이), 이유현 (그림) / 2024.03.11
25,000

포워드(forward)창작동화이현숙 (지은이), 이유현 (그림)
모두가 알아야 하지만 잘 알지 못한 채 지나쳐 온 성을 주제로 한 성교육 그림책이다. 독일 Bochum대학 사회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저자는 귀국 후 제일 먼저 성교육 그림책을 만들겠다고 결심했다. 그 결심의 바탕에는 ‘본질과 기본에 집중하자.’는 저자만의 원칙이 있었다. ‘성교육은 나를 알고 타인을 이해하는 기본 태도를 갖추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부모와 교사는 물론 영유아에게도 자극 없는 편안함과 정확한 지식을 전달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다양한 독자들에게 부담 없이 다가서기 위한 1순위를 친근함과 따뜻함에 두는 동시에 생물학적 원리를 알게 하는 것을 기초로 삼았다. 어려운 교육서이기보다는 다양한 연령이 쉽고 편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아 오랜 시간 그림체를 다듬고 부모와 교사를 위해 그림책 설명서를 포함했다. 그림책 설명서에는 본질적 성교육을 받아보지 못한 부모와 성교육을 지도해야 하는 교사가 아이들의 예상치 못한 당황스러운 질문에도 자연스럽게 대처할 수 있도록 전문가의 지침을 담았다.그림책 설명서 그림책의 목적 책을 읽어주시기 전 부모닐들과 선생님들이 몇 가지 사항에 대해 같이 생각해주세요. 신체와 성을 주제로 한 아이들과의 의사소통 방법 연령별 글과 그림책 활용 방법 영유아 아이들이 알아야 하는 내용과 디테일 아이들의 질문을 예상하기 Q&A 질문에 답해주기 아이는 어떻게 태어나요?본질적 성교육을 받아보지 못한 부모, 성교육 지도를 시작해야 하는 선생님, 태어나 성교육을 처음 받아보는 아이가 함께 보는 우리 모두의 생애 첫 성교육 책 출판사 fORWARD의 두 번째 책인 「아이는 어떻게 태어나요?」는 모두가 알아야 하지만 잘 알지 못한 채 지나쳐 온 성을 주제로 한 성교육 그림책이다. 독일 Bochum대학 사회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저자는 귀국 후 제일 먼저 성교육 그림책을 만들겠다고 결심했다. 그 결심의 바탕에는 ‘본질과 기본에 집중하자.’는 저자만의 원칙이 있었다. ‘성교육은 나를 알고 타인을 이해하는 기본 태도를 갖추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부모와 교사는 물론 영유아에게도 자극 없는 편안함과 정확한 지식을 전달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다양한 독자들에게 부담 없이 다가서기 위한 1순위를 친근함과 따뜻함에 두는 동시에 생물학적 원리를 알게 하는 것을 기초로 삼았다. 어려운 교육서이기보다는 다양한 연령이 쉽고 편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아 오랜 시간 그림체를 다듬고 부모와 교사를 위해 그림책 설명서를 포함했다. 그림책 설명서에는 본질적 성교육을 받아보지 못한 부모와 성교육을 지도해야 하는 교사가 아이들의 예상치 못한 당황스러운 질문에도 자연스럽게 대처할 수 있도록 전문가의 지침을 담았다. 영유아에게는 자신의 몸에 대해 정확히 알고 긍정의 표현과 건강한 태도를 갖도록 하며, 부모와 교사들에게는 성에 대한 아이들의 돌발적인 질문들에도 당황하지 않고 유연하게 답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 편집자의 글 영유아 성교육 하면 떠오르는 것 중 하나는 ‘싫어요. 안 돼요. 하지 마세요.’같은 구호들이다. 현대의 성교육에서 싫은 걸 싫다고 가르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그림책 홍보를 위해서도 이 부분을 강조해야겠다고 생각하며 저자와의 대화를 이어갔으나 저자는 ‘안 돼요.‘와 ’싫어요’가 우선되어서는 안 된다고 단호히 얘기했다. 저자는 성교육의 기본 목적은 ‘나 스스로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태도, 즉 나 자신에 대한 존중’에 있으며 이는 타인을 존중하게 하는데 기본이 된다고 강조했다. 인간으로서 스스로를 존중하는 태도 함양이 자신과 타인을 건강한 인격체로 성장하게 한다는 것이다. 아이들이 눈·코·입을 배우는 시기에 자신의 신체 구석구석의 이름을 정확히 라벨링 할 수 있게 하는 것, 아이가 어떻게 생기는지 그 원리를 알게 하는 것, 같고 다르다는 것을 이해시키는 것, 어른이 되어야만 할 수 있는 행동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하고 명확히 구분 지어 주는 것, 그리고 따뜻하게 그것을 접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저자의 바람이었다. 자신과 타인에 대한 존중과 구분, 성의 객관적 이해가 우선되는 본질적 성교육! 성적 피해를 방어하기 위한 교육은 본질적 성교육 이후에! 「아이는 어떻게 태어나요?」가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내 몸 구석구석의 정확한 명칭도 알지 못했던 나의 무지에 부끄럽기도 했는데 떠올려보니 알려고도 안 했고 알아야 한다는 생각도 못 했던 것 같다. 저자와의 대화를 통해 난 제대로 된 성교육을 받아 본 적이 있었는지 반추했다. 천천히 이 그림책 설명서를 읽고 그림들을 살펴보며 아이들이 자주 묻는 질문들 중 나는 몇 개나 당황하지 않고 즉각적이고 자연스럽게 설명할 수 있을까? 생각했다. 성교육 또한 인간에 대한 존중과 배려처럼 몸에 배도록 자연스럽게 체득해야 한다는 것을 성인이 된 지금에야 깨달았다. ‘우린 알게 모르게 감추거나 상대방도 알 거라는 지레짐작으로 스리슬쩍 넘기진 않았나?’, ‘나쁜 의도이기보다는 조심스럽고 당황해서, 내가 아는 것을 입 밖으로 꺼내기 부끄러워서 모른 척 넘기진 않았나?’ 이 책을 읽는 성인들은 먼저 자신의 성지식과 성인식을 점검해 보길 권한다. 어려서부터 나라는 존재의 귀함과 생물학적인 내 몸을 알아가는 것을 시작한다면 인간을 대하는 자세도 달라지지 않을까? 올바른 성인식을 갖게 된다면 어느새 부모 자녀 간에도, 교사와 학생 간에도 ‘성’과 관련된 주제에 대해 일상을 대화하듯 자연스럽게 질문하고 유연하게 답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언제나 무슨 일이든 기본이 중요하다. 나에 대한 이해, 다른 이와의 관계 이 모든 것이 기본이 갖춰졌을 때 쉬워진다는 생각이 든다. ‘성’에 관한 문제도 마찬가지다. 「아이는 어떻게 태어나요?」는 글을 읽지 못하는 영유아들에게는 그림을 통해 자신의 몸에 좀 더 친근해지고, 부모나 교사에게는 아이들에게 올바른 성을 전달할 수 있는 기본을 갖출 길잡이로 손색이 없다.
아빠는 듣지 않아!
씨드북 / 앙드레 풀랭 글, 장 모랭 그림, 이정주 옮김 / 2013.12.09
11,000원 ⟶ 9,900원(10% off)

씨드북창작동화앙드레 풀랭 글, 장 모랭 그림, 이정주 옮김
아빠 시리즈 3권. 나와 어디든 함께 가는 아빠. “아빠는 아들을 도우라고 있는 거야” 큰소리 치는 아빠. 그러나 정작 마음은 딴데 가 있다. 늘 핸드폰을 붙들고 산다. 내 이야기는, 내 마음은 관심도 없다. 아빠한테는 내가 전부가 아닌 것만 같은데….- Selection communication jeunesse 2011/2012 캐나다 퀘백 아동 문학 단체인 커뮤니케이션 쥬네스에서 2011/2012 좋은 책으로 선정 아빠 시리즈 소개 우리 아빠는 어떤 사람일까? 좋기만 하지는 않다. 싫은 점이 하나 둘 보인다. 그래도 어쩌랴. 아빠인 것을. 나를 사랑하는, 내가 사랑하는 하나뿐인 아빠인 것을. 아빠를 인정하고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아이는 아빠와 한 걸음 가까워진다. 크고 높고 무한한 사랑만을 주는 존재가 아닌 아빠와, 그리고 아이는 한 뼘 더 자란다. 아빠는 듣지 않아 ! 나와 어디든 함께 가는 아빠. “아빠는 아들을 도우라고 있는 거야”큰소리 치는 아빠. 그러나 정작 마음은 딴데 가 있다. 늘 핸드폰을 붙들고 산다. 내 이야기는 내 마음은 관심도 없다. 아빠한테는 내가 전부가 아닌가보다. 흥, 그렇다면 나도 아빠 없이 살아 볼테다. 드디어 폭발한 나를 붙잡으러 아빠가 달려 온다. 그래서 한번만 봐주기로 한다. 대신 그 핸드폰 좀 자제하시라고요. 안 되면 제가 도와드릴 테니까요.
신비아파트 시즌 5 고스트볼 ZERO 미니 스티커 색칠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3.05.15
4,000원 ⟶ 3,6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아이들에게 인기만점 스티커색칠놀이가 귀여운 미니 사이즈로. 색칠,스티커 놀이와 재미있는 게임을 통해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IQ, EQ개발 프로그램이다.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된다. 손과 눈의 협응력을 길러주며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다. 자신만의 개성있는 컬러색칠을 통한 놀이활동은 독창성을 키워준다. 스티커놀이와 다양한 게임을 통하여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이 발달한다.스티커 2장, 내지 24p도깨비 신비와 금비 그리고 하리&두리 남매가 힘을 합쳐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귀신들의 억울함을 풀어주는데… 좌충우돌 신비와 오싹오싹 귀신들을 만나 보세요! 단순히 색칠만 하는 색칠놀이북은 이제 그만!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놀이북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EQ, IQ계발 프로그램입니다. 기존의 스티커 색칠놀이의 2분의 1 사이즈! 작고 아담한 사이즈로 만나 보세요! 하나, 색칠놀이와 스티커 놀이를 한번에! 타사의 색칠놀이와 달리 학산문화사의 색칠놀이는 스티커 2장이 함께 들어 있어, 단순히 색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놀이도 함께 할 수 있어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둘, 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줘요!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손과 눈의 협응력 또한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개성 있는 색칠을 통한 놀이활동은 독창성도 길러줍니다.
좋은책키즈 홈런 한글동화 2단계 세트 (전10권)
좋은책키즈 / 좋은책키즈, 한현주, 양연주, 강효미, 김경선 (지은이) / 2023.06.28
100,000원 ⟶ 90,000원(10% off)

좋은책키즈창작동화좋은책키즈, 한현주, 양연주, 강효미, 김경선 (지은이)
아이들이 생활하는 장소와 그 안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을 아이 눈높이로 바라보면서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를 만들었다. 2단계에서는 가족을 부르는 말, 장소 및 물건을 나타내는 말, 모양과 관련된 낱말, 계절과 관련된 낱말, 탈것과 관련된 낱말, 날씨와 관련된 낱말, 반대되는 말, 명절과 관련된 낱말, 우리 문화와 관련된 낱말, 움직임과 소리를 나타내는 말 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엄마, 아빠, 아이가 함께 그림책을 보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한글을 눈으로 보고 따라 말하면서 자연스럽게 한글과 친해지게 된다.1. 띵동! 2. 야옹이 모모 3. 바다를 담아 왔어요 4. 티라노맨이 간다 5. 자전거가 칙칙폭폭 6. 비가 투둑투둑 7. 시소가 쿵 8. 송편(?)떡국 9. 한옥 마을 호랑이 10. 폴짝폴짝 내 친구 스토리로 만나는 한글 정서적 교감을 통해 유대감을 높이며 한글과 친해지는 동화 그림책! 아이들이 생활하는 장소와 그 안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을 아이 눈높이로 바라보면서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2단계에서는 가족을 부르는 말, 장소 및 물건을 나타내는 말, 모양과 관련된 낱말, 계절과 관련된 낱말, 탈것과 관련된 낱말, 날씨와 관련된 낱말, 반대되는 말, 명절과 관련된 낱말, 우리 문화와 관련된 낱말, 움직임과 소리를 나타내는 말 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엄마, 아빠, 아이가 함께 그림책을 보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한글을 눈으로 보고 따라 말하면서 자연스럽게 한글과 친해지게 됩니다. 특별 부록으로 제공되는 주제별 낱말 놀이판과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그림 스티커로 신나고 재미있게 익히고 놀면서 한글을 더 흥미진진하게 느끼게 될 것입니다. 흥미진진한 그림 동화에 한글을 익히는 재미를 더한 ‘홈런한글동화’ 아이가 우리글을 처음 접할 때에는 체계적으로 학습하는 것보다 다양한 말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홈런한글동화’는 책 읽는 재미를 느끼며 한글과 친해지는 그림책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그림책과 만나는 경험을 통해 글자 모양을 인지하고 읽기, 말하기, 쓰기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아이와 함께 따라 해 보고 교감하는 그림책 ‘홈런한글동화’에는 등장인물의 말과 행동을 따라 해 보는 ‘따라해요’, 부모와 아이가 정서적으로 교감해 보는 ‘교감해요’ 활동이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아이의 표현력을 길러 주고, 아이와 부모가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특별 부록 ‘한글놀이판+스티커’ ‘홈런한글동화’와 연계한 활동 및 놀이를 할 수 있도록 놀이판과 스티커를 제공합니다. 주제에 따라 나의 가족과 집, 동물 친구들, 안녕!, 내가 좋아하는 날들, 여행을 떠나요, 신나는 명절의 5개로 구성했습니다. ‘홈런한글동화’와 함께 활용하며 낱말을 인지하고, 그림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하면서 놀이도 할 수 있습니다.
하늘도깨비와 저절로 끓는 가마솥
한솔수북 / 이원영 (글), 이종균 (그림), 신동흔 / 2018.03.30
11,000원 ⟶ 9,900원(10% off)

한솔수북창작동화이원영 (글), 이종균 (그림), 신동흔
수북수북 옛이야기 시리즈. 책 좋아하는 도깨비와 선비가 엮어낸 무섭고도 신기한 이야기. 주인공은 떡 벌어진 어깨에 몸은 아주 울퉁불퉁하고 맷돌만 한 머리통에 온몸에는 털이 더북더북한 하늘도깨비다. 상상만해도 무섭지만 다행히 이 하늘도깨비는 옛이야기 책 읽어 주는 소리를 아주 좋아하는 특이한 도깨비였다. 게다가 이야기 값으로 금덩어리를 놓고 가기까지 한다. 이 무서우면서도 친근한 모습의 도깨비는 오랫동안 전래 그림책 작업을 해온 이종균 작가의 그림으로 아름답고 개성 넘치는 모습으로 탄생했다. 하지만 모든 일은 과하면 끝이 안 좋은 법. 도깨비가 매일 찾아와서 이야기를 듣고 가는 통에 책 읽는 선비는 그만 얼이 빠져 얼굴은 꺼무칙칙, 두 눈은 퀭하고, 온몸이 바짝바짝 마르는 것이었다. 결국 선비는 도깨비를 떼어 낼 방법을 알기 위해 아랫마을 척척박사 할아버지를 찾아간다. 과연 척척박사 할아버지는 어떤 방법을 알려줄까?옛날 옛날에 이야기책을 밤이 새도록 줄줄 읽는 선비가 있었대. 그런데 이를 어째, 재미난 이야기에 빠진 하늘도깨비가 날마다 선비를 찾아오는 거야. 눈알은 부리부리, 콧김은 쉭쉭, 하늘도깨비에 홀려 선비는 얼굴이 꺼무칙칙, 온몸이 바짝바짝 마르더래. 그래, 아랫마을 척척박사 할아버지를 찾아가서 고민을 털어놨는데 하늘도깨비를 떼어 낼 기막힌 방법은 무엇이었을까? 01_ 책 좋아하는 도깨비와 선비가 엮어낸 무섭고도 신기한 이야기 우리나라 옛이야기 속에 자주 등장하는 것들 중에 도깨비가 있지요. 도깨비는 무시무시한 외모로 인간을 놀라게 하거나 벌을 주기도 하지만 그와 달리 인간에게 잘 속거나 엉뚱하고 어리석은 모습을 보이기도 해요. 이 책 속에 등장하는 도깨비는 그냥 도깨비가 아니라 ‘하늘도깨비’랍니다. 떡 벌어진 어깨에 몸은 아주 울퉁불퉁하고 맷돌만 한 머리통에 온몸에는 털이 더북더북한 하늘도깨비. 상상만해도 무섭지만 다행히 이 하늘도깨비는 옛이야기 책 읽어 주는 소리를 아주 좋아하는 특이한 도깨비였어요. 게다가 이야기 값으로 금덩어리를 놓고 가기까지 해요. 이 무서우면서도 친근한 모습의 도깨비는 오랫동안 전래 그림책 작업을 해온 이종균 작가의 그림으로 아름답고 개성 넘치는 모습으로 탄생했어요. 하지만 모든 일은 과하면 끝이 안 좋은 법인가 봐요. 도깨비가 매일 찾아와서 이야기를 듣고 가는 통에 책 읽는 선비는 그만 얼이 빠져 얼굴은 꺼무칙칙, 두 눈은 퀭하고, 온몸이 바짝바짝 마르는 거예요. 결국 선비는 도깨비를 떼어 낼 방법을 알기 위해 아랫마을 척척박사 할아버지를 찾아간답니다. 과연 척척박사 할아버지는 어떤 방법을 알려줄까요? 02_ 국문학자 신동흔이 가려 뽑고 이원영이 다시 쓴 ‘진짜 이야기’ 국문학자 신동흔 선생님은 우리 구비문학과 고전을 오랜 시간 학생들에게 가르쳐 오고 있습니다. 구비문학에 대한 애정이 남달라서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며 이야기라는 이야기는 다 듣고 다녔지요. “자고 나면 하는 일이 옛이야기를 듣고, 보고, 풀고, 전하는 일이에요. 이야기랑 내내 어울려 놀다 보니 ‘진짜 이야기’들이 보여요. 그걸 혼자만 알고 즐기다가는 큰코다칠 것 같아 고르고 또 골라서 진짜 가운데 진짜를 찾아냈어요.” 신동흔 선생님은 이렇게 말할 정도로 많은 할아버지, 할머니를 만나 수많은 이야기들을 찾아내고 전해왔습니다. 그런 만큼 우리 아이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웃음이 실실,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진짜 이야기를 자신 있게 권하고 있답니다. 이 ‘하늘도깨비와 저절로 끓는 가마솥’ 이야기는 신동흔 선생님께 구비문학을 배운 이원영 선생님이 강원도 평창의 김세기 할아버지께 들은 이야기를 쓴 것입니다. 옛날 옛적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가 들려주던 그대로 원전의 내용과 말투를 많이 살려 써서 구수하고 정겹습니다.